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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식사는 하셨습니까? 아, 밥 먹고 주식 한 잔. 오늘 금요일 시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8월 28일 금요일이고요. 이제 8월의 거래일도 오늘 포함해서 이거래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어 전반적으로 뭐 8월를 돌아보면서 어 어제 있었던 M비DI의 실적 발표 그리고 오늘 밤에 있을 케빈의 잭슨놀 미팅에서 어떤 발언을 할 것인지 주목이 되고 있는데 현재의 주식의 방향성 그리고 9월의 흐름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엔 GP 님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네, 반갑습니다. 네, 집피님. 어, 사실 저는 어,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아침에 나올 때 은근히 몰입지
고민하게 되지 않나요? [콧방귀] 좀 어떠세요? 거의 정해져 있어요. 한 두 세 개 정도 그냥 로테이션이라서. 아, 맞아요. 맞아요. 예. 네. 그래서 뭐 오늘도 정해진 거 있고 그니까 사실 저도 이렇게 말은 하지만 네. 그냥 외출할 때는 흰티, 검정티 둘 중 하나고요. 예. 가끔 책 있는 티. 근데 저는 이제 밥 먹고 주식한잔 방송을 할 때는 은근 의상에 나름 신경을 써요. 그러니까 중 최대한 중복되지 않게. 근데 오늘은 아 진짜 모입지. 거의 한 5분을 고민한 거 같은 거예요. 옷장에서. 그 오늘 의미가 있으신 건가요? 네. 오늘이 의상의 의미라고 한다면
네. 여러분 축구 좀 좋아하시는 분 알겠지만 빠리생제르뱅 이강인 선수의 전 소속 팀이죠. 예.이 유니폼이 갑자기 눈에 뛰었습니다. 제가 워낙 축구를 좋아해서 유니폼만 거의 한 20장이 넘어가요. 음. 근데 갑자기 이게 눈에 들어온게 장대 양봉. 중간에 빨간색이 장대 양봉을 의미하는 좀 보여 드릴게요. 여러분. 장대 양봉입니다, 여러분. 장대 양봉. 기대했거든요. 근데 오늘상 왜 이러죠? 예. 장대 양봉을 희망가면서 이강인 선수 지금은 이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을 해서 예, 첫 경기부터 데뷔골을 터트리면서 활약을 하고 있죠. 빠르승세르 유니폼으로 장대한 기원하는 마무리고 왔습니다.
축구를 좀 좋아하시나요, 집피님? 뭐 국대 축구 좀 보는데 네. 그 손흥민 선수 이후로는 잘 안 보게 되는 거 같아요. 토트넘 이제 LAC로 가고 나서는 네. 가고 이제 사실 미국 축구는 그다지 이렇게 재미가 떨어지다 보니까 그 거의 뭐 요즘에 안 보는 거 같아요. 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사실은이 아나운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축구 때문이에요. 아 스포츠 캐스터가 되고 싶어서. 근데 어떻게 지금 뭐 뉴스하고 경제 방송 하고 있지만 [콧방귀] 예 잘 어울리실 것 같아요. 다음 주부터 또 축구 방송 들어갑니다. 예. 오, 여기서 처음으로 최초 공개합니다.
원투 펀치라고 제가 메뉴어서 메뉴펜 패널로 나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아, 여러 가지로 다방면에서 활약을 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다는 점. 근데 경제나 제대로 해야죠. 예. 네. 알겠습니다. 경제대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이제 엔비디아의 실적이 발표가 됐고 장번에 굉장히 좋게 출발을 했는데 어제 좀 빠졌잖아요. 근데 그게 여러 가지 해석들이 있는데 금통위에서 기준 금리를 2회 연속 이제 올린 부분들도 뭐 해석이 나오고 있고 이미에 선반영이 어느 정도 되면서 빠진 거 아니냐라는 얘기도 있고 여러 가지 해석이 있는데 아니 어제 오늘 왜 이렇게 좀 빠지는 걸까요?
음, 너무 예상했던 대로인 거 같아요. 그니까 엔비디아가 이번에 그 실적이 좋을 거라는 건 예상을 했었는데 네. 그리고 나서 대부분 빠졌거든요. 지금까지는 실적이 좋아도 빠지는 그랬어요. 감동이 없다 막 이러면서. 그렇죠. 근데 이번에는 급등을 했잖아요. 그니까 참 이런 거 보면은 시장이 예상대로 흘러가진 않고 많은 사람들이 이제 같은 의견을 내면은 항상 시장은 이제 뒤통수를 치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는 엔비디어가 생각보다 좋았네. 그랬는데 엔비디아만 좋았어요. 물론 반도체도 전반적으로 조금씩 오르긴 했지만 엔비디아만큼 오르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메모리가 특별히 잘 가지 않았다는 게 어떤 다른 그런 뭐 우리나라 한국도 마찬가지지만 한국도 말 메모리가 잘 갔으면 한국 반도체도 오늘 상승세를 이어갔을 텐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쉬울이지 않나? 그니까 어제는 사실 엔비디아가 주인공이었지 다른 이제 주변 섹터들은 그보다는 좀 약했던 거 같아요. 모르긴 몰랐지만. 그래서 오늘 좀 차익 실현이 있었던 거 같고 또 항상 금요일 날 증시가 빠지는 거에 대해서는 특별히 막 재료가 없어도 음 일단 자주 빠지잖아요. 항상 트럼프가 이번 주말에는 조용할 것인가 그 부분이 또 있다 보니 그런 리스크도 일부 있는 거 같아요.
여러 가지 봤을 때. 음. 보통 쉬어가는 어 PD 님 제 창 한번 띄워 주시면 말씀하신 대로 간밤에 반도체는 좋았거든요. 근데 엔비디아가 8% 브로드컴이 4%대 근데 말씀하신 메모리 관련된 어 마이크로 마이크로이라든가 어 AMD도 어 약부합으로 마무리를 했고 나머지 섹터는 또 빨간색이네요. 어제 엔비디아가 워낙 강세를 보였던 시장이었고 기술주들이 좋았는데 어 아무래도 말씀하신 대로이 엔비디아 실적이 발표가 됐고 재료 소멸로도 볼 수 있을지 근데 이제 젠슨왕시오의 어닝코어를 통해서는 앞으로 메모리의 어떤 쇼티지 가격 상승 이런 것들도 우리가 확인할 수 있었는데 오늘은 쉬어가지만 그러면 9월 그리고 앞으로 하반기의 흐름은 더 낮을 수 있겠다라는 것들은 확인이 된 걸까요?
이미 이제 하반기잖아요. 그렇죠. 그죠. 이제 연말이 어떻게 될지를 봐야 될 거 같은데 엔비디아 실적에서 우리가 우려를 많이 해소을 했어요. 음. 걱정했던 거는 아 실적은 잘 나왔구나. 그리고 실적이 잘 나온 그 폭 자체가 막 엄청나게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정도 아니었고 항상 시장이요 정도 예상하면 그거보다 조금 더 잘 나오는 모습이었는데 이번에도 딱 그 정도 나왔거든요. 그래서 수치가 굉장히 무난하게 나와 가지고 만약에 오히려 이번 엠비디아가 너무 예상을 막 아득 뛰어넘어 버리면은 뭐 반도체 이런 종목들이 또 잠깐 돈이 몰렸다가 또 거기서 쏟아지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약간 스스씀한 느낌도 좀 없잖아 있거든요.
음. 그니까 시장은 항상 예상을 하는 것보다 그니까 MBD 실적이 항상 항상 시장보다 잘 나왔잖아요. 네. 이번도 그 정도로 나왔어요. 그니까 예상 범위에서 막 크게 벗어난 정도는 아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반도체가 조금 횡보를 하고 있는데 지금 반도체는 그니까 우리나라 코스피랑 반도체랑 한 몸이니까 사실상 지금 당장 올라가기 올라가면은 오히려 많이 못 가고 또 부딪칠 가능성이 좀 있어서 저는 지금의 횡보가 되게 좋다고 생각해요. 어 그래서 코스피나 반도체는 약간 횡보하는게 좋고 지금 이제 문제는 뭐냐면 코스다 코스다이 모든 거에서 소외된 엔비디아 급등에도 소외되고
최근에 반도체 올라가는데는데 소외됐던이 코스닥이 좀 빨리 좋아져야 된다고 저 생각하는데 네 지수가 횡보하고 오늘 코스피가 그 코스닥보다 좀 약하잖아요. 오늘 코스닥이 좀 더 좋죠. 그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아 이제 코스닥으로도 돈이 좀 들어가고 있구나 이런 부분도 저는 오늘 확인을 했고 아마 오늘 종가가 나오면은 좀 더 명확하게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하반기 어떻게 될 거냐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횡보세가 좀 당분간 좀 지속이 된다라고 보여지고 만약에 여기서 이제 개인적으로는 네 한 번 더 뺐으면 좋겠어요. 어 그니까 이대로 이대로 그냥 지어보다는 네
한 번 더 흔들어주고 가는게 좋지 않겠나? 어, 시장의 어떤 건전이라고 표현을 가지고 그런데 건전 측면에서는 한 번 더 흔들어 주는 것도 괜찮다. 그 못 간다 얘기가 아니라 단기적으로 지금 계속 그 저항성 근처에서 계속 홍보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못 가는 상태에서 계속 이렇게 있다보 있다기보다는 뺐다가 다시 올라가는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음. 음 그러면은 사실 이번 달의 흐름들이 코스피가 한때 7,200도 찍었다가 또 빠졌고 또 7,선을 시원하게 좀 뚫지 못하는 흐름 속에 오늘도 6,800선의 흐름 나타나고 있는데 그러면은 조금 더 빠져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시면 [콧방귀] 어 6천 몇 선까지도 좀 보시는 거예요.
뭐 상황을 봐야 되겠지만 그래도 뭐 6천선을 깨면은 안 될 거 같고 그거 깨면 정말 큰일 나는 거기 때문에 지금 몇이죠? 지금이 지금 6,839 이렇게 나오네요. 예. 그럼 뭐 6,500선 정도에서 지지를 받는게 이제 모양상으로는 좋은데 보통 이렇게 어 누구나 예상할 수 있잖아요. 아 7천 못 가네. 그럼 600 6,500에서 뭐 지지하겠지라고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는 가격대가 이렇게 설정이 돼 있잖아요. 그니까 그런 걸 너무 딱 지키기보다는 일시적으로 6,500을 좀 이탈를 시켜 가지고 한번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신용 물량 아 신용 물량을 한번 점검을 하고 한번 빼고 가는게 좋지 않겠나 그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6,500선까지도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나면 그때가 기회가 될 수 있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은데 그러면 그 기회는 어느 섹터에서 가장 크게 올까요? 당연히 지수가 떨어지면은 반도체가 제일 많이 하락을 할 가능성의 크고 반도체가 하락을 하게 되면은 이제 거기에 이제 모여 있던 돈들이 일시적으로 막 다른 데로 막 갈 거잖아요. 네. 그니까 지금은 이제 어쨌든 코스피가 저항선에서 가고 이제 위쪽으로 가려는 방향은 트런인데 쉽게 그거를 이제 돌파를 못 하고 있고 음 그렇다 보니까 그니까 지수 조정은 결국 이제 반도체 조정이라고 보셔야 되겠고 지금 이제 삼성전선자 어이고 가는 거니까 지금 막
사야 되는 거 아닌가 요런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저는 좀 기다리면은 그래도 올해 조만간 좀 좋은 기회가 오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일단 지수는 저는 아래쪽으로 이렇게 전망은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막 당장 지금 떨어질 만한 이유가 있지 않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이제 뭐 오늘 밤 잭슨 미팅 이런 데서 생각보다 뭐 매파적인 얘기가 나온다든지 또는 다음 주 브로드컴 실적에서 브로드컴 실적이 뭐 안 좋을 수도 있잖아요. 뭐 그렇다든지 그니까 그런 이벤트들을 좀 지켜봐야 되지 않겠나? 네. 그렇게 보고 있어요. 최수님 뭐 문제 있나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지하 길을 잠깐 들렸습니다. 마우스가 안 된다는 소문을 들어서 아 마스 안 되나요? 근데 마우스 이거 하나 있거든요.이 이거 이건가? 이거 한번 써보데 아 G로 오셨군요. 아 네 예 스튜디오의 G 문제로 아 그래서 계속 흔드쳤구나. 되나요? 이거네요. 막 아 이거였네요. 마우스가 다른게 있어 가지고. 예. 아 그래서 계속 흔들셨구나. 계속 마우스 흔들고 계셔 가지고. 네. 해결됐어요. 아 예. 아 그래서 뭔가 편치하는 집 님의 표정을 제가 간파를 빨리 했어야 되는데. 어 좀 불편하신가? 마우스였군요.
예. 이제 해결분 걱지 마시고 오늘도 원활하게 방송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정작 제가 마우스를 안 갖고 와서 오늘 제 패드로 좀 만지작해야 됩니다. 오늘 다시 시작해야 될 것 같은데 뭐 문제 있나요? 방송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다시 시작하 다시 시작하나요? 예, 농담이에요. 마우스가 지금 돼 가지고 어 다시 시작하는 그런 느낌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재배 님께서 또 오늘 어 2만 원음 저희에게 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어, 저희가 어, 너무 감사드리고요. 음. 지난번에 테드 님께서는 리액션을 좀 해 주셨거든요.
아, 예. 별풍 리액션. 이건 뭐라 뭐라 그러나요? 이거는 후원 리액션. 예. 그래서 집피님도 저희가 리액션 한번 해주셔야 감사합니다. 뭐 이러는데 카메라 어디죠? 하트라도 카메라였네 그거 너 내가 사랑해 어 너 너 내가 사랑해 역시 남자다운 리액션으로 재배 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만 원 감사하고요. 또 지피 님의 또 사랑을 받으실 분.네 네, 오늘 또 혹시나 나올지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어, 반응 뜨거운데요. 예, 반응 뜨겁습니다. 끼끼 님의 리액션 테디 님은 춤을 주셨어요. 아, 진짜요? 예. 어깨 춤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는 건지.
춤 잘 잘 주시더라고요. 네. 아, 재미 님 감사합니다. 아, 이렇게 활기가 또 돕니다. 아, 마우스 이슈로 좀 어려울 뻔했는데 마우스도 해결이 됐고요. 재비 님의 후원으로 다시 힘차게 출발을 해 보도록 하죠. 말씀하셨던이 제 잭슨놀 미팅 좋습니다. 재밌다. 도답님 감사합니다. 아 케빈노시 발언이 어떻게 될 것인가? 근데 굉장히 좀 중요하다고 봐야 되네요. 왜냐면 결국에는 금리 교정을 하는 것도 아니고 FMC는 9월이고 그리고 케빈은 워낙 또 포워드 가이던스도 이제 안 한다고 이미 처명을 한 상황이고 어느 정도 힌트를 줄 수 있을까?
아니면 애매하게 말해서 어 해석의 여제만 남겨 놓는 거 아니냐? 뭐 여러 가지 입장 있을 것 같아요. 그럴 거 같아요. 애매하게 얘기를 해서 더 혼란을 가정시키는 방향으로 아 죄송해요. 지금 님의 그 리액션이 자꾸 맴도라서 내가 너 사랑해. 예. 약간이 웃음 기운을 갖고 오늘 방송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래서 뭐 엄청난 힌트가 나올 것 같진 않고 그냥 뭐 혼란스러움 정도만 또 주지 않을까? 왜냐면 지표가 중요하니까요. 그 9월 달에 지표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거고 그렇죠. 전쟁이 만약에이란 전쟁이 계속된다 그러면 물가도 일시적으로 뛸 수 있는 거고 이제이란 쪽이 평화를 찾는다 그러면 지표가 안정되면서 또 금리를 동결하거나 내릴 가능성이 있는 거고 그니까 우리 이제 그 시장 참여자들이
네. 너무 이렇게 수준이 높아져 가지고 어 이제는 조금만 힌트를 져도 그걸 가지고 막 전략을 세우고 막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보다는 정말 그냥 어 아 기대했는데 정말 아무것도 없네 뭐 이런 느낌으로 제 생각에는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봐요. 별거 없지 않을까? 오늘 밤 11시입니다. 워시가 사실 잭슨놀 미팅의 어떤 데뷔전을 치르게 되는 건데 어 근데 뭐 일각에서는 AI의 생산성 향상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근데 그 워딩이 스콧 베선트를 통해서 우리가 많이 접했던 워딩이잖아요. 그러니까 작년 한 10월쯤부터 기억을 하는데 AI로 생산청이 항상이 되면 물가가 안정화가 될 것이고 그럼 자연스럽게 금리는 할 수 있다.
뭐 이런 내용의 흐름이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 발언을 만약에 한다면 어 연내 금리나 가능성 확인할 수 있는 거 아닐까?이 부분은 좀 어떻게 보세요? 약간 그건 희망 상황인 거 같아요. 너무 희망로다. 네. 그렇게 되면 그렇게 돼야만 해요. 미국의 입장에서는. 왜냐면 부채가 계속 쌓여가고 있고 올해 또 계속 사상 최고체를 경신을 하고 있는데 레이달리오가 그랬거든요. 이대로라면 3년 안에 이제 미국 이제 뭐 파산할 수도 있다. 뭐 플러스 마이너스 2년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미국이 파산한다고요? 그렇죠. 그러니까 세금 걷는 거 가지고는 지금이 부채를 막을 수가 없으니까.
음. 음. 그래서 이제 이거를 막기 위해서 뭐 여러 가지 이제 그 지출을 막는 그런 걸 했는데 그 이제 보면은 연초에도 막 미국 공무원들 많이 자르고 했잖아요. 네. 사람은 잘랐는데 비용적 효과는 크지 않았다고 하거든요. 음. 그런 상태에서 전쟁 나서 물가가 떠올랐죠. 그 사실상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전쟁을 멈추고 정말 세계가 평화가 찾아와서 아 이거는 미중 전쟁도 마찬가지요. 미중 무역 전쟁도 다시 원점을 돌아가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어렵잖아요. 다음 달에 미중 정상 회담이 있죠. 그렇죠. 있기는 하지만 네. 그래도 현실적으로 그런 것들이 다 해결되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러면 부채가 늘어나는 속도를 잡지 못한다면 결국에는 이제 AI로 인한 어떤 혁명적인 생산성 향상이 필요한 거고 그래서 이제 그걸 계속 언급을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음. 근데 이제 그 기업들이 잘되기 위해서는 그 기업들 쪽으로 돈이 계속 흘러 들어가야 되겠죠. 네. 그러면은 미 정부 입장에서는 어쨌든 AI 우호적인 얘기를 할 수밖에 없고 부정적인 얘기는 못 할 거 같아요. 음. 그래서 이제 최근에 계속 그런 발언들이 이어지고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들고 네. 네. 뭐 어젠가 어젠가도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그 마이크론의 미국 공장 짓는 거에 대해서 또 코멘트를 하기도 했었는데 계속 또 그런 강조를 하게 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우리 입장에서는 지금 어 반도체 기업들이 한국에도 져야 되는데 하이닉스는 일본에 짓는다 그러고 미국에는 우리가 짓는다고는 했고 이미 공장도 있지만 미국에서 더 짓길 바라는데 음 그런 것들이 오해 벌어 놓은 돈은 어쨌든 있고 이거를 이제 써야 되는 입장에서 네 참 [콧방귀] 되게 홀 되게 그 그걸 가져가려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국가도 가져가고 미국도 도 원하고 하니까 그런 것들이 반도체 주가에 계속 발목을 좀 잡을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음. 음. 아, 시원하게 오르지 못하는 뭐 이유가 되. 어떻게 보면 지금의 상황에 저는 이런 것들이 깔려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어요.
노사 갈등 문제도 있지만 그런 성과금을 가지고 그니까 제일 이제 그 안 나왔으면 하는게 그거거든요. 그 저번에 그 정부에서 얘기했었던 AI 뭐 국민들한테 그 성과금 나눠 준다 막 이런 거 있잖아요. 그 얘기가 안 나와서 진짜 다행이에요. 아 만약에 여기다 거기까지 나왔다 그러면은 삼성전자 아마 좀 빠지지 않을까? 그게 김용범 정책실장의 발언이었나요? 제가 제 기억에는 예. 그분 혼자서 했겠어요. 어, 그렇죠. 그분의 말로 나왔던 예. [목을 가다듬음] 임에서 나왔던네. 아, 아무튼 이렇게 어제 있었던 M비DI의 실적 발표로의 흐름들 그리고 잭슨 스노비에서의 워시의 발언들 예상을 해봤습니다.
어, 저희가이 시점에죠. 음, 이렇게 HP 님 그리고 테디 님, 체스 님의 어떤 정보들들을 수 있는 방 아마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가 링크를 저희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열린 시황방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여러분들 아 지금 유튜브 창에서 더란을 클릭하시면 더란을 클릭하시면음 저희가 하단에 오픈 채팅방 링크가 아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클릭하셔서 바로 들어오실 수가 있고요. 또 댓글로도 댓글창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정 댓글로 저희가 확인할 수 있고요. 고정 댓글을 통해서 어 클릭을 하시면 저희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서 모두의 제테크 들 얻을 수 있다라는 것 여러분께 어 알려 드리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일단은 뭐 오늘 시장 말씀하신 대로 금요일은 보통은 좀 쉬어간다라는 느낌. 그렇게 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어 그러면 저희도 마찬가지로 좀 약간 쉬어가는 의미로 오늘 전반적으로 제가 봤을 때 좀 빠지는 종목들 위주로 봐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게 네. 예. 오늘 뭐 삼성전기 이런 종목들 올라가는 건 좀 어 넘어가고 오늘 좀 빠지는 종목들 중에서 지피 님께서 좀 주목할 만한 종목은 또 어떤게 있으신가요? 오늘 이거 좀 기회가 될 수 있겠다라고 볼 만한 종목들. 저는 삼성 바이오로직스.
아, 3바. 어, 오늘 많이 빠지네요. 네. 요거 한번 보고 싶어요. 와, 5.9%가 빠지고 있는 3바. 네. 어, 요게 이제 갑자기 오늘 유상증자를 발표했어요. 아, 그래요? 네. 근데 이제 유상증자라는 거 자체도 지금 안 좋은데 그 유상증자를 가지고 이제 주주 배정을 하겠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더 이미지가 안 좋고 플러스 알파로예. 이제 주주 배정 후에 이제 남은 주식들을 일반 공모로 해서 네 돌리겠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이거 3단콤인 거죠. 음. 근데 요즘 규모도 작지도 않아요. 3조원짜리 유상증 한다고 하니까 거의 올해 우리나라 유중에 거의 손꼽히는 수준이거든요.이 정도.
네. 그런 이제 3중가 나와서 오늘 금락을 했어요.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어요. 사실 말씀하신 그 부분이 어 사실 저도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더 해석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 이게 안 주지 입장에서 안 좋은 건지. 어, 저는 이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거는 좋게 저는 해석하고 있어요. 나쁘지 않다. 결과론적으로 수 있다. 나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5% 6%에서 하락이 멈춰 있는 거고 네. 아무리 이거를 희망료로 돌려봐도 좋은 내용이 없다 그러면 한 10% 빠져 있어야 정상입니다. 음. 음. 근데이 정도밖에 안 빠지는 거는 그리고 차트를 되게 잘 지키고 있거든요.
이따 보여 드리겠지만 이걸 잘 지키고 있다는 거는 좋게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한다는 거예요. 어, 일단 몇 가지 좀 말씀을 드려보면 예, 이번에 이제 삼바가 그 유상 증자를 하는 이유와 그걸로 이제 무엇을 할 것이냐 이게 이게 중요한 건데 일단 첫 번째로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어, 돈이 없는 회사는 아니에요. 그렇죠. 돈 실적도 잘 나오고. 네. 그니까 3주원이라는 돈이 없어서 유상 증자를 한다. 이거는 좀 약간 다른 개념이라고 생각하고요. 요거 화면을 좀 보여 드리고 싶은데 예. 그 삼성 바이오로익스의 지분 구조입니다. 보시면은 삼성 물산이 거의 75% 정도 갖고 있어요.
네. 그리 국민 연금이 한 6% 정도 갖고 있고요. 자사주 0.1%에 우리 사주 0.09. 그리고 이제 나머지 기관 외국인들이 보유한 여기에 이제 잡히지 않은 지분을 포함하면 실제 개미 지분은 10%도 안 돼요.이 회사는. 그니까 사실상 삼성 물산이 다 가지고 있고 네. 국민연금도 거의 뭐 같은 우호적 지분이라고 봐야 되겠죠. 이것만 80%가 넘어가요. 음. 기관 외국인 10%씩 가지고 있다 치면은 개미 지분은 제가 볼 때는 그니까 소액 개인 주주는 10%도 안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 주주 배정 유상 증를 한다면 가장 부담이 많은 건 당연히 삼성 물산이거든요.
그니까 삼성 물산이 대부분 이제 어 캐리를 하고 가겠다 이건데 이제 여기서 이탈할 수 있는 물량들도 있겠죠. 분명히 그러면 제 생각에는 개인들이 이탈할 것 같진 않아요. 개인 투자자분들 한번 들어가면 네 손절 좀 무서워하세요. 아 악제 나오면 차라리 더 사고 그냥 그렇죠. 손절 덮어놓고 있다가 나중에 올라가면 팔아야지이 생을 많이 하시지 개인들은 악제 나왔다고 그거에 막 되게 기하게 반응하지 않으시거든요. 네. 그니까 실제로 여기서 어 유상증자라 악재를 보고서 던지는 사람들은 아마도 개인 중에서 뭐 단타 단타를 빠질 수도 있죠. 그리고 기관 외국인 중에서 약간 이탈 자감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음 생각을 해 보면 어차피 국민 연금이랑 삼성 물산 우호 지분이 80%가 넘어가는데 네 기왕 이렇게 유상증자 하는 거 그 20% 좀 더 좀 더 써 가지고 뭐 3자 배형식으로 할 수도 있잖아요. 음. 삼성 쪽에서 어차피 삼성 물산이 대부분 다 담당하는 거니까 그렇게 모양세를 했었으면은 되게 좋았을 텐데 어 왜 이렇게 부정적인 어떤 틀로 유상증을 했을까? 네. 그게 이제 제가이 시장에서 좀 혼란스러울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이제 또 한 가지는 이제 뭐냐면은 나머지 실권주 일반 공무라는 단서가 붙은 거예요. 그건데 유상증 했을 때
네. 정해진 물량이 있잖아요.이 정해진 물량을 충족을 못 했어요. 그 주조들이 심청을 안 했어요. 음. 그러면은 남은 거를 이제 일반 공모를 해서 일반인들한테도 주주가 아닌 사람들한테도 기회를 주거든요. 네. 근데 이게 보통은 되게 안 좋은 걸로 해석이 많이 돼요. 어, 왜 그런가요? 왜냐면 유상증자라고 하는 거는 싸게 주식을 살 수 있는 기회예요. 그렇죠? 예.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나쁘게 해석하면 주식수가 늘어납니다. 그러니까 내 주식의 가치가 희석이 되죠.이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있는 건데 희석이 되는 대신 싸게 줄테니까 그걸로 이제 충족 이제 서로 이제 이거를 상쇄를 시키는 거고 장기적으로 내가 더 싸게 주식을 담을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 키력을 볼 수 있어요.
근데이 좋은 기회를 다른 사람한테도 준다고 음 이거는 안 좋은 거군요. 그니까 기존에 주주줄이라면 당연히이 회사를 믿고 투자한다면 유중에 참여하는게 맞는 거고이 기회가 남들한테 간다는 거는 기존 주들도 이거를 안 좋게 본다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실권주 일반 공무라는 단어가 되게 부정적이거든요. 근데 여기서 그게 나왔어요. 그니까 회사가 돈도 있는데 기왕 이렇게 할 거면은 그냥 삼성이 통크게 우리가 그냥 어 삼성 물산에서 그냥 하겠습니다 하면은 되게 멋진 그림이 됐을 텐데 음 왜 주주 배정을 했을 것이며 왜 실권주 일반 공무를 단자를 붙였을까 이런 걸 이제 저는 생각해 보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에서 제가 생각한 거는 뭐냐면 아 삼바 회사측에서 주가 좀 떨구고 싶구나. 어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어 지금 올리고 싶은 생각이 없는 거예요. 별로. 지금 오히려 좀 떨어뜨리고 싶구나. 어, 왜 그러냐면 예,이 유상증자가 일단 어, 오늘 결정이 됐잖아요. 네. 오늘 결정이 되면은 앞으로 이제 어, 그 [콧방귀] 공시 내용을 좀 봐야 되겠지만 일정에 따라 진행이 돼요. 근데 주가에서 올라가면은 처음에 정했던 가격보다 더 높은 유증 가격이 될 수도 있어요. 음. 근데 만약에 떨어지면은 더 싼 가격으로 최종 가격이 결정이 돼요.
아마 조만간 결정이 될 텐데. 네. 그런 것도 있을 것 같고 지금 주가를 놓고 봤을 때 지금 차트로 놓고 보게 되면은 최근에 산바가 꽤 올랐어요. 6월부터 계속 올랐네요. 예. 네. 120만 원에서 170만 원 올랐기 때문에 안 그래도 한 번도 눌러 줄 때가 되긴 했어요. 아, 안 그래도 그니까 유상증자 이슈가 없어도 한 번쯤 조정을 줄 때가 됐고 150만 원이라는 가격이 되게 중요한 금액은 맞지만 지난주도 이번 주도 계속 150만 원을 깨고 있어요. 그니까 거기에 지지력을 크게 기대하면 안 될 거 같고 아마도 뭐 140만 원이라든지 140만 원 초중반까지는 한번 밀었다 갈 수도 있다고 좀 보여지거든요.
음. 음. 그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 그 삼성바이오로직스 회사 측에서는 지금 무리하게 단기간 올랐는데 여기서 더 막 좋은 내용 해 가지고 그 좋은 내용 보고 들어왔다가 또 사람 또도 물리면은 반발이 있을 수 이미지도 안 좋아지고 뭐 그럴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고려했을 때 기왕 유상증자 이거 모양서 안 좋은 거 어 그래 안 좋게 악재 한번 만들어 보자. 음. 그래가지고 이번 기회에 건전한 조정 한번 주고네.이 조정 받고 나서 다시 올라가는 그림으로 가면은 어차피 장투하시는 분들은 별로 상관이 없을 거예요. 뭐 가든 말든 지금 팔 거 아니니까.
그러니까 그 이후로 생각하실 거고 만약에 단타 같은 경우는 이번에 기분이 되게 안 좋겠죠. 아 이거 갈 줄 알았는데 아 그 오히려 단기 투자하는게 뭐 개미만 있는게 아니라 기관 애국인들도 있어요. 네. 그런 어떤 단기 작용들을 좀 털어버리고 가려고 한다는 생각을 저 되게 강하게 받았거든요. 그리고 이제 그 돈으로 무엇을 할 것이냐이 돈을 가지고 그게 가장 중요한 거 아니에요? 결국에 그죠? 제일 중요한데 한 90% 정도의 자금은 이제 스위스에 있는 그 제약사를 인수한다고 해요. 어 그래서 M& 자금이한 90%고 나머지 10% 정도 되는 자금은 뭐 기타 비용이라든지 또 현재 공장을 더 어 설비를 늘리는데 투자할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 안 그래도 지금 삼성 바이오가 계속해서 그 생산 능력을 키워 나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그 돈도 일부인데 들어가게 될 것이고 M& 자금이 사실 90%라 M&를 위한 유증이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은네 어 폴리펩타이드 그룹 인수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네요. 어 그럼이 M&는 좀 긍정적인 거라고 보면 되는 걸까요? 90%나 쓰는 거면 장기적으로는 이제 GLP1이라고 하는 그 비만 치료제 가장 그 근본이 되는 물질이잖아요. GLP1의 투자를 늘리게 되는 거고 현재 파이프라인에서 늘어날 수 있는 가능성 음 그런 것들이 있고 그니까 비면 치료제라는게 지금 사실
마운자루랑 그 위고비가 사실 시장 95%를 다 차지하고 있어서 네 되게 힘든 시장은 맞아요.데 네. 여기서 이제 그나마 우리가 좀 해 볼 수 있는 거는 어 뭐 경구용 치료자라든지 그런 것들이 있는데 경구용이 아직 이렇게 완벽하지가 않거든요. 뭐 체내 흡수율도 많이 개선되지 않았고 그 효능 자체로만 보면은 주사나 똑같아요. 음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고 이제 그거를 극복을 해야 되는데 현재 시기적으로는 2017년도 빠르면 7년 내년부터 아니면 늦어지면 뭐 30년 정도가 되면은 이제 그런 것들도 극복이 될 거라고도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거기에 가장 앞서 있는 회사가 어디냐면 노보노 디스크랑 일라 1리예요.
음 그니까 결국 주사제하는 애들이 경도 제일 앞서 있는 상태거든요. 그렇지만 우리가 주사제를 지금 따라가기는 좀 그렇지만 경고해 볼 수 있지 않나 그런 기대감을 저는 가지고 있고 주사제 역시도 지금 주 한 번이잖아요. 주 1회인데 네 뭐 더 늘릴 수 있다면 한 달에 한 번 더겠죠. 한번 뭐이 정도네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가능성은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그러면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보통 이제 일반 바이오주와 다르게 CDMO 기업으로서 실적도 정말 꾸준히 잘 나오는 기업이고 말씀하신 대로 장기 투자하기에 조금 더 유리할 수 있다라고 한다면 상대적으로 좀 재미는 덜할 수도 있잖아요.
그죠? 어 다른 어떤 바이오섹터 내의 기업들은 뭐 예를 들어서 기술 뭐 이전이라든가 아니면 뭐 임상 통과 이슈 속에 급등하는 어떤 재미가 있는 그런 바이오주들이 있는데 어 지금 뭐 질문 중에 3반은 주가 대비 너무 비슷한 측면이 있는 거 아닌가요? 바이어주 대비해서 메리트가 없는 거 아닌가요라는 질문도 있네요. 어떻게 보세요? 저는 실적 굉장 굉장히 좀 잘 나오고 있고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투자처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저는 들 들지만 어떻게 보시는지 그니까 말씀하신게 그거 같아요. 그니까 접근성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왜냐면 한 주에 150만 원이니까
비쌀 때는 뭐 200만 원 꽤 갔으니까 그 자체를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왜냐면 최근에 그 전력 기자재 섹터에서도 효성중공업이 한 2, 300만 원 하잖아요. 한 주도 못 사시는 분들 많아요. 100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죠. 그렇죠. 어 아마 이제 그런 측면에서 그런 거 같은데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뭐 이미 대주주 지분이랑 그 국민연구 포함이 80%가 넘는 회사라서 소외 개미들이 별로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에요. 보면은 만약에 그런 접근성을 생각했다면 당연히 주가 그 떨궈 가지고 액면분을 해서 뭐 2, 30만 원에 거래하게 하면은 참 좋은데 그런 거를 별로 원치 않는 거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그런 어떤 트레이드 성으로 보기에는 네. 올해 그 6월 달, 7월 달 급락했던 장 있죠. 네. 때가 되게 좋은 타이밍이었다고 생각하고 이번에 유상증자로 인한 노이즈로 만약에 주가가 어 제가 말씀드렸던 140만 원이나 혹은 그 밑으로 떨어지게 된다면은 또다시 저는 좋은 매수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제 요런 거 매매할 때는 추격 매수하면은 거의 99% 물립니다. 아 어차피 주가가 위쪽으로 슈팅보다는 아래쪽으로 많이 떨어져 있을 때 막 투자들이 재미 없어서 나가는 분들이 되게 많고 그런 경우들 많아 가지고 악재에 사는 전략 그렇게 한다면이 종목으로도 저는 어느 정도 수익이 날 거라고 생각해요.
그럼 오늘도 좀 괜 오늘도 들어가는 거 괜찮아요? 아니면 앞으로 한동안은 조금 노이즈가 낄 수가 있을까요? 일단 이제 요게 오늘 나왔으니까 네. 주식을 이제 계속 보시는 분들은 오늘 뉴스를 접하셨겠지만 아마 이제 일하고 계시다가 오늘 잠 끝나고 보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중에서 이제 보면은 월요일 날 아이 팔아야겠다 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잖아요. 추가적으로. 네. 그래서 월요일까지는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저는 되게 좋게 생각하기 때문에 만약에 삼성 바이오를 들고 계시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이번 하락 기간을 잘 노리셨으면
좋지 않겠나? 그리고 유상증자도 이번에 진행한 유상증자도 뭐 받을 수 있으면서는 어차피 장토하실 거라면 네. 그런 것도 괜찮은 전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좀 비슷하게 묶여 있는이 바이오 기업의 또 셀트리온이잖아요. 실적도 잘 나오고 말씀해 주신 어떤 삼성 바이러스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주가 흐름과 비슷하게 올라주다가 좀 약간 좀 추세가 좀 꺾이는 느낌도 나는데 그러면은 셀트리온도 있고 어 또 댓글에 알테오젠 말씀도 많이 하시는데 약간 성격이 다를 수 있지만 네.이 이 세 기업 시총이 워낙 크다 보니까이 세 기업들은 좀 흐름들은 어떻게 예상하시는지도 궁금한데요.
요즘에는 그 그 테마로 이렇게 붙진 않더라고요. 옛날에는 바이오제약 테마 그래 가지고 뭐 하나 좋은 얘기 있으면 주변에 뭐 특별한 거 없지만 그냥 다 같이 가던 날들이 있었잖아요. 옛날에. 요즘에는이 바이오제약주를 투자하시는 분들도 옥석가리기를 다 하셔 가지고 음. 예를 들어 최근에 한미약품에 호재가 있었잖아요. 네. 한미약품에 호재가 있다. 그래서 뭐 그거랑 관련된 기업들이 같이 오르지는 않잖아요. 그리고 최근에 모더나 이슈도 보시면은 물론 모더나도 좀 약간 주춤하고 있지만 모던의 호재이지 그게 우리나라 기업이랑 뭔 상관이야? 이게 되게 빨리 그 사고의 전환이 있었어요.
옛날 같으면은 와 못 오너 간다고 막 그랬을 텐데 정말 빨라지더라고요. 그래서 투자자들이 되게 바이오제약에대 냉정하게 보고 있으신 시기이기 때문에 이럴 때는 말씀드린 대로 추격 매수하면은 거의 99% 물리는 장이고 악재에 사야 되고 우리가 뭐 지지선이라든지 그런 저점 구간을 노리는 전략들을 계속 세울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최근에는 보면은 모던 아이슈 지나갔죠. 그리고 중국에서 뭐 코로나가 다시 또 재확산된 얘기 있었는데고 있다고 솔직히 지금 백신이 있잖아요. 예전에는 백신이 없었고 또 그게 품기였으니까 문제였지. 지금은 백신 있잖아요.
게다가 치료제도 있어요. 음. 그 이제 더 이상 코로나는 문제가 되 된 이슈가 아니에요. 그냥 심한 감기 느낌으로. 예. 네. 그니까 저도 사실 코로나를 지금 한 세 번네 번 정도를 걸렸었어요. 어.네 번까지요? 네. 보통 한 두 번 정도 걸렸던 거 같은데. 그 제가 백신이 한 번밖에 안 맞아 가지고 그래서 근데 세네 번째면은 덜 덜 아픈 거야? 좀 어 어때요? 기간이 짧아져요. 아 한 일주일 아팠던게 한 3일 아프고 뭐 나중에는네 하루틀 쉬니까 금방 력게 이제 자가적으로 생기나 보다. 저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이것도 더 이상
이제 막 우리 시장에서 막 그 급등을 일으킬 만한 재료는 아니구나. 음. 그럼 이제 전염병도 없죠. 거기다가 모던 걔네만의 이슈죠. 그니까 결국 이제 요즘 우리 우리 시 투자자들이 깨달은게 뭐냐면 네. 우리나라가 잘하는 걸 사야 되는구나. 아 예를 들어 미국에서 어떤 예를 들어 뭐 양자 컴퓨터가 되게 핫하다고 한다면 그 우리나라 양자 컴퓨터가 거기 비빌 수 있나? 그냥 키워드만 가져가는 그런 거거든요. 그니까 그거를 이제 우리 투자분들이 깨달았어요. 그래서 요즘 코스닥이 좀 재미가 없는 것도 있고. 음. 바이오제약도 마찬가지요. 아,
약이 지금 우리나라이 회사가 지금 뭐 나오고 있는 약이 뭐 있어? 보면은 잘 모르겠거든요. 맞아요. 그니까 그렇다 보니까 이제 정말 많은 바이오제약주들이 다 지금 이제 재미가 없는 거고 음. 그나마 이제 뷰티 같은 경우는 약간 체감이 되거든요. 그래서 요즘 보면은 오늘 보니까 파마리서치 같은 거 되게 잘 가더라고요. 어. 그니까 그런 기업들은 이제 파마리서치 회사가 그 리즈란이라고 하는 그 미용 기기보다 화장품 미용조가 엮겨 있는네 엮기다 보니까 얘는 이제 그동안 바이오제약주들이 갈 때도 잘 못 갔고 좀 억울하게 그동안 많이 하락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야 잘 갔네요.네 요즘 이런 데들이 많이 가더라고요. 잘하고 있고. 그래서 요즘에는 투자자들이 기업의 내용들을 너무 잘 알고 계셔 가지고 네. 테마보다는 정말 이제 특색이 있거나 아니면 대체 불가한 기업이나 뭐 1등 기업 이런 것들이 지금은 좋은 거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셀트리온이랑 삼성 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전 같은 대기업들은 저 대체 불가라고 생각해요. 대체 불가다. 네. 그 정도 급에 있는 회사기 때문에 음. 투자하실 때뭐 걱정하실 건 없을 것 같아요. 뭐 당장 상패가 된다든지 막 그런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싸게 살 수 있을까?
네. 그 싸게 사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거든요. 악재에 사는 방법. 악재해 산다. 네. 그니까 안 좋은 얘기 있을 때 아유, 또 좋은게 오는구나. [콧방귀] 내 내가 샀을 샀다가 단가가 떨어져 가지고 슬퍼하시기보다는 아, 또 살 길게 또 오는구나. 음. 그렇게 너른 마음으로 그렇게 보신다면 좋지 않겠나? [목을 가다듬음] 네. 그럼 오랜만에 여러분께 좀 질문을 들어볼게요. 여러분, 제약 바이오 중에 [목을 가다듬음] 내가이 종목에 아, 저 얼마 물려 있습니다. 몇 % 물려 있습니다. 제약 바이오 많이 하시나요? 여러분 댓글 달아 주세요.
제가 위로의 말씀 플러스 마이너스 6, 70% 정도 되는 종목이 있다 그러면 제가 커피 쿠폰 쏘 쏘도록 하겠습니다. 위로 차원에서 많으실 것 같은데요. 제약 바이오 맞나요? 그렇지 않을까요? 어,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제약 바이오 분야를 잘 몰라서 그런 것도 있는데 말씀드렸던 삼바나 뭐 셀트리온 이런 우량한 그런 어떤 대형주 아니면은 용기가 안 나더라고요. 사실 왜냐면 공부를 해야 되잖아요. 제가 또 문과 출신이기도 하고 문송하기 때문에 그거는 영향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 좀 어 사실 그 용어 자체가 좀 어렵게 다가와서 사실 들어도 모르겠어요.
아, 지피님도 그러세요? 네. 저도 그거를 이제 계속 공부를 [목을 가다듬음] 해야 되고 음막 AAI한테 물어봐야 되고 막 그러는데 네. 이거는 아마 그쪽에 전공하신 분들이 아니면은 어려워요. 방송을 나름 공부해 보려고 해도 어려워서 이게 그 진입 장벽이 좀 있거든요. 네. 그렇다 보니까 이거를 만약에 넘어서잖아요. 그러면은 그 분야에 대해서 굉장한 지식이 남들보다 생기는 거고 그런 분들 보면은 논문도 다 공부를 하세요. 그 영문으로 나온 학술집에 봐 가지고 그렇게 되면 이제 문제가 뭐냐면이 기업에 대해서 잘 알게 되잖아요. 네. 저 확신이 생겨요.
아, 네.이이 기업 아, 오케이. 정이 된다. 남들은 모르지만 난이 여기까지 난 알게 됐어 하면서 거기에 점점 이제 몰빵을 하게 되고 결국은 기업은 잘 알지만 투자에 실패하는 경우들이 생기더라고요. 아, [한숨] 그러니까 아무래도 다른 어떤 뭐 기술주 뭐 테크 이런 기업들은 우리가 눈에 볼 수가 있잖아요. 네. 예. 그리고 확인할 수가 있는 것들이 있고. 근데 제약 바이오는 그런게 없다 보니까 더 어려운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사실 너무나 좀 미시적인 접근으로 어 우리가 눈에 보일 수 있는 건 사실 아니고 어떤 세포 치료 뭐 이런 것들은 유전자 치료 이런 것들 우리가 눈에 볼 수 있는 거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약간 좀 추상적인 느낌이 들기도 하고 그래서 좀 달아주고 계신데 보로노이 -43%입니다. ABL 평단 ABL 바이오 평단 17만2,000원입니다. 온코닉 테라피틱스 26, 음, 비중은 5%입니다. 알드노믹스. 아, 많군요. 여러분들 제약 바이오 물리 분들이 많으시네요. 여러분들 그럼 좀 알고 하시는 건가요? 이것도 궁금해. 제약 바이어 좀 공부하고 들어가시는 건지? 영영 님은 어, - 67% 무슨 종목인가요? 알지노믹스? 와, 제가 오늘 방송 끝나기 전까지 영영님만큼 물리지 않으신 분, 물리신 분이 없으면 제가 영영님께 커피 쿠폰 쏘도록 하겠습니다.
와, - 17% [콧방귀] 님도 제약 바이오 물려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제가 하나 있었는데 네. 한 1년 정도 갖고 있다가 잘 팔았어요. 다행히 올해 상반기 때 시장 다 좋을 때 올라 올라오더라고요. 본전 찾고 하셨나요? 그때 본전하고 한 10% 정도 넘어가서 음 1년 기다려서 10%면은 그래도 은행이자보다 낮다. 아 그래서 팔았는데 한 한 100% 가더라고요. 와 정말 잡주 중이 잡주였어요. 시총이 몇 뭐 한 한 4 500 됐나? 4500억.네 예, 정말 작은 기업이라서 거의 상패되는 줄 알았거든요. 지금도 살아 있나요? 잘 모르겠어요.
팔고 나서 제가 관심을 지어버려서 그 팔고 나면은 관심을 끊어버리죠. 두 분 다 보지 않겠다. 네. 좋지 않은 기억이라어 말씀하신 와중에 풀소유 승현님이 저희에게 귀한 만 원을 또 후원을 해 줬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 이렇게 되면 또 집피 님의 리액션 여러분 집피님 리액션 갑니다. 내가 너 사랑해 가셔야죠. 내가 더 사랑한다. 한 방송에 한 분만. 한 방송에 한 분만 아 좋습니다. 아 제배 님과 플류소현 승현님 쌍아트 받으셨습니다. 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오늘 회식에 욕인하게 예 저희가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 대표님이 다 가져가는 거 못 봅니다.
예 출처가 어떻게 되는지 어떻게 쓰셨는지 저희가 확인하고 여러분께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소재표님 나도 해야 되는 건가? 리액션 하시나요? 알겠습니다. 네. 다음 주 월요일 날 다음 주 월요일에 여러분들의 후원 저희가 아주 좋은 곳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리도 상단에 막 뭐 얘기하시는데 여러분 감사합니다. 영영님 아 가남 이슈 고점일 때 샀다라고 하시는데 67% 제가 오늘 위로를 한번 드릴 수 있을지 더 물리신 분이 없으시면 제가 영영님께 커피 쿠폰 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시간이 벌써 49분인데 저희가 한 번 더 여러분 지금 음, 구독과 좋아요 좋아요 버튼 눌러 주시고요.
지금 좋아요 개수 확인해 볼게요. 좋아요가 다시 한번 들어왔어. 12개인데요. 지금 100만8분이 보고 계세요. 여러분 100개는 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네. 좋아요 100개 만들어 주십시오. 이렇게 재배 님과 풀소유수 님은 현금으로서 저희를 후원해 주시는데 여러분 손가락 하나 딸깍으로 좋아요 버튼 댓글까지 저희가 보죠. 그 사이에 저희가 아 우리 채팅방 어떻게 들어오는지 한 번 더 확인을 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열린 시황방 들어가는 방법네 더보기 클릭하시면 됩니다. 더보를 클릭하시면 상세하게 나올 수 있고요. 열린 시황방 들어가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의 링크를 저희가 올려 드렸으니까요.
어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확인하시고요. 댓글창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창 어 고정 댓글 아이콘을 확인하셔서 친절하게 저희가 해 놨으니까요. 아 오늘이 라이브 방송뿐만 아니라 저희가이 채팅창을 통해서도 정보를 수시로 얻으실 수 있습니다. 채팅창 올라와 주시고. 자, 좋아요 버튼 여러분 얼마나 후원을 많이 해 주셨는지 좋아요 후원 결과는 업. 와, 서운하다. 65개밖에 안 돼요. 아, 여러분 100만분께서 보고 계신데 좋아요 좀 눌러 주세요. 눌러 주시고 저희 남은 10분 여러분들의 질문으로 지피님께에 종목 종목에 대한 설명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좋아요 버튼 꼭 눌러 주세요. 오늘 가기 전에 100개 안 가면 저 방송 방종 안 합니다. 네. 어, 더 좋은 거 아니에요? 아 방종 칼방종 저녁까지 저녁까지 일부러 안 누르시나? 칼방종합니다. 예 저희 추가 시간 없이 칼 방종할테니까 오 말씀드린 순간 이른 세 개 좋습니다. 어 여러분들 집피님께 궁금하신 분 부분 있으면 질문을 드려 주세요. 오늘 약간 좀 쉬어가는 달입니다. 금요일. 네 예 집피 님께서 또 추가적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 또 있으신가요? 여기 이제 그 채팅창 보니까 예 손절이 어렵다고 많이 하셨어요. 아 어 진짜 어렵죠.
왜냐면은 보통 마이너스가 나면 안 팔면 마이너스 아닌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근데 계속해서 빠지면 두렵잖아요. 그때 더 못 팔고 그렇게 -7% 70% 80% 보는 거잖아요. 네. 근데 좋은 종목 갖고 있으면 여유가 생기는데 또 아닌 종목들이면 반등하기도 좀 어렵고 예. 거기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실 건가요? 이거는 손절을 하는 거는 그니까 아무 때 하는게 아니라 바닥에서 손절하면 배 아프잖아요. 그렇죠. 이게 적정한 시기에 손절할 수도 있어야 되는데 이거는 결국 시간을 아끼는 일이에요. 음. 2, 3년 기다리고 올라오면 수익 나겠죠?
네. 저 같은 경우도 바닥이라고 샀는데 그 올라오는데 한 1년 2개월 걸린 거 같아요. 10% 수익 내는데 1년 2개월 14개월 걸렸거든요. 아 근데 만약에 제가 뭐 -2%에서라도 손절을 하고 다른 종목을 찾았다면 수익낼 수 있는 가능성도 있었었고 저는 좋은 장에서 구경만 하고 있었으니까 음 그렇기 때문에 적정한 시기에 손절하는 거는 시간을 아끼는 길이에요. 아 그니까 만약에 내가 내 수명이 200살이에요. 어 나는 오래 살 거야. 나는 살 수 있어. 그럼 더핏보다 더 잘 볼 수 있겠다 그러면 상관없어요. 그냥 물려 있으면 됩니다.
물 타면서 계속 사면 되거든요. 예. 근데 사람의 수명이 한정적이잖아요. 그죠? 그니까 의학 기술이니까 그렇죠. 그걸 생각해야 돼요. 우리가 사는 시간이 사는 시간이 되게 귀한 시간이기 때문에 저는 그거를 아끼는게 적정한 타이밍의 손절이라고 생각하고 그거를 잘 알려 주시는 분이 이제 체스 님이 그런 걸 잘하시잖아요. 적정한 딱 타이밍에 사고 팔고 이거를 많이 요즘에 밀고 계시거든요. 이런 전략들을. 근데 방송 보셔도 이렇게 사고 팔고 전략을 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어요. 저는 못 본 거 같아요. 경제 방송 같은 데서 사고 팔고 전략에 대한 어떤 조언을 해 주시는 분.
그렇죠. 그리고 정확하게 가이드가 있잖아요. 지수 몇 포인트, 뭐 어디가 저점이고 그런 걸 최근에 말씀해 주고 계시는데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얘기시는 분들이 없거든요. 음. 그니까 이건 결국 시간을 아끼는 거예요. 언젠가 올라가겠죠. 상장 폐지면 안 되면 상패되면 정말 많은 거고. 네.이 2, 3년 기다려서 올라가면 본전 찾는 거고. 아, 그 2, 3년이 꽤 길게 느껴져요. 그니까 2, 3년 동안 내가 만약에 뭐 정신과 놓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정신과 시간에 해방에 들어가서 시간 보낼 수 있으면 상관없는데 이거 모르시는 분들 안 계실 거예요.이 연령대가 다 아시는 내용입니다.
정신과 시간에만. 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시간을 아껴야 돼요. 아, 그니까 이게 점점 나이를 먹어 가면서 느끼는게 돈도 돈이지만 시간이 제일 소정하더라고요. 근데 보통은 우리가 어떤 종목을 딱 선정하면 네. 괜히 사지 않잖아요.이 종목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까 사는 건데. 네. 계속해서 하락해. 근데 언젠간 오르겠지. 오를 거야. 마음으로 가다가 점점 더 빠져 버리면 아, 씨, 어떻게 하지? 큰일났데. 이런 생각으로 손도 못 쓰다가 결국에는 말씀드린 대로 마이너스 50% 영영님처럼 60% 그냥 눈두고 당하는 거잖아요. 네. 근데 만약에 내가 기준을 둔다 그랬을 때 예를 들어서 나는 - 20%를 넘어가면 그냥 거침없이 그냥 팔 거야.
그런 기준을 세워 놓는게 좋은 거예요? 아니면 종목에 따라 다르다고 볼 수 있나요? 사실 구체적으로는 종목에 따라 다른게 맞는데 네. 그래도 그런 기준이 있어야 된다고 봐요. 어, 개 개인의 어떤 기준. 네. 20%를 기계적으로 잡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만약에 7월 같은 장을 우리가 만났다고 하면은 그 전종목 손절해야 돼요. 그러네요. 네. 일괄 매도. 네. 갑자기 그냥 다 팔아야 되는 상황이 될 수도 있거든요. 네. 근데 사실 그렇게 다 팔았었으면은 그것도 나름 괜찮았던게 저점에서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또 있는 거니까. 근데 이건 결과론적인 거잖아.
그죠? 결론적인 거니까. 그래. 저는 기계적인 매도라고 할지라도 그런 어떤 기준을 있어야 된다고 보고 음 또 이제 요즘에 저희가 많이 강조하는게 특정 지수대에 올라오게 되면은 어느 정도는 줄여야 된다라는 말씀도 많이 드리고 있거든요. 네. 예를 들어 지수가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한 상황에서 어떤 종목은 지수를 빨리 따라와서 치세를 냈고 어떤 건 못 낸 종목들도 있잖아요. 근데 못낸 종목이라 하더라도 그럴 때는 같이 좀 비중을 정리를 해 줘야 나중에 또 저점에서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도 있고 음 그니까 계속해서이 시장이 옛날과 달라진 거는 뭐냐면 원웨이 장세가 잘 안 나와요.
원웨이네 올해 상반기 같은 네 그런 스트레이트한 장은 아 당분간 어렵지 않을까요? 아, [콧방귀] 그 몇 년에 한번 오는 장이거든요. 그 달콤한 장 이미 지나갔고요. 네. 네. 21년도에 우리가 한번 봤고 그렇죠. 뭘 사도 다 오르는 네. 26년도 우리가 한번 봤어요. 네. 그럼 다음 사이클이 언제 될지 사실 아무도 몰라요. 빨리 올 수도 올 수도. 그렇지만 당장은 아닐 거 같아요. 그러네요. 그러니까 지금은 이런 롤러코스터 플러스 횡보 박스 장이기 때문에 지금은 4989 전략이 꽤 괜찮은 전략인 거죠. 음. 어 질문들 지금 올려 주셨는데 쓰리백 님 님 현대차 가격이 너무 좋아 보이는데 신규 진입해도 무방할까요라고 하셨습니다.
이번에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기대했던 발언이 나오지 않으면서 많이 빠졌죠. 오늘도 빠지고 있습니다. 현대차 아 오늘 어 양전했네요. 0.25% 오르군 있는데 현대차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분위기는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아, 좋지 않다. 네. 그니까 왜 그러냐면 뭐 회사가 나쁘다 그런 거보다는 우리가 이제 금요일이잖아요. 네. 그러면 토요일, 일요일 날 지금 주식하시는 분들 치고 토요일 이틀 동안 주식을 안 보시는 분들이 많을까요? 보시는 분들이 많을까요? 계속 보시지 않을까요? 그니까 저는 보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네.
그냥 수익 나도 수익 나니까 즐거우니까 보고 손실 나면은 어떻하면 또 좋은 정보 없을까 찾아보시게 되죠. 네. 그럼 이제 지금 현재 현대차가 만들어 놓은 이제 금요일 종가는 모르겠지만 현재 만들어 놓은 차트를 이렇게 보게 되면은 이게 별로 기분이 안 좋아요. 40만 원 이하. 네. 네. 그니 앞자리가 그래도 이번 주 내내 4자였었는데 3자로 바고 굉장히 기분이 나쁜 이런 형태로 가고 있는 거라서 아마 주마 사이 마음 먹으시는 분들이 계시겠죠. 아 나 월요일 되면 그냥 아 이거 팔고 그냥 안 돼. 저 현대차 갖고 있는데 그래서 아마 다음 주 초까지는 좀 밀릴 수 있다고 봐요.
그 인베스터데이의 뭐 후폭풍이라고 봐야 되겠죠. 네네. 어느 정 있을 거라고 보고 뭐 그렇다고 지난번에 저기 막 그 7월 달에 빠졌던 뭐 30만 원 초반까지 빠질 것이냐 그런 것까진 아니지만 그냥 어느 정도 단기 투자자들 이번에 인베스터를 보고 들어왔던 투자자들이 네. 좀 빠져나가면 손절하고 나면 올라갈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분들이 언제쯤 샀을까를 생각해 보면 지난 8월 14일 18일 요때쯤에 막 45만 원 넘어가면서 급등했을 때 맞아요. 그때 저 아쉬워했었는데 어 큰일날 뻔했어요. 저 그때 사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아 그러면 평단가 뭐 한 44 45라고 치면
45만 원 들고 있던 사람이 지금 40만 원에 손절한다 그럼 10%가 좀 넘어가는 손절 뭐 경우에 따라 20% 정도 되겠죠.요 네. 정면은 단기 투자자 20% 손절해서 안 팔 수 있을까?이 정도 빨리 나가야죠. 음. 단타 기준으로 봤을 때는. 그러니까 이미 이번 주부터 팔고 있을 거고 인베스터데이 그거 나오자마자 넥장에서 파신 분들 계실 거고 아마 그게 다음 주까지는 좀 후폭품이 있을 것 같고 다음 주 중에 바닥 딛고 또 올라오는 모양이 저는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말씀하신 대로면 다음 주쯤에 중반 좀 어느 정도 확인하고 들어가도 괜찮다라는 말씀이신가 보네요.
그렇죠. 그니까 지금 잘 가고 있는 섹터가 뭐 화장품 이런 거 잘 가고 막 암호화폐 이런 거 막 잘 가고 그러고 있는데 그런 것들도 분명히 차익실하면 나오겠죠. 다음 주 되면 그렇게 되면 시장의 눈들은 또 어떤 것도 많이 갈 것도 없나 찾다 보니까 어 현대차 괜찮네 가격 매력이 있네. 네. 그런 순간이 지난주 아 지난주에 다음 주쯤에 한번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어 쓰리백님 어 들으셨쓰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뭐 현대 모비스 얘기도 나오네요. 현대 모비스가 조금 어 더 많이 빠졌거래요. 현대 모비스가 현대 모비스도 그럼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네요.네
그렇죠. 근데 현대차랑 현대 모비스가 거의 현대 모비스가 어떻게 보시면 되냐면 어 현대차 레버리지라고 보시면 돼요. 아 떨어질 때 더 떨어지고 올라갈 때 더 오른다. 네. 같은 추세는 공유하는데 변속성이 두 배 정도 되더라고요. 뭐 그래서 빠지는 거지 얘가 현대차보다 더 나빠서는 아닐 거예요. 아, 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올라왔던 질문이 제가 보니까 뭐였죠? 메디톡스 좀 오르는데 이제 좋아질까요라고 하시네요. 메디톡스. 메디톡스 어떤 종목이죠? 저는 잘 모릅니다. 요게 이제 K뷰티로 가는 거거든요.이 보톡스예요.
어, 저 보톡스 맞습니다. 요게 이제 그 우리나라에서 보톡스 사업을 시작한 네. 1억 기업이에요. 아, 그래요? 제가 맞았을 수도 있겠네요. 그럼 그럴 수도 있어요. 저 한 10년 넘었거든요. 네. 근데 이제이 회사가 왜 이렇게 주가가 못 가냐면 너무 안 가네요. 진짜. 네.이 회사가 시작을 했는데 이제 경쟁사들 있잖아요. 네. 경쟁사들 보톡스 사업에 계속 진출하고 있는데 그 회사들이랑 그 소송이 계속 있었어요. 뭐 기술을 뭐 가져갔다느니 아 그런 그런네 소송 때문에 계속 하고 있는데 소송이 심지어 아직도 안 끝났어요. 거의 막 10년 가까이 하고 있어요.
네. 이게 끝나면 다른 회사랑 소송하고 막 이러고 있어 가지고 일부는 승소한 것도 있고. 하지만 그런 어떤 사범 리스크가 아 그거 거기서 나가는 비용이 어마어마하대요. 장기 소송으로 인한 비용 그러겠네요. 기업대 기업이니까. 네. 그것만 안 했어도 실적이 영업 이익이 막 10% 이상 좋아졌을 거라고 그렇게 분석이 나오거든요. 그러네요. 네. 매출은 나쁘지 않은데. 그렇죠. 그니까 돈 벌어 가지고 지금 소송만 하고 있는 거예요. 음. 그 이유는 모르겠어요. 뭐 변호사가 아는 뭐 친척인지 모르겠지만. 네. 그것만 아니라면 저는 되게 좋아질 거라고 봐요.
그거만 아니라면 근 그 그거 알 수 없는 거네요. 그럼 다행히 그 소송이 마무리 국면인가요? 네. 올해하고 내년에 대부분 결론이 날 것 같다고 보더라고요. 어 그러면 지금 구간이 어떻게 보면 좀 저정 구간일 수 있겠네요. 그죠? 그렇죠. 요즘 KBT가 좋은데 얘만 못 갔거든요. 그러네요. 너무 많이 빠졌네. 그래서 그런 측면은 되게 좋게 보고 있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메디톡스에 대한 소들었고요. 세형님 갑자기 복수 뭘로 맞으세요? 방송을 하려면 이게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사실 그 지금도 뭐 맞은지 한 4개월 됐는데 1년에 한 두 번은 맞아 됩니다.
혹시 맞아본 적 있으세요? 저 한 번도 안 맞아봤어요. 아, 근데 저도 안 맞았다가 이제 방송 시작한지 제가 이제 10년 좀 넘었으니까 정면 샷으로 보면 저희 부모님이 좀 발달돼 있으세요. 그래서 좀 약간 농담아 그 육식공룡과라고 말을 하는데 저희 아버지가 많이 발달돼 있으셔 가지고 저도 그 닮아서 원래는 많이 튀어나왔었습니다. 근데 보톡스를 한번 맞으니까 가름지는 거예요. 그 맛을 못 있습니다. 예. 그리고 이게 좀 어느 정도 내성이 생겨서 음 계속 비슷한 거 맞으면 그렇게 들어가지도 않아요. 예. 그래서 지금은 그렇게 많이 갸름하진 않은데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
음. 관리하는 남장 방송을 하려면 또 어쩔 수 없더라고요. 예. 뭐 맞는지는 몰라요. 저도 병원이 좀 바뀝니다. 중간중간 가끔 협천이 들어오기도 하고. 어, 뭐 중요한 얘기는 아니니까. 벌써 이제 2시 3분 지나요 계속 확인합니다. 저 100개 넘어야 돼요. 아 여러분 안 세개 안세개입니다. 일곱 개만 더오 일곱 개만 더 피부가 좋다고요? 좋아 보이는 겁니다. 아 방송 못 끄름. 여러분 좀만 더 좀만 더 질문 마지막 하나만 더 그러면 받아보고 마무리를 해 볼까요? 혹시 보고 계시나요? 지피 님 채팅창네 보고 있습니다.네 어떤 질문이 조금 눈에 들어오시나요?
어 저번에 테디 님이 상담한 종목들 다 잘 가네라는 말씀도 있고요. 음 이노베이션 수익 보셨다고? 네. 이노베이션이 SK 이노베이션 말씀하시는 건가요? 네. 어, 근데 저 SK노베는 좀 어려운게 뭐냐면 네. 네. 여러 가지를 하기 때문에 이게 뭐 2차 전지로 보는 분은 SK1을 희망하실 거고 또 다른 사업도 있잖아요. 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투자 전력을 가져가면 좋을지도 좀 개인적으로 궁금하긴 합니다. SK 이노베이션 사실 지금은 정의화학이라고 봐야죠. 정유화 그죠. 그쪽에 더 가깝죠. 네. 그런데 이게 SK온 매출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기는 해요.
어. 올해 기준으로 처음으로 10%까지 올라왔어요. 어, 지금까지는 막 5% 막 이러다가 아니, 좀 부족했지만. 네. 그래도 최근에 올라온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2차전지 주로 같이 엮어서 봐도 되겠다 싶고. 요즘 유가가 또 널뛰기를 많이 하잖아요. 네. 이게 정유 회사들이 유가가 계속 고정돼 있는 것보다 변동성을 보이면 돈을 많이 더 벌 벌더라고요. 뭐 싸게 사서 비싸게 팔고 이런 것도 되겠고 하다 보니까. 네. 근데 트럼프가 되고 나서 유가가 엄청 변동을 보이고 있어요. 음. 음. 이걸로 인해서 이제 트럼프를 후원하고 있는 미국의 그런 정유학주들도 뭐 쉐브론이나 이런데도 돈을 많이 벌고 있고 우리나라 기업들도 이제 그런 거에 영향을 받아서 요즘 정제 마진들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니까 본업은 잘되고 있고 올해도 굉장히 호황이고 2차전지도 그동안에 존재감이 없었다가 커지고 있고 하니까 이제는 2차전지로 봐도 어 어 되겠다 생각이 들고 주가는 저는 최근에서 바닥이라고 보고 있어요. 어 제가 월봉 차트로 보고 있는데 와 이거 장기 투자했으면 큰일났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러니까 지난 2020년 팬데믹 때 고점이 32만 원인데 지금 11만 원이니까 어떻게 지금 저점이라고 하시면 좀 장투도 가능한지 아니면 변동구성에 그냥 사고 팔고 전략으로 가는게 맞 맞 맞는지 어떻게 보십니까? 올해가이 회사가 이제 실적 안전기로 들어가는 해예요.
전곡점이다. 네. 올해부터 흑자전환 주고요. 올해부터 배당도 나갑니다. 음. 음 않 그 회사가 이제 정상화되는 과정이고 이게 SK 그룹 자체가 요즘에 전체적인 좀 변화를 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반도체로 돈을 벌어 가지고 이런 어떤 그동안 소외됐던 그룹 차원에서 방치했던 기업들을 지금 막 정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니까 이번에 그것도 SKIT 흡수합병한 것도 그런 측면이라고 봐요. 네. 그 어찌 보면 반도체한테 되게 고마워 해야 되는 거죠. 이런 여유가 생겼으니까. 네. 그래서 저는 좋아질 거라고 봅니다. 어 SK 이노베이션 앞으로 괜찮아질 거다.
그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어 좋아요. 109개 됐군요. 감사합니다, 여러분.음 음, 아직 남아 계신 분들 구독 아직 안 하신 분은 구독 눌러 주시고 아직 좋아요 못 눌렀습니다. 좋아요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아, 여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후닝후닝 님, 슈닝 님, 도담님, 사카남소님 등등 댓글도 많이 달아 주시고 아, 이번 주 저희가 모두의 재테크로 시작한 첫 주였어요. 그래서 어, 이렇게 소대표님, 테디 님, 집피 님 이렇게 함께했는데 오늘 저희 회식을 합니다. 오늘 회식을 통해서 또 방향성도 확실하게 또 잡을 수도 있을 것 같고 좀 더 가까워지고 친해지고 더 재밌는 방송을 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요.
많이 기대해 주시고 주말 잘 추시고 오늘 주식 너무 쳐다보지 마세요. 오늘 좀 쉬워가는 날인 거 같으니까요. 다음 주 월일 어떻게 흘러가는지 저희와 계속해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이제 댓글 밥 먹고 주식하는 전 오늘 시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피 님 감사하고요. 여러분 고맙습니다.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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