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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리포트를 보겠습니다. 이거 뭐예요? 비트로 본 코스피. 어, 이거 오장님 만들어 온 거네. 아, 네. 네. 어제 신용 관련된 이야기 좀 나와서음 한번 봅시다. 가장 지금 최근 업데이트된 신용 장고 기준으로는 유가 증권 전체가 30조 1522억 금요일장 기준으로요. 그리고 목요일장에서 30조 3,600억이었으니까 금요일장에서도 한 2,억 넘게 어 신용이 털렸었다라고 보여지고요. 내용을 좀 살펴보면 어 B2 이번엔 고점이랑 같이 꺾였었고 아직 반만 정리됐다라고 해서 과거에는 예를 들어 지수가 40% 빠지면 그 신용도 고점 대비 40% 빠지는 경우가 많았었다고 하더라고요.
거의 같은 비율로. 물론 그 신용이 어 40% 빠졌다고 그때까지 기다린 다음에 주식을 사야 된다. 바닥이 그때 나온다라는 말은 아니지만 대체로 지수 하락과 비슷한 비율로 빠졌었다라고는 합니다. 어 지금 1년 고점 그니까 올해 들어와서 신용 잔고 고점보다 21% 가량 줄어 있고요. 지수는 39% 빠졌으니까 한 반 정도 빠졌다라고 보여집니다. 어, 그리고 빅 극감 뒤 3개월 정도는 73% 확률로 올라갔었다라고 하는데요. 이번 올해 들어와서 빚이 얼소했나라고 보면 7월 달에 많이 신용이 어 털렸었잖아요. 근데 그러고 나서 3개월 뒤에 대체로는 플러스름이 73% 확률로 났었는데 이번에 3개월 지났는데도 어, 한 번 더 빠졌었죠.
이번에는 그게 15번 중에 11번이 올랐었는데 이번에는 빠졌었다라고 합니다. 음. 그래서 아직 남은 빚이라고 해서 지수는 7월 저점보다 낮은데 빚은 8월 저점보다 9% 많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전 그 신용 장고의 코스피 신용 장고의 저점이 21조 정도 되거든요. 지금 6 코스피의 신용 장고가 23조라서 2조 정도만 더 빠지면네 단기 바닥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오른쪽은 빛은 지수를 따라다니고 그러니 금액 말고 비율로 보는게 좀 더 합리적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신용 고점끼리 좀 비교를 해 보면 21년도 8월 그리고 26년 6월을 이렇게 보면 신용 장고가 21년도에는 14조였었고요.
지금은 29.8조로 조로 시용 장고 자체는 2.1배 증가했다라고 합니다. 같은 날 시가 총액은 2,277조에서 6,928조로 세배에 늘었기 때문에 시장이 빚보다 더 커졌다. 그래서 비율로 따지면 어 시장이 더 빠르게 올라왔기 때문에 신용 비율보다는 시장 커진게 더 크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10월 20일 기준으로 어 6월 24일 고점 대비 6.2조 조 감소했다라고 해서 지난주 그 목요일 기준으로는 6가 아 그 코스피 기준 23.5조의 신용 장고가 현재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서 보면 고점된 비중이 오히려 낮았고 지금이 더 무겁다라고 하는데요.
저기 왼쪽으로 차트 보면 코스피 고점 6월 22일에 나왔었는데 저 당시의 신용 장고 비율은 0.4% 4% 수준이었다라고 합니다. 원래 지수가 계속 올라가면 신용 장고 비율도 올라갈 거 같은데 이번에 코스피가 너무나 빠르게 올랐었었기 때문에 코스피 고점는 오히려 신용 장고 비율은 0.4%로 낮았었다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지수가 급락을 했기 때문에 오히려 신용 장고 비율이 0.55%로 5 5%로 좀 늘어나는 모습이 관찰이 되고 있고요. 그다음 장표로 보면 바닥은 빛이 지수만큼 빠져야 나왔고 지금은 반쯤 진행된 걸로 본다. 이거는 이제 과거 사례를 토대로 말을 하는 거고요.
글씨가 좀 작아서 잘 안 보이실 수도 있긴 한데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현재 지수는 한 40% 빠졌고 신용은 고점 대비 한 20% 털렸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오른쪽에 저 파란 색깔 점들을 보면 과거에 지수 하락률과 신용 장고가 고점 대비 하락률이 비슷했었습니다. 그래서 2020년 3월 보면 지수 36% 빠졌었고요. 시용 장고도 고점 대비 37%가 빠졌었다라고 하고 22년 9월에도 29% 지수 빠졌고 신용 장구는 심지어 지수보다 더 빠졌습니다. 34% 빠졌었고 2018년도에는 지수 23% 빠지고 시형 장고도 한 26% 빠졌었다라고 합니다.
근데 이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수 40% 빠졌다고 신형 장고 40%까지 빠지는 걸 기다리면 안 된다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데이터가 그런 것도 다 찾아봤는데 그래서 대체로 한 20% 정도 시형 정보가 털리면 그 구간에서부터는 지수의 바닥은 나오는데 어 결국에는 지수만큼 빠지긴 한다라고 하더라고요. 신용 장고가. 지금 23% 21% 빠지긴 했는데 아마 여기서 밑에서 횡보 또는 이렇게 흔들 때마다 신용 장고는 계속 털리면서 한 30% 이상까지 신용은 털릴 수 있다라고 보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네. 그다음 장표 봐 주시면 어 [콧방귀] 지수가 먼저 바닥을 치고 나서 빛은 그 뒤에 줄었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앞서 설명드린 대로 밑에서 흔들면서 계속 털리는 거죠. 여기서 네. 그런 개념으로 좀 이해이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그래서 여기 보면 이제 빨간색 글씨로 3에서 19 거래 이거 평균치인데 빛이 바닥을 친 건 지수 바닥 뒤였다라고 하고요. 그때 지수는 이미 5에서 또 많게는 18%가랑 오은 뒤다. 그래서 신용 바닥을 확인하고 들어가면 늦다라는 얘기죠. 음. 그래서 그다음 장표를 보면 7월에 빚이 일부 정리가 됐고 9월에 다시 개인 투자들은 빌렸었고요. 10월에 한 번 더 지금 어 정리 중에 있는 모습이 관찰이 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어 그다음 페이지는 신용 극 이벤트 15회 정도와 이후 코스피 수익률인데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15번 중에 한 11번 12번 정도가 신용 급감한 이후에 3개월 뒤 주가가 지수가 반등이 나왔었는데 여기 마지막 보면 20년 7월 16일 급감 어 지수도 크게 빠졌고 신형 장고도 급감을 했는데 3개월 뒤인 10월 16일에 지수는 오히려 또 빠져서 어 17%가 더 빠졌었다. 그래서 몇 번 안 되는 사례 중에 한 번이 이번에 나왔다라는 거죠. 7월 달에. 근데 역대급 상승이었기 때문에 뭐 이런 모습도 나오는게 아닌가 싶고요. 이번에는 지수가 고전 대비 일단 40%가 빠져 있고 3개월 뒤에는 플러스일 가능성이 훨씬 높지 않을까?
네. 싶습니다. 그래서 오른쪽 마지막 장표 보면 바닥 체크리스트인데네 개 중 일단 두 개는 통과한 걸로 보여집니다. 지수가 15% 이상 빠졌고 어 이전 이런 상태에서 신용이 20일 고점 대비 10% 빠져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조 충족이 된다라고 보여지고 어 중간 조정 수준으로 보면 지수 -2% 조정 바닥에 신용 감소율이 15에서 26% 정도 나왔기 때문에이 부분도 충족을 하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빛이 지수만큼 감소했냐라고 보면 그건 아니다라고 [콧방귀] 보여집니다. 그리고 반등 늘림 빛 정리 이거는 21.6조면 6조면 앞으로 2조밖에 안 남아 가지고 조금만 더 정리되면은이 부분도 충족이 되기 때문에 어 사실상 바닥은 친게 아닌가 저는 싶습니다.
왜냐면 여기 말씀드린 빛이 지수만큼 감수 이거는 굳이 나올 필요는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네 개 중에 두 개는 됐고 하나는 곧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지금은 바닥을 쳤고 바닥을 지나는 구간일 가능성이 높다. 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 아주 중요한 거 조사해 왔네 보니까. 음. 그리고 여기서 신용의 성질을 우리가 알고 가야 되는데 순서는 반대. 지수가 먼저 받아 비전 거디에 줄로썸이고 고점도 마찬가지예요. 고점도. 네. 어. 고점도 지금 8월이라고 돼 있잖아. 네. 21년 6월 25일 날 고점 쳤었거든. 음. 근데 왜 지수보다 후행을 하냐면 고점 치고 빠지잖아.
그러면 그게 고점인지 모르고 어 또 눌림목을 주니까 또 사야 되잖아. 그래서 고점 치고 빠질 때 신용이 더 들어가요. 음. 그러면서 고점에서도 한 두 달 정도 후행을 하고 저점도 마찬가지인데 이렇게 혹독하게 이제 지수 조정이 있다가 보면 신용 가진 사람 입장에서 엄청 후달리잖아요. 그래서 바닥 치고 반등이 들어올 때 거기서도 일단 줄이게 돼 있어. 왜냐면 다시 또 빠질 수 있다라는 그 두려움 때문에. 그래서 바닥을 치고 돌아서는데도 신용을 아 이테라도 좀 줄여놔야 되겠다면서 줄이는 경량도 있고 뭐 거래 일수에 따라서 약간 신용 장고가 확인되는 시점이 2, 3일 넣일 수도 있는데 사람 심리가 보면 예 고점에서 밀릴 때 또 올라갈 거다는 생각에 더 들어가고 바닥에서 돌았을 때 또 빠질까 봐 싶어서 줄이다 보면 항상이 신용은 은 지수보다는 후행한다.
네. 그리고 오과장은 [콧방귀] 그런데 바닥 친 거 같아. 예. 지수가 먼저 선행하니까. 네. 음. 오장도 보면 항상 본인 의견이 명확해서 좋아. 음. 굉장히이 주식이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 음. 어떻게 될지 몰라서 아 [콧방귀] 틀리면 어떻해 하면서 두이뭉실하게 그냥 결론은 안 되고 뭐 이렇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떤 위치인데 또 물어봐야 되는데 항상 보면 결론이 명확해. 근데 제가 볼 때는 지수가 바닥친 거 같습니다라고 딱 그렇게 자신은 없는데요. 그래도 네. 가능성이 더 높다. 어 어제 주식 프리미어 리그에 아신 ITC [목을 가다듬음] 이영수 대표 예 이영수 대표 좀 수환해 달라
그래가지고 어제 출석 어 하고 그다음에 소박사님 아 네 IT 베스트 에너지도 하셨으니까이 [콧방귀] 두 분 모시고 얘기하면서이 포메이션을 짰는데 9번 자리 전방 포워드가 삼성전개 아 네 그러면서 그저께 아침 지난주에 였었죠. 그 모닝 브리퍼에저 질문 나왔던 거. 음. 반도체 사이클하고 삼성전기 사이클하고. 예. 삼성전기는 그러면 반도체 어떤 사이클이 나중에 다운 턴 들어간다고 해도 괜찮냐? 그런 질문도 다 했어요. 아 네네. 그랬더니 삼성 전기가 옛날에는 핸드폰 예. 핸드폰에 들어가는 [콧방귀] 기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주였는데 많이 바뀌었죠, 지금.
음. 아, 지금 성장성을 보이는 거는이 플립치나 이런 쪽은 완전히 AI 가속기요. 이쪽이니까 설명을 아주 잘해 주더라고. 음. 그러면서 소박사님하고 뭐 의견을 들어서 야, 이거는 그냥 원톱이거나. 음. 음. 원톱으로. [콧방귀] 근데 그 사실 구조는 아마 그 케팝 확정에 대한 거는 애널리스트 분들이 어느 정도 다 추정을 하셨을 거예요. 근데 중요한 건 저는 단가에 대한 차이일 거 같거든요. 근데 운삼님도 항상 말씀해 주셨지만 트렌드퍼스가 그 조사 기간 중에서는 그래도 좀 보수적인 업체인데 매분기마다 27년도 4분기까지 매분기 15% 이상 단가가 올라갈 걸로 지금 추정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4분기 그리고 내년 1 2 3 4 5 다섯 분기만의 그 탑라인 자체가 단가 상승만으로도 두 배 넘게 증가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내년도에 케파 증되는게 아마 한 20% 정도가 넘을 겁니다. 그러면은 그것만 하더라도 그 기판 쪽에서 뭐 두 배 이상 어 넘는 그 탑라인 성장이 나올 거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감안을 하게 되면은 구조 훨씬 이상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요. 그리고 이번에 엔비디아에서 우리 거만 따로 좀 만들어 줘. 이렇게 한 거잖아요. 그죠? 음. 전기한 어 그러니까 딱 그게 3년 전에 하이닉스 적전할 때 선수까지 조 좀 주면서
어 HBM 이거 빨리 만들어 줘. 어 했던 거랑 느낌이 좀 비슷해. 음. 저도 어제 좀 생각을 좀 더 해봤는데 그 MCC 쪽 특히 이제 하이엔드 삼정전기나 뭐 오라타 하이엔드 쪽 [콧방귀] 포지셔너들이 재작년 메모리 HBM 쪽 스토리를 이제 타고 가는 거 같아요. MSC 쪽에서도 기판도 마찬가지지만. MSC가 AI 데이터 센터 메인 섹터로 들어가게 되면은 수백층을 쌓아야 돼요. 그러면 약간 HBM 느낌이 좀 나는데 그걸 할 수 있는 곳이 또 몇 군데 없어요. 그래서 아 HBM 스토리가 약간 제대로 나오겠다. 근데 HB은 비싸잖아요.
그래서 막 견제를 받거든요. 근데 MSC는 전체 케펙스에 1% 남짓에요. 아 그래서 그냥 갖다 씁니다. 올려 달라고 하면 올려 수 있는 폭도 아직 맞는 거 같고. 음. 근데 주력 경쟁사들이 일본 업체들이에요. 한가 인상 안 해요. 그리고 오랫동안 고객과 상상하면서 쭉 나가는 컨셉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 중국이랑 경쟁하는 컨셉도 아니고 한인드 쪽에서는 저게 시장이 우상 길게 갈 수 있는 맥락이겠다. 그래서 전기는 MSC도 그렇고 기파는 사실 예전에는 AMD 피어였기 때문에 약간 세컨 티어 1.5티어 티어 정도로 봤었는데 엔비디아에서 정격적으로 세 번째 티어로 뽑아줬고 증서해 달라고 했고 그래서 엔비디아 이제 피어로 이제 자리 매임하면서 하이엔드 기판 쪽으로도 들어가는데 지금 메모리보다 더 쇼테지가 기판이라고 해요.
왜냐하면은 GPU CPU 쪽 다 기판 들어가야 되는데 광학 쪽도 기판을 엄청 요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 몇 년간 소티지 국면이고 그래서 트랜스포스터가 제일 볼수적인데도 불구하고 내년까지 맨 분기마다 10에서 한 20% 사이 한 15% 후 계속 올라간다고 제를 한게 그 이유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 월봉. [목을 가다듬음] 월봉으로 보면 이게 11월 달에 반 상승을 하는 모습이 나오려면 이번 우리나라 코스피가 마지막 주 쫙 올라가면서 니꼬리를 쭉 달고 끝내야 되거든. 이번에 마이너스 한 22%까지 빠졌었잖아요. 음. 그리고 이게 -1 이렇게 끝나도 안 돼.
어. 좀 더 밑꼬리 쭉 달고 마이너스 10% 안짝으로 뭐 들어와서 딱 끝나야이 강력한 추세 전환 신호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뭐 어제 어 방송 끝나고도 이런저런 회의를 했지만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이번 주는 하여튼 반등 음 그러면이 반등이 어떤 형태로 가는가를 어 그림을 그려 놓으셔야 되는데 왜냐면 오늘 첫 상승에 이래 팔고 싶거든요. 제가 아까 신용 얘기했잖아요.이 어제까지 험악한 모습을 봤기 때문에 요렇게 올라오면 첫 상승에 팔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팔게 되는데 예 팔면 안 된다는 거죠. 그냥 이번 주 주봉 자체가 좀 장대 양봉으로 끝날 수 있다.
예. 그렇게 생각해 보면 금양 금요일까지 예 꾹지고 가는게 맞지 않나 그런 생각합니다.이 시장이 반잔한다라고 가장을 했을 때 그렇습니다. 그런데이 [콧방귀] 예측대로 안 되면 뭔가 뭐 또 시장에 뭔가 제가 모르는 뭔가 있는 거죠. 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자, 코스피 지금 장이 좀 반등 들어갔는데도 이번 달에 지금 -2%네. 아직 맞죠? 예. 현재 16%입니다, 이번? 아, 16%요. 아, 16%예요. 16.7%입니다. 16.7. 음. 예. 그렇습니다. 어, 좀 더 올라야 돼. 예.이 정도면 아직까지는 그리고 이번에 어, 지난번 올라올 때 거래량보다 최근에 보면 조금 다른 점이 이번에 급락할 때도 그랬지만 그 거래가 뭐 아주 많이 실리면서 떨어지지 않았어요.
음. 음. 그 오히려 6월, 7월 외국인들도 마찬가지고요. 5, 6, 7월에 외국인들이 매도 때린게 외국인 현선물에 별주부전에서도 보여 드렸지만 그때 외국인 매도가 엄청 많았지. 최근에 외국인 매도는 자사주 매수에다가 때린 거 말고는 그렇게 때린 거 감안하더라도 그렇게 크진 않아요. 음. 그냥 우리 쪽 아까 신용 예. 신용 장고 모든게이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어 그런 코위브부터 해 가지고 일단 부채를 쓰고 있는 기업이나 개인한테는 어 굉장히 공포스러 예음 그런 한 석달 정도였었죠. 금리가 뭐 5.32 뭐 이래까지 올라가니까 무섭죠.
그러면서 6%까지 가고 하면 그 공포감이 어 주식 시장에 또 반영이 되면서 빠졌고가 좀 계속 참 차분한 흐름이 이어지면 음 지금 패드워치에서 금리 올릴 확률은 동결이 89% 정도 되더 예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지난번에 금리를 올렸기 때문에 또 이번에 어 올리지 않을까 두려워했던게 어 지난번에 이게 시장의 흐름이 작년 재작년 세 번씩 내 낮춰져서 이번에 [콧방귀] 또 내리겠지 했다가 올리는 걸로 바뀌니까 그죠. 예. 바뀌니까 시장의 분위기가 어 좀 쌓해진 것처럼 올릴거다 했는데 안 올리게 되면 시장은 2019년에도 그랬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1기 3년 차에 두 세 번 올릴 거라 했는데 안 올리면서 동결했을 때만 하더라도 2019년 상반기에 랠리가 세게 왔고요.
금리를 오히려 내려 주니까 더 강하게 올라가면서 2019년 EPS 증가는 1%밖에 안 됐죠. SMF게 시장은 29% 가까이 올라가는 그런 강세장이 연출이 됐기 때문에 네. 내년 예 많이 벌어야 돼요. 음네. 어제 저희 고객분 중에 최근 시장이 되게 어 답답하고 짜증나잖아요. 그러니까 최근에 문차가 좀 많이 와요. 많이 오는데 어떤 분이 어 [콧방귀] 이런게 어 지금 손해 나고 이런데 어 전문이 할 말이 있냐고 할 말이 있어요. 해서 할 말이 없어서 답변을 못 했어요. 그래서 공개적으로 예, 방송을 저희 고객분들하고 우리 저희한테 랩을 또 권유해 주신 TV 분들하고이 소통을 하기 위해서 또 이런 채널을 운용을 하고 있으니까.
음. 어, 그런데 할 말은 없지만이는 악물고 있습니다. 입술 꽉 깨물면서 어, 이번에 강세장이 돌아했을 때 예. 보란듯이 그게 이번 주 일요일 날 아 축구도 예 아씨 우승할 줄 알았는데 중결성에서 떨어져 가지고 아 그렇어요 어제까지 분해 가지고 근데 분하면 뭐 어떻해 뭐가 패배 원인이냐 분석을 하고 이약 물고 예 내년 봄에 보자 예 이미 끝난 겁니다. 예. 끝났으니까 끝났. 어. 아쉬운 점이 너무 많은데 이약 물고 그래. 내년 봄에 보자. 내년 봄에는 우리 2, 30대랑 40대 동반 우승시켜야죠. 음.이 저는 주식 시장이 좋은 게요.
이게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잖아요. 음. 내 마음만 안 꺾기만. 예. 영원한 거잖아요. 제가 죽기 전까지는. 맞아. 어제 댓글에 좀 안타까운 댓글이 최근에 이제 어 바닥에서 신용 어쩔 수 신용 때문에 털었고 쫙 올라가는 거 보고 레버리 이제 들어갔다가 또다시 밀리고이 업박제 몇 번 하시니까 그렇게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 어 그런 표현도 하셨는데 제가 그랬잖아요. 우리 업계가 됐든 뭐 김연아 선수가 됐든 안 넘어지고 성공한 사람 없다고. 예. 김연아 선수 몇 번 넘어졌을 것 같아요? 수도 없이 넘어졌겠죠. 수만 번 넘어졌을 거야 아마.
그죠? 예. 그래서 그 코치가 그랬잖아요. 김연아 선수 훈련하는 거 봐라. 음. 그 수천 번 넘어지고 일어고 수천 번 넘어지고 일어놓고 음. 네. 그러면서 저런 선수가 된 것처럼 그 제가 보니까 어. 어 뭔가 좀 생각대로 안 되고 스텝이 꼬이고 아 이번에 일어나려고 했는데 트리플 악셀로 멋지게 이제 보여 주려고 했는데 또 넘어져. 음 뭐 어떻게 해야 돼요? 또 일어나서 해야지 뭐. 그렇죠. 근데 못 일어나게 되는 경우가 신용이나 이런 자금 관리를 잘못하면 뭐 아예 못 일어난다는 거죠. 근데 저희 고객 자금은 신용 쓰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예. 서 그냥 알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어 마이너스 -35 같던 적은 수없이 많아요. 음. 예. 수없이 많습니다. 엉덩방은 찍는 거죠. 그렇죠. 그래 그래도 그래도 저희가 이제 그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거는 고객이 중간에 해제하지 않으면 다 해평이 끝났잖아요. 맞아. 해제만 안 하시면 왜냐면 뭐 우리가 보기를 안 하니까 어 우리가 이양물고 하거든. 예. 예. 이물고 하니까 그래서 한 3년 4년 이렇게 되신 고객분들한테도 너무 감사하고 중간에 이탈하신 분한테는 또 좀 미안하고도 그래요. 예. 재작년에 그때 우리나라 개엄 사태도 있고 했을 때
그때 이제 수익률 채바닥일 때 그럴 때도 좀 해지를 많이 하셨잖아요. 예. 그럴 때도 좀 더 우리가 좀 수비를 좀 잘했더라고요. 그런 아쉬움은 고객분들이 얘기 안 하셔도 우리끼리도 음예 제 마음 스스로도 막 이학물고 [콧방귀] 아 반드시 반드시 내년에 우승하리라 이런 마음을 먹는데 그래서 주식은요 약간 느긋해야 되고 또 멘탈도 강해야 되고네 꺾이지 않는 중금마가 주식 시장에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좀 짜증나는 시장이고 그런데 이런 시장이 제가 그래 얘기했잖아요. 결국은이 냉혹한 자본주의에서 자본가들이 자산가들이 서민들이 좋은 주식을 못 들고 가게끔 예 만드는게 바로이 변동성이라는 거.
예. 그 부분을 어 명심하시고네 잘 버티셔야 됩니다. 그렇게 또 열심히 공부하면서 정석 플레이를 하면 어 나랑 맞는 장이 오면 확 벌게 되는 거니까음 그렇죠. 그 느낌으로 그 마음으로 계속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오늘 채슬림 모니 브리프 10월 27일 화요일 순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쓸기로운 투자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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