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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비트코인 가격? 결국엔 이렇게 될수밖에 없습니다 | 오태민 작가

이효석아카데미 · 2023-12-25 · 유튜브 시청 35,93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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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업형 블록체인을 주장하는 이유가 아마도 이게 세계에서 최초일 텐데 코인이 어떤 부가 가치를 만드는지를 보여주고 싶은 거예요. 블록체인이 아니고 코인이 부과 같이 만들 수 있거든요. 아 오늘 이제 이야기를 되게 많이 하다 보니까 아까 처음으로 좀 다시 돌아가서요 비트코인 이야기할 때 이제 인문학 이야기를 좀 했었는데요. 그 작가님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다고 그었어요. 그과 그 내용도 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거랑 또 문학이랑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이것도 좀 얘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모비딕에서 왔는데요.

이름은 모빅 있니다. 모비딕은 그 백경이 아는 소설이 아아 그 미친 큰 고래를 잡으려는 더 미친 선장의 이야기인데 네네 우리가 이제 고래를 잡으려고 해요. 그 고래라는 것은 이제 옛날에 비트코인을 처음에 채굴해 가지고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는 그 고래들이 있어요음 그들을 이제 무리로 떠올리게 하자 뭐 이런 이제 이제 캐치 프레이즈 하에서 이제 만들어진 건데 그건 이제 너무 복잡한 이야기가 나중에 얘기하기도 하고네 비트코인을 기술로 볼 것이냐 인문학적 현상으로 볼 것이냐에 따라서 완전히 태도가 다르거든요. 근데 저는 이제 10년 전에 비트코인을 기술보다는 인문학적 현상으로 봤어요네 아니 근데 작년 그러니까 지난 2년 전부터 비트코인이 코인이든 하는 그런 친구들이나 이걸로 돈 벌었다는 애들은 대부분 코딩하는 애들이고 공대생들이 막 이런 애들이 많아요.

그래서 제 주변에도 많아요. 그래서 어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는 코인 그거는 그 코딩하는 애들 아니야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는데 그게 좀 아니라고 보시는 건가요 그렇죠. 제가 비트코인 10년전에 발견하고 이제 젊 저보다 한 18살에서 20살 어린 친구들하고 이렇게 미업 같은데 나가면 저는 완전히 왕따였어요. 그 친구들은 전부 이더리움에 빠져 있는 거예요. 이미 그때 비트코인 얘기하면 낡았다고 생각하는 거죠. 우리가 최초의 컴퓨터를 박물관에서 뭐지 사용하진 않잖아요. 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기술주의 저만 부르는 명칭이 있는데 기술 주의자들은 비트코인에 감동 안 해요.

그냥 그 블록체인 때문에 이제 더 빠르 고 더 용량도 크고 뭐 이런 거 자꾸 트 그렇죠. 그로 가는 거죠. 그러니까 맨날 그렇게 청사진만 내고 실제로 우리의 삶을 바꾸진 않은 거죠. 저의 이론인데요 비트코인 그 자체가 인문학적 현상이라면 되게 놀라운 현상이거나 필요 조건이 제현 가능해야 되잖아 맞아요. 똑같은 것이 그렇죠. 그래서 저도 제언해 보려고 했던 거예요. 이게 유니버셜한 거라면 당연히 제한된다 해서 조건 값을 좀 비슷하게 만들어서 실험을 했죠. 그래서 작년부터 어떻게 했냐면 그 책사면 껴 있고네 그리고 그 산에 올라오면 주고 어 뭐 해외 여행 오면 주고 하면서 코인을 나눠줬어요.

왜냐면 그 이제 말씀하신게 지금 비트코인이란 이게 이제 인문학적인 현상이고 이렇다면 분명히 어딘가에서는 재연이 돼야 된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셨습니다. 때문에 가치를 가지려면 그것이 유틸리티가 있어야 돼요 제가 비트코인을 떠들면 저 제일 많이 들었던 질문 중에 하나가 그 뭐에 쓰는데잖아 이거 근데 그거 비트코인 못 달아서 그래요. 비트코인은 부가 가치가 있는 상품이 아니라 화폐 현상이거나 매몰 비용 현상이에요. 매몰 비용상음 그래서 경제학자들은 매몰 비용을 진짜 마마나 천년도 럼 피해야 되는 걸로 생각하지만 화폐 현상의 본질은 매물 비용이에요.

저는 이걸 미제스 읽다가 깨달았는데 미제스 금을 논쟁하면서 금에는 수천년간에 기억이 있다는 거죠. 최초에는 상품적 가치가 있을 때 누군가 그걸 했고 그건 중요하지 않고 매몰되어 있다는 거 노력이 그리고 매몰되어 있다는 걸 모두가 주지하는 그 정보가 담겨 있는 거죠. 근데 정보에서 찍어내는 돈에는 매몰 비용이 없고 그 정보가 없다는 거예요. 좋은 정보가 그래서 나쁜 돈이거든요. 금은 좋은 돈이고 비트코인 너무 좋은 돈이죠. 비트코인 지금 공짜로 얻을 사람은 없잖아요. 그죠. 돈으로 주고 6천만 원 주고 사든지 아니면 6천만 원에 가까운 전기료를 내고 컴퓨터 감가 상각을 시키면서 채굴 해야 되거든요음 근데 비트코인도 처음에는 이걸 한 번 넘기는 어려웠어요.

음 왜냐면 처음에 효용이 아무도 없으니까 믿음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의 흑역사인 최초에 비트코인 1달러를 넘게 된이 기적을 만든 거는음 그 미국 서부에 백인 20대 미만의 남성들이 마약 할 자를 외치면서 철없이 떠든 거예요. 아 그 친구들이 마약 할 자리를 외치면서 비트코인으로 마약을 마음대로 살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막산 거죠. 아 그래 그들이 다 부자가 됐고 어마어마한 부자가 됐고 다 한 번씩 가옥에 갔다 왔어요. 평양 거래를 통해 갖고 비트코인 갖고 마약 못합니다. 왜냐면 다 투명하게 드러나요네 그래서 우리는 그건 마약으로 하지 말고 몸에도 좋게 산에 올라오면 줘보자 아 그러면 사람들이 산에 올라온 사람한테이 모빅 주면 자기가 산에 올라가서 받았잖아요.

그럼 이걸 헐값에 팔질 않아요음 헐값에 팔지 않으니까 가격이 형성된 거죠음 굉장히 빠르게 형성이 됐습니다. 제가 그 보면은 아까 이제 기술이냐 아니면은 인문학이나 이제이 비트코인 현상을 보는게 어 코인 현상을 볼 때 그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것을 어 사람들은 같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난 2년 동안에는 뭔가 스마트 컨트랙트는 아니면 메타버스에 대한 기대감이 이런 것들을 구현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기술이 필요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었다면 저는 그 과정에서 어 왜 이게 비트코 코인이 이제 좀 망가 졌는지를 고민해 보니까 결국은이 코인이라는 것은 커뮤니티인데이 커뮤니티라는 거는 작게 말하면 마을이고 우리가 아까 거대하게 얘기했던 군 국가 아아 그러 여기는 반드시 거버넌스가 있어야 되고 그리고 제도가 있어야 되고 규칙 있어야 되고 사람이 있어야 되고 사용성이 있어야 되고 굉장히 많은 다 어떻게 보면 인문학적인 사람 사는 그게 있어야 되는데 그 설계를 못 했기 때문에 좀 어려워진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었거든요.

그죠. 근데 그러면은 문학적으로는 우리가이 현상을 바라볼 때는 어떤 부분을 좀 고민해야 되는 거라고 봐야 되나요. 아 그러니까 이런 태생 비트코인도 1달러 넘는 거 우리가 관찰 못했잖아요. 모비도 이제 그 과정은 끝났어요. 그니까 이거를 또 관찰하려고 다시 실험을 하는 건 되게 어려워요 제언은 가능하지만 오히려 저 때문에 이제 또 어려워졌어요음 만약에 기업이 산에 올라오면 코인을 준다 나중에 이게 1천만 원 될 수도 있어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질 것 같아 일단 관이 허락을 안 하고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 가지고 인사사고 일어나요.

아 그렇죠. 그죠. 그렇죠. 그래서 좌초될 거예요. 아 그렇죠. 그죠. 예 그래서 우리는 그걸 사람들이 인지하기 전에 다 끝내 버린 거죠. 아하네 그래서 이게 이걸 관찰하는 거 자체가 경의로 왔고 일단 그거는 0에서 1이 되는 걸 관찰 했으니까 이제부터는 이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생태계가 같이 성장을 해야 되거든요. 1달러 넘었다고 되는 게음 게 아니라 이제 1달러 넘는 거는 한 고비를 넘었으니까 이거를 실제로 부가 가치로 전환을 해야 돼요 그니까 이더리움이나 이런게 이제 우리에게 굉장히 큰 기대를 줬잖아요. 비트코인과 달리 효용 있는 플랫폼이고이 부가 가치를 뭔가 생산할 거라고 근데 그랬나요.

과연 가격은 많이 올랐는데 부가 가치가 생산돼 우리가 쓰는 건 별로 없잖아요음 물론 뭐 그렇다 해서 제가 이돌 사기란 얘기 절대 아닙니다. 앞으로 갈 길이 있는데 저는 결국 부가가치는 기업이 생산한다고 봐요 아 그 저희 모빅 이제 기업형 블록체인을 주장하면서 네 기한 주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기 하거든요. 기업한테 준다 예 그 원래 기업한테 제가 10년 동안 제안했는데 기업이 믿질 않아가지고 제가 대중을 대상으로 먼저 만들고 통째로 기업한테 주려고 해요. 그래서 미디어 기업 대학 그다음에 it 기업에 주려고 하는데 이미 올해 이제 미디어 기업인 JTBC 그 계약을 했고 그다음에 대학은 한양대로 결정이 됐어요.

예 총장이 하고 그래서 it 업 하나 남은 거예요. 그래서 it 업에 제가 가지고 있는 물량을 대부분 주고 나머지는 소각해 버릴 거죠. 아 그러면 대표님은 뭐가 좋은 거예요. 아 이제 그 질문은 제가 하도 많이 봤는데 네론 소해 버리면은 아니 죽 쳐서 남주는 거 아니야 이런 거 그렇죠. 근데 제가 만약에 거꾸로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게 절대 다수의 물량이고 제가 최고의 고래요. 제가 갖고 있는 거 팔잖아요. 그럼 이게 이게 증권이 돼 버려요 바로 증권이 돼 버려 하는 순간 예는 무슨 뭐 이게 뭐 그 투자 약정을 한다 이런 걸 보지 않아요.

팔면 증권으로 보더라고요 아 우리나라는 좀 더 관대한데 팔면 증권으로 봐요 아 그래서 저는 팔지 않는 거로 선언한 거죠. 아 그러면 그냥 증여는 괜찮은 거예요. 아까 같지 않을 거니까 증여해야 되는 거죠. 증여는 괜찮아요. 우리가 JTBC 하면서 한 세 달 동안 법률 검부터 했거든요네 그러면 가지고 계신 코인을 JTBC 주는 거예요. 줬어요. 그럼 JTBC 그걸로 뭐에다 써 먹습니까 아 이게 지금 제가 이제 한 가지 예를 드리면 우리가 그 레이반이라는 그 유명한 선글라스 있잖아요. 그 여의도의 매장에서 우리가 20만 원짜리 레이반 선글라스 사는 분한테 20만 원씩 코인을 드렸어요.

어 전날부터 와서 줄을 섰어요. 아 이번 주 토요일은 이제랑 같이 이제 그 위스키를 25만 원짜리를 사는 분한테 20만 원씩 코인을 줘요 그래서 지금 너무 많이 올 올까 봐 지금 난리 이추위에 문제거든요. JTBC 이걸 갖고 일단 이런 거죠. jtpc 여러 가지 활동을 하지만 뭐 클래식 음악이라는 이런 거에 사람들 잘 안 와요 근데 코인 준다 그러면 막 인산 인해가 될 겁니다. 아무리 비싸도 그러네요. 비싼데 그만큼의 코인을 준다고 하면 그렇죠. 아 근데 그러면은 주는 건 알겠어요. 이제 JTBC 어 작가님한테 받은 코인을 이제 사람들한테 나눠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생각은 이해는 했어요.

받은 사람은 뭐다 쓸 수 있어요. 아 받은 사람들은 그냥 받으려고 한다 비트코인 비슷하다 예 그리고 비트코인을 그대로 하드포크 한 거기 때문에 이게 제의 비트코인이 될 거라고 굳게 믿는 분들이 한 지금 5,000 명쯤 돼요 아 비트코인 맥시네 그 농담이 아니라 우리나라 비트코인 맥시드이 지금 과연 부자가 됐는지 모르겠는데이 우리 모비의 5분은 지금 장부상 10억이 다 넘습니다. 아 그렇군요. 저를 따라서 관악산 계룡산 제주도 호 오신 분들은 사인 가족이 왔으면 지금 아마 40억 될 거예요. 장부상 가치가 그 정도로 있고 그 이제 사용 이게 이게 유통량이 사실 어떻게 보면 달러도 미국 내에서만 있으면 그게 아닌데 뭐 기름 사면서 주고 뭐하면서 주고 그러면서 전세계에 지금 뿌려져 가지고 지금 오히려 더 가치가 견고해졌다게 있다면은 그런 측면에서 보면이 코인이 좀 확산된다는 건 좀 의미가 있겠네요.

그래서 이제 저는 기업형 블록체인을 주장하는 이유가 처음으로 이제 아마도 이게 세계에서 최초일 텐데음 코인이 어떤 부가가치를 만드는지를 보여주고 싶은 거예요. 블록체인이 아니고 코인이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거든요. 아 그니까 사람들이 부가 가치라는 건 되게 쉬워요음 저가 따로 있고 이사님이 따로 있으면 우리가 만들 수 있는 부가가치가 적은데 둘이 만나니까 이렇게 재밌있는 영상이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서로 협력하는 부가치세 되는 거거든요. 시너지가 나는 건데 신뢰하지 못하면 협력을 못 하잖아요. 실가 있어야지 코인은 되게 단순한 거예요.

신뢰하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아 그래서 연예인하고 JTBC고 서로 따로따로 되어 있으면 돈을 별로 못 버는데 코인으로 묶이면 이게 폭발적으로 돈을 벌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네요. 뭔 뭔가 코인 받으려고 뭐 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게 만들면 그것이 또 부가 가이 만들어질 수 있다라는 거는 동의합니다. 그러면 제가 이제 마지막 이제 되게 중요한 질문일 수 있는데요. 아까 뭐 인문학적인 의미에 대한 설명을 하다가 이제 제가 고민했던 부분은 이런 거거든요이 커뮤니티라는 것이 지속 가능해야 된다는 거죠.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는 계속 성장 해야 된다라는 거고 아까 5,000명 얘기해 주셨지만 그 6,000명 되고 만 명 되고 더 많이 늘어나야 되겠죠.

계속해서 그렇죠. 근데 그렇게 하는 것이 되게 어렵지 않아요. 아 정말 좋은 질문 날카롭네요. 나현 탈레브 3년 전인가 2년 전에 비트코인이 제로가 된다는 논문을 썼는데 바로 그 논리가 포인트였어요. 아까 말했던 그 채굴도 있지만 그 논리요 계속 성장하지 않으면 이거는 부가 가치가 없는 거기 때문에 계속 성장하지 않으면 이거는 어느 순간 멈추고 호모사피엔스는 똑 똑똑하기 때문에 50년 에 멈춘다는 거를 지금 알면 그것이 지금 반영돼서 지금 멈춘다는 거예 그게 나순 탈레브 주장이에요. 그러니까 어느 순간에 그러니까 저는 그 생각이 들었던게 지난번 코인 시장에서 그게 굉장히 많이 올랐다 한 번에 꺼진게 너무 많이 올라서 그렇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역설적으로 너무 많이 오르니까 지속 가능할 수가 없지 옛날 10년 동안 성장해야 되는 걸 1년 만에 성장하니 9년 안에여 여기까지 더 이상 성장 안 하니까 그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만약에 비트코인이나 이런 현상이 부가가치가 없는 이렇게 우리 우리가 뭐 수집품음 무슨 뭐 띠부 띠부실 같은 수집품 현상이라면 그 말이 맞아요. 수집품 현상이라면 근데 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험하게 꺼진 거고 근데 만약에 이게 부가 가치로 전환이 되면 그다음부터는 미래의 성장을 보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당장 사용 때문에 이거를 매집하는 사람들이 생겨요음음 이제 글로 빨리 전환을 해야 되거든요음 그래서 그걸 전환하는 건 역시 기업이다 부가가치 생산하는데 하는 곳이고 부가가치를 코인하면 가지고 이제 만들어 내야죠.

이제 결국 그림은 이제 금융 혁신이 그래서 메타버스 아고 무역하고 금융이 하나가 돼서 전 세계의 단위란 가장 거대한 경제권이 형성이 된다고 저는 가정하고 있거든요. 지정하게 시대 이렇게 우리 실제 어 우리의 트레이드나 무역은 이렇게 장벽이 생기는데 메타버스란 공간은 국경이 없어요. 장벽이 없으니까 근데 브레트 체제로부터 시작된이 지금의 금융 화폐 시스템의 대전제가 국민 국가예술지원시스템 유니버셜 커스는 아니거든요. 보편적으로 안 쓰잖아요음 그냥 중계하는 거죠. 그렇죠. 근데 메타보스 상에서는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국경이 없잖아요.

어 그런게 있을 수 있죠. 그런 코인이 코인이든 뭐 화 그 그렇죠. 근데 메타버스는 단지 그냥 우리가 가서 게임하고 이렇게 하는 데가 아니고요 온갖 부가 가치가 디지털로 형성이 되지만 그게 금융하다 되어 있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사용처가 생기면서 이렇게 그 계속해서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질문을 드렸는데 그 이게 이제 그런 거 같아요. 지속 가능 하기 위해선 성장을 계속해는데 성장을 계속 하려면은 이렇게 쭉 성장해야 되는데 어 이게 성장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고민도 있지만 너무 많이 성장하는 그러니까 이제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이거는 이런 거잖아요.

사용처가 있다는 거는 밑을 받쳐 주지만이 사람의 어떤 뭐라 할까요. 투기심 어 그런 탐욕 이것은 위의를 좀 걱정하게 만들거든요. 그러니까 위의를 막아 주는 것도 좀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그 부분은 좀 뭐가 있어요. 우리 모빅 마찬가지고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인데요네 저는 이번에 불장이 좀 다 과거와 달랐으면 좋겠어요. 1년 동안 스무배 오르고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 그렇게 많이 달랐으면 좋겠다 그렇죠. 그 비슷한 고민인 거예요. 한 1년에 한 다섯 배 정도 오르면 다섯 배도 대단한 거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많이 안 꺾이거나 받지만 예 근데 뭐 불장이 막 열배는 기본이고 그리고 트들은 막 100배 오르잖아요.

그러니까 허무하게 없어지는 거예요. 왜냐 그게 사실 막아줘야 되잖아 그 물량이 환상이음 아주 소수의 물량이 만들어낸 가격이요 그리고 실제로 그거에 대해서 이제 매도 물량이 나왔을 때 아무도 안 받쳐 주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허무하게 떨어지 그렇죠. 그렇 그러나 뭐 우리는 뭐 이게 지속 가능하기 위해선 천천히 올랐으면 좋겠지만네 또 사 세상은 또 그렇지 않잖아요. 그렇죠. 케인즈가 일가의 듯이 이제 야수들이 아아 전부 야수들 사람이 아니라 그럼요 야수들을 어떻게 우리가 통제는 못 하죠네 근데 이제 저희 모빅 대해서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예 왜냐하면 지금까지 가파르게 올라왔지만 아직은 이렇게 커뮤니티가 코 아 중심이고 이렇게 외연이 넓진 않아요이 코아은행털기 채널에가 이렇게 설문 조사를 하나 한게 있어요. 그 여러분 내년에 2024년에 어떤 자산이 제일 좋을 것 같아요라는 질문 주식 채권 비트코인 뭐 등등 어때요 그랬더니 1등이 바이어스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2등이 놀랍게도 비트코인이 있어요. 30% 가깝게 비트코인이 내년에 제일 많이 올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놀랍게도 그런데 금융자산에서 비트코인 하나도 안 들고 계신 분 설마 있어요라고 물어봤더니 60% 그러니까 좋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은 아직도 비트코인이 전혀 없는 거 같아요.

그니까 이런 분들에게 만약에 어 작가님이 조언을 해 주신다면 어떤 얘기를 해주시고 싶으세요. 일단 놀라웠어요. 뭐냐면 40% 비트코인 좀 갖고 있다는 거잖아요음 어 굉장히 비율이 높네요. 아 그래요네 그런가요 저도 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서 그런 걸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바이어스가 있겠죠. 이게 이게 우리 우리 인구 우리나라 전체는 아닐 수 있어요. 그렇죠. 연령대도 있을 거고 근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60% 비트코인이 없으니까 비트코인 이제 성장 잠재력이 있는 거네요음 그죠. 그죠. 근데 기대감은 또 되게 많이 받고 있네요.

근데 기대하고 실제로는 선택은 안 해 구경하 있다는 거지 그니까 왜냐하면 장벽이 있어요. 아 왜냐면 어 뭐 한 세네 가지 생각이 는데 일단 본인이 계속 부정해 왔던 자산일 가능성이 높고요음 그다음에 비트코인은 아시겠지만 살려면 되게 번거로워요 맞아요. 뭐 이렇게 쉽게 안 돼요 어 뭐 계좌도 열어야 되고 뭐 신원 인증도 해야 되고 그리고 또 겁도 나죠음 뭐 해킹 당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도 들고 그리고 가격이 뭐 떨어질 때는 한도 것도 없이 떨어지니까 가격은 오르겠다고 했지만이 가격을 유지한다는 의견은 아니었을니까 이제 그래서 아무튼 오늘 이야기를 이제 정리해 보면은 우리 비트코인이란 걸 놓고 정말 많은 얘기를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 좀 정리를 해 보면은 어 이번에 오태민 작가님이 쓰신이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이란 책에 보면은 진짜 두꺼워요 두께가 거의 한 500페이지 정도 됩니다. 500페이지 정도 그래서 굉장히 두꺼운 내용이고 자세한 내용들은 여기 책에 나와 있으니까 혹시 참고하실 분은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작가님이 이제 하시는 행동에 대해서 그러니까 활동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분도 있고 우려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뭐 저는 또 응원하는 마음으로 옆에서 또 어 잘 지켜보고 또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네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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