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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기술주, 엔비디아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AI 조정 곧 끝날까…2027년부터 판이 바뀔 수 있다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3자토론 이효석x김단테x김광석 [2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0-21 · 유튜브 시청 35,362 · Board Views 2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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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코스피#나스닥#엔비디아#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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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광석 · 한국인

요약 보기

AI 인프라 실적은 2026년 하반기까지 견조할 것으로 보이나 시장은 2027~28년 불확실성을 우려하며 조정 중. 코어위브 등 신용 리스크는 지저분하게 정리될 수 있으나 GPU 렌탈가 상승 등 펀더멘털은 양호. 금리 인상 경계감은 2027년부터 완화되고 재정·통화 확장이 예상되어 조정은 정리 국면으로 진입할 것이라는 낙관적 시나리오. 주도주가 엔비디아→AI 응용→피지컬AI로 교체될 수 있음. 금리 하락이 AI 문제를 해결한다는 견해와 실질금리 상승 속 금리 하락은 AI 수요 둔화 신호일 수 있다는 반론이 공존.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아니, 삼성전자 지금 107조 벌어도 시장은 지금 안 믿거든요. 그니까 그 얘기는 시장은 지금 실적은 관심 없다는 얘기예요. 코이브가 왜 문제가 되느냐? 얘는 바보같이 GPU를 고정 가격으로 너무 길게 팔아놔 가지고 그런다. 가격 다 올랐는데 올해 내에는 금리 인상하다가 27년부터는 금리 인상 경계감이 사라지고 오히려 금리 인하 기대감이 또 작용하는 저는 이게 상당한 유동성이라고 생각하고 이제 마지막 화려한 불꽃은 이제 퀄컴이이 퀄컴이야말로 정말 스토리인 거죠. 제가 생각할 때는이 의견에 대해서 커멘트를 잠깐 주신다면요. 저는 뭐 크게 크게 생각이 다르진 않고요.

02. 근데 이제 그런 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계속 고민되는 부분인데 약간 약간의 뭐 반론 같은 엄청난 반론까진 아닌데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 건 그리고 제가 투자자로서도 항상 고민했던 건 뭐냐면 당장 코이브의 명주를 결정한다고 할 수 있는 건 GPU 렌탈 가격이거든요. 근데 대부분의 GPU 렌탈 가격이 사실 지금 그 올타임 하이에 가깝습니다. 적어도 올타임 하이까진 아니더라도 되게 높은 수준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뭐 어제 사실 이제 간밤에 나왔던 골드만 싹스 보고에서도 비슷한 얘기가 [목을 가다듬음] 비슷한 얘기들이 있었는데 아 이게 코이브를 그냥 뭐 아 이거 끝났습니다라고 하기에는

03. 사실 또 렌탈 가격은 너무 좋아. 그래서 지금 계속 그 코이브도 계속 지금 그 새로운 계약 가격 발표할 때마다 계속 가격 올리고 있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뭐 AWS도 계속 가격 올렸고 뭐 네비우스도 실적 발표할 때마다 가격을 많이 올렸어요. 네비우스 같은 그런 또 다른 네오클라드 회사도 그 계약 가격 GPU율 이제 우리가 데이터 센터 우리 이만큼의 메w트당 뭐 얼마에 계약해서 할 때마다 가격을 계속 올리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되게 어렵습니다. 니까 제가 이제 가장 그 기업들과의 가장 맞다 들어 있는 지표들을 봤을 때는 생각보다 건전해 보이긴 하거든요.

04. 또 우리가 아마 메모리 투자자분들도 많이 고민하셨을 거 같은게 그 디램 스파프라이스도 사실 디램 현물가도 지금 올타임 하이거든요. 거의 그니까 다 가격이 그런 당장 우리 인박해서 그 해야 되는 그런 인프라 관련된 가격들은 다 가격이 너무 좋아. 사실 만약에 그게 가격이 안 좋았잖아요. 그럼 저희 이걸로 논의하고 있지도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이 여기서에 이제 괴리가 시작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실적들도 그래서 다 잘 나올 건데 다 잘 나올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AI 인프라 회사들이랑 뭐 뭐 뭐 다음 주에도 뭐 하이닉스 실정 나오고 뭐 다 계속 실정 나오겠지만

05. 다 잘 나 대부분 다 잘 나올 거예요. 뭐 물론 뭐 예측치부다 뭐 몇 %센트 차이 있겠지 뭐 그런 건 있겠지만이이 괴리는 여기서 오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시장 참여자들의 그 누구도 26년 하반기까지 이런 기업들의 실적이 꺾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시장 참여자들이 무서워하는게 그 이후의 시점인 거 같아요. 27년 하반기 28년 어쩔 거야? 그래서 실 그러면 또 한편으로 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아 이러면은 실적 발표가 의미가 있나? 아니, 삼성전자 지금 107조 벌어도 삼성전자가 107조를 분기해 벌었다는 건 하루에 1조원씩 이익이 났다는 거잖아요.

06. 회사가 하루에 1조원씩 이익이 나는 회사가 있어도 그 회사가 모든 유사일의 모든 사기업이 만든 새로운 역사를 갱신해도 시장은 지금 안 믿거든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시장은 지금 시점은 관심 없다는 얘기예요. 음. 그게 그게 왜 그러냐면은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이제 주가 뭐 삼성 전기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밸루에이션 자체를 28년 거를 당겨 가지고 밸류이션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28년까지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평가를 이미 당겨 놨기 때문에 어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주가가 좀 빨랐던 건 맞는 거죠.

07. 근데 여기서 그니까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거는 주가가 너무 빨라서 조정을 받을 수는 있는데 다시 올라갈 수 있느냐는 펀더멘탈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펀더멘탈은 아까 단태님이 얘기했던 GPU 가격이 계속 올라갈 수 있느냐 혹은 계속한 수요가 있느냐인 거예요. 그러니까 AI 데이터 센터나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계속 되느냐 이게 되게 핵심적인 질문이고 이게 질문을 이번에 빅테크 실적 발표해서 이제 확인을 해 봐야 되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아까 그 단태님이 어 그 주말에 이제 나왔던 보셨던 그 올림팟캐스트에 보면 그 얘기 하잖아.

08. 그러니까 코이브가 왜 문제가 되느냐? 얘는 바보같이 GPU를 고정 가격으로 너무 길게 팔아놔 가지고 그런다. 가격 다 올라왔는데. 그러니까 이게 약간 그 우리로 따지면은 금리를 고정 금리 대출로 금리 내려가는데 대출을 뭐 1년짜리 받아놔 버린 상황인 거야. 그러니까 이제 미안하다고 해야 되는 거야. 그니까 코브가 미안한데 지금 가격 내가 이제 1년치 빌려주기 했는데 가격 이렇게 올랐는데 다시 하자. 나 죽겠다. 그 위학금 주고 그 올 주라고 하자. 아니 지금 장사하는 사람이 만드는 물건의 가격이 이렇게 올라와 있는데 근데 여기서 보도난다는게 말이 안 되잖아.

09. 그니까 이제 그러니까 이제 뭐 이렇게 레버리지를 많이 쓴 기업들의 문제라고 이제 일단은 보는게 맞지 않을까 해결이 안 된다라고 보기보다는 너무 이제 많이 올랐던 부분의 가격의 조정이 이제 진행되고 있는 거라고 보는게 맞지 않나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좋습니다. 두 분 이제 의견을 주셨는데 조금 있다 이제 추가적인 의견을 또 여줍도록 하겠고 어 우리가 3자 토론을 시작하면서 두 분의 이제 견해를 먼저 말씀을 드렸고 어 이게 만약에 조정의 구간이 9에말 야구에 비유한다면 어이 지금 조정이 시작 부분이다라고 말씀 주셨던 김단태 대표님의 견해 근거를 좀 들어봤고 어 시작 부분이기보다는 또 중반부까지 와 있다라고 말씀 주신 이요석 대표님의 견해 의견을 주셨는데 여기서 제가 간파한 차이점 저도 이제 커멘트를 드리고 저도 이제 저의 의견을 드려야 될 텐데 제가 드릴 커멘트는 뭐냐면 지금의 코스피 조정의 이유를 조금 더 장기적인 구조적인 변화를 어 더 많이 주시하고 계신 거고요.

10. 김단태 대표님은 네. 네. 그리고 이요석 대표님은 상대적으로이 코어위브 사태가 곧 정리될 거라는 전제를 갖고 계신 거예요. 그니까 여러분들도 곧 곧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지저분할 것 같다는 얘기는 이제 어 왜냐면은 이게 신용 리스크잖아요. 그 마켓 리스크는 그러니까 시장 리스크는이 시장 리스크와 신용 리스크의 가장 큰 차이가 뭐냐면은 시장 리스크는 내 잘못이다. 이렇게 인정해요. 어 내가 잘못 투자한 거다. 근데 신용 리스크은 그렇지 않아요.음 뭐냐면 네가 내 돈 뛰어먹은 거잖아. 그러니까 싸워요. 법적 공방 포함해 가지고 아까 얘기했던 위약금 이런 얘기가 지저분한 얘기예요.

11. 지저분 얘기. 그럼 이제 지저분한 얘기 나올 때 야 이놈아 막 이러면서 이제 [목을 가다듬음] 이런 얘기가 나오고 뉴스에서는 막 데이터 센터가 망하고 뭐 이런 얘기가 나와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 지저분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그니까 그 지저분한 구간이 어쨌든 만약에 정리가 된다면 예를 들면 우리나라로 비유하면 22년에 부동산 PF 대출 사태가 있었는데 지저분환 구간이 있었죠. 그게 이제 해결되면 또 해결되는 근데 이런 어 뉘앙스로 이제 말씀을 주신 거죠. 저 두 분 다 주신 견해가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12. 그 견해를 바탕으로 이제 살펴보면 좋을 텐데 어, 두 분 말씀해 주신 부분과 조금 저는 이제 아예 거시적으로만 판단을 해 볼게요. 저의 제가 갖고 있는 시나리오. 왜냐면 저 항상 이제 두 분이 그러니까이 나무가 잘할까 코스피라는 나무가 잘할까라는 걸 봤을 때 소위 이제 어떤 산업 섹터를 좀 중심으로 보셨는데 저는이 나무가 잘잘할까 여부를 볼 때 이제 날씨로 보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어 거시라는 관점에서 좀 보면요. 일단 한 가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일단 중간 선거를 앞두고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이 케펙스 투자입니다. 왜냐면 GDP 성장률에 2분 정도의 기여를 하고 있는게 케펙스 투자기 때문에 미국 성장률에 10월 말일 날 미국 어 선분기 GDP 속보치가 나옵니다.

13. 그게 반드시 좋게 나와야만 트럼프 행정부는 중간 선거를 나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케팩스 투자에 있어서 물로섬이 없었을 거라고 보여지고 어 좀 케펙스 투자 좀 쉬었다 가자라는 속도 조절론이 나왔을 때도 트럼프 행정부는 속도 조절 없다. 근데 오바마 대통 전 대통령이 속도 조절해야 된다라는 입장 이게 극명하게 정치적으로도 간 거예요. 마치 우리나라 집값을 놓고 정치적으로 이분화되듯이 집값을 놓고도 마치 속도 조절 여부에 대해서도 정치적으로 이분화되는 모습인 거 같아요. 미국이. 근데 저는 이렇게 봅니다. 케팩스 투자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조차 중간 선거 전이 더 의지가 강할까?

14. 이후가 강할까? 음. 그러니까 이후는 약해진다고 보는 거죠. 케펙스 투자에 대한 의지가. 그리고 역시 이건 전제를 깔아야 되겠지만 레드 스위브로 갈까, 블루 수입으로 갈까 누가 이길까는 좀 모르지만 어쨌든 현재로서 어 뭐 폴리마켓 기준으로 본다면 어 상당 부분 뺏길 거라고는 보고 있 있으니까 그러면 아무래도 지금의 레드 스윗보다는 어이 의외를 통과해서 진행할 일들은 막힐 수가 있어요. 근데 그중에 하나가 이제 예산 예산 권한이 의외에 있기 때문에 상당 부분 제약적으로 작동할 수가 있겠다 이런 부분은 봅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지금은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라고 저는 보고요.

15. 의외로 중간 선거가 끝나면 그 물음표 자체가 해소되니까 음 회소됨과 동시에 좀 기회가 또 올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 그게 한 가지 포인트고요. 두 번째 저는 이제 거시적으로 이제 국채 금리가 너무 높게 계속 맴돌고 있기 때문에 어떤 코브 사태나 이런 것들이 있다 하더라도 강하게 조정을 만드는 효과라고 생각해요. 그니까 그냥 예를 들어서 1m 위에선 떨어져도 안 다치는데 5m 높이에서는 떨어지면 큰 충격이 있듯이 국채 금리가 높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보는데 저는 아마 시장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을 것 같은데 저는 좀 조심스럽지만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16. 역대 국제가 피크를 치은 구간이 있습니다. 22년이 대표적인 사례고 26년도 역시 대표적인 사례인데 국제 유가 상승률로 봤을 때 피크를 찍으면 그다음 해는 반드시 많이 났습니다. 음. 네. 이건 한 번도 빠짐 없이요. 오일쇼 장기간에 걸친 구간 빼구는. 제가 의견을 드린다면 국제 유가가 얼마나 높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국제 유가 상승률로 봐야 되는데 26년의 국제 유가 상승률은 소위 25년에 50달러에서 26년 100달러로 어 거의 두 배 오른 겁니다. 근데 27년에는 국제가 100달러를 계속 유지한다라고 좀 부정적인 가정을 하더래.

17. 제 부정적인 가정인 것에는 어느 정도 동의하십니까? 네. 부정적인 가정을 한다 하더라도 국제가 상승률은 0%죠. 혹여나 120달러, 130달러 오른다 하더라도 26년의 상승률보다는 27년의 상승률은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물가 상승률 계산도 똑같습니다. 물가 상승률 계산도 어 CPI이나 PC 물가 상승률이 상당히 많이 떨어지는 구간이 27년 2월부터라고 봅니다. 저는 2월이나 좀 3월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 아까 이제 처음에 우리가 지금 토론이 한 40분 정도 가는 거 같은데 처음에 저는 그래도 중반을 간다. 그러니까 추가적인 조정이 남아 있지만 중간 선거라는 물음표와 그리고 27년을 맞이할 때 의외로 물가 상승률이 좀 뚝뚝 떨어지.

18. 그러니까 물가 상승률의 개념은 항상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 뚝뚝 산수적으로 떨어진다라는 개념을 생각해. 우리가 경험하는 물가는 계속 가혹하지만 그니까 26년에 오른 물가에서 또 2, 3% 오르니까 너무 물가 부담이 있겠지만 물가 상승률이라는 관점에서는 좀 많이 떨어지는 구간이 오고 그 구간에는 금리 인상 경계감이 사라지는 거죠. 그니까 올해 내에는 금리 인상하다가 27년부터는 금리 인상 경계감이 사라지고 오히려 금리 인하 기대감이 또 작용하는 저는 이게 상당한 유동성이라고 생각하고 세계 한국을 비롯한 주요 AI 밸류체인에 참여하는 국가들이 엄청나게 많은 재정 투입이 진행됩니다.

19. 왜냐면 우리나라 대표적인 예지만 초과 세수 때문에 그게 27년이에요. 그 재정도 통화 정책도 둘 다 확장적으로 가기 때문에 어 이런 그까 소위 지금의이 조정 구간이 27년에까지 이어진다. 스티키한 인플레이션 때문에 이어진다라는 의견보다는 저는 조정 구간이 곧 어 정리되고 넘어가는 구간이 온다라고 의견을 큰틀에서선 갖고 있습니다. 이제 제 의견도 이제 말씀을 드렸으니까 두 분이 이제이 의견에 대한 커멘트를 받고 다음 주제로 좀 넘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혹시 보십니까? 저는 이제 금리가 좀 그 거의 마법의 키라고 생각하고요.

20. 사실 왜 말씀하신 것처럼 좀 많이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금리가 만약에 내려간다고만 하면 네. 사실 제가 보기에 거의이 모든 문제를 거의 다 해결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왜냐면 그러니까 사실 그 이제 지난 6, 7월에 이제 한국 코스피가 떨어졌을 때 가장 많이 나왔던 얘기가 아 그니까 표면적으로 제가 아까 엔트로픽 AR 얘기 드렸지만 표면적으로 가장 많이 나왔던 얘기 중에 하나는 뭐냐면 비테크가 이제 케팩스 하고 싶어도 금리 때문에 못 한다라는 얘기였잖아요. 사실 그게 그 중심에 있었거든요. 결국 이익의 지속성, 그러니까 메모리 회사들의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있었고 그 이익의 지속성이라는 단어 자체가 결국 왔던 거는 높은 금리 때문에 국채 금리가 높으면 또 비테크가 회사체 찍어낼 때 회사 금리가 높을 거니까 얘네가 하고 싶어도 제대로 못 할 거다라는게 그 핵심이었고 그게 이제 뭐이란 전쟁부터 시작해서 뭐 아 뭐 사실 우크라이나 러시아부터 시작해야겠죠.

21. 어쨌든이 너무 많은이 국제적인 이제 일들 때문에 지금 금리가 다이 모양이 돼 버려 가지고 근데 말씀하신 [콧방귀] 방향처럼 금리가 이제 그걸로 내려오기만 하면이 모든게 저는 또 다 거꾸러 간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금리가 지금까지이 스트레스를 만들어 냈고 그니까 금리가 계속 어쨌든 국채 금리가 상승했었으니까이 스트레스를 만들어 냈는데 사실 이제 이게 그니까 안 그래도 이따가 말씀을 드리려고 했던 포인트 중에 하나긴 했거든요. 그러니까 뭘 뭐가 좀 괜찮아지면 이게 해결이 될까? 그중에 가장 큰 거시적인 요소는 뭐 너무 당연하도 당연하게도 이제 금리인데 이제 아 금리가 저는 되게 어렵더라고요.

22. 그래서 금리에 대해서는 언제나 참 제 생각처럼 잘 안 돌아가서 근데 또 교수님이 또 그런 의견을 주신다면 또 충분히 금리 해결되면 사실 저는 AI에 그냥 문제가 많은 부분이 해결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혹시 커멘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좀 약간 좀 다른 생각이 있는데 금리가 어 두 가지 요소로 구성이 되잖아요. 실질 금리와 기대 인플레이션으로. 근데 이번에 이제 금리가 오른 거는 실질 금리가 오른 거란 말이지.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많이 오른게 아니어서 이제 말씀하신 대로 국제 유가의 상승률이 피크아웃되면은이 기대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면서 어 금리가 이제 낮아지는 효과가 있을 거라는 이야기이긴 한데

23. 저는 여기서 되게 중요한게 만약에 금리가 많이 내려간다 그 얘기는 실질 금리가 내려간다 혹은 AI 케펙스에 대한 수요가 내려간다라는 거를 의미할 수 있어서 금리가 많이 내려가는 거는 반대로 대로 AI가 안 좋아서 투자할게 없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그러니까 사실은 사실은 그러니까 금리가 이게 내려가는 시나리오가 안 좋은 신호일 수도 있어요. 차라리 그냥 돈을 계속 쓰고 있으니까 금리가 높게 유지돼. 그러나 더 올라가지는 않아. 왜?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낮아지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뭐 10년물 금리가이 정도 수준에서 막 어뭐 이렇게 발을하면서 막 5% 6% 막 이렇게 올라가지 않고 여기서 그냥 유지되는 되는데 그 구성이 좀 바뀌는 거죠.

24. 실질 금리는 뭐속 높은 수준 유지되지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치가 좀 낮아지면서 그런 식으로 가는 것이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 그 컨버블 당시에도 보면 금리가 처음에 이제 98년에 LTCM 사태가 터졌을 때 연준에서 금리 세 차례 인하하면서 금리가 푹 내려가면서 이제 나스닥이 출발했었거든요. 근데 놀랍게도 그때 이후로 연준에서 금리를 계속 올리는데도 어 주가가 한참 더 올랐어요. 이제 그때부터 이제 진정한 버블이 시작됐었던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금리라는게 이제 버블이 오오고 나서 사실 지금 AI 사이클이 2022년 하반기부터 시작하는 거니까 벌써 3년 4, 5, 6 이제 3년이 넘었잖아요.

25. 그러니까 이제 참 약 이것 자체가 이제 AI 사이클 자체도 여름은 아니에요. 이제 가을 뭐 겨울 혹은 이제 마지막 불꽃 막 이런 사이클을 생각을 한다면은 버블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되는데이 버블은 금리를 이겨야 버블이에요. 올라가는 금리를 이겨야 버블이라. 그게 아니면은 버블이라고 말할 수 없어. 금리가 낮기 때문에 올라간다. 그거는 버블이 아니에요. 그거는 그냥 평상시. 하지만 예. 그 그런데 이제 AI가 막 더 이렇게 가다가 야 AI가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된다. 그래서 돈을 더 때려 넣어라는 상황이라면 금리가 낮니까 해.

26. 이런 거는 그 약간 그 이성적인 판단이고 버블은 비이성적인 거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비이성적인 상황은 가정했을 때는 금리가 높을 때도 올라가는게 진짜 금 어 버블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죠. 미 감사합니다. 우리 이호석 대표님이 이번에 써 주신 이호석의 21세기 투자법에 390페이지 이제 시나리오 1 2가 있는데이 중에 지금 말씀하신 톤으로 보면 아직 몇 년이 남아 있다.이 버블이 남아 있다라는 시나리오도 우리 가정할 수 있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아라는 가정도인데이 중에는 시나리오 2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시는 [콧방귀] 거죠.

27. 그죠? 예. 만약에 이제 버블이 끝났을까? 안 끝났을까를 그냥 닷컴 버블이랑 비교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본다면 네. 닭컨버블 당시에는 어 맨 처음에 주가가 오르기 시작한게 시스코부터 오르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시스코는 끝날 때까지 계속 올라요. 조금씩 조금씩 처음이 많이 오르고 이제 상승률은 줄어들었지만 지금 엔비디아랑 너무 똑같죠. 엔비디아가 처음 많이 올랐다가 지금도 오르고 있는 추세예요. 상승 추세는 맞아요. 근데 이제 그 중간에 뭐가 딱 주인공이 바뀝니다. 누구로 바뀌냐면은 아마존으로 바뀌어요.이 아마존은 실적이 아니야. 미래를 가지고 와서 주가가 올라요.

28. 그러니까 매출로 주가가 올라요. 아마 저는 실적으로 오르지 않고 이제이 구간이 오는 거예요. 이게 진짜 어 무서운 상승을 만들었던 거거든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 화려한 불꽃은 이제 퀄컴이 쓰는데이 퀄컴이야말로 정말 스토리인 거죠. 그래서 저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첫 시작은 엔비디아가 했고 두 번째는 엔트로픽이나 오픈에어가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음. 그리고 세 번째는 피지컬이 해 줘야 되는 거야. 우주가 해주든지 그래서 스페이스나 테슬라가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이런 이런 단계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약간 이어 달리기 같은 거

29. 이어 달리기 같은 거죠. 근데 그 과정에서 M비디아는 계속 가는 거예요. 근데 [콧방귀] 아 근데 이제 약간 좀 이런 생각이 이제 만약에 틀린다면 어쩌면 엔비디아와 아니 그니까 엔트로피과 오픈 AI가 이미 아마존이 당시에 보여줬던 거를 상장 시장이 아니라 비상장 시장에서 보여줬던 걸 수도 있어. 음. 그죠. 그죠. 면은 올해 지금 뭐 얘기 나오는 엔트로픽의 가치가 여덟 배 올랐거든요. 딱 아마존도 그때 여덟 배 올랐고 그러면이 이게 이미 이미 이제 끝난 걸 수도 있어요. 그래서 마지막은 내년에 만약에 주가가 올라간다면 금리가 더 올라가지 않고 막 내려와서 진짜 막 네로티브로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30. 이로이 금리 네로티브. 근데 네러티브라는 거는 그러니까 넘버스가 아니고 네러티브로 갈 수 있다는 거는 그냥 너무 야 미래가 야 그 야 뭐 이럴 때 이제 네러티브가 되는 거잖아. 우리 메타버스 할 때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어 저는 내년에 막 이제 뭐 우주가 됐든지 아니면은 막 뭐 피지컬이 됐든지 막 이런 쪽에 대한 관심들이 연말 연초로 가면서 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은 좀 하고 있어요. 어떤 시나리오인지 이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말씀네. 말씀 감사합니다. 아마 주신 의견 속에 주도주가 바뀔 수도 있다라는 커멘트를 좀 주신 것 같아요.

31. 저도 사실 우리 채널을 통해서 주도주가 전 바뀐다고까지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이 주도주의 교체에 대해서도 좀 말씀을 나누면 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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