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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세 가지 케어드로 시장을 들여다보는 마켓트라인 시간입니다. 도말씀의 디멘션 투자자문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자, 첫 번째 키워드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강대강 맞불입니다. 아, 트럼프 대통령 주말 사이에 이란의 발전소를 파겠다면 파괴하겠다면서 이제 최후 통첩을 날렸고 또이란 같은 경우에는 적국을 제외한 선박들은 통과를 시켜 주겠다면서도 발전소가 파괴될 경우에 우리는 완전이 연구 봉쇄하겠다라면서 맞불을 놨는데 어, 현재 시장 상황을 좀 어떻게 바라보는게 맞을까요?
말씀 주신 대로 이제 한 치압을 내다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됐습니다. 통상적으로는 시장에서의 현재 우리 입장에서 결국 유가가 제일 중요한데 유가의 원 그 선물 가격들을 놓고 보면은 단기전으로 끝날 것이다라는 것이 시장에 녹여져 있다가 최근 들어서는 소위 이제 레드라인들을 조금씩 넘어서기 시작하면서 말씀 주셨던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일들에 대해서 이제 언급이 되기 시작했다. 요거 자체가 상당히 이제 시장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것이 실제로 유가에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최근 한 달간 놓고 보시면 확실히 브랜트 유가와 함께이 주가가 같이 움직이고 있다.
거의 역 상관계가 거의 90한 5% 수준이라서 SMP 500에 흘러내리는 것과 브랜드 주가가 올라가는 것이 거의 똑같습니다. 지금 차트에 나와 있죠. SP 500은 지금 최근에 이제 많이 빠졌는데 브랜트 거꾸로 그린 겁니다. 지금 많이 올라가는 거. 결국 브랜트어가 올라가고 내리고함에 따라서 주가가 거의 동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거 첫 번째로 결국은 시장은 결국 중동전을 바라볼 때 유가와 함께 보고 있다. 첫 번째로 그거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우리가 유가를 이게 기본적으로 미국은 WTI, 유럽은 이제 북해산 원유인 브랜드이 두 가지를 벤치마크 유가로 보고 있는데 사실은 우리 아시아권은 중동에서 갖고 오잖아요.
근데 중동 유가는 이거하고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브랜드하고 WTI도 높아졌지만 중동산 원유가는 아주 차원이 다르게 올라갔다. 지금 보시면 네. 그렇네요. 지금 WTI 브랜드가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요 아래 노란색 하얀색이고요. 위에 지금 UA 우리가 얼마 전에 지금 프라이자 한구로부터 가져오는게 무릎반 저 노 그 녹색 그래프고요. 그다음에 저 위에 두바이 이거 제 두바이 이제 저기 중동산 대표 원유 가격입니다. 이게 한 140불 달러까지 갖고 왔고 어 지금 전혀 호르무즈 헤어트 양을 안 받는 5만의 원유가는 거의 170달러
그러니까 바로 가져올 수 있는 것들은 정말로 엄청난 가격대로 지금 지금 그니까 더블타이 100달러를 보고 있으면 이것도 일에 착실라는 거죠. 너무장을 좀약게도 있다. 지금 상황은 생각보다는 좀 심각하다라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번 주가 정말로 중요하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가 좀 불투명한 느낌도 있는데 어, 전쟁을 더 끌고 가겠다는 의미일 걸까요? 말씀 주신 대로 가장 큰 안 좋은 이제 이게 그게 원래 이제 안 좋은 거와 좋은 거 두 개 놓고 보면 안 좋은 소식부도 보면은 지금 미국의 국방부가 의외 2,억 달러 추가 그 전비 요청을 했다는 거지 않습니까?
2,억 달러면 어마어마한데 일주일에 지금 대략 한 110억 달러 120억 달러 쓴다고 합니다. 우리나으로 한 18조원 정도. 이게 돈의 전쟁이죠. 매달 이렇게 지금 이게 매주 이렇게 쓰고 있는데 2,억 달러면 거의네 달 정도를 하겠다는 얘기거든요. 네. 그러면 정말 시장에서 우려하는 대로 이 WTI 기준으로도 150달러를 넘어갈 수 있는 그러면 이런 표현지만 이게 미국에도 침체가 올 수 있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이러면 막까지 하는 거냐? 이렇다 죽어. 뭐 이제 이렇게 되는 상황인데 그 긍정적인 뉴스라고 본다면 돈이 없으면 못 할 거잖아요.
그런데 거꾸로 놓고 보면 지금 미국 의외에서 아까 말씀드신 대로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가 불분명하고 이거 정말 우리 제대로 하는 전쟁 맞아라는 생각에서는 미국의 공 민주당은 당연히 반대하고 공화당조차도 반대를 하기 때문에 소위 이제 군비와 관련된 예산 통과가 매우 어려울 수 있다. 그렇게 놓고 보면 이걸 마냥 끌고 갈 수 있겠느냐라는 측면에서 이번 주가 오히려 또 상대 극적인 마무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신라 같은 희망도 가져보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자, 그리고 지상군과 관련해서 얘기들이 계속 들려오고 있죠.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 파병은 없다라고 했는데 또 해병대와 공수부대는 계속해서 추가 파견을 하고 있습니다.
지상군 파병이 실행된다면 이게 어떤 상황으로 흘러가게 될지 과거에 가자지구 사건대와 비교해 본다면 어떻게 생각하시죠? 말씀 대로 우리 가까운 예를 볼 수 있는게 이스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 그래서 가자지구의 지상군이 진입했을 때 실제로 세상에는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근데 가장 큰 이유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산유국이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원유하고 이제 많은 사람이 죽어가서 안타깝긴 하지만 육가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근데 지금은 다르다. 왜냐면 호르무즈의 해역과 관련해서 이것을 어떻게든 양쪽에서 해계모니를 가지려고 지금 지상군을 투입하겠다는 거기 때문에 상당히 변수가 크고 지상군 투입 자체는 미국 입장에서도 장기전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상당히 변수가 될 수 있고 이것 자체는 시장에 상당히 악재로 받아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지상군 파병과 관련된 얘기들까지 나눠 봤고요. 두 번째 케어드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케어드 보여 주시죠. 두 번째 케어드는 리스크 회피입니다. 지금 중동 상황에 따라 국내 증시도 뭐 롤러코스터 장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어 좀 이런 상황을 좀 회피하고 싶은 마음도 있을 것 같아요. 어떤 방법을 쓰는게 좋을까요? 일차적으로는 이러면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게 전통적인 그런 방어 자산 보통 경기가 안 좋아지면은 이제 채권을 사거나 왜냐면 금리가 이제 내려가기 때문에 두 번째로 이제 금을 사거나 이제 이런 것이 대표적인 방어 자산인데
그런데 최근에 둘 다 빠져 있죠. 그렇죠. 안타깝게도 이게 상당히 좀 어 거꾸로 오히려 그들이 가장 먼저 지금 매도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셔도 될 거 같은데 가장 큰 이유는 이제 이게 유가가 높아지면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이것 자체는 시장 금리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채권 가격이 하락하는 이런 악영향이 첫 번째 나타난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이제 두 번째로는 지금 그 소위 금은 한 3년 사이에 150%나 올랐습니다네. 고점까지 하면 거의 180% 올랐다 지금 내려왔거든요. 좀 그러다 보니까 너무 많이 오르다 보니까 지금 투자자들이 꽤 들고 있어요.
아, 그러니까 지금 현금을 마련할 때 제일 먼저 많이 번 거부터 당연히 좀 허낼 거지 않습니까? 네. 그러다 보니까 이게 금도 이게 최근 들어서 급락을 하게 가장 큰 원인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사실 좀 헷갈렸었던게 금이라고 하면 보통 우리가 인플레이션 해지 자산이라고 하는데 인플레이션 가능성이 부각되는데 금이 빠진다. 그래서 어 이게 왜 그런가 이런 생각을 하게도 됐었거든요. 일단 많이 들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과거에는 이런 일이 없다가 갑자기 생기면 어 금을 좀 늘려야지 그니까 금을 많이 안 들고 있으니까 근데 지금은 금을 많이 들고 있다라는 것이 이제 문제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결국은 지금 상황으로서는 위험 자산 대비 가장 방할 수 있는 것은 현금.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다 현금을 좀 마련하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다만 금 같은 경우도 지금 단기 급락을 워낙 많이 했기 때문에 여기서 어느 정도 안정만 되면 다시 본연의 안전 자산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가능성은 매우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 커버드 콜 ETF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최근에 뭐 좀 인기가 많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얘기들도 들려오고 있는데 뭐 좀 담아가는 것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다른 더 매력적인 자산들이 있을까요?
여러분부터 말씀드리면 안정적으로 시장이 우상하는 그림에서는 또는 횡보하는 그림에서는 상당히 좋은 전략인데 네 기초 자산이 우하향할 때는 커버드 콜조차도 방어하지를 못한다라는게 기본적인 속성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미국의 대표적인 커버드 콜 한 세 개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되게 좋아하는 커버드 콜 한 달간 어 수익률을 갖고 왔는데 대표적으로 제피라고 하죠. 네. 소위 이제 그 JP모에서 인컴 그 그 소위 에코티 인컴이 프로텍션 펀드인데 에코티 프리미엄 인컴 근데이 보시면은 최근 한 달간 수익률이 스파이 노란색보다 더 안 좋아요. 그렇네요.
예. 그만큼 지금 이게 ETF 그니까 소위 커버드 콜이라게 하락장에서도 시장을 방어할 것처럼 알려져 있지만 그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실제론 그렇지 못하다. 왜냐면 기초 자산이 하락하면 그것을 버텨낼 프리미엄으로는 한계가 있다. 그걸 프리미엄을 넘어설만큼 하락한다면 방법이 없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오히려 배당주 ETF가 그나마 그렇네요. 예. 지수보다는 좀 덜 빠진 걸 확인하실 수 있. 제일 위에 있는 거죠. 예, 맞습니다. 오히려 이제 소위 그 슈르드라고 해갖고 SCHD 우리 투자들이 또 많이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렇게 하락장이 만약에 지속적으로 어 하방 압력을 계속 받는다면 결국은 현금만의 최고의 대형 방안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결국 가장 중요한 건 현금 비중이다. 자 이렇게 코멘트를 해 주셨고요. 자 세 번째 키워드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키워드는 프리 어닝 시즌입니다. 어 시간이 또 가다 보니까 3월 어느 마지막 주를 맞이하고 있는데 프리 어닝 시즌은 준비를 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예. 통상 지금쯤 되면 우리가 지금 뭐 삼성전자 다음 실제 어떻게 나올 거냐 뭐 이런 얘기 하고 있어야 되는데 온통 지금 중동과 유가의 모든 것이 다 매몰되 있습니다. 근데 안타깝게 이게 해결되기 전까지는 프리 어닝 시즌 자체가 이번에는 힘을 좀 많이 못 쓸 것 같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다행스러운 건 어쨌거나 최근에 이렇게 중동전이 격화되는 와중에도 우리나라는 반도체 중심으로 이익 전망치가 지속적으로 우상해하고 있다.
그래서 반도체가 지금 전년 대비 영업 이익 기준으로 한 달 전에는 한 250% 성장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지난주 금요일까지는 313%까지 지속적으로 우상향하고 있다는 것은 긍정적이라서 중동적인 시장이 기대하는 대로 한 단기존으로 끝난다면 결국 우상향 트렌드는 당연히 당연할 것 같고요. 이거 자체는 최근에 이익 전망을 올라갔는데 지금 코스피는 많이 그니까 좀 조정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그 격차 결국은 이익을 쫓아서 올라가는 모습 그런 것이 결국은 전쟁이 조기 종식된다면 나타날 수 있어서 여전히 우리가 기댈 것 희망은 이익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렇다면 반도체를 제외하고 좀 주목할 만한 실적 개선 섹터가 있을까요? 기본적으로는이 장기와 여부에 따라서 기업들이 어떻게 이번 분 2번 분기 지나서 다음 분기까지를 보느냐 가이던스가 상당히 상반대에서 나올 것 같거든요. 그래서 고익과 환경이 좀 지속된다고 본다면 에너지 섹터들은 상대적으로 우리는 좀 수혜를 볼 거 같다라는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다만 이게 조기 종전이 된다면 그 사이에 좀 고생했던 분야들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서 금융 분야냐 분나 지수 지주 회사들 그다음에 방산 뭐 이런 데는 지속적으로 이것이 조기 종식이 되면 오히려 반대돼서 좀 상당적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결국은 이번 주를 지나면서 중동전이 어떤 방향을 잡을지 여부가 이번 실적 시즌과 막 맞물려서 상당히 다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결국 현금 비중을 늘려 나가면서 프리 어닝 시즌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전쟁이 조기 종식될 경우에 금융과 지주 쪽으로 좀 보는게 좋을 듯하네요. 아 지금까지 말씀에 송재경 디멘전 투자자문 대표와 함께했습니다.대 해 고맙습니다. 네, 고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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