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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긴급진단] 에코프로비엠·피에스케이·LX세미콘 / 매일경제TV / 이권희 메리츠증권 도곡금융센터 차장

매일경제TV · 2021-12-06 · 유튜브 시청 6,996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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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금리#에코프로#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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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오늘 시장 긴급진단. 에코프로비엠 급락은 외국계 매도보다 국내 기관 차익매도와 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 매물이 주된 원인이라는 진단. 에코프로비엠은 연초 27만 원대에서 3배 가까이 올라 차익실현 욕구가 나온 것이며, 57만 원 선에서 50만 원 초반까지 밀린 약 12~13% 조정은 매수 기회로 봄. 50만 원 부근이면 다시 매수 고려, 에코프로 및 에코프로비엠 모두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고 언급. 금리 인상은 단기적으로 성장주에 부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경기 개선과 신규 투자 신호로 해석, 역사적으로 금리 상승기에 투자가 늘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 2차전지 최근 하락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과도한 조정으로 보고, 2차전지 관련 주는 포트폴리오의 10~20% 비중 유지 권고. 반도체 소부장은 메모리 수요 회복과 비메모리 부품 공급 정상화로 연말에 강세 전망. 패스트 등 장비주는 실적 호조와 중화권·대만·미국 파운드리 투자 기대가 반영된다고 봄. 관심 종목으로 피에스케이, 하나마이크론, 원익큐엔씨(제원이 퀸) 등 장비·소재주 언급. 반도체 비중은 연초까지 유지 가능한 가격 매력이 있다고 봄. LX세미콘은 DDI 설계·생산 업체로 디스플레이 업황과 중국 공급 수요에 따라 단기 실적 개선 전망, 2022년 실적 대비 PER 5~6배로 저평가, 목표주가 20만 원 제시. 다만 현재 급등 후라 13만 원 부근 조정 시 접근을 권고. 외국인은 최근 삼성전자 위주로 매수했으며 외국인 매수 방향이 반도체로 쏠릴 가능성을 중요 변수로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이번 시간 긴급진단은 에코프로비엠, 피에스케이, LX세미콘 세 종목을 짚어봅니다. 먼저 성장주 에코프로비엠부터 보겠습니다. 오늘 에코프로비엠이 하락하고 있는데, 관련 뉴스를 찾아보면 외국계 매도 때문이라는 기사가 많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02. HTS의 수급 동향을 함께 보시면, 최근에는 외국인보다 국내 기관들의 차익 매도 물량이 하락의 주된 원인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가가 많이 오른 상황이라 차익 실현 욕구가 나올 수밖에 없고, 연말 대주주 양도소득세 회피 물량도 미리 반영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주주 물량이 실제로 쏟아진 것은 아니더라도 시장이 선반영한 측면이 있습니다.

03. 또 경기 민감주가 반등하는 과정에서 성장주의 일부 비중을 줄이고, 최근 좋아지고 있는 반도체나 화학 쪽으로 자금을 옮기는 포지션 이동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고 봅니다.

04. 올해 에코프로비엠은 월초 27만 원대에서 시작해 거의 3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차익 실현 욕구가 나오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성장성과 추가 수주 가능성을 감안하면 조정은 새로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05. **금리 인상과 2차전지, 어떻게 볼까?**

06.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2차전지 주가 하락이 과했고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어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반대로 금리 인상이 되면 성장주가 피해를 볼 것이니 매도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07. 단기적으로는 금리 인상이 성장주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금리가 오른다는 것은 결국 경제가 좋아진다는 뜻이고, 그러면 신규 투자가 늘고 새로운 산업이 성장할 계기가 마련됩니다. 역사적으로도 금리 상승기에는 기업의 투자가 더 활발해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유동성이 줄어든 데 따른 부담은 일시적인 요인으로 볼 수 있고, 길게 보면 성장 쪽은 계속 갈 수밖에 없다고 판단합니다.

08. 2차전지 최근 하락은 옥석 가리기 성격의 조정으로 봅니다. 2차전지 소재 관련 기업들은 PER이 50배 이상인 경우가 많아 부담이 있었는데, 이는 시간이 실적으로 해결해 주는 문제입니다. 내년에는 PER이 점차 낮아질 것으로 보이니, 이런 흐름을 고려해 중장기 관점으로 투자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09. 지금 에코프로비엠은 57만 원 선에서 50만 원 초반까지 밀려 약 12~13% 조정을 받은 상태입니다. 저는 50만 원 부근에서 다시 매수를 고려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성장 섹터를 전부 같은 것으로 보면 안 되고, 실적이 실제로 나오고 있는 기업을 골라 보시기 바랍니다.

10. **에코프로 계열 대응**

11. 에코프로는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에이치엠,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등을 지주사로 보유하고 있어 함께 움직입니다. 10만 원 초반이면 매력적인 구간으로 보이고, 이미 보유 중인 분들은 굳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에코프로비엠 역시 최근 한 차례 매도 후 재진입 타이밍을 보고 있는 상황이며, 50만 원 부근에서 분할 매수 전략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12. 정리하면, 두 종목 모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고 조정이 더 이어진다면 분할로 접근할 수 있는 타이밍이 될 것으로 봅니다.

13. ---

14. 다음은 반도체 소부장입니다. 지난 1~2주간 반도체 소부장은 시장 하락 속에서도 오히려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왜 연말에 더 강할까요?

15. 가장 큰 이유는 반도체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입니다. 그동안 국내 반도체 업체들이 잘못한 것은 없습니다. D램이나 메모리 쪽은 정상 가동을 유지하며 생산을 해왔는데, 비메모리와 부품 쪽에서 공급 병목이 생기면서 전체 공급망이 막혔던 것입니다. 이제 그 문제가 해결되는 국면으로 들어가면서 반도체 전반의 기대감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16. 메모리 가격도 오르고 있고, 최근에는 삼성전자로 파운드리 수요가 옮겨가면서 시장 점유율이 커질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옵니다. 여기에 미국의 반도체 투자 확대 소식까지 겹치면서 비메모리 관련 투자도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실적이 대부분 개선되고 있는데도 주가가 8월 이후 크게 꺾여 있었기 때문에 가격 매력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17. **피에스케이 투자 포인트는?**

18. 피에스케이는 해외 고객사의 설비 투자 수혜주로 꼽힙니다. 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는데 투자 매력이 있을까요?

19. 피에스케이는 8월에 실적이 좋아 매수했던 종목입니다. 당시 주가는 실적 대비 모멘텀이 빠졌다가 최근에는 다시 횡보하는 모습인데, 장비주와 소재주 대부분이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나마 피에스케이는 꾸준히 우상향하는 주봉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 핵심 제품은 반도체 전공정에 들어가는 스트립 장비로, 매출의 50% 가까이를 차지합니다. 메모리든 비메모리든 반드시 써야 하는 장비라서 업황이 좋아지면 함께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올해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000억 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대만에서 수주가 이어지고 있고, 미국 파운드리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21. 저 역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비주 중 하나입니다. 앞서 반도체 비중을 늘려야 한다는 이야기를 드렸는데, 연말까지 주목할 만한 소부장으로는 피에스케이와 하나마이크로닉스를 꼽겠습니다. 하나마이크로닉스는 검사 장비 기업으로, 반도체가 복잡해질수록 검사 장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주목하고 있습니다. 소재 쪽에서는 원익QnC, 해성디에스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22. **포트폴리오 비중은?**

23. 첫 번째 시간에 2차전지 하락에도 걱정하지 말고, 더 빠지면 굵직한 종목을 담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반도체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보셨으니, 두 섹터를 함께 가져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차전지는 전체 자금의 10~20% 정도를 유지하시고, 반도체도 함께 비중을 가져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두 축은 계속 갈 것으로 보고 있고, 반도체는 이제 턴어라운드 구간에 들어섰기 때문에 가격 부담이 적어 비중을 조금 더 늘려도 연초까지는 괜찮아 보입니다.

24. 외국인 수급이 중요합니다. 외국인이 최근에 산 금액이 많지 않은데, 삼성전자 위주로 매수가 이뤄졌습니다. 외국인 매수 기조가 바뀐다면 결국 반도체 쪽으로 자금이 몰릴 가능성이 높으니 이 부분도 눈여겨보시기 바랍니다. 연말에는 반도체 소부장을 포트폴리오에 꼭 담아 가시길 권합니다.

25. ---

26. 마지막으로 LX세미콘입니다. 내년 매출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시죠.

27. LX세미콘은 DDI, 즉 디스플레이 구동 칩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전력을 공급하는 반도체 부품을 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 LX그룹 계열에 편입되면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주요 고객사가 디스플레이 구동 칩을 필요로 하고 있고, 디스플레이 업체의 가동률이 올라가면 단기적으로 실적에 좋은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28. 특히 12인치 파운드리 공정에서 경쟁사가 많지 않아 공급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OLED든 LCD든 디스플레이가 대형화되고 있고, 모바일도 OLED로 바뀌고 있어 관련 칩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대형 TV용 패널 공장을 늘리는 계획을 갖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중국 업체들도 국산 칩을 찾고 있어 여러 면에서 나쁠 것이 없어 보입니다.

29. **지금 매수해도 될까?**

30. 내년 실적 기준으로 보면 현재 주가는 PER 5~6배 수준이라 충분히 저평가된 구간입니다. 보통 이 업종은 PER 10배 정도로 평가받는 것이 일반적이니, 주가가 더 오를 여지가 충분합니다. 증권사 목표가는 일부 2만 3,000원까지 제시하고 있고, 저는 2만 원까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31. 다만 오늘 급하게 올랐기 때문에 당일 추격 매수보다는 지켜보시다가 1만 3,000원 부근까지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니, 그때 다시 접근하시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목표가는 2만 원으로 제시드립니다. 앞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이니 저희도 눈여겨보겠습니다.

32. ---

33. 이번 긴급진단은 여기까지입니다. 세 가지 상황을 짚어봤는데,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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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금리#에코프로#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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