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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4,300만 원 수익 중이며 국내 계좌는 35% 수익률과 41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총 약 5천만 원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오늘 영상의 주제는 미국 주식 9월 하락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들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9월은 미국 증시 최악의 달이다라고 말이죠. 그리고 우리는 과거사례를 통해 진짜 9월이 최악이 맞는지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그걸 오늘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가장 따끈따끈한 작년 9월입니다. 작년 9월엔 무려 20%나 폭락하게 되는데요. 화면 속 표시가 된 부분이 바로 2022년 9월입니다.
이때 잭슨홀 연설에서 파월이 메로 변하면서 시장에 큰 충격을 주었고 말 그대로 급락을 했습니다. 작년 9월 미국 증시는 최악의 달이 맞았네요. 그렇다면 재작년 2021년 9월은 어땠을까요. 재작년 9월 역시 8% 조정장을 겪었습니다. 화면 속 표시된 부분이 21년 9월입니다. 이때는 기억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중국의 험담파산 우려로 급락했었죠. 재작년 역시 9월은 미국 증시 최악의 달 중 하나였네요. 자 그렇다면 3년 전 코로나로 고생했던 20년 9월은 어땠을까요. 이때도 무려 14% 하락하며 조정장을 만났습니다. 화면 속 표시된 곳을 살펴보면 갑자기 급락한 모습이 있는데 이때는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과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나오면서 증시에 충격을 주었던 시기죠.
3년 전 역시 미국 증시 9월은 최악의 달이었습니다. 자 이걸 주봉으로 길게 펼쳐보면 잘 상승하던 미국 증시는 2020년 9월에 대선 불확실성과 델타 변이 바이러스 공포로 14% 정도 조정장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또 21년 9월 역시 8% 정도 하락했죠. 헝답 파산 우려로 미국 증시 폭락할 것이라는 그 공포가 증시를 사로잡았고 작년 9월엔 파월이 매파적 발언을 쏟아내며 고통스러운 하락장에 바닥을 만들어냈습니다. 즉 과거 3년 동안 9월은 항상 하락했고 조정장을 만났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오래 9월은 어떻게 될까요.
일단 대부분의 의견은 오래 9월도 역시나 하락할 것이다 혹은 8월에 이미 8% 정도 하락했었으니까 9월은 하락보다는 횡보를 할 것이다 즉 9월은 하락하거나 재미가 없을 것이다라는 의견이 가장 많은 상황입니다. 왜냐면 과거 1928년부터 현재까지 9월은 역사적으로 가장 수익률이 안 좋았기 때문이죠. 그리고 하락을 전망하는 이유가 또 뭐냐면 화면 속 빨간 동그라미를 보시기 바랍니다. 39.1%라고 써 있는게 보일 텐데요이 수치가 뭘 뜻하는 거냐면 바로 과거 통계를 통해 월별로 상승 확률을 나타내는 겁니다. 8월과 9월만 확률이 50% 이하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하락할 확률이 높으니까 일단 팔아야 할까요. 또 그렇게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긍정적인 자료도 가지고 왔는데요. 아까 보여드린 자료는 통계자료일뿐 무조건 하락하거나 횡보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특히 올해와 상황을 살펴보면 상승할 확률이 높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올해처럼 1월부터 7월까지 s&p500이 15% 이상의 수익률을 보이다가 8월에 조정을 보인 사례가 15번 있었다는데요이 사례들을 쭉 나열해보면 1987년 단 한 번을 제외하면 나머지 14번 모두 연말에 상승으로 마감했다는 겁니다이 자료들을 올라간다면 9월에 잘못 매도했다가 매수 타이밍을 놓치면 상승을 놓칠 수 있다는 것이죠.
또 낙관론자 톱니의 의견을 가지고 왔는데요. 비슷한 통계를 가지고 왔지만 톱니는 9월에도 상승할 수 있다라고 말합니다. 1950년 이후 smp502 1월부터 8월까지 15% 이상 상승했던 적이 과거 일곱 번 있었다고 합니다이 중 1975년 단 한 번의 제외하면 6년 모두 9월을 상승으로 마감했다는 겁니다. 거기다가 평균 수익률은 약 3% 정도 된다고 하죠. 만약 톱니의 데이터대로 움직인다면 8월에 이미 조정을 겪었으니까 9월에는 3% 정도 상승할 수 있다는 겁니다. 자 그렇다면 이런 수치들 말고 과거 주가주의를 한번 살펴볼까요. 제가 꽤나 신뢰하는 데이터는 4년 대통령 사이클입니다.
여기서 3년차 9월은 화면을 보면 아시겠지만 보통 약세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년차 상반기는 강세지만 3분기는 약세다 마치 올해 대통령 3년차 주가 추이와 과거 주가 추이가 매우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그렇다고 이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하고 매수매도 하는 것은 꽤나 위험한 발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참고하면 좋을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거 11월부터 4월까지의 주가 추이와 5월부터 10월까지의 주가 추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회색선을 봐야 합니다이 회색선이 5월부터 10월 주가 추이입니다.
누가 봐도 3분기는 약세인 모습을 볼 수 있죠. 그 이유가 바로 9월이 약세이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현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뭘까요. 최근 3년 9월에 모두 큰 하락이 있었으니까 일단 지금 팔고 10 다시 들어가야 할까요. 개인적으로 그 방법보다는 이미 가지고 있는 주식은 그대로 두고 만약 9월에 하락하면 추가 응주파는 방법이 최고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떨어질지 안 떨어질지 모르기 때문이죠. 특히나 9월 하락후에 결국 상승한 모습을 봤을 때 9월에 만약 하락하면 용기내서 또 응접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만약 안 떨어지면 어쩌죠.
저와 여러분은 8월 웅덩이에서 이미 응죽 분할 매수를 많이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러니 그냥 오즐 구간에 돌입하면 됩니다. 항상 조정장과 하락장은 매번 찾아온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장기 투자자에게 조정장과 하락장은 견디어 내야 할 단기적인 웅덩이입니다. 과거 수많은 위기로 하락장이 찾아왔지만 시간이라는 필살기로 활용하면 과거 수많은 위기는 위기가 아닌 기회로 보이게 된다는 겁니다. 지나고 보니까 아 저때 살걸 이런 후회가 밀려오지만 막상 웅덩이가 오면 또 매수하지 못하고 대다수는 그 행동을 반복하며 극소수만 부자가 더러운 세상입니다.
그러나 부자만 더 부자가 되는 더러운 세상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말하는 문장입니다. 즉 부자들은 대다수들은 모르겠지만 지루함 끈기 고통 용기에 대한 댓글을 자산 상승으로 얻어내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부자만 더 부자가 된다고 대다수는 그런 행동을 하지도 못하면서 부러워하죠. 그렇다면 저와 여러분은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 부자만 더 부자가 되는 더러운 세상 일하면서이 더러운 세상 탓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극소수 부자들의 행동을 배우고 그 행동을 지속하고 견뎌내면서 그 여정에 합류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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