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코스피

20만전자, 118만닉스..주말 앞 금요일 코스피 저점 깨면 도대체 어디까지 | 굿모닝임당 261023

신사임당 · 2026-10-23 · 유튜브 시청 69,777 · Board Views 3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테슬라#삼성전자#환율#코스피#현대차#에코프로#현금#나스닥#엔비디아#SK하이닉스#알테오젠#카카오#현대로템

← 목록

저자: 변영인 · 한국인

요약 보기

미증시 AI 우려와 고유가·국채금리 흐름 속 단기 변동성을 진단. 실적은 양호하나 AI 사이클 불안이 지수를 누르는 상황으로, 중간선거 이후 이란 리스크 완화와 유가·금리 하락 시 반등 가능성을 제시. 외국인 매도 완화 여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회복을 체크포인트로 언급. 후반부 신사임당 출연 구간은 채점 대상 아님으로 제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10월 23일 굿모닝 임당 출발합니다. 아, 요즘 미증시 분위기가 좀 좋지 못하네요. 또 간밤에 많은 이슈들이 있었고 살짝은 우리를 우려하게 만드는 이슈도 나왔습니다. 다만 우리나라 증시가 또 어떻게 소화할지는 아직 명확하진 않기 때문에 오늘 시장에 여러 가지 나오고 있는 소식들 같이 이야기해 보면서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볼게요. 변영인 대표님 나와 주셨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대표님 어, 요즘 시장 분위기가 좋지는 못한 거 같습니다. 여기다가 시장까지 좀 얼어붙은 느낌이니까 속이 더한 느낌이 좀 들어요.

02.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간밤에 미증 씨가 좀 밀렸습니다. 전체적으로 미증 씨 분위기 어떻게 보셨는지 일단 이것부터 한번 같이 이야기 나눠 볼게요. 그 체감상 보면 우리가 미국 증시가 밀렸죠. 네. 밀렸는데 개별 종목군들이 다 밀렸는가 그건 또 아니었거든요. 오히려 미국시에서 AI 타이틀이 붙은 주식은 많이 밀렸는데 네. 그 이외 주식은 이번에 좀 괜찮았어요. 그 선별적으로 보면 상승 종목의 수가 하락 종목 수보다 많았습니다. 어제. 오. 네. 그러니까 그 흐름이 뭐냐면 지금은 AI 사이클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좀 커지고 있는 거죠. 근데 이게 한 번에 그쳐서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 발목을 좀 잡고 있는데 저는 좀 굉장히 좀 안타까운게 사실 지금 우리가 다 알고 있었던 노이즈가 지금 제연이 된다고 해서 이거를 또 악제로 볼 여지가 있는가?

03. 다만 우리가 또 들었던 내용들을 보면 이게 또 새로운 내용들이 좀 전혀 없죠. 음. AI 투자 관련된 논란. 투자를 더 많이 할 수 있을까? 두 번째는 이자를 감당할 수 있을까? 그니까 자금을 많이 조달할 수 있을까? 두 번째는 조달된 자금의 이자율을 감당할 수 있을까? 세 번째는 그 이자율을 감당하더라도 돈을 벌 수 있을까? 남길 수 있을까? 이렇게 세 가지를이어서 고민을 좀 하는데 근원적인 걸 봐야죠. 근원적인 거. 첫 번째 그럼 왜 이런 고민을 하게 되는가? 금리죠. 그렇죠. 근데 금리가 우리가 기준 금리가 0.25포인트 포인트 미국에서 올랐기 때문에 갑자기 AI 사이클에 발목을 잡는다.

04. 그런 논리보다 지금은 아무래도 유가가 저는 가장 큰 원인이 원인으로 좀 보고 있어요. 지금 우리가 체감에서 보면 유가가 또 배럴당 100달러 때 초반까지 올라왔다가 네. 오늘 좀 꺾인게 지금 배럴당 98.9달러 네. 지금 0.5% 좀 하락한다고 하더라도 사실 지금 최감 유가는 거의 100달러에 육박할 수준이죠. 그렇죠. 그이 부분은 원래 에너지 물가가 고착하돼서 배럴당 100달러에 그 유착되면 이게 상당히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줍니다. 근데 이게 월간다연리에서 아이란 전쟁이 곧 끝나겠지라는 기대감을 갖고 우리가 5월 달부터 버텼는데 현국이 좀 길어지다 보니까

05. 네 당연히 시장은 의심하는 거죠. 그렇죠. 어 유가가 꺾이지 않고 더 올라가지 않을까? 지금보다 더 확정이 되고 후티방군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정유시설 공격이 더 심해지면 전체 원유 수송에 대한 차질이 있지 않을까? 그런 것들에 대한 퀘스천 마크를 좀다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지금 현재 상황은 고유가 기조가 국채 금리에 연동되는 폭을 좀 갖고 가는데 근데 국채 금리가 또 내리고 있습니다. 10년물이 지금 5%대를 하회했어요. 30년물도 5.5에서 올라갔던 그 구간이 꺾였습니다. 그럼이 시그널은 어 국채금리 갑자기 꺾이는 이유가 뭐지?

06. 중동 리스크가 완화되는 것인가? 이건 또 아니죠. 그렇죠. 이게 어제 미국 증시의 흐름을 보면 시가 총액이 높은 AI 우리가 AI 타이틀이 붙은 기업들의 주가가 많이 밀렸는데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 심리가 어 채권 시장으로 많이 자금 이동이 된 거죠. 그니까 안전 자산 그렇죠. 일시에 수구 수요가 좀 몰리다 보니까 어떻게 됩니까? 가격이 아 저기 그 프로테이지 금리가 좀 떨어지는 거죠. 그니까 그게 지금은 전체 뭐 에너지 물가가 완만해져서 리스크가 완화돼서 국채 수익률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단기 수요가 좀 집중된 원인이다. 그니까 일시적인 거죠.

07. 우리가 지난주에도 비슷한 양산이 좀 있었어요. 5.3까지 올라갔던 10년물 국채가 5%대 초반까지 좀 떨어졌는데 여기서 제차 또 상승을 했다가 5.12 1 2 그 정도 유지를 좀 했다가 지금 이제 처음으로 이제 5%대를 좀 하회한 것은 저는 뭐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이 시그널보다는 중동 리스크에 대한 완화해법 에너지 물가가 떨어지면서 국채금리가 같이 하락하는 그런 모습들이 좀 나와준다면 시장이 과도하게 지금 우려하고 있는 어 자금 조달할 수 있나 또는이자 부담에 대한 부담 요인을 낮출 수 있는가 그렇다면 K텍스 투자 기조의 변함은 없다.

08. 지는 유지, 상향 유지. 그니까 이런 정도의 어떤이 연결 고리를 좀 만들게 되면 괜찮을 것 같은데 사실 뭐 어제 뭐 메타 실적도 뭐 우리가 내용적인 측면을 보면 나쁘지가 않았습니다. 근데 메타에 어제 뭐 관련된 이슈를 뭐 수익성 논란을 좀 같이 연결해서 보는데 그건 일회성 수송비용이 99억 달러잖아요. 아직 확정되지 않는 소실이고 이런 어 주이 대규모이 과진금 부가 그 부분에 대한 선지적인 어떤 법률 비용을 미리 충당을 좀 한 그런 일회성 비용이 이번 분께 좀 반영이 좀 된 건데 이걸 시장은 좀 과도하게 해석했다. 저는 좀 어 이런 것들이 좀 무리가 좀 있다라고 좀 보이기 때문에 현재 시장은 그만큼 이제 얇아진 수급의 어떤 상태에서 노이즈의 민감도가 좀 커지는 시장 그 정도의 흐름을 우리가 좀 인지하면 좋지 않을까라 보겠습니다.

09. 네. 네. 일단은 어 굉장히 좀 우리가 과인쪽으로 지금 해석을 하고 있고 여러 가지를 좀 부담 요소로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전도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테슬라는 투자를 너무 안 해서 또 성장에 대한 부분들이 우려가 돼서 빠지고 또 메타는 투자를 너무 하니까 왜 이렇게 투자를 하냐 투자 과잉 때문에 빠지고 그럼 이렇게 하라는 거냐 저렇게 하는 거라는 거냐 뭐 이런 생각도 저는 들었어요. 많이 하면 많이 하는 대로 적게 하면 적게 하는 대로 지금 부정적인 시각을 미증시에서도 보내고 있는데 도대체 어떤 부분이 나와야지 미증 씨가 좀 안심을 하고이 시장에 대한 의심을 좀 덜할까요?

10. 아무래도 이제 주가가 고가 형성에서 가었고 단기적인 금 어 반등폭이 좀 미국 증시나 국내 증시에 좀 컸는데 그 해당되는 섹터군들에 대한 이면을 보면 AI 산업이 사실상 그 기업의 외형 어 시총을 좀 끌고 왔죠. 그니까 근데 우리가 좀 이유 있는 상승이지 않습니까? 내용을 보면 돈을 못 본 것이 아니죠. 기대감에 의해서 주가 상승한 것이 아니라 수익 지표 매분기별로 좀 증가되고 있는 매출 성과와 이제 증가폭 이런 것들이 성장 기조를 제일 잘 만들어서 주가 연속성들을 좀 만들었는데 지금 시장이 많이 흔들릴 때 그래도 좀 버텨 준 가장 큰 건 AI 산업의 성장성이라고 봐요.

11.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5월 달에서 한 7월 달까지에 대한 과정을 복기를 보면 과거에 우리가 1970년대 때 중동 전쟁이라고 하면 굉장히 어마어마 어마무시한 그 글로벌 정세 뭐 시장 영향 거의 뭐 경제 패닉 정도에 대한 공항 정도에 대한 수준을 단기적으로 좀 반영시켰던 그런 사례가 좀 있었죠. 근데 지금은 그때와는 상당히 좀 잘 버티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AI 사이클에 대한이 성장 기조가 시가 총회 상위 종목군들에 대한 수급 기조를 그래도 탄탄하게 잘 유지를 해 줬는데 더 버티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이란 리스크가 장기화가 되는 여파에 따른이 물가 운동이 크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많은 투자를 계속해서 좀 이어갈 수 있을까?

12. 음. 그럼 투자 기조가 좀 줄게 되면 당연히 우리가 뭐 네오클라우드 기업은 오히려 수익 지표가 안 좋아지겠고 반대로 CSP 기업들은 또 투자 규모가 좀 적어지니까 수익성이 집중하다 보니까 또 개선됩니다. 그니까 이걸 좀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할 수 있는 측면이 있지만 반대로 메모리 기업들이라든가 AI 인프라 투자를 해야 되는 그런 수혜 기업들은 또 그 투자 규모가 줄어드니까 피크하우스에 관련된 우려감을 좀 표명하는 거죠. 그래서 이게 다 한 가지에 대한 어떤 상대보다 다 연결이 돼 있는 연결골이다 보니까 이런 우로감들을 좀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빅테크 기업들이 아 우리는 이렇게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투자 기조를 유지한다.

13. 이게 첫 번째 그다음에 두 번째는 투자 기조를 좀 끌고 가는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제한적이지만 수익 성가를 몇 분기마다 우리는 올려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라는 시장의 방향성들이 좀 제시가 좀 되면 완충이 좀 되지 않을까라를 좀 보고 있는데 어제 메탈실 쪽에서 저는 뭐 그걸 고토리를 좀 잡을 만한 이유는 없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크게 문제 될 건 없었 그렇죠. 케펙스 투자에 대한 그 기조가 아무래도 금리 부담의 여파가 있는데 그래도 올해 연말까지 상향 유지 내년도 전체 케펙스 투자 기조에 대한 가이던스도 상향 유지가 많거든요.

14. 그 신호가 훼손된 건 없는데 시장은 AI 공포가 계속해서 발목을 잡고 있는 형고 그니까 다음 주가 저는 중요한 체크포인트가 좀 될 수 있는게 지금까지 이제 메타는 아무래도 CSP 기업 중에서는 그 순위가 좀 밀리죠. 그렇죠.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게 할 것인가? 투자 기절 더 상향 유지를 할 것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익 성과가 분기별 단위로 더 증가운을 끌고 갈 것인가? 이런 어떤 방향성들이 뚜렷해지면 아마 시장에서 우려했던 그런 부분들은 상당히 좀 완충이 좀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메타 실적을 많이 기대를 했을 거예요.

15. 다만이 메탈 실적은 뭐 수익성 논란과 좀 연결해서 볼 여지는 없다라고 좀 보고 있고 시장의 상황은 아무래도 AI 관련된 노이즈의 민감도가 조금 더 반영이 되다 보니까 시가총에서 상단 종목들이 눌릴 때 지수에 상당한 어 조정 영향을 좀 반영시키고는 있지만 개별 종목군들에 대한 그런 수급 기조가 약화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우리가 저점 이후에 좀 반등세를 좀 보이고 있다라는 좀 차이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좀 보겠습니다. 네. 일단 참 어려운 시기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나왔던 실적 발표에서 크게 문제되는 것은 보이진 않았다. 특히 메타 관련돼서 이야기해 주셨고 오히려 남은 기업들 안에서 실적 어떻게 나와야 된 나올지이 부분 봐야 된다라고 해 주셨는데 어 그러면 블루에너지 실적은요 사실 요즘에 어제 레미리서치도 그렇고 블루에너지도 그렇고 숫자가 잘 나오고 가이던스를 상향을 해도 시장이

16. 빠져요. 종목들이 빠져요. 오늘 이런 이제 어 이런 영상들을 보면서 아 눈높이가 도대체 얼마나 높아진 건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지금 블루에너지 관련된 종목들 뭐 산일 전기 비화택 어저께 SFC 관련주들 굉장히 좋았는데 오늘 뭐 지금 8%씩 막 밀리고 그래요네 블룸에너지 관련된 실적은 좀 어떻게 보셨어요?음 음, 블럼 에너지의 실적은 실적이란이면 이거보다는 지금 AIA 인프라 아까 말씀드렸던 것에 계속해서 연장선 연장선이다. 어, 그니까이 기업의 문제보다는 그냥 분위기를 타고 가고 있다. 그죠? 블룸 에너지도 사실상 매출의 연동폭을 크게 가져가려면 AI 케펙스 투자 기조가 탄탄하게 유지되는 시그널들이 명확해져야 되고이 기조에 대한 어떤 시장의 의문이 흔들리지 않아야 되는데 지금은 계속해서 의문을 갖고 있고 계속해서 우려을 하고 있는 거죠.

17. 그니까 이게 아 우리는 아닙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투자 기조를 상향 유지하고 있다라고 몇몇 기업들은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대회 환경이 그걸 좀 받쳐 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죠. 저는 중요한게 11월 3일 미국의 중간 선거를 좀 기점으로 보면 전과 후에 수급 기조가 좀 달라지지 않을까라 보고 있었는데 사실 우리가 이번 주에 좀 기대했던 거는 어 미국의 중간 선거 이전에 미국과 이란의 종전에 관련된 협상 테이블이 마련돼서 일부 요건들이 완화되는 것 그니까 지금 이란도 열심히 미국 쪽에 제한을 좀 하고 있죠. 그 미국은 이전보다 더 완화적 기조보다는 좀 간경 기조를 좀 유지하고 있고 심지어는 뭐 어제는 뭐 걸프 주요국 공간에 그 주제관들을 뭐 철수 건고를 내렸다.

18. 그리고 뭐 추가 공습을 할 수 있다. 이런 것들이 종국적으로는 또 긴장을 또 조성하는 그런 행위고 이스라엘도 지금 네타나 네타나 후 총리가 제주권을 좀 해야 되는데 명분이 없다 보니깐 이란에 대한 자꾸 어 공포감을 좀 조성해 주는 그런 부분들이 전체 시장로 봤을 때 좀 우려되는 그런 포인트인데 블로 에너지의 실적에 대한 이면이라든가 방향성은 전혀 문제는 없었어요. 근데 한 가지죠.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이 투자 기조가 만약에 금리에 대한 부담이 생기고 자금 조달에 대한 어떤 문제가 생기게 되면 당연히 진행하고 있는이 프로젝트의 그 규모가 축소된거나 아니면 전체적인 어떤이 투자 기조를 재조정할 수밖에 없는 그런 이슈가 후속적으로 보면 AI 인프라 쪽에 투자를 해야 되는 그런 기업들의 사실상 전체적인 어떤 수요 기조가 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그 부분에 대한 방향성이 좀 크다라고 좀 보이고 다만 저는 다르게 좀 해석해야 되는게음 이번 주에 호주에 데이터 센터 기업의이 실적이 어 전망치를 좀 하했습니다.

19. 그런데 그 이면을 보면 수요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전력수 전력 설비에 대한 인프라를 확정하지 못했네. 네. 환경단체 환경 단체들이 계속해서 시유를 하고 있고 이런 이슈가 오히려 전력 인프라 전력 설비의 병목으로 인해서 더 확장되지 못한 부분들에 대한 우려감이 나왔기 때문에 이걸 반대로 해석해 보면 오히려 전력 인프라 전력 설비에 대한 부분들은 오히려 그 수혜 기조에서 중요성들이 한 번 더 대두가 좀 된 것이기 때문에 저는 주목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겠습니다. 그니까 예전에는 우리가 이런 이슈가 나왔을 때 어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전력이 부족해서 못지어 그러면 전력 수요가 더 올라갈 것이고 전력 쇼티지에 대한 확신을 가지면서 전력주들이 상승이 나왔는데 요즘은 이런 것들이 오히려 부담감을 느끼면서 빠지고는 있지만 결국 전쟁 리스크가 해소되고 하면 다시 한번 이런 모멘텀 부각받을 수 있겠다라고 보시는 거겠죠.

20. 그렇죠. 그래서 좀 중요한 거는 지금이란 리스크의 해법이 나와야 돼요. 그니까 정확한 결국 그거부터 다 시작된 거네요. 네. 그니까 이란의 전쟁이 끝나야지만 된다라는이 표현보다 미국이 차라리 이란에 대해서 뭐 종전선언 트럼프 대통령이 뭐 중간 선거 이후에 뭐 이란가의 전쟁을 끝내겠다. 뭐 그런 발표들이 좀 있죠. 그래서 우리가 좀 기대했던 건 이전처럼 트럼프 대통령의 타코가 나오지 않다 보니까 미국의 반등폭도 제한적인 것이고 그다음에 우리가 좀 많이 기대했던 것 중에 판단의 어떤 방향성들이 좀 달라진게 트럼프 대통령이 아무래도 중간 선거에 대한이 선거를 의식해서 미란과의 좀 전쟁을 조기에 좀 종식시키거나 어느 정도 합의를 좀 해서 그런 에너지 물가에 대한 어떤 시장의 우려를 크게 완화시키면서 표심을 좀 얻을 수 있을까?

21. 그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시점을 중간 선거 이전까지 어느 정도의 시장의 기대감들이 좀 남아 있었는데 이게 너무 간경 기조를 가다 보니까 끝난 거죠. 그래서 또 두 번째를 보고 있는게 그럼 이제 중간 선거를 좀 기점으로 해서 전통적으로 미국이 중간 선거 이후에 연말까지의 주가 상승폭이 좀 좋았거든요. 그래서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감들 남아 있는데 그 이전까지의 어떤 수급 기존은 아무래도 유가가 더 부담이 된 거죠. 그니까 베럴당 우리가 80달러 초반과 중반에 대한 체감무가 지금 뭐 베럴당 90달러 후반에서 100달러 초반까지 형성됐던 그 구간의 차이가 좀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좀 저는 고려를 좀 해 보면음 에너지 물가의 연동폭이 크게 꺾이지 않는다면 이게 제차 그다음 달다음 달에이 물가 지표에 또 영향을 주고

22. 그죠이 결론적으로는 뭐 연준에 부담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한 차례 더 금리를 올리게 되면 또 AI 기업의 그만큼에 대한 자금 조달 부담. 두 번째 어 국체 수익률에 대한 어떤 변동폭이 좀 커지니까이자 수익에 대한이자 비용에 대한 부담. 마지막으로는 이게 종합적으로 이제 케팩스 투자 기조를 줄이거나 신용 리스크가 한 번쯤 더 부각될 수 있는 이슈.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우로감들이 완화되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지표라든가 어떤 한 가지 지표에 대한 어떤 방향성들이 좀 꺾이는 모습들이 좀 나와 줘야 되지 않을까?

23. 그니까 저는 그래서 그게 지금 현재 시장에선 가장 중요한 지표로 좀 보고 있고요. 아무래 현재 상황에서 뭐 빅테크 기업들이 뭐 예상치 상여한 실적 발표를 좀 했고 차기 어 가이던스에 대한 상향 유지 뭐 케펙스에 대한 투자 계조를 상향 유지했다고 하더라도 시장이 아 그건 맞는데 그래도 어 이런 어떤 시장의 어떤 우려감들을 크게 좀 회소시키기 위한 대회적인 어떤이 환경이 어 심지어는 그 신호가 꺾이는 추세가 좀 명확하게 좀 나와주지 않는다면 당분한 이런 우러감들은 계속해서 그 의문 꼬리편 는 좀 따라다닐 수밖에 없는 그런 시장의 상이 좀 될 수 있다라고 좀 있습니다.

24. 네. 일단 기업들의 방향성과 기업들의 실적은 거의 뭐 제가 봤을 때는 비슷한 거 같아요. 실적은 계속적으로 내고 있고 또 그들의 방향성이 물론 CDS 프리미엄에 대한 우려라던가 이런 것들이 발생은 하곤 있지만 그들의 사업 방향성은 달라지진 않았는데 지금 대뇌적인 이런 불확실성 때문에 시장이 불안해하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지금 방금 이야기한 쭉 그 부분들을 시장이 미리 지금 불안해 하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럼 반대로 이런 기조가 기조들이 트럼프 대통령이 좀 나서서 진화해 좀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진짜로 이런게 진전이 되면 시장 분위기 갑자기 확 반전될 수도 있겠네요.

25. 반대로 워낙 눌렸으니까요. 네. 그래서 저는 이제 한 가지 보고 있는게 지금은 우리가 피크아웃을 논하기에는 지금까지의 보여지고 있는 성적 지표는 사실 지금 주가에 좀 대비해서 보면 선반영이 된 것인가라는 관점에서 보면 과도하게 하락한 건 맞죠. 그렇다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도 그렇긴 하더라고요. 네. 두 번째에 대한 내용을 보면 지금 우리가 멀리 갈 필요는 없습니다. 뭐 지금 시장도 어려운데 뭐 미국까지 다 볼 필요가 없고 한국만 놓고 보더라도 지금 삼성전자에 SK닉스의 이익 지표네 이게 2분기 3분기에 대한 내용들 원화강세 기조가 있었는데 과연 이익이 꺾였는가 증가가 됐죠.

26. 4분기 2. 추정치 상향됐습니다. 그 환율 변수에 대한 내용들을 좀 논로 하더라도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개별적인 어떤 반도체 기업들의 수익 지표는 올해 연말까지 그리고 이게 올해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년도까지 성장 기주에 대한 유입 전체 매출과 이익 기조가 더 계속해서 좀 증가되고 있는 부분들 맞고요. 두 번째 시그널은 그럼 AI 수요 기조가 좀 둔화된 것인가? 아니죠. 지금 AI 수요 기준은 우리가 이렇게 알고 있는 것처럼 타이트한 공급 타이트한 공급이 좀 지속되고 있고 여기에 연동되고 있는 부분들은 워낙이 빅테크 기업들도이 어 칩수 칩수급에 대한 어떤 우려가 좀 커지다 보니까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서 가격에 대한 어떤 이점도 살림면서 안정적인 메모리를 수급하고자 하는 그런 니지들이 강해진 거죠.

27. 그니까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그 범위가 좀 커졌는데이 요인을 고려해 보면 최소 3년에서 5년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5년까지는 문제가 없다라고 좀 단정할 수는 없지만 그 현재의 기조를 봤을 때는 이런 부분들에 대한 우려감들 때문에 여기서 더 저점을 하외한다.이 부분에 대한 상승폭을 좀 되돌릴 만한 이슈인가라는 바 이런 부분에서는 냉정하게 좀 해석이 좀 필요하다는 관점이고요. 두 번째는 그렇다면 이제 미국의 중간 선거를 좀 기점으로 봐서 전체적인 어떤 시장의 수급 여건들이 좀 완화되는 명확한 어떤이 액션이 좀 나와 줘야 되죠.

28. 첫 번째는 이란에 대한 종전 가능성들에 대한 메시지. 근데 지금 그래도 시장이 많이 이번 주에 어느 정도 선방을 했던 요인은 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좀 그 이전보다 좀 완화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에 제자를 좀 일부 완화 했던 것들은 아무래도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공급을 통해서 에너지 물가를 좀 안정화시키고자 하는 그런 의지를 좀 확인했던 점들은 그래도 시장의 완충작용을 어느 정도 좀 트럼프대을 좀 염두를 하고 있다라는 좀 생각이 좀 들고 있기 때문에 중간 선거를 좀 기점으로 해서 그 이후부터의 시점은 아무래도 대란에 대한 간경 기적가 상당히 좀 안화될 수 있고 이에 따른 어떤 시전의 어떤 분위기가 뭐 갑자기 좀 바뀌어질 수 있는 여지가 좀 된다면 심지어는 어 유가가 가 갑자기 좀 내리거나 또는 국채 금리에 대한 어떤 연동폭 10년물이 오늘보다 더 내려준다면 그런 흐름들이 좀 뚜렷해지면 과도하게 우려했던 뭐 AI 사이클에 대한 어떤 우려감들이 크게 좀 완화되면서 저는 수급적인 어떤 반등 이점들을 반영시킬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29. 네. 아, 일단 진짜 어려운 구간을 겪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말씀해 주신 부분들을 쭉 들어보니 어, 얼른 해결돼야 될 부분이 빨리 해결이 돼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우리가 진짜 어려웠던 건 3월 달에 처음에 전쟁이 터지고 나서 아이 한 5월 되면 끝나겠지, 7월 되면 끝나겠지, 기업의 수익성이 좋으니까 괜찮겠지 이렇게 끌고 왔는데 결국 한 10월 정도 되니까 여러 가지가 이제 어 유가 계속 너무 고물가로 지속되고 유가 계속적으로 올라가고 좀 떨어지나 했더니 다시 올라오고 그러다 보니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깊어졌고 이런 것들이 막 지금 혼져돼서 10월 달에 한 번에 다 같이 터지는 거 같아요.

30. 그래서 지금 결국에는 이런 여러 가지 문제를 촉발시켰던 전쟁이 좀 마무리가 되는 국면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또 이런 생각이 더욱더 짙게 듭니다. 그럼 국내 증시도 간단하게 한번 짚어 볼게요. 어제 양시장 결국 3, 4%씩 빠졌어요. 네. 아, 어제 또 빠지는 걸 보면서 이제 장중에 많은 이유들이 나왔죠. 아, 이것 때문이야. 프랑스 때문이야. 뭐 유럽 쪽에 지금 흔들려서 그래. 뭐 지금 뭐 유가 때문에 그래. 여러 가지 이유가 나왔지만 그 이유가 계속 반복적이었던 것이라고 좀 보여져요. 그래서 어제 시장 빠진 거 전체적으로 좀 어떻게 보셨어요?

31. 음. 아무래도 국내증시의이 조정폭이 우리가 가만히 놓고 보면 지금 뭐 미국도 많이 빠졌지만 네. 그래도 미국은 상대적으로 우리 코스피 지수 수익률 대비해서 상당히 좀 선방을 했죠. 니케도 어제는 한 2.6% 정도 빠졌지만 그래도 국내 증시의 낙폭 대비에서 선방했고 대환이 잘 버텨지고 있습니다. 잘 버텨주죠. 그런데 우리가 내용을 보면 아무래도 국내 증시는 AI 노이지에 더 취약점을 노출시킬 수밖에 없는 구조가 삼성전자에 SK닉스의 어 시총 비중이 높죠. 그러다 보니까 AI 관련 이슈 때문에 주가가 밀릴 때 지수의 연동량이 좀 크고요.

32. 근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좀 밀리다 보니까 뭐 소부장이 같이 연동되는 건 알겠는데 코스피 시가 총액기에 있는 뭐 현대차 같은 그런 개별적인 기업들도 같이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수급 기정은 좀 약화된 것이고 두 번째는 외국인의 어떤 매도세가 사실 뭐 10월 달에도 많이 집중된 건 맞거든요. 10월 현재까지 보면 19조 7천. 근데 이제 10월 16일 기조를 보면 15월 15일 그니까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에 대한 조단위 매도세가 그래도 많이 진정이 됐습니다. 그니까 외 조단이는 좀 넘어서 이게 들어왔네요. 조단위 안에서는.

33. 그렇죠. 네. 그니까 지금 스탠스에 대한 기조를 보면 외국인은 그래도 코스피를 적감의 수의 어떤 기회로 보고 있다는 시각을 저는 어 확인을 해 볼 수 있는데 다만 그 규모가 뭐 조단위 매수세가 좀 유입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외국인이 지금 수급 계조를 이전과는 좀 다르게 그 포션의 방향을 뭐 그래도 상방에 좀 그래도 기대을 좀 반영시키고 있나 내지는 저가 매수를 좀 보고 있나라는 신호가 일부 좀 수급 시그널 관점에서 완화가 좀 됐지만 그래도 좀 불안한 가장 큰 이유가 아무래도 우리가 올해 상반기부터 현재까지 그니까 5월 달부터 지금 10월까지에 대한 기조를 보면 계속해서 외국인이 너무 많이 팔고 있다는 겁니다.

34. 그래서 5월 달에 이란리스크에 대한 어 발발 이후에 뭐 기점을 보면 어 외국인이 굉장히 좀 많이 팔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뭐 전체적으로 보면 한 169조 정도 지금 팔고 있는데 그 규모에 대한 추정 내용을 보면 굉장히 좀 큰 폭입니다. 반면에 기간 수급과 좀 대주해 보면이 외인 수급의 상당수는 거의 제 기억이 한 75% 정도가 네 삼성전자 웨스케닉스에 집중이 된 거예요. 그 수급 기준을 좀 해보면 외국인이 크게 어떤 특정한 종목들에 대한 차익 실현을 했다라고 좀 보기에는 좀 제한적이지만 3전닉스 쪽에 과도하는 외국인의 이탈이 가속화 좀 되고 있는 측면들 10월 계점에서도 이런 시그널들이 연장에서 좀 나오고 있는데 첫 번째는 우리가 원화 약세 기주에서 환율이 뭐 1,50원대까지 좀 올라갔을 때는 그게 부담이 됐고

35. 그렇죠. 환율이 1,300원대 지금 1320원대까지 떨어졌는데 다른 방향에서 또 국채 금리가 다르게 올라가요. 그러다 보니까 그게 또 부담이 될 거 또 외국인들이 오히려 차이 실현한다. 환율이 너무 떨어지니까 원화 강세가 되니까. 그렇죠. 이게 우리가 좀 냉정하게 보면 원화가 약세인게 좋을까요? 아니면은 강세인게 좋을까요? 기조로 보면 그래도 예. 그래도 좀 강세가 좋죠. 그렇죠. 강세기조가이 3개월의 추정이 한 거의 200원 가까이 차이가 좀 나다 보니까 급격하게 그 변동에 그런 거지 사실 우리가 생각했던 거는 진에 그죠 진에 어느 정도 그 원화 약세기조가 너무 단계 너무 달려됐고

36. 빠진 것도 너무 단기에 빠지다 보니까 그 외곡이 아무래도 전반적 어떤 수급의 꼬임 그다음에 실적의 외곡도 이번 3부기에 같이 가지고 온 그런 형국이 좀 되고 있지 않다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관건은 은 지금의 시그널은 그래도 외국인이 조단이 집중된 어떤 매도 폭탄에서는 많이 완화가 됐지만 그래도 우리가 시장이 좀 기대하고 있는 부분은 외국인의 조단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저가 매수에 대한 기조가 시장의 어떤이 리스크 의원들이 좀 완화가 될 때 삼성전자 SK닉스의 수급 기준을 외국인이 또 끌고가 주는 그런 장세가 좀 되면 저는 그 반등의 폭 어 수급의 정상화 측면에서 외국인이 저는 핵심 어떤 체크포인트가 좀 되지 않나 그렇게 보겠습니다.

37. 네. 외국인 수급이 이제 돌아왔다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매도폭이 좀 줄어들고 있고 간열적으로라도 매수를 해 주고 있다. 이제 주 조단위에 또 매수가 들어오기를 좀 기대를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오늘 솔리다임 IPO 철해 이슈가 또 아침에 나왔습니다. 단독보드로 새벽부터 좀 이제 막 뉴스가 나왔는데 그때부터 해서 이제 진짜 SK 하이닉스에서 공시를 냈어요. 이제 철해 소식이 나왔는데 어떻게 보세요? 이게 오늘 시장의 분위기 좀 바꿔 줄 수 있을까요? 음. 일단 오늘 수급 기조에서 대한 내용들이 일단 크게 좀 반영되진 않지만 그래도음 삼성전자 대비해선 그래도 한 1% 정도

38. 이것도 고맙네요. 네. 근데 우리가 지금 냉정하게 봤을 때 제가네 많은 분들이 이런 거 여쭤보죠. 지금 SK닉스가 삼성전자 대비해서 이번 10월에 거의 그 수익률을 보면 삼성 아 SK닉스가 삼성전자보다한 10에서 한 15 한 2 3% 정도에 대한 하락폭은 더 깊었습니다. 그리고 외인의 수급 기조에서 보더라도 지금 SK닉스의 수급 기조가 삼성전자보다 더 많거든요. 지금 10월 1일자로 좀 보면 지금 10조 8,억 정도를 외국인이 팔고 있는데 삼성전자가 아마 재기하 5조니까 4조 2천억 정도 거의 뭐 두 배 이상 정도에 대한 외인 매도세는 삼성전자보다 스캐닉스에 좀 더 집중이 됐는데 그럼 외국인이 더 많이 팔 이유가 뭐 무엇이냐?

39. 삼성전자 대에서 SKNX를 과도하게 외국인이 더 많이 판 이슈 이걸 솔리다임의 IPO 이슈로 좀 볼 것인가? 웨인에서 좀 달라질 수 있잖아요. 그죠? 외국인 입장에서는 사실 솔리다임의 IPO가 외인의 입장에서 그 수급 기조에 대한 어떤 연동을 봤을 때 그게 악재로 좀 인식할 만한 여지는 좀 없다라고 보여. 저는 첫 번째 시장이 좀 놀랬던 건는 아무래도 SK닉스의 솔리드임 IPO가 주가 가치를 해석한다. 그다음 모회사의 디스카운트 요이 발생되면 종국적으로 SK이닉스의 그 평가 가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닌가? 근데 연결 구조로 봐서 저는 냉정하게 솔리다임이 미국 자체에서에 대한 평가를 긍정적으로 받고 여기서 그 규모에 대한 어떤 시장의 수급 요인들이 더 어 제대로 된 평가를 좀 받으면 이게 당연히 ADR 상장도 수급에 영향을 좀 받게 되고 그 두 종목에 대한 수급 계조가 더 좋아지면서 탄력성을 보이면 국내 본주의 평가 가치 관점에서 그 갭을 메꾸는 당연히 그 수급이 어떤 유분대로 뭐 저는 같이 연동이 좀 될 수 있다라고 보고했는데 데 시장이 우려했던 거 그래요.

40. 어, SK닉스 ADR 성장했는데 초반 지표 대비에서 SK닉스와 그 괴리도 거의 뭐 커플링 되는 것도 없는데 그죠. 솔리다이 IPO가 무슨 혜택이 있길래 이런 걸 시작이 많이 오려했던 거죠. 그니까 저는 그래서 그런 냉정함 어 냉정한 부분들에 대한 어떤 시장의 우려감들이 과도하게 좀 반영됐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사실 저도 뭐 솔리다임의 IPO가 미국에서 얼마만큼에 대한 시너지를 좀 가져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어 조금 좀 있었지만 이게이 정도의 주가를 좀 조정시킬 만한 악재인가라는 부분은 저는 동의가 좀 안 되는 부분이 많거든요. 다만 지금 뭐 소리다임의 IPO를 전격 검토를 좀 처한다.

41.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반등폭이 제한적이잖아요. 그니까이가 뭡니까? 그럼 그동안 그러면 삼성전자 대비에 SK카이닉스가 더 많이 눌렸던 가장 큰 배경은 솔리다임의 IPO 우려 때문인데 이게 끝났으면 올라줘야 되잖아요. 빠진 만큼. 근데 그 갭에 대한 그 격차가 삼성전자 대비 한 지금 2% 정도 좀 차이가 좀 나고 있지만 오늘 저는 사실 솔리다임 IPO 정도의 이슈 철의시가 좀 나오면 지금 강보합권 내지는 그래도 한 플러스권에 대한 상승 유지를 좀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좀 생각이 좀 있는데 아무래도 지금 풀리장 초반 상황이긴 하니까 본장에서의 낙폭을 저는 일부 어 축소시키거나 양전까지 좀 고려해 볼 수 있는 이슈가 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너무 지금의 시장상 현재의 어떤 가격 지표를 너무 두려할 필요는 없다라고 좀 말씀드렸습니다.

42. 네. 일단 솔리다인 관련돼서 오히려 본장 시작하면 긍정적인 흐름으로 갈 수 있겠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사실이 솔리다임 이슈 가지고 많은 의견들과 해석들이 따라오긴 하지만 워낙 요즘에 시장도 많이 빠졌으니 저도 시장에 한 참여자로서는 그냥 시장이 원하지 않는 주가가 빠지지 않는 행동만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또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쨌든 많은 투자자분들이 좋아하지 않았던 부분이기 때문에 철해 이슈가 긍정적인 쪽으로 방향성을 좀 가져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자, 그러면 여러 가지 정말 좋은 말씀들 해 주셨기 때문에 이제는 섹터에 대한 의견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43.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넘어갑니다.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솔리다임 이슈가 오늘 제일 큰 이슈일 것 같기는 한데 오늘 아침에 젠슨왕 CEO가 또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2029년에 메모리 공급과행이 발생할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까 예전에는 우리가 2028년을 기준점으로 많이 이야기했어요. 2028년까지 괜찮다. 근데 2029년 숫자가 또 나왔습니다. 2029년까지 일단 공급과행 발생할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라고 언급을 했고요. 메모리는 언제나 더 많이 쓸 수 있다라고 덧붙였는데 어 젠수상 CEO를 비롯해서 많은 CEO들이 컴퓨팅 CEO는 더욱더 올라갈 것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뭐 HBN 가격 KB 증권에서는 내년에 100%까지 더 상승할 것이다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어요.

44. 그럼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앞서서 어 바뀐 건 없다. 과도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구간 어쨌든 주가는 계속적으로 불안함을 보이고 있는데 이런 구간을 우리 투자자분들은 어떻게 활용해야 될까요? 지금은 관망이 맞을까요? 아니면 어떤 대응에 대한 영역으로 좀 활용해 보셔야 될까요? 저는 좀 제가 극단적인 이야기일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런 생각 좀 갖고 있거든요. 삼성전자 SKX의 주가가 밀린다. 그럼 이제 다른 종목의 반등이 역차별적으로 진행될 것인가? 그니까 이게 뭐냐면 삼성전자 SK닉스가 지금 매 분기별로에 보여주고 있는 이익 성과가 너무 좋은데 삼성전자 SK 하닉스가 지금 시장의 AI 사이클에 대한 우료감들을 반영시키면서 주가가 역행해요.

45. 그런데 다 다른 종목군들이 탄력을 받으면서 뭐 제약 바이스가 연일 상한가를 가고 뭐 연일 뭐 강세 기조를 뭐 수 거래일간 유지를 할 수 있을까? 아니면 그 이외 업종이 뭐 2, 3일 동안 상승폭을 크게 가져갈 수 있을까? 그 연동 영향은 국내 증시의 구조를 보면 저는 제한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죠? 그니까 종국적으로 이게 뭐냐면 삼성전자와 SKNX의 주가가 회복되지 못한다면 지수 전반의 수급 기존은 약화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워낙에 그 비중도 좀 큰 부분도 맞지만 근데 또 두 번째는 저는 전체적인 어떤 주가의 상방 요건을 좀 가져가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건 수급이지만 전 두 번째 펀더멘탈이라고 좀 보고 있거든요.

46. 네. 그런데 우리가 장사가 너무 잘되는 그 뭐 장사가 좀 잘되는 가게가 갑자기 장사가 어려워집니다. 그럼 손님의 발길이 좀 끊기겠죠. 그 수익 지표가 좀 떨어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다가 점점 손님이 외면을 하면 문을 닫아야 되는 상황이에요. 근데 반대로 지금 우리가 장사가 너무 잘되는 기업들은 어떻게 되죠? 가게를 늘려서까지 손님을 좀 받아야 되는 상황이죠. 근데 우리가 지금 AI 사이클에 대한 우려는 계속해서 뭐 가게를 트면서 늘려야 되는 상황까지 왔는데 아 이제부터는 가게를 너무 늘려 놨기 때문에 손님이 다 와도 이제 여유 있는 테이블이 많을 거야라는 그 우려감들을 이제 뭐 공사를 하고 있는 단계에서 그 부분에 아 이제 뭐 손님이 다 안 찰 거야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47. 음 그러니까 그게 지금 2027년도까지는 좋을 것이다. 28년도도 좋은데 그래도 어 전체적인 어떤 증설 투자에 대한이 램프업이 시작된 단계에서는 메모리 가격도 꺾이고 공급이 조금씩 늘어나면 경쟁 체제 심화 때문에 이젠 제고가 남을 것입니다. 그렇죠. 근데 이제 젠슨 당시 의원은 2029년도까지 그런 조짐은 없다라고 한 번 더 선을 그었는데 아니 지금 내년까지에 대한 추정은 뭐 저는 이해를 했는데 2028년도 2029년도 30년도 그때 상황을 어떻게 합니까? 그렇죠. 아무도 모르죠. 사실 그니까 저는 만약에 그 기조가 꺾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대회 변수의 불확실성이 업항이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슈도 고려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48. 그래서 이거는 그때가 봐야 한다는게 저는 명확하고요. 지금의 시그널을 좀 어느 정도 우리가 시뮬레이션을 해서 봤을 때 전체적인 어떤 수요죠. 제가 볼 때 2027년도, 2028년도까지에 대한 그 기조는 메모리 가격의 상승 기조가 거의 꺾이지 않으면서 완만한 상승 유지를 할 수 있다라 보이고 HBM의 그 공급 기준은 당연히 3에서 이제 4로 전환이 되다 보니까 개발비가 들어가면 원가 비싸지는게 맞죠. 그죠? 그래서 그 가격 기주가 두 배 이상 올라간다는 것은 저도 동의를 좀 하는데 어 관건은 하나입니다. 이제 범영단 디드레맥 어 가격 기조도 잘 유지가 좀 될 것인가?

49. 그거는 시장에서 이제 4분기부터 좀 둔화될 수 있다라고 우려를 좀 하고 있는데 이건 뭐 저도 이제 동기가 지금 되고 있는 부분은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사람들이 많이 안 사 주는 거죠. 지금 저도 스마트폰 바꾸고 싶고 뭐 노트북 세 사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 조금 더 써보고 생각해야지라고 많은 분들이 그런 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동의를 할 거예요. 그런 생각들 많이 하게 되니까 당연히 공급 업체가 뭐 메모리 수급도 안 되는 것도 있지만 높아진 가격 구조 때문에 이걸 많이 만들어서 파도 팔아도 많이 팔리지가 않는 거죠.

50. 그러니까 전체적인 어떤 시장 수요가 유이 된다. 그런 논리보다는 메모리 가격의 단기적인 상승이 판가로 전의가 됐지만 이게 수요의 두화로 좀 이어졌던 부분들이 종국적으로 이제 범용단에 대한 디름 가격의 상승을 억제시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서버양 가격 기주가 계속해서 올라가지만 범형단에서 가격은 완만한 하락 유지를 좀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렇지만 이제 전체적인 어떤 이익 규모나 이런 것들에 대한 회소는 AI 서버양 수요가 끌고 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그 피크에 대한 어떤 우료감들에 대한 시그널은 전혀 없다라는 것이고이 기조가 저는 2029년도까지 이어질 수 있는 부분들은 대회의 어떤 변수가 없다는 존재라면 제수상 CEO의 그 발언은 저는 뭐 상당히 좀 동의가 좀 될 어 동의가 좀 될 수 있다라고 보겠습니다.

51. 네. 일단 동의가 되는 발언이다라고 해 주셨고 진짜 간단하게 2027년 8년 9년 일은 우리는 알기 힘든 건 사실이에요. 기업들 CEO의 말만 믿고 또 무작정 갈 수도 없는 부분이고요. 그럼 우리 투자자분들은 그 기준점을 기업들의 실적 그리고 수출 데이터를 좀 보면서 우리도 무언가 딱 진짜 명확한 다른 사람 말만 믿으면 안 되잖아요. 명확한 기준점을 잡으려면이 기업의 실적과 그리고 수출 지표 이런 것들 좀 보시면 될까요? 네. 뭐 반도체는 딱 두 가지만 좀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굉장히 좀 불안하다. 피크하우스에 대한 어떤 보면 뭐 산업 동향 리포트도 우리가 좀 찾아보는 것도 좋은데 뭐 내용이 너무 어렵다.

52. 단순하게 좀 체크를 하고 싶다라면 매월별로 우리가 발표하는 술터가 있죠. 매월 초는 1일부터 10일 그다음에 1일부터 20일 그다음에 1월부터 말건 그다음 달 초에 발표가 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수출 데이터의 대표 품목이 이제 반도체가 나오고 반도체 수출 기주가 뭐 증가했다. 그럼 우리가 비교식이니까 작년 대비 얼마나 증가됐다라는 것들이 나오는데 지금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피크가 작년보다 좋은 건 당연히 맞은데 지금 피크하웃에 대한 체크는 월간 데이터 월간 데이터 그죠. 지난 달에서도 증가가 됐는가? 네. 이제 그걸 봐야 될 것 같은데 개별적으로 보면 우리가 7, 8, 9, 10월 달까지 매월 매월간 어 반도체 수출 데이터에 대한 전치 총량 증가가 좀 되고 있습니다.

53. 세부적인 품목단에서에 대한 증가면 달라져요. 뭐 디램은 전널 대비해서 증가가 됐는데 메모리 모듈은 지난 달 대비해서 조금 감수됐고 뭐 SSD 뭐 랜드는 증가가 됐고 토탈에서 수출 총량 수출 판가는 전널 대비해서 증가했는가 아니면 수출판가 좀 떨어졌는가 이런 좀 차이가 있지만 규모가 바뀌지 않으면 그건 피크하우스라고 좀 보기에는 제한적인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품목단의 그 변화도 좀 보지만 대체적인 그 총량이 좀 바뀌지 않는다면 뭐 원화 약 강세기조 때문에 이번엔 그런 외곡이 좀 있었지만 추레이에 벌어드려는이 달러의 규모가 꺾이지 않는다면 이거 피클로 볼 여지는 없고요.

54.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메모리 가격의 현물 동향도 같이 체크를 좀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 가격에 대한 어떤 기조 여파들은 아무래도 우리가 조금 더 업데이트해서 좀 찾아보면 현선물 가격의 동양 부분들이 뭐 과연이 꺾였는가라는 그 지표들을 좀 체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게 꺾이지 명확하게 좀 꺾이는 그런 방향성용이 아니라면 피카웃에 대한 두려움을 크게 가질 이유는 없다. 그렇게 좀 보고 싶습니다. 네. 명확하게 정리해 주셨고요. 오늘 안 그래도 AI 진영이 너무 흔들리고이 기간이 좀 길어지다 보니까 변영인 대표님과 함께 이와 관련된 이야기 좀 길게 나눠봤습니다.

55. 하지만 또 우리에게는 시간이 제약적이기 때문에 다음 섹터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전력과 전선으로 넘어가 봅니다. LS 일렉트릭 실적 잘 나왔고요. LS 에코에너지도 사상 최대 실정됐고요.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이야기가 나왔는데 간밤에 미증시 블루에너지를 비롯해서 데이터 센터 관련된 종목군들이 많이 내려앉았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다 숫자도 좋고 성장도 좋은데 자꾸 이런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제동이 걸리는 모습들이 아까 앞서서 정답을 좀 말씀해 주시기는 했지만 어 어떤 이런 업항적인 부분들이 해소가 되기 전까지는 어 어떤 주가적인 측면에서 좀 시원하게 상승이 나오기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라고 지금은 생각을 해야 될까요?

56. 네. 지금 AI로 인한이 파생은 사실 반도체 투톱의 수급 영향들을 흔들고 있죠. 근데 이게 반도체에 관련된 이슈보다는 또 AI 인프라 투자 기조도 같이 영향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삼성전자 SKNX의 3기 실적이 좋았고 이번에 사실 저는 전력 설비 전선주들 굉장히 좋았다라고 보고 있는게 원화강 세기조에 실적 외곡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익 주정치가 더 올라갔습니다. 이게 뭐냐면 어 환율 영향 받았는데 이익을 더 잘했네라는 것들은 굉장히 좀 긍정적인 성과죠. 만약에 우리가 6월 말 기준의 환율을 현재 기준에서 적용을 했다면 아마 사상 최대 기조에 따른 전력 설비 전선주들에 대한 어떤 실적은 굉장히 좀 경의로운 어떤 성장폭을 이번 3분게 좀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한 드라마틱한 모습들은 원화 강세 기조로 인해서 좀 반감이 좀 됐지만 이게 뭐 세성으로 좀 보기에는 너무 무리가 있죠.

57. 그 저는 이제이 영향이 아무래도 지금 신용 리스크, AI 투자 부담 이런 것들과 계속해서 이제 반복되고 있는 노이즈가 발목을 잡고 있는 형. 반대로 우리가 이런 리스크가 좀 완화될 때 그럼 반등을 어떤 종목군들이 빨리 빨리 좀 가져갈 수 있을까라는 과정에서 보면 3전넥스가 좀 반등폭이 좀 크면 당연히 전력 설비 전력 어 전선주 같은 전력 인프라 관련주가 그런 우려감들 때문에 밀렸기 때문에 반등폭도 전 더 크게 좀 가져갈 수 있다라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사실 실적의 개별적인 이면을 보면 전력 설비 전선주는 이번이 어닝 시즌을 좀 봐야 되는 섹터를 좀 봤는데 지금은 시장의 어떤 흐름들이 가장 수급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58. 이렇게만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일단 참 많이 힘든 구간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전반적으로 또 회복 기조가 빠르게 나올 수 있는 쪽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러면 어제 삼성 ENA가 실적 발표를 하고 굉장히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최근에 중연 당의 종목들 안에서도 데이터 센터 관련된 기업들의 뭐 해인이라던가 이런 기업들의 시세가 굉장히 좀 좋았는데 어 플랜트 엔지니어링 관련돼서 삼성 ENA 오늘 아침에 리포트 보니까 목표 주가를 또 대폭 상향한 쪽도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이 이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는음

59. 삼성 ENA의이 모멘텀은 저는 한 초반에 두 가지 이제 세 가지 앞쪽에서 보면 첫 번째는 이젠 어 플랜트 해외 플랜트죠. 그래서 지금 중동 프로젝트를 좀 상당히 좀 많이 진행 중에 있었는데 현재는 아무래도 중동 정세에 따른 어떤 변화가 지금 일부 프로젝트의 지연으로 좀 이어질 수 있겠지만 그런 영향들이 이번 실적에는 크게 확인된 바 없을 거예요. 두 번째는 삼성 그룹의 가장 큰 수혜가 좀 되고 있죠. 뭐냐면 이제 증설 투자 그룹사 전반적인 증설 투자가 이루어지면 삼성 ENA가 거의 독점적인 수주를 합니다. 그럼 여기서 엔지니어링, 반도체 공장 같은 것들, 디스플레이 뭐 그 이외에 뭐 로봇 공장까지 앞으로 염도할 수 있는 사업군들에 대한 투자 기존은 삼성 ENA의 온전한 좀 일감으로 좀 이어질 수 있는 부분.

60. 그래서 삼성은 좀 우리가 기대하고 있던 것들이 호남패이 메가 프로젝트가 구체가 좀 되면 삼성의 대규모 투자 기준은 사실상 삼성 ENA가 수가 좀 될 수 있고요. SK의 독점적인 어떤이 어 증설 투자 기존은 SK 뭐 오션 플랜트 같은 기업 SK 안에 있는 이제 그룹사에 있는 엔지니 엔지니어링 그런 업종들이 사실상 좀 수혜가 좀 될 수 있는 부분인데 사실 삼성 ENA의 어떤 수혜가 뭐 중수영주단보다는 뭐 수급 기조가 그렇게 강했던 건 아니지만 이번 실적에 대한 성과는 아무래도 어 플랜트 부분에 대한 이익 성과도 반영이 된 측면들 있지만 첨단 사업 부분이 부분은 삼성 그룹 사양에 대한이 엔지니어링 수요예요.

61. 그이 부분에 대한 어떤 실적이 이번 3분기도 좋았고요. 수주의 연동 성과가 좀 좋았는데 전체 수주 목표랑이 한 12조였는데 벌써 19조 수주를 했어요. 그 연간 목표랑을 이미 3분기에 초과 달성을 좀 했기 때문에 4분기의 연속성들은 더 긍정적일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나온 성과는 내년도까지에 대한 그리고 내 후년도까지에 대한 이익기를 좀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이고 상당수 이익이 좀 잘 나오고 있는 부분들을 또 주주 환원 규모를 좀 높이는 그런 과정에서 좀 가다 보니까 삼성 ENA의 어떤 수급적인 이점들을 좀 반영시키고 있는데 아무래도 지금 우리가 이제 건설주들의 어떤 수급 기절을 좀 보면 어제는 삼성 ENA가 좀 개별적인 이슈 때문에 좀 상승을 했고 네

62. 앞으로는 뭐 AI 데이터 센터 또는 뭐 중동 리스크가 좀 해소가 좀 됐을 때 중동의이 플랜트 재건 관련된 수요 뭐 우크라이나 재건까지는 뭐 확대석해서 우리가 갈 여지는 없지만 실질적인 어떤 수주의 연동은 뭐 저는 뭐 중동 재건 프로젝트에 관련된 수요 어 수주 성과도 삼성 ENA의 중기적 관점에서에 대한 모멘텀이 좀 될 수 있다라 보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건 수주와 이익 성과 그다음에 주주 한원에 따른 어떤 가치정상한데 오늘 상승폭이 어제 컸던 부분들 오늘 좀 일부 좀 되돌림이 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보다는 좀 가격이 눌리는 리는 구간에 전 접근이 유효하지 않을까라 보겠습니다.

63. 네. 일단은 어 전체적으로 플랜트 관련돼서 뭐 어 호재성 이슈도 말씀해 주셨고 이것저것 전체적인 시황 업항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럼 2차전지 쪽은 어떻게 보세요? 어 최근에 반도체 진영이 살짝 좀 흔들리기 시작한지 좀 됐단 말이죠. 흔들릴 때 그거를 그 빈 자리를 치고 들어오는 섹터들이 몇 개가 있었는데 대표적인게 2차전지였습니다. 특히 L 에너지 솔루션이 어닝 서프라이즈 뭐 이래성 비용이 있었다라고는 하지만 어닝 서프가 나오고 나서 분위기가 확었어요. 근데 최근에 뭐 시장 눌리니까 같이 눌리기는 합니다만 2차전지 ESS 관련된 쪽은 어떻게 보세요?

64. 네. 이번에 2차전지 섹터의 수급적인 기존은 아무래도 S 어 LG 에너지 솔루션 실석 발표 그죠? 여기에 대한 성과가 시장의 이익 성가 대비해서 거의 컨센이 거의 두 배 육박한 수준까지 이익이 너무 높아지다 보니까 세사의 실적 개선 기대감들이 2차전지 수급에 온기를 좀 줬는데 근데 조금 더 디테일한 내용을 좀 보면 우리가 어 많은 투자자분들이 기사만 읽고 보면 어 LG 에너지 솔루션 이번에 실적 개선이 됐고 AMPC 그러니까 세액 공제액을 차감했는데 그래도 이익이 났네. 그런데 ESS 부분에서 잘했네.이 이 정도로 알고 있잖아요. 근데

65. 냉정하게 보면 성과보다는 어 1회성 보상금 성과가 좀 컸죠. 그니까 세액 공제는 많이 만들면 만들수록 납부에 대한 세급에당 환급액이 반영되다 보니까이 부분은 사실 장사를 잘해서 벌어들이는 이익보다는 내가 공급했던 부분에 대한 세금을 좀 보존받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반영 효과기 때문에 이건 영업 활동과 관련 없는 이익이죠. 그래서 우리가 AMPC액 공을 차감했을 때 그래도 본업이 좋아졌는가를 보면 지난 2분에는 적자였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3,300억 정도에 대한 흑자가 나왔어요. 세액 공제를 좀 뺐는데 그런데 이제 세액 공제액을 뺀 3,300원에 어 3,300억 원의 그 이익 규모를 우리가 냉정하게 보면 다 것이 아니죠.

66. 음. 그렇죠. 1회성 보상금의 그 내용은 뭐냐면 네. 네. 전기차 완성차 기업들이 LG 에너지 솔루션에 이제 배터리를 공급받습니다. 그런데 최소 구매해야 되는 수량이 있는 거예요. 근데 전기차가 워낙 안 팔려요. 미국에서 보조금을 안 주니까. 그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 규모가 미달되면 어떻게 되죠? 그 계약 조건에 따라서 그 최소 구매한에 대한 미달되는 그 수당을 보상금으로 셀업체에 지급을 하는 겁니다. 그게 이번에 LG 에너지 솔루션의 그 규모는 3,500억에서 이제 많게는 한 4,억 정도 추정을 좀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빼면 정말 ESS 부분에 대한 성과가 좋았나라는 의문이 좀 있는 거고요.

67. 삼성 SDI 수급 기전은 LG 에너지 솔루션의 실적이 워낙 좋다 보니까 아이 회사는 그래도 지난 2분에 이익을 냈는데 이번에 이익 규모가 더 좋아질 거야. 추정치 대비해서도 거의 굉장히 큰 폭의 익점 막치가 좀 상향이 좀 돼 있는 상태기 때문에 기대 포인트를 좀 가져가는 맞지만 삼성 SDI도 이회성 보상금에 대한 반영률가 좀 크지 않을까? SK 이노베이션은 뭐 정제 마진 관련된 어떤 이슈도 있지만 SK1의 적자를 지난 2분기에 좀 탈피를 했는데 연속해서 AC 공제액을 반영시켜도 이익을 낼 수 있을까라는 기대감이 좀 남아 있는 상태기 때문에 셀업체는 수급 기지에서는 그래도 긍정적이고 덜 빠지는데음

68. 문제는 소재죠. 네. 네. 소재는 이번 실적 좀 안 좋을 수 있다는 얘기 많이 나오죠. 그렇죠. 지금 첫 번째는 원화강세. 네. 출품목이다 보니까 어떻게 되죠? 환율 영향 받고 두 번째 리튬 가격 그렇죠. 그렇죠. 많이 빠졌죠. 양극 소지사 리튬 가격이 2분기 대면에서 꺾이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이제 좀 비싸게 사온 리튬이 돼 버린 겁니다. 근데 평가 손실 어떻게 되죠? 3분기에 가격이 떨어진 걸 산입해서 보니까 그 갭만큼을 손실을 잡는 거예요. 네. 그 제고자산의 평가 손실이 반영되면 장부가 조금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이 규모가 좀 줄어드는 거고

69. 세 번째는 추화입니다. 추화량이 될 그 비중이 아직까지 우리가 양극 소재사들에 연동되고 있는 소재단들은 전개차 배터리에 대한 집중도가 현재 높습니다. 물론 지금 LFP 양극제 양산은 ESS 양에 대한 집중을 좀 가져가고기 때문에 실적 기전은 그래도 LNF가 LFP의 양극제 위묘를 더 많이 좀 가져가는 것. 다만 후발 주자인 뭐 포스큐프체 뭐 에코프로비M도 LFP의 전반적인 양상 규모를 늘리는 건 긍정적인데이 성과를 지금 뭐 당장에 좀 반영시키기에는 올해보다는 내년 매 분기별로에 대한 그 유입량들이 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 적자폭을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줄일 수 있을까?

70. 그걸 좀 첫 번째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4분기에는 그렇다면 실적 운동에서 정말 어 2분기 3분기 안 좋았던 거 정말 4분기에는 반등할 수 있는 그 시그널이 뚜렷해질 수 있을까? 이걸 좀 시장에서 많이 기대할 텐데 저는 그걸 좀 중요하게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겠습니다. 네. 일단은 4분기에도 좀 봐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셀업체, 양극제 업체 각각 설명해 주셨으니까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이오도 들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또 타이트해서 또 곧디어 나오시는 김윤정 연구원님과 함께 바이오에 대한 이야기는 이어가 보도록 할게요.

71. 오늘 정말 간단하게 네. 오늘 어떻게 대응해야 됩니까? 금요일입니다. 다음 주을 위해서 매수해야 됩니까? 아니면 오늘은 좀 매도할 종목들은 매도해야 됩니까? 아니면 관망입니까?음 음 시장이 너무 과도하게 밀렸죠. 네선물지수 미국의 시간의 선물 지수도 지금 뭐 하락전을 좀 했는데네 일단 본장 들어가서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들에 대한 흐름이 프리장 대비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SK닉스의 그 낙폭이 좀 줄어드는 거 여야에 따라서 반도체 섹터의 수급 기조가 그래도 달라질 수 있다. 근데 우리가 큰 폭의 반등을 좀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은 워낙에 시장의 수급 여건들이 좀 제한적이지만 현재 삼성전자 SK닉스 등 뭐 대형주의 단기적인 낙폭가들을 매수의 시점으로 좀 봤다면 오늘 정도까지는 좀 관망하는게 맞지 않을까?

72. 저는 그래서 시장의 흐름은 지금 우려 대응한다 이런 관점은 아니고 사회된 시장은 맞지만 그래도 제한된 현금을 좀 지키는 전략이 오늘까지 저는 좀 더 지켜보시고 다음 주에 전체 어떤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실적 기조 그다음 외형 기조에 대한 어떤 변화 여부를 좀 체크하는 그런 투자 전략이 유효하지 않을까라고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좋은 부분도 많고 진짜이 정도면 사고 싶은 기업도 많지만 지금은 좀 관망하면서 여러 가지 시장의 분위기를 좀 파악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변영인 대표님은 여기서 보내 드립니다.

73. 대표님 고맙습니다. 네. 네. 잠시 후에는 개장승부 시간으로 돌아올게요. 김윤정 연구원님과 함께합니다. 어, 시장 분위기 좀 공포스럽긴 한데 또 막상 본장이 시작되면 분위기가 바뀌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조금이나마 긍정적으로 바뀌는 분위기가 연출되기를 바라면서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꼼꼼하게 시장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เฮ 네, 여러분, 계장 승부 시간으로 들어갑니다. 와, 오늘 시장도 만만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장이 시작되고 어느 쪽으로 또 돈이 들어가는지 뭐 솔리다임 IPO 철가 시장에 좀 긍정적인 숨을 불어넣어 주는지 한번 같이 살펴볼게요.

74. 이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LS 증권 김현정 연건이 나와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요즘 많이 힘드시죠? 네. 모두 힘드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네. 아마 뭐 영원님, 저 시청하시고 계시는 모든 분들이 와 7월 달보다 더 힘들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 최근 증시가 진짜 엄청 힘든 그런 상황을 이어가고 있고 오늘 댓글에서도 너무 힘듭니다. 이런 글이 많이 올라옵니다. 최근 시장 분위기 어떻게 보고 계세요? 일단은 뭐 사실 이번 주가 그래도 좀 전점을 이제 내리고 가냐 아니면은 이제 올라서냐 이런 흐름을 좀 지켜보자 이렇게 주초반에 좀 말씀을 드린 바가 있는데 사실 이렇게 횡보를 할 거라고는 사실 좀 생각을 하지는 못했던 거 같습니다.

75. 사실 좀 수급의 주체가 부제하다라는 점이 이제 이번 주는 특히나 좀 국내 증시에 있어서는 어 이제 올라서지 못하는 그런 원인이 되었던 거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다행이라면 다행인 부분은 그래도 아직까지는 전을 깨지 않고네 깨지 않고 있지 않나요? 근데 오늘은 좀 모르겠어요. 오늘 뭐 어제장에서도 야간 선물도 그렇고 나스닥 같은 경우도 2%대 지금 하락하면서 어쨌든 지금 장전에 분위기 자체가 어쨌든 하락세를 좀 보이고 있는 상황인지라 오늘 만약에 깬다라고 하면 사실 좀 이제 하방을 어디까지 열어 놓아야 되느냐가 또 이제 좀 걱정인 부분이기는 하거든요.

76.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좀 어 걱정어린 시선으로 좀 요번 주는 지켜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네. 아마 힘든 시간을 겪고 계실 거 같고 뭐 우리 모두가 전국민이 힘든 구간을 겪고 있는데 어 일단 간밤에 미증 씨 분위기 어떻게 보셨으면 오늘 어 지금 장 시작까지 5분밖에 남지 않았어요. 오늘은 쉽지는 않겠죠. 아무래도 장초에는 뭐 지금 분위기상도 그렇고 이렇게 뭐 좋은 흐름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사실 어제 그니까 국내 증시 마감하고 나서는 외국인이 선물 수급이 좀 들어오는 모습들도 나타났었다 보니까 아 이제 좀 바닥을 잡아가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좀 확인은 했었거든요.

77.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간밤에 미국 증시가 좀 어 또 기술주 중심으로 해서 빠지는 모습들이 보여졌었고 여전히 대회 변수들이 어 시장에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는 상황들이 나타나고 있는지라 그런 부분들이 아직까지는 국내 어떤 지금 또 수급도 좀 공백이 어느 정도 있는 상황에서 상방보다는 이제 좀 횡보 내지는 어떻게 보면은 이제 하방까지도 좀 열어 놓아야 되는 상황이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를 좀 더 기대를 해서 보아야 할 거 같은데 다음 주 같은 경우는 그래도 이제 이벤트들이 이제 빅테크 실적 뭐 이번 주에 메타랑 테슬라 나오긴 했지만 나머지 하이퍼스케일러들도 나올 예정이고 SK이닉스랑 삼성전자도 하루 걸러서 이제 실적이 발표가 되게 되다 보니까 그와 관련해서 또 뭐 이제 주주 환원과 관련된 플랜도 추가적으로 나올 거고 그런 부분들이 조금은 분위기를 전환하는 데에 있어서 영향을 미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부분들을 좀 기대를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78. 네. 연거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다음 주에이 일정들이 이번에 메타도 기대했는데 사실 뭐 1조를 크게 해 주지는 못해서 기대가 많이 위축은 되셨을 거지만 또 이렇게 우리가 위축되어 있을 때 갑자기 반전되는 흐름이 나오기도 하잖아요. 네. 다음 주 일정들이 분위기를 전환시켜 주기를 좀 기대를 해 보도록 할게요. 지금 프리마켓 상황 한번 같이 봐 주세요. 일단 어 솔리다임 관련돼서 IPO 철해 소식이 나왔는데도 지금 -2.7% % 분위기 반전 양봉 하나 나와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좀 드는데 분위기 반전이 일어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일단 아까보다 낙폭을 좀 축소시키긴 했지만 여전히 하락하는 모습이고요.

79.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스퀘어 뭐 다 밀리는 그런 모습인데 지금 동시효가 들어간 부분들도 보면 뭐 반대 매매 물량이 나오는 기업들도 좀 있는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지금 분위기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 일단은 뭐 그래도 SK이닉스가 솔리다임과 관련해서 IPO 일정을 그동안엔 계속 좀 확답을 주지 않고 있다가 예. 그래도 오늘 아침에 이렇게 소식을 내놓았다 보니까 그동안의 하락에 있어서는 사실 그 투탑 중에서는 좀 하이닉스가 부진한 모습들이 좀 더 보여졌었는데 오늘 그래도 지금까지의 상황만 놓고 봤을 때에는 낙폭이 하락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제한이 되는 그림이 좀 나타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사실 좀 상승으로도 갈 수 있는 일이라고도 생각을 하는데 뭐 일단은 는 SK이닉스도 이번 주에 그 자사주 매입과 관련된 부분들이 마무리가 됐다 보니까 그 부분도 어쨌든 수급상으로는 좀 부담이 요인으로서 작용을 하고 있기는 한 거 같습니다.

80. 그래서 기술주 쪽은 아무래도 뭐 장 후반에 어떻게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사실 지금 예정되어 있는 이벤트가 오늘은 있지는 않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뭐 외국인이 되지 않는 한 조금은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다만 좀 긍정적인 부분은 그 장초 대비했을 때 그래도 선물 시장의 흐름은 나쁘지는 않은 거 같아요. 이제 뭐 하락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낙폭을 축소하는 그림들이 나타나고 있다 보니까 장 시작하고 나서는 조금은 개선하는 흐름들이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부분들을 기대를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사실은 이제 기술주가 워낙에 낙폭을 키워 나갔다 보니까 이제 좀 호재성 이슈들이 있었던 개별 종목들도 있었는데 그런 것들이 지수 전반적으로 어제 같은 경우 하락하면서 좀 묻였었던 경우들도 있어요.

81. 그런 부분들이 분위기가 조금 개선이 되거나 저가 매매수세가 유입이 된다면은 이제 그쪽 중심으로 좀 들어오는 흐름들도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삼성전기 같은 경우가 저 같은 경우는 엔비디아랑 파트너 이슈 아닙니까? 엄청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뭐 장전에도 그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않아 가지고 사실 조금은 힘이 빠질 수 있는 모습들인데 이런 부분들 분명히 시차를 두고 반영할 수 있는 호재성 이슈다라고 해석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시차를 두고 호재성 이슈를 시장은 반영할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삼성 전기를 예로 들으셨는데 아마 정말 이런 부분들을 보면서 더 힘이 빠지셨을 것 같아요.

82. 투자 유치, 공급방 합류 이게 엄청난 사실 이슈잖아요. 근데 이거를 오히려 하락으로 진행이 되는 부분 맞는가? 시장 이런 생각도 두고 반영할 수 있다고 해주셨으니까 한번 그래도 기다려봅니다. 자, 국내증시 10월 23일 시장 출발을 했습니다. 오늘은 또 시장 어떻게 될까요? 자, 상황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국내증시 출발을 했고 일단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다행히 SK 하이닉스가 1%대로 낙폭을 좀 축소하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 여전히 3.5% 하락 이어가고 있고요. 삼성전자 우 2%대 하락. 어, SK 스퀘어가 0.5% 5% 하락으로 굉장히 많이 하락폭을 축소해 냈고요.

83. LG 에너지 솔루션 하락폭 축소해 냅니다. 삼성 전기 어 우리가 참 아쉽다 했는데 4% 본장에서도 하락 이어가고 있고요. 삼성 바이오로닉스와 SK 스케어가 유일하게 빨간 물을 켜냈다가 지금 계속해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인데 SK 하이닉스가 0.9% 대까지 하락폭을 확 줄여낸 양상입니다. 그럼 코스닥 쪽은 어떨까요? 네. 코스닥 쪽은 어 오늘 여전히 좀 비슷한 양상입니다. 오늘 빠져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데 -1% 2% 3% 대에서 계속해서 하락폭을 가져가는 모양세 양시장 모두 1.9%대 하락세 이어갑니다. 오늘 SK 하이닉스로 좀 기대를 조금이라도 해 봐도 될까요?

84. 연건이 어때요? 시장 출발하고 나서의 모습 보시니까 어 그래도 낙폭을 축소하고 있다라는게 고무적인 거 같고요. 이제 이런 분위기가 이제 장 후반 갈수록 좀 이어져야 될 텐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뭐 솔리다임 같은 경우도 그렇고 지금 뭐 수급과 관련된 부분들 매크로가 사실은 가장 좀 큰 병목으로 작용을 할 거 같은데 이제 다음 주에 있을 이벤트 중에서 좀 주후반이기는 합니다만은 결국에는 이제 중간 선거가 좀 가장 큰 병목으로 지금 작용을 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지금의 상황에서는 좀 오르내림이 있는 그런 장세가 이어지기는 하겠습니다만은 어 그렇다고 해서 지금 당장 어떤 뭐 포지션의 변화를 크게 주기에는 그러니까 뭐 지금 레벨에서 손절을하라라고 권하기도 사실은 좀 애매한 상황이고 여기서 뭐 풀 배팅에 들어간다 이렇게 하기에도 상당히 좀 애매한 부분들이 있는지라 일단은 시장 변화 뉴스플로우에 따라서 변화가 좀 클이기는 합니다.

85. 더군다나 지금 수급의 주체가 부제하다라는 거는 새로운 수급이 유입이 되면 또 그만큼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있다라는 쪽으로 해석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감안하셔서 시장을 보면 좋을 거 같고 어 일단 장초에는 좀 0.9%까지 9%까지 어 하리닉스가 장 그 하락폭을 줄이는 모습 보였는데 다시금 좀 2%대로 돌입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은 오늘 SK하이닉스 쪽의 변화를 조금 더 면밀하게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래도 좀 어 장전에 이슈가 나왔던 부분들 시장에서 어떻게 소화하는지가 중요할 거 같고 사실 IPO와 관련해서 뭐 중복 상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어 그동안에 불확실했기 때문에 더 이제 좀 하락 압력이 좀 높았었던 부분들이 분명히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지금 어쨌든간에 이제 뚜껑을 열여 열은 것이고 이제 뭐 솔리다임 IPO에 대해서는 어쨌든 주주의 의견을 반영을 해서 어 상장 일정을 뭐 철회를 한 그런 부분들을 공식화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긍정적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지 않을까?

86. 그동안에 삼성전자 대비했을 때 SK 하이닉스가 빠진 부분들이 더 높았었고 물론 그런 부분들이 이제 메모리 반도체의 노출도 이런 부분들도 영향을 미치기는 했었습니다만은 이제 뭐 대회적인 뭐 솔리다임과 관련된 이슈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영향을 미쳤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또 이제 좀 해소가 됐다라는 부분으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도 여전히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일단 그래도 철해된 거는 참 다행이다. 어쨌든 시장이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요. 이런 생각도 드는데 와 정말 제가 말씀하시는 동안 수급의 변화를 쭉 보고 있었는데요. 개인 투자자분들이 매도를 하시다가 또 코스피 시장 순수로 전환이 되셨습니다.

87. 오히려 외국인들은 더 팔아요.이 모습을 보면서 지금 매도폭을 더 늘리는 순식간에 매도폭을 늘리는 모습으로 전환이 됐고요. 오늘 상승하는 종목 코스피 76 종목. 어, 코스닥 165 종목이고요. 하락하는 종목 코스피 776 종목. 하락하는 종목이 1400 종목이 됩니다. 지금 지수가 3%까지 하락폭을 확대하고 있어요. 그리고 코스닥도 3% 대. 제가 진짜 한 불과 5분도 아니에요. 한 2분 전에 코스키 코스닥 양식지수 모두 1.9%씩 빠지고 있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9시 4분입니다. 근데 양시장 모두 3%대 하락이 나오고 있고요.

88. 일단 외국인이 1400억까지 지금 방금 1분 전에 700억 팔고 있다라고 보여 드렸는데 지금 1400억에 어 코스피 매도를 진행을 하고 있고 오히려 코스닥은 360억 원 정도 순 매수를 진행하고 있는 어 모습입니다. 어 이렇게 시장 변동성이 큰 부분들 지금 개인 투자자 분들이 오히려 더 사고 계세요. 어 지금 코스피를 좀 더 사고 계시는데 아이 수급의이 모습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 거요 지금? 많이들 지치신 건 맞거든요. 개인 투자자분들. 그리고 나 조금만 올라오면 다 털고 나갈 거야. 이게 지배적인 상황인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들은 계속 들어오기는 하세요.

89. 그 뭐 그래도 받쳐주고 있는 주체가 있다라는 거는 참 다행인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지금 오늘 그래서 3% 가까이 지금 빠지고 있다 보니까 지수 레벨이 지금 5,300대까지 지금 내려가 있는 상황인데 어 뭐 물론 밸루에이션을 측면으로 놓고 봤을 때는 사실 사도 되는 위치다라고 저희는 뭐 얘기를 드리고는 있는데 사실 지금 밸루에이션으로 움직이는 시장이 아니다 보니까 어 장기 관점에서 놓고 본다면 사실 뭐 기관이나 외국인들보다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이제 좀 더 장기로 가지고 갈 수 있는 여유가 있을 있는 자금들도 있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90. 그런 관점에서 보면은 사실 지금 정도에 담아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흐름이다라고 보고 있는데 어쨌든 상반기 대비했을 때는 그 자금의 체력이 상당히 약해졌다라는 거는 사실이기도 하고 그리고 거 그렇다 보니까 거래대금의 어떤 규모나 이런 부분들이 어 전반적으로 체력이 좀 약화된 그리고 오늘 뭐 당연히 지수가 하락하고 있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어 상승하는 종목수보다 하락하는 종목수가 여전히 좀 계속해서 많은 흐름들이 이어지고 있고요. 결국엔 개인 투자자들은 종목을 분산해서 산다기보다는 이렇게 쏠려서 사고 있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다 보니까 어 개별 종목의 쏠림이 어느 정도는 좀 예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1. 지금 뭐 대형주 쪽으로는 그래도 이제 개인 투자자분들 워낙에 좀 비중이 높으실거다 보니까 이제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비중이 있으실 텐데 오늘의 상승이 이제 뭐 시가 총액 대형주 내에서는 상당히 좀 제한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고요. 지금 뭐 대형주 중에서는 네 어떻게 된 겁니까? 삼성 바이로직스 정도만 지금 상승을 하고 있는 거 같고 뭐 KTNG 이렇게 좀 방어주 성격에 어 삼성 ENA가 어제에 이어서도 계속 좀 상승하는 흐름 그게 상당히 제한적 지금 이거 상위 한 20 100개 정도는 나올 텐데 상당히 좀 제한적으로 상승을 하고 있는 모습인지라 어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그래도 뭐 저가 매수에 임하고 있다라는 부분들은 상당히 고무적인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결국에는 증시 시가 돌아서기 위해서는 사실 좀 외국인이 돌아와 주어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오늘을 놓고 봤을 때는 외국인이 어 매도세를 좀 이어 나가고 있고 그래도 오늘은 기관이 좀 장초에 어 순매수를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어 이제 외국인 매도세가 좀 규모상으로 압도를 하고 있다 보니까 어 지금 증시의 뭐 반등에 있어서 크게 도움을 주고 있지는 못한 그런 모습들로 보여집니다.

92. 네. 일단은 어 외국인의 수급이 어쨌든 좀 주체가 돼서 메인 주체가 돼서 시장을 좀 끌어주고 방어를 해 줘야 되는데 그들이 계속적으로 이렇게 시장을 매도를 하니 더 흔들릴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일단 업종별 투자자 순 매수를 또 보니까요. 일단 개인분들은 전기전자 업종 위주로 매수를 진행을 해 주시고 계시는데 외국인들은 전기전자 위주로 압도적으로 매도하고 있어요. 3전 닉스를 압도적으로 매도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어 일단 미국에서도 요즘에 추위를 보면 이제이 부분 어떻게 연구원님 생각하시는지 궁금한게 케페스 투자를 하면 하는 대로 나쁘게 보고 안 하면 성장에 대한 우구심을 보이면서 또 그거를 부정적으로 해석하고 미증조차도 이렇게 부정적인 시각이 나타난 건 결국에는 전쟁에서 촉발된 유가와 금리 물론 금리가 요즘에 좀 밀리기는 했지만 뭐 그것도 안전자산 수요 때문에 그렇다라는 해석이 뒷받침되다 보니까 그마저도 어 시장은 좋게 보고 있지는 않은 거 같은데 이렇게 굉장히 타이트한 시선을 보내는 이후에 근간에는 뭐가 있다고 보세요?

93. 결국에는 이제 성장주 쪽이잖아요. 어쨌든 그리고 AI 랠리가 사실 미국 증시 같은 경우는 뭐 2023년 뭐 이때부터도 뭐 상당히 긴 기간 동안 이어져 왔었고 어 지난주 후반 그리고 이번 주 초반까지도 이제 뭐 사목펀드 해치 펀드들이 워낙에이 AI 비중을 워낙에 많이 들고 있는 상태이고 그런 상황에서 지금 어쨌든 뭐 실적이 잘 나오고 있는 거랑 별개로 불안한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더 수급을 담을 주 담을 수요보다는 보다는 이제 어 차익 실현을 할 수요가 더 높은 상황이 아닌가 어떻게 보면 뭐 수급적인 이슈죠. 이것도 결국에는 이제 미국 증시 같은 경우는 그런 것이고 국내 같은 경우 그니까 미국 증시랑 국내 계속해서 좀 차이로 언급이 되고 있는 부분이 결국에는 미국 증시는 이제 순남매를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들도 있다 보니까 오늘 다오지수 같은 경우는 결국 상승을 하면서 마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우리 증시는 어쨌든 뭐 반도체의 비중이 시가 총액에서 너무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사실상 해외 투자자들은 우리나라 증시를 좀 반도체 이렇게 인식을 하고 있는 부분들도 있다 보니까 반도체에 대한 분위기가 좋지 않게 흘러가면은 결국 우리 증시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들 때문에 어 수급도 이렇게 영향을 미치는게 아닌가 싶어요.

94. 일단은 어 뭐 물론 해지 펀드들이 보유 비중을 늘리고 있는 거 그리고 이제 급락이 나오게 되면 이들도 어쨌든 청산하나의 압박을 받을 수 있다라는 부분들이 7월에이어서 지난주에도 한번 붉어졌었던 부분이고 지금 또 실적 시즌을 지나고 있다 보니까 단 또 지금 분위기가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까 더더군다나 이제 AI의 수익성 그리고 이제 자금 조달 이런 부분들이 어 더 키워드가 되어서 시 어 시장 참여자들의 불안감을 좀 자극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요. 그런 부분들이 국내 증시에도 좀 약세 압력으로 작용하는 양상인데 어 결국 그건 거 같아요.

95. 이제 이제 다음 주에 또 실적 발표 이제 삼성전자도 그렇고 SK이닉스도 그렇고 하게 되는데 그래서 거기에서 나타나는 어떤 숫자 자체보다는 이제 뭐 우리 같은 경우는 지금 주주원이 그래도 좀 하방을 잡아 주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하나의 좀 희망적인 그런 메시지를 좀 기대를 해야 하는 상황인 것이고 두 번째는 사실 그런 거 이상으로 지금 뭐 자금 조달에 문제가 없다 이런 거는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규모 자체가 줄어들지 않음 네. 사실 FOMC에서 이제 뭐 동결이 나오고 거기서 좀 안정적으로 이제 이후에 대한 메시지를 주지 않는 이상 조금은 어려운 상황이 좀 이어지지 않을까 싶고 그리고 대회적인 환경 자체도 지금 뭐 어 중간 선거라든지 그리고 뭐 지정하기라든지 이런 부분들 불안한 부분들이 이어지고 있다 보니까 좀 어떻게 보면 좀 상반기랑은 상대적으로 되게 반대 상황인 그니까 상반기에는 사실 조금 좋지 못할 거 같은데라는 이슈 이슈가 있어도 좀 좋게 해석하는 흐름으로 흘러갔었다면은 하반기 들어서는 어이 정도면 괜찮아요.

96. 사실 저는 메타가 물론 이제 잉여 연금 흐름 적자가 나오기는 했지만은 전분기 대비했을 때 어쨌든 크게 축소를 했다 보니까 어 고무적이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 시장이 또 좀 해석을 하는 건 좀 달랐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처럼 일단은 지금 공포 심리가 조금 더 어 주도를 하고 있는 흐름이고 그런 한편 그런 측면에서 국내 증시는 더더군다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흐름들이 좀 이어지고 있다라고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어 미증 씨 같은 경우에 정말 말씀하신 것처럼 꽤 긴 시간 동안 AI 관련된 그런 랠리가 나왔고 그리고 미증 씨는 사실 뭐 소비, 필수 이렇게 하면은 코카콜라 생각나고요.

97. 그리고 뭐 제약 바이오 쪽 방어 성격의 제약 바이오 1라리가 딱 생각이 나고 뭔가 그들은 돈을 정말 잘 벌고 딱 AI와 견주어도 딱 등치가 좋고 탄탄한 이런 기업인데 우리나라는 삼전스 빼고 생각을 해보면 그마저도 삼전닉스와 지금까지 연동돼서 갔던 종목들밖에 없다 보니까 빼고 생각하면 정말 딱 생각나는 기업이 없기는 한 거 같아요. 그걸 다 받아갈 만한 예전보다 지금 더 그게 심화가 됐고 상반기 때 반도체로 쏟아져 있는 이런 시장의 구조적인 부분들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만들었지만 지금은 그게 또 굉장히 또 전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증시의 상황으로 바뀌는 흐름을 만들어 버렸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이게 투자자들의 심리가 지금 다 위축이 되어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98. 어 그래도 미증 씨랑 조금 연동되나 봐요. 연건님 삼성 바이로직스가 빨간불 켜고 있고요. 그니까 모더나가 어저께 급락을 했더라고요. 미국에서. 근데 일라 1린 또 괜찮았어요. 그니까 선별적으로 괜찮은 기업은 또 미국에서 어 제약 바이오 쪽에 괜찮은 모습이 나왔고 그 부분을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받아갑니다. 3천당 제압 그리고 HLB 알테오젠 코스닥에서 상대적으로 덜 빠지고 있고요.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오늘 빨간불 켜내고 있는데 제약 바이오 진영은 어떻게 보세요? 우리나라는 여전히 부정적인 시각도 많이 있고 뭐 국채금리 이제 좀 빠졌으니까 어쨌든 결과론적으로는 좀 빠졌으니까

99. 어 이거랑 같이 연결해서 생각해 보면 찬바람불 때 제약 바이오 봐야 된다. 이쪽으로 이야기도 살짝 나오기는 해요. 근데 연관님 생각은 어떠세요? 일단은 뭐 좀 개별 종목단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겠습니다만은 지금 오늘 삼성 바이오로직스 오르고 있는 것도 그렇고 결국 바이오 내에서도 어떤 뭐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 이런 부분들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지금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경우는 CDM라든지 이제 뭐 제네릭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현금 흐름이 상대적으로 괜찮은 이제 어떻게 보면은 일라이리 같은 케이스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이제 기술주 쪽이 조금은 이제 불안불안할 때 지금 그래도 실적이 탄탄한 비반도체 영역으로 이제 수납매가 돌아가듯이 바이오도 국내에서 이렇게 뭐 1릴급의 그런 체력을 가지고 있는 빅파마가 있지는 않기는 합니다만은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뭐 이런 좀 현금 흐름이 괜찮고 사업 구조가 탄탄한 그런 종목들로 선별을 해서 접근을 하는 거는 사실 나쁘지는 않다.

100. 그리고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경우는 사실 실적의 어떤 레벨이나 이런 것들 대비했을 때에는 일단은 반도체가 아니었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좀 덜 올랐었던 부분들 그리고 바이오가 전체적으로 안 좋으면 또 같이 좀 안 좋았던 그런 부분들도 있었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그래도 접근을 할 만한 선택지 중에 좀 하나로서 좀 오늘 좀 부각이 되고 있는 거의 좀 유일한 거 같아요. 지금 시가총행위 30위 내에서는 예 거의 유일하게 오르고 있는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좀 반영이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뭐 기술주와 관련한 성장세가 계속해서 나와 줄 것이고 이제 그 이후의 영역 그리고 이제 비용단의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감당을 할 것이냐에 대해서 시장이 계속 좀 퀘스천 마크를 던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 주가가 좀 오음새를 보이지 못하고 좀 조정을 계속 좀 받아가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 반도체 자체가 뭐 이렇게 분위기가 일단 지금 꺾인 거죠.

101. 꺾였다라고도 볼 수 있는데 이제 안 좋아졌다라고 하기는 좀 어렵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반도체가 반등을 할 수 있는 상황은 분명히 언제든 올 수는 있는데 지금 현재 그 반등의 어떤 키나 이런 부분들이 뭐 촉매가 지금 당장 있지는 못한 상황이다 보니까 비반도체 영역에서도 그러면은 투자처를 좀 찾아야 되는 수요가 분명히 있을 것이고 그런 가운데에서 생각할 수 있는 선택지 중에 좀 이런 현금흐름 괜찮은 바이오 종목들 어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네. 말씀해 주신 부분 쭉 들어보니까 많이 빠졌고 그리고 그 안에서 시장도 지금 보는 건 미증 씨도 그렇지만 잉여 현금 흐름 결국 좀 탄탄한 기업 쪽으로의 이런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면 연구원님이 보실 때 우리 투자자분들이 만약에 제약 바이오 호로 되게 갈리잖아요.

102. 엄청 갈리고 있는데 어 제약 바이오를 볼 때도 이제는 정말 한 방보다는 실적이라는 키워드에 확실히 초점 맞춰야 될까요? 저는 뭐 거의 모든 종목 볼 때 좀 실적이 중요하지 않게 더군다나 요즘 같은 때는 더더욱 그럴 거 같고요. 아무래도 이제 금리에 대한 레벨도 높아지고 그렇다 보니까 사실 그 일반적인 바이오 기업들 이렇게 자금 조달을 받아야 되는 바이오 기업들도 사실 되게 부담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다만 이제 그런 부분들이 지금 투자의 규모나 이런게 어 기술주 쪽이 워낙에 좀 대규모로 들어오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회사체 시장이나 이런 부분들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보니까 그쪽으로 좀 더 두각이 되는 건데 사실 전통적으로는 바이오도 금리가 올라갈 때 그렇게 우호적인 재무 상태를 보여 줄 수 있는 상황들은 아니다 보니까 더더군다나 이제 현금 흐름이나 이런 부분들 그리고 뭐 파이프라인 내에서 이제 좀 현금 창출이 가능한 그런 부분들에서 조금 더 기대가 감을 가지고 가야 되는게 맞지 않나라는 측면에서 어 CDMO 쪽을 좀 좋게 보고 있는 편이고요.

103. 이제 뭐 사실 개인 투자자분들은 이제 CDMO나 이런 쪽보다는 사실은 이제 파이플라이 항암제 막 이런 쪽을 훨씬 좋아하는 편이시기는 한데 어 지금의 시장 상황에 있어서는 그래도 좀 어 재무나 이런 부분들의 체력을 좀 고려를 해야 되는 상황이 더 되지 않았나라는 부분들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네 일단 아이 고금리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다. 자금 조달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는 기업보다는 그래도 좀 탄탄한 기업을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시장 전반적인 분위기를 보니까요. 오늘 어 카카오 게임즈라던가 그리고 어 CJM 퍼러비스 뭐 와이즈 엔터 SM 그리고 LNC바이오 이런 종목들 스튜디오 드래곤까지 어 빨간 불을 그나마 켜내는 종목들을 보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비반도체의 영역 그러니까 뭐 제약 바이오도 선택지는 될 수는 있겠지만 엔터라든지 컨텐츠라던가 이쪽 관련된 종목군들도 오늘 살짝살짝 움직이는데 최근에도 이런 양상이 한번 나왔었어요.

104. 정말 이제는 AI 인프라에서 좀 벗어난 기업들까지도 확장을 해야 되는 구간이라고 보시는지 이것도 궁금해요. 아 이게 좀 저도 좀 고민이 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는데 사실 AI와 관련해서 그 비중을 뭐 덜어내는 것까지는 생각을 하고 있지 않고요. 네중심는게 생을 근데 지금 시장의 상황에서 내가 만약에 AI에 대해서 뭐 반도체가 됐든 뭐 전력기기 인프라나 이런 쪽이 됐든 어 비중을 가지고 갔을 때 많이 좀 타격을 입으셨을 거 같아요. 그런 한편으로 지금 그동안 오르지 않았던 영역들에서 이렇게 좀 상승불을 켜고 있는 종목들이 나오고 있고 지금 뭐 동국 제약이라든지 이런 종목들은 사실 꾸준히 성적을 내고 있는 성과를 내고 있는 종목들이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또 이제 뭐 반도체랑 좀 연관성이 그렇게 높지 않은 그런 쪽에서의 상승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105. 사실 이들 종목은 또 근데 또 중소형주단이다 보니까 이제 약간의 어 포지션을 좀 열어 걸어놓는다 정도로 좀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 사실 대형주에서 이제 나와 가지고 이제 개별 종목으로 들어가는게 특히나 이제 국내 증시를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리스한 선택지일 수가 있는데 지금 현재는 좀 시장 자체가 그렇게 힘을 못 쓰고 있는 즉 지수 레벨상으로 봤을 때 좀 눌림목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측면이라면은 이쪽 이렇게 어 스터디를 했을 때 좀 덜 오른 종목 그런데 이제 뭐 실적이나 이런 부분들 안정적으로 잘 나오고 있는 그런 종목들 쪽으로 관심을 가져가 보시는 거는 나쁘지 않은 흐름일 나쁘지 않은 접근일 수 있다라는 부분들은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106. 실제로 어 3분기에 기업 실적, 우리나라 기업 실적 놓고 봤을 때 이제 반도체 쪽은 뭐 잘 나오고 있으니까 채취하고 보더라도 괜찮게 나오고 있는데 못 올랐던 종목들 상반기에도 너무 많았었고 오히려 이제 좀 반도체를 담고 계시지 않으셨던 분들이 좀 오히려 좀 답답해 하셨던 그런 그림들도 나타나고 있는데 사실 가장 좋은 거는 반도체도 어느 정도 회복을 하고 외국인들이 수급이 유입이 되면서 그 수급이 좀 확산이 되는 그림이 가장 좀 아름답기는 한데 지금 현재 이제 좀 어 반도체 쪽으로의 투자 심리가 조금은 잠겨 있는 상황에서 이제 좀 비반도체 영역을 찾아나가는 수요가 좀 어느 정도 나타난다라고 하면은 이런 그림들 물론 지금 오늘 시장 자체가 그렇게 좋은 흐름을 오늘도 보이고 있지는 못하다 보니까 상승하는 종목군이 상당히 좀 제한적으로 나타나고는 있지만 이런 쪽의 움직임도 분명히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투자 전략 중에 중에 하나기는 하겠다라는 부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107. 네. 일단 아름다운 그림과 그리고 어 이제 시장의 분위기가 또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것들 좀 이야기는 해 주셨는데 아 오늘 전체적으로 보면 그동안 분위기가 좀 나쁘지 않았던 섹터들도 같이 좀 하방 압력을 받아갑니다. 뭐 LG 에너지 솔루션도 그렇고요. 삼성 SDI 우리 좀 2차전지 최근에 좀 믿었었잖아요. 2차진 진영도 상당히 좀 눌리는 모습이고 뭐 HD 현대 중공업 아니 저는 끝이 있는 줄 알았어요. 지금 이게이 차트가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니 끝이 없나? 하락이 멈출 수가 없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H현대 중공업뿐만 아니라 조선 쪽은 하나 오션도 보시면

108. 아니 이게 지금 말이 되는 건가라는 생각도 들고 어저께 현대로템을 비롯해서 방산주들 그니까 조방원 우리나라에서 진짜 이번에 반도체 랠리 전에 작년으로 가면은 진짜 좋은 모습 많이 나타냈던 기업들도 있었는데 지금이 주가의 흐름은 아무리 아무리 뭐 딜레이된다 일정이 자꾸 딜레이되고 있다. 이런 것들이 있는 실적에 대한 수치들이 있는 기업들이잖아요. 특히 조선 방상 같은 경우에는 근데도 이렇게 빠지는 건 우리나라 증시에 문제일까요? 이거 진짜 갖고 계시는 분들 상당히 많이 계시고 너무 속상하실 거 같아요. 사실 저도 비반도체 쪽에서 어느 영역 집중하고 있냐라고 봤을 때 항상 조방원 쪽을 이야기를 해 왔었는데 지금 주가 흐름 아까도 보셨겠지만 그냥 흘러내리고 있는 모습인지라 진짜 수급의 어떤 체력 받쳐 주는 주체가 없는 상황에서 이제 사실 실적은 잘 나오고 있는

109. 상황인데 이제 또 오히려 디커플링이 계속 있는 그런 상황으로 나타나고 있고요. 사실 이런 부분들이 수급적인 부분들이 어느 정도 해결이 되지 못하면 이제 어느 정도 반전을 기대를 하기에 좀 또 어려워진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사실 좀 걱정스러운 시선을 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구원 분들도 이제 그 섹터 담당자들도 뭐라 그러세요? 사실 뭐 답답 답답해 하시죠. 이제 실적 계속 잘 나오고 있고 그렇다 보니까 이제 시뮬레이션을 했을 때 이제 TP나 이런 부분들이 어 오히려 올려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현재 주가랑 괴리율이 또 너무 높아지면은 안 되거든요.

110. 연구원들은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좀 고심을 하고 계신데 시장 분위기가 워낙에 좋지 않은 상황이고 거기서 사실 조방원 같은 경우는 어쨌든간에 또 수출 이런 쪽으로 모멘텀을 기대고 있는 상황에서 환율이 어떻게 보면은 그런 TP를 조금은 내리게 하는 그런 부분들로 작용을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주가 계리율이 상당히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 진짜 펀더멘터를 가지고 봤을 때에는 지금 국내 증시가 참 괜찮다, 싸다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인데 그런 부분들이 뭐 이제 기술주의 어떤 투자 심리 이런 부분들이 국내 증시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어떻게 보면 비반도체는 더 좀 디스카운트가 되고 있는 그런 흐름으로 가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참 어려운 시장 중에 하나이다.

111. 다만 이제 좀 어 매수의 어떤 기회로서 삼아 본다라고 하면은 이런 종목들을 어 담아가 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 지금 업황이나 이런 부분들이 나쁘지 않은 상황이고 방상과 관련해서도 그렇지만 뭐 원전 같은 경우도 이제 뭐 미뤄져 왔었던 그런 이슈들이 이제 좀 하반기 이제 연말로 갈수록 좀 구체화가 되어 가고 있는 상황 중에 있는데도 이제 주가의 반전이나 이런 부분들을 어 이뤄내지 못하고 있는거다 보니까 이제 뭐 배팅을 막 좀 크게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만 조심을 하신다면 어 분할 매수의 관점으로 접근 접근을 해서 계속해서 좀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112. 이제 좀 추가적인 하방 압력이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좀 어 제한적이지 않나 이런 쪽으로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연구원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일단 어 좀 황당하다라는 좀 생각하고 계시는 거 같고 아마 우리 모든 투자자분들이 똑같은 마음일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아예 보유하고 계시지 않은 미보유자들께서는 또 기회가 될 수 있는 요소도 있다라고 어 말씀해 주시고 계시는데요. 그래서 참 이게 어려운 거 같습니다. 참 좋은 기업이 이런 계속적인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다라는 거. 근데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선 이거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라는 거.

113. 이게 참 속상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일단 오늘 금요일이에요. 연권이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오늘 같은 날은 그냥 관망해야 되겠죠. 일단은 다음 주에 이제 실적들 나오는 때까지는 좀 그때를 좀 어느 정도 변곡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들이 다음 주에 좀 많이 있다 보니까 이번 주는 뭐 일단은 시장 분위기가 이렇게 되고 있는게 좀 어쩔 수 없는 흐름인 거 같고요. 다만 이제 좀 우려되는 거는 지금 그래도 아까 5,300포인트 초반 때까지 내려갔던 것보다는 그래도 올라와 주면서 어 다행이라고는 생각을 하는데 만약에 여기서 더 빠지면서 이제 전저점을 이제 내리게 되면은 그러면 단기적인 바닥을 이제 뭐 기술주 기술 분석도 좀 하시니까 사실은 되게 어려워지는 상황인 거잖아요.

114. 그런 부분만 좀 주의를 하시면은 어 이번 주 마무리할 때는 그래도 좀 관망 놓고 시장을 보는게 나쁘지 않겠다라는 생각은 해보고 있습니다. 네. 오늘 거의 7월 저점까지도 도달하는 그런 그니까 도달할 법한 그런 모습을 좀 보여줬고 상당히 공포스러운 하루하루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뭐 오늘 무리하자라고 말씀해 주시진 않으셨지만 다음 주 여러 가지 일정들이 포진이 되어 있는만큼이 일정들이 분위기 전환을 할 수 있는 뭐 너무 큰 기대는 안 할게요. 연구원님, 우리 이제 또 많이 상처받다 보니까 너무 큰 기대는 안 하겠지만 그래도 또 기대 안 할 때 갑작스러운 반전이 나와 주기를 정말 요만큼만 기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15. 오늘은 시장은 뭐 전체적으로 아직까지는 좋지 못한 모양세고요. 그래도 다행인 건 코스피가 뭐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만 2% 대까지 아까 3% 대까지 밀렸다가 지금은 2% 대까지 좀 말아올렸다라는 부분입니다.이 이 기세를 몰아서 오늘 양시장 모두 1% 대까지 줄이고 또 반전이 되는 흐름이 나와 주기를 어떤 장중에 큰 이슈와 소식이 나와 주기를 바래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LS 증권 김윤정 연구원님은 여기서 물러나도록 할게요. 어 이어지는 대표의 한 시간도 여러분들 주목해 주시고요. 저희 신사 임당은 다음 주 월요일 8시 굿모닝 임당으로 돌아옵니다.

116. 시청해 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 10월 23일 금요일 9시 30분에 마지막을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방송 보시는 분들 어 보시면서 오늘 시장 왜 이렇게 가는 건지 어 지금 뭐 마이클 버리가 뭐 숏이 이겼다. 내가 맞았다. 지금 AI 버블이 왔고 지금부터 주식을 다 팔아라 이렇게 하는 트위터가 올라오긴 했는데요. 지금 뭐 AI 투자 비용, 공매도, 포지션 청산으로 읽는 미국 증시 그리고 국내 증시랑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시겠 하겠습니다.

117. 여러분, 여러분들이 보시고 있는 곳은 지금 대한에서 가장 큰 경제 채널 그리고 가장 수준 높은 경제 채널 신사임당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지금 방송 보시는 분들 1번 한 번씩 눌러 주시고 그리고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 팩트만 짚고 가면요. 기업의 실적 오히려 매출은 늘었습니다. 메타도 매출이 늘었고 스페이스 X도 매출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투자 경제성 다음에 뭐 케펙스에 대한 가이던스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실질적으로 방금 말씀드린 것 것처럼 메타의 뮤지 AI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고요.

118. 그리고 메타 같은 경우는 광고 수익도 굉장히 늘고 있습니다. 돈은 더 많이 씁니다. 그런데 시장의 수급은 지금 어떻게 가고 있냐? 공매도 청산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우리가 볼 수 있는 것들은 어떤게 있냐면은 어 예수금은 계속 줄고 있고 그렇죠. 예수금이지 89조고 신용 장고는 30조인데요. 지금 뭐 5,500이 깨지고 5,400까지 내려갔는데 제가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이거 시장이 끝났냐 AI 버블이냐? 우리는 지금 역사적으로 철도법, 철도법, 그리고 IT 버블, 그다음에 정말로 말도 안 되는 AI 버블의 고점에 우리가 있는 것이냐라는 생각으로 여러분이 접근했을 때 어떻게 봐야 되는지 그걸 한번 여러분들과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19. 자, 첫 번째 내용은요. 밤 사이에 미국 시장을 보면은 지수보다 반도체가 훨씬 크게 빠았습니다. 어, SP 500은 1.21% 하락을 했고요. 나스닥은 2.6% 하락을 했는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리수는 6.7%가 7%가 하락을 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이게 어떤 식으로 보여지고 있는 거냐면은 국장 국장이 지금 미국장도 지금 국장에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보도된 원인을 찾아보니까 인공지능 투자 비용과 자금 조달 부담 여기에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의 위험회 피를 더했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가 5가 깨렸어요.

120. 그런데 이제 시장에서는 요겁니다. 투자한 돈을 언제 회수하냐라는 질문 때문에 반도체주가 엄청나게 하락한 것을 알 수가 있죠. 어, 삼성전자가 내년에 디램 가격을 더 올린다라는 내용이 있었고 애플도 이거에 대해서 수용을 했습니다. 자, 그럼 지금 시장은이 물음 하나만 해결이 되면 됩니다. 투자한 돈을 어떻게 회수를 할 거냐? 그게 제일 중요한 문제인데요. 이미 7월 달에도 이런 뉴스는 계속 있었습니다. 어떤 뉴스가 있었냐면 7월 달에 우리가 코스피 봤을 때 왜 하락했습니까, 여러분? 6월 19일 날 어 치플레이션에 발언을 했습니다. 그렇죠.

121. 애플의 대표가 애플의 대표가 이거에 대해서 뭘 말했습니까? 치플레이션을 말하자마자 그때부터 7월 달 주르륵 주르륵 하락을 했습니다. 이때 레오폴더싱 브레너의 포지션이 청산이 되었고 시타들의 인수가 되었죠. 그리고 이때 쇼커버링이 나왔습니다. 지금 시장이 어떤 거냐면은 이미 있던 질문들을 계속 던지고 있는 거예요. 이때 했던 질문이 여기서도 나오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이 구간에서 왜 그 누구도 미국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젠슨왕이나 뭐 아모데이 이런 대표들 있잖아요. 왜 나와 가지고 우리 문제 없다. 왜 우리 문제 없는데?

122. 우리 현금 벌 수 있는데 왜 그렇게 계속 하는 거냐라는 질문이 시장에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봤을 때는 그냥 해지펀드들이나 혹은이 공매도를 일부 때리고 싶은 세력들이 공매도를 치고 있다라는 생각을 들고 있는데요. 그 내용을 여러분들과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중요한 건 밤사이 지수보다 반도체 관련이 훨씬 더 많이 하락을 했고 그리고 하락은 지수 전체보다 인공지능 반대도체 집중이 되었는데 우리 메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최근에 우리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계속 나오고 있고 다음 주에 이제 SK닉스의 실적 발표, 잠정 실적 발표가 나와 있는데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는 건 뭐냐?

123. 진짜 AI 버블이냐? 아니 돈이 없어 가지고 계속 투자를 하는 거냐? 아니에요, 여러분. 보면 3분기 현금 흐름은 보시 보세요, 여러분. 자, 3분기 현금 흐름이 327억 달러입니다. 그런데 설비와 매입, 금융스 원금 하니까 인연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를 찍은 거거든요. 그니까 1년 전 같은 분기 때는 106억 달러가 현금으로 남았는데 왜 계속 이렇게 떨어지는 거냐? 돈을 벌어요. 니다. 그런데 지금 메타 같은 경우는 왜 이렇게 투자를 하느냐? 데이터 센터를 증설하는 이유는 앞으로 많은 기업들 우리가 아는 뭐 삼성전자 이런 기업들 말고도 다양한 스타트업 기업들이나 앞으로 나올 유니콘 기업들 그리고 미국에 있는 SP 500의 다른 기업들도 AI를 도입을 할 겁니다.

124. AI를 도입해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 생산성이 엄청나게 상승을 하고 있는데요. 그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AI가 도입이 되면 당연히 이거를 데이터 연산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 센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미리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 건데 여기에다 대고 우리가 어 망했다 끝났다 이럴 필요가 없는게 뭐냐면 자 결과론적으로 요걸 보시면 돼요. 지금 AI를 도입한 다음에 미국의 연간 노동 생산성의 증가율이 과거 약 10년 평균 1.5였는데 최근 약 2.5년 동안 이거 대비 약 70%가 늘어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SP 기업 영업 이익률 개선을 보면은 SP에 있는 기업들이 5% 증가했고요.

125. 블랙스톤의 포트폴리오는 7%가 증가를 했습니다. 자, 이걸 보여 주는게 뭐냐? 전반적으로 AI 도입 이후에 지속적으로 질적 향상이 가능하고 있는데 자, 지금 월가에서 걱정하는 건 그거죠. 아니, 너네 돈 언제 벌고? 아, 돈 버는 건 알겠어. 근데 잉여연금 언제 남냐? 근데 여기서 잉여금이 쌓이려면 여러분, 뭡니까? 투자를 안 하면 돼요. 투자를 안 하면 되는데 지금 시에이 데이터 센터에 투자를 안 한다 그러면 어 도태되는 거거든요. 왜냐면은 뭐 메타 혼자 어 알겠어 그러면 아마존도 안 하고 구글도 안 하고 다른 기업들도 안 하면 나도 안 할게.

126. 이러면은 뭐 기업이 이렇게 운영하겠습니까? 아니죠. 지금 구글과 아마존 모든 기업들이 전부 다 지금 데이터 센터 힘 쓰고 있고 심지어 아마존 같은 경우는 내년에 GPU를 200만대 늘린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봐야 되는 건 앞으로 우리가 볼 시대 지금 GPU가 블랙웰에서 베라루빈으로 넘어가는데 베라루빈 이후에 그다음으로 넘어가는 고성능 GPU 시대에는 HBM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지금 시장에서 우리가 봐야 되는 건 메모리 반도체는 앞으로의 AI 시대의 석유 같은 거거든요. 근데 지금 이렇게 힘든 이유가 뭐냐? 지금에서 월가들이 이걸 가지고 계속 걱정을 하는 거예요.

127. 너네 현금 없잖아. 너네 현금 없는데 뭘로 할 건데? 그래서 투자 규모는 수요의 신호이긴 하지만 회수 속도는 다음 숙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메타의 분기 실적 매출이 늘었는데 번돈보다 더 많이 쓰고 있고 이게 지금 2분기 3분기 계속 이렇게 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월가 입장에서 걱정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아니 투자하는 건 좋다 이거야. 그런데 언제 회수하냐? 근데 이런 것들을 다 보자라고 하면 어이 세상에서 완벽한 혁신 이런 건 없을 수가 있겠죠. 자, 어, 최근에 메타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 X 얘기를 좀 해 볼게요.

128. 매출이 161% 늘어도 투자는 더 크게 따라붙습니다. 자, 매출이 146억 달러인데 설비 투자에 196억 달러를 쓴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전반적으로 우리가 보는 월가, 월스트리트에서는이 스페이스 X와 메타를 봤을 때 아니, 돈 번 좋다 이거야. 매출 좋아지고 있다. 알겠다 이거야. 근데 왜 그렇게 현금을 못 남겨서 난리냐 이겁니다. 그럼 우리가 봐야 되는 건 뭘까요? 당연히 걱정할 수 있는 것들이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지금이 AI 버블이냐 그건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특히나 SK닉스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어 당연히 앞으로 더 필요할 수요거든요.

129. 그리고 이미 내년 거 다 나갔고 그리고 내년에 디램 가격이나 이런 것들 추가적으로 나오는 것들 가격 인상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결과론적으로 공매도가 붙었고 이거에 대해서 계속해서 이슈가 나오는 거라고 말씀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자, 그러면 이거 대비 자, 우리가 지금 확인한 거 여러분, 뭔가요? 스페이스 x 스페이스 x 매출 확인을 했죠. 그다음에 또 확인한 거 뭡니까? 메타의 매출을 확인했는데 자, 그러면 지금 월가가 어, 이런 건 알겠어. 스페이스 X 매출 나오는 거 알겠고 메타 매출 나오는 거 알겠고 그래?

130. 너네가 투자하는 거 설비 투자 알겠어? 근데 제가 하나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뭐냐면 어 이겁니다. 지금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중에 코어 이브라는 회사가 있는데 코어 이브라는 회사에 대해서 좀 잠깐 말씀을 드리면 엔비디아가 투자로 한 회사인데요. 여기는 데이터 센터를 임대해 주는 업체입니다. 근데 이거 보시면은 공매도는 빚서 빚내서 짓는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에 몰렸습니다. 이거예요. 그 여러분 지금 어디에 공매도가 공매도가 있는 거냐? 뭐 구글이나 메타 이런 것들이 있는게 아니라 어디에 지금 많은 월가들이 공매도를 치고 있는 거냐? 당연히 매출이 나고 있는 스페이스 X나 메탄는 아니겠죠.

131. 어디니까? 바로 코어이브입니다. 코어이브라는 기업인데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네비우스 코어 사이언티픽 아이 어플라이드 디지털 이런 기업들의 여러분 뭡니까? 이런 기업들의 공매도가 계속 누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뭐라고 하는 거냐? 아니 어차피 데이터 센터에 투자하는 거 알겠는데 언제 이거 되는 거냐고. 너네 지금 회사체 발행 지금 코어이브 같은 경우는 회사 이자가 여러분 얼마입니까? 15%입니다. 회사체를 15%라는게 뭐냐면 여러분들 이런 거예요. 여러분들 저한테 1천만 원 빌려 주세요. 제가이자 1년에 15% 드릴게요. 근데 보통 여러분 돈이 기업이 돈을 잘 벌면요이자 이렇게 안 주거든요.

132. 그러니까 뭐냐? 와 지금 시장에서 코어웨이브 너무너무 재무적으로 건전하지 않구나. 이런 것 때문에 공매도를 계속 계속 때리는 겁니다. 그러면 제가 하나 말씀을 드릴 수 있는게 AI 버블이 아니에요, 여러분. 실체가 있습니다. 실체가 있고 매출이 나고 있고 과거보다 과거에 IT 버블을 때 시스코가 200배였거든요. 근데 지금 그 정도 퍼도 아니에요. 실제로 돈을 벌고 있고 그때는 과거에 IT 버 때는 어 공급보다 아니 수요보다 공급이 더 많았어요. 근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여러분? 수요는 너무 많은데 공급이 잘 안 돼요. 그고 지금 어떤 거냐?

133. 여기에 공매도가 몰리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공매도 증가는 확인됐지만 국내 메모리주는 상관없다. 그러니까 뭐냐 지금 공매도가 몰려 있는 거는 아시겠지만 코어 이브 네비우스 코 코 코어 사이언티픽 요런 곳에 이제 물려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게 그러면 해지 펀드들도 지금 결국에는 어떻다? 기존 기준으로는 봤을 때 여러분 뭔가음 손해를 보고 있는 겁니다. 자료를 조사해 보니까. 자, 그러면 신규 공매도 보면은 빌린 주식을 팔죠. 매도 압력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보유 주식이 정리가 되면서 매도 압력이 올라가죠.

134. 왜? 사도 어떤 주식을 팔아야 되니까. 그래서 지금 보면은 보유 주식을 정리하면서 공매도의 환매수가 나오고 있고 순매도가 우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하나 말씀드리면 공매도가 실제로 돈을 번 기업도 있지만 지금 해지펀드는 전체적으로 손실을 보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 말씀을 드릴 수 있는게 이제 우리는 좀 주가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주가보다는 펀더멘탈을 볼 때가 온 거 같습니다. 지금이 펀더멘탈이라는 건 결국에 뜻이 미래에 이게 얼마나 건전하게 돈을 벌 수 있느냐라고 봤을 때 여러분 생각을 해 보면요. 많은 기업들 그 유수하게 우리가 빅테크라고 부르고 있고 2,000조 3천조 넘어가는 기업들이 괜히 데이터 센터에 투자를 하는게 아닙니다.

135. 그들이 아무것도 몰라서 데이터 센터 그냥 마냥 좋으니까 한번 해 보자 이렇게 했겠습니까? 그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건 아, 지금은 그냥 아무것도 없는 케아스 상태 그니까 카오스 상태인 겁니다. 아니 본 적이 없으니까 본 적이 없으니까 자꾸 과거에 빚을 하는 거예요. 과거에 비해서 철도 파업 때도 이랬고 IT 버블 때도 이랬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건데 사실 그거에 대해서 겁먹고 도망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는게 뭐냐? 삼성전자나 SK닉스를 갖고 계신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장기적으로 볼 수 있는 걸 보시는게 좋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36. 여러분들이 인베스터나 트레이더냐 이런 기준 달랐을 때 대부분 트레이더신 분들이 어 나 몰려 가지고 미치겠네. 원래 이거 어디다 써야 되는데? 나 신용 빌렸는데 이러신 분들 지금 왜 그렇게 이런 작은 소음에 국장이 흔들리느냐? 아까도 말씀드리지만 국장의 자금 경색이 왔습니다. 지금 보시면은 고객 예금이 89조원이고요. 그중에 신용고 보시면은 30조원입니다. 예금이 과거 대비 거의 30% 정도 이상 하락을 했고 하긴 지금 같은 시장에 누가 돈을 넣겠어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하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건 뭡니까? 여러분, 지금 아직 AI에 대해서 제대로 시작 안 됐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137. 자, 그러면 어떤 내용을 제가 또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냐면 요겁니다. 어, 여러분들 문한잔 먹고 갈테니까 1번 한 번씩 눌러시면 될까요? 안 될까요? 네. 방송 보시는 분들 너무나도 힘드시고 걱정되시겠지만 제가 이거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어, 블랙스톤이라는 자산운용사가 있습니다. 1700조원을 운영하고 있는 블랙스톤의 이제 자료를 하나 갖고 왔는데 그거를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수익을 가져올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들어 볼까 합니다. 절대 저는 닷컴 버블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는게 아니고요.

138. 컨버블 우리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뭐 그때는 지금보다 퍼가 더 높았고 그러니까 그거는 비교할 때 아니고요. 아시겠죠? 한번가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제가 다룰 내용은 어 이겁니다. 어, 블랙스톤의 내용인데 제가 뭐 지어해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어,이 내용을가 보려고 합니다. 블랙스톤이라는 유튜브에 블랙스톤이 있는데요. 여기 블랙스톤을 보시면은 여기 어, 여기 있습니다. Where's the be프스 be프? 존그 그레이 대표가 말하는 AI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건데 여기 보시면은 AI 케펙스 스탠드 AI의 케스 설비 투자에 들어가는 비용 얼마나 들어가는 건지 이거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볼까 합니다.

139. 아시겠죠 여러분? Where is the be 뭐냐면 수천 조원을 AI에 쓰는데 실제 투자 수익은 어디에 있냐라는 내용으로 나온 겁니다. 그니까 외서 비프가 뭐냐면 햄버거 있잖아요. 햄버거를 먹다 보면은 햄버거 빵도 있고 양상초도 있는데 가장 맛있는 건 패티지 않습니까? 그거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자. 수천 조원의 설비 투자를 합니다. 칩과 데이터 센터, 소프트웨어를 늘리죠. 그러면 AI 사용 확대가 되고 생산성이 증가하면서 리턴 온 인베스트먼트 뭐 합니까? 투자한 거 대비 수익이 어디서 오는 거냐? ROY를 얘기하는데 이거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 볼까예요?

140. 여러분, 이게 가장 궁금하신 거 아닙니까? 지금 시장에서 궁금한게 뭐냐면 아니 투자하는 거 알겠어. 투자하는 거 알겠는데 이거 돈 해. 뭘로 벌 건데? 이런 질문을 누구나 할 수 있으니까 궁금하신 분들도 많을 거예요. 아니, 정말 시장이 망해 간다고 하는데 아니, AI 버블이라고 하는데 진짜 투자한 거 대비 돈을 벌 수 있는 거야? 오늘 질문이 이거였잖아요. 보겠습니다. 우리는 1900 1900년이 아니라 1870년도에 있다고 존 그레인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지금 그때 대비 1900년도에는 노동 생산성이 두 배가 증가했고 GDP가네 배가 증가했고 실질 제조업 생산이 여섯 배가 증가했거든요.

141. 그러니까 우리가 앞으로 볼 AI 시대는 지금보다 노동 생산성, GDP, 실질 제조업 생산도 모두 다 증가할 수가 있는 겁니다. 당연히 AI 시대 뭐가 나오니까? 피지컬 AI 로봇이 나오기 때문에 그렇죠. 우리 인간은요 하루에 9시간 정도 근무를 합니다. 9시간에서 10시간. 많은 분들이 12시간 근무를 하는데 로봇은 그런게 있습니까? 주야관 있습니까? 없죠.이 이 교대도 없어요. 그냥 하루 왼일 24시간 일을 합니다. 이거 자체가 노동 생산성을 올려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때 주식 시장이 일곱배가 뛰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가 볼 미래 SMP 500이나 나스닥이나 이런 것들은 AGI 우리가 우리가 AGI 시대와 피지컬 AI 여러분 AGI랑 피지컬 AI는 다릅니다.

142. AGI는 범용 인공지능 피지컬 AI는 뭡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로봇인데요. 그때의 주식은 지금보다 훨씬 더 높게 올라갈 수밖에 없는게 기업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자, 먼 미래 먼 미래도 아니죠. 가까운 미래. 뭐 특이점은 2, 3년 이내 온다고 했으니까 지금처럼 매일매일 일을 하거나 이런 것들보다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많은 사무직들이나 많은 인구들이 일자리를 일을 거예요. 그 자리를 로봇이 대체를 하면서 기본적 나가고 있는 감가 삼각비나 노동, 노동비, 인건비 이런 것들이 줄어들겠죠. 이런 것들이 질적 향상을 하면서 당연히 기업들의 영업이익이나 어떤 부채가 엄청 좋아질 겁니다.

143. 그러면 그에 따라서 주가는 좋아질 거고 계속적으로 사업이 커질 텐데 그 시장은 주식 시장 일곱 배가 커졌습니다. 근데이 구조 안에서 여러분들이 어떤 생각을 말씀하시는게 좋은 기술과 모든 투자의 성공은 다르다라고 하는데 이때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게 이거잖아요. 1870년도의 철도와 2000년도의 IT 버블 이때는요. 여러분 어떻습니까? 이때는 수요가 오기 전에 빚으로 먼저 깔았습니다. 철도에 대한 수요가 오기 전에 철도 길을 무조건 깔아 버렸어요. 그러니까 철도 회사가 파산 법정 관리가 들어간 건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전력 부족하고요.

144. 데이터 센터 부족하고 첨돈 반도체가 부족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하나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뭐냐면 그때와 비교하면 안 되는게 지금 주식이 떨어졌다고 해서 AI가 버블이 왔냐 그런 건 아니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내가 만약에 SK닉스나 삼성자 고점에 물려 있고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에 대해서 걱정이 되시는 분들이라고 하면 오늘 이거 하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결국에 투자함에 있어서이 산업이 한 번 사이클 들고 끝나는 거냐? 그게 아니라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내년 내후년부터는 정말 반도체 우리가 흥이 알고 있는 HBM이나 디램 그리고 랜드플래시라고 하죠.

145. 그 렌트 플래시, 기업 SSD 이런 것들은 정말 석유일 겁니다. 갖고 있는 기업 이거를 갖고 있는 기업이고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업은 정말 정말 석유 시주 기업만냥 돈을 많이 벌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런 1위 1비 할 수 있는 노이즈에 여러분들이 속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결국에는 지금 버티는 사람 올 오어 나띵이 시작이 됐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부 수익을 가져가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거나 지금 시장에 아무것도 아니게 손실을내는 사람들은 누구냐? 손전한 다음에 수납매에 들어가 가지고 잠깐 먹고 나오고 잠깐 먹고 나오고 내가 1억 원을 운영을 합니다.

146. 마이스 50% 55천만 원으로 다른 거 투자해서 5% 먹고 나오고 3% 먹고 나오고 이러면 또 안 물릴 수 있을까요? 지금은 뭐냐면 미래 펀더멘탈에 대해서 확인을 한 다음에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꾸준히 좀 공부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거를 매일 아침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리는 건데 자 제가 지금 제목에 쓴 것처럼 마이클 버리가 숏이 승리했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여러분. 마이클 버리는 번 중에 한 두 번 성공합니다. 최근에 실패한 거는 룰루레몬은 실패를 했고요. 그렇죠? 룰루레몬도 여러분 어 하락할 때까지 공매도를 타다 보니까 성공을 한 거지.

147. 그러니까 마이클 버리가 전부는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쨌든 AI는 이미 시장에 들어왔고 여기서 AG와 AGI와 이제 뭡니까? 피지컬 AI는 우리가 당연히 보게 될 미래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딱 하나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 시장에 지금 시장에 쉽게 손절하지 마시고 이런 시장에 걱정이 되시잖아요. 그러면 저희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 네모가 있습니다. 여기는 신사임당과 오로지 네모 경제를 보시는 분들만 오실 수 있는데요. 오시면 어떻게 되냐? 여기서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는 종목이 뭔지, 지금 시장의 신용이 어떤지 왜냐면 제가 이걸 만든 이유는 무료입니다, 여러분.

148. 어, 비용리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무료고요. 오셔 가지고 회원 가입하신 다음에 바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저는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우리의 돈을 다 가져간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어, 기관들도 우리의 돈을 가져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 항상 우리는 정보가 늦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거 만든 이유는 지금 시장에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는 종목이 뭔지 거래원 창구에서 각 증권사에서 엄청나게 매수를 하고 있는 종목들이 뭔지 이런 것들을 체크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지금 시장의 브리핑입니다. 브리핑을 보시면 이번 시장 어떻게 돈이 흘러가고 있고 어디 쪽으로 돈이 흘러가고 있는 거지 이거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시는 분들이 굉장히 좋고요.

149. 어디 쪽에서 돈이 나가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뭘 팔고 있는지, 외국인들이 판 곳, 외국인들이 산 곳, 연기금이 산 곳 이런 것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컴퓨터와 핸드폰 모두 다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대부분들에 사용하시는 분은 40대에서 60대, 30대 분들 다 사용합니다. 핸드폰 그리고 컴퓨터 다 사용 가능하고 가장 중요한 건 여러분 지금과 같은 하락대 신용 위험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제가이 자료를 왜 만들어 놨냐면 신용이 위험한 종목들 뭐 공매도 이런 것들 자료가 많겠지만 항상 HTS나 MTS로 이런 걸 보기 힘들단 말이죠.

150. 그래서 지금 시장에 신용이 얼마나 늘고 있는지 신용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여러분들께 여기서 지금 이런 것처럼 경고가 올라옵니다. 여러분 지금 신용 전고가 늘고 있으니까 절대 매수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옵니다. 저희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 네모는요. 여러분 뭡니까? 여러분께 매수 매도를 추천하는게 아닙니다. 매수 매도가 아니라 시장의 데이터 외국인과 연기금 기관이 보이고 있는 매수 매도의 흔적을 차아서 뭘 사고 있고 지금 시장에 어떤 위험을 느꼈길래 먼저 도망가는지 우리도 외국인들의 수급에 맞춰서 대응하고자 만든 플랫폼입니다. 여기 보시면은 신용 위험이 큰 종목들을 다 볼 수가 있거든요.

151. 그렇죠? 이런 것들 보시고 여러분들이 어 나 이거 사 봐야겠다 했는데 여기에 만약에 어 신용 위험이 크네 이런 종목들은 지금처럼 코스피아 코스닥이 나왔을 때 하락했을 때 반대 매매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 보니까 조심하셔야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하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 지금 어 요거 지금 신청하는 방법은요. 여기 고정 링크에 저희 홈페이지 주소가 있습니다. 오셔 가지고 여러분들 어 진짜 이용하시면서 실제로 여러분들 주말 동안 어 나 물려 있어 할게 없어 하시는 분들 여기 오시면 지속적으로 여러분들이 볼 수 있는 외국인들이나 기관 연기금의 자료가 있거든요.

152. 외국인들이 뭘 매수하는지 그리고 큰 손을 누르시면 연기금이 뭘, 외국인이 매수하는 거, 기관이 매수하는 거, 그리고 연기금, 기관, 외국인들이 어떤 것들을 매수하고 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으니까 직접 오셔 가지고 최근 일주일 동안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뭔지를 한번 살펴보시길 바랄게요. 자, 여러분 딱 한번 말씀드릴게요. 주말 동안 정말 여러분들 공부 많이 하셔야 다음 주 대응이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 저기 채팅창 보시면은 링크 누르시면 되거든요. 링크 보시면 회원 가입만 하시고 바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무료고요. 어 저희는 비용리적 목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돈을 받을 생각이 없습니다.

153. 자 여러분 주말 동안 많은 분들이 공부를 많이 하셨으면 좋겠고 저도 다양한 이슈를 확인을 해서 다음 주 월요일 날 말씀을 드릴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꼭 주말 동안 많이 해 주시고 전 다음 주 월요일 날 여러분들 신사임당에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요 여러분 매일 오후 3시 반에 유튜브에서 네모 경제를 검색하시면 여기서 반도체 그리고 2차런지 로봇에 대해서 미국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유럽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런 내용들을 다루고 있거든요. 오셔 가지고 제가 미국 증시를 빠르게 알려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54. 자,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 네모 지금 모든 분들 사용할 수 있으니까 오셔 가지고 외국인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지금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는 종목이 뭔지 실질적으로 외국인들이 매수한 종목들이 다 올랐습니다. 그렇죠? 현대 예상 노대손해보험 HMM 특히 현대 예상 같은 경우는 지금 7거래 하락한지 7거래일 동안이 구간에서 적극적 매수가 들어가고 있거든요. 그 현대 예상 같은 특징은 뭐냐면 저점에서 고점 그러니까 저점 고점 저점 고점이 명확한 종목입니다. 그래서 어떤 종목을 적극적 매수를 하고 있는지 또 신용이 위험할 때 어떻게 알려 주는지 이런 내용들을 직접 오셔서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감사했습니다. 저는 김민교였습니다. 신사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테슬라#삼성전자#환율#코스피#현대차#에코프로#현금#나스닥#엔비디아#SK하이닉스#알테오젠#카카오#현대로템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