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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월요일 잠금 회제 시간입니다. 또 11월 앞두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어떻게 전략을 세워봐야 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지난주에이어서 이번 주도 일단 코스피지수는 2,300선 지키기에 바쁜 모습이고요 코스닥 지수 같은 경우에는 상승 전환에 성공하고 나서 0.77% 정도 까지 올라갔습니다. 754 3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오늘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에 대한 이야기 지금부터 풀어보겠습니다이 시간은 알파 경제 김중효 의사님 함께합 어 오늘 뚜렷하게 딱 오르는 쪽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 어 우선은 지금 반도체 쪽에서는 성전자 제외하고 SK 하이닉스가 1% 이상 올라가고 있고요 LG 전자 그리고 삼성전 기 쪽도 올라갑니다.
어 일부 지금 반도체 중소형주 소부장 같이 올라가고 있고 2차전지 쪽에서도 보시는 것처럼 LG 에너지 솔루션 포스코 퓨처 m 에코프로 그룹 주들 lnf 등등의 종목들이 올라가고 있습니다이 철강 쪽에서 고려 아연도 3% 이상 올라가고요 로봇 쪽에서 레인보우 로보틱스 올라가는 모습 확인됩니다. 엔터주 쪽에서도 하이브는 나머지 엔터주 일부도 올라가고 있고 오늘 뭐 우주 항공 국방 쪽 그리고 통신 등등의 종목들 헬스케어까지 괜찮은 모습 보여줍니다. 나머지 지금 조선이나 자동차 쪽 금융 쪽은 파란불이 짙게 깔려 있다라는 부분 체크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가장 지금 눈에 띄는 종목들 알아볼 텐데요 호텔 실라가 어닝 쇼크를 발표하고 나서 주가가 14% 넘게 급락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개인들이 좀 많이 사는 모습이 포착이 되기도 했어서 더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우선은 어닝 쇼크를 기록을 했는데 주가가 뭐 이런 얘기도 있어요. 어째 코로나 19 때보다 더 싸지면 어떡하니 냐 면세점의 회복이 워낙에 더디다 보니까이 악성 재고라고 볼 수 있는 체화 제고가 늘어나면서 이번 실적이 상당히 안 좋았다고 하죠. 어 지금 호텔 실라 어떻게 해야 되나요네 일단 이번에 중국이 다시 하늘길이 열리면서 뭐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게 봤던 종목이 파라다이스 호텔 실라 있고이 시간에 말씀드린 적도 있습니다만 어 일단 지금 시장의 핵심 포인트는 어 어닝 미스도 어닝 미스지만이 어닝 미스한 종목 군들의 밸류가 비교적 높았다면 더 가차 없는 하락을 나타내고 있다 어 최근 들어서 거기에 이제 가장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는 종목군들이 오늘 호텔 실라 어 현대 오토에버 뭐 이런 종목군들이 아는 거죠.
물론 어 기간별로 보면은 2차전지가 가장 큰 하락을 보였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실적을 발표하면서 밸류는 뭐 비교적 낮은 편이 아니었는데 어 어닝 미스를 한다 그럼 밸류가 더 높아진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항상 주가 비교를 할 때는 절대 주가도 중요하지만 어 이익 관점에 따른이 밸류에이션을 중요하게 보는데 어 이익이 이렇게 좋지 않고 그게 뭐 제고 증가 때문이라는 이유가 있기는 하지만 시장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뭔가 위험을 느끼고 있고 지금처럼 어 적가 매수가 공백인 상태라면 약간의 매물만 조정폭이 확대될 수밖에 없는 또 조정이 확대되면서 거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 파생 상품들이나 관련되 있는 금융 상품 쪽에서 추가적인 매물이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분위기라는 거죠.
반대로 중국 관련 소비주 이렇게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면 중국의 최근에 경 회복 추가적인 뭐 자금 공급 이런 얘기 나타나면서 롯데 케미칼이 대한 요한은 실적이 긍정적이었고 때문에 오히려 많이 빠진 주가에서 반등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작이 지금 명확하게 그동안 약했던 종목이 좋아지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 어 반대로 기대를 걸었지만 시장의 기대를 하야하는 종목 군들에 대해서는 굉장히 가체 없는 그런 하락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점에서 뭐이 종목은 일단이 하락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고요 오늘 강력한 하락 갭이 발생했기 때문에 이 하락 갭을 돌파하기에 또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쉽지만이 종목을 이제 보유하고 계셨던 분들은 좀 더 오랜 기간 보유가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고 신규 매수의 관점에서는 어 확실하게 터닝을 확인하고 사도 늦지 않다라는 관점으로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네 지금 구간에서는 이렇게 개 파악이 크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신규 매수는 지향해야 될 거 같고요 보호자분들의 입장에서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러면 두 번째 종목 확인해 볼 텐데 오늘 아시아나 항공 그리고 대한항공 이쪽에서 이제 화물 사업의 분리 매각을 앞둔 그 이사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주가가 장초반부터 크게 올라가는 모습 보여줬는데요.
어 대한항공 같은 경우에는 지금 오른 폭 많이 줄인 상황이고요 아시아 항공도 24% 가량 올랐다가 현재 14% 정도 상승세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아시아 idt 여전히 상한가를 또 기록하고 있는 모습인데 어 이게 일단 결정이 되면 또 합병에 있어서 또 급 물사에 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인데요이 화물 사업의 매각과 관련해서 사실 워낙에 매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이라서 이게 매각이 된다면 좀 안 좋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보세요데 더 중요한 것은 어 이게 만약에 끝이라면 안 되고요 만약에 그게 정말 사실이라면 뭐 분리에서 매각해서 만약에 대한항공이 그 화물 부분만 가져가는게 확정된다고 하면 대한항공 입장에선 멀리 보면 호재일 수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아시아나 입장에서는 어 매출도 중요한데 이게 거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게 화물 부분이란 말이죠.
그래서이 화물 부분에 대한 어이 매각 자체가 호재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 전형적인 모멘텀 플레이고 결과에 따라서도 변동성이 확대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만약에 확실하게 뉴스를 미리 알고 뭔가 배팅을 한 사람이 아니라면 지금 구간에서는 뭐 추격하기 굉장히 어려운 구간이라는 거죠. 그래서 확실하게 교통 정리가 이루어지는지를 먼저 봐야 되고 실제로 그렇게 했을 때 정말로 나머지 그 해외 쪽 당국에서 이걸 허가 할지 여부에 대해서도 우리가 확정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러면 이렇게 변수가 많은 이슈에 대해서 우리가 어 지금 늦게 그것도 급등한 구간에서 투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투자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제 생각에는 지금 어 항공업계 구조 조정이 여기서 끝나서는 안 된다 지금 뭐 분리 매각을 하든 안 하든 합병을 하든 안 하든 상관없이 fsc 줄일 수 있다면 줄이는게 좋고 그다음에 나머지 lcc 대해서도 조금 강도 높은 구조조정 을 아마 앞으로 경기가 좀 둔화된다 하는 것이 전체 업계를 살리는데는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 이게 사태를 키웠다 가는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는 상황이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뭔가 명확한 그림이 나오기 이전까지이 종목들에 대해서는 숫자를 좀 자제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대한항공은 뭐 어항에 따라서 뭐 투자 관점을 바꿀 수 있지만 그 나머지 종목 군들에 대해서는 조금 지금은 투자를 좀 자제하시는게 맞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대한항공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대표 표주이기도 하니까 어항에 따라서 우리가 투자를 할 수도 있겠지만 나머지 쪽은 지금은 투자를 하는 적기는 아니다라는 부분 정리해 주셨습니다. 개장 특징 주들 알아봤고 오늘의 잠금 해제 첫 번째 종목 확인해 보겠습니다.
바로 해성 DS 볼 텐데요 턴 어라운드의 시작인지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로 3분기 실적을 좀 리뷰해 보려고 하는데 어 일단 시장의 기대치를 좀 하회하는 실적이 나왔어요. 뭐 그래도 연말에 대한 기대감 있다고 하는데 먼저 실적 체크해 볼까요. 네 일단 많이 하여 했고요 그다음에 4분기에도 당장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왜냐면이 종목이 2022년도에 실적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그래서 올해 어느 정도 둔화될 것은 알았지만 아 이렇게까지 빠르게 내려갈 줄은 몰랐던 것이죠. 그래서 it 세트 쪽에 움직임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으니까이 종목의 주령 매출이 전장용 it 리드 프레임인데 리드 프레임이 뭡니까 결국은 PCB 그 재료가 되는 그 판 그래서 PCB 재료와 더불어서 그 위에 이제네 만드는 판까지 만드는 회사가이 회사인데 살펴보시면 서버 컴퓨터 그다음에 뭐 반도체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다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어 PCB 전반적으로 증가했던 2022년까지는 전 장년까지 포함해서 실적에 급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어 전장용 쪽에서는 빠지지 않았더라도 전체적으로 지금 it 쪽의 변동성 그다음에 뭐 PCB 전체가 줄면 어 패키지 서스 트레이드도 당연히 줄어들 수밖에 없는 부분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의 실적 부진이 3분기엔 나타났고요 그러면 4분기에는 지금 확실한 어떤 터닝이 나올 거냐 나오긴 하지만 지금 증권사 예측을 보시면 굉장히 미약할 거라는 거죠. 다만 이제 내년까지 살펴봤을 때는 조금 속도가 올라올 수 있다 왜냐하면 인텔이 지금 어 실적 발표 가이던스 전망을 내면서 어 향후 전망에 대해서 긍정적인 부분을 밝혔 아아 그 인텔의 주력이 뭡니까 PC고 서버거부 좋아지면 it 어 리드 프레임과 전장용 리드 프레임은 뭐 견조할테니까이 두 가지 쪽에서 매출이 늘어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지금 3분기는 좀 실망스럽고 4분기의 회복은 더디고 다만 2024년에는 조금은 긍정적인 모멘텀 다만 2022년 정점까지 가기에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이렇게 예측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실적 부진이 좀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내년을 좀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두 번째 투자 포인트 통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 볼게요 자 그러면 반등의 실마리 내년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어 사실 국내 기판 업체들 다 비교를 해 봤을 때 해성 디가 영어 임률 측면에서는 좀 많이 높더라고요네 아무래도 이제 경쟁이 상대적으로 조금은 더딘 그런 쪽이다 보니까 그래서 어이 PCB 만드는 기본적인 물질이라 이런 것들에 이제 만들다 보니까 어 기판을 만드는 업체보다는 상대적으로 높은 이제 수익성을 보인 거죠. 그래서 PCB 럼 경쟁이 치열한 부분에서 왔다면 아마도 그 정도 이율은 힘들었을 수 있는 어이 3분기 좋지 않다는 3분기에도 10% 넘는 그런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it 부품주가이 정도의 수익률을 보여주는 경우는 쉽지가 않죠. 그래서 지금 뭐 대장주로 볼 수 있는 어 삼성전기 패키지 솔루션 부분보다도 높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엔비디아 수해를 뭐 적극적으로 받고 있다는 이수페타시스 다도 높게 나오고 있는 그런 구간이니이 종목은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얻을 수 있는 포인트는 반등 붙는다면 약간의 가 어 프리미엄을 얹어줘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는 할 수 있는 거죠. 물론 원가 부분의 변동이라는 내년에 아티 경기가 예상만큼 좋아지지 않는다면 그 프리미엄도 소용 없는 부분이 되겠지만 현재 나타난이 회사의 전반적인 이익 관점이나 마진율을 보시면 어 약간의 프리미엄을 얹어 주는 것은 저는 가능하지 않을까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지금 가격 자체가 좀 많이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거의 한네 달 전쯤의 가격입니다.
4만 원 대죠. 4만 5,000원 대인데 여기서 그러면 어느 정도의 프리미엄을 좀 붙여 볼 수 있을까요네 일단 뭐 준비된 그림으로 좀 확인을 해 보시죠.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 구간에서 고점 대비해서 조정을 좀 많이 받은 상황입니다. 지금 뭐 PB 관점에서도 p 관점에서도 전반적으로 조정을 많이 받은 상황인데요 그렇다면 이런 조정이 나타난 이유가 뭘까를 살펴보면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it 경기가 꺾였기 때문이고 실제 판매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종목은 말씀드렸던 프리미엄을 줄 만한 요소가 있고 내년도에 인테리 전망이 맞다는 것을 가정했을 때 it 리드 프레임이나 전장용 리드 프레임의 추가적인 반등은 가능하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전고점까지 강력한 반등은 일단은 어렵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뭐 PB 관점에서도 예전 고점이었던 뭐 2.5배이 정도의 수준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라는 거죠.
그럼 예전 고점보다 고점보다 낮춰야 되고 지금 현재 가격보다는 좀 높아질 수 있는 적절한 위치가 어디냐이 종목의 마진 을 고려해 봤을 때는 저는 한 5만 원대 중반 정도의 가격 한 5만 6,000원 7,000원 정도의 가격이 어이 회사가 지금 갈 수 있는 다시 도달할 수 있는 일차적인 밸류에이션 상단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고점은 힘들고 왜냐면 매출이나 이익이 그 정도 나오지 않기 때문에 어 내년에도 그 정도를 바라보기에는 힘들고 일단은 그 중간 정도의 가격인 밸류 기준에서 또 피비 두 배가 약간 정도 안 되는 그 정도의 가격을 일단 타겟으로 하고 접근하시는 것이 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지금 실적 개선의 속도가 좀 느린 상황이기 때문에 일차적인 목표 주가 제시해 주셨습니다.
57,000원 기억해 보겠습니다.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볼게요 hl 만도가 될 텐데 아 이제는 될 만도 참 이게 답답합니다. 오늘 또 신저가를 기록을 했어요. 일단 주가가 정말 많이 밀려 있는 상황에서 먼저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체크해 볼 텐데 바로 실적입니다. 실적이 좋지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증권가에서 목표 주가를 줄줄히 지금 내려 잡고 있습니다. 네 일단 좀 개선될 거라고 봤는데 개선이 좀 더딘 양상인 거죠. 그래서 지금 뭐 준비된 그림 보시면 자 굉장히 좋지 않았던 작년 3분기 보다는 분명히 개선이 됐습니다. 그래서 국내 매출이 좀 증가하면서 가장 기게 이게 큰 기여을 했고 나머지는 별로였고 그다음에 기타 매출 증감도 어 상당히 증가했지만 크게 기여는 못했고요 반대로 지금 수익성이 떨어졌다고 하는 것은 원가 단에서 아니면 이회사의 뭐 비용 단에서 계속 문제가 있다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 되겠죠.
그래서 이익 증가분을 분해해 봤더니 그렇게 긍정적인 요소가 없더라 왜냐면 아시는 것처럼 GM 포드가 다 전기차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전망을 하향해 잡고 있고 투자 줄이겠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중국의 자동차 시장도 견조하게 하지만 이게 이어질까 대한 부담감은 나타나고 있는 구간이다 보니 결국 만도에 있어서 핵심 포인트는 얼마나 마진율을 끌어 올리느냐 그다음에 실적이 얼마만큼 개선될 것이냐가 관건이었는데 이게 안 됐다는 거죠. 그래서 아 제가이 종목을 한번 긍정적으로 하반기에는 좀 볼 만한 종목이 아닌가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그 위에 주가가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굉장히 아쉽게 생각하고 있고 혹시라도 뭐 투자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굉장히 저도 죄송한 마음이 드는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그러면이 종목을 정말 나쁘게만 봐야 되느냐 그 부분은 지금부터 말씀드릴 내용들을 한번 어 보시면 어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저는 뭐 주가가 하락했지만 어 일정 부분 긍정 적 요소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어 실적 같은 경우에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그래도 개선이 됐지만 정말 뚜렷하게 주가를 끌어 올릴만큼 정말 어닝 서프라이즈가 사실 나왔으면 아마 반등이 나왔을 텐데 이게 아쉽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두 번째 투자 포인트 통해서이 실적과 주가의 이제 상관 관계를 좀 볼 텐데요 이렇게 좀 실적이 아쉬웠지만 뭐 기업의 펀더멘탈 측면에서 우리가 매력적으로 볼 만한 요소가 있을까요네 나 일단 준비된 좀 그림을 보시죠이 지역 별로 이제 매주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겠는데 한국에서의 개선 속도는 어 2분기보다는 굉장히 더 됐죠. 그니까 현대 기아차 실적이 괜찮았음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더 졌고 대신에 이제 작년 분기보다는 확실하게 좀 개선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작년 3분기보다 국내는 개선됐는데 전분기보다 못한 양상 여기에 대해서 이제 시장이 좀 궁금증을 나타낼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다음에 북미 쪽도 굉장히 정체된 모습 그다음에 지금 중국쪽 기대 많이 했었는데 기대만큼 확실하게 올라가지는 못하는 양상 그다음에 이제 기타 지역이 유럽과 남미 쪽이라고 봐야 되는데 이쪽은 뭐 증가하고 있기는 하지만 어 전체 이제 시장의 매출에서 차지하는 부분에서는 아직 큰 메리트를 부과하지 않고 있고 그다음에 지역별로 판매 동향을 봤을 때 이쪽이 뭐 비싼 차가 많이 팔리는 지역도 아니다.
보니 수익성을 구가할 수 있는 중국과 북미 쪽의 성장은 더디고 그다음에 국내에서도 의미 있는 어떤 반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라는 것이이 종목의 약점인 거죠. 그러면 이렇게 약점만 있느냐 분명히 중국은 일정 부분 성장하고 있다라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미국도 우리가 이제 전기차와 관련된 부분과 기존의 내연차 관련된 부분은 조금 분리해서 봐야 되는데 어 전기차를 줄인다고 해서 내 연차까지 같이 줄어드는게 아니고 지금 전기차는 북미가 잘 못 만들고 그다음에 실제로 수익성이 나오지 않고 포드 같은 경우에는 돈도 없다 보니까 투자를 더디게 가는 거죠.
그러면 기존의 내연 기관차에 만도에 다스는 들어가지 않느냐 그렇지가 않죠. 여기에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보면 북미 쪽에서 자동차 판매량이 뭐 급감하는 양상으로 갔을 때는 부담을 받을 수 있고 그다음에 중국의 성장이 더 더뎌진다는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저는 국민은 아마도이 정도 레벨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고 중국 쪽에서는 추가적인 개선 요인 그다음에 지금 현대 기아차가 개선되면서 아직까지 나타나고 있지 않은 마은 부분 의 개선 뭐 이런 부분들은 아마도 어 4분기 내년도 1분기 정도에는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지금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라는 여러 가지 좀 우려되는 부분들은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차 기아 실적이 너무 좋았고요 이런 부분들 봤을 때 제 부품 제조사이기도 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도 있는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이제 오늘 가격이 참 신저가를 기록하고 있어 많이 내려 있는데 매수 타이밍을 잡을 때가 된 건가요네 일단 뭐 가장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들은 변동성이 워낙 많은 요인이 그럼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좋은 밸류 부분으로 한번 보시죠. 자이 종목이 상대적으로 자동차 부품주 중에서는 비교적 높은 밸류를 가져왔습니다. 왜냐면 에이스라고 하는 나름 그래도 성장하는 모델 쪽에 모멘텀을 주면서 마진율이 낮았음에도 불구하고이 종목에 무언가 모멘텀을 준 거죠.
그래서이 종목에 만약에 주가가 여전히 비쌌다 men 아마 다른 종목 군들 오늘 호텔 실라 럼 뭐 10% 넘는 그런 변동성을 보였을 수도 있습니다만 이미 그런 우려를 시장에서 선반영하며 주가가 꾸준하게 조정을 보였던 상황이라 아 이제 밸류 기준으로 봤을 때 현재 예상했던 정도의 실적이 계속 나온다면 어 12개월 포워드에서 일곱 배 아래로 지금 내려간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PBR 관점에서도 지금 어 1배를 충분히 하하고 있는 국민이란 말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보기에는이 종목은 낙제를 꽤 많이 반영했다 적어도 80% 이상은 반영했다고 판단하고 있고 그러면 뭐 추가적 인 하락의 그 꼬리 부분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런 꼬리 부분은 우리가 조금 견뎌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라고 판단하고 있는 거죠.
따라서 기존에 제가 6만 원 정도로 굉장히 공격적인 목표 가격을 잡았지만 그 정도의 목표 가격을 부여하기는 어렵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가장 최우선은 지금 PBR 한 배 정도를 어 내년도 예상되는 PBR 한 배 정도로 회복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바라보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이게 이제 회사별로 증권사별로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만 한 4만 7,000원에서 5만 원 정도 사이 정도가 아마 그 피비 한 배 정도가 아닌가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일차적으로 그 정도의 가격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기다려 보시고 그 정도 회복하고 나서는 그다음 결정은 그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악재 상당 부분을 또 반영하고 주가가 많이 내려와 있는만큼 일차적인 목표 주가를 먼저 회복하는게 중요하다 얘기해 주셨어요. 47,000원 기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의사님 고맙습니다.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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