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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어 지금 시간은 말이죠. db 금융투자 에 채권 파트장 님 저희가 모셨습니다. 무 농촌 체크 채권투자 파트장 이민사 먼저 드릴께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그 우리 시청자 여러분 지금 주식 우리 얘기 하다가 채권 얘기 알라 그러니까 또 이거 뭐 재미 없어지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우리가 10년물 금리 그 다음에 환율 그 다음에 인플레이션 굉장히 중요한 시간입니다. 지금 그래서 좀 보통 주식 종목 얘기 하는 방송 보다는 더 집중 하셔야 될 것으로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데요. 자연 줄에 메세지가 좀 모았다 같다 하지만 그래도 조금 매파 로 많이 바뀌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예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어 사실 이제 연준이 매파 적으로 얘기를 한 지나 이제 꽤 오래됐는데 에 최근에는 인플레이션에 계속 이제 올라가고 있다 보니까 그에 따라서 좀더 매파 적 색채를 강하게 내고 있는 것 같고요 시장에서는 아무래도 유동성을 줄인다고 하니까 위험자산 중심으로는 좀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희가 이제 과거의 보면은 뭐 제가 주식을 뭐 열심히 보는 거 아니지만 그 연준의 대사 대접해 크게 하고 어 주식에 이제 밸류에이션 특히 즉 기술 주에 델 레이 션을 같이 그려 놓고 보면 그 양자가 즉 대차대조표에 크기 하고 어 주식의 어떤 밸류에이션이 비슷하게 움직였던 그런 과거의 이제 흐름들이 했었거든요.
4 어 그렇다 보면 이제 월 때부터 양적 긴축을 하면서 아예 대차대조표를 줄여 나가는 쪽으로 이제 가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이제 주식시장 쪽에서는 이제 과거의 이런 패턴들이 에 반복된다면 앞으로도 좀 어렵게 볼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들이 좀 있는것 같구요 어 제가 보기에는 최근에 인플레이션에 강도를 감안할 때 현재 연준이 좀 어긴 축적으로 나오는 거는 뭐 어느정도 좀 합리성이 있는 거 하고 특히 올해 이제 11월에 에 미국에서는 중간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중간선거에서 이제 미국 민주당이 상당히 어려움을 좀 겪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제 인플레이션 어떻게 된지 좀 통제를 해야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에 좀 선전할 수 있기 때문에 에 이제 미국 연준 에 그 보스는 결국은 그 의회 거든요.
의뢰 중에서도 지금의 지 권장 이기 때문에 네 그러면 쏨 더 어매 파 적인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있고 뭐 현재도 어 그런 흐름 에서는 어제 그 금융시장이 에 맞게 좀 반응하고 있는 같습니다. 그 좀 전에 우리 무너질 파트라 님께서 이런 말씀하셨어요. 그 기술 쭉 우 it 종목 제 it 섹터 하고요 그 다음에 그 연주에 대자 되죠. 대차대조표 가 삼환계 문제 크다 제가 어 시중에 있는 돈을 다 회수를 하면 다리 아니지만 에 어느 정도 회수를 하면 기술 주에 밸류에이션 도 내려가고 에 기술 주들이 이제 하락을 한다 이렇게 얘기 하셨고 과거에도 그랬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과거에 한 대여섯번 의 금리 상승 그 기간을 우리가 이제 딱 잘라서 보며 예 대부분의 기간이 금리를 인상 아기 전까지는 조금 시장이 어두웠다 가 금리를 인상하면 서부터 시장이 뭐 크게 배움의 켈리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불 마켓이 될 수도 이때 어쨌든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경우는 그런 것을 우리가 경험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번엔 좀 특별한 경우 니까 그렇지 못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십니까 일단 저희 회사의 기본적인 그 주식 시장에 대한 전망은 아베 엄마 켈리가 꽤 있을 것이다 근데 이 얘기는 꺼꾸로 얘기하면 은 결과적으론 좀 안 좋단 얘기잖아 인데 그 배 엄마 켈리 라는 것인데 4 어 그런 면에서 조금 그 길게 봐서는 좀 부적정 으로 보고 있고 했냐는 단계적으로 이제 밸류가 좀 싸 져있는 조직들이 꽤 있습니다. 4 그리고 예 저의 채권 시장의 전망 이라는 것이 금리가 이제 2분기 중에는 하야 안정될 것이다 이렇게 먹었거든요.
예 그렇다면 주식 하시는 분들은 또 이런 얘기들은 좋아하시더라구요 어금니가 이제 고점 치고서 더 안 오른다 이러면 어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동안 걱정했던 게 상대적으로 좀 줄어드는 게 아니냐 이런 생각들이 하시는 거 같고 저는 이제 금리 그 자체도 이제 있지만 아대 차드 집회에 크기의 저는 사실 되게 걱정을 많이 하고 일까 가 왜냐면 제 우리는 거 같아 차 대 조 표 를 줄여 본지가 지나 2018년에 한번 연준이 주셨던 적이 있었고요 면은 지금 이제 두번째 4 에 줄이는 과정으로 죄다 가고 있는데 이제 2018 년 의대 첫 1 풀을 줄였을 때 한번 좀 증시가 안좋았다 가 크로나 직전까지 좀 미국 증시가 좋았던 케이스가 뭐 있었읍니다.
4 아 그런데 이제 무 이번에도 비슷한 연상의 나타날 지는 저희가 좀 봐야 될거 같은데 에 심히 분명한 것은 이제 유동성이 라는게 결국 늘어나면 돈의 가치가 이제 떨어지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은 상대적으로 고 밸류에이션이 잡다가 되는데 아 이제 돈의 흐름을 보는 사람 입장에서 상대적으로 돈 자체를 완전히 줄이는 데 이게 쉬울까 물론 돈이라는 건 이 중앙은행이 만드는 것도 있지만 민간이 만드는 것도 있습니다. 에 따라서 주식이 더 잘 되려면 이 민간이 창출하는 경제 유동성이 커지면 뭐 저는 극복할 수 있다고 하고 보고 기고 아 다만 저희들의 전체적인 이제 배 아마 켈리 pu 에서는 조금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4 근데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뭐 이게 뭐 배우 매트 엘리 라도 예 꼭 와야지 아예 그러면 예 빠져나갈 수 있는 뭐 소위 찬스가 있는 거죠. 예 어 네 그렇습니다. 어쨌든 전쟁 2 지속되고 있고 예 그다음 긴축 이라는 것은 물이 뭐 추천 여러분들 잘 아시고 중국의 봉 3까지 있습니다. 예 요게 이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중국 근대 뭐지 준 점도 어저께 좀 내리고 그랬습니다. 마이 워낙 아 그 사실에 유하나 하고 뭐 동조 현상이 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예 조언을 환희 라고 보여줄 수 있어요. 1260 얼마입니까 지금 1,260원 약간 나왔음 돼 1263 원예 90 전 와 많이도 올랐음 제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사실 제가 최근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고 아내가 이자율도 보지만 화면 속 같이 보고 있거든요.
아 환율 같은 경우에는 어 이제 중국이 약해 중국의 위안화가 약해지면 뭐 해달라 도 당연히 따라 가는거 아니냐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시는데 사실 위 1 의 흐름을 보시면 지난 판 댐이 위기 이후의 굉장히 특이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아 간 해졌어요. 예 사실 이번에 위한 아가 약해지기 직전까지만 하더라도 위한 아가 꽤 그 계속 1 위한 달러 환율이 떨어졌죠. 넥은 이제 위안이 강했던 얘긴데 근데 생각해보면 달러는 작년부터 도가 했거든요. 그럼 달러보다 위안이 더 강했던 이 계셨습니까 그래서 위한 않은 전세계에서 아주 강력한 가치를 가진 통화 로서 한동안 작용을 이제 했었고요 그랬던 것이 최근에 좀 빠르게 약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에 이제 원달러 같은 경우에는 이미 지난해부터 달러 강세 흐름을 충실히 반영해서 환율이 올라 짧으니까 그걸 본다면 약간 사정을 좀 다르게 봐야 될 것 같고 위한 달러 환율이 지금 모르고 위한 약세를 보인다고 해서 원달라 가 뭐 지금 당장의 심리적으로 뭐 따라가야 된다는 생각이 있겠죠. 하지만 우리나라의 펀더멘털을 본다거나 작년부터 에 강 달러를 선반형 한 측면을 보면 뭐 저는 원화의 약세는 위한 만큼 약해지지 않을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1263 원 이에요. 예 저도 저 숫자 상당히 오래 간만에 보고요 예 숫자 자체도 2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어 그러니까 가치가 가장 약한 아예 그런 상황인데 사실은 어 이게 뭐 수학이나 산수 나 아니면 개량 뭐 분석으로 이루어질 수는 없을 것 같구요 예 이제 센티멘트 가 많이 들어가요 그렇죠.
느낌적인 느낌으로 봤을때 아 그럼 1003 병원까지 될 것이냐 저는 조 그렇게 상상이 안 가거든요. 예 우리 나라가 망하는 것도 아니고 주고 그쵸 예 그러면은 오히려 1263 원 1,270원 뭐 요정도 부근에서 외국인이 거꾸로 대한민국의 주식을 조금 단기적으로 도사는 예 그런 현상이 벌어질 수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분명 이제 밸리 상으로는 가제 가 있고요 4 우리가 이제 다만 9분해서 봐야 될 것은 4 아 펀더멘털 리 내가 한국과 미국 간의 경제를 고려했을 때 4 에 적정한 가치가 있을 거고요 원달라 기준에서 내 어 그리고 이제 단기적으로 어 이제 모멘텀이 나 심리가 도 작용하여 되니까 그걸 좀 제가 9분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에 에 저희가 이제 한국과 미국 간의 이제 경제성장률이 나 이제 한국의 수출 성장 뉴로 이용하면 이제 원 달러 환율의 모델을 만들 수 있는데 저희 모델 상으로는 아 1,250원 위쪽은 좀 비싸게 비싸다는게 지 달러 가 비싸다 즉 워낙 아 싸다 아 그렇게 이제 결과가 나옵니다.
4 그래서 저희 균형 값 대비해서 이제 넘어서 상태여서 날에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그렇게 크진 않다고 보고 있는데 담아 이 글로벌 리 이 전 세계에서의 환을 투자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이 추세를 추종하는 굉장히 상당히 강해요. 4 즉 지금 추세상으로 는 분명히 상승 추세에 있고 또 지난 2월달에 이제 전쟁이 나면서 그 때 한 번 환율이 올랐다가 고점을 만든 경우를 지금 앗뜨거 코 올라가 있는 상태거든요. 따라서 이 기술적 분석가들이 관 시장을 놓고 봤을 때 이건 왠지 상승 쪽으로 베팅을 해야 될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을 겁니다. 4 실제로 아 그렇다면 뭐 그것은 사실 어떤 경제나 어떤 모델을 기반 한 게 아니라 심리적으로 추세를 따라가는 거잖아요.
그건 이제 쉽게 예상하기 는 좀 어려울것 같고 일단 단기적으로는 좀 위쪽을 여러 2식 인하대 좀 길게 보시는 분들이라면 조금씩 달러 를 팔고 원하는 사두는 전략을 좀 쓰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어 엄마 해 투자자들도 비슷한 생각을 좀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금리가 3% 면 대 에 3% 는 아니지만 예 2.73 에서 2.9 뭐 이렇게 왔다가 또 얘기고 jg 넓었습니다. 10년물 부제 해봤을 때 음 지금 성장주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제가 이제 주식은 잘 모르지만 4 성장주 를 주로 이제 채권에 관점에서 뭐라고 얘기 하냐면 된 좀 둘의 이현이 길다 라고 표현합니다.
이들의 이선희 길다 라는 건 뭐냐면 금리 변화에 따라서 가격 변동성이 좀 큰 4 어떤 채권 도 이제 둘의 이선희 긴 채권이 금일 전화에 좀 민감한 태권도를 둘이 제일 길다 라고 편하거든요. 성장주 들이 보통 금리에 민감한 이유가 성장주 들은 미래의 벌 돈들이 굉장히 좀 먼 미래의 분포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따라서 그걸 이제 현재가치로 땡겨서 현재 주가의 모델링을 할 때 4 에 금리가 이제 오라 가게 되면 내내 그 같이 3 더 많이 떨어진다 4 이런 얘기들이 많이 하시죠. 내는 그런 면에서 이제 금리의 민감하게 성장주 들이 반응하는 것은 목 분명히 맞다 이렇게 보여 지고요 4 그래서 성장주 투자 하시는 분들은 그 미동의 굉장히 관심이 많으시고 이제 저희 같은 경우에 이자율을 보는 관점이 2분기 정도가 되면 은 저널 b 물가가 일부 안정이 되면서 아마 장기 금리는 전고점을 보지 않겠는가 라고 좀 조심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 성장주 투자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뭐 그렇게 나쁜 그림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당장은 좀 힘들수 있어요. 금 이쪽에서도 심리가 많이 나빠져 있기 때문에 근데 조금 이제 기다려 보시면 5월 다 이후부터는 좀 괜찮아 지지 않겠는가 하는 희망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죠. 10년물 금리도 이제 어느정도 피크를 찍고 내려온다고 가정을 한다면 예 그 다음에 사실은 어 중국도 조금 모코나 관련해서 봉서를 좀 풀고 이런 것들이 좀 기대를 우리가 좀 해야 되는데 사실은 그게 언제가 될지 이제 그 참 아쉽습니다. 예 그 한 가지 뭐 이거 여쭤보고 끝내야 될 것 같아요.
우리나라 고 미국 금리 역전 이제 뭐 이렇게 된 조기 한 번 있었죠. 아 자주 있습니다. 사실 아 자주 이제 굉장히 이제 그 역사에 대해서 많이들 걱정하시는데 네 사실 이미 지난 2000년에 있었고 예 2006년에도 2006년에 2008년까지 있는데 기간동안 있었고 최근에 이제 2018년에 4 또 역전된 시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역전은 의외로 어 이제 한미 엮음 이 옆선 되면은 이제 큰일 날 것처럼 많이들 얘기 하시는데 는 과거의 역전된 사례는 그렇게 뭐 금은 케이스 아니고요 4점 좋겠습니다. 예 그러면은 그 뜻이 정도 되는데요. 안타깝게도 4 이금희 역전이 언제나 타냐 면 돼 4 연준이 금리를 올릴 대화가 나옵니다.
안된 반대로 이제 한국은 금리를 많이 못 올려요 예 그게 왜 그러냐면 그 미국 같은 경우에는 경제의 모든 활동이 장기 10년 쪽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에 기준금리 올려봐야 10년 쪽 금리가 영향을 그렇게 많이 받지 않거든요. 근데 한국은 개중 금이 올리면 바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올라가기 때문에 경제 영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많이 못 올리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현 중에 금일 한국보다 더 많이 올리게 되고 그러면 글로벌 리 투자 를 외쳤던 분들이 아니고 조달 금리가 높아지면 병의 돈을 다시 회수를 해야 겠죠. 4 그래서 이러한 대적으로 외국인들의 투자가 좀 줄어드는 아 걍 선을 보이게 되고 2006년 에서 8년 역전된 이후 그리고 어 2000년에 도 마찬가지였고 최근에 2008년에도 어금니가 역전된 이후에 그렇게 성과가 아 뭐 단기적인 대 엄마 켈리는 있었는데 에 길게 봐서는 그렇게 좋게 보기는 어려웠던 좀 경험치 건조 있습니다.
4 그러면 정리를 한번 해 볼게요 자 환율은 환율 부터 보면 예 1,260 원 이지만 제 64 원이지만 여기 조금 더 올라갈 여지는 있지만 에 펀더멘털 하기에는 조금 싸졌다 예 워낙 아까워 나가서 졌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사실은 조금 더 어적 끅 쪽으로 표현을 하면 한 3개월 있다가는 1200원 될 수도 있다 어 연말 정도로 그렇죠. 연말 년도 대하여 그런 것이고요 그 다음에 한 미금 이에 역전 현상이 일어나면 시장은 별로 그렇게 좋지 않아 짜서 주식 쪽은 좀 해주시 좀 좋지 않았다 아 뭐 쉽지 않은 얘기만 오늘 좀 했어요. 다소 아니 뭐 아주 행복한 얘기를 좀 말씀드리고 싶었는데요.
뭐 상황이 이렇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도 있습니다. 주식이 는데 그 콘트롤 위한 비유 라구요 예 역발상 적인 생각도 하는 것이고 내 남들이 모두 다 나쁘다고 얘기 할 때 그때가 최악 1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렇게 채권을 하시는 분들은 데 비관 돈을 갖고 계신분들이 받기 때문에 여러 포함해서 내 가려 들으실 필요는 분명히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오늘 문 홍철 db 9명 투자에 채권 파트장 님 예 본인이 그러했습니다. 비관론 을 가지신 분들을 절대적으로 다 믿지는 말아야 4 오늘 아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합니다. 예 아 으 으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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