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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생생경제] "현대차 주가 많이 올랐죠? 근데 세계에서 가장 싼 로봇기업이래요" #이선엽 _260116

YTN 라디오 · 2026-01-16 · 유튜브 시청 79,867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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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YN 라디오 생생 경제 2부 시작하겠습니다. 2부에서도 이선엽 AFW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 AI로 중심 어 중심이 되는 우리 시장 이야기 계속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2부 이야기 시작하기 앞서서요. 요거 하나 좀 궁금한데요. 최근에 흐름을 보면은 대형주 중심 오늘도 지금 옳은 종목보다는 하락하는 종목들이 더 많거든요. 주도주 중심 이렇게 가고 있는 흐름이 굉장히 강한데 이런 거는 괜찮은 거예요? 괜찮습니다. 아주 괜찮습니다. 왜냐면 지금 원래 중소용주들이 가려면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해요. 하나는 뭐냐면 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이런 기업들이 좋을 때 대규모 증서를 하고 막 그러면

반도체 장비나 소재들도 좋을 텐데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조금 이제 보수적이라 말씀드렸잖아요. 그렇죠. 요런 영향이 일단 보셔야 될 것 같고요. 또 중소형주들 대부분이 사실 또 지금 보면 이번에 안 오르지만 이전에 많이 올랐었어요. 대표적인 2차전지들 같은 경우는 이미 2, 3년 전에 많이 올랐잖아요. 그죠? 그때는 또 삼성전자 안 올랐을 때고요. 그러니까 서로 뭐 그렇게 시기를 두고 생각을 하면 그렇죠. 그건 제가 볼 때는 뭐 또 그런 측면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든 시장에서 모든 종목이 오른 장은 없어요. 항상 그 장은 그 장을 끌어 올리는 원동력이 있다라는 거죠.

그죠? 그래서 대부분이 야 이게 증시가 오르는데 솔림이 강한 거 아니냐? 솔림이 있는게 주저 강세 시장이에요. 아, 그래서 솔림이 나쁜게 아니라 쏠리는게 정상이란 얘기입니다. 너무 제가 볼 때도 시장에 대해서 평가를 할 때 다들 잘못 생각해요. 5천 가면 다오천 가야 되고 5천 가면 대형주와 중소용주 그런 장은 없어요. 음. 그냥 그때그때 왜 대형주가 가는지 고민해 보면 미국에서 설비 투자할 때 그 설비 투자 관련주가 중소용주가 어디 있습니까? 그렇죠. 그죠? 다 초대형 기업들이 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냥 그래서 그렇게 하는 거고

대부분의 우리나라 중성 기업들은 대수 관련 기업인데 추자분들 인정하시잖아요. 우리 대수 안 좋은 거 경제 자체는 안 좋죠. 그렇습니다. 예. 그것도 반영하는 안타이 있는 겁니다. 음. 그래서 좀 이렇게 편하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나중에 우리가 중소용주들 정말 많이 가려고 생각을 하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삼성전자 현대 하이닉스가 생각을 바꿔서 증서를 정말 어 역대급으로 정말 강하게 하겠습니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 그때 제가 볼 때는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아요.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거 허니버터칩 안 할 거 같은데.

어 사실 그래서 이게 되게 웃긴게 99년에 대한 또는 여러 차례에 대한 아픔이 있다 보니 아무리 좋아도 예예. 그래서 이거는 뭐 기업의 결정의 몫시니까 저희들이 전망할 수 있는 건 아닌 거 같고요. 어쨌든 이거는 뭐 여전히 뭐 말씀드렸지만은 안 올랐기 때문에 나중에 그 기업들의 결정을 몇밀리 한번 살펴보시고 좋을 거냐 나쁠 거냐 이렇게 판단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보면은 우리 국내 대기업들의 투자 결정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겠네요. 그 기업들이 어디다 또 뭘 투자할 건지 적극적으로 하는지 그런 여보를 살펴볼 수가 있겠죠.

지금도 투자를 안 하는 건 아니에음.음 네네. 네중직기 정는 아닐 거라고. 알겠습니다. 요런 투자 흐름도 잘 보셔야 되겠고요. 지금 AI 버블런 이런 거를 많이 부식한게 CES26이 아니었나 싶기도 해요. 여기에서는 피지컬 AI 이게 중심이 됐었는데요. 대표님 혹시 다녀오셨습니까? 아 저는 이번에는 못 갔습니다. 예. 예. 이번에는 못 갔고 좀 아쉽긴 합니다. 굉장히 예. 어떻게 뭐 그래도 간접적으로 보셨을 텐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셨습니까? 모든 영상들을 봤고요. 이번에 CES의 가장 큰 핵심은 결국 지금 말씀주신 피지컬 AI예요.

원래 그 피지컬 AI가 전시되는 관이 어 원래 그 예전에는 잘 안 봤던 관이라고 뭐 언론에서도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근데 이번에는 굉장히 핫했다. 그 얘기가 뭐냐면 사실 그 휴머너로이드라든가 로봇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니에요. 올해도 있었고 지난해도 있었고 그 지난해도 있었죠. 그렇죠. 근데 올해 갑자기 이렇게 갖을 받은 건 쓸만해져서 그런 거예요. 아,이 정도 보니까 이제는 내가 이제 공장에 배치해도 되겠는데 그리고 조만간 이게 사람을 대체할 정도로 되겠는데라는게 현실성에 가까워졌기 때문인 거죠. 예. 그래서 로봇이 이전에는 띠둥띠둥 거리고 뭐 대충 어 좀 저희들부터 많이 어설다라면 어 저 정도면 이제는 뭐 잠일부터 우리가 보통 3D 업종이라고 얘기하잖아요.

지저분한 일 아니면 어려운 일부터 또 위험한 일부터는 로봇이 가능하겠는데 이런 기대감들이 싹 떴기 때문에 좋아졌다라고 보셔도 됩니다. 생각을 되짚어 보면요. 불과 1, 2년 전만 해도 굴러다니는 로봇 정도가 좀 주목을 받고 이랬었잖아요. 그 사이 엄청나게 발전하긴 했어요. 그만큼 이게 기술이 발전하는 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모든 기술은요. 돈하고 사람 있으면 다 돼요. 아, 그만큼 돈들이 많이 모였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하나가 더 있는게 결국 AI 때문이에요. 예전에도 로봇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었지만 기술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만들어도 사용을 할 수가 없었어요.

왜냐면 지금 기존에 여러분들 사용하시는 로봇하고 비교해 보시면 되는 게 지금 있는 로봇 같은 경우는 고정된 자리에서 정말 어 힘든 작업이나 아니면 단순 반복 작업을 정말 정교하게 반복적으로 해낸 일이잖아요. 근데 지금 로봇은 그런게 아니라 사람처럼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서 하는 건데 상황에 맞춰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AI가 들으면서 이제 우리가 명령을 하면 알아듣죠. 그죠? 야, 이거 좀 빨래 좀 해 봐라면 빨래가 뭔지 알고 하고 야, 그 너 밥 좀 해 봐 하면 밥도 할 수 있고 아니면 어, 너 저기 보니까 볼트가 빠졌네.

그러니까 볼트 좀 줘요. 이런 거 할 수 있는 것들. 그 사람처럼 얘기를 하면 알아듣고 그러기 때문에 가능한 거고 결국 알아듣고 가능해지니까 요걸 구현하기는 하드웨어가 발전을 동시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전에는 하드웨어를 발전시기 생각을 못 했어요. 기술이 없는게 아니라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해봤자 의미가 없었기 때문이야.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요번 CS2026에서 굉장히 주목을 받았던 기업이 앞서 일부에서도 언급을 해 주셨던 현대차인데요. 현대차 주가 많이 올랐죠? 많이 올랐죠. 음. 미우 놀이에서 100조로 탈바꾸했다. 이런 평가까지 나오고 있는데 지금 어 현대차 주가의 흐름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지금 시장에서 일단 실적으로 놓고 보면 일단은 아직도 비슷한 편은 아니에요. 이게 자동차 기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게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기업들은 항상 저평가해요. 왜냐면 공급 과잉이기 때문에 항상 지금 자동차는 전 세계적으로 다 남아 돌잖아요. 아, 그러니까 잘 팔아도 저평가가 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이 왜냐면 이제 자동차는 너무나도 많은 회사들이 만들고 망한 기업이 없어요. 왜냐는 이제 각국별로 워낙 그 고육 유발유 유발 효과가 크기 때문에 뭐이 기업이 없어지고 망해야 되는데 지금까지도 망한 기업은 하나도 없거든요. 예. 그러다 보니 글로벌 궁극과 상태가 수십년 취속됐고 그래서 원래 제조업부 평균 PER이 10배 정도인데 그것도 따라가지 못했던 거예요.

근데 이제 어 그런 측면에서도 현대 기아차는 되게 장사를 잘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에서 제일 저평가를 받고 있었고요. 네. 그런데 로봇이라는 걸 만들면서 전 세계에서 로봇 만드는 자동차는 테슬라하고 둘밖에 없거든요. 아니 정확하게 보면 로봇을 제대로 만들 수 있는 제대로 만들 수 있는네. 제대로 말씀드릴 수 있는 우리가 원하는 만큼에 많지가 않아요. 근데 그 중에 하나인데 그 중에 하나인데 자동차 기업인게 테슬라고이 기업뿐인 거죠. 네. 그러면 테슬라라는 기업 같은 경우는이 자율주행한다고 또 로봇한다고 전기차갑 잘 팔리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에 대한 가치가 우리가 보통 PR이 PR 기준으로 뭐 지금 여러 군데마다 기준은 다르지만 보통 200배 정도 줘요.

그게 무슨 얘기냐면 현재 돈 벌고 있는 수익 기준으로 곱하기 200배의 어떤 가치를 주고 있다는 얘기예요. 네. 그러니까 본업은 잘 안 되는데 이렇게 미래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띄우고 있다. 예. 고이 생기는 거죠. 현대차도 테슬라만큼 할 수 있는 기업인데 그러면 앞서 말씀드린 일반 제조업이 현재 벌어드인 돈의 가치에 한 10배 정도를 주는게 정상일 건데 이것도 그럼 200배를 줘야 되나? 그렇게 보면 현재 주가가 여기서 20배가 올라야 되는 건데. 근데 그렇게 얘기할 수 없잖아요. 그죠? 예. 그런데 그걸 할인하고 할인하고 아 그래도 미국 기업단 못 하잖아.

테슬라보단 못 하잖아. 줄이고 줄이고 줄인다고 하더라도 분명한 거는이 기업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 건 인정을 해 줘야 돼요. 음. 단순 자동차 기업이 아니라 글로벌에서 미어도 안 되는 자율주행과 그다음에 우리가 로봇을 할 수 있는 기업. 그러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기존에 했던 로봇 기업과 밸루에이션을 비교할 거고요. 가치를 비교할 거고 그럼 글로벌로서 제일 싼 로봇 기업이라고 보셔야 되겠죠. 아, 그런 측면에서 주가가 많이 올랐다. 그래서뭐 저도 얼마나 오를지 알 수는 없었겠지만 뭐 우리가 앞서 말씀드렸던 그 정도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현재보다 가치 평가 더 받을 것 같아.

왜냐면 최근에 오은 것도 올라도 비싸진 않아요. 워낙 현대차가 너무 쌌기 때문에 올라도 우리가 못 보던 가격이 와서 그런 거지 비싼 건 아니다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현대차 많은 분들이 기대를 갖고 있을 것 같은데요. 말씀하셨던 로봇이 있고요. 자율주행 측면에서는 아직은 테슬라에 대할 바는 아니다. 이런 평가가 많아요. 송창현 전사장의 후임으로 지금 박민우 사장이라는 사람 엔비디아 출신의 자율주행 전문가를 영입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요게 유의미한 영향을 줄까요? 주가에 그럼요. 왜냐면 기존의 실패를 인정을 한 거고요.

아하. 예. 실패를 인정한 거고 새롭게 제대로 하겠다는 표현을 쓴 거니까 다릅니다. 이번 현대자동차가 지금 관목할 만한 어떤 성장을 보이는 이유도 뭐냐면 보통 우리가 현대자동차라는이 훌륭한 기업은 하드웨어를 되게 잘하는 기업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소프트웨어는 다른 영역이에요. 아 그래서 본인들이 소프트웨어를 하면 망해요. 그건 하면 안 돼요. 하려고 해서도 안 되고 그죠. 그건 사장의 욕심인 거지. 음. 분야. 그래서 이번에 우리 아까 말씀드렸던 그 아틀라스도 왜 로봇 인기가 있냐면 현대가 미국에서 그걸 잘하는 것도 있지만 죽을 걸 갖다 쓰잖아요.

협력하고 맡기면 되죠. 네. 네. 네. 아니, 전 세계에서 지금 AI 제일 잘하는 구글인데 그 구글 걸 채용해서 로봇을 하겠다라면 다르지 않습니까? AI도 저 자율주행도 마찬가지죠. 자유행주행과 관련된 모든 시스템들을 또 글로벌에 있는 기업들에서 데리고 오고 그럼 그런 협들 하게 되면 우리 기업보다도 정말 좋은 기업 것들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럼 달라질 수 있겠죠. 어쨌든 방향은 잘 잡아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요. 리스크 요인 조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리스크 중의 리스크는 역시 트럼프 리스크가 아닐까 싶은데 반도체에 또 관세부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이거 미국에도 별로 안 좋을 거 같은데 혹시 요게 잘 나가던 거를 약간 꺾을 그런 계기가 될 가능성 하라 그러세요? 네. 만 죽어요. 그래서 제가 좀 이상하다고 하라 그러세요. 100% 매이라고 하세요. 우린 100% 올리면 됩니다. 물건 안 주면 되죠, 뭐. 예. 예. 하라 그러세요. 그럼 이게 투자 사이클이나 주가나 실적이나 음. 알겠습니다. 그냥 갈지도 모르겠어요. 항상 그랬듯이 물론 좋겠습니다. 하라 그러세요. 그렇죠. 누가 죽나 한번 보죠. 뭐 저분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 어떻게 나올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또 하나의 리스크요 꼽자면은 역시 환율이 아닐까 싶어요.

지금 높은 환율 속에서도 잘 가고는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환율이 1470원대 너무 높거든요. 이거는 어떻게 보세요? 어 주식 시장에 호재고요. 예. 서민분들한테는 악재예요. 아 주식 시장에서선 큰 호재예요. 어 그렇습니까? 이 자동차나 반동체 이익률이 더 좋아져요. 아 그런 측면에서. 예. 하지만 우리 서민분들 입장에서는 정말 유가 올라오고 수입 물가가 다 올라오거든요. 예. 한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원자재를 거의 100% 가까이 수입한다고 보셔도 돼요. 그럼 그걸 비슷하게 들려오면 섬유 물가는 엄청 떠요. 그래서 개인들의 삶은 너무 어려워져요.

그래서 이게 동전의 양면인데 수출하는 기업들은 우리나라 가격 경쟁력이 생기기 때문에 훨씬 더 유리한 측면 또 수출 대금을 달러로 받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 기업들 특히 수출 많이 하는 기업들은 상당히 유리하다. 그러니까 주가만 놓고 보면 유리한 거고요. 다만 우리 서민분들 입장에서 대부분의 서민분들은 앞으로 생활이 더 어려워지겠다 이렇게 좀 양쪽으로 나눠서 그니까 생활적인 측면과 주가적인 측면을 좀 나눠서 봐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생활 측면은 저희가 다음 번에 기회가 있을 때 다시 한번 다뤄 보도록 하겠고요. 끝으로 개인 투자자들 이런 것들은 잊지 말아야 된다.

변수를 꼽아 주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사실 주식이라는게 올라도 마냥 좋을 수 없는 건 확실합니다. 그죠? 그러나 전체적으로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에 대해서 너무 경제만 보실게 아니라 산업의 흐름을 먼저 보셔야 주식 시장이 접근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경제학을 전공을 했지만 경제학으로 주식 보면 안 보여요. 그래서 의외로 많은 경제학자분들이 주식을 전망하려면 저는 안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거 안 맞아요. 그냥 주식은 기업 이익의 합인 거고 기업 이익이 합의 되려면 산업에 대한 부분들이 먼저 돼야 돼요. 그죠? 그렇게 봐야 되는데 경제를 먼저 보면서 주식을 보면 사실 오판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두 개를 같이 보긴 해야 되죠. 그러니까 경제를 보는 분들이 경제가 틀렸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분들이 보는 경제는 맞는 거죠. 그리고 저도 많은 참고를 하지만 주식은 다른 겁니다. 그래서 주식이 부분이에요. 경제가 더 큰 겁니다. 예. 그래서 아주 큰 경제가 있고 작은 주식이 있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 요걸 좀 분리해서 보시는게 좀 어떨까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듭니다. 그래서 너무 경제만 놓고 왜냐면 저 제가 나가서 세미나를 해 보면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 경제가 이렇게 안 좋은데 주가 원하는게 맞니까라는 질문을 해요.

그러면 그분들의 경제를 보는 것도 맞는데 주가가 오르는게 이제 서로 생각이 다르니까 그니까 폭념 속에서는 어 경제가 좋아지면 주가가 좋아지는 거 아니야? 경제가 안 좋아지면 주가가 빠져야 되는 건데 왜 우르지?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지금 몇십년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게 1, 2년 현장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조금 분리해서 조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도 주식 시장에 대한 점검 AI 대전환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지금까지 AFW 파트너스의 이선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도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나스닥#테슬라#엔비디아#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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