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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 증권이 여성입니다. 오늘 그 인포 인포믹스 라이브 하고 오는 길입니다. 어 오늘 뭐 얘기하다 보니까 어떻게 얘기 하다보니까 차트 얘기가 나와 가지고 사실 제가 이제 채널에서 차트 얘기를 해본 적이 없는데 어 저도 차트 봄 자 라는 제목으로 어 좀 말씀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뭐 이 내용이 주는 아니고 어쨌든 오늘 인 포맥스 라이브에서 중요했던 내용들을 몇가지 좀 소개를 해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게요 아 우선은 제가 이제 차트 보면서 좀 말씀드릴께요 음 뭐 저기 제가 이제 차트를 본다 라고 얘기를 하면 어떤 분들은 야 이게 뭐 애널리스트가 차트를 본다니 약 펀더멘탈이 봐야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분명 있을겁니다.
음 네 뭐 제가 차트를 보고 이걸 가지고 굉장히 중요한 의사결정을 한다 라기 보다는 제가 이제 차트를 보는 이유를 좀 설명을 드려볼게요 음 우리가 이것은 코스케 차트 인데 코 스 키 차트를 보면서 이제 우리는 뭐랄 수 있냐면 어 지난 11월부터 코스피 차트가 이렇게 이런 움직임을 보였다는 걸 보면서 아 주가가 이렇게 움직임을 가졌구나 그리고 그때 무슨 일들이 있었구나 그때 뭐 외국인은 어떻게 있구나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거예요. 그가 이거를 과거의 히스토리를 알기 위해서 이 때 무슨 일이 있었지 이게 무슨 일이 있었지 라는 걸 다 찾아보는 건 너무 시간낭비 에어 가장 좋은 방법은 차트를 보는 방법 이고 차트에 녹여 져 있는 여러 가지 의미들을 이해 하시는 것은 여러분이 투자 의사결정을 하시는데 도움이 될 수밖에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저도 차트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이 한다 라는 말씀을 드렸고 오늘님 포멕스 라이브 에서도 제가 문제 말씀드렸던 건 이거예요.
이 부분입니다. 여기가 이제 거래량 인데요 거래량이 보시면 어 1월달 부터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가 어제 최근에 좀 다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이잖아요. 가 지금 이 이 얘기는 뭐냐면 거래량이 너무 많이 늘었다는 얘기는 주가가 너무 과열 있었다라는 얘기고 과열이 이렇게 식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사실 제가 이제 뭐 같이 보는 것들 중에 하나가 이제 뭐 매물대 라는 개념이 있는데 매물대 라는 개념은 사람들이 어느 수준에서 어느 주가 수준에서 거래를 제일 많이 있는지를 나타내는 그림이에요. 이 그림을 보시면 아마도 한 3000 지금 0 편지 의 수준에서 3150 엔 3200 포인트 수준에서 거래가 꽤 많이 됐습니다.
그럼 거래가 꽤 많이 됐다 라는 얘기는 그때 사셨던 분들은 이렇게 생각을 하셨겠죠. 지난 2달 동안 아이 괜히 너무 높은 가격에 사서 너무 힘들다 라는 생각을 하셨을 거고 뭐 5% 에서 7% 정도의 조정 했지만 그것도 사실 동목 별로는 굉장히 크게 어마 손실을 보고 막 누적된 손질에 막 스트레스를 받은 본 들이 몰려 있는 구간이 어이 참 1200p 정도 수준이 다른 이것을 알수가 있구요 그래서 그분들이 아이젠 아내에게 주 시간에 그러면서 3200만원 팔아야지 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꽤 있을 것이기 때문에 한 번에 3200 포인트를 어 돌파 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다 물론 뚫을 수도 있지만 그렇게 생각을 하실 수가 있는 거고요 그렇다 보면 은 지금 현재 인기에 주가가 어 이미 음 3100 7차시 포인트면 주가 많이 오른 상황이 이다 라는 생각은 좀 들어요.
원래 이제 이때쯤 되면 뭐 뭐 2900 가 깨지고 3,000 2,800 가구만 이런 일들이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어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지나가는 상황이 지나간 거고요 저기 뭐 여러가지 노이즈 들이 이제 지나가고 있는 구간이다 라고 생각하고 결과적으로는 제가 이제 오늘 뭐 김치 프리미엄에 대한 얘기도 좀 말씀 드렸 거 든 요 아 비트코인 에서도 김치 프리미엄 이래 이 22% 가 부터 다 라는 얘기는 명백한 과 10입니다. 이것은 펀더멘털이 둔 거랑 과 여린 거랑은 9분을 하셔야 되요 그저 든 주식 시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가 우리나라 있는 기업들이 가치를 외국인들이 인정 못해 주고 있다 그 일들이 조만간 일어날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구요 그리고 크게 그것은 펀더멘탈이 인거고 과열이 되는 건 또 다른 문제 라고 말씀을 드릴수 있을것 같고 좀 김치 프리미엄이 12 이프 20% 가 됐다 라는 얘기는 이건 너무 명백한 과 여린 거다 라는걸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으 과열이 지금 이제 코스피는 이제 식은 상황이고요 식은 상황이고 이게 주가가 이제 더 올라가려면 펀더멘탈이 확인 되는 과정이 필요한 거고 그게 이제 1분기 실적 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1분기 실적에 어떻게 나오는지는 진짜 중요하게 좀 체크해 보셔야 될 것 같다 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두 번째 질문은 이 거였어요. 지그 외국인들이 언제 주식 삽니까 이런 질문 최근에 조금 외국인들이 좀 사고 있죠. 음 주식을 어 4월 들어서 하니 2조 조금 넘게 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외국인 조건 참 니까 이런 얘기를 많이 물어보시는데 이제 매크로 애널리스트의 입장에서 외국인 언제 삽니까 이 얘기는 어이 질문이 들어오면 항상 나오는 대답이 있습니다.
똑같은데 답이에요. 원 달러 환율 보고 들어온 것 같아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음 근데 사실 그 얘기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게 요 물론 코스피 를 볼 때 어 매크로 오늘 보고 탑다운 으로 투자하고 패시브 투자 하시는 분들은 그 생각을 가지고 투자를 하십니다. 즉 달러 약세가 되면 달러 약세가 되면 코스피가 이제 강세가 될 텐 코스피 강세가 됬는데 나가 원화도 강세가 될 테니 내가 달러로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돈을 볼 수 있다 그러니까 워낙 달러 약세가 추세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나는 코스피 주식을 산다 따는 외국인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외국인은 절반 이에요. 어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모든 투자자들은 이렇게 패시브 투자자가 있고 액티브 주전자가 있습니다. 패시브 투자자는 뭐냐면은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모직 에 의해서 탑다운 에 어프로치를 하는거예요. 그래서 금리가 어떻게 되고 환율이 어떻게 되고 그런걸 보면서 야 이제 지금 한국 시장 수 민국씨 자 한번 사볼 만한 때가 봤다 그러면서 이제 들어오는 애들이 패 시구 투자자인 겁니다. 근데 패시브 투자자 만 있는게 아니에요. 외국인 투자자들도 액트 9 투자자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작년 lg 화학을 샀던 lgu 그 외국인들은 그 사람들은 엔지오 하고 산 이유가 달러가 약세를 것 같아서 아니요 금리가 뭐 그 낮음 적응해서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 그냥 lg 화학이 굉장히 가치가 저평가돼 있다고 생각해서 lg 먹을 찍어서 들어온 그런 수 급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런 수 그루브 새로운 수급이 들어오는 것을 액티브 자금이 오는 수 9 그리고 이계원 달러나 금리나 이런 매크로 변수를 보고나서 추자 하는 사람들은 패시브 수급 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우리가 긍 님이 금을 뭐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에 대한 수급을 얘기할때 환율 얘기만 약 5만 이런 얘기를 많이 있냐 그것은 패시브 투자자들의 영향력이 너무 커졌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팩트 에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뭐냐면은 액티브 투자자도 있다라는 거구요 어제가 기대하고 있기로는 외국인이 지금 우리나라 시장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아딸라 의 추세적인 약세를 지금 상황에서 기대하기는 조금 어려운 것 같고요 어우 오히려 오히려 ltv 투자자가 들어오는 걸 기대하지 낫지 않나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액티브 투자가 들어올지 안 들어 올지 꽂아 합니까 그건 모릅니다. 하지만 어 정황상 정상 이라는 얘기는 아닐 수도 있지만 그럴 가능성에 대한 얘기를 하는건데 뭐 카카오 같은 경우 이제 어디에 이제 외국인이 굉장히 많이 4짜 나요. 네 그런 주급 이라든지 아니면 뭐 삼성전자를 찍어서 들어온 다든지 이런 대영주 현대차가 되게 갇히는 것 같다 이거는 예 아이온이 보니까 이제는 전기차 시대 오더라도 얘는 서바이브 해가지고 살아남는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들어오는 애드 그런 외국인들이 있어야 사실 외국의 주급 의미있게 들어오는 거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차이 점 좀 아시겠나요. 그러니까 외 군 초자 언제 들어 오는 겁니까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이렇게 설명을 드렸구요 또한 5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imf 을 가지고 imf 전망치 을 가지고 여러가지 말씀을 드렸고 특히나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게 전망치가 이렇게 안좋았다 가 많이 좋아졌다 근데 지금 신흥국 같은경우는 안 오히려 더 안 좋아졌다는 게 이제 특징이라고 말씀드렸고 우리가 흔히 kb 커버링 거죠. 이렇게 보면 요렇게 k 이렇게 해서 이렇게 k 잖아요. k 라고 요렇게 가는 겁니다. 아 그 신흥국은 안좋은데 천재 곡만 좋아함 이런 거죠.
어 금액이 대문자 k 는 이렇게 되는건데 소문 자캐 있는 이렇게 작아 지니까 아 이게 벽 간격 이 또 무 쩔어 들었어 라고 얘기할 수 있는건데 최근의 분위기는 최근의 분위기는 이게 더 커지고 있는 분위기로 가고 있는 것 같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이런 거죠. 그 제가 이제 앞 오전에 아웃풋 갭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처 명 들었는데 이 글 좀 더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생각한게 어 저기 그 수능 시험 이걸로 말씀을 드렸구요 그 예를 들어서 어 시험을 잘 봤다고 빠따 를 판단할 때 어 제가 만약에 저를 비유를 하자면 제가 만약에 수능 점수가 예를 들어 한 90점 정도 맞을 정도의 실력이라고 생각해봐요 기대치는 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90.2 아니고 100점을 맞은 거야 그러면 뭐 진짜 기분 좋겠죠. 아 잘했다 잘했다 이렇게 생각을 하겠죠. 그런데 만약에 내가 90 맞을 수 있는 실력이 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뭔가 실수를 하고 잘못해 가지고 80점을 마저 버리면 아 이게 진짜 기분이 아주 초 그리고 혼도 많이 할 거고 뭐 하는 거죠. 서도 부수적 말해 써야지 뭐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럼 이건 비유에서 똑같이 할 수 있는게 뭐냐면 은 인 플레이어에서는 그러니까 잠재성장률이 라는 개념입니다. 잠재성장률을 말씀드리면 있는거예요. 잠재성장률이 라는 것은 뭐냐 자 이 정도 성장할 수 있다 이익의 잠 성을 청장 유리 3% 라고 하면 자 인플레이션이 일어나지 않고 d 가 성장을 최대한 많이 하면 얼마까지 할 수 있어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 잠재성장률 입니다.
그럼 반대로 얘기하면 예를 들자면 미국의 경우에 3% 가 잠 성장 이라고 한다면 예 와 이게 인플레 없이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 요기 3% 되면 인플레 없이 그 정도 성장하면 표현 없이 그냥 성장하는 것 그런데 이게 넘어선 어떻게 되나요. 넘어서면 그때부턴 야 인플레가 있을 수 있게 때야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 아프게 b 라는 얘기는 뭐냐면 이 방은 말씀드렸던 어구 10 점인데 100점 맞는 거죠. 그런데 90.2 네패스 돈 받고 있으면 파란색 여유 밑에 있는 거고요 90점 많은 맞을 수 있는 애가 100점 맞으면 이 위로 올라가는 겁니다.
이게 이제 선진국 이구요 이게 빨간색으로 올라온게 엄 미국 이고요 여기 인지 캐나다를 제외하면 2022년 에서 2023년까지 도 야 이게 아프게 b 플러스 가 되기 어려운데 않은 전망이 imf 전망 이고요 어 이머징 북한은 더 심해요. 어 이거 어떻게 합니까 이거 어 그러니까 이 얘기는 뭐냐면 은 인플레가 올 정도로 성장을 하는 그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국가들이 넘 많다 언제까지 전입 하며 까지 이런 얘기입니다. 그럼 이 얘기는 사실은 인플레가 옹이가 어렵다 라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된다 라는 겁니다. 미국이 성장률이 좋고 그래서 미국의 좋다는건 알겠는데 미국으로 돈 있도록 하니까 아 이것 하나 이런 얘기가 나온다는 거죠.
어 그리고 이제 또 제초 중요한 질문이 오늘 1 나왔는데요. 앉아 매일 전략은 어떻게 해야 되니까 이런 재미난 인데 사실 제가 여기다가 약간 면박을 좋습니다. 아니 그 내일 전략을 어떻게 되냐 라는 질문은 사실 좋은 질문이 아닙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어 그러면서 이제 어 3개월 6개월 정도를 전망하면서 우리가 포지션을 움직이고 투자를 하고 이런게 맞지 베일 먹을것 내일로 느낌 없나요. 이 질문은 질문 자체가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에 있어서 좋은 자세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하느냐 3개월은 보셔야죠.
3개월 동안은 들고 간다 라고 생각하고 주식을 4시고 포지션을 가지고 가시는 거지 받다 라는 말씀 좀 드렸구요 그림을 제가 이제 뭘 얘기할까 하다가 그냥 한다는 각 기억 기억의 수 짝 이라는 어 노래 있잖아 의 김동 10시에 해서 에 영화 있죠. 2 먼저 건축학개론 에서 수지가 이제 많은 날이 지나고 이거 히나 쓰잖아요. 단테 님이 얘기를 해 주셔 가지가 생각이랍니다. 근데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자 우리가 매 이번 시황을 정렬 하잖아요. 근데 제가 저는 저도 의 메 크라이스트 임에도 불구하고 시황 그렇게 보지 마세요. 그렇게 많이 중요한 거 아니에요.
라고 말씀을 드리지 않아요. 그런데 그 이유가 있는데요. 시황 중에는 중요한 게 있고 중요하지 않은 게 있어요. 그래서 많은 저는 아침마다 모든 뉴스를 다 보지만 이걸 체크합니다. 아 이거는 중요하다 이거는 1년 후에도 이 뉴스는 기억이 될 것 같다 라는거 이런 중요한 건데 그렇지 않은 고난 중에 5g 벌여 버려야 된 커요 언제 그걸 다 신경 쓰고 있습니까 얘는 자 깝게 그렇잖아요. 그 얘기를 좀 더 긴 거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기억 해 보시면 은 제가 게임 스타 비 쉴 때는 제가 뭐라고 말씀 드렸죠. 아 이거는 올해의 뉴스 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씀 드린 써 있잖아요. 많은 날이 지나고 해도 기억이 될 만한 것들은 집중 하셔도 되지만 그렇지 않은 다 버려야 된다는 거야 내일 전략을 생각하시는 게 아니고 항상 3개월 6개월 국에 전략을 게 공부하려고 엄가 켈 생각하려고 노력을 하셔야 된다 라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탄탄 님이 오늘 오셔 가지고 저랑 조모 케미가 말을 많이 좋은거 같아 라는 말씀도 많이 해주셨는데 사실 이제 그 단체인 님이랑 전환 캐미가 많은 이유가 뭘지 요철을 생각을 해보면 저도 공대생이 고 저동 등 것한테 힘도 공대생 이에요. 안전 그 막 그런 스타일인데 단테 님이 무슨 해서 하는지 저는 예 눈빛으로 보면 무슨 말하고 싶어 내지 듯 달 것 같아요.
그래서 탓해 님이 얘기하려고 하는 것을 제가 이제 좀 저희 나름대로 저의 방식대로 이렇게 설명하면 아 단층 님이 보기에는 야손 진짜 잘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왜냐면 어 뭐 모르겟어 암튼 뭐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른 뭐 그런 저런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아무튼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특히나 어 그 거인의 어깨에 더 투자해야 되는 이후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셨는데 저는 그렇게 말씀 드렸어요. 그러니까 거인의 어깨에 서 투자해야 되는 이후 라기 보다는 거의 네 생각을 따라 가야 되는 이유가 있는데 이 수많은 그 투자자도 있잖아요.
캠 pc 죠. 그리고 뭐 뭔 정말 워렌버핏 그리고 뭐 필리피 줘 뭐 등등등 정말 뭐 구룹 소위 말하는 투자의 대가 라고 하는 그런 구루 들이 정말 많은 그 과거의 책이나 문헌들을 통해서 좋은 얘기를 투자에 대한 좋은 얘기를 해 주신 것은 많은 분들이 얘기 하잖아요. 근데 지금 이 사람들이 웃으니 지금은 무슨 얘기 해 라는 얘기를 제소 피스 백을 하면서 빨 업을 하시는 분이 많지 않은데 탄 태닝 같은경우에는 이것을 해 번 이거를 정말 어디서 가지고 정말 잘 찾아내 가지고 그냥 막 만들어내어 이 스토리를 그래 너무 재밌게 들을 수도 있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이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캠 시저는 이때 긍정적이고 안좋은 쪽으로 보시는 분이 제 제레미 그 랜섬 이란 뿐인데 이 두 분이 이 쪼이 쪽으로 봤을 때 이 사람이 캠 피셔가 얘기하는 과정에서 세워가는 논리들을 이렇게 체크 하다 보면 이 사람이 결론 여기와 있지만 사실 이 결론 과정 과정 중에서 원하는 이거는 밤에 아는데 난 이건 마음에 안 되는데 그럼 그 정도까지 가지 않고 여기까지만 온다 든지 아니면 g 그 앤섬 같은 경우에 이렇게 가는 이유중에 오유 거는 그럴듯 한데 그러면 나도 이런 쪽에 대비를 해 봐야 되나 이런 생각을 한다든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뼈대를 만들어 준다는 측면에서 되 게 중요하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도대체 이게 시장의 차가 많이 공갈 하긴 해야되는데 어디서 부터 모를 시작해야 지도 모르겠는 분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런 대가에 관점에서 투자를 생각하시는 것이 생각의 근육을 키우시는 데 도움이 된다 라고 저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것 같아요. 이 내용들은 그런 제가 지금 소개해드린 것보다 좀 한번 보세요. 박 어인 플레이 기도하고 디플레 이기도 했습니다. 라이트 벌이도 얘기 나왔고 어 - 드 스 칸 - 얘기도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금리 응가 차트 얘기도 했는데 이제 공교롭게도 정영선 대표님도 차트 2를 쓰면서 모든 심로 타 종목은 신곡과 에서 시작한다 라는 말씀을 남겨 주셨습니다.
참 이게 어떻게 보면 모멘텀 투자자들이 많이 하는 플레이 고 같이 투자자 하시는 분들은 야 무슨 차트를 본다고 그런 얘기를 정말 하냐 이런 얘기를 하실수도 있으나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 예를 들어서 이 그림이에요. 이제 말씀해주신 거는 코로나 로 촉발된 바이오 산업이 혁신 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 그 그림을 보면 차트로 봤을 때 이 지난 과거 동안에 이 가격대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위축돼 있던 어 가격이 한 번에 올라 갔다는 얘기는 무슨 의미냐 어 이 가격대에서 사람들이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다 라는 거죠. 이 바이오산업의 주가가 이정도 수준이 있는게 받는거 가 아니면 올라가는 게 맞는 걸까 라는 걸 가지고 사람들이 오랜 시간동안 베팅을 한 거야 니가 만약 내가 만약 빠질 거 아냐 그럴 거 아냐 아주 k 속하는 구간에서는 이각 고민이 있었는데 이게 고민이 끝나면 위도 나래 돈 결정이 된다는 거죠.
그러면 그때 나서 아 믿은 아래 든 결정이 되는 것은 의미있는 변할 수 있다 라는걸 이제 차트 보시는 분들을 많이 말씀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이런거요 과거의 이렇게 이렇게 굉장히 오랜 동안 비 간 동안에 박스권 있었을 때는 사람들이 이 정도면 됐지 뭐 올라가면 빠지고 그러니까 2종 놈의 됐지 뭐 그리고 올라가면 빠지고 빠지는 올라가고 이런 거 없거든요. 근데 이 구간에서 올라가면서 시작하면서부터는 아 그런 생각에 아닌거죠. 아니 올라가는게 맞겠다 언제까지 그건 모르겠어요. 근데 일단 올라가자 이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고 아직 캠 pc 어가 얘기한 것 중에서도 저에게 중요했던 말기 뭐였냐면 일단 친구가 가 나면 3개월은 나는 뜨고 있는 다 이런 얘기도 하셨고 못해 게 중요한 말이기도 하고 아 좀 위험한 말이기도 한데 여러분들이 이런 얘기도 있다 라는걸 생각을 하시면서 들어 주시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뭐 k 컬처 수에 otto 얘기 하시고 뭐 여러가지 말씀 많이 해주셨고 구체적인 뭐 종목이나 이런것들도 얘기해 주셨습니까 은 한번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래서 이제 뭐 뭐 pc 페인트 만든 회사도 1 얘기해 주셨는데 그걸 4시 라는 얘기가 아니고 그거 보고 이제 여러가지 오늘 종목들도 얘기도 나오고 여러가지 말씀은 많이 나왔지만 여러분들이 그걸 보면서 야 이고 이 종목 사야되나 저동 목사님은 기판 발랑 해가지고 막 사고 막 그러지 마시고요 이걸 보고 판단 기준으로 삼으며 서 여러분이 스스로 의사결정을 해 가지고 의사 결정 에서 주식투자 하시는게 정말 중요해요.
왜냐하면 여러분의 생각으로 포지션을 바꾸셔야 그게 여러분께 됩니다. 누구 이후 송 바이트 그해 가지 못했어 이미 이런게 아니고 이우석 이 말을 듣고 내가 생각했는데 이우석 생각이 맞는 것 같아 그래 가지고 해가지고 여러분이 하시는게 받는 거고 요석 에 생각을 제일 저의 생각을 비판적으로 받아들이 진 다음에 얘는 이렇게 의견도 나는 그렇게 생각 안해 라고 생각한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그런 스스로 독립적인 숲 사고방식이나 이런 걸 통해서 투자하시는 연습을 진짜 많이 하실 필요가 있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어 힘든 하루였지만 슬라이드쇼 오는 끝났고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제목은 이제 저도 차트 봅니다. 인데 차트 얘기도 좀 들어갔지만 여러 좀 좋은 얘기들이 좀 있지 않았나 딴 생각이 들고요 어 계속해서 음 오늘은 그 개표방송 있어가지고 많은 분들이 오시지 못한 것 같아요. 좋은 정말 좋은 내용이 있었으니까 오늘 못 보신 분들이 라도 곡 한번 봐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마지막으로 되면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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