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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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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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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어디까지 오를까?"란 질문에 저는 '이렇게' 답합니다 (오태민)

Wisdom of Bitcoin (Tae-min Oh) · 2025-10-29 · 유튜브 시청 94,798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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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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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비트코인은 국가·은행 신뢰를 대체하는 신대륙이자 인간 신뢰 현상의 거울이라 주장. 가격 전망은 명시적으로 하지 않고 '인간이 얼마나 성숙할 수 있는가'의 질문으로 대신함. 11년간의 비트코인 여정을 정리하며 내년쯤 은퇴 및 모빅 퍼블릭 전환 계획을 밝힘. 과거 2014년 비트코인 확신, 지정학·달러스테이블코인·토큰화 예측 적중을 자평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도 많은 분들이 저에게 물어보죠. 교수님, 비트코인 결국 어디까지 오를까요? 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건 인간이 어디까지 성숙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과 같다. 비트코인은 인간의 거울이다. 어, 미국이라는 나라가 세계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예, 그 방식과 목표를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한가운데 또 비트코인이 있어요. 그런 비트코인. 예, 정말 신대륙이죠. 우리가 신대륙이라는 거 알았으니까이 신대륙이 지금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는 거죠. 아, 저는 사실 내년쯤에이 비트코인과 크립토 그리고 제가 만든 모빅 생태로부터 좀 은퇴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2. 그냥 비트코인이 좋아서 비트코인만 한 10년 판 사람이 자기 영역도 아닌 뭐 경제학, 철학 막 다 이렇게 숟가락을 얹었다가 이제 저의 시대가 이제 마무리를 할 때가 오지 않았나 싶고요. 아, 그래서 이제 저의 긴 여정, 11년이 된 긴 여정을 여러분들과 함께 에, 정리한다는 느낌으로 오태민 비트코인 완차를 이제에 출발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탑승하셔서 어 같이 완주하시고 아 본격적인 금융 혁신과 그다음에 국제질서의 변화에 여러분들이 선도자가 되셔서 어 기회를 잡으시고 여러 가지 여러분들의 전문 분야 혹은 또 노후에 대비하는데에 도움을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03. 여러분 오태민의 비트코인 라인 열차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정말 오랫동안 그 정말 비트코인이 그게 무엇인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야말로 비트코인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은 부당하다라고 많은 설명을 했었는데요. 왜냐하면 새로운 현상이기 때문에 그것이 무엇이다라고 할 때는 우리가 자기의 기억 속에 있는 무엇인가를까지 가지고 이제 조합을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대학 때 인터넷이 나왔는데 그 당시에 제가 만약에 타임머신 타고 돌아갈 수 있으면 그때 예 학생들과 저에게 인터넷이라는게 세상을 바꿀 거야라고 얘기했을 때 인터넷이 뭐야라고 물어볼 거 아닙니까?

04. 그러면 제가 인터넷은 뭐다라고 대답을 해야 될까요? 마찬가지로 지금 우리는 비트코인이 화폐다, 뭐 장부다, 뭐 분산 장부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과연 20년 지난 우리 자신이 다시 타임머신 타고 온다면 그런 설명으로 만족할까요? 예, 사람들은 지금 비트코인을 투자 대상으로 봅니다. 근데 비트코인은 차트와 투자라고만 보기에는 거대한 무엇인가라고 볼 수 있죠. 비트코인에 대해서 제가 붙인 별명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비트코인은 신대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히 여러분들 젊은 분들에게는 앞으로 여러분들의 평생 비트코인이 있는 시대를 살 건데요.이 비트코인이라는 신대륙을 여러분들이 탐험하는 과정이죠.

05. 그래서 저는 한 때 비트 비트코인 앞에서 우리 모두 고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비트코인 전문가도 없고 비트코인 교수도 없고 어 그냥 우리는 모두 공부해야 된다. 아 그냥 열심히 고3처럼 공부해야 된다는 얘기를 했는데요. 그게 벌써 얘기한지 5년 정도 지났고요. 그 사이에 또 비트코인을 기준으로 어 지식에 대해서 여러 가지 스펙트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모두가 고3은 아닌 거죠. 이제는 약간 뭐라고 할까요? 박사까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어 대학생 프레시맨이나 시니어는 나 나온 거죠. 그래 가지고 좀 뭔가 과외 정도는 할 수 있는 거죠.

06. 비트코인에 대해서 내가 보기엔 비트코인이 이래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요. 어 늘 새로운게 많고요. 공부해도 끝이 없는데에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 또 비트코인에 대해서 이런 철학적 사유 그리고 또 지정학 지정학 관련 있죠. 어 미국이라는 나라가 이제 세계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예 그 방식과 목표를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한가운데 또 비트코인이 있어요. 또 그 지정학보다 좀 더 직접적인 건 우리 금융을 바꾸거든요. 그래서 금융과 지정학과 철학이 있는 그런 비트코인 예 정말 신대륙이죠. 지식에 있어서 신대륙이니까 여러분들 어 콜롬보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고 아메리카 대륙이 본격적으로 이렇게에 개발되기 때까지는 또 수백년이 걸리지 않습니까?

07. 어 우리가 신대륙이라는 거 알았으니까이 신대륙이 지금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는 거죠. 네. 우리가 비트코인 얘기하면 또 신뢰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만약에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런 제도 어 국가라는게 가장 대표적인 제도고요. 그다음에 그 국가에 의해 가지고 규제되고 통제되는 은행망 이런 것들을 우리가 신뢰할 수 있다면 어 비트코인은 굳이 필요 없을 겁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놓친 거죠. 근데 여러분, 저는 비트코인을 어 이상주의자들과 대비해서 현실주의자들에게 필요한 도구다 이렇게 많이 설명을 해 왔습니다.

08. 여러분들 지금 가을 야구가 한참입니다. 정말 매 경기가 중요하잖아요. 저는 뭐 야구 팬이 아니라 잘 모르지만 여러분 가을 야구가 한 게임 한 게임이 중요한데 1년 내내 하는 그런 리그 전하고 좀 뭔가 다르죠. 가을야구의 묘미라고 할까요? 실수 하나가 많은 걸 자우 하지 않습니까? 지난해 LA 다저스하고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양키스가 승기를 잡은 듯했는데 마지막 경기였나요? 어 양키스의 호프라고 하시는 젖지가 실수를 했어요. 절지 실수 이후에 그 양키스가 무너지는 모습을 봅니다. 여러분 에런저찌가 그 실수한다는게 믿어지십니까? 에런 저찌 얼마나 듬직한 선수입니까?

09. 그죠? 에이스고 우리가 보고 있는 국가나 은행은 에런 저지 같은 겁니다. 우리가 에런 젖찌가 실수를 안 할 거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가을야의 묘미를 모르시는 분들인 거예요.에 국가든 실수를 합니다. 그 실수가 의도적일 때도 있고요. 잘하려고 했는데 잘 안 된 것도 있어요. 이런 것 때문에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은 국가가 완벽하고 은행이 완벽하다라는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은 국가도 실수하고 은행도 실수하고 법도 완벽하지 않는 그런 세상을 그게 실제 세상이거든요. 가을 야구 같은 그런 변수들이 어 수천억 원을 받는 선수들이 하는 고등학교 야구에서 나오는 실수들 이런 실수들로 경기에 판병이 바뀌는 그런 시대를 그런 걸 현실로 받아들인 사람들의에 도구가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10. 그래서 비트코인은 기술이라고 하기보다는 하나의 선언이죠. 사람이 개입하는 건 믿을 수가 없다. 그래서 사람 대신 어떤 프로그램, 프로그램을 우리가 믿을 수 있지 않나? 이런 문사적인 어떤 사건이라고 보십니다. 왜냐하면 우리 선조들도 프로그램이라는 걸 만들었어요. 그게 프로토콜이고 그것이 법인데 그 결국 그 법도 권력에 기대고 있죠. 그래서 어 결국은 강력한 권력이 나타나면 또 어 아버지 황제, 할아버지 황제가 했던 거 다 무효화시키지 않습니까? 아 그런데 만약에 그걸 프로그램한다면 아무도 바꿀 수가 없는 거죠. 이런 생각이 비트코인 안에 담겨 있습니다.

11. 비트코인 참명사적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겠죠. 네. 지금도 많은 분들이 저에게 물어보죠. 교수님, 비트코인 결국 어디까지 오를까요? 어, 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건 인간이 어디까지 성숙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과 같다. 비트코인은 인간의 거울이다. 네. 우리의 욕망을 비추고 우리의 두려움을 드러내고 어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세상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거울이 거울이다. 비트코인은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텐데요. 너무 멋있게 말씀드렸나요? 하여튼 무슨 뜻인지 좀 헷갈리시죠? 저는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2014년도에 제가 비트코인을 진짜 확신했거든요.

12. 그래서 저는 여러 채널을 통해서 말했지만 100조원을 봤습니다. 100조원을.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 기억이 너무 아련해요. 한 세 달 동안 제가 황각성 상태에었던 거 같은데요. 내가 진짜 깨달은 건지 아니면 운이 좋았던 건지 그냥 저는 깨달았다고 생각을 하는 거고 하나의 착각인데 그게 우연히 맞은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사실 만약 그렇다면 지금까지 제가 했던 영상과 책들은 막 족보가 별로 없는 그냥 썰드를 모아 놓은 거겠죠. 근데 이게 우연이 아니라 정말 제가 그때 11년 전에 깨달은 거라면 어 그래서 맞은 거라면 뭐 제가 여러 개에 맞췄습니다.

13. 제가 가격 빼놓고 다 맞춘 거 같은데요. 어 제가 뭐 비트코인은 지정학직 자산이다. 그다음에 달러스테브 코인도 남보다 좀 빨리 막 중요성을 얘기했고 요새는 제가 토크나를 또 엄청 떠들고 있는데 제가 찾아보니깐 10년 전부터 제가 토크나 혁명을 얘기했더라고요. 그러니까 뭐 엄청 맞추고 있는데에 잘난체하겠다는게 아니고 이게 우연일 수 있어요. 분명히 그냥 저는 헛소리를 한 건데 이게 시대하고 이렇게 우연히 맞은 걸 수도 있는데 그 가설이 하나 있고 하나는 뭐냐면 제가 무언가를 깨달았고 그게 어 굉장히 유효했다는 겁니다. 제가 뭘 깨달았을까요?

14. 제가 비트코인을 발견한 11년 전에 저는 인간에 대해서 고민을 했습니다. 와 인간들이 이런 걸 만들어네. 야 인간이 내가 알고 있는 인간들이 아니네. 혹시 인간이 벌과 개미처럼 움직이는 거 아니야?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해봤고 결론을내는게 인간을 연구하는 거는 침팬치를 연구해서는 몰라요. 어, 벌과 개미를 연구하면 인간이 보입니다. 인간이 굉장히 곤충 같아요. 페로몬에 반응하고 그 비트코인을 이해한다는 건 인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는 건데요. 아, 이런 것들 전부 이런 강의에에 디테일하게 여러분들하고 사유하면서 결국은 비트코인을 배우러 들어왔는데 여러분들은 인간학, 지정학, 철학 아, 그리고 어, 금융액회까지 아주 실용적인 금융회까지 공부할 수 있게 되는 거 같습니다.

15. 그래서 여러분들 한마디로 비트코인 철학이다. 비트코인 철학을 하기 위해서는 철학자 답게에 우리가 빨리 가려고 하지 말고 어 느리게 가면서 느리게 사색하고 어 천착하고 하는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100강이 A와 함께 만든이 100강의 총 정립판을 전부 수강을 해서 어 완주하신 분들에게는 빈송으로 돌려보내지 않는 선물을 어 드리는 그런 약속을 드리면서 그니까 제 제가 이제 강인에서 요새 하는 말인데요. 한 번은 승부를 내야 된다. 비트코인이 맞는 건지 아니면이 세상이 맞는 건지.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세상이 맞다면 비트코인이 툴립 버블처럼 마지막으로 끝날 겁니다.

16. 근데 비트코인이 맞다면 여러분들의 세계에 대해서 여태까지 뭔가 오해하고 계셨던 거죠. 그래서 양자간의 결정을 하시려면 한번 우리이 비트코인 만행 열차를 타고 비트코인 철학자처럼 한번 비트코인의 사유의 세계 풍동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아, 저는 사실 내년쯤에이 비트코인과 크립토 그리고 제가 만든 모빅 생태로부터 좀 은퇴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뭐 가장 큰 이유는 이제이 제가 떠들지 않아도 비트코인과 뭐 달러 데브 코인 토크나에 대해서는 이제 주류들이 반응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박사기가 있는 경제학자들이라든가 또 이제 이미 많은 지식을 갖고 있는 지정 학자들이 이제 비트코인이라는 마지막 퍼즐만 본인들의 지식에 넣으면 완성이 되는 거죠.

17. 저 같은 경우는 전문가라기보다는 그냥 비트코인이 좋아서 비트코인만 한 10년 판 사람이 자기 영역도 아닌 뭐 경제학, 철학 막 다 이렇게 숟가락을 얹었다가 이제 저의 시대가 이제 마무리를 할 때가 오지 않았나 싶고요. 또 하나는 이제 모빅이 퍼블릭으로 내년에 전환하면서 이제 퍼블릭으로 전환하면 제가 창시자로 남는 거지 뭐 제가 모든 책임을지고 저한테 모든 비난과 친송의 화살이 올 필요가 없는 거죠. 그래서 체계적으로 이제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건데요. 어 제가 만약에이 공칙 활동 그까 비트코인과 관련한 강연, 유튜브 출연, 그리고 뭐 책을 쓰는 활동을 다 마무리한다면 마무리할 수 있는 건 저의 소망이고요.

18. 마무리한다면 어 마지막으로 이제 메시지를 정리해야 되겠죠. 그래서 그 마지막으로 메시지를 정리하면서 제가 몇 개 안 남는 메시지를 이제 남긴다면 비트코인은 단순한 돈이 아니고 어 비트코인은 어 신뢰 현상이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인간 인간의 어떤 그런 인간의 무료 활동의에 특이성을 어 화폐 현상으로 보여 주는데 그 화폐 현상에 대해서 우리가 아 국가가 이거를 이제 낙챘거든요. 그래서 국가가 낙챈 화폐 현상이다 보니까 우리 화폐의 주인이 국가인 거 같은데 화폐의 주인은 인간이죠. 사람들 무리인데이 비트코인이 다시 한번 그걸 환기시켜 준 거죠.

19. 그래서 비트코인은 인간의 무리 활동의 신뢰 현상을 어 보여주는 그런 아주 그 지적인에 지적인 트남이라고 해야 될까요? 뭐 그런 현상이었다. 아 그래서 이제 저의 긴 여정, 11년이 된 긴 여정을 여러분들과 함께에 정리한다는 느낌으로 오태민 비트코인 완 열차를 이제에 출발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탑승하셔서 어 같이 완주하시고 아 그리고 이제 본격적 본격적인 금융 혁신과 그다음에 국제질서의 변화에 여러분들이 선도자가 되셔서 어 기회를 잡으시고 어 그리고 남들보다 반발짝 앞정 앞서 나가시면서 여러분들의 또 여러 가지 여러분들의 전문 분야 혹은 또 노후에 대비하는데에 도움을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오태민의 비트코인 라인 열차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빠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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