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미국 반도체 급락 속 외국인 선물 매수, 월요일 코스피 반전 시작되나

815머니톡 · 2026-11-01 · 유튜브 시청 259 · Board Views 0 · Korean

고급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안녕하세요. 8월 모니터 가중 여러분. 11월 1일 진시왕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미래세 자산 운용에서 ETF 컨설팅 본무장을 맡고 있는 최창규입니다. 아, 참 시장이 일도 하락, 절에도 하락 뭐 모든 것을 하락의 핑계로 삼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태까지는 실적이 좋으면 뭐 향후 실적 전망치에 대한 가이던스가 부진하다. 케펙스가 늘어나면 늘어났다. [목을 가다듬음] 케팩스가 줄어들면 줄어들었다. 정말 5만 가지 핑계가 다 붙어 있는 상황인데요. 어, 먼저 들어가기 앞서서 미국 증시부터 먼저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국 증시.

어우, 지난주 금요일이었죠. 어, 역시 인텔이 우리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시간의 주가에서 이미 어느 정도 예고가 된 부분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시간의 주가보다 낙폭이 좀 더 커지는 모습이었고요. 그리고 아마존 실적 발표했습니다. 현금흐름 굉장히 악화되고 있다. 그리고 IPO를 앞두고 있는 앤트로픽. 엔트로픽이 투자 등급 신용 등급을 못 받을 수도 있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한꺼번에 겹치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급락을 했습니다. 다우지수 -1.09, SP 500 1 -1.82 그리고 나스닥은 -2.86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무려 -7.2%를 2%를 기록했습니다.

한 가지 다행스러운 점은 장 후반부에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가 나오면서 국제 유가 상승폭이 조금 줄어들었거든요. 그러면서 지수의 낙폭이 일부 축소됐다라는 점 정도가 어 안독거리였습니다. 먼저 반도체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출발점은 역시 인텔이었습니다. 인텔의 어제 주가가 뭐 1972년 이후에 가장 큰 낙폭이다라고 얘기할 정도로 굉장히 낙폭이 컸는데요. 이유는 뭐냐? 4분기 매출 전망을 시장 예상치보다 굉장히 낮게 제시했습니다. PC 수요 부진을 이유로 꽂고 있는데요. PC 수요 부진 가장 큰 이유는 반도체 가격,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너무 올랐기 때문에 PC 가격이 올라 가지고 PC 수요 부진이 2027년까지 상반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28%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키옥시아 어유 일본 기업은 정말 정말 너무 보수적으로 가이던스 잡는 거 같습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뭐 1% 뭐 증가이 정도로 잡으면서 뭐 랜드 가격 상승률 두나 전망을 했었고요. 그리고 우리의 발목을 잡았던 창신 메모리가 분기 성장률 두나 얘기를 하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세, 랜드 가격 상승세가 정점을 통과하는 거 아니야라는 우려가 부각됐습니다. 마이크로는 -5.3, SK 하이닉스 ADR은 -7.95, 샌디스크 -13.47%, 그리고 AMD -10.88% 88%를 기록했습니다. MSCI 한국 ETF 뭐 EWY죠?

-5.5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7.2% 야간 선물이 -2.75% 75% 기록했으니까 아마 뭐 지난주에 이미 어느 정도 선반영됐다라는 생각도 조금 들긴 하지만 이것들을 봤을 때는 최소한 월요일에 한 2% 정도는 하락 출발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AI가 끝났냐? 아닙니다. AI는 안 끝났습니다. 그렇지만 AI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기대 그리고 그런 기대감들이 주가라든지 아니면 우리의 마음속에 선반영됐다라는 점에 문제를 삼을 수가 있고요. 그리고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인텔 메모리 가격 너무 올라서 PC 못 팔겠어.

키옥시아 랜드 가격 이제 상승률 둔화됐어. 창신 메모리 어 디램 가격도 상승률이 둔환되지 않겠어? 이런 가격과 실적 추가 개선에 대한 속도에 대한 의문이 제시가 되고 있습니다. AI에서는 아마존과 엔트로피픽의 막대한 투자가 결국은 실제 현금으로 그룹으로 언제쯤 회수될 수 있는지 그리고 해치 펀드의 매도 그리고 월말이라는 수급적인 부담까지 겹쳤다라고 보여집니다. 일단 여태까지는 우리가 성장을 주로 봤다면 이제는 수익성, 재무 건전성 이런 것까지 확인해야 되는 시장으로 보여지고요. 그리고 결론적으로 지금부터는 AI 관련주를 한꺼번에 다 보기보다는 현금 흐름이 확인되고 있고 실제 수익이 확인되는 기업 그렇지 못한 기업 차별화가 이루어질 거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찐왕 들어갈까 하는데요. 오늘 준비한 찐왕은 뭐 늘 말씀드리지만 제가 소속되어 있는 미래세 자산 운영과의 자산 운영의 공식적인 의견은 아니고요. 뭐 제 개인의 의견이다. 그리고 특정 상품이나 종목을 투자 권유하는 것은 아닙니다라는 말씀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주간 서악 굉장히 중요하죠. 어떤 걸 많이 샀는지 볼까요? 스페이스 X 굉장히 많이 샀습니다. 그리고 아이언큐도 1,317억 원 샀습니다. 그리고 AI 서버 전자부품을 만드는 셀레스티카도 943억 원 매수했습니다. 여태까지는 우리가 엔비디아 뭐 마이크론 이런 대장조 중심으로 샀다면 우주 산업 양자 컴퓨터 물론 스페이스엑스를 우주 산업이라고 보긴 좀 어렵겠지만 양자 컴퓨터 그리고 뭐 AI 서버 전자부품 관련주 약간 좀 작아졌다 니치해졌다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머1억 원, 썸오피셜 563억 원, 헬스케어 쪽으로도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결국은 시장에서 AI 성장성 아니야 성장성보다는 실제로 수익 횟수, 투자 회수 이런 쪽으로 깐하게 보기 시작했다라는 움직임을 어 서학개미의 주식 매매에서 알 수가 있었습니다. 마이크론 982억 팔았고요. 샌디스크 917억 팔았습니다. 메모리 많이 팔았고요. 코어이브 843억 원, 네비우스 818억 원, 디지털 오션 716억 원,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주식들, 최근에 가장 투자 회수, 자본 조달 이슈가 많이 붉어진 그런 종목들 쪽으로 매도가 집중했다라는 걸 보신다면 어떤 생각을 갖고 투자를 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ETF 보겠습니다. 역시 속수를 계장 가장 많이 샀습니다. 속수를 가장 많이 샀고요. 결국은 여기서 뭐 빅테크 관련된 매도들 즉 메모리 뭐 아니면은 뭐 네오 클라우드 이런 쪽 매도를 했기 때문에 이것을 속쓸로 만해 하는 거 아닌가 저는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TQQ 많이 샀고요. 그리고 코루 한국 세배짜리죠. 많이 샀습니다. 즉 어떻게 본다면 뭐 베타가 좀 높았던 AI 관련된 종목들을 좀 처분하고 좀 베타가 높은 ETF, 베타가 높은 뭐 뭐 레버리지 한국 뭐 이런 쪽으로 좀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라고 ETF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반도체뿐만 아니라 뭐 나스닥도 비슷한 흐름입니다. TQQLD 뭐 세 배짜리 두 배짜리 각각 많이 샀고요. q큐qm 뭐 이런 것들도 아니면 q큐q큐 이런 것도 좀 많이 사면서 나스닥 한배수 나스닥 한 배수에 대한 배팅도 굉장히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판 것은 역시 속 저 마이너스죠. 마이너스 -3세배짜리 많이 팔고 있고요. 그리고 또 최근에 금리가 좀 안정을 찾았습니다. 금리가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장기 금리가 안정을 찾으면서 뭐 TMF 좀 많이 팔았다. 아마 이것은 뭐 손실이 어느 정도 만해되면서 나타났던 현상이 아닌가 싶고요.

그리고 슈도도 좀 많이 팔았습니다. 슈드는 가장 대표적인 배당 성장주. 어떻게 본다면 방어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그런 ETF도 좀 팔아 가지고 좀 공격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 그런 ETF로 갈아탔다라고 보여집니다. 전반적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서학개미는 개별 종목 위험은 좀 줄였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줄였고요. 업종 지수 레버리지로 반등 강하게 배팅했다라고 정리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 센터 메모리 관련된 개별주에서는 좀 차익 실현 아니면 손실 확정 하면서 속과 TQQQ 코로의 적극적인 자금이 유입됐습니다. 이번 주 서학 개미는 결국은 AI 데이터 센터 메모리 관련된 개별주의 리스크를 줄이면서 반도체, 나스닥, 한국 증시에 뭐 기술적 반등, 단기 반등에 배팅했다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이어서 저는 어 자산용사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좀 뭐 외국계 보고서라든지 아니 이런 것들에 도움을 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미국 뭐 비테클 아니면 클라우드 이런 쪽으로 보고서들이 좀 나온게 있어 가지고 그 보고서를 좀 정리를 했고요. 참고로 삼성증권 보고서입니다. 자, 빅테크 역시 클라우드는 성장 중입니다. AI와 가장가 관련히 많은 매출이 빅테크 특히 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매출 중에서 클라우드 매출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구글 클라우드 무려 102.6% 어 아마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에저플 + 48% 아마존은 AWS + 39.3% 3% 성장했습니다. AI 투자 과잉 논란에도 불구하고 실제 기업들은 AI 연연산과 클라우드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습니다.

특히 구글 클라우드의 성장이 좀 가수화된 것은 AI 모델 학습뿐만 아니라 출론 수요까지 가세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문제는 역시 케펙스겠죠. 예. 케펙스. 케팩스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그리고 케펙스가 늘어나는만큼 실적이 뒤따라 오는지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요. 마이크로소프트는 390억 달러, 알파벳은 510억 달러, 메타는 350억 달러, 그리고 아마존은 무려 770억 달러의 어 케스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시장 예상치가 590억 달러였다라는 걸 감안한다면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은 돈을 쓰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연간 투자 계획도 마이크로소프트가 17,700억 달러, 아마 알파벳도 19,95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

그리고 아마 아마존은 2,200억 달러. 그리고 메타는 1,350억 달러에서 1,450억 달러 수준까지 연간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AI 투자 안 줄어들고 있습니다. 오히려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뭐에서 봐야 되냐면 잉여 현금 흐름에서 좀 봐야 되겠죠. 잉여 현금 흐름. 마이크로소프트는 역시 어 186억 달러 흑자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에 알파벳은 뭐 91억 달러 적자. 아 아마존도 33억 달러 적자. 메타도 2억 달러 적자. 20억 달러 적자. 21억 달러 적자. 아마존은 335억 달러 적자. 메타는 21억 달러 적자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아마존은 AWS가 39% 이상 성장하고 있는데 설비 투자를 너무 크게 늘리면서 현금 흐름이 악화됐다. 결국 시장은 이제 클라우드가 얼마나 성장하느냐 이런 거보다 성장을 얼마나 빨리 현금으로 회수할 수 있느냐 그리고 그 성장에 얼마를 더 투자해야 되느냐 이런 것들을 보기 시작했다라고 보여집니다. 결국은 AI 투자 사이클은 유지되고 있지만 회수율, 투자 회수율이 새로운 변수로 꼽고 있고요. AI, 케펙스 증가할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성장률 그리고 잉여 현금흐름이 함께 개선되는지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 그리고 미국의 이제 주요 빅테크 기업들뿐만 아니라 뭐 마 그 브로드컴이라든지 마벨이라든지 웨스턴 디지털이라든지 시게이트라든지 이런 회사들의 실적 발표가 있어 가지고 그것도 간단하게 정리했고요.

제가 두 장으로 정리를 했고요. 텍사스 인트먼트, NSP 뭐 이런 어 어떻게 본다면 좀 많이 안 보시는 종목들까지 표로 만들어 드렸으니까 한번 뭐 다운 받으셔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먼저 브로드컴 브로드컴 마벨 여태까지 브로드컴과 마벨은 우리는 칩을 만드는 회사다라고 생각했었지만 이제는 칩을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네트워킹 그리고 자금 조달 구조까지 확장되고 있습니다. 브로드컴의 AI 관련 금융 규모는 630억 달러입니다. AI 관련된 금융 규모요. 630억 달러고요. 27년 인도를 시작으로 5년 리스 구조를 제 5년 리스 구조가 제시되어 있는데요.

결국 AI 데이터 센터 규모가 워낙 커지다 보니까 고객사가 모든 장비를 직접 구매하는 거보다는 리스 아니면 SPV 특수 목적 법인이죠. 이런 걸 활용해서 초기 부담을 낮추는 방식이 확대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브로드컴이나 마벨 같은 경우 본다면 뭐 뭐 브로드컴 같은 경우 BMP 빠리바 전망을 본다면 뭐 2027년 AI 매출은 1,50억 달러 그리고 2028년에는 2,300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제시가 되고 있습니다. 마벨도 마찬가지입니다. 라벨도 AI 매출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서 2027년 매출 전망이 280억 달러 가운데 AI 관련된 매출이 무려 200억 달러로 제시가 되어 있습니다.

두 회사 마벨 뭐 브로드컵 두 회사 모두 네트워킹 그리고 맞춤형 칩 주문형 반도체라고 부르죠. 베이직 시장에 확대해 수혜를 받고 있다라는 점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MBDI GPU만으로는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것이 비용 전력 효율 면에서 굉장히 좀 높기 때문에 이런 걸 낮추기 위해서 맞춤명 반도체 고성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따라서 브로드컴 마벨에 좀 주가도 긍정적으로 보는 거 같다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자금 구조가 문제입니다. 자금 구조가 복잡해지고 있다라는 것을 좀 체크를 좀 할 필요가 있는데요.

결국은 어 왼쪽 아래 보시면은 어 브드콘 관련된 SPV 리스 구조의 보증 노출이 약 430억 달러 보증 노출이 거기 SPV 그러니까 특수 목적법인의 리스 구조에 따른 보증 노출이 430억 달러에 달하고 있다라는 점으로 표시가 되어 있고요. 이런 구조는 뭐 고객사의 초기 부담을 낮춰 주는 측면에서 AI 투자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다라는 이점을 갖고 있지만 반대로 생각해 본다면 AI 데이터 센터의 투자 횟수가 늦어질 경우 장비 공급사 금융 기간 신용 위험까지 전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AI 시장은 매출 성장뿐만 아니라 누가 자금을 조달할지 누가 최종적으로 위험을 신용에 대한 위험을 어 부담하는지가 중요한 변수로 떠르고 있고요.

그리고 오른쪽에 보시면 마벨이랑 브로드컴뿐만 아니라 왼 웨스턴 디지털 시게이트 얘기도 좀 잠깐 정리를 해 놨는데요. AI 데이터 센터가 좀 확대되면 GPU HBM뿐만 아니라 대용량 저장 장치 하드라이브 수여도 빠르게 늘어날 수 있다. 특히 니어라인 하드라이브 시장은 어 엑사바이트 기준으로 연 20% 정도의 예 연 20% 중반에 성장이 예상되고 있는 그런 시장입니다. 대부분 장기 공급 계약으로 묶여 있고요. 그래서 단기간에 공급을 크게 늘리기 어렵기 때문에 수요 증가가 가격 상승 마진 개선으로 연결되는 구조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실적 가이던스 굉장히 강하지만 역시 시장은 케스를 좀 보고 있는데요. 웨스턴 디지털의 12분 12월 분기 가이던스는 51억 달러 컨센서스 대비 10.7% 7% 상의하고 있고요. 시게이트 역시 48억 달러 컨센서스 대비 6% 상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웨스탄 디지털의 총 맞은 가이던스도 60에서 61%로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6에서 7% 하락했는데요. 결국은 공급 확대를 위한 케펙스 증가 뭐 이런 것들도 중요하겠지만 향후 비용 부담을 시장의 경 시장이 경계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AI 인프라 투자는 이제는 매출 증가만큼 얼마를 더 투자해야 성장을 유지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보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뭐 정리한다면 AI 인프라 투자 영역은 칩에서 네트워크 네트워크에서 금융 금 스토리지 이런 쪽으로 확장되고 있지만 시장의 평가 기준은 성장 자체에서 얼마나 자금 조달 투자 회수 능력이 어 좋은지 이런 것들까지 보기 시작했다라고 보여집니다. 제가 밑에 키 인사이트로 정리 좀 해 놨으니까 요것도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이어서 미국 반도체 기업들의 3Q 실적들 한번 쭉 정리를 했습니다. 간단하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실적은 대부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주가 반응은 전부 다 차별화 됐는데요. 공통적으로 AI 그리고 데이터 센터 수여는 강했습니다.

매출 가이던스 대부분 양해 양호했습니다. 문제는 시장의 기대치입니다. 시장의 기대치가 워낙 높아진 상황이니까 단순한 실적 서프라이즈보다는 향후 성장률, 밸루에이션, 병목 이런 여부까지 체크하기 시작했다라고 보여집니다. 일단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 어, 종목들을 좀 갖고 와 봤는데요. 뭐 텍사스 인트먼트, NSP, 테라다인, 케이던스, 엠코, 램 리서치, 그리고 아스테라스까지 한번 쭉 정리해 갖고 해 갖고 왔고요. 옆에 있는 것은 뭐 제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CT 증권이나 어 모건 스탠리 어 증권의 의견이니까 투자 의견 한 번 더 체크해 보시면서 뭐 이런 반도체 장비들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한 문장으로 좀 견 정리를 좀 드리겠습니다. 결국은 미국 반도체 3분기 실적은 뭐 전반적으로 견조했습니다. 그렇지만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장 기대치가 너무 높아졌기 때문에 단순한 실적 서프라이즈 가이던스 병목 밸루에이션 주가 차별화 요인이라고 보실 수가 있고요. 단순한 실적 서프라이즈 정도까지 정도 가지고는 시장을 감동시키기는 어려운 국면이 되었다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자, 역시 3전 하이닉스 실적 한번 리뷰해 봐야 되겠죠. 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에 주주 환원 정책까지 덧붙여서 발표가 되니까 시장은 호응했지만 삼성전자 확정 실적 발표 이후에 주주 환원 정책이 약간 좀 늦혀지니까 시장은 좀 실망했다라는 것을 봤을 때는 결국은 뭐 주주 환원 정책이 굉장히 키포인트로 작용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자, 삼성전자부터 보겠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부분이 DS 매출이 141.7조원, 영업 이익이 90.1조원 1조원 기록했습니다. 전체 이익의 대부분을 반도체가 만들어 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영업 이익률은 55% DS 부분만 본다면 72%의 영업 이익률을 기록했기 때문에 메모리 가격 상승 그리고 공급 부족 효과가 상당히 강하게 반영됐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강점은 HBM뿐만 아니라 디램, 랜드, HBM 모든 걸 갖추고 있는 종합 메모리 구조이기 때문에 메모리 업항 자체가 좋아질수록 이익은 굉장히 빠르게 늘어날 수 있는 구조다라는 것을 이번에 실적 발표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고요.

하이넥스는 HBM 중심의 고부가 제품 믹스가 수익률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어, 하이닉스는 단순히 뭐 메모리를 파는 뭐 기업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지만 HPM과 같은 고부가 같이 제품의 메모리 비중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이익률이 굉장히 높게 기록을 했습니다. 핵심은 역시 영업 이익률입니다. 영업 이익률. 영업 이익률이 80%.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뭐 DS 부분 72%였기 때문에 영업 이익률이 굉장히 80% 기록했고요. 디램 영업 이익률은 딜램 영업 이익률은 83% 랜드 영업 이익률은 72% 1% 기록했습니다. 특히 딜램 매출 가운데 78조 가운데 HBM 비중이 18%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얘기했던 것처럼 어 SK 하이닉스는 단순히 메모리를 많이 파는 것도 파는 거지만 HB과 같은 고부가 제품 비중을 빠르게 늘리면서 이익률 극대화한 구조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HBM 얘기 좀 들어야 되겠습니다. 양사 모두 공급 부족은 장기화 될 거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는데요. 2027년 HBM HBM 물량이 사실상 완판됐고요. HBM 4 2027년 하반기 양산 어 양산 예정이고요.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SK 하이닉스도 디행과 HBM이 2029년까지 상당 부분 매진됐다라고 보고 있고요.

장기 계약인 LTA도 2027년 2028년에 물량의 50% 이상을 커버하는 구조기 때문에 AI 투자가 확대되는 한 HBM 공급 부족 그리고 높은 가격 구조가 생각보다 오래 갈 수 있다. 그렇지만 뭐 주주 환원 정책 살짝 엇갈렸고요. 결국은 3분기 실적은 삼성전자가 이익의 절대 규모. SK 하이닉스는 HBM 중심의 수익성 이런 쪽에 앞사 앞섰다라고 볼 수 있고요. 양사 모두 메모리 공급 부종이 장기 장기화될 가능성을 좀 강하게 시사하고 있다라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자, 그리고 뭐 좀 재미난 아이디어가 하나 있어서 좀 갖고 왔습니다.

제가 요즘 드는 생각이 어 지금 코아이브 주식을 살까? 아니면 만약에 살 수만 있다면 코어이보 채권을 사는게 좋을까? 이런 고민들을 제가 최근에 하고 있거든요. 이런 고민을 담아내는 어 ETF가 미국에 하나 상장을 했습니다. AI 투자 자금 조달이 주식에서 채권 시장으로 물론 메타는 주식을 발행하긴 했지만 약간씩 옮겨가고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측면에서 빅테크 기업들이 발행한 채권만 담는 그런 ETF가 좀 등장할 예정이다라는 점에서 좀 시사점을 주지 않을까 싶어서 정리해 갖고 왔습니다. 자, 먼저 그림부터 보시겠습니다. 왼쪽에 보시면 2026년 8월 20일 어 AI 회사체 AI 기업들이 발행한 회사체가 2,230억 달러로 2025년 대비해서 거의 두 배가 늘어났습니다.

두 배가 늘어났죠. 어 그 미국의 투자 등급 회사치 안에서 AI 관련 비중이 14%까지 올라왔고요. 14%까지 올라왔고요. 모건 스탠리도 250억 달러 이상의 규모의 회사체 발행에 나서면서 AI 인프라 투자 확대뿐만 아니라 빅테크 그리고 금융권까지 연결되는 모습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AI 케펙스 사이클이 장기화되면서 AI 관련된 회사치 자체가 하나의 투자 자산 군으로 자리 잡는 거 아니야.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그래서 등장한게 AI 인프라 채권입니다. AI 인프라 채권 ETF고요. 여기 보시면 AIBN AIN이고요. 어 하일드까지 포함해서 10월 19일 날 상장될 예정 상장 10월 19일 날 상장했는데요.

보시는 바와 같이 뭐 마켓 벡터 AI 인프라밴드 3에서 30년 IG플러스 하일드 뭐 코어이브 스페이스엑 X 등 이런 채권들을 좀 담았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프로세어스 AI 하이퍼스케일러라는 요런 ET 요런 ETF도 상장을 좀 준비하고 있는데요. 어 여기이 ETF를 본다면 4대 하이퍼스케일러 비중을 굉장히 높여는 어떻게 본다면 압축형 압축형 AI 회사체 ETF라고 할 수 할 수 있고요. 오라클을 많이 포함하고 있고요. 일드 일드는 대략 6.5% 5% 어 정도를 예정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이제 이걸 통해서 직접 투자해라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요.이 ETF의 가격을 통해서 AI 회사체에 어떤 움직임, 시종적인 리스크를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으로 활용하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까지 AI 투자는 MBDI 반도체, 뭐 엔비디아 반도체, 데이터 센터 이런 주식 중심으로 했다면 이제는 그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할 수 있는 채권 시장까지 영역이 확대됐다. AI 인프라 기업 입장에서는 자금 조달 수단이 넓어지고 있고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식보다 변동성이 낮은 AI 낮은 방식으로 아무래도 채권이 변동성이 낮겠죠. 그런 방식으로 AI 테마에 접근할 수 있다. 그렇지만 AI 케펙스가 예상만큼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회사체 스프레드가 확대될 수 있다. AI 성장성보다는 오히려 상환 능력 현금 흐름을 어 현금 흐름을 꼼꼼하게 봐야 되는 시장이다라는 시사점을 던져 주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저도 뭐 보 보고 보고서 좀 많이 보다 보니까 지난주에도 지지난주에도 한번 뭐 로봇 관련된 ETF 얘기를 좀 드렸었는데요. 뭐 한국 투자 증권 리서치 센터에서 뭐 로봇 관련된 자율계 부품 구조도 시스템에서 핵심 부품까지 한 장으로 좀 깔끔하게 정리했더라고요. 보시기 좋으시죠? 예. 저도 이거 뽑아 놓고 보고 있는데요. 일단은 뭐 가장 중요한 휴모노이드 로봇,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차 드론을 하나로 하나의 구조로 좀 묶어서 보여 주고 있고요.인지 인지 판단 시스템, 운동 제어 전원 통신, 안전 시스템 그 아래 실제 로봇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까지 배치되어 있으니까 이제 로봇 투자 완성된 뭐 아틀라스 아니면 옵티머스 이런 것만 보는 시장보다는 센서, 반도체, 모터, 배터리, 전력, 기국, 부품, 밸류체인 전체를 봐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좀 꼼꼼하게 정리를 했습니다.

여기 보시면 뭐 구독 모듈 액추에이터부터 쭉 나와 있고요.인지 모듈, 센서부터 쭉 나와 있고요. 컴퓨팅 모듈, 에너지 모듈, 프레임 모듈까지 어 깔끔하게 정리가 좀 되어 있으니까 뭐이 자료 다운받으셔 가지고 한번 뭐 뽑아 놓고 나중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뭐 저는 뭐 멀지 않은 미래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휴먼노이드 로봇이 한번 대중화되는 양산되는 피지컬 AI 모멘텀도 기다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좀 시장 저는 어 수급 아니면은 뭐 관련된 상품을 통해서 시장을 바라보는 사람이거든요.

저는 파생 애널리스트를 오래 했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선물 포지션이라든지 아니면 ELS나 EL, ELB, ELD와 같은 이런 구조와 상품을 통해서 시장을 바라보고 있는데 최근에 좀 재미난 기사가 나왔어요. 어떤 기사가 나왔냐면 ELB 에티 링크드 본드 ELD 에티 링크드 데빌 아마 데빌 맞을 거 예금 예금 상품 원금보장형 ELS 상품들이 최근에 원금 어 자금이 좀 많이 이동되고 있다라는 기사를 좀 발견해 가지고 좀 가지고 와 봤습니다. 화면 보시면은 어 ELB ELB는 원금보장형입니다. 발행 잔액이 7월 이후에 10조 5,억으로 전년 대비 35% 정도 증가했다.

이렇게 기사가 좀 나오고 있고요. ELD 판매도 7월 이후에 4,4조 2,500억 원 수준으로 월평균 1조원 이상으로 꾸준하게 늘었다. 참고로 ELD는 은행에서 파는 예금 상품입니다. ELD 판매 판매 4대 은행 ELD 판매에게 1분기 1.84조에서 2분기 2.5조 3분기 3.48조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요. 10월에도 22일까지 7,700억 정도 판매가 되고 있다라는 그런 기사가 나와 가지고 어 체크를 좀 해 갖고 왔습니다. 10월 들어서 코스피가 뭐 아시다시피 많이 하락을 했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주식의 추가 위험은 줄이면서 일정 수익의 수익, 일정 수준의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상품으로 자금 이동 머니 무브가 일어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ELLB와 ELD의 공통점은 만기까지 보유하면 원금을 방화하면서 주가 지수 움직임에 따라서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구조다. 그리고 조종장이 길어질수록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식을 직접 매수하는 부담보다는 원금 보장형 구조를 선호할 유인이 커졌다. 그래서 ELB는 2분기에만 8조 1천억이 발행되면서 분기 기준 최대 수준 ELD도 10월 들어서 20 20여요일 만에 8천억 원 이상 판매가 됐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조심하셔야 될게 하나가 있습니다. 뭘 조심하셔야 되냐면 최고 10에서 14. 14%를 제시하고 있는데 이것은 가장 이상적인 주가 형성이 일어났을 때 원금은 보장해 주면서 원금은 보장해 주면서 아마 수익 구조가 이렇게 됐다가 이렇게 됐다가 이렇게 뚝 떨어지는 걸로 대부분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주 원금 보장되면서 주가가 올라가면 올라가는만큼 따라가다가 여기가 가장 피큰데 이게 바로 10에서 14%로 제시하고 있는 건데 이거는 정말 운이 좋아야 운이 좋아야 되는 거고 만약에이 그 이상으로 상승이 나오게 되면 어 넉아웃이라고 해서 수익이 이렇게 고정이 고정이 되거든요.이 이 수익이 고정이 되는데이 수익이 뭐 상품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뭐 3에서 뭐 4에서 4% 5에서 6%이 정도 수준으로 뚝 떨어지니까이 10에서 14% 수익률을 보고 투자하시기보다는 원금 보장이라는 거 그리고어요 너아웃 되고 나서 너아웃 되고 나서 줄 수 있는요 수익률 요걸 좀 보고 판단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역시 저는 뭐이 상품을 투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이 상품을 투자하는 얘기는 절대 아니고요.이 상품의 자금이 쏠리고 있다. 왜 쏠리고 있을까? 그 배경을 좀 더 꼼꼼하게 살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조종장이 좀 길어지면서 투자자들이 조금씩 지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ELB와 ELD와 같은 원금 방어형 상품으로 이동하고 있다. 그리고 최고 수익률은 뭐 넉아웃 조건, 넉아웃 조건이라고 부르는데 너아웃 조건을 보시기보다는 너가웃 되고 나서 줄 수 있는요 수익률 요걸 좀 먼저 활용 보셔야 되고요. 그리고 누가 발행하는지 그 발행사의 신용 위험 뭐 이런 것들도 좀 체크해야 되는 상품이니까 난이도는 좀 있습니다.

난이도는 좀 있고요. 그리고 저는 뭐이 상품을 권유하는게 아니라 이런 쪽으로 자금이 몰리고 있는 시장적인 배경을 설명드렸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주간 이벤트 좀 보겠습니다. 아직도 실적 발표가 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실제로 11월 애플이랑 팔란티어 실적 발표 예정되어 있고요. 그리고 퀄컴 ARM 실적 발표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어 실적 발표에 따라서 주가가 갈리고 있습니다. 어 인텔 같은 경우에는 실적 발표 후에 주가가 굉장히 많이 떨어지기도 하고 알파벳 같은 경우에도 실적 발표 후에 굉장히 많이 떨어지기도 했었습니다.

실적이 나빴냐 뭐 어느 정도 비트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실적에 따른 시장의 꼼꼼한 눈높이가 느껴지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번 주에도 역시 AMD, 애플, 퀄컴, ARM 역시 AI와 관련된 반도체 기업들의 수요를 재확인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경제 지표로 본다면 11월 3일 날 한국 10월 소비자 물가 한국도 최근에 금리를 올렸던 이유 중에 하나가 물가였거든요. 그래서 소비자 물가 굉장히 중요하고요. 11월 4일 미국 ADP 민간고용 그리고 ISM 서비스업 PMI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고용 얘기 조금씩 안 하고 있긴 하지만 결국은 만약에 고용이 다시 한번 호항으로 간다면 뭐 긴축 가능성이 또 얘기가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ADP 민간고형 보실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이런 부분을 통해서 12월 연준에 FMC FMC에서 어떤 금리 인상 그리고 금리 인상 이후에 어떤 코멘트가 나올지도 함께 보셔야 되기 때문에 경제 지표 쪽에서는 11월 4일 발표될 ATP 민간 고용과 ISM 서비스와 PMI가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이어서 본격적으로 찐형 한번 들어가 볼까 하는데요. 어, 주관 단위로 보니까 저도 아침마다 좀 정리를 하는데 한국은 글쎄요. 저는 6,000 포인트를 드디어 이제 지지선이 되느냐 이런 생각을 좀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 그리고 주주 환원 정책과 함께 호응을 보이긴 했었지만 역시 그다음날 삼성전자 확정 실적으로 말미암아 좀 되밀리는 모습을 보였었고요.

외국인 수급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어느 정도 좀 들어오는 현물 쪽에서 들어오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또다시 금요일이라는 대규모 매도를 진행했었기 때문에 아직도 좀 6,000포인트가 단기적인 저항선 역할을 하고 있다라는게 코스피의 움직임이고요. 코스닥도 마찬가지입니다. 투자 심리가 많이 훼손되다 보니까 오히려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의 투자 심리가 굉장히 많이 위축되는 모습을 보여줬었고요. 그래서 상대적으로도 코스닥이 -3.6% 6% 기록하면서 상대적인 약세를 더 심하게 보였다라고 보여집니다. SMP 500도 마찬가지입니다. SMP 500에 비해서는 어 역시 나스닥이 뭐 여전히 뭐 빅테크 관련된 실적 이후에 AI 설비 투자 부담, 기술주 밸루에이션 논란 그리고 가이던스 논란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나스닥이 좀 더 큰 하락을 조정을 기록했다라고 보여지고요.

이번 주까지 빅테크 실적 예정되어 있으니까 아마 이런 흐름들은 조금 더 연장되지 않을까? 빅테크 실적에 따라서 주가가 1일 1비하는 모습은 좀 더 연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 코스피백과 코스닥 150 선물 가격 보겠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150 역시 금요일 날 또 미결자 확정이 늘었어요. 최근에 패턴 중에 하나가 뭐냐면 금요일 날 주말 거래에서 대규모 포지션을 잡는 그런 일들이 왕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날 또 미결 작정이 좀 늘었다라고 보여지고요. 이론가 902포인트, 현재가 899포인트 이론가가 좀 더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그리고 코스피백 899.78포인 78포인 78포인트 코스피 200 선물 899.45포인트 4 5포인트 마찬가지로 코스피 200 선 현물이 현물이 선물보다 높은 상황 백고데이션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백고데이션이 뭐 극단적인 백고데이션은 아니고 살짝 살짝 하회하고 있는 백고데이션이기 때문에 이거 갖고 뭐 결정적인 하락 시그널이다 이렇게 보기 어렵지만 백고데이션의 청 백고데이션의 해소 여부가 이번 주에는 가장 큰 어 해계머니 아니면 가장 큰 숙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스닥 150 보겠습니다. 이론가 1,109포인트 기록하고 있지만 코스닥 150 선물 1503포인트 마찬가지입니다.

이론가보다 어 선물 가격이 좀 더 낮게 형성되고 있고요. 코스닥 150 현물 가격도 5포인트지만 선물 가격이 3포인트기 때문에 양시장 공이 백고데이션인 상황입니다. 백고데이션이 어 시장의 하락 압력을 측정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기 때문에 이번 주는 코스피 200, 코스닥 150 둘 다 백고데이션이 해소되는지 여부를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수급 보겠습니다. 10월 30일 날 외국인들은 1조 이상의 대규모 현물을 현물 매도를 기록했지만 선물 쪽에서는 어 최근에 현물 때려서 주가가 빠지면 밑에서 받아버리는 그런 느낌을 좀 받고 있습니다.

느낌이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제가 외국인 매매를 어 어떻게 매매 현물과 선물이 어떻게 뭐 일치돼서 매매를 했는지 이런 것들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느낌이라는 표현을 쓰는 건데요. 뭐 일단 뭐 그렇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6,200 계약이면 금액으로 따지면 굉장히 강한 매수세가 들어온 겁니다. 그리고 또 여기 보시면 최근에 매도는 100, 3, 계약, 1,000 계약. 여기서 4,000 계약 매도 하긴 했지만 매도는 4, 계약, 3,000 계약대 매도를 하고 있지만 매수는 3,000 계약, 5천 계약, 3, 계약, 6,000 계약.

즉 매도 강도보다 매수 강도가 좀 더 세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즉 시장이 좀 크게 밀렸을 때는 과감하게 매수를 들어오는 그런 선물 외국인들의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고요. 누적으로 봤을 때에도 이게 9월 만기 이후에 누적인데요. 9월 만기 때 외국인들은 8, 계약을 매도 로버했습니다. 선물 9월물 매도를 선물 12월물 매도로 롤로버했는데요. 로보한 숫자가 8, 계약밖에 안 됩니다. 그 이후에 11,000 계약을 순 매수했기 때문에 두 개를 더해 버리면 지금은 누적으로 외국인들의 진짜 포지션은 3,000 계약 정도의 선물 순 매수입니다.

이런 거 봤을 때에는 물론 저도 월요일 장세가 좀 걱정되긴 하지만 그렇게 급락 장세는 나타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근거가 외국인들의 선물 포지션에 기인을 하고 있습니다. 자, 코스닥 150 구성 종목들 주가를 한번 봤습니다. 코스닥 아유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코스피보다 훨씬 더 약세가 심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HLB 뭐 바이오헬스케어 그리고 퍼러비스 게임 이런 쪽으로는 약간 매수세가 돌고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서도요. 제가 3주 전 찐왕에서 좀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요. 미국에서도 에너지 ETF, 헬스케어 ETF 쪽으로 자금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헬스케어나 아니면 게임 쪽 이런 쪽으로 좀 자금이 유입되면서 AI에서 넌 AI 쪽으로 자금 이동이 조금씩 일어나고 있다라는 증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퍼러비스 주가 보겠습니다. 어 7,400원까지 갔던 주가가 글쎄요. 한 3만 원까지 떨어졌었거든요. 반토막 이상 떨어졌다가 최근에 한 번 바닥, 두 번 바닥, 세 번 바닥,네 번 바닥을 좀 다지고 나서 조금씩 상승하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아직 뭐 장기 이평선이랑 괴리가 워낙 많아서 어이 정도까지 회복하려면은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뭐 한 세 번 정도 바닥을 다지고 있 있는 모습이니까 게임 관련된 움직임도 기술적으로 보실 필요가 있고요.

퍼러비스가 많이 들어간 ETF 한번 뜯어 보면은 당연히 게임 산업, 케임 게임, 게임 테마, 게임 탑 10, 그리고 메타버스, 메타버스, 메타버스 게임과 메타버스로 구성되어 있으니까 한번 이번 주에는 뭐 게임 관련된 ETF의 주가 흐름을 통해서 시장이 정말 AI에서 아니면 넌 AI로 좀 관심을 이동하는지 아, AI 지겨워 죽겠어. 케스 듣기만 해도 신물 이런 자금들이 게임이나 아니면 뭐 메타버스 이런 쪽으로 움직이는지이 ETF를 통해서 확인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자, 외국인들의 현물 매매 보겠습니다. 저도 27일 7,900원 거의 8,억이죠.

그리고 28일 1조원 그리고 29일 3,억 이저께 승매수 하면서 자사주 매입 끝났지만 야, 더 이상 외국인들은 안 때리네. 역시 자사존 매입 기간 동안 약간 기계적으로 때렸던 매물도 있었던 거 같아. 이건 다 끝났어라고 생각하면서 저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아니나 다를까 금요일 날 금요일 날 또 시장이 꺾이니까 무려 1조 8,억 가까운 매도세가 좀 집중되면서 역시 외국인들의 현물 매매도 추세적인 매수 아니면 추세적인 매도 추세적인 매도는 약간 1달락 된 거 같은데 추세적인 매수로 바로 전환되지는 않는 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프로그램 매매로 좀 풀어 보겠습니다. 프로그램 매매 보시면 외국인들이 26일, 27일, 28, 29일 24일 동안에는 외국인 매수가 들어왔거든요. 근데 또 공교롭게도 10월 29일은 프로그램 매매, 특히 바스켓 매매가 매도가 찍혔어요. 그리고 어, 금요일 같은 경우 외국인들이 대규모 현물 매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이 비차입 거래는 약간의 매수가 좀 찍혔었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이랑 대칭을 해 보겠습니다. 외국인들 10월 27일, 26일, 27일, 28일, 29일 4일 동안 현물 매수했습니다. 그렇지만 26일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팔았고요.

이건 뭐 자사주 글쎄요. 자사주라고 보기보다는 뭔가 좀 뭐 월말이다 보니까 뭐 펀드 리밸런싱이라든지 그런 움직임이었던 거 같고 그 뒤로는 비차익 바스켓으로 매수를 이틀 연속 강하게 해 줬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오히려 29일 30일에는 다시 한번 또 비차익 매도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아 역시 외국인들 현물이 매도가 끝났다.이 정도까지는 어느 정도 동의할 수 있겠지만은 다시 매수가 들어올 거다. 여기까지 가기에는 좀 갈 길이 멀구나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자, 외국 개인들이 어떤 ETF 샀는지 이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서학 개미를 통해서 어 투자의 아이디어를 얻는 것처럼 ETF 개인 투자를 통해서 아이디어를 얻고 있습니다.

지진난주 같은 경우에는 코스닥 150 레버리지, 코스피 200, 그리고 배당 커버드 콜 레버리지, 대표 지수 이런 식으로 매매를 했었고요. 지난주 같은 경우에도 코스닥 150 레버리지 이제는 곧버스를 좀 많이 사고 있습니다. 시장이 좀 많이 하락하고 있으니까 어 보통은 시장이 많이 하락하거나 그러면은 오히려 레버리지를 사거든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시장이 하락하는 국면에서 좀 곧버스를 사고 있기 때문에 글쎄요. 개인들의 매매가 좀 역추세 매매에서 어 추세 추정 매매로 조금 바뀌어 간 거 아닌가 싶고요. 그리고 미국 대표 지수 그리고 배당 커버드 콜 미국 대표 지수 코스피 커버드 콜 제가 늘 말씀드렸었죠.

커버드 코를 사는 이유는 상승은 일부 포기하지만 인컴을 받겠다 이런 느낌이기 때문에 시장이자로 아니면 급상승할 때 커버드 콜을 사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커버드 콜 매수가 많다. 그리고 미국 대표 지수 매수가 많다. 굉장히 보수적인 움직임들이 ETF 시장에서 발견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자, 많이 판 ETF 지진난주 같은 경우에 곧버스 많이 팔았습니다. 시장이 많이 빠졌으니 시장이 좀 조정을 받았으니까이 실현 손실 확정 이런 쪽으로 고버스 많이 팔았고요. 그리고 단일 정목 레버리지도 좀 팔았고요. 그리고 우주 항공. 와 저는 우주항공이랑 금물을 좀 많이 팔면서 어떻게 본다면 새로운 테마 그리고 금이라는 안전 자산 쪽에서도 자금이 이탈하고 있구나 이런 느낌을 좀 받았었는데요.

지난주 같은 경우에는 레버리지를 좀 많이 팔았었습니다. 주 초반에 좀 어 장이 반등 6,000포인트까지 반등했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레버리지를 좀 많이 팔았고 코덱스 200과 같은 코스피백도 많이 팔았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마찬가지로 단일 종목 레버리지도 어느 정도 삼성자 하이닉스가 반등을 좀 보여 줬으니까 뭐 손실 확정 차원에서 좀 팔았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우주 항공을 좀 많이 팔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좀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CD 금리와 같은 어떻게 본다면 현금성 ETF도 좀 팔고 있기 때문에 시장은 글쎄요.

약간 좀 공격을 준비하나 아니면 6,000 포인트 돌파를 했었기 때문에 좀 바닥을 다졌다 이렇게 생각한 투자자들도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자,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식 선물 포지션 외국인 포지션 보 보면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지난 지진난주에도 17만6,000 계약 그리고 지난주 같은 경우에도 17만 3,000 계약 순매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에 대한 시선은 바뀌지 않았고요. 하이닉스는 43,000 계약 순매수에서 22,000 계약 물론 수량이 많지 않습니다. 수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바뀌었어. 정말 이렇게 어 하이닉스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는 거이 정도까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43,000 계약 순매수에서 22,000 계약 순매도로 살짝 매도로 전환됐기 때문에 역시 삼성전자 하이믹스와 같은 국내 반도체 투탑에 대해서는 다소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라는 점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외국인들의 옵션 추전 포지션. 제가 지진난주 지난주 이번 주까지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대부분 다 방향성 배팅이 아닙니다. 지진난주도 이렇게 시장이요 구간에서 움직였을 때 수익이 나는 양매도 포지션 취하고 있고요. 지금은 또 위쪽으로 좀 많이 열어두긴 했지만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양매도 포지션을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비해서는 양매도 포지션의 손익분기점 구간이 좀 넓어지긴 했지만 역시 양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옵션 매매는 어 방향성이라기보다는 횡보 횡보 아니면 뭐 변동성이 좀 떨어지는 이런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라는 점을 몇 주 사이에 계속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시장은 실제로 6,000포인트 어 6,000포인트를 기점으로 해서 위로 아래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일 미국장이 전일 미국장이 굉장히 약세를 보이긴 했지만 저는 뭐 극단적인 부정까지는 보지 않고요. 어느 정도 많이 빠지면 다시 뭐 외국인들의 선물 매수나 외국인들의 현물 매수가 들어오면서 어느 정도 시장을 방어해 주는 그런 그런 움직임을 예상하고 있으니까 요것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상과 같이 11월 1일 진시왕 한번 쭉 정리해 봤는데요. 드릴 말씀도 굉장히 많았었고 체크해 볼 부분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한 가지 사실은요. AI 성장은 계속되고 있다. 그렇지만 그 성장 속에서 우리가 계산기를 좀 꼼꼼하게 뜯어보고 있다. 그리고 외국인들의 선물 포지션, 현물 포지션을 봤을 때에는 뭐 급작스러운 매수로 들어오긴 어렵겠지만 어느 정도 매도는 1달락 된 거 같고 외국인들의 옵션 포지션이 이렇게 양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으니까 시장이 한쪽 방향성 뭐 물론 위로 쭉 가주면 좋겠지만은 한쪽 방향성으로 쭉 위로 쭉 간다든지 아래로 쭉 간다든지 이런 움직임보다는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움직임들 특히 빅테크 실적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아마 그런 움직임들을 예상하고 있구나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진시용 한번 쭉 정리해 드렸고요. 저는 또 다음 주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차장교였습니다.

난이도 고급#현금#S&P500#나스닥#마이크론#SK하이닉스#AMD#코스피#헤지펀드#엔비디아#TQQQ#금리#TMF#브로드컴#램리서치#삼성전자#팔란티어#반도체#International수급#AI투자#ETF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