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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도 뭐 보셨겠지만 일단 육가는 어느 정도 하락을 했지만 이제 금리가 아무래도 내려가지 않다 보니까 시장은이 어떤 매크로시에 대한 부담을 좀 느꼈던 거 같고요. 근데 뭐 계속 말씀드리겠지만 뭐 9월 한 달 내내 어떤 매크로하고 AI하고 이렇게 충돌되는 그런 이제 그 그런 어떤 그 국면이 어제도 이어지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테크즈가 어느 정도 받쳐주지만 다른 주식들은 좀 안 좋고 또 뭐 PC 물가라든지 사실 뭐 뭐 뭐 윌리엄스 총재라든지 이런 분들이 또 약간 뭐 비둘기파제가 발언을 하기도 하면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반영이 돼서 매크로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 줄여주는 그런 정도의 하지만 아직까지는 좀 어떤 그 간망하는 변동성이 축소되는 구간이 아직 9월 내내 이어지고 있는 이제 그런게 이어지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또 말씀대로 이런 매크로적인 이슈 때문인지 이제 또 3대 증시는 모두 하락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근데 그 사이에서도 조금 눈에 띄었던게 반도체는 좀 상승을 하면서 마감을 했어요. 아무래도 이제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에 나올 이제 마이크론 실적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 아닐까 좀 생각이 드는데요. 근데 사실 지난번에는 실적 발표하고 나서 좀 하락을 보였잖아요. 이번에는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그 뭐 실적은 너무 잘 나오겠죠. 어제 잠깐 그 야우 리포트 이렇게 뉴스 나온 거 봤더니 뭐 서스텐셜 서프라이즈 나올 거라 뭐 얘기는 하더라고요.
근데 뭐 실적은 너무 좋게 나오겠지만 시장에서 기대하는 거는 뭐 뭐 워낙 잘 많이 언급하셨겠지만 그 이상이다 보니까 어제 그 뉴스 뭐 저도 전문가는 그쪽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근데 어제 그 [목을 가다듬음] 리포트에 나온 것도 보면은 그 어마어마한 실적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떤 엔비디어가 했던 것처럼 자사주 매입이라든지 배당 확대라든지 이런게 나와주면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겠다. 뭐이 정도로 시장에서도 보고 있는 거 같고 기본적으로 이제 뭐 뭐 사실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이제 2분기 실적이지만 3분기 실적이 실제 나오기 시작을 하면은 그때부터는 다시 좀 다른 국면이 전개될 수도 있지 않을까 이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실적은 좋게 나오겠죠. 그렇죠. 항상 걱정이 되는게 실적은 사실 뭐 걱정이 안 되는데 주가가 좀 많이 빠질까 우려되는 부분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새벽에 내일 새벽에 나올 마이크로넷의 실적 한번 더 주목해 보시죠. 어, 그리고 밤사이 나온 지표가 또 여러 개 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조금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던게 이제 9월 소비자 신뢰 지수였습니다. 2014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하는데 소비가 많이 위축된 것으로 보여요.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는 좀 어떻게 보세요? 제 아직 경기화까지 얘기하는 사람들은 없는 거 같아요.
특히 이런 뭐 소비자 신뢰 지수라든지 이런 소위 말하는 뭐 그 서베이에 의한 어떤 그 뭐 지표들은 사실 워낙 변동성 또 크고 사실 그 예측력이 이렇게 높지는 않다고 보셔도 될 거 같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물론 뭐 사실 뭐 잘 아시겠지만 최근에 금리가 이렇게 올랐던 것도 PMI 때문에 올랐던 거잖아요. PMI가 너무 좋게 나오면서. 네근데 뭐 그렇기 때문에 어제 소비자 실뢰 지수가 좀 안 좋게 나왔다고 해서 그렇게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거나 사실 아직까지는 어떤 대부분의 이코노미스트든지 어떤 대부분의 아B들이 경기 침체까지 생각하고 있지 않으니까 이제 그런 부분은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또 오늘 이제 밤에 PC 드디어 나오잖아요. 근데 뭐 수정 방법이 조금 수정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거에 대해서 영향은 좀 있을까요? 그니까 분명히 낮게 나오겠죠. 그러니까 뭐 다른 변수들이 똑같다고 한다면 그 포트폴리오 조 포트폴리오 수익률 그니까 조정 포트폴리오 사용료라 그러 낮춘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게 사실은 좀 저도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주가가 올라간다고 또 정률를 받는 포트폴리오 수로가 올라가는 거를 물가가 올라갔다고 반영을 해야 되는지 이제이 부분인데 이제 이거를 이제 낮추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뭐 분명히 0.2 0.3 3 정도 내려갈 수 있다라고 크게 봤을 때는 이렇게 시장에서 예측을 하니까
아마 다른 변수들이 똑같다고 하면은 이제 뭐 PC 물가 낮게 나오고죠. 대부분 이제 그게 또 그 코피c 쪽에 영향을 주는 변수들이니까. 근데 뭐 아직 뭐 여전히 사실 변수는 유가라고 봐야 되겠죠. 유가가 얼만큼 어 8월 PC 물가에 반영이 되어 있는지 유가 상승분이 이제 그게 더 크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죠. 그게 똑같다면 낮게 낮게는 나오겠죠. 시 물가 어떻게 나올지 또 집중을 해 봐야 될 텐데요. 그럼 이런 종합적인 수치들을 조금 살펴봤을 때 현재 미국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경제는 너무 좋죠.
사실 뭐 경제를 이끌어가는 건 사실 기업 실적이 이끌어가는 상황이고 사실 고용이라고 하면은 그렇게 저는 뭐 물론 뭐 8월 그니까 9월에 발표했던 8월에 그 난판 페롤이 너무너무 좋게 나오면서 그게 9월 금리 인상에 영향을 줬던 건 사실이긴 한데 사실 고용시장은 그렇게 좋아지고 실질 그니까 질적인 측면에서선 좋아지고 있지 않다고 저 보고 있거든요. 어제 뭐 볼트도 생각보다 낮게 나오기도 했고 그렇기 때문에이 어떤 고용 시장은 그렇게 좋지 않긴 하지만 실제 투자라든지 기업 실적이 이끌어가는 그런 어떤 국면이기 때문에 미국 경기는 사실은 뭐 굳이 비교를 하자면 다른 나라들보다 뭐 유럽에 있는 국가들이라든지 아시아에 우리나라를 포함한 경기 자체만 놓고 보면 사실 가장 양호한 그런 측면이 아직까지 있다고 봐야 되겠죠.
경제 상황까지 뭐 양호하다 이렇게 말씀을 또 해 주셨습니다. 어, 그리고요. 또 오늘이 9월의 마지막 날이잖아요. 사실 9월하면은 전통적으로 조금 약세인 장이다. 이런 말도 좀 많았고 그리고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뭐 9월 뭐 오늘이 뭐 9월 30일이 가장 저점일 거다. 이런 뭔가 의견도 많았어요. 대표님은 좀 어떻게는지 궁금합니다. 그 저는 사실 그 계절성이라는 걸 그렇게 많이 뭐 신경 뭐 이렇게 크게 그 좀 뭐 기종을 두진 않는 편이긴 한데 사실 9월은 뭐 전반적으로 보면은 뭐 잘 뭐 많이 이미 많이 언급을 하셨겠지만 워낙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사실 채권 시장들은 대부 안 좋았죠.
정 하 주식은 이제 아까도 언급했던 것처럼 매크로 유가도 올라가고 금리도 올라가고 뭐 이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AI 플랫폼에서 어떤 그 성장세가 나오면서 뭐뭐 아스트라도 나오고 뮤즈도 하고 하면서 AI가 어떻게 보면 매크로의 하락 부분을 좀 상쇄해 주는 그런 그 국면이 전개 됐었고 그러다 보니까 조직은 이제 대부분 어떻게 보면 약간 강보합 정도로 끝났던 거 같아요. 어제 상승부까지 감안을 하면. 근데 네. 그니까 어떻게 보면 큰 자, 큰 틀에서의 자산군에서 올랐던 거는 뭐 주식을 보합 정도였다고 하면은 달러 정도가 올랐던 거 같고 나머지는 대부분 하락하는 약보합 정도를 기록했던 한 달이었고
네. 그 테마별로 본다고 하더라도 8월과는 좀 달랐던 거 같아요. 8월 달에는 어떻게 보면 소프트웨어라든지 어떤 사이버 보안이라든지 이런 쪽이 좀 강세였고 반도체는 오히려 안 좋았다고 한다면 9월 한 달 동안은 아까 말씀드렸던 아스트라라든지 뮤즈라든지 또 엔비디아 자사주 매입이라든지 이런게 나오면서 반도체가 거의 10% 정도 상승을 했거든요. 그러면서이 어떤 뭐 다른 업종들, 다른 테마들은 안 좋지만 테크 쪽에서 AI에 관련된 테크 쪽에서 소프트웨어가 상승했다가 반도체가 상승했다 이런 어떤 작은 업적 내에서의 순환매가 나왔던 그런 어떤 한 달이었던 거 같고 이제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라든지 5G라든지 이런 쪽은 좀 괜찮았고 뭐 이런 국면이 아니었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이렇게 9월 함께 또 리뷰 간단하게 해 봤습니다. 사실 9월을 좀 생각을 했을 때이 금리라는 키워드를 빼놓을 수가 없었잖아요. 뭐 사실 처음에는 좀 동결에 가깝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 이제 인상에 좀 더 가까워지면서 인상으로 좀 마무리가 됐었죠. 사실이 인상의 성격을 들고도 말이 많았잖아요. 뭐 그 전부터 뭐 매파적 동결을 할 거다. 비둘기파적으로 뭐 인상을 할 거다. 이런 의견도 많았는데 대표님은 좀 저 이번 달에 있었던 금리 인상 어떻게 보셨나요? 사실 저는 끝까지 금리상을 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고용 시장이 좋아진다고 하한다고 하더라도 사실은 질적으로 봤을 때는 여전히 뭐 ADP 민간고용 같은 거 보면은 8월 달에도 사실은 19인 이하의 중소 기업이라든지 신규 스타트업 기업들에서 거의 한 7, 80%의 신규 고용이 발생을 했고 또 업종별로 본다고 하더라도 교육이나 헬서비스 같이 좀 방어적인 업종에서만 한 7, 80% 정도 신규 고용이 있었을 뿐이지 나머지 고용은 감소하거나 보합 정도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고용 시장도 안 좋고 또 물가도 뭐 속 거듭 말씀드렸지만 유가만 빼면 사실 그렇게 나쁘진 않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금리 인상은 다분이 추가적인 물가 상승에 대한 선재적인 대응의 성격이 컸다라고 생각을 하죠. 근데 물론 어 사실 지금 시점에서 중요하게 봐야 되고 이제 이것보다는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까가 더 중요한데 어 이게 기조적으로 정말 10월 달에도 금리인상하고 뭐 뭐 12월 달에도 금리 인상을 하고 앞으로 연내 두 차례 더하고 뭐 세 차례네 차례 이어지는 금리인상이 될 거라고 한다면은 사실 이번 금리인상에 큰 의미도 있을 수 있고 시장에는 좀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반응은 또 시장의 반응은 또 그렇지 않았잖아요.
시장의 반응이 그렇지 않던 거는 뭐 어제 밀리 송재도 얘기했지만 뭐 올해 10월 달에는 금인상을 안 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있기도 하고 또 하나는 아직까지는 미국의 유동성 시장이 상당히 좋지 않나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뭐 뭐 페드가 긴축 변환을 했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자금을 빨아들인 어떤 유동성 긴축이 있으면은 그건 당연히 시정이 안 좋은 거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왜 일반적으로 시장의 유동성을 볼 때 이제 M2를 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희는 유동성 프락스라는 걸 계산해서 많이 보거든요. 프락시는 패드의 대체대표.
그니까 패드가 얼마큼 시장의 채권을 발행하고 자금을 그 흡수하냐. 자금을 채권을 사 주냐. 시장의 플랜 유동성에서 RP라고 또 패드가 단기 유동성을 흡수하는 부분을 빼고 TJ 장고. TJ 장고도 마찬가지로 이제 재무부가 채권 발행하고 시장 유동성을 가져가는 거잖아요.이 두 개를 빼서 계산을 하는게 유동성 프락시라고 뭐 일반적으로 다들 보시는데 이게 과거에 7연 달러 갔다가 6연 달러까지 줄었을 때는 이제 그니까 패드의 큐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RRP가 상당히 시장 유동성을 흡수를 했었거든요. 네. 그러다가이 7연 달러에서 6, 6틀리언 달러까지 내려오면서 S&P 500이 한 6,에서 5천까지 내려갔었고 근데 그 이후에 다시 RRP가 QT에도 불구하고 RRP가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해 주면서 그 이후에 한 4년 동안은 6, 7년 달러 정도를 유지하면서 SP 5,에서 7,700까지 올라간 거거든요.
네. 근데 앞으로이 RRP가 이게 그 유동성 플럭스가 어떻게 될 건지를 좀 생각을 해 보자면 네. 일단 뭐 잘 아시겠지만 케빈씨는 사실 큐티를 좋아하는 연준 의장이긴 하지만 월씨가 얘기했던 거는 큐티 포레이드컷이잖아요. 그러니까 큐티를 해서 물가를 낮추고 그 여력으로 금리를 큰폭으로 낮춰 줄 거야라는 얘기를 했던 사람인데 이제 금리를 인상하고 있는 시점에서 뭐 QT는 당연히 이제 뭐 당부간 뭐 물 건너하는 그런 상황이고 또 지금처럼 단기체 발행이 잘 되는데 RRP가 증가할 가능성은 거의 없거든요. 거의 지금 제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재무 TJ 장고라는 건 지금 거의 그들의 목표치 원출 단락까지 높아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건 이제 한두 달에 시차를 두고 재정 정책을 통해서 시장의 이동성을 풀어 줄 수 있기 때문에 지금 금리인상이 한번 됐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보면은 [콧방귀] 시장의 유동성은 하반기로 가면서 오히려 증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어 패드의 정책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을 좀 받쳐주고 있는 그런 요인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이런 부분들은 하반기에도 어느 정도 유지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네. 잘 들었습니다. 어 그런데 이번에 금리 인상을 하고 나서도 좀 시장에서 의견이 좀 갈리는 모습이었어요.
어 또 이제 빌 에크먼 연준 의원은 금리 인상의 실수였다. 실수일 수도 있다고 좀 비판을 하기도 했는데 대표님은 좀 어떻게 평가하세요? 아 저 제가 제가 뭐 실수했다고 얘기할 그런 건 아니지만 저도 어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할 수 있는 체력은 아니지 않았나라는 생각은 해요. 할 수 있는 체력은 아니었지만 뭐 그런 얘기도 많이 나왔잖아요. 시장이 패드를 이겼다라는 얘기도 나올 나올 정도로네 거의 뭐 90%가 넘어가는 금비 인상 확률 예측치를 무시할 수 없지 없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선재적인 대응의 가능성이 큰 거 같아요.
어떤 정책실 변수를 작용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죠. 것까지 함께 또 계속해서 체크를 해봐야 될 시점인데요. 그럼 이제 앞으로의 금리 인상 가능성 어 사실 뭐 이제 뭐 간밤에 나왔던 이야기 중에 또 발언이 하나 나오면서 이제 국채 금리가 또 하락을 같이 했었죠. 어, 존 윌리엄스 이제 뉴욕 연제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뭐 서두를 필요는 없다라고 또 발언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사실 다음 달은 좀 넘어가고 12월에 금리 인상을 한다고 했을 때 연내 어 좀 시기는 좀 밀뤄지더라도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좀 확실하다고 봐야 될까요?
저는 이제 그 키도 역시 유가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고용 시장도 뭐 데이터가 잘 나오긴 하지만 그게 질적인 향상은 아니라고 볼 때 또 유가 뭐 물가 같은 경우도 사실은 어 아까 말씀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포트폴리오 수익률 포트폴리오 그 수수료 같은게 조정이 된다고 하면 사실 PC 물가도 그렇게 높지 않게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러면은 사실 유가만 안정이 된다고 하면은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은 저는 매우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는데 네. 만약에 뭐 뭐 뭐 사실 어제야 다행히 좀 진짜 오래간만에 유가가 WT 기준으로 80불대로 내려 내 내려가긴 했지만 다시 전쟁이 어떤 심화되거나 뭐 뭐 좀 더 장기화되면서 다시 90불 100불까지 올라간다고 하면은 10월 금리 인사 가능성은 같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가?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지금 매크로의 가장 핵심은 유가가지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죠. 맞아요. 매크로의 핵심. 유가가 계속해서 유가가 뭐 크게 오르면은 시장이 조금 안 좋은 약세를 보이기도 하고 그랬죠. 또 유가 말고 국채 금리도 영향이 굉장히 또 컸었어요. 어, 지금 같이 좀 국채 금리 사트 함께 보시면은 좀 소폭 하락하긴 했지만요. 그래도 계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라는 이야기 나오면서 또 5년물까지 5%를 넘겼습니다. 어, 10월에도이 금리가 핵심 변수가 좀 될까요? 어떻게 보면은 이제 유과 연관돼서 가장 큰 시장의 변수, 매크로 변수 이제 금리라고 봐야 되겠죠.
네네. 어 사실이 뭐 베센트는 계속 뭐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하고 있잖아요. 뭐 바이백을 6빌리언 달러 늘린다고 하는데 사실 그 6빌리언 달러라는 거는 지난 달에도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큰 의미는 실질적으로 없는 게 미국 국채가 하루 거래량이 150년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한 번에 뭐 지금 이미 시작했지만 6빌년 달러 정도 되는 바이백이라고 하는 거는 뭐 한 뭐 몇 %도 3%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인 의미는 없지만 어떻게 보면은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더 이상 올라가지 않게 막아보겠다라는 그런 의지 표명 정도였던 거 같고 또 어젠가 그에 젤버스를 뭐 새로 재무부 강료로 영입했잖아요.
그 부분이 그 사람도 대표적으로 이제 배센트와 같은 기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노력을 하고 있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어떤 그 뭐 Q 같은 데서 장기체 발행을 줄일 거야라는 얘기 정도 해 주지 않으면 이제 그쪽에서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건 없는 거 같아요. 네. 아, 제가 차트 가져온게 있는데 이거 하나 잠깐 보면서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아까부터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이제 유라고 말씀을 드렸던게 왼쪽에 표를 보시면 이게 8월 31일라고 9월 20월 지난주 금요일을 비교해 본 차트거든요. 그 표인데
이게 뭐 잘 아시겠지만 장기 금리라는 거는 단기 금리 예 측치 더하기 기간 프리미엄으로 해서 계산이 되지 않아요. 실질 금리가 시장 금리가 결정이 되는데 8월 말일자 8월 31일자의 그 10년물 기간 프리미엄이 0.76 정도였거든요.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 날 이게 0.77 정도 거의 안 움직였어요. 그러니까이 부분은 배센테의 노력이 어느 정도 반영이 됐다고 봐야 되겠죠. 이제 금리가 많이 오음에도 불구하고 기간 프리미엄은 오르지 않았거든요. 근데 옆에 보시는 것처럼 단기 기대 금리가 8월 말에 4.07이었다는 거는 이때 기준 금리가 3.75였을 때 4.07은 이미 8월 말에 한 차례 정도는 금리 인상을 감안을 하고 있었다는 거였거든요.
근데 8월 한 9월 한 달이 지난 다음에 지난주 금요일까지 이게 30pp 이상 더 올랐어요. 시장에서는 9월의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한 번 또는 한 번 반 정도는 금리가 더 오를 거라는 그런 기대 금리 단기 기대금리 예측을 그 10년에 반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실제로 그 기간 동안 바뀐 매크로스가 그렇게 많지 않았거든요. 가장 많이 바뀌었던게 WTI가 85에서 100불까지 갔던게 이게 제일 컸던 거거든요.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이 어떤 9월 한 달 동안 올린 단기 기대금 예측 30 정도는 유가가 올렸다고 저는 보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또 실제로 같은 페이지에 있는 차트가 뭐냐면 저희가 직관적으로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유가랑 장기체 금리하고 상관관계가 별로 높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잖아요. 그래서 한 2020년대부터 쭉 계산을 해 보면 일간 움직임의 상관계가 0.35 정도밖에 되지 않아요. 그런데 딱 1란 전쟁 이후에이 상관 관계가 그니까 유가의 수익률하고 단기체 금리의 움직임 일간 움직임의 그 상황 관계가 0.6 이상으로 올라가 있거든요. 그 특히 유가가 배럴당 WTI가 베럴당 100불 이상일 때는 0. 6점까지 올라갔거든요. 그러니까 물론 최근에 단기 장기체 금리의 상승을 유가가 다 끌어올렸다고 볼 수는 없지만 최대 최소한 이단 전쟁 이후에는 상당히 유가가 많은 부분에 영향을 줬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뭐 근데 이제 문제는 이제 저희가 육과 예측할 수 없다는 전쟁과 육과 예측할 수 없다는게 큰 어 좀 부담감이긴 한데 만약에 어제 움직임 같이 뭐 어제 뭐 호르 세협에 통과하는 배도 좀 늘었고 뭐 뭐 이런 어떤 뭐 결정적으로는 이게 결 뭐 가장 중요하게 이제 트럼프랑 이란이 어떤 결과를 내는지가 중요하겠지만 이런게 좀 의미 있는 개선이 되기 시작을 하면 유가가 안정이 된다고 하면은 저는 뭐 금리도 어느 정도 그러니까 뭐 뭐 공급 수급 측면에서 수급 측면에서의 부담이 아직 있긴 하지만 어 어느 정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9월 한 달 동안이 단기 기대금리 예 측치 올라가 30bp 정도는 최소한 유가만으로도 빼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죠.
그니까 그렇게 된다고 하면은 사실 저희가 이미 4%대 후반에 10년물 금리는데 좀 많이 익숙해져 있잖아요. 그래서 거기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지 않을까? 유가가 만약에 안정된다고 하면은 그렇게 보고 있고 그렇다고 한다면 만약에 그런 시나리오로 간다고 하면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 패드의 10월 금리나 가능성도 상당히 낮아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그럼 만약에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진다고 하면 12월에 인상 가능성은 오히려 더 올라간다고. 저는 그 막이 추세를 하면 저는 12월 금리 인상 알아서 더 낮아질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아, 그럼 어, 금리 인상을 여기서 좀 마무리 지을 수도 있다. 이렇게도 예측 저는 만약에 유가만 안정이 된다면 그럴 수 있다고. 왜냐면 사실이 패드이 뭐 그 보팅 멤버들도 사실은 데이터를 보고 결정을 하는 거잖아요. 이렇게 아무리 뭐 얘네들이 지금 맵하다, 배둘기하다 한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물가가 안정이 되고 뭐 정말 좋은 케이스 시나리오긴 하겠지만 뭐 PC 물가가 3% 초반 또는 그 밑으로 내려갈 수 있다고 하면은 사실은 뭐 12월 달에 금리 이상할 가능 없어지는 거니까요. 물론 그때가 봐야 알겠지만 유가가 연내 안정이 된다고 하면은 저는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낮아지고 덩달아서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낮아지지 않을까?
네. 네. 바로 빨리 에너지가 좀 안정이 돼야 될 텐데요. 아, 좀 걱정이 되는 10월입니다. 어, 일단 오늘 이제 9월이 끝나고 이제 내일부터 10월이 증시가 시작이 됩니다. 사실 10월하면 이제 슬슬 연말 뭐 소비 시즌 그리고 뭐 이어지는 연말의 산타 랠리까지 좀 기대가 좀 품어지는 시점인데요. 어, 그런데 또 중간 선거라는 변수까지 빼놓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10월에는 좀 어떻게 데뷔를 하면 좋을까요? 어 사실 10월은 뭐 그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 계절성이란 걸 그렇게 크게 의미 있게 보진 않긴 하지만 여하튼 가장 계절성이 좋았던 국면이 10월이라고 하잖아요.
또 그러니까 뭐 별 결과적으로는 이제 매크로운 거 같아요. 금리 그니까 장기 금리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된다고 하면은 저는 10월 달은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재무부가 뭐 TG 장고에 있는 그 뭐 거의 원출년 달러에 달하는 그런 자금을 이제 시장이 풀기 시작할 수도 있고 이제 그렇게 되면은 시장의 시장은 그니까 10월 시장은 그렇게 나쁘진 않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 역시 키는 이제 장기 금리가 주고 음. 요 계속해서 매크로에 대한 이슈 해 놓을 수 없는 시점입니다. 어, 또 이렇게 매크로에 대한 부담에이어서 그래도 시장을 좀 견인해 줬던게 AI 그리고 반도체였는데 또 최근에 AI 속도 조절론이 또 붉어지고 또 이제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랑 이제 AI 주요 기업들이 완전 서약에 또 서명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했는데요. 어, 그렇다면 AI의 성장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실 9월 달 뭐 8월도 마찬가지고 9월도 마찬가지고 어떻게 보면 올해 연내 계속 마찬가지인 거 같은데이 매크로하고 사실 AI 플랫폼하고 충돌를 하고 있잖아요. 매크로 상황은 안 좋은데 유가도 올라가고 물가도 올라가고 금리도 높은데 사실 AI 쪽에서 어떻게 뭐 성장 동력을 유지하면서 이제 그게 시장을 지탱해 주고 있는 상황인데 뭐이 접점 어떻게 보면이 접점에는 사실 그 어 그게 있는 거 같아요. 이제 AI 기업들이 뭐 계속 케펙 투자를 늘리고 그러다 보니까 얘네 펀더멘탈이 안 좋아지고 또이 또 같뜩이나 또이 대부분의 케펙 투자가 또 순환할 투자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심지어 최근에는 M비디아 CDS도 거래가 많이 되잖아요.
그 사실 MBX가 그니까 M비디아가 사실 거의 뭐 부도가 날 가능성은 없잖아요. 그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NBDI의 CDS가 거래된다는 거는 사람들이 그 작은 틈을 보기 시작했다는 거거든요. 그 결과적으로이 기업들이 펀더멘탈하게 안 좋아지지 않을까 이제이 걱정들을 사람들이 [목을 가다듬음] 하고 시작하는 하기 시작했다는 건데 그분을 좀 말씀드리자면 뭐이 기업들 뭐 M7이라든지 대부분의 AI 관련된 기업들의 SP 기준의 신용 등급을 보면은 지금 마이크로소프트가 트리플 A거든요. 음. 음. 그리고 어 애플이랑 알파벳이 A예요. WA A플스예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체가 WA A플러스니까 아마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이 세 기업은 미국 국채와 같거나 더 높은 등급을 가지고 있고 M 나머지 M7 중에서 테슬라를 빼면 대부분 더블 A 정도는 유지를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저희가 하는 모든 AI 관련된 기업들 뭐 삼성전자도 더블 A고 SK닉슨 싱글 A 정도 되고 그러니까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를 제외하고 대부분 다 트리플 B 이상 그러니까 어 투자 등급은 유지를 하고 있어요. 근데 또 뭐 잘 아시겠지만 이런 SP 같은 뭐 신용 평가 기관에서이 등급을 발표할 때 얘네들의 현재 등급과 함께 현재 스테이터스를 같이 얘기하잖아요.
뭐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또는 뭐 뉴추럴이냐이 얘기를 하는데 지금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은 지금 등급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그 평가를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근데 딱 두 가지 두 회사만 안 그런게 뭐 잘 아시겠지만 하나가 오라클이고 하나가 아마존이에요. 모라클은이 투자 등급에서 가장 밑단이라고 쓰는 트플 B 마이너스 정도를 유지를 하고 있는데 네 그 얼마 전에 그 지난과 그 파이셜 타임스에도 뉴스가 나오긴 했었는데이 아마존이랑 오라클이 올해 2020 27년 2028년까지 신종등급이 강등될 수 있는 인계치에 달해 있는게이 두 기업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뭐 당장 된다는 건 아니지만 이들이 지금같이 팩자를 계속하고 실질적인 어떤 그뭐 프리캐플로가 증가하지 못한다고 하면은 시용등급이 강등될 수 있는 그 임계치에 거의 다한 건이 두 기업이라고 보고 있는 거거든. 그니까 바꿔 말하면은 만약에 향후에 마이크로는 뭐 아시는 것처럼 지금 아니 뭐 오라클은 지금 가장 이슈가 좀 많은 회사기도 하고 네. 네. 근데이 두 기업이 만약에 지금의 기조가 유지되고 지금 같이 프리캐슈 프로를 증가시키지 못하는 상황에서 수정등이 강등이 된다고 하면은 사실 그거는 매우 큰 특히 AI 성장에 대해서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변동성 의원이 될 가능성이 높죠.
하지만 다른 앵글에서 보면은이 두 기업 빼고는 아직까지 상당히 여유가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네. 어떤 뭐 그 고급지기에 대한 부담도 사실 상대적으로 적게 받고 있다고도 볼 수가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이 어떤 펀더멘탈 측면에서 AI 성장은 유지가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실제 그 AI라는 거는 사실 저도 최근에 이제 저는 아직까지는 이제 엑셀에서 어 클러드로 넘어가지 못하고 단계 중간에 있는 그런 사람이긴 한데 사실 저 같은 사람이 되게 많을 것 같긴 하거든요. 근데 제가 최근에 한번 써보고 느낀 건데이 AI의 어떤 그 판계적인 혁명이라는 거는 정말 저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클 수 있다라는 생각을 저는 너무 늦었지만 최근에 다시 한번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어떤 성장 모멘텀 자체는 유지가 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고 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펀더멘탈도 그렇게 걱정할 수 있는 상황은 아직까지 아니기 때문에 오라클과 아마존을 제외한다면 그렇기 뭐 이것도 결국은 이제 유가가 단기적인 모멘텀이겠지만 유가가 안정이 되고 시장 유동성이 좋아지는 상황에서 지금 정도의 어떤 그 실적이 어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좀 포함이 되기 시작을 한다면 사실 시월 시장은 저희가 걱정하는 거보다는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대응을 하고 월에 또 좀 같이 힘을 써 주기를 같이 또 바래보겠습니다. 어, 그리고 중간 선거 이야기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은데요.
어, 일단 트럼프이기 행정부가 최저 지지율를 이제 찍었다라는 소식이 또 들려왔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상원, 학원 모두 민주당의 승리가 예상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근데 그렇다면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가 좀 제동이 걸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또 한편으로는 민주당이 좀 승리를 하더라도 데이터 센터가 많이 좀 밀집되어 있는 텍사스 지역만 조금 지킨다면 문제가 없지 않을까 하는 그런 의료도 좀 드는데 이런 중간 선거 관련해서 전망을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중간 선거는 약간 스플릿될 거라고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하원은 거의 뺏겼다고 봐야 될 것 같은데 상원은
지금 있는 것만 가져간다고 하더라도 유치할 가능성이 아직까지는 아직까지는 뭐 아직 시간이 한 달 정도 남았으니까 아직까지는 상원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스플릿될 가능성이 지금으로 보서는 저는 높아 보이거든요. 근데 스플릿된다고 하면 사실 시장이 그렇게 나쁠 거는 없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는 사실은 그 주의 특수성이 반영이 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이 데이터 센터를 안 지을 수도 없는 거고 근데 그 주의 특수한 상황에서 너무 전기값이 올라가다 보니까 이제 그걸 좀 줄인다거나 이런 부분이 뭐 부분적으로 나오고 또 부분적으로 해결이 되기도 하고 이제 이렇게 진행이 되겠지만 궁극적으로는 데이터 센터는 지을 수밖에 없는 상황일 것 같고요.
이제 이게 뭐 말씀하셨던 것처럼 텍사스가 워낙 많이 허가를 해 주다가 요새 좀 약간 제동을 거기 시작하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 다른 주 쪽에서 또 뭐 뭐 건설을 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이제 그 데이터 센터 건설이라는 어떤 큰 흐름은 속도의 문제지 그게 어떻게 멈추거나 그럴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네에 오히려 중간 선거가 스플릿된다고 하면은 뭐 적절한 견제와 균형이 되면서 뭐 기존의 어떤 뭐 모멘텀 자체는 유지가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오히려 한쪽으로 쏠리는게 더 변동성이 클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음.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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