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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9월은 수익률이 최악이며 3년 연속 급락했던 달입니다. 올해 이렇게 대응하세요 ㅣ (QQQ QLD 장기투자자 / SPY VOO SSO 장기투자자)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3-09-03 · 유튜브 시청 18,53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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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QQQQLD장기투자자/웅덩이매매법디벨롭몽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증시 9월은 2020·2021·2022년 3년 연속 조정·급락한 최악의 달이다. 그러나 1987년 등 과거 통계상 1~7월 15% 이상 상승 후 8월 조정한 해의 연말 상승 사례가 많아, 9월 매도는 매수 타이밍을 놓칠 위험이 있다. 대통령 4년 사이클 3년차 3분기 약세 패턴도 참고 요소. 결론적으로 보유 주식은 유지하고, 9월 하락 시 분할 추가매수하는 전략을 제시. 장기투자자에게 조정은 견뎌낼 웅덩이이며 기회라는 취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지금 제 계좌는 미국 주식이 약 4,300만 원 수익 중이고, 국내 계좌는 수익률 35%, 41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총 약 5천만 원 정도 수익이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영상의 주제는 미국 주식의 9월 하락입니다.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9월은 미국 증시 최악의 달이다"라는 말이죠. 과거 사례를 통해 9월이 정말 최악인지,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함께 공부해 보겠습니다.

02. 먼저 가장 최근인 작년 9월입니다. 작년 9월에는 무려 20% 가까이 폭락했습니다. 화면에 표시된 부분이 바로 2022년 9월인데요. 이때 잭슨홀 연설에서 파월 연준 의장이 매파로 돌아서면서 시장에 큰 충격을 줬고, 말 그대로 급락했습니다. 작년 9월은 최악의 달이 맞았습니다.

03. 그렇다면 재작년인 2021년 9월은 어땠을까요. 이때도 8% 정도의 조정장을 겪었습니다.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중국 헝다그룹의 파산 우려로 시장이 급락했던 시기입니다. 재작년 9월 역시 미국 증시 최악의 달 중 하나였습니다.

04. 3년 전인 2020년 9월은 코로나 시기였습니다. 이때도 14% 하락하며 조정장을 만났습니다.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과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이 증시에 충격을 줬던 시기입니다.

05. 이 세 해의 9월을 주봉으로 길게 펼쳐 보면, 잘 오르던 미국 증시가 2020년 9월에는 대선 불확실성과 델타 변이 공포로 약 14% 조정을 받았고, 2021년 9월에는 헝다 파산 우려로 약 8% 하락했습니다. 2022년 9월에는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고통스러운 하락장을 만들었습니다. 즉 최근 3년간 9월은 항상 하락하거나 조정을 받았습니다.

06. 대부분의 의견은 올해 9월도 하락하거나, 8월에 이미 8% 정도 빠졌으니 하락보다는 횡보할 것이라는 쪽입니다. 실제로 1928년부터 현재까지 9월은 역사적으로 수익률이 가장 나빴던 달입니다. 화면의 빨간 동그라미를 보시면 39.1%라는 숫자가 있는데, 과거 통계로 본 9월의 상승 확률입니다. 8월과 9월만 상승 확률이 50% 아래에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07. 그렇다면 하락할 확률이 높으니 지금 팔아야 할까요? 그렇게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긍정적인 자료도 있습니다. 앞서 보여드린 자료는 통계일 뿐, 무조건 하락하거나 횡보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올해와 비슷한 상황을 보면 오히려 상승할 확률이 높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08. 올해처럼 1월부터 7월까지 S&P500이 15% 이상 상승하다가 8월에 조정을 보인 사례가 15번 있었는데, 1987년 단 한 번을 제외하고 나머지 14번 모두 연말에 상승으로 마감했다고 합니다. 이 자료를 보면, 9월에 잘못 팔았다가 매수 타이밍을 놓치면 상승 구간을 놓칠 수 있다는 뜻입니다.

09. 낙관론자 톱니의 의견도 있습니다. 비슷한 통계지만 톱니는 9월에도 상승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1950년 이후 S&P500이 1월부터 8월까지 15% 이상 오른 적이 일곱 번 있었는데, 1975년 한 번을 제외하면 여섯 번 모두 9월을 상승으로 마감했다고 합니다. 평균 수익률은 약 3%입니다. 톱니의 데이터대로 움직인다면, 8월에 이미 조정을 겪었으니 9월에는 3% 정도 오를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10. 제가 꽤 신뢰하는 데이터는 미국 대통령 4년 사이클입니다. 여기서 3년 차 9월은 보통 약세를 보입니다. 3년 차 상반기는 강세지만 3분기는 약세라는 패턴입니다. 올해 대통령 3년 차의 주가 흐름이 과거 흐름과 매우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신가요?

11. 다만 이 패턴을 그대로 믿고 매수·매도를 하는 것은 꽤 위험한 발상입니다. 참고하기 좋은 정도로만 보시면 좋겠습니다. 과거 11월부터 4월까지의 주가 흐름과 5월부터 10월까지의 흐름을 비교해 보면, 5월부터 10월 구간(회색 선)은 누가 봐도 3분기가 약세인 모습입니다. 그 이유가 바로 9월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12. 최근 3년 동안 9월에 모두 큰 하락이 있었으니 지금 팔고 나중에 다시 들어가야 할까요? 제 생각에는 그보다는 이미 가진 주식은 그대로 두고, 9월에 하락하면 추가 매수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떨어질지 안 떨어질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9월 하락 후에 결국 상승한 모습을 여러 번 봤기 때문에, 9월에 하락이 온다면 용기 내서 또 매수할 생각입니다.

13. 그런데 만약 안 떨어지면 어떻게 할까요? 저와 여러분은 8월 웅덩이에서 이미 분할 매수를 많이 해 둔 상태입니다. 그러니 그냥 오르는 구간에 들어가면 됩니다. 조정장과 하락장은 매번 찾아온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장기 투자자에게 조정장과 하락장은 견뎌 내야 할 단기적인 웅덩이입니다. 과거 수많은 위기가 있었지만, 시간이라는 필살기를 활용하면 그 위기들은 위기가 아니라 기회로 보이게 됩니다.

14. 지나고 나서 "그때 살걸" 하는 후회가 밀려오지만, 막상 웅덩이가 오면 또 사지 못하고 대다수는 그 행동을 반복합니다. 그래서 극소수만 부자가 된다는 말이 있죠. 흔히 "부자만 더 부자가 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을 하는데, 부자들은 지루함, 끈기, 고통, 용기를 견뎌 내고 그 대가로 자산 상승을 얻어 내고 있습니다. 대다수는 그런 행동은 하지 않으면서 부러워만 하죠.

15. 그렇다면 저와 여러분은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 "더러운 세상이다"라고 탓하며 일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극소수 부자들의 행동을 배우고 그 행동을 지속하고 견뎌 내면서 그 여정에 합류해야 할까요? 저는 후자를 택하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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