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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라는 거 개별 종목은 특히 타이밍이 거의 모든 것이잖아요.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미국 달러의 패권이 흔들리는가 흔들릴 수 있지만 10년 안에 뭐 대체되는 자산이 우리나라 생산성이 얼마나 향상되는데 좋아 미국채권 기축통화 패권도 패권이지만 지금 금리 너무 높아 이런 식으로 미국 리츠나 금이나 그걸 갖고서 포트폴리오를 만든 겁니다. 그래서요 전략은 한 10년 정도는 유효하지 않겠다 안녕하세요. 30년차의 코너미스트 홍춘욱입니다. 세월참 잘 가는데 이제 벌써 여름이 왔습니다. 그래서 반팔 입고 반팔 입고 방송하는데요. 오늘은 인피디님하고 또 리밸런스인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피디님 안녕하세요. 앞선 시간에 투자 3분법 그리고 4분법 말씀하셨는데 특히 4분법 한국 주식 미국 채권 미국 리츠 그리고 금 이렇게 되는데 25%씩이잖아요. 저번 시간에 말씀하셨는데이네 가지 자산의 투입해 놓고 과거 데이터로 봤을 때 연평균 기대 수익률이 8.4%인데 늘 박사님께서 말아주시는 거 리밸런싱을 잘하면 수익률이 높아진다 근데 25 25 25 들어가 있는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먼저 리밸런싱이 뭔지부터 좀 말씀해주세요. 가격이 많이 오른 걸 좀 팔아서 쩔고 있는 애를 사실 그래서 고가 매도 저가 매수를 반복하는 전략입니다.
저는 이거 1년에 한 번 하는데요. 그냥 제가 아주 쉬운 예부터 시작할게요 제가 어느 날 서울에 아파트 6억짜리를 하나 가지고 있고요 해외 달러자산 6억을 갖고 있었어요. 이해되시죠. 그럼 12억입니다. 운용자산이 이거 가정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서울의 아파트라고 했는데 오타가 났고요 경기도 아파트 중간값을 가정을 하는 거죠. 그래서 6억 6억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작년에 무슨 일 있었냐면 경기도에 제가 투자해놨던 집값이 빠져가지고 4억이 됐어요. 반대로 작년에 환율이 급등해서 유국투자라는게 8억이 됐습니다. 달러가 더 올랐죠. 사실은 자 그래서 제재산은 똑같습니다.
12억입니다. 자 그냥 그러고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되냐 그러면 우리나라 부동산 오르고 미국 달러 환율은 떨어졌는데 그냥 왔다가 너무 좋은 교회였잖아요. 작년에 어떻게 해요. 그러면 2억을 이익을 차익을 실현하는 거죠. 그리고 난 때문에 저는 집이 급매로 팔아도 상황이라고 했으니까 지금 어차피 고가주택들 다 빠졌잖아요. 그러면 제가 해외에 투자해놨던 2억을 가져와 가지고 지금 집에 상황을 가지고서 예를 들어서 인서울을 하는 거죠. 예 그렇지만 아무튼 서울시 값이 중간값이 재작년 2021년에 얼마였냐면 12억이었는데 작년에 중간값이 9억까지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경기도시값은 2억 받았는데 서울 집값은 3억 4억에 빠졌단 말이에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그 개미 줄었어요. 그러면서 서울로 인사를 할 수도 있고요 아니면 그때 더 좋은 자리 있잖아요. 내가 24평 살았는데 33평으로 간다던가 아니면 gtx가 개통되는 지역도 똑같이 빠졌으니까 그런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 거죠. 이런 식으로 갔다 라면이 사람은 지금 환율 빠져서 이제 6억은 5억 됐을 텐데 해외 주식이나 채권 투자 이런 건 5억이 됐는데 반대로 바닥에 작년 연말에 샀으니까 우리가 리밸런싱을 오래 초나 작년에 했다고 그러니까 가정하니까 그러면 구찌 값은 지금 바닥에서 15% 정도 올랐단 말입니다.
15% 정도 급매물들 소화되면서 올랐단 말이에요. 이제이 사람은 급매물을 산 거니까 자기 집도 급매물로 팔고 자이 과정을 보면 아 우리가 환차에게 크게 난 거를 잘 차익 실현해주고 적과 회수를 한국 부동산을함으로써이 사람은 입지도 좋은 아파트 주거환경 훨씬 더 좋은 아파트에 값은 그대로 뭐 13억 정도 됐겠죠. 이제 13억 정도겠지만이 사람은 들어서 설명할 수 있는 것처럼 매년 한 번만 자신의 자산에 대해서 현황을 계좌를 열어놓고 국내 증권 계좌든 해외증권계좌를 열어놓고 엑셀에 그냥 엑스퍼트 하면 단까지 오지만 입력해도 되잖아요. 연말에 한번 계산해 보시라는 거죠.
그래서 나 2.5 2.5로 해놨는데 어디가 많이 올라서 3이 됐어 번개를 0.5 팔고 어디가 보나마나 2.5 매매해 주는 거죠. 그래서 저는 보통 이걸 언제 하냐면 5월에 중소세 때 합니다. 5월에 이제 강의도 많고 제 기업도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종합소득세가 저는 연말정산식이거든요. 진정한 연말정산은 5월에 해고 세무사님하고 앉아 가지고 계산한 다음에 한 5월 말 6월 초 정도의 리밸런싱 제가 번 돈 남은 돈 한 해 동안 벌었던 돈이 딱 나오잖아요. 저축한 돈 해가지고 그걸 가지고서 비율을 맞추면서 삽니다. 그럼 개인 투자자들은 몇 월쯤이 리밸런싱을 연말정산 받으시잖아요.
우리 개인연금 퇴직연금 하면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돼요 그러면 연봉 수준이 7천만원 이하이신 분인가 그러면 그분들은 11% 정도 돌려받거든요. 그럼 100만원 정도 돌려받아요. 돌려받는 연말정산에다가 보통 통상적으로 연말 연주회 보너스 나오잖아요. 그거 딱 털어가지고 추가 납입을 하면서 리밸런싱 해주면 되죠. 굉장히 좋은 방법이에요. 그러면 궁금한게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4개의 분배를 해서 투자를 했는데 많이 오른 자산의 고점에 팔고 또 저점에 떨어져 있는 것들을 추가로 매입을 하는 건데 좀 예외도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많이 오르지는 않았는데 달러가 앞으로 더 떨어질 것 같아 그거는 하면 안 돼요 그거는 이제 다른 계좌로 주식 매매랑 똑같아요.
그거는 저도 그런 계좌가 있거든요. 저도 이제 계좌가 크게 3개 있는데 저는 한번 이야기했었는데요. 제 마님 계좌랑 재계자랑 법인 계좌가 따로 있잖아요. 이렇게 3개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좀 많은 계좌가 약간 자유롭게 움직이는 계좌가 있어요. 왜 그러냐면 이제 그 만인계좌가 조금 어떻게 보면 나중에 만들어진 계좌에요. 여기서 금액도 당연히 누적된 돈도 좀 소액이고 그러니까 그 계좌에서는 종목도 조금 하고요 이야기했잖아요. 제가 lg생건 삼성전자 현대차 우선주를 가지고 있는 기계자가 바로 그 계좌거든요. 그런 계좌처럼 조금씩 이렇게 유도리 있게 하는데 제가 이렇게 쭉 해보니까 느낀게 벌써 이렇게 운용을 한지 한 4년 됐거든요.
왜냐하면 2019년 초에 증권사 그만두고서 나는 화해를 했으니까 그로부터 한 4년 동안 운용을 하면서 느낀게 지금 프리즘 계좌에서 운용을 하고 있는 연금저축계좌가 성과가 제일 좋아요. 칼같지 않은 계좌가 제일 좋아요. 그만큼 저도 타이밍을 잘 못 맞추 제가 여러분들도 느끼시겠지만 방향에 대해서는 제가 어느 정도 맞추잖아요. 그러나 타이밍은 이게 정말 없단 말입니다. 근데 주식이라는 거 개별 종목은 특히 타이밍이 거의 모든 것이잖아요. 그러니 저는 제가 잘 못하는 것을 줄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잘하는 거 있잖아요.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미국 달러의 패권이 흔들리는가 흔들릴 수는 있지만 10년 안에 뭐 대체되는 자산이 뭐가 따로 가지 않다 그러나 그 흔들리는 거에 대한 공포는 있을 수 있으니 금도 좋아 뭐 예를 들어서 한국 주식 우리나라 생산성이 얼마나 향상되는데 좋아 미국채권 기축통화 패권이지만 지금 금리 너무 높아 뭐 이런 식으로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그런 자산들 미국 리츠 말할 필요도 없고 배당수익률 좋아 이런 식으로 미국 리츠나 금이나 한국 주식이나 미국 국채 같은 상품들에 대해서 저는 어느 정도 장기 전망은 아주 그걸 갖고서이 포트폴리오를 만든 겁니다.
그래서요 전략은 한 10년 정도는 유효하지 않겠다 저는 신뢰감을 가지고 레밸런싱을 하는게 맞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수많은 의문이 많이 있어요. 의문은 되게 좋은데요 일단 제가 늘 하는 이야기 괜찮습니까 일단 쉬운 것부터 한번 해보고 그 다음에 계속 의문점을 풀어가고 커뮤니케이션하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일단 말보다 지금은 행동을 좀 해야 되는 그런 타이밍으로 점점 가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경전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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