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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혼돈의 탄핵 전국 속 우리 시작은 연저점을 경신했습니다. 좀 앞이 안 보이는 캄캄한 시작이지만이 안에서 긴급 진단 해보겠습니다. 오늘은 김앤전 투자자문 송재경 투자부문 대표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 지난 주말 좀 탄핵안이 부결되면서 국내 정세의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매주 좀 표결하는 입장이 나오고 있는 상태인데 사실 그 정점인 탄핵은 우리가 이전에 경험한 바 음 타임라인 따라 어떻게 직일라 십 그니까 이번은 그니까 비교할 대상을 보기에 이제 우리가 손쉽게 생각하는게 박근혜 대통령 전 대통령 때의 탄핵 쉽게 떠올릴 수 있는데 그때와 지금 다른게 그때는 사실은 뇌물죄에 대한 그런 공방 뭐 이런 걸로 상당히 그 앞이 상당히 좀 상당히 45년 만에 최초의 그래서 이게 둘이 어찌 보면 무게감이 좀 다를 수 있는데 기대하는 거는 좀 오히려 그때보다이 공방이 짧게 굵게 그냥 끝났으면 좋겠다 그럴 가능성도 분명 있어 보이고요 그래서 그것을 염두해두시고 한번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고요 말씀주신 대로 박근혜 탄핵 때의 그 상황을 보면 그 당시 탄핵 청구 1은 2016년도 12월 9일 지금 요즘하고 되 슷한 시기죠.
그때는 그 당시에 11월이 상당히 시끄러웠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의 차트를 한번 그 제가 갖고 와 봤는데 보시면은 우리나라 시장과 세계 지수하방 흐름은 같았지만 지금 차트가 있잖아요. 제가 노란색으로 박스를 하나 쳤는데 저때가 2016년 11월과 12월 그 탄핵 청구가 시작 딱 된고 시점 그 때까지입니다. 결국은 상당히 변동성 때문에 전 세계 시장은 올라가는데 우리나라 시장만 좀 조정을 받았던 거를 확인하실 수가 있고요 초반에 급격하게 차가 벌어지네요. 그렇죠. 그때 우리만 쭉 빠졌다가 어느 정도 이제 탄핵이 청구가 되는 것이 확정되면서 그때부터 그 이후부터는음 세계 지수에서 상당히 뒤떨어졌다 걸 쫓아 올라가서 그에 3월 초에 마무리됐습니다.
우측에 보면은 노란색 선 하나 쫙 거져 있잖아요. 그때부터 보면 쭉 캐치업 해 갖고 세계 지수에 다 따라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그때가 뭐 번하고 똑같 보장은 없지만 어 특별히 이번에도 그때와 같은 상황이 된다면 지금 너무 괴롭고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잘 버텨 내면은 유사하게 시장 전세계의 그러한 우 상승 산타 랠리에서 지금 우리가 소해 됐지만 다시 한번 캐치업 할 수 있는 기회는 충분히 올 수 있지 않을까 개적으로 기대를 해보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속상한 부분이 또 외신에서도 이사태 에 해서 계속 다루면서이 탄핵 전국 속의 원화 가치가 계속 녹아내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오늘 노무라 증권에서는 내년에 1500원까지 오를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1,400원 사실 적응하기 싫은데 1,500원을 대비해야 하는 걸까요. 아마 저 제가 전에 뭐 이번 지난주 지지난주에 말씀드렸는데 1,400원 대가 뉴모 아일 수 있다 말씀 드렸었는데 노무라가 좀 더 세게 얘기했습니다. 근데 뭐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결국은 이것은 상대 환율이란 건 상대 그 교환 비율이고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우리나라보다 경제성장을 더 세게 잘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고 이것이 지금 3년 차에 이루어져 있거든요. 이러다 보니까 1,000원에서 10000원대 왔다 갔다 하던 그런 환율이 원달러 환율이 지금은 1400원을 넘어서기 시작한 건 분명하고 여기에이 개령 탄핵 전국 이것이 제 불 그니까 불의 기름을 끼어 격이 됐습니다.
다만 내년으로 로가면 상대적으로 지금 물론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매우고 높고 우리나라도 낮긴 하지만 내년도 가서 내년으로 가서 서서히 그 격차는 좁혀질 거다라는 예상은 보통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놓고 보면 10000원 대는 이게 오히려 역으로 미국은 여전히 3% 넘는 성장 우리는 2% 미만 성장으로 더 벌어진다는 얘기거든요네 뭐 그럴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겠으나 아 분명 그런 것이 지속될 가능성 성은 점점 어 줄기 때문에 이유는 미국의 경제성장도 지금 후반기에 경제 주기의 후반기 사이클로 가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미국의 경제에도 둔화될 가능성이 있어서 10000원 대가 뉴 노말이 되기보다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1400원대이 현재의 수준에서의 뉴노멀은 받아들일 만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기업들이 행동을 하면서 조금이나마 그 경제 성장률의 폭을 줄여 나가길 좀 바라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 시장 개인 투자자분들의 좀 패닉 셀과 반대 매매가 나오긴 했지만 기관은 계속해서 방어해 주고 있고 오늘은 지난주 관망하던 외국인이 매수로 돌아섰습니다. 외국인의이 행보를 좀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 걸지 또 외국인의 방향성은 어디에서 좀 명확하게 볼 수 있는 걸까요. 첫 번째는 환율이 있죠. 여전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외국인들은 어 워하 베이스로 보는게 아니라 유스 달러 베이스로 보기 때문에 우리 원화가 지속적으로 약세를 간다면 거기에서 잃는 돈이 꽤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는 원화가 좀 안정세를 취하는 것에 대한 분명 기대를 하고 그것이 안 된다면 관망을 할 가능성이 더 높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다만 지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2,400 그니까 코스피 기준으로 2,400선 정도가 지난 한 2년간에 단단한 지지선이 말씀드렸는데 2400을 뚫고 내려오니까 다시 좀 외국인들이 다시 그 진입을 하는 것을 오늘 확인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확실히 그쪽이 소위 이제 시장에서 그 속된 말로 하는 진바닥 아 그 정도 수준은 된다라는 것이 이번에 다시 한번 확인이 됐다 보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결론적으로 지금 상황 자체에서 오늘 워낙 개인들 같은 경우는 워낙 이제 반대 매매 같은 거 이제 비투 하셨던 분들의 반대매매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사실상 패닉 셀일 같아 보이긴 했지만 적어도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은이 정도 수준에서는 어 싼 상당히 싸기 때문에 비중을 늘려야겠다는 그런 강한 매력을 느낀다 는 것만 분 다시 한번 확인이 됐기 때문에 어 투자자분들도 어느 정도 좀 뭐랄까 마음의 안정을 거기서 위안을 좀 가져볼 만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 가격 1420원 30원 뭐 이런 레벨 때도 부담스럽긴 하지만 사실 어떻게 움직이는 곳보다는 방향성을 어느 정도 안정성을 찾아가는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좀 안으로 들어가 보자면요이 탄핵 전국에 좀 불거지면서 현 정보에서 추진했던이 정책 관련주들이 다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 같은 경우에는 뭐 오르는 종목이 없긴 하지만이 뭐 밸류업 원전 대왕고래 이런 쪽은 가지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하셔야 될까요. 거기서도 이제 소위 이제 옥석 가이라 보통 표현하시나요. 구분이 될 거 같은데 적어도 현정부 윤석열 정부에서 공격적으로 추진했던 것들은 앞으로도 힘을 많이을 거고 당장 이번 예산 안에서 대폭 삭감이 지금 예정돼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보신다면 힘이 모멘텀이 상당히 상실되고 이후로도 그것이 강력하게 같이 나타나기 좀 어렵지 않겠냐 위로 짐작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밸류 업은 이것은 지형과 상관없이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방법론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그 결론적으로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밸류 업은 혈사 어 정권이 바뀐다 하더라도 리모델링 돼서 다 더 계속 추진될 수가 있기 때문에 꼭 지켜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좀 짧게 드려 볼게요 예상은 했지만이 첫거래부터 너무 얻어맞아서 사실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계신데 이번 주 그나마 힘이 날 만한 포인트가 있을까요. 일단은 우리가 외국인들이 바닥 수준에 대한 신호를 줬다 기관이 신호를 줬다 이건 좀 긍정적일 수 있을 것 같고요 탄핵 조금도 뭐 차이 필이 하지만 결국은 시간에 문제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소망도 있고 마지막으로 이번 주 수요일 날 또 어 그 중국의 추가 부양책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주변에 우리가 모든 것이 안개 속이 어려워 보 이긴 하지만 지금 어느 정도 저점을 찾아가는 과정에 새로운 모멘텀이 될 만한 것들이 대외적으로 좀 나올 수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은 좀 마음을 좀 편안하게 갖기는 어렵겠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잘 뭐라할까요이 오히려 이럴 때 잘 두들겨 맞아야 올라갈 때도 같이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은 마음을 잘 잘 다스리시는 그런 타이밍이고 잘 버텨야 되는 타이밍인 것만은 분명하 있다 지금은 투자 심리를 잘 관리하 는게 지금 최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알겠습니다. 우리 시장 좀 진정을 찾아가길 바라보겠습니다. 오늘은 디멘전 투자자문 송재경 투자부문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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