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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SDI

[삼성SDI 주가전망] 코스피 폭락에도 홀로 버텼습니다. 외인·기관 쓸어담은 진짜 이유

장중일기 · 2026-10-12 · 유튜브 시청 1,788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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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범 선생입니다. 오늘은 삼성 SDI 가져왔습니다. 오늘 월요일장이 열렸죠. 공매장 마감 이후 이렇게 카메라를 켰는데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장 중에 6,500선을 내주고 6,400선까지 밀리는 큰 하락이 나왔습니다. 외국인이 다세 연속 팔았어요. 그런데 삼성 SDI는 어땠을까요? 오늘 오전엔 2차전지 쪽이 강 보합을 지켰고 장중 현재가는 55만9,000원 전일 대비 -1.4%까지 내려와 있었습니다. 시장 전체가 흔들린 날인데이 종목은 비교적 버텼다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제가 오늘 영상 끝까지 끌고 갈 질문 하나 던지겠습니다.이 자리 버티는 걸까요?

아니면 한 번 더 눌리기 전에 숨 고르는 위험합니다. 오늘 하루 매매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이 구간이 다시 코스피는 장중 6,400선 중반까지 밀렸습니다.이 시각 기사 기준으로 4거래일 연속 약세예요. 외국인이 1조 3천억 원 넘게 팔았고 개인이 7,억 원 넘게 받아냈습니다. 코스닥 더 심했습니다. 3.8% 넘게 빠졌어요. 하락 종목이 1400개가 넘었습니다. 이유가 뭐냐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막바지라 수급 공백이 올 수 있다는 경계감이 하나 있고요.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유가가 100달러를 우돌고 미국 국채 금리가 5.3%까지 갔다는 매크로 악재가 하나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릴게요. 금리가 오르면 돈 빌리는 값이 비싸지는 거고 그러면 성장 기대로 올랐던 종목부터 할인을 당합니다. 그래서 반도체 대형주가 먼저 얻어맞은 거예요. 그런데 오늘 삼성 SDI는 반도체와 다른 길을 걸었습니다. 2차전지가 강보합을 지켜냈다는게 기사에 나와 있습니다. 시장이 이렇게 갈릴 때는 어디에 돈이 머무는지를 봐야 됩니다. 그러면이 종목 차트부터 뜯어 보겠습니다. 일단 올해 흐름이 극적이에요. 7월 29일에 저가 341,500원까지 내려갔던 종목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9월 1일에 고가 60만 원까지 올라갔어요. 저점 대비 1.7배가 넘는 상승입니다.

이후 10월 1일에 저가 50만3,000원까지 눌렸다가 오늘 장중 고가 59만7,000원까지 다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자리가 55만9,000원입니다. 여기서 제가 짚어 드릴게 하나 있어요. 9월 초 60만 원이 전고점이고 10월 초 50만3,000원이 눌림 저점입니다.이 이 폭을 놓고 보면 지금 자리는 고점과 눌림 저점 사이에서 위쪽으로 한참 올라온 자리입니다. 그런데 오늘 캔들을 보세요. 시가 58만7,000원에서 장중 고가 59만7,000원까지 올렸다가 저가 55만9,000원까지 밀렸습니다. 위로 한번 찔러 놓고 아래로 내려온 모양이에요.

고점 근처에서 이렇게 흔들린다는 건 매물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저가가 55만9,000원이고 현재가도 그 근처라는 건 오늘 장 중에는 낮은 자리에서 시세가 마무리 쪽으로 가고 있다는 겁니다. 정확한 종가는 마감 동시 호가가 끝나야 확정이고요. 오늘 시세는 장중 기준이라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하나 더 있습니다. 8월 27일에 거래량이 평소에 두 배 터진 날이 있었어요. 그날 고가가 57만1,원, 저가가 52만2,000원이었습니다. 그리고 9월 말엔 50만5,000원 근처에서 저가가 받쳐졌어요. 그러니까 50만 원 초반에서 한번 받쳤고 55만 원대에서 지금 테스트를 받는 구조라는 겁니다.

자, 이제 아까 그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누가이 자리를 만들고 있느냐? 수급 숫자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10월 8일 기관이 8만9천주 넘게 순수했습니다. 외국인은 2만 주 넘게 순 매도했고요. 개인도 7만 주 넘게 팔았어요. 그날 종가가 56만7,000원 5,000원 올랐습니다. 그 전 10월 6일을 보면 더 큰 그림이 나옵니다. 주가가 48,000원 오은 날이에요. 외국인이 17만7,000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4만6,000주를 순매수했습니다. 개인은 32만 주 넘게 팔았어요. 기관과 외국인이 같이 샀고 그 물량을 개인이 넘겼다는 거예요.

그리고 최근 열 거래일 합계를 보면 외국인이 21만 4,주 넘게 순수, 기관이 10만6,주 넘게 순수, 개인이 31만6,주 넘게 순 매도입니다. 이게 뭐냐면요. 주가가 올라오는 동안 개인은 계속 팔고 있었다는 겁니다. 반대로 9월 29일을 보세요. 주가가 16,000원 빠진 날 개인이 93,주를 샀습니다. 기관은 65,000주를 팔았어요. 이게 개인의 전형적인 심예요. 빠질 때 사고 오르면 파는 겁니다. 세력은 정확히 그 반대로 움직입니다. 여기서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외국인 보유율이 25.48%에서 25.93%까지 올라왔다가 10월 8일 기준 25.86%로 %로 약간 내려왔습니다.

크게 꺾인 건 아니에요. 그렇다면 지금 던질 자리냐?이 수급 흐름으로 보면 던질 이유가 약합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어도 되느냐? 9월 초 60만 원 전고점이 위에 버티고 있고 오늘 외국인이 시장 전체에서 다세 연속 팔고 있어요. 이건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라는 겁니다. 혼자 판단이 어려운 구간이니 지난번 눌림을 어떻게 넘겼는지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자, 저번에 삼성 SDI 문자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50만 원 초반 지지만 지키면 눌림은 기회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10월 1일에 그 자리에서 바치고 10월 6일에 거래량 터지면서 올라갔습니다.

. 눌리면서 준비한 사람만 올라갈 때 웃습니다. 그래서 01083674894로 삼성 SDI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매물대 위치, 기관, 을 삭제하겠습니다. 밤 늦게 문자 주셔도 다음일인 내일 화요일장 시작 전까지 신호 드리겠습니다. 소통방도 운영 중이니 참여 원하시면 문자 남겨 주세요. 수급으로 누가 샀는지는 확인했죠? 자, 그러면 오늘 장중 기사에 2차전지 주가 에너지 저장 장치 수 기대감으로 강세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이 3분기 호실적을 했고 삼성 SDI와 SK온 성적표는 어떨지가 시장에 관심이에요. 두 번째 미국 정반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의회를 다 가져가는 이른바 블루웨이브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예측 시장에서 확률이 60%대로 나와 있어요. 이게 왜 중요하냐? 친환경 정책이 보건될 수 있다는 기대 때문에 2차전지와 신재생 에너지 쪽 투자 심리가 살아나는 겁니다. 기사에 나온 대로 삼성 SDI는 8월 초부터 지난 목요일까지 43% 넘게 올랐습니다. 세 번째 하나증권은 내년 증시에서 이익 증가 속도가 빠른 업종을 보라면서 삼성 SDI를 꼽았습니다. 반도체보다 2차전지가 이익 증가율이 앞설 수 있다는 분석이에요.네 번째 삼성 SDI가 곧 3분기 실적을 내놓습니다. 증권가는 호실적 기대감이 크다고 보고 있고요. 자, 저점 대비 1.7배 올라왔어요.

실적과 정책 기대감이 이미 상당 부분 들어갔다는 뜻이에요. 그러면 실접 발표 당일이나 직후에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 시나리오도 있어요. 9월 초 60만 원 전구점을 아직 못 뚫었다는 건 완전히 다 반영된 건 아니라는 뜻이거든요. 판단 기준은 하나예요. 실적 발표 전으로 외국인 보유율이 계속 올라가느냐 꺾이느냐 기대감으로 올린 자리는 기대감이 꺾이는 순간 올라간만큼 되돌아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미국 중간 선거가 다음 달 3일이에요. 정책 기대감이 선거 결과에 따라 한 번 더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은 열어 두셔야 됩이 자리가 버티는 건지 가리는 얘기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오늘 시장은 이렇게 흔들렸습니다. 시장이 이렇게 흔들릴 때 여러분이 믿을 건 감이 아니라 기록과 루틴입니다. 그래서이 말이 가볍지 않다는 걸 보여 드리겠습니다. . 채택 이후고 연속 발언을 쏟아냈기 때문입니다. 갭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봤어요.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네이버 시세로 확인해 보니 오늘 매수가 9,320원 진입, 같은 날 목표가 108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플 17.8%입니다. %입니다. 코스닥이 3.8% 넘게 폭락한 날에이 결과가 나왔어요.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기는 겁니다. 그리고이 방식이 삼성 SDI를 보는 방식과 똑같습니다.

재료가 나온 뒤에 따라가는게 아니라 수급과 자리를 먼저 보고 가격 전략을 정하는 겁니다. 추격할지 기다릴지는 결국 팔 때까지 보는 눈에서 갈립니다. 약속드리 입는 눈을 만드는데 3개월이면 됩니다. 제가 여러군 . 오늘 삼성 SDI가 그 예시예요. 코스닥이 3.8% 넘게 폭락한 날이 종목은 장중 고가 59만7,000원까지 올렸죠. 세력이 안 넣다는 뜻이에요. 근데 사는 건 반만 하는 겁니다. 승구. 추격 얘기가 나왔으니 옳은 종목 쫓다 물리는 자리도 짓고 가겠습니다. 오늘 장 보면 반도체 대형주가 밀리면서 자금이 소구장과 2차전지 쪽으로 도는 모습이 나왔렵습니다.

영상이 아까 걸어둔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이 자리 버티는 걸까요? 숨 고르는 걸까요? 오늘 시장이 크게 밀렸는데도 삼성 SDI는 장중 납폭이 작았고 기관과 외국인이 최근 열흘 사이 받쳐줬고 개인은 탈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분기점이에요. 세력이 방향을 정한게 아니라 아직 테스트 중입니다. 내일 화요일장 시작하면 외국인이이어서 던지느냐 돌아서느냐 그 수급부터 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SDI#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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