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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LS 증권 염승환 이사님과 얘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먼저 시장 전략 일단 크게 크게 보고 점점 좁혀 가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금요일 장에서는 반등이 나오기는 했는데요. 최근이 미증 씨의 조정세가 좀 나타나는 모습이었는데 적 이슈에 요동을 쳤잖아 그래서 좀 우려할 필요가 있는 조정인지 이게 궁금해요. 근데 이게 뭐 이유는 사실 되게 많거든 빠질 때 보면 항상 뭐 한 가지 이유는 절대 아니고요 그리고 그게 지나고 봐야 아 그때가 진짜 고점인 이제 그걸 알 수 있는 거지 정확한 고점은 사실은 알 수 없는 건데 근데 다만 이제 작년에도 아마 기억하실지 모르겠죠.
작년 8월하순 나스닥 제기에는 한 10% 이상 빠졌고 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7% 정도 빠졌거든요. 고점에서 근데 지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5% 정도 빠졌어요. 거의 비슷해요. 그래서 근데 그후로 주가 다시 올라갔죠. 뭐 엔비디아가 또 신고가 내고 근데 그때도 빠졌던 이유는 이제 엔비디아가 계속 성장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의구심도 있었고 또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있다가 또 뭐 소멸되기도 하고 여러 뭐 이슈들이 되게 많았는데 결론은 뭐냐면 AI 비만 치료제가 그때 그때 당시에 어쨌든 다시 시장을 이끌면서 미국 정시 올려 놨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엔이 지금의 AI 요새도 비만 치료제 관련주도 좀 안 좋긴 하지만 이들이 지금 뭔가 펀더멘탈에 문제가 생긴 거는 저는 아니라고 봐요 뭐 실적이나 이런 부분에서 문제라기보다는 일단 첫 번째로 너무 많이 올랐고요 그동안 사실 뭐 거의 조정 없이 일단 좀 올라왔고 거기에 요즘에 이제 미국에서도 자금이 조금 중소형주로 약간 좀 빠져 나가는 그런 모습이 있었고 또이 약간 트리거가 됐던게 저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제 총상을 다하고 나서 갑자기 이제 그 확률이 높아졌아요. 이제 그때 무슨 일이 발생했 그은 이제 달러 약세를 계속 얘기하다 보니까 에나가 갑자기 강세로 전환이 됐어요.
근데 그거랑 맞물려 가지고 엔캐리 자금이라고 그러죠. 이제 애나를 팔고 미국 빅테크 산 자금들이 꽤 있다고 이제 파이낸셜 타임즈가 보도를 한게 있는데 그게 뭐 정확히 어느 정도 수치인지 모르지만 에나 강세라 이게 역방향이 나와 버린 거죠. 빅 테크를 오히려 팔아버리고 다시 역류가 된 거죠. 에나가 강세로 바뀌니까 그니까 결 그런 이유들이 만약에 맞다면 그 보도대로 지금의 조정은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가 제일 걱정해 될 거는 사실은 이제 엔비디아 앞으로 실적이 좀 망가지고 뭐 AI대 기대감이 많이 소멸되고 막 이런 것들에 의해서 뭐 주가가 좀 부러졌다면 좀 한번 심각하게 고민해야 되는데 물론 그런 얘기도 나오긴 하지만 아직은 뭐 그런 정도까지 흐름은 저는 좀 아니라고는 보고 있거든요.
근데 어쨌든 이따 또 자세히 한번 말씀드리겠지만 지금의 조 조정은이 수급 이슈랑 그동안 사실 좀 심없이 달려온 좀 약간의 저는 발락이 아닌가 이렇게 좀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사실 참 차트 보면 지나고 봐야 그게 저점이 있는지 정말 쉬어가는 거였는지 그런 부분들을 알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좀 전해 주셨고 사실 지금 말씀해 주시면서 AI 주도주는 다 소신 경향이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뭐 국내에서도 그렇고요 월가 쪽에서도 그런 보고서가 자꾸 나온다면서요 뭐 AI 붐 블로 님이 이사님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힌트를 얻은 것 같긴 하지만 조금 더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네 그러니까 이게 사실 스카이어 캐피탈이 아고 굉장히 유명한 해지 펀드가 있는데 여기서 이제 사실 작년에도 그 얘기를 꺼냈어요. 그니까 AI 대한 수익 이거에 대한 얘기를 꺼냈는데 이제 올해 다시 한번 요걸 또 보고서를 썼던게 뭐냐면 AI 지금 그니까 관련된 빅테크 회사들이 올해 연간 매출이 6천억 나와야 흑자 그래요. 근데 지금 아무리 계산을 해도 1천억 달러 정도까지만 나올 것 같다 그러니까 천억 달러 적자를 지금 볼 수밖에 없다 그이 얘기 뭐죠. 주가는 지금 많이 올라왔는데 돈 번 회사는 누구죠.
엔비디아는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기업들은 돈을 벌죠. 버는데 그걸 이용해서 지금 AI 서비스 하는 기업들은 사실 제일 지금 매출이 큰 회사 중에 하나가 오픈 AI 있아요. 근데 여기도 올해 전체 비용 대비하면 적자라고 하더라고요 적자 날 가능성이 크니까 그니까 사람들은 이제 의심을 하는 거죠. 이걸로 언제까지 반도체만 투자하고이 회사들이 돈은 언제 벌 건데 이제 이거에 대한 그 약간의 또 의구심을이 보고서 하나가 또 증폭을 시켰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애나 또 강제력 맞물려 가지고 이게 또 빌미가 좀 됐던 거 같아요. 근데 사실 이게 당장 AI 돈 벌기는 쉽지 않거든요.
지금 왜냐면 아직 시장이 대중화되지 않았고 미국 기업도 5% 밖에지 안 써요이 AI 서비스를 그리고 저는 쓰고 있지만 이거 시청하신 분들 중에도 아마 AI 안 쓰신 분들이 유료 돈내고 채트 피티 쓰시는 분들 많이 없을 거 거의 없으실 거예요. 그러니까 근데 결국 그렇다는 얘기는 또 이게 우리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성장할 여력은 아직 남았다는 거예요. 아직 대중화도 안 됐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그 얼마 전에 구글의가 그랬죠. 과잉 투자가 과소 투자보다 낫다 근데 주커 보고도 제가 이제 주말에 이렇게 딱 그 또 찾다보니까 유튜브에서 어떤 인터뷰라 걸 봤는데 저커버그도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 과잉 투자가 맞대요.
굉장히 과잉 투자 맞는데 이걸 안 하면 몇 년 후에 회사가 도태될 것 같아요. 이걸 투자를 안 해 놓네 왜냐면 AI 시대가 올 거니까 그 얘기 뭐 왜냐면 이게 너무 과잉 투자가 맞는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지출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결국 우리가 여기서 느낄 수 있는 거는 AI 이런 회사들 구글이나 메타 같은 회사들이 돈을 빨리 벌면 좋아요. 빨리 벌면 벌수록 주가는 또 빨리 움직일 텐데 그게 적어도 올해는 아직은 아닌 거 같고 저는 이제 내 특히 이제 애플 아이폰도 나올 거고 하니까 내년이 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근데 내년에도 만약에이 세카 캐피털 보고서처럼 뭔가 좀 제대로 못 보여주면 구시은 더 커질 수밖에 없죠.
그래서 올해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고요 올해는 어차피 지금 계속 이런 서비스들을 초기에 구축하는 구간이니 저는 내년에이 AI 부에 대한 거품 론과 아니면 이제 아 아니다. 끝이 아니다. 이거는 결국 구글 메타 이런 기업들의 실적에서 좀 결론이 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가 또 일단 중요한 분기점이 될 거 같고 여러 실적들을 함께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고 어 그런데 제 말씀 중에 좀 보면 지난번 출연 해주셨을 때 기술주 중심의 그런 쏠림은 다소 완화할 것이다 그런 말씀대로 어쨌든 뭐 중소형주 뭐 러셀 지수도 좀 모르고 그랬잖아요.
그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우리가 좀 예측을 좀 해보자면요 그까 저는 뭐 이게 쏠림이 다시 나올 수도 있다고는 봐요 어느 시점에서 근데 지금은 아니고 지금은 적어도 한 8월까지는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소외받은 곳에서 계속 좀 상승이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미국의 SNP 493개 기업의이 주당 순익 성장률이 이제 올해 이번 2분기부터 플러스 전환 할 거 같거든요. 1분기까지 마이너스였다 물론 그 매그니피센트 일곱 개 기업이 성장률 압도적으로 높아요. 지금도 막 50% 넘고 이번 2분기도 한 30% 넘을 텐데 문제 뭐냐면 주가는 기울기에 그러니까 성장률이 점점 이쪽은 둔화되고 여기는 안 좋았다 이렇게 올라가는 사이클 그러면 시장은 이제 밑을 보기 시작을 해요.
이제 너무 좋았다가 꺾이는 거보다는 그래서 하이닉스도 그 좋은 실적이 전좀 빠졌다고 보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에 대한 이제 자금들이 이쪽에 좀 들어갈 것 같고 그래서 저는 어쨌든이 그 모멘텀 측면에서도 중소형주가 사실 1년 동안 못 갔거든요. 그래서 적어도 한 8월까지는 조금 더 이런 이제 수남매 흐름은 저는 더 나올 수 있다 그래서 기술주가 무너진다 이건 아니고 기술주는 버틸 것 같아요. 좀 이렇게 박스권 그리는 가운데 못 올랐던 기업 중에서 실적이 딱 터트리는 기업들이 올라가는 좀 그런 좀 박스권 장세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러면 또 우리 장과 또 연계해서 살펴보고 싶은 것이 지금 우리 시장은 어느 지점에 와 있는 건지 판단도 좀 들어보고 싶고요 또 포트 구성도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들 많으실 거 같거든요.
근데 사실 뭐 우리나라 시장은 되게 좀 이게 어려워요 실 그니까 누구나 알아요. 근데 실천이 안 돼요 뭐냐면 급락할 때 사면 돼요 사실 아네 그러니까 왜냐면 한국은 아시겠지만 늘 박스권이 든요 그러니까 안 좋을 때 밑에서 모았다가 좋아서 좀 환호할 때 이때 좀 절이 이제 청 근데 그게 잘 안 됩니다. 왜냐면 사람 심리가 그렇게 움직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올라가면 저번에도 2,800 넘었을 때 3천 얘기가 계속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상 정리하기 쉽지 않죠. 그리고 오히려 더 사게 되죠. 사실 어 이제 진짜 3천 가나 근데 얼마 전에 2,700까지 왔죠.
그땐 또 무슨 얘기 나오지 AI 거품이 뭐니 뭐 이제 시장 끝났니 그러면 또 뭐가 보이냐 2,600 500이 보여요 또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게 좀 어려운데 다만 이제 무조건 그렇다는 건 아닌데 제가 제가 저는 이제 적가 매수 개라고 좀 보고 있어요. 왜냐면 급락할 때마다 왜냐면 올해 우리나라 수출도 돌고요 그다음에 기업들의 이익이 아마 역대 최고로 오해 나올 겁니다. 그러기 때 거기다 금리나 사이클도 시작을 하잖아요. 그리고 뭐 미국 대선 리스크 있지만 사실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든간에 미국 경제가 크게 문제가 생길 것 같지 않거든요.
그니까 그런 걸 봤을 때는 결국에이 펀더멘탈 자체에 문제가 생기는 장은 아니기 때문에 급 나갈 때 저는 오히려 좀 적 하는 그런 전략이 필요하고 다만 급등할 때 좀 조심해야 되는게 미국이 워낙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이런 변동성이 언제 또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오늘도 마찬가지 이렇게 오르니까 아 이제 또 저정 끝났나 하고 쫓아가면 또 물리 확률이 높단 얘기예요. 그래서 뭐 적립식으로 투자하신 분들 뭐 제외하고 어떤 타이밍을 보시는 분이라면 8월까지는 저는 좀 박스권으로 보기 때문에 또 언제든지 한번 급락장 올 수도 있거든요. 이제 그때 놓치지 마라 그때 도망가지 말고 오히려 좀 붙으시면 그냥 좀 매수보다는 좀 관망하는 전략이 필요할 거 같고 그리고 어쨌든 지금 포트폴리오도 지금 그동안은 너무 막 그 미국도 기술주에 너무 쏠렸는데 이제 하반기에 제일 큰 이슈는 어쨌든 저는 금리 인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요새 그 안 가던 건설주가 막 급등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금리인하에 관련된 기업들 중에 못 오른게 또 있다면 한번 그런 쪽으로도 약간 이제 포트를 조금은 저는 좀 답변할 필요는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기업들의이 개선 선사와 또 금리 인하 사이클은 우리가 부정할 수 없는 그런 어 내용 들이겠죠. 아무래도 기술주 위주의 그런 쏠림이 당분간 지속될 수 있지만 그 강도는 약할 것이고 아무래도 금리 인하에 따르 뭐 여러 중소형 주라지 못 올랐던 정문의 낙수 효과로 그 효과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조금의 조정이 나온다면 조금 더 모아가는 그런 전략이 유효할 것 같다라고 여의사 님은 전망을 해 주셨고요 자 그리고 이번 주도 큰 이벤트가 있죠.
뭐 우리가 이미 예견하고 있는 것이 긴 하지만 9월 FMC 전의 마지막 FMC 있니다. 뭐 나올 것 같지는 않은데 그 얘기가 근데 나와요 9월에 뭐 50 BP 50 베이시스 포인트 내릴 수 있다 뭐 이런게 일각에서도 얘기가 나와 가지고 원래 지금 이제 경제 데이터나 이런 거 보면 좀 선제적으로 하면 7월에 해도 되거든요. 7월에 한다고 이상할 건 사실 없어요. 근데 이제 7월 그러니까 데이터를 지금 한두 달 봤을 때는 물가 안정화 됐고 고용이 좀 악화되는게 맞아요. 실업률이 4% 넘었기 때문에 근데 연주는 좀 조심스러운게 혹시라도 물가가 한번 또 튈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한 달은 더 보자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7월에 올리기 좀 어려울 거 같고 그러니까 7월에 인하하기 좀 어려울 것 같고 7월에 그니까 인하하는 인하를 못 하는 대신에 일각에서 나오는 얘기가 그거를 9월에 한 번에 하자 그래서 아마 50p 얘기가 나온 거 같은데 근데 저는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25pp 인하할 걸로 좀 보고 있어요. 왜냐면 미국 경기가 이렇게 생각하는 것만큼 이렇게 뭐 급격히 하강하는게 아니라 여전히 견조한 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저 연이 그렇게 막 급하게 속도를 낼 가능성 그렇게 높지 않다라고 또 보고 있어요.
또 연준 의장의이 성격 자체도 그러기 때문에 그리고이 왜냐면 지금 트럼프 전 대통령도 금리나 하지 말라고 지금 엄포를 나가지고 아마 지금 9월에 확인할 텐데 25pp 정도의 절충을 하고 선거 끝나고 아마 12월에 그때 한번더 추지 않을까 왜냐면 이게 정치가 뒤에 있기 때문에 좀 아마 부담스러워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25가 지금 거 근데 25pp 인하는 거의 지금 확률이 80% 후반이라 그냥 100% 보시면 돼요 사실상 그래서 그 25pp 보험성 금리 인하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일단 9월 금리 인하 가능성 우리가 다 이미 예상을 하고 계신 거고 뭐 고용악화 지표 이런 것들도 당연히 중요하게 살펴볼 부분인데 사실은 물가에 대한 그러한 시선이 더 바짝 긴장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음 에 둔다면 뭐 50bp다는 25bp 쪽에 아무래도 더 많은 지금 점도표 상에서도 그렇고요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요.
우리가 그렇게 예견을 하고 시장을 바라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 쪽 얘기하면 이제 대선 11월에 앞두고 있는데요. 누가 당선데도 이쪽은 간다 이런 걸 우리가 좀 체크를 해 보려고요 근데 이제 뭐 다 아시겠지만 해리스 쪽은 뭐 거의 그 친환경 적이죠. 친환경이 오히려 바이든 대통령 더 큰 거 같고 그 트럼프 쪽은 이제 조선이나 에너지 그리고 AI 굉장히 좀 민간 쪽에 힘을 실어 줄 것 같아요. 그니까 이런 것들은 이제 명확하게 갈리는데 공통적으로 좋은 건는 역시 바이오 같아요. 근데 요즘에 바 제약 바이오 주가도 워낙 좋지만 금리나 이슈도 있지만 전 정책도 무시 못한다고 생각하는게 그 생물 보안법이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중국의 시 그니까이 위탁 생산 업체랑 미국 바이오 업체가 계약하지 말라는 얘기죠.
근데 그거를 민주당과 공화당이 상관이 없어요. 초당적 보안으로 지금 만들고 있기 때문에 이건 누가 되든 상관이 없고 또음 밀러도 좋은게 지금 미국의 그 약값이 너무 비쌉니다. 신약 가격이 근데 그거를 좀 낮추려고 하는 정책들이 나오는데 근데 그걸 계속 좀 주장했던 분이 바로 트럼프 전 대통령인게 2018년도에도 계속 야간이나 해라이 계속 주장했어요. 그러니까 바이오시밀러는 신약을 대체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바이오는 누가 돼도 뭐 괜찮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그다음 원전도 마찬가지예요. 지금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좀 더 공격적이 하지만 바이든 대통령도 원전에 대한 규제를 지금 완화하고 있고 트럼프도 거기에 참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글로벌이 탈원전이 아니라 혼전으로지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잖아요.
그런 면에서 누가 되든 상관없이 그 친환경이 에너지로 원전에 대해서 이의가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두 가지는 좀 명확하게 저는 좀 그 누구 누구든 상관없이 좀 수가 될 것 같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우리쪽 종목 얘기로 조금 더 좁혀 오도록 하겠습니다. SK 하이닉스 목요일에 진짜 깜짝 놀랐는데 호실적에도 이렇게 이렇게 급락을 한단 말이야 전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이거 어떻게 봐야 됩니까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이게 그 매출이 계속 증가율이 높을 때는 주가도 이제 항상 먼저 가는데 이번에 너무 좋았죠. 실적 뭐 영업이익이 5조 찍었어요.
공기에 그니까 굉장 이게 1년이면 20조가 막대한 돈이죠. 근데 왜 빠졌냐는 그거를 이미 다 알고 있었어요. 일단 첫 번째는 주식 시장 기대 까까의 싸이거 근데이 기대보다 압도적인 실적을 내면 또 놀랬는데 사실 이번에 하이닉스가 그 정도 나올 거는 대부분 예측을 했기 때문에 그니까 놀랍진 않았던 거죠. 이미 시장이 근데 이제 거기에서 월별 반도체 매출 증가율이 이제 하방 지금 역대 거의 최고까지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결국 이제는 좀 꺾이는 거 아니냐 증가율이 그니까 역성장이 아니라요 뭐 50 60 상승했다가 이제 40 30으로 줄어드는 거죠.
상승 중가로 좀 둔화된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주가 또 미리 좀 빠지잖아요. 그니까 그런 걸 싫어하거든요. 주익 시장은 그래서 일단 좀 팔자 지금 뭐 부담도 되고 많이 올랐으니까 거기에 또 그때 하필 또 실적 발표한 날 엔비디아가 그날 주가가 나간 날이었어요. 그니까 그러다 보니까 비디아이 충격까지 같이 받아버려 가지고 오히려 차익 실현에 빌미가 됐던 거 같아요. 거기에 어 삼성 인자가 hbm 3를 드디어 엔비디아에 일단 hbm 3이니까 차세대 버전은 아니지만 어쨌든 공급했다는 뉴스가 떴죠. 아 그러면 이제 차세대 제품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hbm 이게 공급 의료로 가는 거 아닌가 그니까 약간 공급이 늘어나는 거 아닌가 그럼 하이닉스는 조금 이제 부 부담이죠.
사실은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겹쳐서 주가가 좀 빠졌던 건데이 모든 것들이 주가의 뭐 긍정적인 부분은 아니지만 그동안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다만 기본적인 SK 하이닉스가 가진 경쟁력 hbm 대한 경쟁력 AI 성장 반도체 성장률 이런 것들이 뭐 역성장을 하거나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일정 기간 저는 기간 조정 후에는 다시 한번 레벨업 할 걸로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한 두세 달 정도의 기간 조정이 들어갔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니 hbm 얘기해 주셔서요 그 hbm 전반적으로 공급 과잉 우려다 뭐 요런 일각의 시선은 뭡니까 실체가 그러니까 이제 hbm 투자를 많이 할 텐데 그거를 이제 왜냐면 tsmc 그 코스라는게 이제 그 디아의 반도체를 받아 가지고 조립하는 거죠.
거기 hbn 껴 가지고 최종 조립해서 mvd 공급하는 걸 이제 우리가 tsmc 용어로 코스라 용어를 붙여서 이제 만들고 있는데 그거는 이제 예측이 가능한게 뭐냐면 미리 다 선주문을 다 받아요이 미리 이제 주문 방식이니까 그걸로 hbm 이렇게 계산을 해봤더니 앞으로 마이크론이 뭐 삼성 하이닉스 34가 공급할 거 생각하니까 어 이거 생각보다 더 공급이 많은 거 같은데 아마 이렇게 나왔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사실 tsmc 왜냐면 모든 걸 다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제 hbm 만든다고 해서 다 만들 수 있는게 아니라 수율이 되게 좀 안 좋아요.
한 반 정도 되요네 반이나 뭐 많이 나오면 70% 아지 나오는데 그 정도 왔다 갔다 하니까네 백을 찍어내도 백이 다 못 나오는 거죠. 그만큼 만들기가 어렵고 근데 이게 차세대 제품은 더 힘들거든요. hbm 3 4로 가면 그래서 저는 공급 과인지 갈 거 같지 않은데 근데 그동안은 너무 공급이 부족한 건 맞았어요. 근데 공급 부족이 축소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면 그거는 주가에 사실 그게 좋은 편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하이닉스 테 좀 부담이에요. 근데 이거는 삼성한테 나쁘지 않은게 삼성은 hbm Pro 사실 얻은게 하나도 없거든요. 그동안 읽기만 해가지고 주가도 그래서 삼성 그니까이 논리에 만약에 동의를 하시면 오히려 삼성전자가 지금은 투자하기 더 좀 부담은 없는 거죠.
왜냐면 하이닉스는 극심한 공급과잉의 수혜를 혼자다 받았기 때문에 그러나이 공급과잉이 실제 펼쳐질지 모르지만 저는 공급 과잉보도 공급이 너무 부족한게 좀 정상화된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사님 현대차 기아가 오늘 장에서도 뭐 시장과 동반해 강하게 움직이는데요. 계속 경쟁력 있다고 보세요. 아 저는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금요일날 좀 황당했던게 급하더라도 실정 내고 왜냐면 GM 포드가 급락을 하다 보니까 같이 그냥 묶어서 빼는 거 같은데 저는 그렇게 안 보는게 그들의 악재는 GM 중국이 문제고 포드는 전기차가 문제예요. 근데 현대차는 중국 비중 낮고 그다음에 그 포드처럼 전기차 전기차는 상황이 비슷하긴 하더라도 하이브리드가 있어요.
그러니까 달라요 결 자체가 다른데 주가는 더 싸요 p PBR 보면 그래서 저는 현대랑 기 를 이들과 같이 보면 안 된다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네 현대차 기아 여저히 긍정적으로 바라보신다 전망과 함께 염승환 이사 님과는 여기서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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