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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기록적으로 폭락했던 코스피 오늘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외국인은 이달 들어 역대급 매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증시 어떻게 봐야 하는지 또 우리 주식 시장 어디로 가고 있는지 오늘 인터뷰 코너에선 빈센트 김도원 한화증권 애널리스 겸 명지대학교 겸임 교수 모시고 자세하게 얘기 나눠 봅니다. 빈센트 애널리스트님 어서 오세요.네 네. 안녕하세요. 하나중권의 빈세트입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광입니다. 자, 어제는 7% 폭락, 오늘은 상승. 오늘 장은 뭐 어땠다고 평가하십니까? 오늘 뭐 한 마디로 요약하면 기술적 반등이고요.
아, 생각보다 상승폭이 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좀 더 문제인데 특징이 있었습니다. 예. 10시, 12시, 2시. 음. 그게 무슨 시간대냐면 네. 우리 지수가 회복을 하다가 10시 돼서 한번 휘청. 네. 음. 12시에서 [목을 가다듬음] 한 번 휘청, 두시돼서 한 번 휘청, 세 번 휘청했어요. 맞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예 어 미수금이 여전히 많습니다. 신용이라 그러죠. 그리고 신용의 반대 매매가 체결되는 나이 어 시간대에 비해서 우리 지수의 병돈폭이 매우 컸다라는게 조금 더 특징이고요. 그 말은 뒤에선 말씀드리겠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있는 건
신용이 여전히 32.7조원 7조원 그니까 32조 7천억이 여전히 신용 미수로 남아 있습니다. 잔액이 그게 보통 우리나라가 평균 한 20조원 정도 있는 겁니다. 근데 평균 대비 여전히 많다는 거죠. 그 말은 어 주말이 거치고 나면 네 참 아쉽지만 다음 주 초에도이 반대 매매 우려가 있을 거다라는 우려감이 있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장 마판에 우리 코스피스가 장조한 때는 4.8%까지 상승했었습니다. 네. 이게 지수가 한 5% 정도 이상 1분 정도 지속되면 우리가 매수 사이드카라 그래서 너무 과열되는 것을 잠시 좀 멈추는 제도가 있는데 코스닥은 매수 사이드카가 걸렸었거든요.
오늘 코스닥은 좀 뜨거웠다는 거죠. 근데 코스피는 좀 주춤해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장 막판에는 2% 정도 상승으로 마감했다. 즉 대형주가 기대만큼 그렇게 빠르게 회복하진 않고 있다. 네. 그래요. 자, 10시 12시 2시 세 차례 휘청. 네. 그렇게 대형주가 회복되진 않고 있다. 렇게 이제 그 좀 아쉽 아쉬운 장이었다. 오늘 또 하나는 아 다음 주에도 좀 우려가 있다는 얘기까지 이제 어 해 주셨고요. 폭락장의 배경 중 하나로 외고인 투매 이게 이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달에만 18조원 매도했다고 해요. 지난 2일 이후 8거래일 연속 순매도 했다고 하는데 역대급이란 표현도 언론보도에서 나오더라고요.
18조원 규모 투매요 정도 규모은 이전 사례하고 비교하면 어느 정도입니까? 일단 이전 사례보다도 큰 순간인데 그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큰 맥을 알아야 되는데 9주 연속 팔고 있습니다. 9주 연속. 네. 예. 그러고서 최근에 들어서 하락폭이 또 커지고 있고요. 아, 구주 연속 판다. 이거는 심각한 거예요. 심각한 거죠. 이런 적이 없습니다. 더구나 연초 대비 네. 누적으로 210조원 정도 팔고 있습니다. 오. 그러니까 이게 이제 문제가 있는게 어떨 때는 많이 팔고 어떨 때는 좀 덜 팔고 그래야 되는데 지난 상박이 내내 팔았고요.
그런데 그때는 언론에 물론 보도가 됐지만 우리 투자자들이 크게 인식하지 못했었습니다. 왜냐면 상반기에는 외국인이 그렇게 팔아도 주가가 9,000 포인트를 넘었었거든요. 음. 음 그런데 이제 하락하다 보니까 도무지 외국인은 계속해서 팔고 가격이 이렇게 낮아졌고 뒤에도 말씀드 보통 주식은 투자하 있어서 전문가나 비전문가가 어떤 잣대 기준을 갖고 투자하는 것인데 그 기준이 되는게 밸류에이션이라는 겁니다. 기업이 미래에 벌어지는 것을 감안해서 현재 싸냐 비싸냐 근데 그 절대적인 평 절대적인 수치는 없는데요. 우리가 과거 평균에 비해서 비싸냐 싸냐가 하나의 잣대가 될 수 있는데
많이 싸졌습니다. 그만큼 주가많이 내려갔다는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아까 모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9주 연속 팔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현상이다. 그래요. 야, 연초 대비 210조원. 아주 특히 주목하고 계신 부분은 구주 연속 팔고 있다는 이런 부분. 맞습니다. 예. 여기에 좀 주목해야 되고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다라는 말씀이시고요. 그렇다면 왜이 시점에 그리고 왜 이렇게 그 연속적으로 계속해서 외국인이 우리 주식 시장을 떠나고 있을까? 이걸 또 물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단기적 요인에 의한 이게 좀 약간 일시적인 뭐 이탈이라고 봐야 되는지 아니면 어떤 구조적인 이탈 구조적인 자금의 이탈인지 어느 쪽으로 보고 계십니까?
앵커 님이 질문하는게 지금 가장 중요한 이슈이고요. 그요 질문이요? 맞습니다. 그니까 외국인은 도대체 왜 이렇게 파느냐 그걸 알아야지 사는 거를 우리가 가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죠. 근데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예 모르겠습니다. 아 그래요? 그런데 음 나름대로 [콧방귀] 좀 분석을 한게 있는데 그게 한 [목을 가다듬음] 세 가지 정도 이유. 네네. 첫 번째는요. 주의식 시장에서 가장 싫어하는게 불확실성입니다. 네. 그런데 지금 글로벌리 뭐 미국, 한국, 일본, 중국 등등 전 세계 투자들이 가장 지금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네. 네. 왜냐면 불확실성이라는 것은 어떤 이벤트를 앞두고 좋을 거냐 나쁠 거냐 그게 혼재돼 있는 거거든요. 올래 들어서 가장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가 미국의 11월 달 초에 있는 중간 선거입니다. 공화당이 여전히 사소할지 민주정이 바뀔지 등등 선거는 우리나라도 중요하지만 미국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불확실성이 매우 최고조에 있다라고 할 수 있겠고요. 두 번째는 와 오늘도 이런 속보가 엄청 왔는데 중동에서 무슨 핵 가까운 미사일이 또 터진다더라. 음. 계속해서 사우디 정시설이 망가졌다더라 등등 하루가 다르게 확전되고 있습니다. 중동 리스크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쯤 되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라 거 참 비극이지만 금융 시장은 되게 냉정하거든요. 그런 이벤트들이 지나면 학습 효과 등등을 인해서 좀 묻어지기 나름인데 중동 이슈는 묻어진반 하면 새로운 이슈가 번지고 있어서 여전히 불확실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 입장에서 불확시성이 크다 보니까 아무래도 안전한 자산으로 머니 무브 즉 자산을 이동하고 있다라는게 첫 번째 포인트고요. 두 번째 포인트는 네. 흔히 우리가 매크로라고 하는 건 뜻인데 매크로라는 것은 거시적인 측면에서 여러 가지가 있죠. 하지만 주의 시장에서 매크로 그러면 딱 하나만 꼽자라고 하면 금리입니다.
즉 금리가 매우 높다. 금리가 높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결국 금리라는 것은 위험 자산 즉 주식을 투자할 거냐 아니면 안전 자산 원금이 보장되는 채권을 투자할 거냐 하나의 바로미터 잣대가 되는 건데요. 그게 흔히 5%를 넘으면 금리의 역수는 주식의 기대 수익률이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의 투자들이 5% 금리면 아유 위험하니까 주식 말고 채권하자. 음. 그런데 5% 오랫동안 지속되다 보니까 실제 자금이 주식에서 채권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 이번 주입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미국 본토에서도 주식에서 채권으로 이동하는데 우리 한국 같은 에이시아 국가들 저 변방에 있는 국가들 변동성이 높은 국가들의 자산은 뺄 수밖에 없다라는게 이제 두 번째 이유고 마번 마지막 세 번째인데요.
어, SK카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뭐 달콤한 얘기를 한번 하면 SK닉스가 300만 원 찍은 적이 있고요. 삼성전자가 30만 원 넘어서 40만 원 후쩍 기대감이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떨어졌죠. 그런데 우리가 다 그런 높은 가격대만 놓고 보니 지금은 왜 이렇게 많이 떨어졌어에 집중하고 있지만 외국인들이 우리 집식을 한 2년 전부터 섰습니다. 본격적으로. 네. 네. 그들의 평균가닉스는 100만 원 언더 아래고요. 삼성자는 5만 원대. 그렇다면 지금 그들이 올처부터 계속 팔아도 시세 차익을 갖는 것이죠. 그래서이 세 가지 불확실성, 금리, 그다음 시세 차익이 세 가지 부분 때문에
네. 계속 일편양적으로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을 팔고 있다. 여기서 모대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쯤 되면 좀 그만 팔아야 되는데 문제는 [콧방귀] 외국인들이 대놓고 파는 데는 모든 가격 변수는 누군가는 팔고 누군가는 사 주는 건데요.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사 줄 사람이 한국 시장에서 점점 없어집니다. 개인들은 돈이 매말 나가고 있고 네네. 정부에서도 어제 긴급 회의를 한번 했었죠. 음 그을 받는 기관 더 나가서 우리 국민의 노를 담당하고 있는 국민연금 기금운용 본부 등에서 여전히 운시해 보기 적은 상황. 그래요. 야 초반부터 청취자분들 질문이 지금 쏟아지고 있는데 몇 가지 소개해 볼게요.
354 44님이 다음 달 당장 현금이 필요한데 주식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지금 매도하기엔 손해가 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러니까 이제 꼬리표 있는 돈이죠. 네. 네. 그니까 사실 이런 개인 컨설팅입니다. 개인 컨설팅은 서로 간의 신뢰도가 있어야 됩니다. 이분이 어떻게 자금을 융통하고 있고 어떻게 가게 경제가 지출을 하고 있으며 위험 선는 얼마나 있냐에 따라서 솔루션이 좀 다른데요. 그래도 여기 제가 처출했으니까 말씀 러프하게 말씀드리면 꼬리표가 있는 돈의 장사가 없습니다. 더구나 지금은 고금리 시대 즉 꼬리표라는 것은 그 빌려쓴 돈에 대한 비용이 높아진다는 것이죠.
음 그만큼 기재 중야 된다라는 말씀드립니다. 그래요. 9963님, 대형지 위주에 ETF 갖고 있는데 큰 손실 보고 있습니다. ETF 전망 듣고 싶습니다. 어, ETF를 투자하시는 분들이 네. 어, 태초에는 종목 너무 복잡하다. 더구나 종목에 대한 달콤함이 있지만 종목 [목을 가다듬음] 잘 모르겠다. 더구나 한 발짝 뒤에서 보면 뭐 삼성전자다, SK닉스다, LG 에너지 솔루션이다, 그런 섹터들이 다 좋다 하더라도 결국에는 우리나라 지수가 좋은 거 아니냐. 그래서 지수의 ETF를 사자라는게 있고 한 바짝 더 들어가서 AIC 때에 메모리 반도체가 좋다.
그러니까 반도체 ETF를 한번 사 보자. 그러니까 그 산업을 굵직굵직하게 사는 거죠. 네상승장에서는 각각 상승의 컨셉과 모멘텀에 따라서 ETF의 수익률도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그런데 지금같이 하방 압력이 높거나 상승 모멘텀이 부제 있을 때는 ETF는 전반적으로 하방 압력이 높은 상황인데요. 따라서 개별 주식보다 ETF가 좀 덜 떨어지냐 또 그렇지도 않습니다. 왜냐면 ETF 구성 안에서도 천차 면별이기 때문인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모든 부분들의 공통적인 어 질문이 물렸다입니다. 그렇죠. 그렇죠. 그럼 저는 명쾌하게 말씀드리면 꼬리표가 없는 돌이면 버텨라.
꼬리표가 있는 돌이면 기대 수익률을 낮춰라. 그러네요. 비슷한 질문인데 6 6535님이 요즘 아침 8시가 되면 무섭습니다. 투자를 어떤 방식으로 해야 될까? 역시 꼬리표 그 부분이네요. 일단 투자에 뭐 저도 내상 배우는 건데요. 워렌 버핏 얘기 좀 해 볼까요? 대한민국에 가장 사랑하는 이런기를 했습니다. 어떤 주식을 살 때 10년 동안 보유하지 않을 거면 일주라도 갖고 있지 마라. 즉 그만큼 사기 전에 많은 고민을 하고 산 다음에는 고민이 없어야 되는데요. 우린 보통 사기 전에는 고민이 별로 없고 산 다음에 물렸다 공부하자. 고민이 많아지는 것이죠.
그래서네. [헉 소리] 모든 건 백투 베이직 초심으로 돌아가야 될 것 같습니다. 마음 아프고 참 가슴이 떨리죠. 그렇지만 이럴 때록 내가이 주식을 정말 얼마나 알고 투자하고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립니다. 냉정하게 한번 그 스스로 저저 고민해 보자. 자, 사실 우리 주식 시장만 하락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최근 글로벌 증시 보면 전체적으로 이제 하향세 보이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왜 유독 우리 [콧방귀] 증시만 이렇게 많이 빠질까? 이렇게 이제 그 질문을 던집니다. 자, 지금 해외 주요 증시하고 우리 증시의 뭐 낙폭 차이랄까요?
그건 얼마나 되는지 또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뭘까요?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상반기 동안 전 세계에서 1등 대한민국 코스피 네. 하반기 꼴등 대한민국 코스피. 아, 많이 오른만큼 또 많이 떨어지는 건가요? 네. 수치를 말씀드리면 상반기의 우리 코스피 지수가요 101% 상승했습니다. 근데 하반기 즉 어 2월 달 이후부터는요 33% 하락했습니다. 음 어 우리가 흔히 비교 대상이라고 할 수 있는 어 대만의 가권 지수 있잖아요. 가권 지수가 상반기에 59.3% 그러니까 우리가 두 배 오를 때 거기 한 반 정도 올랐는데 하반기에 그렇게 많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2.1% 플러스입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하고 이제 많은 괴리가 있는 거죠. 음. 자, 그만큼 많이 올다는 것도 있지만 그 안에 구조가 좀 있습니다. 아, 그래요? 전 세계의 어, 글로벌 증시를 이끌고 있는 건 단연입니다. 미국의 컨셉과 트렌드에 따라서 글로벌 증시의 컨셉과 트렌드 전략이 달라지는 건데요. 미국은 최모리 반도체의 혹기입니다. 아, 즉 메모리 반도체가 여기 저기 호재가 나와도 세론 즉 판다는 것이죠. 그 실적이 좋게 나와도 아싸 팔자, 안 좋게 나오면 어휴 팔자. 계속해서 팔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국은 근데 어 생각해 보면 미국은 별로 안 빠졌는데라고 할 수 있겠죠.
중% 아 그렇군요. 그렇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가 미국 시장에서 조정을 받다 하더라도 다른 헬스케어라든지 소프트웨어라든지 빅테크 등등 다른 순환매가 가능한데 한국은 제가 조사해 보니까 많이 하락했다 하더라도 삼성자 스캐닉스의 합산이 시가 총액 대비 49% 여전히 50%입니다. 그러니까 전세계적으로 지금 AI와 메모리가 가장 타격을 받고 있는데 한국은 코스피에서 절반가량이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이기 때문에 하락포이 큰 거다. 그래요. 우리나라만큼 반도체주 두 개가 50%를 차지하는 이런 나라는 없습니다. 없죠. 야, 아까 명쾌하게 설명해 주신게 상반기 1등, 하반기 뭐 하락 1등 뭐이 부분이 아주 확 들어오네요.
자, 그리고요. 워낙 코스피 시총에서 이제 반도체 관련 종목 대형주 차지하는 비중 커서 반도체주 하락하니까 전제적 지수 이제 주저하는 그런 형국인데 이런 폭락장 속에서도 선방하고 있는 종목들은 대표적으로 어떤게 있습니까? 이게 말씀드리기가 좀 곤란한게 오늘의 선방이 내일의 하락일 수 있고요. 내일의 하락이 모래의 선방일 수 있습니다. 그만큼 흔히 코스닥에서요. 어 소부장, 소재, 부품, 장비 업체들이 최근에 시세를 좀 냈었고요. 그런데 많이 하락하면서 그 안에서도 약간 옷과 석을 가리고 있고 오늘은 유동 어 바이오가 좀 좋았습니다.
아, 그래요? 오늘은 [콧방귀] 바이오가 좋았지만 내일은 또 모 다음 주 다음 주는 또 모르겠네요. 맞습니다. 그만큼 어 시장에 없앤다운 지금 변동성이 매우 큰 상황이라서 딱히 메모리 반도체가 부진하면 우리 시장 전반적으로 투심이 좀 하락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요. 자 이런 극심한 변동성 폭락장 반복되는 와중에 CNBC 인터내셔널 앵커 스티브 세지워 이분이 이제 트레이더 출신인가요? 네. 그렇다. 그런데이 앵커가 격강된 목소리로 뭐라 그랬냐?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전래 없을 정도로 레버리지를 늘리고 있을 때나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몰려들 때 한국 금융당국 뭐 하고 어디서 있었나 쓴 소리였습니다.
자 뭐 한국 금융당국이 긴급 점검회 소집했다. 뭐 이런 얘기 하면서 뭐 소일 거 왜 양간 고치는 거 아니냐. 정말 미국도 그런 속담을 쓰는지 모르지만 여튼 그런 취지에 얘기를 하면서 했습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 애널리스트님께서는 우리 금융당국의 최근 대응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어, 뭐 정치을 차치하고 제가 첫 측정이 국회의산처입니다. 아, 그러세요? 네. 국회의산청 거시용제 분석 팀에서 보좌관들 [목을 가다듬음] 국회의원들의 여러 행정 활동에 제가 서웨이 데이터와 보고서를 만들었었는데요. 그니까 무슨 얘기냐면 정책당국의 입장이 되면 또 다릅니다.
음. 정 많은 걸고 또한 있어야 되니까요. 하지만 지금 민간 쪽에 있는 저 입장에서 보면 골든 타임은 놓친감은 있습니다. 분명히 적시성에서는 상당히 아쉬움이 있다. 그래요. 왜냐면 우리가 흔히 사우적으로 나중에 역사가 판단하겠죠. 하지만 단위 종목 레버리지 ETF의 출시가 결국에는 솔림을 자해 냈고 그런 달콤한 솔린 속에서 양극화와 또한 우리가 어 경험하지 않는 그런 변동성을 우리는 감내해야 되는데 감내하기에는 경험이 너무 부족했다. 음. 음전 어 어떤 한 이슈 때문에 이렇게 됐다라고 치하기도 어렵겠지만 기본적으로 정부 정책에 아쉬움이 있다.
왜냐면 7월 31일 자정부 레버리지 ETF 상품의 허들레이트를 옮기 올리면서 확실히 변동성이 줄었거든요. 음. 그러니깐 어찌 되었건 어찌 되었건 사전에 조금 더 어 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있고 혹은 약간 그런 문제가 생긴게 보였을 때 좀 더 빨리 대처했으면 어떨까? 맞습니다. 그리고 어 이거는 좀 빼 아픈 통계인데요. 그럼 레버리지 ETF 당위 종목 있잖아요. 네. 제가 통계를 보니까 깜짝 놀랐는데 어떤 어떤 통계예요? 그게 대부분 언론에서는 이거 개인들이 엄청 투자했다. 개인들이 막 몇 배씩 튀인다라고 하지만 실제 단위 정복 ETF 그러니까 삼성자 S스죠.
레버지 상품은 외국인이 46% 이상을 이용했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니깐 예 결국 외국인들이 속대말로이 정도 시대차를 가져고 왔다는 거죠. 그래요. 야, 외국인들이 많이 갖고 갔다. 좀 그러네요. 자, 얼마 전 이주원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 이런 얘기를 했어요. 뭐 질문은 무슨 질문을 받았냐면 방송에 나와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적정 주가 각각 7만 원과 20만 원이다. 왜 이런 얘기를 했을까요? 그 또 어떻게 평가하세요?이이 발언은 네. 사실 죄신스럽 어쩌죠 이주환 박사는 저랑 개인적인 친구도 있고요. 저보다는 엄청 인생의 선배이십니다.
따라서 어떤 선배 애널리스트가 자기의 논리를 갖고 타겟 프라이싱 목표가를 얘기는 것은 또 그만큼 논리적으로 존중받을만 한 이슈입니다. 다만 이보다 좀 더 다른 시각을 갖고 있는 저희 입장에서만 말씀드리면요. 가장 큰 것은 첫 번째 사이클이냐 아니냐. 음. 즉 메모리 반도체가 시크리컬 경기를 타는 사람이냐. 네. 아니면 이제는 경기를 좀 덜 탈 수 있는 다양한 재반 여건이 마련되었기 때문에 과거랑 달리 봐야 되느냐 이런 큰 접근법이 있고요. 저는 기본적으로 LTA라는게 있습니다. 롱텀 어그리먼트 즉 장기 구매 계약이라는 건데요. 과거에 사이클이었던 가장 큰 이유는 그렇게 2, 3년마다 아니면 1년마다 제품의 수요가 늘거나 줄거나 하는 그 변동폭이 컸기 때문입니다.
메모리 원도체가 들어가는게 과거에는 PC 그다음에 스마트폰 최근에 데이터 센터까지 정해져 있기 때문인데요. 근데 LTA라 그래서 최근에 삼성화자와 S닉스의 실적 발표를 들어보면 이제는 매출에 많게는 80%가 LTA입니다. 지금 무슨 얘기냐면 사이클을 탄다. 하지만 80%가 고정돼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전보다 SK뉴스닉스와 삼성자가 전 세계 피어 그룹 즉 마이크론이라는 미국 기업이 있는데요. 미국 기업 대비 절반도 가치를 못 받고 있습니다. 음. 왜냐? 한국에 있고. 플러스 외국인 투자자가 에스케닉스와 삼성자를 바라보는 메시지는 딱 하나죠.
너네 돈 벌 때는 화끈하게 벌지만 돈 못 볼 때는 화끈하게 적하자니 그러니까 잘 볼 때를 감안해서 기준점으로 너네를 밸루에이션 평가할 수 없는 것이고 잘 볼 때 몸볼 때를 평균내서 그것도 하얀 평균화에서 너네를 평가하는게 맞아.라고 보면 이주한 박사가 말씀하시는이 정도 타겟 프라이싱이 충분히 리즈너블 합리적일 수 있죠. 네. 저 인적으로 AI패다 속에서 많다라고 있고요. 두 번째는요. 이제 공급 물량인 것이죠. 지금 메모리 반도체는 P에서 Q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 세상에 영원한 건 없죠. 가격이 높다 보면 당연히 기업을 영의하시는 분들은 물량을 늘고 싶은 거죠.
하지만 과거 또 이런 여러 가지 학습 효과를 보면 가격이 천정 부지로 영원하게 올라가는 건 없습니다. 결국 어느 시점에는 둔화되거나 아니면 하락할 수도 있는 것이죠. 네. 근데 이박사의 논리는 그게 좀 더 빨리 온다. 그리고 이미 왔다라고 보는 것이고 저는 뭐 제가 개인적으로 에스카이닉스의 최태원회장과 친문이 있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가 얘기하는 여전히 가격은 계속해서 오르고 있고 또한 우리 한국의 자랑인 고대역폭 메모리 HBM은 1년마다 재기약을 하는데 삼성자와 S캐닉스는 1년 전에 비해서 HBM 34가 두 배 이상의 제품 가격이 오를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으니이 다음에는 데이터 이면의 신뢰 문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요. 자,요 과정에서 우리가 뭐 적정 주가니 목표 주가니 하는데요 개념을 조금 약간 정리를 해 주세요. 보통 증권회사에서 바라보는 타겟 프라이스 TP라고 하죠. 목표 주가는 지금으로부터 1년 뒤에 지금 동일하게 기업이 돈을 벌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는 3분기에 110조원 가까이 그니까 107 107.4천억 원 정도의 영업 이익을 기록했는데 이게 향후에도 1년 동안 지속된다고 봤을 때 지금의 시가 총액 대비 벌어드리는 가격이 있으니 그것을 밸루에이션을 통해서 분가했을 때 목표 가격이 한 300만 원 될 거다. 200만 원 될 거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고요.
어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SK닉스는 전 세계 몸매를 맡고 있습니다. 그래요. 네. 반응 안좋도 더 안좋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오늘 질문주셨으니까 사실 개인적인 친분도 있고 되게 종교하는 분이라서 이전 엔스트를 계속해서 언급하는게 살짝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네. 어이 에널스트가 얘기하는 타겟 프라이싱은 또 그이 박사만의 어 논리이고요. 저희 하나중거는 여전히 하나중거는 스캐닉스의 목표 주가가요. 네. 360만 원입니다. 아 진짜요? 우와 3전은요? 3전은요. 3전은 여전히 40만 원 됩니다. 아, 그렇군요.
360 40. 자, 목표 주가 말씀해 주셨고요. 자, 예를 들어서 요런 얘기 지금 방금 아까 뭐 그이 박사 말씀하시면서 발려온다. 이미 왔다. 뭐 이런 말씀도 하셨는데 앞으로 이제 어떻게 되냐? 지금 정확하게 어떤 상황이냐? 이거 이걸 사람들이 항상 알고 싶어 하는데 지금 국장 AI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근데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 뭐 논란도 좀 나오고 있다 보니까 고점 통과 지금 이미 하고 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또 다른 측에선 일시적 순고로일뿐 구조적 대세는 안 꺾였다. 그러니까 우리 애널리스트 님은 후자 쪽으로 보 보고보고 계시는 거네요.
네. 바로 지금은 AI 시대입니다. 더구나 AI 시대에 병목에 투자하라. 이게 제가 AI의 투자법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병목에 투자하라. 네. 왜냐면 병목이라는 것은 일시적인마 수요와 공급이 미스매치. 그렇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이 잘 안 맞았을 때는 가격이 오를 수 있고 주의 시장에서 가장 기업이 주가를 높이는 근본 중에 하나는 가격이 높아지는 겁니다. 따라서 병목을 우리 주목해야 되는데 작년부터 지금의 병목이 어디냐라고 하면 메모리 반도체입니다. 네. 그래요. [목을 가다듬음] 병목에 주목하라. 자, 뭐 조금 때린 그 지금 말씀하신 거를 감안한다면 조금 때린 질문일 수도 있지만 이게 이제 영원히 올라가는 주가는 없다.
종목은 없다. 이제 그런 얘기 하셨으니까 어느 시점에 가서 그 이제 좀 성장이 AI 부분 밸류체인 성장 둔화한다면 우리 그 빈센트 애널리스트님이 보시기에 그다음 주도권을 질 수 있는 어떤 섹터 분야는 어느 쪽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네 역시 AI입니다. 역시요. AI 대체는 AI다. 다만 AI가요. 우리 그 거대어폰 메모이라 그러죠. 뭐 LML, LMM을 통해서 놓고 본다면 학습에서 출론, 추론에서 에이전트, 에이전트에서 피지컬 AI, 지금은 학습에서 출론, 출론에서 [목을 가다듬음] 피지컬 AI로 넘어가기 전 단계입니다. 따라서 AI 안에서 주도주라든지 먹걸리가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두 가지 컨셉입니다. 하나는 병목에 집중해라. 그게 GPU, 메모리, CPU, 전력 등등으로 갈 겁니다. 그게 하나의 컨셉이고요. 또 하나의 컨셉은 큰 얼개에서 앞으로 먹거리는 우리가 다 알고 있는 피지컬 AI입니다. 다만 피지컬 AI 자체를 투자할 것이냐 아니면 그 안에 결국 피지컬 AI을 간단히 얘기하면 로봇이죠. 네네. 그러면 로봇에 얼마나 많은 기억 장치 메모리가 들어갈 것인가 그럼 여전히 또 돌고 돌아서 저는 메모리다. 음. AI에서 AI로 간다. 맞습니다.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다. 맞습니다. 그 뭐 세부 분야는 좀 다를지 몰라도.
자, 그리고요. 이걸 한번 여쭤 볼게요. 국민연금이요. 우리 증시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이렇게 이제 지목이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지금 저 국회 국감장에서도 국민연금리밸런싱 문제 이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자, 지금 예를 들어서 지금 국민연금이 관련 리밸런싱 관련해 가지고 국민연금 지금 상황은 어떻게 평가하신 쪽 향후 국민의 연금에 국민은행이란다. 국민 연금의 어떤 그 스탠스 할까요? 그건 어떻게 될 걸로 전망하세요? 일단 이거야 말로 사우적으로 역사가 판단할 겁니다. 어쨌든 아쉬움은 또 있습니다. 왜냐면 상반기에요. 국민연금은 전술적으로요.
국내 주식의 비중을 정하고 있습니다. 근데 상반기에 그 비중의 폭을 살짝 유연성을 감안해서 28.8%로 늘려 놨습니다. 즉 최대 국내 주식을 28.8%까지 8%까지 채울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근데 거의 목에 찼거든요. 그렇다면 지금 어떤 향이냐? 이렇게 어 메모리 반도체뿐만 아니고 국내 주식이 하락할 때 과거처럼 이렇게 싸졌다고 하면 국민연금이 좀 더 나서서 싼 거를 좀 사 주고 그럼 외국인이 사는 것만 아니고 공매도 등등 여러 가지 투자 기법으로 인해서 우리를 농락하고 있거든요. 근데 왜 농락하냐? 네는 어피 국연금이 손발 묶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피도 눈물도 없는이 주식판에서 여러 가지 전략과 전술들이 상당히 가혹하게 우리 증시를 매물러차게 하방압력으로 이끌고 있는데 지금 현재 국민연금이 어쨌든 운신의 폭이 없습니다. 근데 여기도 좀 고민스러운게 그렇다면 혹자는 그거 한 40%로 넓히면 안 되나? 한 30%로 넓히면 안 되나? 너무 리스크가 커요. 그것도 리스크죠. 음. 그러다가 갑자기 주가 왕을 수도 있고 등등.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면 초창기에 우리 지수가 3,000포인트에서 9,000포인트까지 갈 때 그때 조금씩 조금씩 어 옷깃의 스물든 조금 정리하고 비중을 여백을 좀 남겨 놨으면 이럴 때 조금 운시의 폭이 있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 갖고 있는데 근데 저도 NS니까 이제 NPS 이제 저희가 전주에 내려가서 기공부 매니저들하고 많은 얘기를 하거든요.
그들도 고충이 있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우리가 책상에서 얘기하는 것만큼 쉽지 않습니다. 왜냐면 결론에는 큰 손이 어떤 액션을 취할 때 가격이 다 휙휙 움직이거든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거 참 어려운 금면이 있다. 음. 음. 그래요. [콧방귀] 그 이전에는 어떻게 좀 증시가 어려울 때 국민연금이 구원 투수 역할을 했었는데 지금은 그럴 상황이 아니다. 자, 그런 말씀을 하셨고요. 자, 그렇다면 우리 증시 반등 뭐 바라는 분들 이제 많을 텐데 투자자들 특히이 [콧방귀] 증시 반등하기 위한 결정적 트리거 어떤게 될 수 있을 걸로 전망을 하세요.
네. 행체가 빈센트라는 활동명으로 여의도에서 얘기하고 있지만 지난 상반기 동안 뭐 많은 분들이이 단어로 고통을 겪으신 분도 있고 또 경제 자유를 얻으신 분도 있습니다. 제가 주로 얘기했던 것 중에 하나가 여주사입니다. 음. 여전히 주소를 사라. 아 거기에 근간에는 주식이라는 건 어디에 수렴하냐? 결국 기업의 이익에 실적에 수렴한다라고 믿고 있습니다. 중간에 수많은 요출 구원과 변동성과 구간이 있을지 언정 결국에는 실적에 수렴한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반등의 트리거는 단연 실적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실적 여주사 맞습니다. 자 말씀하셨고요.
자 마지막 질문을 드릴게요. 뭐 지수가 가파르게 밀리다 보니까 뭐 여러 가지 이제 그 뭐라 그럴까 그 레리지 같은데 투자했던 분들이 또 반대 매매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가능성이 지금 있습니다. 자, 증시 전문가로서 지금 시점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요렇게 좀 얘기를 해 주시면서 지금 시점에 투자하데 있어서는 아,요 원칙은 좀 지켜줬으면 좋겠다. 같이 한번 한 말씀해 주세요. 네. 일단 어 모든게 빠르면 안 됩니다. 왜냐면 생각보다 오전과 오후와 오늘과 내일이 다르기 때문에 따라서 [목을 가다듬음] 이미 포지션이 정리하지 않았었다면 이미 타이밍을 놓쳤다면 지금은 섣불르게 경검동할 때는 아니다라는 말씀드리면서 두 번째는
네 어 어떠한 이벤트가 있을 때 그게 맞고 틀린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미리 한번 스스로 생각해 봐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 달 말에 SK카닉스의 실적 발표가 있고요.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그러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실적이 좋게 나올 거다. 아니면 안 좋게 나올 거다. 좀 더 공부를 하면 얼마가 나올 거다를 산정해 봐서 그게 실제 시간이 지나면 그 날이 되잖아요. 그래서 예상과 같이 되느냐 안 되느냐 그것을 자기 자기만의 데이터와 기준을 하나씩 채워 가서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야 될 때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래요.
[목을 가다듬음]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자.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빈센트 한화증권 애널리스트겸 명지대학교 겸민 교수였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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