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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는 오늘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말을 많이 쓰게 되는데 두려움이 많다 보니깐요. 저희가 최근에 저희도 방송으로 전해드렸습니다만 7만 전자, 20만 닉스 이런 전망까지 어떤 투자 심리를 뒤는데도 문제가 된 거 같아요. 혹시 그 기사는 보셨습니까? 네, 확인 하고 있습니다. 네. 그 위원님 뭐 그 개인의 의견이긴 하지만 위원님께서 어떻게 보세요? 어, 사실 삼성전자 SK 하닉스도 밸류체인단에서 중요한 역할하는 기업이긴 해요. 네. 근데 우리는 항상이 미국의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의 실적을 항상 주목을 하잖아요. 대표적인게 마이크론이었고.
근데 이제 최근에 발표됐던 해당되는 기업은 TSMC가 있습니다. 네. TSMC의 3분기 어 매출액과 EPS는 예상치를 상의를 했고요. 순위익은 전년동기와 비교를 해 보면 68.7% 급증하면서 6개분기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에는 58.7%를 7%를 기록하고 있는데 회사가 제시했던 가이던스 58%를 넘어가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주식 시장에 관심이 있으신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나간 실적보다는 앞으로의 실적을 훨씬 더 주목을 하시는데 지금 TSMC가 4분기 매출액 제시한게 전분기 대비로 놓고 하면 14% 증가.
전년동기 대비로 보면 58% 증가. 음. 그리고 26년도, 28년도 자본지 그리고 관련된 이제 설비 투자액을 최근 3년 평균보다는 더 높게 제시를 했단 말이에요. 결국 어 경고한 실적 그리고 첨단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경고하다라는 걸 보여줬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도 삼성전자 SK 하닉스에 실적 관련해서는 어 예상치를 상의하는 흐름들이 충분히 나올려지는 있다. 그렇게 좀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역시 실적에 따라서 주가도 움직이게 될 테니. 그렇다면은 지금까지 연구위원님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종합을 했을 때요. 지금 미증시는 역사상 사상 최고치인데 하락을 계속 걱정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
미증시가 본격적인 반등을 다시 시작하면은 코스피도 다시 갈 수 있는 겁니까? 어,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시작할 때도 얘기해 드렸지만 글로벌 증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는 오직 미국 증시이기 때문에 아마 미국 증시가 앞으로도 계속 오르는 흐름이라고 하면 어, 그 온기가 논로 충분히 어, 넓혀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어, 특히 이번 달 사실 한국 증시가 이런 차가운 한파를 맞았던 그 배경에는 사실 미국에서 다 시작이 됐거든요. 미국의 9월 소비자 물가가 전치보다는 높게 나올 걸 알고 있었는데 어 예상치를 하 상해했던 부분이 이제 매파적인 통화정책으로 전환된 거
그리고 이제 코어이브가 어 회사 가격 급락하면서 또 AI 인프라 자금 조달에 대한 문제가 부각됐기 때문에 원래는 그러한 문제를 일으킨 미국 증시가 큰 폭으로 떨어지는게 맞는데 평온하거든요. 그러면이 얘기는 결국 앞으로도 글로벌 증시는 어 떨어지기보다는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한국 증시를 비롯한 반도체 증시 역시 어 연결선상에서 좀 바라보시면 될 거 같고요. 제가 얘기는 해 드렸지만 결국 TSMC 3분기 실적을 통해서 반도체 공급이 부족해서 경고한 실적이 확인된 부분들 그리고 이제 중간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2006년도 이후 중간 선거가 있었던 해 그리고 그다음 해인 직권 3년차 SP 500 지수의 방향성을 놓고 보면 계속 올랐습니다.
특히 직권 3년 차가 직권 1년차 2년 차 대비 SMP 500 지수의 수익률이 평균적으로 상당히 높아요. 어 그래서 이런 걸 감한다라고 하면 내년 상반기 증시에 대해서도 여전히 좀 긍정적으로 보실 필요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10월 한 아 10월 한 달 네 단기간에 많이 떨어진 거는 저도 아쉽지만 일단은 좀 기다리시면 더디기라도 지금보다는 좀 좋아지는 흐름들은 분명히 나타날려지는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TSMC 실적도 일부 투자자들에게 약간 우려감을 준 부분이 있거든요. 말씀하신 것처럼 실적은 좋게 나왔는데 내년도 가이던스를 약간 보수적으로 제시를 했어요.
요분은 괜찮은 겁니까? 근데 [콧방귀] 이제 실적을 얘기하면서이 가전스라는 거는 분기단으로 실적을 발표하기 때문에 그때마다 상황이 좀 달라질 겁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좀 또인지를 할 부분들은 최근 우리가 경험했던 2년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1년을 놓고 한다고 하면 사실 증가율 측면에서는 조금 둔화될 수도 있고요. 또 케팩스 관련된 부분들 역시 금액 자체는 상향 조정되는데 증가율은 기저 효과 때문에 좀 떨어질 수 있거든요. 그거는 이제 그때 상황에 따라서 해석하는게 각기 다르기 때문에 지금 당장 그런 부분들이 주가에 나쁘다라고 해석하기는 어려워요.
그런 것들이 발생을 해도 주가가 올라갔던 사례도 있기 때문에. 아, 그래서 저는 그거는 뭐 팩트 정도로만 인식하시고 아마 다음번 발표되는 이제 TSMC를 비롯한 마이크론 이런 해당되는 미국 기업들 실적들을 좀 주머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다 종합해서 봐야 되는 거군요.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의 중요한 질문 드려볼 때가 된 거 같은데요. 자, 그래서 연말까지 지난번 인터뷰에서 연말까지 상승 흐름이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그래서 연말까지 상승 흐름의 전망을 유지하시는지 하나 궁금하고요. 단기적으로 하방 조금 더 열어둬야 될 가능성도 있는지 요것도 궁금하거든요.
어떻게 답변해 주겠습니까? 어, 제가 올해 글로벌 증시 전반적인 핵심 변수는 물가라고 얘기해 드렸고요. 물가가 올라가는 국가에서는 주가는 올라가기 어렵다. 근데 지금 8월 달 인한 전쟁이 재확전되면서 그 이후 발표된 물가 지표가 전월보다는 전년 동기 대비로 놓고 봤을 때는 물가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 주가가 조금씩 어 하방 압력을 받는 건 맞았어요. 근데 이제 사실 이제 한국 증시가 10월 달에 급락했던 거는 어 너무 과도하게 빠진 거고요. 어 근데 지금 그 핵심 변수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물가 이거를 PC를 기준으로 어 연준의 정책 금리와 비교를 해 보면 지금 현재 연준의 정책 금리가 4%이잖아요.
그리고 미국의 8월 PC가 전년 동월 대비 3.4%이기 4%이기 때문에 정책 금리보다 네네. PC 물가가 낮은 실시 정책 금리가 플러스를 보이고 있는 구간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3개월 정도 계속 연속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걸 놓고 글로벌 증시가 앞으로도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해 드리는 겁니다. 여기에 연장산에서 얘기해 드리면 사실은 한국은 지난달까지만 해도 물가가 기준 금리보다 높았어요. 그래서 한국 증시가 7월 29일 날 저점 확인하고 나서 8월 9월 지지분이게 움직였던 겁니다. 근데 이번 달에 변화가 있어요.
음. 이번 달자 물가가 전 대비 2.9가 나왔어요. 지금 한국의 기준 금리가 3%잖아요. 처음으로 기준금리보다 물가가 떨어지기 시작을 했습니다.이 얘기는 앞으로 한국 증시가 미국 증시처럼 방향성을 잡고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든 한국이든 앞으로 기준 금리보다 물가가 낮은지 요거는 항상 확인하시고 성립된다라고 하면 주가는 오릅니다. 그리고이란 전쟁 제확정과 관련된 어 식차를 두고 물가에 영향을 줬던이 흐름들도 지속될 수밖에 없어요. 지속되기는 어려요. 일시적인 영향에서 제한되다가 다시금 물가는 내려올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 [콧방귀] 4분기 12열로 갈수록 이제 물가 지표는 어 둔화되기 시작을 할 겁니다.
그거는 이제 증시 입장에서는 긍정적으로 해석해도 되는 대목이라 [목을 가다듬음]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계속 주목해야 될 건 물가와 금리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팬분들 연락하셨냐고 저희 제작진이 물어보는데 저희 동시 접속사가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연구위원님의 이야기에 귤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질문도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요. 자, 그렇다면은 지금 질문 어 많은 분들이 물어보신 것 중에 하난데 전고점 회복할 수 있느냐 이런 말씀하시거든요. 그런데 전고점보다는 당장 이거부터 여쭤 보도록 할게요. 실거래일 만에 7,000에서 5천으로 빠졌는데 7천부터 다시 갈 수 있을까요?
이거 단기간에 갈 수 있습니까? 어, 그 7월 29일 날 예, 코스피가 5,200대까지 갔다가 한 달이 좀 못된 시점에서 7,200선까지 갔습니다, 여러분들. 그래서 이걸 반대로 생각을 해보면 지금 코스피의 수준은 7월 19일 날 저점을 깨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 사례를 감안한다라고 하면 한 달 전으로 다시금 7,2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마디 지수를 가지고는 어 좀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는 얘기 해 드리고 싶고 지금 코스피의 체급이 예전보다 많이 커졌습니다. 그니까 여러분들이 걱정하는 거는 예전에 코스피가 2 전후에서 움직일 때 그때는 사실 마디 지수 경찰하는게 정말 어려웠어요.
근데 지금 코스피가 그래도 6천 전후잖아요. 그러면 금방금방 올라갑니다. 그래서 저는 마디 지수보다는 어 앞으로 이제 증시가 더 추가적으로 떨어질지 아니면 올라갈지 그게 중요할 거를 좀 보고 있는데 어 최근에 미묘한 변화가 있어요. 지난주 금요일부터 외국인들이 조금씩 사요. 그리고 오늘도 지금 외국인들이 사기 시작을 했거든요. 약간 있어요. 네.이 얘기는 결국 이번 달이 삼성전자 SK 하닉스 자사주 매입이 끝났는데 삼성전자는 6일 날 끝났어요. 사실 SK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 다 자사주 매입 종료가 더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들어온 걸 보면 지금 반도체 업항이 긍정적이기 때문에 들어오는 부분들도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저는 외국인들이 지금 들어오고 있는 거에 주목을 좀 하시면 좋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시장을 봐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앞서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바로 손자울에 나서는 거는 조금 위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문남중 대신증권 글로벌 전략 수속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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