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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LG 전자하고 같은 또 이제 네이버가 이제 피지컬 있었는데 사실 네이버가 드디어 이제 20만 원대 밑으로 떨어졌고요. LG전자도 20만 원대입니다. 20만 초반입니다. 20만 원, 204,500원인데 이게 어쨌든 이게 추가 상승 여력이 이제 안 보입니다. 어떻게 봐야 됩니까? 전 네이버는 뭐 계속 이것도 말씀드렸습니다만 20만 원 아래에서선 사 볼 만하죠. 아, 지금 사 볼만합니까? 네. PB 한배에서는 사 볼 만한 이유는 뭐 명확합니다. 성장이 없는 줄 알았는데 성장이 생겼지 않습니까? 근데 안 사겠다. 왜 안 삽니까? 30만 원에 쫓아 사람은 이상한 사람인 거고 PB 한까지 떨어져서 다시 어이 회사가 정말 성장이 없는 것처럼 저평가된 상황이 아는데 못 산다라는 건 문제가 있는 거죠.
저는 비중 있으신 분들이 더 사시는 건 이게 뭐 주도주도 아닌데 부담스럽지만 만약에 네이버를 좀 쳐다보고 있다가 어쓸데없이 올라가서 못 샀다.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PB 한배까지 떨어졌을 때는 전 사 볼 만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LG 전재는 아직도 좀 많이 애매하다. 어, 지금 뭐 LG 그룹의 여러 전자 계열의 뭐 사장단, 실무단들이 엔비디아랑 가서 협업을 하겠다라고 했는데 뭐 이번에 구체적인 숫자 안 들고 오면 저는 또 별로 영향 없을 거라고 봅니다. 최소한 앞으로 뭐 청사진 같은 것들을 좀 명확하게 들고 와야 어 지금 젠슨 CEO가 왔을 때 갔던 뭐 40만 원 정도의 주가에 뭐 최소한 뭐 한 2분라도 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봐서 이번에도 뭐 들고 오는게 아무것도 없다.
그냥 뭐 앞으로 협력하겠다 정도의 그런 뭉뚱거린 말만 가지고 온다면은 저는 오히려 뭐 주가는 더 뭐 정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 이제 반도체의 중심의 대형주가 이제 변동성이 너무 크다는 걸 다시 확인을 좀 했습니다. 저희가 이제 이번 장세에서. 그러면 이제 이게 포트폴리오를 조종해야 됩니까? 하반기 비중을 좀 늘리거나 줄이거나 해야 됩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반기 반도체 비중을 만약에 갖고 계시다면 지금 어떻게 하는게 좋습니까? 뭐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는 8대 2 정도로 주식 8 뭐 현금이 정도는 계속 유지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있고요.
뭐 주식 8 내에서 저는 한 절반 정도는 반도체야 된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것도 바꿔야 될 이유가 전혀 없다라고 봅니다. 대신 나머지 종목군들 예를 들어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50% 그러니까 총 비중으로 보면 40%가 되겠죠. 그 40%를 어떻게 관리할 거냐가 문제인 거지. 네. 50%의 반도체 그니까0% 정의 총비중에서 반도체는 바꿀 이유도 없고도 안 되고 계속 들고 가야 되는 상황인 거죠. 아, 그렇군요. 자, 코스닥이 오늘은 조금 상승했습니다. 2% 정도 상승을 했고요. 어제 이제 900m로 떨어졌는데 900은 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코스피 대비해서 상승폭이 좀 작은 이유가 뭔지 좀 궁금하고 주도주가 없어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하반기에 이제 코스닥이 어쨌든 코스피를 아웃포할 조건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될지 좀 궁금합니다. 이게 네. 연초에 뭐 여러 가지 정책적 배려도 있고 그다음에 작년에만도 코스피하고 코스닥이 절반밖에 안 됐잖아요. 코스피 70% 오르는데 코스닥이 30% 올랐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그런 차원에서 아마 코스 코스닥에 좀 더 강세가 있지 않을까라는 예상이었는데 뭐 정확히 틀려서 올해 벌써 반년 동안 코스피가 100% 올랐는데 마이너스 나고 있는 상황이죠. 네네. 그니까 7월 1일 날 뭐 거래소 코스닥 30주년 행사한다고 하는데 뭘 위한 행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뭐 프리미엄 제수도 얘기하고 있고 뭐 그다음에 여러 가지 코스닥 활성화를 위한 뭐 대책들을 내놓겠다라는 얘기들은 계속 쏟아내고 있습니다만 글쎄요. 뭐 실질적인 대책이 나올 수 있는지는 좀 더 대책을 보고 나서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서 저는 뭐 연초에 말씀드렸던 굉장히 긍정적인 코스닥 뷰를 이제는 조금은 우리가 냉정하게 좀 봐야 될 때가 아닌가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언급해 주셨던 대로 코스닥은 지금 주도주가 없습니다. 뭐 바이오도 시들시들하고 2차전지도 [목을 가다듬음] 좀 올라가다 말고 그다음에이 안에 있는 그 반도체 소부장 중에 몇 종목은 신고가가 났죠.
뭐 PSK나 뭐 이런 종목권들은 신고가가 낮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종목의 밸류는 싸냐 그렇지도 않거든요. 이들 종목은 또 1분기의 실적이 워낙 안 좋아서 헤매다가 2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주가는 다 폭발해 있는 상황인데 2분기 실적은 당연히 좋아지겠지만 주가가 또 먼저 갔다고 생각하면 또 정체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뭐 정책도 있고 실적도 아직까지는 좀 믿기가 어렵고 이런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 봤을 때 코스닥 시장에 대해서는 아직은 좀 트레이딩 정도의 관점으로 접근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판단이고요. 만약에 정말로 뭐 시장을 뭐 뒤흔들 정도의 뭐 효율적인 대책, 특히 코스닥의 장기 수급을 견인할 수 있는 그런 어이 종업적인 대책이 나오게 된다면 그때는 우리가 좀 어 강하게 코스닥에 대한 긍정적 관점을 밀어붙일 수 있을 텐데 뭐 지금 정부나 금융당이 하는 그 행위들을 보니까 행태들을 보니까 그런 대책이 나올 가능성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음. 자, 이제 그 이찬 금원장인가요? 뭐 얼마 전에 이제 레버리 ETF 자기가 후회한다 만든 거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뭐 아마 변동성세에서 이제 많은 손실을 본 분들이 계셔서 그런 거 같은데 이게이 상품이 약간 이제 투자자들이 이제 갖고 계실 때 손실을 좀 많이 보시는 거 같아요. 투자자들은 요거 갖고 있을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뭐 좀 궁금하고요. 이게 [콧방귀] 계속 말씀하셨지만 안 하는게 좋다고 계속 말씀을 하셨던 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그러니까 이건 뭐 어떤 점에서 이게 좀 힘든지 좀 궁금합니다. 네.
음. 음 뭐 안 한다기보다는 예를 들어서 명확한 타게팅 내일 같은 날 마이크로 실적이 나온다. 근데 주가가 급락했다. 그럼 뭐 위쪽으로 한번 걸어 볼 만도 하죠. 네. 근데 이제 이걸 계속 들고 가는 거 뭐 위험하죠. 뭐 뭐 2, 3일 동안 쌓았던 거 하루 만에 무너질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어 일단이 장기 투자 상품은 아니라는 거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근감원장의 얘기는 뭐 어떤 의미에서 말씀하셨는지 앞뒤 맥락 막 자르고 그 말만 들으면 저는 하나도 이해가 안 가는 게 네네. 그러면 나오기 전에 막던지 했어야 되고 그다음에 더 웃긴 건 우리가 막으면 됩니까?
외국에서 이미 상품이 막 우후죽순으로 쏟아지고 있는데 우리가 막는다고 해결되는게 전혀 아니에요. 네네. 그래서 해외도 못 옥에 다 막으면 오케이. 근데 뭐 어떤 식으로 해외는 막을 겁니까? 그래서 네. 그건 이제 뭐 제가 보기엔 그냥 한탄하신 것 같고 어 개인 투자자들의 이제 손해가 나니까 약간 뭐 어 공감하는 차원에서 뭔가 얘기를 쏟아내신 거 같은데 뭐 적절하지 않은 얘기라고 비판하고 싶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의 포인트는이 상품들이 시장의 변동성의 지금 원흉입니다. 그런 거 같아요. 네. 올 오를 때도 당연히 더 밀어올리고요.
내릴 때도 당연히 더 밀어내리죠. 그래서 어이 상품의 효용성이 사라지려면 반도체 종목이 안 움직이는 거 말고 답이 없습니다. 그니까 반도체 종목이 급등락을 하면 당연히 급등락하는데 더 수익을 볼 수 있는 상품들에 투자를 안 한다. 그럴리는 없죠. 음 그다음에 지금이 시장에 새투하고 있는 뭐 30대에서 뭐 젊은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이미 코인으로 24시간 거래와 단타에 수없이 다져진 친구들입니다. 뭐 한시간 정도의 교육으로 받을 수 있는 이런 어 드라마틱한 도파민 터지는 거에 참여 안 할 리가 없기 때문에 저는 뭐 근감원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제 반도체 종목군들의 등락이 있으면 해당 상품으로 인한 지수의 외곡, 수급의 외곡은 뭐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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