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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일 기준으로 거의 170달러까지 거의 저점 대비 한 70%가 오른 상황인데 현재 주가에 반영이 다 됐다고 보세요? 그러니까 이런 기대치가? 아니요 지금 당장의 클라우드나 이런 부분들이 매출이 올라온 부분만 저는 반영돼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저는 내년도나 내후년도의 실적이나 이런 부분들이 훨씬 더 잘 붙을 거라고 보고는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스페이스X를 사도 괜찮다”라고 말씀을 드리지만 다른 (테마) 같은 경우에는 “잘 모르겠으면 ETF 사세요”라고 하잖아요. "(우주항공은) 잘 모르겠으면 그냥 스페이스X를 사시라” 라고 말씀 드리고있습니다.
지난 회차에서는 누리호 5차 발사의 의미를 중심으로 국내 우주 산업의 현재 그리고 투자 기회를 한번 짚어봤습니다. 이번에는 글로벌 시장으로 한 번 더 시선을 넓혀서 우주 산업의 대표 주자 스페이스X를 한번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다시 한 번 정의훈 연구원님을 모시고 함께 스페이스X의 현재와 다음 성장 동력을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연구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사실 최근 저희 녹화일(10월 6일)을 기준으로 해서 봤을 때 전날 밤에 스페이스X 주가가 한 7% 정도 상승을 했는데 다시 스페이스X가 이렇게 급등한 이유가 있나요? 주가가 한때 200달러를 넘겼었는데 거의 100달러까지 추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모가가 한 130불 정도가 됐는데 공모가 밑으로 하회를 한 거죠. 2분기 실적 발표가 나오는 날이 그날을 저점으로 해서 지금 거의 70% 가까운 반등폭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라고 하면 몇 가지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첫 번째는 2분기 실적이 전 사업 부문에서 잘 나왔습니다. 근데 우리가 스페이스X에 대해서 조금 더 공부를 하셨으면 좋겠는 게 스페이스X도 AI와 떼놓을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스페이스X가 상장하기 전에 xAI라고 하는 일론 머스크의 AI 회사와 합병을 하게 됩니다. 합병을 하게 되면서 AI 사업 부문이 새로 신설이 돼요 근데 1분기 실적까지는 그 AI와 관련된 적자폭이 너무 크다 보니까 전사의 수익성을 다 갉아먹는 현상이 발생되는데 2분기부터는 그 적자 폭이 거의 많이 줄어들어 버려요 3분기에는 사실상 흑자 전환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그런 상황이고 그거를 시장에서는 좀 더 긍정적으로 평가를 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그런 재무적인 구조나 이런 부분들이 부정적이었다가 2분기 실적 나오고 나서 “어 이거 3분기에는 상당히 턴어라운드 되겠는데?” (하는 점이) 첫 번째가 있을 거고 두 번째는 스페이스X가 락업이 많이 걸려 있어요. 그러니까 상장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유통 가능 물량이 4% 정도밖에 안 됐거든요. 근데 12월까지 그러니까 6개월 동안 거의 40% 넘게 락업 물량이 해제가 됩니다. 락업 물량 해제가 되면 긍정적인 효과와 부정적인 효과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데 첫 번째는 당연히 락업이 풀리면 유통 가능한 물량이 늘어나는 거니까 매물이 나올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8월 6일 날이 딱 그 락업 해제가 되는 날이었어요. 당연히 그건 부정적으로 바라봤는데 왜 다음 날부터 반등을 했느냐 첫 번째는 락업이 일단 풀렸다는 것에 대한 안도감 두 번째는 유통 가능한 물량이 늘어나게 되면서 지수 편입이 되는 비중이 늘어납니다. 스페이스X 같은 경우에는 나스닥100이라든지 지수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유통 가능 물량에 락업이 해제가 되면서 풀리게 되면서 지수에 대한 편입하는 비중도 늘어나는 거예요. 그러면 패시브 자금 전 세계에 있는 ETF들이 스페이스X를 더 사야 되는 효과가 날 수도 있는 그런 환경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맞물리면서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 2분기 실적 호조세 그리고 락업 해제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 이런 부분들이 나오면서 170달러까지 사실 왔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그럼 "이게 언제까지 계속 갈까"가 중요한데 사실 고점을 맞추는 거는 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연말까지 계속해서 갈 수 있다”라는 그런 무조건적인 맹신은 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어떤 실적 기반의 사이클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죠. 성장률이 쉽게 꺾이는 것도 아니다. 보니까 그래서 조금 더 느긋하게 바라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굉장히 궁금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 들어가야 되나” “나오는 건 또 어떻게 해야 되나” “중장기로 볼 수 있나” 근데 일단 중요한 질문은 중장기 투자할 수 있는 주식이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중장기 투자할 수 있는 대표적인 주식이죠.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중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저는 반대하거든요. 삼성전자를 예를 들면 “나 10년 가져갈 거야”라고 하면 그건 상당히 위험한 선택이에요. 그러니까 10년 뒤에 안 좋다는 게 아니라 어떻게 휙휙 바뀔지 모르는데 내가 그걸 미리 결정을 해놓고 한다는 게 사실 어불성설인 거잖아요. 그런데 우주 산업 같은 경우에는 그 반대로 어느 정도 타임라인이 있는 상태로 사업의 진척도가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중장기적으로 투자하기가 괜찮은 거죠.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스페이스X 많이 올랐는데 어떻게 해요?” 이런 분들이 계세요.
근데 이게 참 어려운 게 많이 빠졌을 때는 더 빠질 거 같다고 안 사시고 또 오르면 너무 올라서 못 사요 올라서 못 사고 스페이스X가 지난 밤에도 상당히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이게 지금 당장 AI처럼 피크아웃이 오냐 안 오냐의 관점이 아니라 이게 계속해서 이 기업은 먼 미래를 바라보고 투자하는 거기 때문에 기회는 항상 옵니다. 만약에 내가 이번 열차에 탑승을 못했다고 하더라도 또 기회는 올 수 있으니까 기다리시는 게 좋을 것 같고 만약에 이번에 내가 지금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어떻게 또 될지 몰라요 그래서 제가 적립식으로 이벤트가 있을 때 조금씩 조금씩 사 모으는 걸 추천드렸던 이유도 그거 때문입니다.
ETF는 사둬도 되는데 어려운 게 뭐냐면 이 우주 ETF 같은 경우에는 상품별로 천차만별이에요. 어떤 지수를 추종하느냐에 따라 다르고요 혹은 어떤 종목이 담겨 있느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이에요. 그러다 보니 그냥 ‘우주 ETF겠거니’ 하고 샀다가 상당히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결과가 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결과라는 거는 ‘스페이스X가 저렇게 잘 가는데 왜 내 ETF는 못 가?’ 스페이스X가 많이 안 담겨 있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 ‘잘 모르겠다’ 그러니까 다른 테마 같은 경우에는 "(우주 테마는) 잘 모르겠으면 그냥 스페이스X를 사시라"고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도 사실 상당히 기대가 있는데요. 그리고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는 너무나 많고 저희도 과거에 다른 전문가분 모셨을 때 “우주 밖에 이제 갈 데가 없다 데이터 센터가” 그런 얘기도 하셨는데 그러면 보실 때는 스페이스X의 경우에는 데이터센터 부분에 있어서 실제 사업화에 많이 가까워졌다고 보시나요? 이게 두 가지로 또 말씀을 드려야 되는 게 스페이스X는 이미 데이터 센터를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스페이스X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 센터 용량이 1.4기가와트입니다. 근데 그거는 지상에서 데이터 센터를 가지고 있는 거고 지금 스페이스X는 캐펙스를 엄청나게 쏟아붓고 있고 엄청나게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데 그 대부분의 캐펙스를 지상에서 데이터 센터 구축하는 데 돈을 쓰고 있어요.
현재는 우주에 구축하는 거는 내년도에 시제기 발사를 앞두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직까지 한 기의 위성도 발사를 한 게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직까지 시차는 있을 수 있다 근데 다만 우주 데이터센터의 얘기를 항상 하면 소위 말해서 댓글로 자꾸 싸우세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 “그러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하는 건 바보라서 하는 거냐” 이렇게 싸우시는 분들이 계신데 일단 싸우지 마시고 그리고 이게 얘기가 나온 지가 얼마 안 됐습니다. 제가 이거에 대해서 제 의견을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는 지금 “AI가 피크아웃이다”, “아니다”라는 얘기는 많지만 현장에서 얘기를 들어보면 데이터 센터가 지금 없어서 난리인 상황이거든요.
근데 그게 문제는 더 구축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면 어려워졌지 완화될 기미는 안 보이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거기에 대한 대안적인 성격으로 우주가 떠오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 데이터센터가 “물리적으로 되냐 안 되냐” “기술적으로 되냐 안 되냐” 이 질문을 드리면, 됩니다. 이미 돼요 이미 실증한 사례도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경제성이 나냐”, “안 나냐”예요. 그러니까 우주 데이터센터를 예를 들면 1기가와트를 구축했을 때 지상에서 1기가와트를 구축하는 비용보다 “구축하는 비용이 싸냐, 안 싸냐” 그 관점에서 봐야 돼요 지금은 당연히 월등히 지상이 쌉니다.
“근데 왜 그러면 투자를 하는 거지?” 가장 큰 이유는 지상에서 구축하는 비용은 점점 올라가고 있는 게 보이는 거고 우주에서 구축하고 있는 비용은 점점 경제성이 나오는 게 보이고 있기 때문에 지금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은 “골든 크로스 되는 시점이 오지 않을까” 라는 관점에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그 시점에 대한 전망치는 기업마다 조금씩 다른 것은 사실이고요 그렇다면 지금 경제성 얘기를 해 주셨는데 이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일 수 있잖아요. 아무래도 투자를 하다 보면 펀더멘탈이 좋으냐 아니면 또 실적 위주로 볼 것이냐 또 캐펙스 이런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는데 스페이스X 그다음에 관련한 우주 사업은 어떤 지표들을 저희가 눈여겨 봐야 될까요?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중요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로켓 발사 혹은 위성을 배치하는 거라든지 첫 번째는 그 이벤트가 중요할 것 같고 두 번째는 실적 발표인 것 같아요. 이번에도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많이 움직였는데 이 스페이스X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기업이잖아요. 싫어하는 이유를 들어보면 “결국 거품이다” 나오는 실적보다 더 과대 평가됐다는 측면인데 그 부분을 실적 발표에서 얼마만큼 잘 녹여낼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더 중요할 것으로 보고 있고 세 번째는 투자자분들이 뭐에 민감하냐면 “캐팩스를 얼마나 쓸 것이냐” 결국 차입에 대한 우려 혹은 어떤 신주를 발행하거나 이런 부분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캐펙스 같은 것도 어떻게 평가되고 있는지를 보시면 좋을 것 같고 한 가지 더 첨언드리고 싶은 거는 저는 스페이스X가 AI 시장과도 뗄래야 뗄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결국 스페이스X가 지금 하고 있는 AI에서 매출이 많이 나오고 있는 거는 클라우드 매출이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데이터센터를 가지고 있는데 이 데이터센터를 내가 가지고 있는 그록 서비스를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쓰는 게 아니라 임차를 내주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게 2분기에 처음 매출이 발생이 됐어요. 그러면 우리가 스페이스X를 왜 또 봐야 되는지에 대한 이유가 여기서 나오는 건데 AI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이제는 스페이스X 실적을 지켜보셔야 돼요 왜냐 스페이스X의 AI 매출이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는데 그 매출의 상당 부분은 클라우드 매출이란 말이죠.
클라우드 매출이라는 것 자체가 "AI 수요가 견조하느냐", "아니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근데 다른 클라우드 기업보다 스페이스X를 더 주목해야 되는 이유는 단가가 상당히 높아요. 코어위브나 네비우스 같은 기업들보다 왜 단가가 높냐 그런 기업들은 장기 계약을 맺습니다. 장기 계약을 맺으면 단가가 상대적으로 낮아요. 근데 스페이스는 극단기 계약을 맺어요. 어느 정도냐면 고객사가 혹은 스페이스X가 3개월 전에 계약 해지를 통보하면 해지를 할 수 있게 만들어요. 그러면 너무 단기적으로 이거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보니까 쉽게 말해서 ASP, 단가가 훨씬 더 높은 거예요.
그러니까 매출 성장률이 엄청나게 잘 나오는 거고 제가 만약에 AI에 대해서 이게 지금 피크아웃이어서 정말 투자를 줄인다고 하면 제일 먼저 매출에 타격받는 거는 스페이스X일 거예요. 왜냐하면 AI 투자하는 기업들 입장에서는 제일 먼저 비용을 줄여야 될 수 있는 영역 중 하나가 클라우드 비용일 텐데 거기에 따른 부분이 스페이스X가 제일 지금 단기로 끊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스페이스X 자체가 우주 산업을 보시는 분들도 많이들 보시겠지만 이제는 AI 쪽 시장에서도 스페이스 실적 발표에 많은 주목을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상적이고 일어나기 어려운 일을 말씀드리면 ‘일론 머스크가 죽을 수 있지 않을까?’ 사실 오너 리스크라는 건 늘 있는 거잖아요.
정말 극단적으로 한 회사가 그 파운더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에는 상당히 타격이 크니까 투자자들의 입장에서 어떤 사건, 어떤 이벤트가 나오면 “오케이, 스페이스X는 당분간 투자 중지” 이런 신호가 될 수 있을까요? 스페이스X가 상장하기 전에 상장 보고서라는 거를 발표를 해요. 본인들이 생각하는 본인들의 회사의 리스크에 대해서도 써놓은 페이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리스크 중 하나가 뭐라고 적혀 있냐면 일론 머스크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일론 머스크는 회사에서 평가하기에는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프리미엄이자 가장 큰 리스크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의 지분율이 40%가 넘거든요. 이게 글로벌 탑텐 정도의 기업에서 지분율이 그 정도 높은 사례를 보기가 힘듭니다. 아까 말씀해 주신 대로 신상에 문제가 생기면 상당히 리스크가 커질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여기서는 아까 전에 어떤 건강상의 말씀을 주셨는데 그것보다 저는 조금 더 직접적으로 리스크로 다가올 수 있는 거는 혹시나 또 정치한다고...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리스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오히려 그런 부분들이 보인다고 하면 저는 상당히 부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도 당연히 조심을 하셔야 되고 두 번째는 어떤 상업적인 성과에서 투자를 중단해야 되는 이슈가 발생이 되려면 저는 지금 떠오르는 건 크게 두 가지 정도가 있는데 첫 번째는 성장이 꺾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장이 꺾인다는 말은 모종의 이유로 우주 산업에서 우주에 대한 수요가 낮아진다든지 혹은 스페이스가 지금 영위하고 있는 스타링크 서비스 같은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꺾여야 되는데 그건 아직까지 잘 보이지가 않습니다. 두 번째 좀 더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건 뭐냐 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AI 쪽인 것 같아요. 만약에 AI에 대한 투자가 정말 꺾일 것 같다 그러면 스페이스X도 조금 더 보수적으로 바라보시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가기 전에 스페이스X를 오랫동안 분석을 해 오셨는데 이런저런 리스크가 없는 회사는 없으니까요.
이런 리스크를 감안해도 ‘앞으로 더 성장할 거야’라고 생각하는 킬러 콘텐츠 하나가 있다면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저는 두 가지… 세 가지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는 얼마 전에 발사한 스타쉽 로켓이 있거든요. 그 로켓이 정말 상용 발사로 접어들게 되면 우주 산업은 또 한차례 크게 변화가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스타십 로켓과 관련된 타임라인을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두 번째는 여기에 연동돼서 스타링크 서비스의 발전입니다. 스타링크가 지금 전 세계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많은 국가들이 서비스를 쓰고 있는데 아직까지 스타링크는 우리가 처음 인터넷 도입됐을 때처럼 계속해서 서비스 퀄리티가 나아지고 있는 단계예요.
그래서 스타링크 서비스가 어느 정도로 서비스가 지금 전파되고 있는지 그런 이벤트들을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세 번째는 AI와 관련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AI와 관련된 부분에서는 저는 뭐라고 말씀드리고 싶냐면 스페이스X가 결국에는 지금 클라우드 수요는 너무 견조한데 데이터 센터를 얼마만큼 빠르게 지을 수 있느냐가 관건이거든요. 그래서 실적 발표회에서 지난 2분기 실적 기준으로는 1.4기가와트 정도를 가지고 있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연말 기준으로 거의 2기가까지 확대를 하겠다고 했으니까 그런 부분들이 얼마만큼 잘 이행이 되고 있는지 그만큼 데이터 센터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용량 자체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더 많은 매출을 일으킬 수 있다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거랑 같은 말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세 가지 이벤트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정말 마지막으로 방금 말씀해 주신 것들은 스페이스X의 현재 주가에 반영이 다 됐다고 보세요? 그러니까 이런 기대치가 아직은 근데 반영이 안 됐다고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스페이스X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에 따라 달려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평가되어 있는 거는 반영돼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제가 생각하는 것과 시장에서 보는 부분은 괴리가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주가가 오르는 기업이라고 해서 안 빠지는 기업은 없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굳이 저는 스페이스 기업을 계속해서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굳이 지금 “무조건 사야 된다” 이것도 아니고 조정 받으면 사도 상관없기 때문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구간에서 투자를 좀 잘 병행하시는 게 옳은 판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 기대치가 반영된 것 같지는 않다고 보시는 거고요 "역사적 고점입니다"는 아니라는 거죠. 알겠습니다. 결국 관건이 스타십 그다음에 스타링크, AI 사업 여기에 대한 기대치가 실제로 매출과 수익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를 저희가 지속적으로 한번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스페이스X의 다음 성장 동력을 무엇으로 보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시고요 저희 영상이 도움이 많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그리고 투자360이 더 많은 분들에게 소개될 수 있도록 하이프도 꼭 부탁드립니다. 연구원님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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