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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00에 들어가는 거는 HBM3 8단이 들어가요. 그러면 이걸 누가 해 줘야겠어요? TSMC하고 SK 하이닉스가 해줄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삼성전자하고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신규 라인 투자하는 애들인데 2세대 3세대 전 버전을 투자할 이유는 없잖아요. 그럼 하이닉스는 일단 기존에 라인들이 있을 거고 급행을 주는 대상은 TSMC나 SK 하이닉스가 아닐까 생각을 해 보고 있고요. 여기서 또 저는 이제 기회가 있는 회사가 후공적 전문 업체들은 좀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사드 업체들한테 이제이 외주를 줄 가능성이 높은데 그러면 대만의 AS나 미국의 M4 테크놀로지 같은 회사들한테 좀 덜 중요한 공정들은 좀 줄 가능성이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월간하신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오늘 좀 마침 잘 오셨습니다. 시작이 좀 걱정이 많아요. 그래서 어떤 내용부터 이제 이야기를 해 볼까 그러면 오라클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지난주에 오라클 브로드컴 실적이 나는데 뭐 거의 뭐 참물을 끼졌다 싶을 정도로 안 좋은 이제 반응이에요. 시장의 반응. 아 신님은 좀 어떻게 보셨는지. 네. 어, 사실 이제 오라클은 그 오픈 AI하고 연동해서 많이 생각하잖아요. 그래서 오라클은 뭐 안 좋게 나올 거다. 음, 이제 많이 생각했던 거 같고 브로드컴은 사실 기대가 되게 높았어요.
왜냐면 구글 재미나이 3.0의 어떤 성공 요인 중에 하나인 TPU 그죠? 7세대 이제 아이언우드의 또 설계를 담당한 회사기 때문에 장미빛 그림으로 뭔가 이제 시장에 돼서 좀 예 기대를 했는데 실적이 잘 나왔는데 컨퍼런스 콜에서 이렇게 참모를 껴는 처음 본 거 같은데 어 컴퍼런스 콜 나오고 나서 뭐 주가가 거의 뭐 예 11% 빠졌죠 후덜들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거죠. AI 투자는 많이 해야 되고 돈을 어떻게 벌어? 여기에 대해서 두 회사 다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이니까 시장이 어 굉장히 좀 우려가 커진 거 같습니다. 음. 그러니까 주주 입장과 뭐 다 각자가 다 다른 거 같아요.
그러니까 회사와 주주의 생각이 다 달라서 주주는 언제나 당장에 어 돈 이제 어떻게 버는지 이런게 보고 싶은 거고 회사 입장에서는 좀 장기적으로 봐 줘. 이거 AI 큰 그림이야. 이런 생각인 거 같은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브로드컴에서 컨해서 무슨 얘기를 했길래 이렇게 반응이 안 좋았던 거예요? 뭐 이번 실적은 뭐 더할라이 없고요. 특히나 AI 그 A식 쪽은 뭐 굉장히 분위기가 좋습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100% 전년 대비해서 이제 성장한다라는 가이던스를 보여줬는데 결국 이제 수익성에 대한 부분이에요. 어 수익성이 어 좋아지기 힘들다라는 식으로 이제 코멘트를 했고요.
자 그 이유는 이제 뭐 납득은 됩니다. 일단 매출 규모를 이제 키우다 보면 단순히 이제 칩만 하는게 아니라 이제 서버 렉 단위로 이제 팔아야 되잖아요. 엔비디아가 하는 것처럼. 음 서버 단위에 매출이 커지면 거기서 이제 마진이 좀 이제 좋아지기 어렵다 이런 부분이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그 오픈 AI의 어떤 그 칩 수주 어 요게 이제 또 생각보다 좀 지연된다라는 뭐 이런 이제 뉘앙스를 줬어요. 그러니까 시장에서 생각하는 거는 어 저거는 수주받은 거다라는 생각을 하고 프라이싱을 하고 있었는데 저게 뭐 약간 MO 같은 이런 예 약간 그냥 프레임워크 아니야요 정도의 톤으로 줬어요.
그만큼 지금 뭔가 이제 또 오픈 AI가 결국은 다 원유인데 오라클도 그렇고네 브로드컵도 그렇고 어 거기에 대해서 좀 이제 좀 예 우려를 줬고 우려 이제 또 하나는 그거죠. 이제 구글 TPU를 해서 이번에 잘됐는데 음 어 구글 입장에서도 이제 어 브로컴이 너무 많이 가져간다 그죠. 뭐 쉽게 이야기하면 한 300억 달러 투자한다 그러면 150억 달러를 그냥 브로컴이 그냥 가져가는 거고 그죠. 네. 고수란이 이제 절반을 가져가니까 너무 많이 남는다. 너무 많이 남긴다. 어 그러면서 이제 마지 압박이 있고요. 그러면서 이제 미디어택을 끌고 와서 이제 좀 경쟁을 시키려고 하는 상황이고
어 또 하나 또 중요한 이야기를 했는데 원가 상승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원가 상승 중에 가장 큰 부분은 결국 파운더이겠죠. 네. TSMC의 코어스라는 공정을 써야 되고 또 하나 HBN. 네. 그니까 이제이 그 고객사는 계속해서 이제 마진 깎가라 그러고 이제 원가 반도체 그 파운더리하고 이제 메모리는 올라가고 음 약간 이제 그래서 샌드위치 상황 아닌가 이런 좀 오류가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지금 브로드컴이 중간에서 이제 열심히 뭔가 만들어 줘야 되는데 이게 이제 그 구글 입장에서 너 많이 남겨 먹는 거 아니냐?어야 미디어택한테 한번 전화 한번 돌려봐.
제도할 수 있는지 이렇게 하다 보니까 브로드컴 약간 벙쪘는데 안 그래도 지금 뭐 HBM이니 파운더니 이것 좀 받아야 되는데 계속 여기서는 돈 더 달라 그러고 여기서는 지금 경쟁 붙이려고 그러고 지금 그러니까 이제 좀 약간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하면은 마치 브로소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인 거 같지만 그렇지 않잖아요. 장기적으로 굉장히 좋은 상황 아니에요. 주가도 이미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그럼요. 사실 그 이익률이 브로드컴이 그 영업 이익률만 해도 뭐 5, 60%씩내는 회사인데 사실 이게 좀 시장이 기대체가 과도했던 거죠. 그니까 그러니까 이제 말만 들어 보면 야 이게 브로드 큰일났다 싶은데 마진이 5,6%예요.
이미 맞습니다. 그리고 이게 일시적인 거죠. 음 계속해서 이게 그속해 마스케 되는 상황은 아닐 거고 결국 그 빅테크들의 AI에직 설계가 결국은 70%가 브로토컴 쪽으로 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뭐 브로컴이 얼마나 마진 압박이 크겠습니까? 그렇죠. 네이 그렇게온다면 어잠깐만 우리 아마존에서도 전화오던데요. 막 이런 느낌인 거잖아요. 그니까 지금 서로 이해관계나 이런 그 역학도가 굉장히 좀 복잡해서 혼란스럽긴 하지만 브로드컴은 뭐 단기적으로 뭐 좀 아쉽다 뭐 이런 정도 느낌이라면 오라클은 좀 걱정되는 거 같아요. 오라클은
뭐 다른 것도 다른 거지만 요즘에 CDS 프리미엄이 되게 인디케이터처럼 작용하잖아요. 와 이게 지금 막 140까지 올라갔더라고요. 그래서 오라클은 좀 걱정을 해야 되나요? 어 어떻게 보세요? 그렇죠. 이제 일단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2027년에서 2028년으로 1년 지연된다라는 이제 어 내용이 나왔는데 일단 오라클은 공식 부인했습니다.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는데 결국 여기에서 가장 큰 어 우려 포인트는 오픈 AI입니다. 오픈 AI가 지금 구글 재미나이한테 밀리고 있다라는게 중요한 거고요. 그죠? 어 사실 오라클의 그 어떤 RPO 중에 그 이제 잔종 계약 가치 중에 상당 부분이 결국 오픈 AI하고 맺은 그 계약이 큰 역할을 하고 그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좀 불확실성이 이제 우려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이제 그 수준은 많아요. 수준은 뭐 전년 대비해서 뭐 300% 400%씩 늘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그게 대부분 GPU 임대 음 GPU 단순 임대는 사실 마진율 해 봐야 15에서 18% 사실 우리나라 기업이 15에서 18% 영업 익률이면 어 잘하는 거 아니야 이랬는데 미국 이제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사실 그 정도 가지고 안 되고요. 결국 40% 50% 정도 이익을 나와야 되는데 이제 당장 시장은 이걸 요구하는 거죠. 아, 왜 어 수주 규모 규모는 큰데 야, 이거 좀 어, 돈 안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이제 GPU라는게 마이클 버리가 뭐 얼마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강과 삼각적 3년에 때려야 되는데 6년까지 늘려 가지고 저게 약간 어, 약간 재무적인 리스크가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한 차에 그죠. 예. 계속해서 또 이번에도 어, 꿋꿋하게 저희 GPU 더 구매합니다라고 해서 아, 그럴 수밖에 없죠. 이제는 뭐 여기서 백도는 안 되는 거니까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이야기를 하니까 투자자들이 좋아할 리가 없죠. 그죠? 음. 오라클의 상황이 이제 언제 진정되느냐가 좀 중요할 것 같은데 결국에는 이제 또 구글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구글이 이제 상당히 많이 좀 치고 나오고 있다. 이런 이제 우려들이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그리고 특히 뭐 TPU가 출시되면서 뭔가 어 GPT가 나왔는데 뭐 그렇게 5.2가 가 나왔는데도 뭐 그냥 반응이 좀 뜻도 미지근하고 그래서요 이제 구글과 관련된 이야기를 저는 이제 아시님의 생각은 좀 어떠신지 네
어 일단 너무 압도적이었어요.네 재미나 3.0 사실 어 너무 뛰어납니다. 예 너무 뛰어나고 실제로 지금 그 채치 그 비싼 요금제 있잖아요. 30만 원짜리 그거보다 낫다라는 평도 있습니다. 네. 너무 압도적인 성능으로 나왔고 여기 TP대 버전인 아이언우드가 100% 데이터 트레이닝을 하고 이제 초론까지 한다라는 게 결국은 이제 굉장히 또 임팩트를 줬고요. 그래서 채치T 입장에서는 그니까 오픈 AI 입장에서는 뭔가 이제 어 반전이 지금 필요한 상황인데 당장은 뭔가가 안 보이는 거죠. 네. 그러면 이제 결국 엔비디아한테 뭔가를 기대를 해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러디아가 네. 그러면 이제 그 TCO라고 하는 이제 토탈 소유 비용에서 뭔가 좀 이제 경쟁력이 높아지려면 TPU를 압도할 수 있는 뭐 차세대 플랫폼 뭐 루빈 베라루빈 같은 것들이 좀 더 이제 어 나와서 이제 그런 부분에서 또 이제 구글 TPU를 또 압도할 수 있는 성능을 보여 줘야겠죠. 음. 근데 이제 어 사실은 GPT 5.2가 나오고 나서도 아 올해의 그 최고의 AI 모델은 뭘 거 같니라는 그 배팅 사이트의 배팅 확률에서 구글이 어 더 높아져 버렸거든요. 그럼 이제 이렇게 되면은 이제 많은 분들의 우려가 아 이거 구글이 그냥 다 끝난 거 아니냐?
이제 구글이 1등 확정 아니냐? 그러면 오픈 AI가 이거 투자를 못 하거나 멈추거나 막 오라클은 막 밀뤄지고 막 어떻게 되는 거냐 이런 걱정들이 좀 많은 거 같아요. 앞으로 이제 그 반전의 카드는 뭐 엔비디아든 누구든 이게 새로운 이제 반전의 카드가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지금 상황을 좀 봐야 될까요? 예상을 해 본다면 일단 이제 군비 경쟁이 저는 더 치열해질 거라고 봅니다. 여기서 그러면 오픈 AI는 여기서 그냥 멈추면 죽는 거거든요. 이제 벌써 지금 자전거 두 바퀴로 달리는 자전거인데 여기서 그냥 브레이크 잡으면 옆으로 넘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끔찍한 상황이 벌어지는 거고요. 저는 이제 일단은 그 오픈 AI 입장에서는 뭔가 기술적으로 뭔가 이제 반전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게 결국은 이제 멀티모델에 대한 이번에 이제 결국은 재미나 3.0이 굉장히 뛰어났던 점은 결국 멀티모델에 대한 굉장히 어 개선된 성능이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야기하는 월드 AI에 가까워졌다라는 건데 그 월드 AI가 뭐냐면 기존에도 우리가 뭐 이거를 물건을 이렇게 볼펜에 떨어뜨리면 탁 떨어집니다. 이거는 이제 답변하죠. 그렇죠. 근데 이거는 얘들은 턴으로 가지 이야기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기존에 많은 수많은 텍스트를 보면 볼펜 떨어뜨리면 떨어진다. 이걸 가지고 이제 답변하는 건데 월드 AI 모델은 실제로 디지털 투인을 우리 영화 매트릭스처럼 현실 세계하고 똑같은 세계를 하나 만들어 놔요. 그리고 시간을 쫙 늘려 가지고 거기서 이걸 실제적으로 떨어 보는 거죠. 그걸 이제 시뮬레이션 해 주고 그걸 가지고 이제 답변을 하는 거거든요. 네네. 그게 이제 재미나이가 굉장히 뛰어난 부분이죠. 그러니까 얘는 이게 이걸 떨어뜨리면 부딪히고 이게 중력 때문이라는 걸 이미 이제 알고 대답하는 거죠. 음는고지는 모르 그냥 텍스트로 이제 간접적으로 배워서 이야기하는 거는 굉장히 다른 거니까
이제 그런 부분인데 결국은 그 채치T도 그 여기서 이제 성능이 되게 중요한 건데 결국은 컴퓨팅 파워는 엔비디아가 역할을 해 주는 거고 데이터에 대한 부분인데 그 멀티모델에 대한 데이터는 결국 구글이 압도적으로 유리하죠. 많은 플랫폼들 있기 때문에 그 여기서 저는 오픈 AI가 부족한 부분을 누가 채워줄 수 있냐? 저는 엔비디아라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가 가지고 있는 어 다양한 플랫폼들 있잖아요.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옴니버스라든지 아니면 이제 피지컬 AI를 구현하는 그런 부분들 제가 그 그걸 채워 주려면 엔비디아가 지원을 해 줘야 되는데 엔비디아도 어 다 없잖아요.
당장 그러면 어디서 가져야 되냐? 예. 한국 업체들. 예. 현대차의 피지컬 AI에 대한 데이터들. 자, 그런 것들이 다 맞물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스타게이트 글로벌 확장판 중에서도 한국에 대해서 되게 관심 많죠. 실제로 와서 기했고 메모리 수급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결의 피지컬 AI 결국 이거는 이제월드 AI를 구현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어 여기서 또 우리 기업과 우리나라의 또 어떤 어 역할과 우리가 또 가질 수 있는 지뢰대가 또 생각보다 크다라고 생각합니다. 아, 여기서 또 이제 우리나라 시장에도 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포인트들 말씀해 주셨는데 국내 이야기는 조금 있다 하기로 하고
중국 이야기로 좀 넘어가서 트럼프가 어 중국의 H200 어이 수출을 발표를 했습니다. 근데 어, 뭐 이게 중국에서 뭐 시원치 않다 반응이 그런 이야기도 좀 있는 거 같고요. 아시 님은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일단 되게 좋을 것 같아요. 네. 근데 이제 웃더라도 시진핑이 화장실서 웃겠죠. 아. 최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죠. 네. 일단 이거는 미국이 멋대로 막았다가 풀었다가 뭐 하는 거냐 이런 거거든요. 그 H20 원래 못 어 그 H20이라도 H20을 하려고 했다가 이제 200으로 넘어간 거죠. 그니까 성능이 더 좋은 칩을 어 수출해 주겠다는 얘기를 한 거예요.
그죠? 그죠? 그렇죠. 그러니까 H20이라는 칩이 원래 중국에만 파는 거잖아요. 이것도 사실 굉장히 자존심 상하는 부분이죠. 그러니까 H100 대비해서 성능이 25에서 30%밖에 안 되는 H20을 팔았던 거거든요. 근데 그것도 열심히 샀죠. 근데 그거 가지고 딥시크 충격이 나오니까 이제 막았던 건데 그러면 이제 어 다시 그러면 H24가 그러면 이제 시진핑이 아 됐거든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시진핑 체면을 좀 생각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H100도 아니고 H200을 열어 준 건데 근데 이제 여기서 또 단서가 붙죠. 어 판매 매출의 25%를 수수료로 내놔라.
네. 수출세. 네. 수입세 단이고 네. 처음 들어본 거죠. 이제 반사집은. 그래서 이제 여기에 대해서 이제 중국이 기분은 좋지만 또 이게 티를 낼 수가 없죠. 체면이 있으니까. 그래서 약간 미혼적인 뭐 반응을 내놓고 있지만 근데 이제 결국 그 어 실제 마음하고 그 겉으로 드러나는 마음이 저는 다르다고 보고 있는데요. H200 엄청 사고 싶을 겁니다. 이게 또 언제 막힐지도 모를 것 같고 그러니까 일단 최대한 재고를 챙겨 놓을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중국의 공식적인 코멘트는 뭐 정부 관계 기관들 사지 마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근데 국방부 쪽 이쪽 수요가 그러니까 이제 이런 동남아의 그 유령 회사를 쿠션을 해서 어 대략으로 매수하려나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음 음.
그러니까 이제 그 사실 그 이런 여러 가지 이제 우려들이나 걱정들이나이 뉴스를 봤을 때 사람들의 생각은 H00을 수출하면은 야 원래는 미국이 저거 수출하지 못하게 한 이유가 저거 해 줬다가 중국이 더 빨리 따라오면은 큰일난다라는 거였는데 이게 수출을 허용해 준다라는 것이 어 둘 중에 하나겠죠. 이제 그 젠순항이 트럼프한테 가서 로비하면서 아 이거 팔아준다니깐요. 이렇게 해가지고 알았어 하면서 해 준 건지 만약에 그렇다면 진짜 중국이 따라와 가지고 미국이 공경에 처할 수도 있는 거고요. 또 한 가지는 뭐 트럼프의 생각이든 어쨌든 미국의 생각에서 아 이걸 줘도 우리는 또 있다 이런 건지 둘 중에 이제 어떤 쪽이 가까울까요?
일단 제선왕의 로비가 전 성공했다고 봅니다. 일단 그 트럼프 그 내각에서 제일 중요 인물이 두 명 있잖아요. 그 하우드 러틴이 사무장관 있고 그리고 재무장관 센트가 있는데 스카 센트가 있는데 이번에는 러트닉을 공략한 거 같아요. 엔비디아에서. 그래서 러트닉이 이번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어 이거를 후방 지원한 걸로 이제 파괴되고 있고요. 그 논리는 그겁니다. 일단 우리가 칩 수출 막았는데 중국의 AI 기술이 오히려 더 진보했다. 그 사이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물론 이제 AI 모델 개발 속도는 좀 떨어졌지만 결국 화웨이나 캠브리콘이나 이런 자국 회사들 칩 기술 수준이 높아졌고 그리고 이제 그 탈엔 M비디아 탈다를 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이게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이제 그냥 독자 생태기가 만들어지면 미국의 기술 스탠더드에 대한 주도권은 약해질 수 있다. 여기에 대해서 이제 트럼프가 어느 정도 이제 납득을 한 거 같고요. 그리고 그보다 중요한 거는 일단은 지금 지지율이 막 떨어지는 데다가 물가도 안 좋고 중국하고 관계는 필요하단 말이에요. 대도 수입도 해야 되고. 맞아요.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더 저는 뭐 큰 영향을 미친 거 같습니다. 이게 과연 나중에 훗날 어떻게 평가받을지는 지금으로서는 알 수가 없는데 이게 상당히 좀 중요한 어 그런 뉴스로 기억될 가능성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영향이 어떻게 될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다. 어라는 생각이고요. 결국 이제 이런 얘기를 쭉 이제 저 위에 있는 얘기거든요. 위에서 모델 개발하는 그 사인방들이 누구 거 쓰느냐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쭉쭉 내려와서 사실 국내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그래서 이제 하이닉스는 어떻게 돼? 그래서 삼성전자는 어떻게 돼? 이런 얘기일 것 같은데요 시장에 대한 업데이트를 좀 해 주신다면요? 네. 저는 이제 여기서 병목을지고 있는 회사들은 더 굉장히 괴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갓뜩이기나 TSMC 지금 코워스라고 하는 공정이 계속해서 쇼티지거든요.
지금도 100% 가동이에요. 근데 H200을 거의 안 만들다가 새로 만들어야 되잖아요. 중국에 팔려면 그러면 또 갑자기 급하게 주문 급행료 줘야겠죠. 네. 그래서 어 그리고 이제 요게 TSMC 그 코스라는 공정도 코어스 S라는게 있고 코어스 L이라는 공정이 있어요. 근데 지금 호퍼까지는 코어스 S라는 공정을 썼습니다. 코어스 S. 음. 요거 이제 그 실리콘 인터포를 그냥 한 판으로 그냥 다 쓰는 거고요. 코어스 L은 이제 실리콘 인터포저 워낙 비싸고 공급이 부족하다 보니까 그냥 실리콘 브릿지로 잘라서 여기만 딱 칩하고 칩하고 연결하는 부분만 실리콘 브릿지를 쓰고 나머지 부분은 그냥 RDL이라고 하는 유기물을 쓰는 구조거든요.
근데 H200은 코어스 S를 써야 돼요. 그러면 이제 TSMC 입장에서도 아 기존에 코어스 S 라인을 코스 L 라인으로 전환하던 사이에 여기 또 다시 코스 S를 좀 더 유지해야 되는 이유가 있죠. 음. 그고 그리고 코스 S가 그 티지기 때에 여기 또 어떻게 늘려야 될지 고민이 있을 거고. 그리고 이제 HBM도 지금은 HBM 3 12단이 메인인데 어 H200에 들어가는 거는 HBM3 8단이 들어가요. 144GB가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이걸 누가 해 줘야겠어요? TSMC하고 SK 하이닉스가 해줄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삼성전자하고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신규 라인 투자하는 애들인데 신규 라인 투자하는데 이거를 2세대 3세대 전 버전을 투자할 이유는 없잖아요.
그럼 하이닉스는 일단 기존에 어쨌든 라인들이 있을 거고 자 그래서 아마 급행료를 주는 대상은 TSMC나 SK 하이닉스가 아닐까 생각을 해 보고 있고요. 여기서 또 저는 이제 기회가 있는 회사가 어 오사치라고 해서 후공적 전문업체들은 좀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어 KMC가 당장 뭔가 이걸 다시 코버스 S는 좀 어려워요. 구조적으로. 그러면 어 오사드 업체들한테 이제이 외주를 줄 가능성이 높은데 그러면 대만의 AS나 미국의 M코 테크놀로지 같은 회사들한테 좀 덜 중요한 공정들은 좀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 이게 이제 병목이 어디인지를 판단하는 것이 언제나 지금 중요하더라고요.
근데 그 병목이 어 이쪽으로 갔다가 저쪽으로 갔다가 왔다 갔다 하는데 요즘에는 최근에는 이제이 상황을 돌아보니 TSMC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좀 더 넘어가자면은 후공정 전문 업체들까지 이어질 수 있다라는 인사이트를 주신 거 같습니다. 요거는 정말 좋은 포인트인 거 같네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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