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틈틈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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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1분기 매출 103억 달러(+38%)와 데이터센터 58억 달러(+57%)로 실적이 강하며, 서버 CPU는 수량 점유율 33.2%지만 매출 점유율 46.2%로 고가 제품 중심 성장을 보인다. 메타와 최대 600억 달러 규모 MI450 공급 계약, 서버 CPU 시장 전망 상향(2030년 1,200억 달러)이 핵심 근거다. 반면 하반기 게이밍·PC 매출은 20% 이상 감소가 전망되고, 공급망 병목으로 소비자 CPU 가격이 인상됐다. 소프트웨어 생태계(ROCm) 격차로 MFU 45% 수준이라는 외부 분석이 제기되며, 추론 시장에서는 288GB 메모리가 강점으로 제시된다. 라이젠 9000 PBO 과전압 사태와 경영진 5천만 달러 내부자 매도도 리스크로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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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 한번 상상해 보세요. 어, 페라리보다 엔진이 두 배나 큰 슈퍼카를 만들었는데 가격은 막 30%나 더 싼 거예요. 와, 30%나요? 무조건 사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죠. 근데 사람들이이 차를 사기를 엄청 주정하고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어, 이게 바로 지금 AMD가 직면한 되게 기한 현실입니다. 하드웨어 스펙은 진짜 괴물 같은데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거대한 벽에 딱 부딪혀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네. 사실 스펙시트에 적힌 숫자만 딱 보면 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시장의 반응이긴 하죠. 하지만 그 이면의 작동 방식을 좀 깊게 들여다 보면요.
왜이 반값 슈퍼카가 아직 도로를 완전히 지배하지 못하고 있는지 그 병목의 정체가 아주 명확히 보입니다. 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틈틈히 알아보는 미국 주식 틈틈입니다. 오늘은 AMD 네.이 이 기억 하나만 제대로 한번 팔쳐 보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지금 2020년 1분기 실적 발표부터 해서 어, 서버 시장 점유율 데이터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그 기한 AI 칩세 스펙이란 최근 소비자 시장에서 막 들려오는 위기설까지 진짜 뉴스가 쏟아지고 있잖아요. 맞아요. 최근에 정말 이슈가 많았죠. 네. 그래서 오늘 저희의 미션은이 혼란스러운 팩트들을 쫙 엮어 가지고 현재 AMD가 처한 진짜 현실을 구독자 여러분의 입장에서 완벽하게 해체해 보는 겁니다.
어, 먼저 실적 숫자부터 좀 꺼내 볼까요? 네, 실적부터 보시죠. 1분기 총 매출이 103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습니다. 어, 이것도 대단한데 데이터 센터 부문만 딱 떼어놓고 보면 58억 달러로 무려 57%가 폭등했어요. 이거 엄청난 거 아닙니까? 엄청나죠. 근데 여기서 정말 주목해야 할 건 음, 표면적인 매출 증가율 숫자가 아니라 시장의 어떤 구조적인 벼화입니다.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서버용, CPU, 즉 에픽 시장 데이터를 보면요. 네. 네. AD의 점유율이 수량 기준으로는 33.2%거든요. 근데 매출 기준으로는 무려 46.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오, 잠깐만요. 그니까 팔린 칩의 개수는 전체 시장에 한 3레 수준인데 벌어드인 돈은 전체 시장의 절반에 가깝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정확합니다. 이게 식당으로 치면 손님 숫자는 30%인데 식당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VIP 손님들이 전부 AMD 메뉴만 막 시켰다는 거네요. 하나를 팔아도 엄청 비싼 걸 팔았다는 들 아닌가요? 네. 바로 그겁니다. 평균 판매 단가 즉 ASP가 극단적으로 높아졌다는 의미거든요. 빅테크나 클라우드 기업들이 가장 성능이 높고 코어수가 많은 최고급 프리미엄 침만 막 싹스리를 하고 있다는 증거죠. 아 싹쓸리요?
네. 리사소 CEO가 실적 발표에서 되게 강조했던 에이전틱 AI 트렌드 그가 바로이 현상의 핵심 워닝입니다. 어 에이전틱 AI요. 솔직히 구독자님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AI 연산이라고 하면 약간 경쟁사인 엔비디아의 GPU가 다 알아서 하는 거 아니었나요? 보통 그렇게들 많이 생각하시죠? 네. 근데 왜 갑자기 AMD의 서버용 CPU 매출이 최고급 모델을 중심으로 빵 터지는 건지 이게 잘 연결이 안 되. 네, 맞아요.이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막 이동하고 또 어떤 작업을 먼저 처리할지 스케줄을 짜야 하잖아요. 그리고 수천 개의 GPU가 내 퍼포먼스를 조율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작업이 진짜 필수적입니다.
아, 오케스트레이션. 네. GPU가 무거운 짐을 나르는 근육이라면 CPU는 그 근육들이 언제 어떻게 움직일지 지휘하는 뇌 역할 하는 거죠. 그래서 AI 모델이 복잡해질수록이 지위자의 역할이 기하 급수적으로 중요해집니다. 아, 이제 이해가 확 되네요. 단순히 막 연산만 빨리 하는게 아니라 그 거대한 AI 시스템을 통제하고 트래픽을 관리할 강력한 CPU가 없으면 시스템 전체가 그냥 멈춰 버린다는 거군요. 맞습니다. 그래서 경영진이 서버 CPU의 전체 시장 규모 즉 템 전망치를 기존 예상의 두 배인 2030년 1,200억 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을 한 겁니다.
와, 두 배나 올렸다고요? 네. 게다가 메타와 체결한 파트너십도 엄청나죠. 6GW 규모의 최대 600억 달러 가치의 차세대 MI45 커스텀 GPU 공급 계약이 더해졌거든요. 600억 달러요. 구독자님들 입장에선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감도 잘 안 올 거 같은데요. 그러니까 메타 같은 빅테크 입장에서는 지자인 CPU부터 연산을 담당하는 마춤형 GPU까지 통째로 쫙 설계해 줄 수 있는 핵심 파트너로 바로 AMD AMD를 선택한 겁니다. 야, 기업용 서버 시장에서 그렇게 돈을 막 쓸러 담고 있다면 당연히 회사 전체가 축제 분위기어야 하잖아요.
어, 전문가님, 여기서 지난번이랑 비교를 좀 해 보고 싶은데요. 어떤게 달라진 건가요? 네. 인녀 현금흐름부터 볼까요? 회사 통장에 진짜로 딱 고춘 현금이 26억 달러로 세 배나 뛰었고요. 2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전년 대비 46% 성장할 거란 화려한 성적표가 나오긴 했습니다. 와, 세 배면 진짜 엄청나네요. 근데 데이터 센터는 이렇게 막 날아가고 있는데 우리가 집에서 쓰는 PC나 게임기 쪽은 분위리가 좀 싸늘한 것 같아요. 네. 그 부분이 가장 뼈 아픈 악화 지표죠. 하반기의 일반 PC나 게이밍 부분 매출이 상반기 대비 20% 이상 하락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거든요.
20%나요? [콧방귀] 아니 근데 AMD는 왜 갑자기 3, 4월부터 소비자용 CPU 가격을 일제 울린 겁니까? 안 팔리는데 가격을 올려요? 그게 참 아이러니한 상황인데 지금 전 세계의 자본과 제조 역량이 AI 데이터 센터라는 거대한 블랙홀로 다 빨려 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 블랙홀요? 네. 반도체를 생산하는 파운드리 라인이나 메모리 제주사들이 전부 다 마진이 높은 AI 서버형 부품 생산에만 올인을 하고 있거든요. 아, 돈 되는 쪽으로 다 몰려갔다는 거군요. 그렇죠. 그 결과 일반 소비자용 PC나 콘솔 게임기에 들어갈 메모리 같은 부품 공급망에 심각한 병목 현상이 생겨 버린 겁니다.
당연히 부품 원가가 폭등하는 인플레이션 압박이 발생한 거죠. 와, 생산 라인은 한정되어 있는데 기업들이 AI 칩에만 막 프리미엄을 얹어 주니까 일반 PC 부품은 완전 뒷전으로 밀려나서 가격이 올랐다는 거네요. 맞습니다. 결국 원가가 오르니까 AMD도 소비자용 CPU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었고요. 그럼 소비자들은 어, 부품값이 너무 비싸지니까 지갑을 닫아 버리고 이게 게이밍 매출 20% 하락이라는 악순환으로 쫙 연결된 거네요. 네, 제대로 보셨습니다.이 이 병목을 해결하지 못하면 성장에 한 개가 올 수밖에 없거든요. 최근에 AMD가 삼성전자랑 HBM4 그리고 에픽용 DDR 5 메모리 협력을 확대한 것도 단순한 파트너십이 아닙니다.
그럼 뭐 생존 전략 같은 건가요? 폭퍼라는 데이터 센터 수요를 감당하면서도이 무너지는 부품 공급망 밸러스를 맞추기 위한 아주 필사적인 생존 전략으로 보셔야 합니다. 야, 공급망 이야기가 나왔으니 본격적으로 그 하드웨어 기싸움 이야기를 좀 해보죠. 하반기에 출시될 MI350X 혹은 MI35X 스펙을 보면 이건 정말 스펙을 찍고 나온 괴물입니다. 네. 스펙이 어마어마하죠. TSMC 3n노 공정에 메모리가 무려 288GB HBM 3e가 탑재가 되잖아요. 경쟁사인 NVDA의 최신칩 비 B2이 192GB니까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 공간 자체가 뭐 압도적으로 큽니다.
거의 50%나 더 크죠. 그러니깐요. 오프닝에서 제가 페라리보다 엔진이 큰 슈퍼카라고 비유했던게 바로이 이유거든요. 게다가 가격도 30에서 50%나 저렴해요. 근데 진짜 궁금한게 왜 실제 현장에서는이 스펙만큼의 100% 성능을 못 끌어낸다는 냉정한 평가가 나오는 음. 외부 기관의 분석에 따르면요. 칩의 이론적인 최고 성능 대비해서 실제 AI 모델을 구동할 때뿐만에는 실질 효율 지표가 있습니다. 이걸 MFU라고 하는데요. 네. MFU 여기서 그 한계가 확 드러납니다. 경쟁사의 시스템이 약 93%의 효율을 낼 때 AMD는 약 45%에 그친다는 되게 냉혹한 외부 분석이 존재하거든요.
어, 잠깐만요. MFU가 45%라는 건 비유하자면 8기통 슈퍼카 엔진을 딱 달아놓고 변속기가 고장나서 1단어로만 달리고 있다는 건가요? 하드웨어가 저렇게 좋은데 왜 절반 이상의 에너지가 증발해 버리는 겁니까? 이게 하드웨어 스펙이 부족해서가 절대 아닙니다. 소프트웨어 생태계가 만드는 엄청난 마찰력 때문이거든요. 소프트웨어 마찰력이요? 네. 비즈니스 언어로 한번 비유를 해 보겠습니다. 경쟁사가 지난 20년간 구축한 쿠다 생태계는 글로벌 비즈니스계의 약간 공용어 즉 영화와 같습니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AI 개발자들이 이미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코드를 짜는 거죠.
아, 이미 다 영어를 쓰고 있군요. 그렇죠. 근데 AMD가 더 크고 저렴한 새 사무실 즉 하드웨이를 지었다고 해보죠. 개발자들이 그곳에 들어가서 일을 하려면 라겜이라는 실시간 통역기를 거쳐야 합니다. 아하 통역기. 네.이 통역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과 또 코드 변환의 비효율성 때문에 하드웨어의 잠재력을 온전히 100% 끌어내지 못하고 한 45% 수준에서 맴돌게 되는 겁니다. 이런 소프트웨어 신뢰성 위기가 분명히 존재하는 거죠. 아, 아무리 하드웨어 체급이 막 커도 그 실시간 통역기 성능이 떨어지면 결국 작업 속도가 반토막난다는 거군요.
네, 정확합니다. 근데 전문가님, 제 생각엔 좀 다릅니다. 빅테크 기업 입장에서 칩 가격이 막 50%나 싸다면 그냥 재무담당자가 개발자들한테 야, 비싼 NVD에 거 쓰지 말고 당장 AMD 시스템 배워서 써. 이렇게 강제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결국 기업은 돈이 최고잖아요. 어, 칩 하나를 살 때들은 비용만 딱 떼어놓고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수천억 원을 들여서 기존에 짜 놓은 수많은 코드를 AMD 환경으로 옮기고 이걸 마이그레이션이라고 하는데요. 네. 네. 이걸 최적화하고 또 버그를 잡아야 하는 엔지니어들의 인건비와 시간이 하드웨어 절감 비용보다 훨씬 더 비싸다고 계산을 하는 겁니다.
아,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그렇죠. AMD 경영진도이 문제를 진짜 뼈저리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락엠을 발표하면서 소프트웨어 퍼스트 전략을 선언했거든요. 소프트웨어를 우선하겠다. 네. 출론 성문을 기존 대비 3.5배나 향상시켰고요. 또 윈도우즈 OS 공식 지원까지 추가하면서 생태계 확장에 정말 사화를 걸고 있습니다. 개발자들이 언어를 바꾸는 그 마찰력을 어떻게든 줄이려는 거죠. 아, 개발자들이 번역기를 막 안 거치고도 편하게 코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생존의 핵심이네요. 근데 방금 말씀하신 내용 중에 아주 흥미로운 포인트가 딱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죠? 출론 성능 3.5배 향상이요. 사실 초기 AI 시장은 엄청난 데이터를 막 쏟아부어서 똑똑하게 만드는 훈련 중심이었잖아요. 맞아요. 트레이닝 시장이었죠. 네. 하지만 이제는 학습된 모델을 실제 서비스에 딱 적용하는 추론 시장으로 폭발적으로 넘어가고 있단 말이죠.이 추론 시장에서는 AMD가 영원한 2등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좀 있는 건가요? 음. 훈련 영역에서는 소프트웨어 생태계 즉 쿠다의 언화적 장벽의 여전히 너무 높긴 합니다. 하지만 서비스 영역인 추론으로 넘어오면이 물리 법칙에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오 달라지는데요?
추로는 AI가 어떤 답변을 내놓을 때 그 거대한 파라미터 모델 전체를 칩의 메모리 위에 딱 올려놓고 계산을 해야 합니다. 즉 연산 속도보다 데이터를 담아둘 수 있는 메모리 용량 자체가 절대적인 깡패가 되는 시장인 거죠. 아, 메모리 용량이 깡패다. 네. MI350X가 가진 288GB의 메모리 용량이라면요. 경쟁사 칩을 5개나 연결해야 올라가는 거대한 AI 모델을 단 세 개만으로 구동할 수 있습니다. 와, 5개 쓸 걸 세 개만 쓰면 된다고요? 네. 기업 입장에서는 칩을 덜 사도 되고 서버 공간도 당연히 덜 차지하겠죠. 게다가 전력 소모도 줄어듭니다.
총소유 비용 즉 TCO 관점에서 보면 이건 완전히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엄청난 물리적 체급을 갖춘 겁니다. 소프트레어 통역이 좀 느려도 막 강패 같은 물리적 메모리 용량으로 그 약점을 그냥 덮어 버릴 수 있다는 거네요. 진짜 데이터 센터 쪽은 그림이 엄청나게 큽니다. 그렇죠. 포텐셜이 엄청납니다. 근데 이렇게 거대한 판을 막 짜고 있는 와중에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사건이 딱 있었습니다. 일반 구독자분들이나 PC 조립하시는 분들 커뮤니티가 지금 난리가 났잖아요. 아, 네. 최근 PC 시장 이슈 말씀이시죠? 네. 소비자용 DIY PC 시장에서 터진 그 라이젠 9000 시리즈 사망 이슈요.
이건 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요? 음. 에즈락 같은 특정 메인보드 제조사들에서 PBO 그니까 정밀 부스트 오버드라이브라는 기능이 있는데요. 네. CPU 성능 강제로 올리는 거잖아요. 네, 맞습니다.이 자동 오버클럭 기능의 전압 설정을 과도하게 세팅한 것이 주원인이었습니다. 실리콘 칩이 견딜 수 있는 물리적 한계를 넘어서는 전압이 막 들어가면서 문자 그대로 CPU가 타 버리거나 사망하는 고장 현상이 발생을 한 겁니다. 아, 타 버리다니 너무 끔찍한데요. 메인보드 제조사가 더 빠른 성령을 막 과시하려다 부른 참사이긴 하지만 AMD의 관리 책임도 피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다이오스 업데이트로 뭐 고쳤다고는 하는데네 패치가 나오긴 했죠. 근데 초기 대응이 너무 부실해서 커뮤니티에서는 이거 불도저 아키텍처 이후 최악의 런칭에다 이런 뼈 아픈 혹평까지 막 나왔잖아요. 맞아요. 여론이 많이 안 좋았죠. 네. 네. 게다가 엎친다의 법친격으로이 타이밍에 경영진이 약 5천만 달러 규모에 내부자 주식 매도까지 단행했다는 뉴스가 딱 겹쳤습니다.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니 PC 칩은 타 버리고 경영진이 주식을 파내.이 회사 진짜 괜찮은 거 맞아? 이렇게 합리적인 의심이 들 수밖에 없단 말이죠. 네. 충분히 우려하실 만한 상황이죠.
근데 잠깐만요. 대화가 지금 PC 조립 시장으로 너무 깊게 빠지면 안 되겠죠? 그래서 전문가님 이게 AMD 주가에는 무슨 의미죠?이 악재들이 회사의 펀더멘탈을 정말로 크게 흔들 수 있나요? 되게 냉철하게 리스크 진단을 해보자면요. 소유자들의 불만 폭발과 브랜드 이미지 타격은 단기적인 투자 심리를 심각하게 꺾어 놓을 수 있는 치명적인 노이즈인 건 맞습니다. 단기적인 노이즈다. 네. 하지만 기업의 진짜 펀더멘탈과 장기적인 밸루에이션을 보려면 결국 숫자의 비중을 봐야 하거든요. 현재 AMD 전체 매출의 무려 48% 이상이 데이터 센터에서 나오고
48%나요? 네. 회사의 가치를 견인하는 엔진이 이미 소비자 PC에서 기업용 서버로 완전히 옮겨간 상태라는 거죠. 아, 회사 매출의 절반 가까이가 이미 조립 시장이 아니라 메가톤급 기업용 서버 시장에서 나오고 있다는 거군요. 그렇습니다. 시장 분석가들이 AMD의 장기 목표 주가를 290달러 선으로 잡고 있는 근거가 DIY PC 시장의 흥행 여부가 절대 아닙니다. 그럼 핵심은 뭔가요? 결국 핵심은 메타나 오픈 AI 같은 거들에게 약속한 그 6GW 규모의 MI 450 커스텀 칩을 정상적인 수율로 그리고 제시간에 납기할 수 있는가? 바로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아, 납기와 수율이군요. 네. PC 시장의 노이즈가 뼈 아픈 실책인 건 분명 맞지만요. 장기 주가를 결정짓는 본질적인 척도는 결국 AI, 데이터 센터 파트너십의 이행 능력이라는 걸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와, 나무의 잔가지가 막 흔들긴다고 해서 뿌리가 뽑힌 건 아니라는 말씀 확 와닿습니다. 자, 오늘 정말 방대한 자료를 통해 AMD라는 회사의 두 얼굴을 들여다봤습니다. 네, 정말 다이나믹한 상황이죠. 한쪽에는 전년 대비 57% 폭등하며 시장을 집어삼키는 에픽 서버 CPU 그리고 메타와의 거대한 파트너십이 이끄는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성장이 딱 있습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쪽에는 그 블랙홀이 만들어낸 공급망 병목 현상과 부품 인플레이션 그리고 최근 메인보드 과전압 이슈로 노이즈가 발생한 소비자 PC 시장의 둔화라는 아주 짙은 그림자가 함께 존재하죠. 네. 그 명함이 아주 뚜렷하게 갈리고 결국이 기업의 진정한 가치는 단순히 스펙표 위의 숫제가 아니라 개발자들의 마찰력을 줄여주는 로겜 소프트웨어 생태의 극복 과제에 달려 있다는 것을 오늘 확실히 배웠습니다. 네. 아주 정확한 요약이십니다. 구독자님, 방송을 마무리하면서이 점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2026년 말이면 전체 AI 연산의 2분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 훈련이 아니라 이미 배운 것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는 출론 시장으로 넘어갈 거란 전망이 있거든요.
엄청난 변화가 오고 있는 거죠? 네. 그런데이 추로온 시장에서는 칩의 단순 연산 속도보다 거대한 데이터를 통째로 담아두는 메모리 용량이 절대적으로 중요해집니다. 과연 경쟁사보다 50%나 더 큰 288GB 메모리를 탑재한 AMD의이 무시클 정도의 하드웨어 스펙이 결국 그동안 발목을 잡았던 소프트웨어 통역의 한계를 물리적인 힘으로 확 덮어 버리고 시장의 진정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요? 정말 앞으로 지켜봐야 할 가장 흥미로운 관정 포인트입니다. 자, 구독자 여러분은 AMD의 미래를 어떻게 보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 주세요.
아시죠? 멤버십에서는 이런 오디오 팟캐스트 본편을 가장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틈틈히 알아보는 미국 주식 심창 분석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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