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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의 이동이 저는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한때 2차전지 팬분들이 하두 많았었던 때가 있는데 그때 제가 이제 주도주가 조심스럽게 교체될 시점이 온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던 적이 있는데 지금도 좀 조심스럽습니다. 반도체 팬분들이 많이 계실까 봐. 그 전력 대란이 옵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전력 수요가 늘어나고 전력 투자가 집중돼요. 그러니까 이제는 병목 현상이 어디로 이동하는 거예요? 전력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회사는 잘돼도 주가는 걱정해야 되는 거 아니야? 주가는 걱정될 수 있어. 예. 그 부분을 지금부터 말씀드리 그니까 어떤 부분에서 걱정이 될까?
일단 AI 거품론이라는 단어는요. 계속 유지될 겁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27년까지 AI 유망론, 기대론과 AI 거품론이 계속 상존한 채 움직일 거라고 보여져요. 다만 그 속에서 주도주의 이동이 저는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이 부분이 핵심이에요. 조금 길게 말씀드려 볼게요. 일단 우리는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우리가 AI 모델이 어떤지는 구경을 잘 못 해 봐요. 뭐 파라미터 개수가 몇 개인지 안 따져 봐요.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인프라에 투자를 하는데 데이터 센터를 만나 저 한 번밖에 안가 봤어요.가 보신 적 있으세요?
저는 데이터 센터 안 만나요. 보통. 그렇죠. 그리고 송전탑 안 만나요. 그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이 인프라 전력 통신 데이터 센터 3대 인프라와 모델 그리고 서비스에 걸친 이게 AI 서비스를 전달하는 밸류체인을 아주 쉽게 단초하게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잘 보시면 25년은요.이 중에서도 유독 인프라의 [콧방귀] 쇼티지가 발생했어요. 그 공급망 병목 현상이 인프라의 공급망 병목 현상이 있었고 그 인프라의 공급망 병목 현상은 유독 GPU였습니다. 25년까지는 그래서 25년은 AI 시대인데 그중에서도 병목 현상이 GPU에 있었고 그때 대장은 엔비디아였습니다.
그리고 26년에는 GPU보다는 HBM이나 디램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병목 현상이 여기가 아니라 여기로 이동했다는 얘기는 GPU는 나름 어떻게 됐다는 뜻이에요? 뭐 이제는 약간 좀 그렇죠. 더 부족한 데가 있으니까 그 부족한 데보다는 잉여 공급이 되는 거예요. 관심도가 조금 상대적으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26년은 3전닉스에 해였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싶어요. 근데이 주도주가 계속 유지될까라는 관점에서 몇 가지 고려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먼저 이들을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잖아요. 쉽게 말하면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반도체를 대대적으로 사 줬단 말이에요.
근데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지금 어떠냐면 잉여 현금 흐름이 바닥 났습니다. 그러니까 잉여 현금흐름을 쌓아가면서 이걸로 대대적으로 케펙스 투자를 단행하고 그게 세미컨덕터 컴패니의 매출로 이어졌던 것인데 이제 잉여 현금 흐름이 바닥 나고 고갈되고 마이너스로 전환되니까 어 신규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속도 조절론이 그래서 나오는 겁니다. 속도 조절론 얘기하면서 AI가 뭐 사람을 짓밟 수 있어 위험성이 있어 규제를 마련해야 돼 이런 표면적인 얘기를 하지만 저는 속으로는 당연히 자금 사정을 생각하고 있다고 돈이 다 떨어졌다 그럼요. 그 결국은 기업은 돈입니다.
속내는 여기에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케펙스 투자를 단행할 만한 자금 여력이 부족하기 시작하니까 단행한다 하더라도 케팩스 투자가 끊임없이 늘어나긴 어려워요. 그래서 케펙스 투자가 늘어나긴 늘어날 거예요. 늘어난다는 얘기는 삼전닉스의 매출액 영업익은 계속 유지될 겁니다. 높은 수준을. 그렇지만 보시는 것처럼 증가율이 꺾인다. 케펙스 투자의 증가율이 꺾여 들어간다. 이것은 주가에 긍정적이지 못합니다. 굳이 따지면 실물 경제랑 자본 시장을 연동할 때 한 가지 중요한 기점은 실물 경제로는 계속 우상향하지만 실물 경제에 우상향하는 기울기가 꺾이는지를 보셔야 돼.
그게 주가의 꺾임의 여부를 결정적요. 예. 이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 중국 AI의 장학이에요. 앞에 살짝 말씀드렸는데 오픈라우터라고 해서이 게이트웨입니다. 쉽게 말하면 토큰을 내고 중국 AI, 미국 AI를 다양하게 섞어 가면서 쓸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죠. 근데 이미 글로벌리 봤을 때 중국과 미국의 AI 모델 터큰 점유를 보면 25년 12월 들어서 역전됐어요. 중국이 중국이 이미 60% 미국이 36% 나머지 일본, 독일 한국요 정도가 뭐 4%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근데 지금 압도적으로 중국이 넘어섰어요. 왜 그런지 아세요?
가격이야. 가격. 효율이 훨씬 좋다고 하더라. 그럼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초고사양의 AI 모델은 미국이에요. 근데 그걸 저 같은 사람이 뭐 책 쓸 때 사파 이미지를 넣어야 된다고 해서 그 고사향에 모델을 쓸 필요는 없어요. 전반적으로 대부분은 가성비 있는 모델을 이용하다가 필요한 부분만 미국 AI 모델을 쓰면 되는 거죠. 당연히 그런 식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그래서 중국 시장 점유율이 더 커졌어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이게 케팩스 투자 추의예요. 미중. 미국은 K팩스 투자를 앞세워서 경쟁력을 끌어 올렸는데 그 K팩스 투자 그냥 적당히 하자.
가성비 있게만 우린 하자. 뭐 증류법이나 이런 공학적인 용어 많이 들어보셨죠? 그것을 통해서 같은 수준의 AI 서비스를 전달하지만 가성비 있게 도전한 중국 AI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 보니 과연 미국 케펙스 투자가 일어날 수 있을까? 아까 말씀드렸던 속도 조절론에 더 무게를 두게 만들죠. 그 일종에 약간 비효율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지금 가성비 좀 떨어진다. 지금 투자 대비 지금 성과들이 토큰 사용량은 중국이 더 늘어나니까. 그렇죠.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결국 중국의 AI 장학 이것도 역시 굉장히 중요한 화두가 되어서 반도체를 계속 사 줄 수 있을까?
그니까 반도체 계속 사 줄 겁니다. 100번 물어보시면 100번 다 똑같이 답변드릴게요. 3전직스 괜찮다고요. 27년까지. 근데 시장에서는 주식 시장에서는 이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일까 아니라는 거죠. 이게 AI 거품론이에요. 지금 말씀. 자, 세 번째 말씀드릴게요. 시장 점유율이 축소돼요. 먼저 디램부터 볼게요. 3전닉스의 시장 점유율이 우하향하죠. 더 눈에 띄게 보여 드리려면 이렇습니다. 24년 75, 25년 70, 26년 올해 63 누가 대체하고 있어요? 미중이요. 특히 중국은 23년까지 0이었어요. 0 2 3 10 많이 늘었네요.
많이 늘었습니다. 이미 미중도 각각 반도체 굴기를 선언하고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하면서 미 중의 반도체 밸류체인을 독립하겠다. 자급 자족하겠다. 중국에서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는 우리가 스스로 조달하겠다. 이런 행본 겁니다. 그동안 우리는 반도체 만들어서 어디다 팔았나요? 미중에 수출한 거거든. 근데 이들이 스스로 만들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은 시장 점유율을 고려했을 때 시장에 굉장한 악재로 작용한다라는 것이고 특히 26년 연말이 되면 11%까지 점유를 더 확대해 나갈 것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근데 디램뿐만 아니라 HBM 같은 경우도 마이크론도 계속 도전하고 있고요.
당연히 아까 말씀드렸던 창신 메모리 반도체 같은 경우도 28년 정도면 양산 체제에 들어가겠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시장 점유율도 꺾이는 거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은 공급량이 많아져요. 공급량이 많아지면 뭐가 꺾일까요? 가격이 꺾이게. 이미 파운드리는 한 자릿수로 내려온지 오래입니다. 20년대 중반 20 2020년 이쯤만 해도 20%에 달했었는데 파운더리로 막 역전한다고 막 그렇게 얘기했었죠. 네. 데 지금은 완전히 내주다시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등장하는 것이고 마지막으로 제 두 가지 커멘트 드리겠는데 전력대란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이게 제가 여기 가봤거든요. 세종시에 있는데이 각세종이라는 현존하는 데이터 센터 중에 제일 커요. 현재 운용 중에 있는 것 중에서는.이 데이터 센터가 정말 어마어마한 전력을 소모하거든요. 상상 초월에 서울시가 더 많은 전력을 쓸까요? 얘가 더 많이 쓸까요? 그렇게 물어보시면 얘가 더 많이 쓰는 거 아니에요? 서울시가 더 많이 쓸 것 같죠? 아니요. 아닙니다. 틀리시라고 질문한 거예요. 어, 서울 씨가 더 많이 씁니다. 그러면 수원 씨가 더 많이 쓸까요? 얘가 많이 쓸까? 아, 그렇게 얘기하면은 얘가 더 많이 쓸 것 같아요. 수원 씨가 더 맛있어요.
계속 틀려요. 제가 일부러 기억하시라고 말씀드렸는데 인구 100만 도시 기준 가정용 전력을 기준으로 하면 얘가 더 많이 있어요. 아, 얘가 더 많이 요. 그리고 굳이 따지면 고양시보다는 얘가 더 많이 습니다. 그만큼 많은 전력을 소모한다. 그동안에는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전력 생각 안 하고 데이터 센터 건설을 해 오다가 이제는 전력 가능한가? 전력이 발목을 잡는 거예요. 그 전력 대란이 옵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전력 수요가 늘어나고 전력 투자가 집중돼요. 그러니까 이제는 벽목 현상이 어디로 이동하는 거예요?전으로 전력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도체가 부족했던 시대에서 이제는 전력이 더 부족해지니까 벽 현상이 이쪽으로 이동하니 상대적으로 디램과 GPU는 여유가 생기는 거예요. 그럼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가격이 정점을 찍죠. 올해도요. 반도체 수출이 기하급 수나의 역대급 포항을 가져온게 사실입니다만 그 배경에는 반도체 수출 물량이 늘어서가 아니에요. p * q가 수출액이잖아요. p가 늘었지 q가 넣은게 아니에요. 양은 줄었습니다. 오히려 반도체 수출 물량은 25년보다도 26년이 더 줄었어요. 단가가 그냥 폭발적으로 들었. 단가가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어, 여러 기업들 만나서 확인을 해보려고 했으나 확인이 안 된 거기라서 제가 주장하고 싶지 않지만 혹자는 그게 전략이었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계세요.
반도체 전문가들 중에는 일부러 공급량을 제동을 걸어서 가격 상승을 유도한 왜냐면 가격을 세팅하는 공급업자 유일한 공급업자니까음 그런 전략을 썼다고 평가하는 분들도 계세요. 그것 제가 확인이 안 돼서 어 그런 표현도 여러분께 공유해 드리고 근데이 가격의 피크아웃론 반도체 가격이 피크를 찍고 떨어지기 시작하면 반도체 수출액도 정점을 찍고 떨어지고 우리 한국 경제 성장률도 꺾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런 것들이 고로 한 다섯 가지 정도가 근거가 되어서 반도체 거품론이 자리하고 있는 거죠. 그 계속 강조하지만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이 둔화되거나 수출액이 급격히 둔화되거나 하는 것으로 가정하진 않아요.
그러나 이런 여론들, 이런 팩트들이 계속 발표될 때마다 시장을 억누르는 주식 시장에서는 억누르는 하방 압력으로 이런 다섯 가지 정도의 요인들이 작용할 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결국 이제 머니 트렌드 2027 그니까 내년을 대비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주도주의 변화가 내년에 온다라고 해석을 하는게 맞을까요? 어쨌든 반도체가 25년 말부터 갑자기 떴듯이 지금 우리가 전력에 대해서 너무 지금 간과하고 있다. 시장은 아직 그거를 지금 반영 못 하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해도 되는 건가? 그렇습니다. 이게 한때 2차전지 팬분들이 하두 많았었던 때가 있는데 그때 제가 이제 주도주가 조심스럽게 교체될 시점이 온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던 적이 있는데 지금도 좀 조심스럽습니다.
반도체 팬분들이 많이 계실까 봐.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면 저 왜 반도체 가격 떨어뜨리려고 저런 소리 하고 있어요? 나 물렸. 지금 예. 그럴 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뭐 소신껏 저의 의견을 드리고 제가 맞다는 주장은 아니지만 저는 이런 견해를 갖고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여러분 주도주는 계속 바뀝니다. 10년 만년 그 주도주가 계속진 않아요. 보시는 것처럼 2020년대 초에 G 열풍이 일면서 재생 에너지가 거의 주도주였었고요. 그리고 배터리가 주도주 역할을 했었고 전기차가 주도주 역할을 했었죠. 그러다가 어느새 GPU가 주도주 역할로 바뀌었고 디램이 주도주로 또 바뀌었죠.
이게 계속 될까라는 질문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아니에 조금 더 가깝다. 오히려이 주도주는 다른 AI 밸류체인 안에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 다른 데로 이동할 것이라고 저는 의견을 갖고 있고 그게 하나가 전력 분야고 그다음 하나가 저는 피지컬 AI 쪽으로 꽂고 있거든요. 그렇게 주도주가 다른 데로 좀 이동할 소지가 있다라고 의견을 드리고 싶어요. 그렇게 따지면 결국에 중국은 이제 자체적으로 그 전력도 뭐 이미 충분히 저는 전력이 많이 있다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그러면은 중국은 중국 기업들을 쓴다면 미국에서이 전력 망 부족을 해결을 할 텐데 일본이나 한국 기업들을 가지고 하는 걸까요?
그럼 결국에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떤 전력에 유의미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 한국 기업 투자가 괜찮다 이렇게 해석하면 되는 거예요네. 그것에 해당하는 그 시그널이 이번 주에 발표되죠. 대미 투자 1호를 확정하죠. 그 대미 투자 1호가 다 전력입니다.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요. 여러분 작년까지만 해도 마스가 얘기 나오고 반도체 밸류체인 옮겨라. 자동차 가전 옮겨라 이런 얘기 했지. 뭐 원전력 얘기 많이 했습니까? 오래 들어서 미국 상황을 놓고 보아도 가장 중요한게 전력인 거예요. LNG 발전 그리고 복합 발전 혹은 좀 나아가서는 원전까지.
그러니까 미국이 스스로 급한게 전력 공급이고 그것 때문에 AI 패권을 내줄 수 있다라는 생각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AI 패권 내주면 다 내준다라고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관점이니까 더 급한 건 반도체는 그냥 한국에서 만들어서 공급해 줘. 배도 한국에서 그냥 만들어서 공급해 줘. 지금 급한 건 전력이야라는 쪽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죠. 대미 투자 이호가 지금 어느 정도 간음이 되고 있고 그걸 확정 짓는 주인데 그것도 다 충분한 사례가 됩니다. 그리고 아마도 유럽 국가들, 이유 회원 국가들 다 마찬가지지만 이들은 조금 더 재생 에너지에 특화되어 있어요.
우리나라보다. 그러니까 풍력이나 물론 우리나라도 유럽의 풍력 뭐 다 수출하지만 상대적으로 경험이 더 많아요. 독일이나 이런 나라들이. 저의 판단은 유럽으로부터는 조금 더 재생 에너지를 우리나라로부터는 조금 더 전력 LNG 발전 원전 일본도 마찬가지 그런 식으로 에너지 전력원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기 위한 대미 투자를 약속을 더 많이 받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이 부분도 한번 보시면 그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전력이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 미국 입장에서 특히 이제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그 빅테크들의 케펙스 투자가 GDP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는데 이게 또 꺾이게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전력이 공급 안 되는데 그냥 지으라고 하면 지금 현금도 다 말랐는데 안 되니까 그죠. 데이터 센터도 사실 건설 속도가 있잖아요. 지금지면 내년에 완공되는게 아니잖아요. 짓고 확정하고 인허가 받고 하겠다 이거예요. 그러나 전력원 공급도 같이 해 달라는 거죠. 그렇죠. 중공 중공하고 전기가 없으면 안 되니까. 음. 전원 공급은 한국과 상당부분 부탁을 수 있 근데 그게 반도체만큼의 매출액이 나오느냐 이건 또 별개 얘기일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시장 자체가 그렇게 크냐? 뭐 요번에 반도체처럼 영업 이익률이 막 폭발 쪽으로 나올까요? 어쩌면 빅테크 입장에서 너무 작은 판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죠.
좋습니다. 예. 그런 관점에서는 뭐 반도체 영업 이익률이나 이런 것과 비교해 보면 비교가 안 되죠. 음. 그렇지만 주가는 주가는 다릅니다. 주가는 항상 기대감이 반영되기 때문에 계속 강조하지만 똑같은 말씀입니다. 3전닉스만큼 돈 많이 버는 기업은 27년에도 없을 거라고 봅니다. 다만 주식 시장에서의 모습은 계속 기대감, 새로운 뉴스 이제 더 이상 뉴스가 아닌 거잖아요. 새로운 뉴스들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전력에 있어서 새로운 뉴스나 더 많은 기대감을 갖게 만들 것이고 만약에 전력 인프라 투자하고 석유 화학 발전 같은 거 만들면 적어도 3년 반 걸리거든요.
그거 10 운영하고 다 하려면 4년 걸려요. 잘하시잖아요. 오래 걸리죠. 근데 지금 투자하고 돈 언제 벌어요? 근데 그게 주가에 오늘 당장 반영되는 거잖아요. 그니까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계속 제가 똑같은 말씀드리지만 제가 머니 트렌드 쓰면서도 말씀드리지만 실물 경제적 흐름과 자본 시장의 흐름을 좀 구분하여 이해하면 좀 도움이 되겠다. 좀 먼저 움직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제 중국 쪽도 어쨌든간에 좀 한번 관심을 가져 볼 필요는 있겠다. 미중간의 어떤 나름에도 합의가 또 있을 수 있으니까. 지금보다는 조금 그 분쟁의 강도가 조금 약화된다라는게 27년의 트렌드일 수도 있겠네요.
적어도 단기간부터 말씀드리면 적어도 26년 12월까지는 다소 긴장감이 완화될 거라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9월 24일 미중 정상 회담, 11월 중간 선거, 그 11월 말 에이펙 정상회담. 긴장감이 높아도 좋을게 없죠. 그렇죠. 그리고 시진핑 주석도 이번에 정상회담하면서 정상회담 때 꼭 와줘라라고 청할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역시 이런 과정에서는 긴장감이 완화돼요. 여러분 25년 11월 어 에이펙 정상 회담할 때도 긴장감이 확 완화되고 금값도 떨어졌었어요. 기억하시죠? 그만큼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되는 국면은 이런 이슈들과 같이 맞물리거든요.
이제 그거보다는 긴장감이 재고조될 수 있고요. 트럼프 중간 선거가 어떻게 결론 내리느냐에 따라서 시나리오가 좀 많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차후에 또 기회가 되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마지막 정리하는 차원에서 이제 내년 2027년을 또 대비해야 되는 분들도 많으니까 27년은 그러면 투자하기 좋은 해인가요? 네. 27년은 재정지배의 시대다. 통화지배가 아니라 재정지배의 시대고 통화정책 관점에서도 추가 금리 인상이 끝나가는 지점이 27년 상반기 초과될 것이다. 1분기 정도가 금리 인상 구간의 막바지라고 생각하고요.
그럼 금리가 높아져 있을지라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바뀌는 지점이 피벗이거든요. 그 피벗이 또 오기 시작한다라고 생각한다면 기대감을 어느 정도 가지셔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김광석 교수님과 내년 전망에 대해서 다양한 분야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눠 봤고요. 요런 내용들 가지고 본인 투자들에 대해서 좀 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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