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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호석

Accuracy score-5.0
순 place220
Scored calls2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8% / 47.8% / 36.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1.2% / -3.3
Bullish / Bearish / Neutral52.4% / 4.8% / 42.8%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8)#S&P500 (6)#코스피 (5)#SK하이닉스 (4)#미국기술주 (4)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조정 아직 안 끝났다…중국 AI가 판을 흔들고 있다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3자토론 이효석x김단테x김광석 [1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0-20 · 유튜브 시청 82,11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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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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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호석 · 한국인

요약 보기

AI 사이클의 핵심 지표인 엔트로픽 연환산매출(ARR)이 7월 이후 정체되고,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의 매출 점유율이 상승(오픈라우터 기준 프론티어랩 점유율 90%대→70%대 하락)하면서 AI 수요 둔화 우려가 커졌다. 토론자들은 현재 코스피가 조정의 시작~중반 구간이라는 데 대체로 동의하며, 이호석은 AI 생태계 전반의 레버리지와 신용 문제가 해소되려면 실적 발표 또는 엔비디아 등 최후 대부자 개입이 필요하다고 본다. 조정 구간은 야구 비유로 4~6회 또는 6~7회로 제시됐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조정 구간이 예를 들어서 야구로 뭐 9회말 시리즈라고 한다면 그래도 한 3회 정도 저는 한 4회에서 5회 정도 약간 6 7회 엔트로픽에 이제 AR이라고 하는 연한산 매출 지표가 있는데 7월부터 지금까지 그게 정체 중이에요. 케펙스 투자를 계속 단행하면서 AI 모델 성능을 끌어올리는 그 공식이 아닌게 된 거죠. 모든 사람들이 레버리지를 쓰는 판이다. 어, 이렇게 정의를 하거든요. 왜냐하면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금의 시장 조정의 시작인가 끝인가?이 코어뷰 사태는 조정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인가? 조종의 끝을 알리는 신호인가? 참 우리도 그 방향성을 찾아나가는데 어려움을 여러분들도 많이 느끼시고 굉장히 난해한 구간을 우리는 경험하고 있습니다.

02. 그래서 두 분을 모셔서 3자 토론으로이 나래한 구간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한번 토론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인사 말씀 먼저 한번 부탁드릴까요?네 안녕하세요. 저는 어 이호석의 21세기 투자법 저자이면서 유튜버이기도 하죠. 어 이호석이라고 합니다. 어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네 인사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네 안녕하세요. 저는 김단태라고 하고요. 어 내일은 투자왕이라는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데 사실 제가 경제를 공부할 때 어 제일 많이 참고했던 분이 김광석 교수님이어 가지고 또 이렇게 채널에 초대받아서 되게 영광스럽게 예 오늘 영상 찍고 가겠습니다.

03. 아 제가 오히려 영광이고요. 두 분 말씀과 여러 뷰를 저도 많이 참조하고 있는 입장에서 어 두 분과 이렇게 토론을 할 수 있게 돼서 굉장히 영광입니다. 아 우리 구독자분들이 지금 시장에 흔들림에 같이 흔들려고 계세요. 그래서 우리가 뭐 어떤 방향성에 대해서 각각의 견해를 좀 여쭤보지 않을 수가 없는데 그래도 어려운 질문이지만 답변을 한번 유도를 해 보고요. 뭐 서신껏 뭐 알게 했으면 알겠다, 모르면 모르겠다. 그중에 나는 이게 맞다라고 성신껏 좀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뭐 의견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이 시장은 조정의 시작이라고 보십니까?

04. 조정의 끝이라고 보십니까? 어, 저는 아직 조정이 진행 중이다. 뭐예? 굳이 표현하서면 조정이 진행 중이다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맞을 거 같고요. 그래서 사실 [콧방귀] 이제 왜 이렇게 생각을 하냐면 제가 가장 지금 불편한 몇 가지 포인트가 좀 있어요. 아, 그렇군요. 그 부분은 조금 있다 여쭤봐도 조정의 시작 부분이다. 고정 구간이 예를 들어서 야구로 뭐 9 9회말 시리즈라고 한다면 앞부분 조정에 그걸 이제 예측하는게 늘 어렵지만 저는 뭐 그래도 한 3회 정도 뭐 3회 정도 와 있는 조정의 시작 구간이다. 네. 뭐 더 봐야겠지만. 네.

05. 좋습니다. 일단 견해를 주셨고요. 저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만 이요 대표님은 혹시 어떻게 보시는지? 아 그러면 여기 야구로 따지면 저는 한 4회에서 5회 정도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은 원래 조정이 처음 올 때는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면서 시작하거든요. 네. 네. 그때는 이제 1, 2, 3회. 그다음에 이제 뭐가 문젠인지는 알았어. 그럴 때는 4, 5호, 6회. 그리고 이제 해결면이 7, 89회 이렇게 나눠 본다면은 지금 이제 뭐가 문제인지는 알았거든. 이제 그런 상황 아닐까? 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좋습니다. 뭐 이제 두 분이 말씀 주셨으니까 뭐 저도 성신껏 의견을 드려야 될 거 같은데 다른 지표로 안 보고 그냥 코스피로만 봤을 때 아 저도 조정의 중합반부에 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6. 이제 아직 추가 조정은 남아 있겠지만 조정의 끝이 그렇게 멀리 남아 있지 않다. 약간 67회로 보고 있고요. 뭐 야구는 연장전도 있으니까 연장전으로 가선 안 되겠지만 9회 말로 가정했을 때 일단은 저 6, 7회 정도로 보고 있는데 왜 그런지는 또 성신껏 의견을 드려 보겠습니다. 이제 어 우리 세 명이 고로 이제 하나의 방향을 말씀 주셨으니까 고르게 이게 각각이 누가 맞다 누가 틀리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 채널 항상 그 말씀드리죠. 각각이 어떤 견해로 어떤 근거로 그렇게 보는지 들여다보고 한번 참조를 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07. 그러면 먼저 여쭤 볼게요. 조정의 시작이라고 했으니까 이게 더 중요한 대주제인 거 같아요.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일단 제가 최근에 그냥 가장 불편한 포인트들이 뭘까를 이제 저 스스로도 주말에 되게 생각을 많이 해 봤거든요. 일단 가장 불편했던 저한테는 포인트가 뭐였냐면 사실 앤트로픽의 지표였어요. 예. 왜냐면 그 엔트로픽 AR을 이제 서드파티 회사에서 측정한 지표가 있거든요. 근데 그게 거의 맞았어요. 그래서 뭐 엔트로픽 3분기 실적 발표도 하긴 했었지만 엔트로픽의 이제 AR이라고 하는 연한산 매출 지표가 있는데 그 지표가 1월부터 6월까지는 정말 롤러코스터처럼 어 시원하게 올라갔다면 7월부터 지금까지 그게 정체 중이에요.

08. 음. 그게 일단은 제가 가장 기분이 나쁜 포인트입니다. 왜냐면 자 엔트로픽이 멈추게 되면 그니까 저는 계속 그거를 고민했어요. 그러니까이 AI 사이클이 멈추고 문제가 되면 그거를 가장 먼저 알아낼 수 있는 데가 어딜까? 그니까이 AI 사이클은 지금 어쨌든 현재 만들어지는 거는 거대한 케팩스 사이클이고이 케팩스 사이클을 가장 먼저 리드했던 건 어쨌든 프론티어 랩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엔트로픽이랑 오픈 AI라는이 두 회사가 아 우리 컴퓨팅에 돈 많이 쓸 거야. 많이 쓸 거야라고 이야기하면서 이제 리드를 했던 거고 올해 1월부터 6월까지는 그 말이 어느 정도 맞았어요.

09. 왜냐면 이들의 매출이 올라가는 속도가 진짜 빨랐거든요. 그런데 이제 7월, 8월, 9월, 10월 되면서 매출이 엔트로피 기준으로는 어 평평하게 갑니다. 근데 왜 평평하게 갔을까? 이것도 제가 좀 생각을 해 봤어요. 근데 제가 느끼는 건 결국에는 오픈 웨이트 모델 때문에 그래요.이 모든 문제는 그 오픈에 모델이라는 건 뭐냐면 이제 중국에서 뭐 사실 뭐 중간에 좀 속된말로 하면 이제 우라까이 한 거죠. 이렇게 잘 갖고 온 거지. 이렇게 잘 그 서방의 모델들, 프론티어 앱들의 모델을 이제 잘 복사해서 저렴하게 만든 중국의 이제 모델들이 있는데 사실 제가 뭐 올초부터 그런 중국 모델들이 뭔가 사실 작년도부터 이거는 이슈긴 했었는데 딥시크 나왔을 때부터 그 다양한 중국 모델이 나왔을 때 제가 계속 써 봤거든요.

10. 근데 아 좀 아쉽더라고요. 올초만 해도 되게 아쉬웠어. 근데 이게 한 올해 한 중반 정도 넘어간 다음부터는이 중국 모델들도 점점 좋아지잖아요. 네. 그러니까 이게 어느 정도 쓸 만한 모델이 돼 버렸어요. 그렇죠. 그래서 근데 이제 우리가 또 그 AI로 우리가 어떤 질문들을 실제로 하는가? 우리가 채찍나 클로에 어떤 질문들을 하는지를 생각해 보면 제 생각에 그냥 이거는 뭐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겠지만 그렇게 높은 지능이 필요하지 않은 업무를 생각보다 AI한테 많이 해 달라고 해요. 예를 들면 뭐 요약해줘. 이런 거 많이 하거든요.

11. 번역, 요약, 뭐 조사 이런 거는 사실 생각보다 AI가 그렇게 똑똑하지 않아도 돼요. 그리고 이제 제가 또 개인적으로 또 불편했던 순간들은 제가 원래 개발 출신이거든요. 그래서 주변에 테크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들이 되게 좀 있어요. AI 스타트업. 그런 회사들은 되게 빨리 AI 전환을 했는데 가장 먼저 AI 전환을 하면서 일어났던 일들을 그냥 흐름의 순서대로 말을 해 보면 처음에는 다 엔트로피과 코덱스를 썼어요. 그러니까 엔트로피카 오픈 AI 제품을 쓰다가 너무 비싸. 왜냐면 이제 비싸거든요. 이게 진짜 엔트로피가 오픈 AI를 뭐 물론 좀 저렴하게 어떻게 쓸 수도 있는데 어쨌든 되게 비싸요.

12. 기본적으로. 그래서 비싸다 보니까 이들이 결국 하게 되는게 뭐냐면 산에 그냥 뭐 DGX 스파크 같은 서버를 구비를 해서 그다음부터는 뭐 GLM이나 킴이나 이런 중국 모델들을 이제 사내적으로 설치를 하고 이제 중간에이 라우팅 모델이라고 하는데 좀 너무 테크니컬한 얘기 수 있는데 어쨌든 이런 거죠. 그러니까 중간에 어떤 AI 모델 하나 만들어서 모든 질문을 할 때마다 얘가이 질문의 난이도를 판단하게요. 그래서 쉬운 거는 쉽고 뭐 쉬운 건 다 중국 모델한테 물어보기 하고 비싼 거는이 종량제 모델한테 물어보기 하는 거예요. 다 이제 이런 식으로 가더라고요.

13. 대부분의 흐름이. 네. 그니까 이거는 근데 설치를 안 하더라도 중국 모델이 일단 너무 싸서 싼 모델로 일단 무조건 물어보고 거기서 답을 얻어요.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결국에 제가 지인들의 스타트업에서 목격했던 그 현상이 오늘날 지금 전체 생태계에서 일어나고 있다라는 걸 보이고 있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제 우리가 이거를 좀 가장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웹사이트는 오픈라우터라는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오픈라우터 뭐 디테일하게 설명 안 드리겠지만 어쨌든 오픈라우터도 그냥 이제 AI를 API로 쓰는 사람들이 이용을 하는 사이트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이 AI를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올 초에만 해도이 클로즈 모델 그러니까 프런티어 랩들의 그 매출 점유율 저 토큰 점유율은 얘기를 안 할게요.

14. 어차피 토큰 점유율은 넘어간지가 한참 돼서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결국 매출 점유율이잖아요. 근데 매출 점유율이 원래 올 초에만 해도 한 90% 넘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70 몇 %로 내려왔어요네. 그러니까 프론티어 랩들의 매출 점유율이 점점 이런 오픈라우터 같은 사이트에서 줄어들고 있고 그다음에 중국산 오픈에 8트 모델들의 점유율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그거는 아 제가 올 처음해도 이걸 그렇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왜냐면 써 보니까 너무 바보 같은 거야. 그래서 아 이거 그렇게 좋지 않은데 이걸 쓰겠어라고 했는데이 너무 시간이 흐르면은 어느 정도 쓸 만한 모델이 돼 버리는 거예요.

15. 그래서 아 이제는 이렇게 초저가로 중국 모델이 나와 버리면은 이게 쉽지 않겠다라는 그런 거를 사용자로서도 많이 느끼던 와중에 아 이제는 이런 그 엔트로픽의 AR까지 그러니까 연한산 매출까지도 아 성장을 못 하고 있고 그러면 엔트로픽의 연환산 매출이 성장을 못 한다는 건 결국에 엔트로픽이 그들이 약속했던 컴퓨팅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거 같아요. 근데 시장이 지금 제가 얘기한 정도로 이거를 그렇게까지 주목을 하진 않은 거 같은데 뭐 코이브 사태도 있고 뭐 뭐 있고 하다 보니까 뭐 지금은 그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지 않은데 그냥 제가 가장 최근에 불편했던 지표고 그리고 아시겠지만이 어쨌든 우리나라 메모리도 조금 더 일찍 마시가긴 했는데 6월 정도부터 이제 우리나라 메모리는 좀 힘든 시간을 겪었고 사실 엔트로픽 AR 피크 친 거랑 시기적으로 큰 차이가 나지가 않더라고요.

16. 재밌게도 그래서 어 저를 가장 이제 붙잡는 저를 가장 아 이거 불편하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이제 그건데 그나마 희망적인 거를 굳이 얘기를 해 보자면 그걸 조금 있다 말씀 주시겠습니다. 일단은 코스피 대조정의 시작이다라는 부분에 근거를 그렇게 삼으셨어요. 지금 말씀 주신 그 근거가 저는 정말 100% 공감이 가거든요. 특히 토큰 점유율 관점에서는 25년 6월 기점으로 미중이 역전됐죠. 네. 그리고 26년 9월 기준으로는 60일대 30. 네.요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제 숫자 기억이 아마 맞을 텐데 그 정도니까 많이 뒤집히니까 케펙스 투자를 계속 단행하면서 AI 모델 성능을 끌어올리는 그 공식이 아닌게 된 거죠.

17. 그럼 이런 관점 지금 이계 조정의 시작을 만드는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그 변수라고 한다면 조정의 시작이라고도 볼 수 있는 영역인 거 같아. 일단 말씀 들었고요. 이호석 대표님 의견을 한번 또 들어 보겠습니다. 할 말이 너무 많아 가지고 이게 일단은 단태님이 얘기해 주신 내용들을 좀 이제 부연 설명을 좀 드리자면 엔트로픽의 매출이 왜 중요하냐면 결국은이 AI라는 사이클이 돌아가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밸류 체인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앤트로서 시작해서 앤트로이 이제 매출이 나와야 얘네들이 돈을 써 가지고 데이터 센터한테 컴퓨팅을 사 가고 그럼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된다고 하니까 데이터 센터지는 애들이 메모리도 계약하고 뭐도 하고 이렇게 쭉 내려오는 거거든요.

18. 여기에서 이제 매출의 성장 속도가 이렇게 올라가다가 어 뭐야 이렇게 되는 지금 이런 상황이거든요. 근데 지금음 우리가 지금 고민해 봐야 되는 거는 이런 거 같아요. 그 엔트로픽이 올해 말고 작년 1월 달에 매출이 얼마였냐면은 AR 기준으로 연어 한산 매출이죠. 제 기억에 원 빌리언 달러였어요. 그리고 올해 말로 예상되는 지금 이제 숫자 나오는 얘기들은 이제 100 빌리언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딱 1년 2년 만에 정확하게 매출이 100배가은 거죠. 근데 이제 100배가 넣을 수 있었던 이유가 뭐냐? 너무 작았기 때문이에요. 원 빌이었기 때문에 100빌리언까지 늘어날 수 있었던 거고 지금부터이 숫자가 어 늘어나는 속도가 둔화될 거라는 건 맞는 거예요.

19.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둔화되는 건 좋은데 옆으로 누워 버렸다는게 이제 문제인 거지. 이게 뭐 둔화되는 속도는 오케인데 매출이 이렇게 누워 버리고 게다가 이제 저는 이제 오픈 웨이트의 문제도 있었겠지만 오픈 AI 때문도 있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도 좀 들어요. 제 주변에도 클로드를 많이 쓰다가치T로 넘어가신 분들도 많고 그리고 실제로 그 에이전트 AI 모델도 오픈 AI에서 먼저 나오기도 하고 그래 가지고 대중들을 쓸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일단은 이제 그 내용에 대한 생각은 좀 이렇고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런 거예요.

20. 과연 올초에 앤트로픽과 오픈 AI의 매출이이 정도까지 증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었을까?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케팩스가 올라가는 그런 연초에 생각했던 것보다 케스가 얼마나 늘었어 그러면은 한 3, 40% 늘었을 거예요. 근데 그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깜짝 놀란 거죠. 근데 이들의 매출이 그니까 AI 어 기업들의 매출이 늘어난 거는 한 두 세 배가 늘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늘어나는 속도가 어쨌든 얘네들이 서프라이즈가 있었다라는 점은 좀 [콧방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생각이 있고요. 사실 이제 오픈에 A게 물을 뿌려 주는 쪽 입장이니까 이제 반대로 이제 물을 받아야 되는 돈을 받아야 되는 이제 코이브 이야기를 좀 해 보면 사실 이제 코이브는 상징적인 어 회사일뿐 문제 본질은 아니에요.

21. 그러니까 지난번 7월 달에 있었던 조정을 이제 레오폴드 사태라고 이제 우리가 이야기를 한다면 레오폴드가 상징적인 인물일뿐 문제 본질은 아니거든요. 그 제가 이제이 문제를 본질적으로 설명을 하면 저는 이런 거 같아요. AI는 그냥 모든 사람들이 레버리지를 쓰는 판이다. 어 이렇게 정의를 하거든요. 왜냐하면 그냥 너무 확실하잖아. 앞으로 뭐 뭐 3년 5년 후에 AI가 어떻게 될 거 같아? 무조건 다 세상을 뭐 지배하고 뭐 이렇게 되겠지. 다 알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뭐 일자리 걱정하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AI가 너무 확실하기 때문에 모든 경제 주체들이 레버리지를 쓴다.

22. 여기서 모든 경제 주체라고 하면은 첫 번째 투자자들. 그 투자자들이 털린 거예요. 7월 달에. 지금 두 번째 누구냐? 사업자들. AI 사업체들도 다 버렸어요. 근데 그중에 코이브가 제일 많이 써서 문제가 되는 거지. 다른 의에서 안 쓰냐? 다 써요. 심지어 구글까지도 뭐 돈 빌리고 유상증자까지 하는 마당에 모든 어 이제 기업들이 다 레버렸어요. 근데 이번 판에서는 그러면 어떻게 될 거 같냐면은 지난번에는 레어폴드가 이제 어 스타델한테 먹힌 모양세로 이제 끝났잖아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기업들 안에서 크고 작은 구조 조정들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 합니다.

23. 코이브가 망한다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어쨌든 여기 안에 있는 것들이 구조 조정 뭐 이제 코이브의 지분이 어떻게 움직인다든지 아니면 자본이 들어가다든지 이런 걸 우리는 보통 신용 보강이라고 하잖아요. 그니까 지금 신용이 부족한 거거든요. 돈은 부족하지 않고 신용이 부족한 거라서 이런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이들 기업에서 문제가 된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누군가가 나와야 돼요.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건 누구냐 그러면은 금융 시장에서는 라스트 레조트라고 해서 최후 대부자가 연준이 하는 역할이잖아요. 근데 지금 AI 판에서는 누가 그 역할을 해 주냐?

24. 엔비디아가 해주거든요. 엔비디아가 뭔가 결정을 결단을 내려 줘야 돼. 그러니까 젠슨왕이 지난번에 이제 목요일 날 뭐 우리 돈 필요 없다. 호흡을 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말로 지금 문제가 해결될 거 같진 않아요. 왜냐면 지금 한번 의심이 됐고 내돈이 떼일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 그 채권 투자자들은 가만히 안 있습니다. 왜냐면은 이거는 내 돈이 뛰어 먹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반드시 신용 보강이든 아니면 무엇인가가 나와야 되는데 이게 가장 비용이 덜 드는 방법은 이번 주부터 나오는 실적에서 야 이게 실적 보면 걱정하지 마 이렇게 하면서 이제 무마되는 경우이고 만약에 조금 더 비용이 드는 그런 케이스라고 한다면은 코어이브를 포함해서 이제 레버리지를 많이 써서 어떻게든 문제가 돼서 뭐 지분을 헐값에 매각하든 뭐든 이런 조정이 있는 그런 이제 약간의 어떻게 보면 좀 지저분한 그런 이벤트가 진행된 이후에 이제 어 해결되는 그런 과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여기서 제가 이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이런 거예요.

25. 연준도 그렇지만 엔비디아 젠슨왕도 보고 있을 거란 말이죠. 언제 들어갈까? 연준 항상 금액이 많이 빠져서 내가 들어오면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할 때 들어오잖아요. 젠수랑도 마찬가지일거요. 그러니까 핵심적으로 생각하는 지표는 가격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러니까 가격이 많이 반영되면 어 라스트 레조트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되면 생각보다 좀 빠르게이 문제가 해소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윗단에서 좀 돈이 안 내려와 이거는 불편한 건 맞아요. 근데 밑에서는 어떻게 해결될까 생각해 보면은 그런 시나리오를 좀 써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26. 좋습니다.이 의견에 대해서 커멘트를 잠깐 주신다면요. 저는 뭐 크게 크게 생각이 다르진 않고요. 근데 이제 그런 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계속 고민되는 부분인데 약간 약간의 뭐 반론 같은 엄청난 발론까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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