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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모셨습니다. 토마토 투자 클럽의 김민준 전문가 좌의 김종현 이사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뉴스들도 쭉 전해드렸고요.이 가운데서 저희가 이야기 나눌 만한 주제 공개하겠습니다. [종소리] 네. 관세 결정이 나왔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관세틀이 잡힌 건 아니고 강제 노동이라는 것을 근거로 해서 12.5% 5% 관세 부가이 소식이 오늘 아침에 전해지고 있고요. 그리고 유가는 100달러선이 이제 가시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우리 증시를 둘러스단 변수들이 동시다 나오고 있는데요. 요즘 특히나 주 후반에 잘 나가고 있는데이 소식이 달갑지만은 않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등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아니면 그래서 꺾이게 될지이 대회 변수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민 전문가님은 어떤 뉴스가 제일 좀 신경 쓰이세요? 네, 저는 뭐 유가 쪽입니다. 물론 두 어 주제 다 저희가 이제 통제권이 없는 주제죠. 사실상은 가장 좀 불편하고 주식하면서 늘 맞닥뜨리는 통제권이 없는 어떤 키워드인데 뭐 저희가 이제 유가 문제에 관해서 파악하는 정도지 뭔가 힘을 쓴다고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고 단지 이제 우리 시청자분들에게 좀 전달해 드려야 될 내용이 안심을 좀 시켜 드려야 될 내용이 그래도이 사태가 어떤 형태로 좀 이어질 것이냐 증시에 어떤 영향력을 줄 것이냐 우선 유가부터 좀 정리하자면 지금 92.19불에 불에 마감됐거든요.
그럼이 시간을 통해서도 90불을 넘어가면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 유가가 올라간다는 것은 연준의 샘법이 너무 국도로 불편해지는 거고 어 정리에서 전달드려드렸을 때 캐빈어씨의 깜깜히 정책은 트럼프의 인물적 특성을 반영한 결과일 수도 있다. 저의 주장은 그렇거든요. 오히려 포워드 가이던스 자체를내는게 불편하게 만드는 거잖아요. 시장의 변동성을. 그런 뭐 제가 뭐 저의 생각이 들릴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 사람이 그런 정치적 스탠스를 취한 거라면 정말 대단하신 분이고 단지 유가가 이제 90불 넘어서 하면 결국 물가 자국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연준에서 꺼내 드는 카드는 뭐 다른 심박한 방법이 없죠.
금리 인상이죠. 음. 그렇게 되면 당연히 시장의 뭐 위험 자산인 쪽에서 충격파가 올 수밖에 없고 물론 어 9월에 인상한다는 일정부 선반영된 요소도 있겠습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의 저점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90불 안착을 넘어서 100불을 돌파하게 되면 어 꽤나 빠르게 증시의 상승세는 꺾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이 조종 장세이냐 아 뭐 동의하죠. 조종상세. 그렇다고 해서 추세가 국내 증시가 완전히 꺾어져 버린 것이냐 코스피 기준으로 그렇지 않거든요. 근데 미국 증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히 꺾어져 내려오다는 부분. 그다음에 관세 부분은 워딩 자체를 좀 수정해야 되는게 12.5%가 전체 다부가 되는 것처럼 하면 안 되죠.
네. 일부 면제도 있죠. 네. 일부 면제도 있고 2.5%가 정확히 추가되는 거죠. 기존 관세 10%에. 네. 이거는 시청자분이 이제 오해를 안 하셔야 되는게 22.5%가 2.5%가 아니고 2.5%가 들어가는 부분인데 그 기존의 10%는 이제 폐기가 되고 새롭게 체계가 적용된게 12.5% 그래서 기존 대비로는 2.5% 포인트가 오른다고 체감을 하시게 되겠죠. 네. 그래서 이제이 부분이 과연 정치적 압방용인지 실제 301조를이 이용해서 부과를 할 것인지 만약에 301조를 이용해서 먼저 부과를 하게 된다면 또 한 번에 불편함이 있겠죠. 그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정치적 딜 과정의 일환이라 할지더라도 우리가 작년 4월에 관세 문제가 있었을 때 엄청난 또 급락이 갔거든요.
그니까 우리는 이게 정치적 딜이다 아니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 내용으로 인해서요. 증시 악재가 선반영되면서 어느 정도 반락으로 반 그 하락으로가 버릴 것이냐 이게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지금 시장 자체가 뭐 어려웠다가 조금 좋아지는 측면인데 이런 내용이 결코 좋은 쪽으로 갈 거 같지 않고 결론을 내드리면 유가는 휩소로 빠르게 98불를 넘지 않고 내려와야 된다는 거. 두 번째 관세는 정치적 압방용이지만 이것이 실제 뭔가 유스플로이 계속 흘러나온다면 하락의 전조시거나 조금 더 하락 압박이 클 수밖에 없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음. 네. 그래서 유가가 신경 쓰는 이유는 결국에는 금리 인상을 자극하지 않을까 이걸 좀 걱정을 해 주셨네요. 그러면 어 이사님은 어떠세요? 저는 뭐 언급되지 않은 금리가 가장 신경쓰이죠. 지금 뭐 10년물 기준으로 4.7을 넘었고 어 그 지금 예전에 여러 번 언급들이었는데 오라클이라고 하는 기업이이 소위 투자를 많이 하는 하이퍼스케일러 쪽에서 카나리아 같은 존재다 지금 신적가거든요. 음. 금리가 올라가면서 벌써 무너져 내리고 있고 그다음에 프리캐시 플로우가 구글이 마이너스로 돌아섰다는 것 때문에 주가의 하락이 커졌고 이미 영업 이익도 크게 빠지고 있는 테슬라는 나락으로 간다라고 하면 가장 핵심은 어차피 유가 우리가 뭐 제어할 수 없는 그런 변수라면 금리입니다.
근데 금리가 이제 4.7을 찍고 있다. 거기다가 우리는 잘 안 쳐다보고 있지만 일본 장기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지금 예전에도 주의 사항을 말씀드렸지만 지금도 다시 그 수치를들 수치들을 다 넘고 있기 때문에 주의 사항이라는 거죠. 어차피 금리가 올라가면 할인율입니다. 자산에 대한 할인율이거든요. 그래서이 금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우리가 상정하는 어 증시 반등의 목표치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한번 주의해 볼 필요가 있겠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이제 혼용에서 쓰지 말아야 될 건 뭐 언론에서도 이제 혼용해 쓰는 경우가 가끔 있던데 슈퍼 301조 아닙니다.
이번 무역법 301조는 그냥 상시적으로 있는 법률이고요. 슈퍼 301조는 그 당시 특별한 이슈에 의해서 특별하게 결정됐던 법률이니까요 두 개는 좀 구분을 하셔야 되고요. 슈퍼 301조로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부여됐던 12.5로 끝이 아닐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긴장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두 가지 이슈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강제노동하고 공급과잉. 그럼 공급과행 이슈는 아직 부과 안 된 것인지 부과를 안 할 것인지를 좀 살펴봐야 되는데 만약에 이걸로 추가 관세가 주어진다면 어 민감도가 높아질 만한 수출 업종들은 조금 봐야 되겠죠. 어쨌든 그 현대차가 미국에서 현지 생산을 많이 늘림으로써 예전 대비 수출이 떨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제 미국 쪽의 이런 정책 변화에는 분명히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뭐 오늘 현대차 어제도 이제 제가 투자 심리를 읽는 하나의 변수로서 현대차 실적과 더불어 주가 반응을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도 아마 현대차가 그 시금석이 좀 되지 않을까?이 관세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를 얼마나 민감하게 느끼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뭐 시금석이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결국에는 좋은 뉴스는 아닌데 김민 전문가님 오늘 이런 거 신경 쓰면서 시장 좀 많이 어 영향을 받을까요? 그러니까 직접적으로는 조정을 받을까요? 두 가지인 거 같습니다. 오전에 NX를 조금 보고 내려오거든. 양수 스튜디오에. 어 뭐 그래서 PD님 좀 죄송하긴 한데 어 오늘 레버리지 사태는 조금 확실히 이제 끝물로 가고 있는 거 같아요. 저희가 지금까지 세 가지 변수가 있어요. 사수가 뭐 우리 이사님 말씀하시 10년물 30년물 금리 문제도 있었고 유가 문제도 있었고 레버리지 레버리지가 가장 컸다고 보고 거시 관점에서 보면 유가가 가장 큰 거 같고 근데이 레버리지 사태는 16조에서 8조까지 자금이 내려왔다는 언론보도 수가 있더라고요.
많이 줄었죠. 그래서 좀 안정 가는 거 같아서 오늘도 그렇게 큰 하락은 없을 것 같은데 마지막 퍼즐이 유과인 것은이가 계속 급등으로 가서 90불 100불로 가면 글쎄요. 더 안 빠질 거예. 더 빠질 수밖에 없죠. 아마 삼성선자 한수도 이겨내지 못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10년물 국민 국채금리나 30년물 추적하는 거 너무너무 중요하고 연동 관계 아래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로서는 레버리 사태는 일단 락 쪽으로 가고 있다 정리해 드리고 유가가 계속 급등으로 이어져서 안착을 하게 되면 증시에 새로운 뭐 플랜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음.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증시를 둘러선 환경이 그다지 녹록치만은 않습니다. 여기에다가 관세는 어찌 보면은 이제 시작일 수 있어서 앞으로 우리 당국자와 미국 당국자 간의 어떤 식의 좀 합의가 이루어질지 계속 살펴봐야 되겠고요. 결국에는 금리입니다. 뭐 유가도 그렇고 여러므로이 금리를 자극하게 될지이 부분 같이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8시 50분 됐습니다. 주요 뉴스 보고 오겠습니다. 네. 계장전에 중요한 프리마켓 뉴스 챙겨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인데요. 현대차와 기아가 올해 상반기 유럽 시장에서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게 됐습니다.
유럽 자동차 공업 협표에 따르며 현대차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유럽에서 지난해 동기 대비 8.7% 줄어든 243,828대를 판매했는데요. 반면에 기하는 6.9% 증가한 29만697대를 팔았습니다. 현대차의 유럽 시장 점유율은 3.4%로 0.5 5% 포인트 하락한 반면에 기하는 4%로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게 됐는데요. 같은 그룹사인 양사의 실적이 엇갈린 배경에는 서로 다른 전기차에 대한 출시 전략이 있었다고 업계측에서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기아는 최근에 EV3나 EV4 그리고 PV5를 앞세워서 현지 시장을 공략해 오고 있지만 현대차는 상반기에 신형 EV 모델을 내놓지 않았고 내형 기관의 모델 부진까지 겹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네. 두 번째의 소식 보겠습니다. 정부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에 필요한 투자자의 기본 예탁금을 기존 1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상향하는 조치를 오는 31일부터 조기 시행한다고 합니다. 금융의원회에서는 다음 달 5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던 투자자의 기본 예탁급 상향 조치를 오는 31일부터 조기 시행한다고 조금 전에 밝혔는데요. 현재 개인 투자자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기본 예탁금 1천만 원 이상을 보유해야 합니다. 현금뿐 아니라 주식 등 대용증권 시가의 70%도 예탁금으로 인정되는데요.
하지만 31일부터는 기본 예탁금 기준이 3천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고요. 대용 증권은 예탁금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계좌에 현금 3천만 원 이상을 보유해야지 단일 종목 레버리즈에 투자하거나 추가 매수할 수 있다는 점 체크해 볼 수 있겠는데요. 네. 이번 조치는 지난번에 이자명 대통령이 금융위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추가 보완책을 신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네. 세 번째 소식 보겠습니다. SK가 자회사 SK 시그넷을 상장 폐지하고 매각하기로 하고 소액 주주의 주식 공개 매수에 나서게 됩니다. 시장가 대비 프리미엄을 반영한 이번 절차를 통해서 소액 주주의 권위을 보호하고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가속화할 방침인데요.
코넥스 상장사인 SK 시그넷의 보통주에 대한 공개 매수를 결정했다고 SK측에서는 어제 공시했습니다. 공개 매수 가격은 주당 8,200원으로 최근 1개월 거래량 가중 평균 가격 대비 20% 이상 높은 수준인데요. 매수 기간은 이달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한 달간 이루어지게 됩니다. 일단 SK는 최대 약 천만 주의 SK 시간에 보통주와 우선주를 매입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요. 공개 매수 이후에는 포괄적인 주식 교환을 거쳐서 SK 시그넷의 상장 폐지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네.네 네 번째 소식 보겠습니다. 미래세증권이 자사주 2,639만6,296주를 소각하면서 주주 가치 제고해 나서게 됩니다.
주가가 5월 초 이후에 약 두 달 만에 반토막이 나자 지난달 3,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이은 후속 조치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이사회를 열고 어제 보통주 1654만 5,829주 우선주 985만 467주를 포함해서 자사주 소각을 의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소각할 증류 주식은 미래세 증권 우선주 621617주와 미래세 증권 이후 922만8,850주라고 보실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소각 규모는 총 토탈에서 5,24억 원 규모입니다. 소각 예정일은 2달 31일로 예정되 있는데요. 이번 자사주 소각은 미래스 증권의 중장기적인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미래스 증권은 올해까지 주주 환원한 성향을 35%까지 높이고 2030년까지는 자기 주식 1억주 이상을 소각하는 내용을 골짜로 한 중장기 가치 재고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네. 마지막 소식 보겠습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다시 한번 지정했습니다. 한국의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와 원화 약세를 주시하면서도 외국인날 국내 외환 시장 참여 확대 등 시장 개혁 조치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는데요. 네. 이번에 연방 의회에 제출한 주요 교육 상대국의 거시 경제와 환율 정책 반기 보고서에서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다시 한번 지정했습니다.
이번 명단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독일을 포함해 총 열 개국이 포함됐다고 하는데요. 미국 재무부분의 한국에 대해서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지속적인이 저하 압력을 받아왔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한국 정부가 외환 시장 개방을 확대하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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