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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들입번 주 슈퍼위크라고 하더라고요. 바쁩니다. 하나씩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PC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헤드라인 기준으로는 부합, 코어 기준으로 약간 이런 느낌이었거든요. 일단 물가 지표 어떻게 보셨어요? 뭐 최근에 CPI가 잘 나왔고요. PPI도 잘 나오면서 사실상 뭐 중동방 불안을 제외하면은 금리 인상을 압박할 요인은 다소 좀 어 줄어들었다라고 해서 시장이 조금 안도에 고간을 좀 지나고 있었는데 그런 어떤 기대를 본다면 조금 아쉬운 살짝 걱정할 뭐 걱정까진 아니지만 살짝 좀 아쉬운 그런 자료가 그렇습니다.
좀 걸리는 자료가 나왔습니다. 일단은 뭐 전년 대비 3.7이 나왔고요. 근호는 전년 대비 3.3, 뭐 전월 대비 0.2가 나오면서 시장 컨센에 조금 부합하거나 0.1 일 정도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거든요. 아, PP나 CPI에 비하면 다소 아쉽다 이런 평가를 받을 수가 있겠고요. 특히 이제 연준이 금리를 정하 있어서 사실은 가중치를 가장 많이 두는 지표입니다. 이게 그니까 이게 조금 높게 나오는게 사실 그동안에 낮게 나왔던 나머지 지표들을 조금 상쇄할 정도다라고 해서 조금 시장에서 약간 걱정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준으로는 어 금리 인상 전망이 당초에는 36% 정도였는데 8% 오르면서 시장에서는 지금 44%까지 조금 올라가면서 사실상 압박을 조금은 강화하고 있는 자료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현재 기준으로 유가가 3일 연속으로 일단 내려가면서 80대 초반 정도까지를 보이면서 어이 수치만으로 당장 연준이 뭐 매파적으로 돌아선다라고 확신할 수는 없어서 시장을 조금 이제 약간은 좀 크리티컬하게 좀 지켜봐야 되는 지표다 이렇게 일단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WTI 같은 경우는 현재 81달러 수준 지나가고 있고요. 또이 PC 물가 지표를 조사하는 방법이 달라진다라고 합니다. 9월부터. 그렇기 때문에 7월치가 수정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열어 놨기 때문에 조금 걸리지만 일단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물가 지표가 나왔고요. 그런 가운데 오늘 목요일 금통이가 열리게 됩니다. 일단 뭐 인상 혹은 동결 거의 반반인 느낌이더라고요. 저도 뭐 사전에에 뭐 여러 가지 자료를 보기도 했고요. 실제로 공식적으로 나오는 전문가 인터뷰, 또 협회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이제 우리가 쭉 어 보고 있는 자료들을 보면 이렇게 팽팽할 정도가 있나 싶을 정도로 모든 지표가 다 반반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동결과 인상인데 양측의 어떤 의견을 따르더라도 다 근거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일단은 아 동결 일단 인상할 수도 있다라고 하는 측의 의견이나 근거를 보면은 이렇습니다.
일단 우리가 지금 경기가 너무 좋아요. 뭐 무역 뭐 반도체 수출 뭐 경제 성장을 전부 다 사실은 최고치를 돌파하고 있고요. 특히 이제 반도체를 위시한 무역 흑자가 이제 아직은 이제 온기가 전국적으로 퍼졌다라고 보기는 넓었습니다만 그 숫자 자체가 너무나 어마어마하게 찍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경기에 관해서는 과열을 뭐 조금 예상해도 될 정도로 너무 좋습니다. 특히 이제 경제 성장률이 3%대가 지금 넘을 걸로 전망이 돼요. 그러니까 이제 OECD뿐만 아니라 뭐 어디에나 내도 우리가 지금 제일 좋은 상황으로 가고 있다라고 하니까 그 이후에 나올 수 있는 호과 당연히 물가겠죠.
경기가 좋고 돈이 많이 풀리고 그다음에 이제 물가를 봤을 때 현재 이제 우리 금통이가 보고 있는 목표 물가보다는 한참 높은 상황이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특히 이제 식료품이라든지 외식이라든지 해서 소비자에서 사실은 부담스러워하는 물가가 아직 잡히지 않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는 동결 그런 측면에서 볼 때는 인상을 통해서 선재적으로 사실은 이제 물가라든지 경기를 관리해도 좋다라고 하는 선재론이 조금 힘을 얻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시중 금리를 봤을 때 현재 금리 인상을 두 번 또는 세 번까지 반영해도 좋을 정도로 사실은 이미 높게 형성돼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올린다 하더라도 시장 충격이 없다라는게 올려도 좋다라는 어떤 안정론에 이제 힘을 좀 실어 주는 거고요. 문제는 뭐냐면 그동안 우리 금리 경로에 대해서 현재 지금 인하 경로야 동결 경로야 인상 경로라고 하면 누구나 다 인상 경로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인상 경로라고 하면 남은 관심은 언제 몇 번 하고 멈출 거냐 이게 이제 핵심이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만약에 이번에 인상을 하지 않으면 그럼 다음 번인가 그럼 연내 한 번인가 두 번인가 연초까지 해서 또 두 번인가 세 번인가라고 해서 시장이 오히려 불확실성과 노이즈를 던져 줘요.
그러니까 오히려 지금 올려도 좋다라고 시장이 어느 정도 수용성이 있을 때 차라리 올리는게 그럼 연내 인상은 없겠네라고 해서 노이즈를 줄여 버리면서 확실성을 좀 높여 주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 고민을 좀 덜어 달라라고 하는게 이제 인상론의 근거가 되겠습니다. 반면에 이제 동결론은 지금까지 아무리 인상 경로의이 신호를 키 켰다라고 하더라도 백투백으로 올린 적은 없다. 음.라는게 동결론의 근거예요. 뭐가 그렇게 급하냐 이거죠. 여러분 내릴 때는 예를 들어서 뭐 이유가 있다 치더라도 올라갈 때 그렇게 급하게 연속적으로 올라간다라는 것은 그야말로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과열이거나 뭐 상황이 심각할 때 뭐 가게부체라든지 아무튼 뭐 그런 상황에서 정책적 고려가 있을 텐데 지금 비상 상황이냐 그건 아니다라는 거죠.
그리고 지난번에 오랜 기간의 인하 및 동결 경로를 이번에 이제 딱 처음으로 한번 바꾼 거거든요. 그거에 대한 효과가 시장에 퍼지는지를 봐야 된다라면서 최소 시간 필요론인 거죠. 그러니까 그 금리 인상 효과가 아직 퍼지지도 않았는데 그 효과를 확인하기 전에 벌써 올린다는 건 다소 성급할 수 있다라고 해서 어 동결론도 나름대로는음 힘을 얻고 있죠. 한편으로 이제 미국이 아직 인상을 점치지 않고 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미국이라든지 또 하다못 일본의 뭐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이라든지 이런 국제적인 상황도 보고 가야 되는데 우리가 선재적으로 리딩할 필요는 없다라는 국제적인 이런 비교론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동결해도 좋고 인상해도 좋다라는 양측 근거가 있어서 어느 쪽으로 결론이 나오더라도 고개가 끄덕여질 수밖에 없어서 지금 팽팽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동결론에 조금 아니 인상론에 조금 힘을 싣고 싶어요. 왜냐면 시중 금리가 너무 떠 있기 때문에 기준 금리가 시중 금리를 어느 정도 컨트롤할 수 있는 이러다가는 이제 조작 기능, 조절 기능이 잘못하면 컨트롤 범위 바꾸어 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기준 금리와 실금 차이가이 금리를 두 세 차례 넘겨도 좋을 정상해라도 좋을 정도의 범위 밖으로 넘어간게 지금 1년이 넘었어요.
음. 이걸 계속적으로 어 방치하는 것은 정책 조절 기능에 있어서 조금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다소 어 인상론에 조금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 힘을 좀 어 실놓고 싶고요. 문제는 이제 그러다 보니까 동결이나 인상이냐 어느거나 하더라도 시장이 큰 충격은 없을 거예요. 그렇다면 결국에는 향후의 노이즈를 줄이는 결국에는 기자 회견이라든지에 통방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가이드겠죠. 거기에 이제 포커스가 맞춰진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일본도 올린다라고 했지 아직까지 확인이 되지는 않았고 미국도 이제 잭슨홀 미팅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소수 의견이 얼마나 어떻게 개진되느냐가 포인트라고 합니다. 이런 부분들 함께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리 이야기해 봤고요. 오늘의 사실 하이라이트는 결국 엔비디아 아니겠습니까? 좋은 실적과 함께 정말 한 1년 2년 만에 실적 발표하고 나서 강세를 기록해 줬습니다. 일단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셨어요? 총평을 내자면 저희가 듣고 싶은 저희라는 건 이제 우리나라입니다. 우리가 듣고 싶은 모든 얘기는 나왔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래서 뭐 굳이 말하자면 흠잡을데 없었다. 특히 이제 젠순왕 시오의이 사실은 이제 다변이면서 달변가예요.
컨해서 걱정들 했어. 내가 다 해소해 줄게라고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역시나 역시나는 역시나였고요. 그래서 뭐 어 실질적인이 실적 발표라든지 컨콜를 통해서 시장의 우려를 말끔히 시선내는 뭐 제가 볼 때 흠잡을데 없는 시장에 기대하는 어떤 어 실적 발표였다 이렇게 보고요. 특히 이제에 앵커님 말씀 주신 것처럼 다소 어어 NB대가 최근에 주주가 조금 주춤했어요. 7거래를 연속으로 하락하기도 했다가 어제 잠깐 반등을 했습니다만 2.9% 9% 반등했습니다만 그건 이제 오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늘 NBI 실적에 대해서 우리가 의심하지는 않았습니다만는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는 시원치 않았어요.
왜냐면 예상하던 수준이었고 또 그런 것들을 사 사전에 쭉 호재로 반영해 왔기 때문에 다소간에 주춤거리는게 이제 관행이었는데 지금 애프터에서 제가 지금 좀 전까지는 한 5가지 찍을 봤거든요. 어 그러니까 어 실제로 정말로 오랜만에 오랜만에 시장이 어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더 기분 좋았다. 저 그렇게 말씀드려요. 그리고 어떻게든 사실은 이제 엔비디아 실적을 분석하는 거는 굉장히 어려운 기술이 들어가거든요. 뭐 재무제 재무적으로 분석하는 것도 어렵고 각정 기술, 반도체 사양 등등등해서 다룰 내용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이거를 뭐 전문가들 보고 다루려고 한 세 시간 다뤄야 될 거 같아요.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을 다 종합해 보면 마지막에 결국에는 시장이 평가입니다. 그래서 시장이 실망했냐 그래서 시장이 환호하느냐데 오늘 지금 현재 애프터에서 주가가 말해주고 있는 것처럼 시장이 반가워하고 있다라는 걸로 모든 평을 아마 한 줄평을 다 해도 될 것 같습니다. 네. 메모리 관련돼서도 언급을 했고 또 그 순환금융 문제에 대해서도 확 확인을 해 줬고 진짜 시장에서 궁금해하는 점들에 대해서 다 이야기를 해 줬다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근데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뭐라고 이야기를 했었냐면 실적이 좋은 것보다 대차 대조표 더 봐야 한다.
엔비디아가 지금 어 메모리 사는 것도 그렇고 파는 것도 그렇고 이래저래 숫자를 따져 보면 이게 진짜 좋은 건지에 대해서는 좀 두드려 봐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네. 뭐 방송에서 할 얘기는 아닙니다만 걱정도 팔자다. 왜냐면 좋은 얘기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맞습니다. 그래서 오게 티할까요? 굳이 책을 잡아야 되는 포인트가 맞긴 맞아요. 최근에 순환 금융이라든지 현금 동원력이라든지이 부분을 체크를 해야 되는 거죠. 근데 그거를 다루기 앞서서 그 앞단에 좋은 내용들 그걸 감당할 만한 충분한 여력이 있으면 그 별거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사실은 좀 더 어 맥락을 짚고 가야 될 거 같아요.
일단은 좀 놀란 게 네. 어 매출이에요. 매출이 지금음 원래 지난번에 우리가 가이드로 잡았던게 9억 910억 달러예요.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잡았던 910도 그 당시에 굉장히 호평을 받았어. 그리고 조을 잡았습니다. 가이드도 높았고 컨센은 눈높이가 더 높았어요. 근데 뚜껑을 열어봤더니 실제로 예 그 전망치를 4% 이상 웃돌면서 어마어마한 매출을 지금 보여냈습니다. 962억 불리으로 한 133조 정도의 뭐이 정도면 서프라이즈죠. 가이드넘기 때문에 어느면 좋은 성과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전년동기 무려 105%입니다. 아이 큰 기업이 좀 이런 말씀드리긴 뭐하지만은 우리 시장에서 삼성
또 미국 시장에서 NBA다 뭐 이렇게 같이 평가할 수준이 아니에요. 이건 전 세계 탑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사실상이 문명사적 대전환을 이루는 핵심 중에 핵심 회사예요.이 회사가 매출을 전년 대비해서 지금 100% 증가시켰다라는 것은 네. 105% 증겨다는 것은 굉장한 서프라이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내용이 또 괜찮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괜찮다는 것은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매출이 사실상 너무 좋은데요. 이런 말씀 좀 과언일지 모르겠습니다. 데이터 센터가 다 했다라고 할 정도로 너무 좋아요. 이게 사실은 이게 시장이 제일 좋아하는 겁니다.
AI 관련해서 돈 넣으면 돈이 된다. 어 그 투자 감당하겠어? 돈 벌면서 하는 거 맞아라는게 시장이 내고 있는 늘 의구심인데 네. 하자마자 돈이 되잖아라고 하는 걸 정확하게 보여주는게 이쪽 매출인데요. 이쪽 관련해서 지금 뭐 탄탄한 매출을 지금 보여냈습니다. 그러니까 매출의 규모, 매출의 질 뭐 다 좋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조금 주목할 부분이 있는데 이번이 처음이에요. 내년도 가이드를 냈습니다. 냈는데 매출 70% 또 예 증가라는 가이드를 냈어요. 지금도 우리가 깜짝 놀랐는데 100 105를 보면서 깜짝 놀랐는데 또 놀랬단 말이에요.
여기서 70이 더 가능해. 이게 제가 볼 때 굉장히 중요해요. 왜냐면 삼성이나 하이닉스를 볼 때 우리가 지금 피크를 하는 건 알지만 네.이 정도의 증가율 볼륨의 어떤 양적 증가 말고요. 증가율을 계속 만들 수 있겠어라는게 늘 고민 아니겠습니까? 근데 NBD가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올해 100 올랐거든요. 내년에 100 올라갑니다라는 거예요. 아, 근데 좀 전에 70이라고 하지 않았어라고 했는데요. 실제로 100을 전망했습니다. 100 이상 가능합니다라고 했는데 왜 그럼 72냐라고 하니까 메모리 가격이 비싸서 그래요라고 하면서이 부분이 사실 이제 우리 투자자분들에게 굉장히 영향을 많이 해 주는 거죠.
아니면 수요, 자기네들이 공급하는 어떤 공급했을 때는 충분히 올 수 있는데 결국에는 삼성, 하이닉스 그리고 이제 마이크론까지 껴 줄게요. 이쪽에서 이쪽에서내는 메모리 가격이 너무 압박이 세기 때문에 70 정도로 어 낮추는데요. 이거 사실은 메모리 가격만 어느 정도 유지된다면 사실상 100 이상도 전망이 가능하거든요. 제가 볼 때 이제 추세 있지 않습니까? 작년 대비 매출 백신장, 올해 대비 내년 백신장.이 이 경로를 말했다는게 굉장한 자신감입니다. 그리고 시장에 던지는 이거보다 확실한음 보증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그래서 너무 아주 정말 속이 뻥뚫리는 예 상쾌한 발표였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한편으로 우리 이제 메모리 가격에 대해서 그러면 얼마나 어어 압박이 심하길래 매출 가이드를 30이나 어 디스카운트했냐라고 물어보니까 이게 볼 때 제가 핵심인데요. 어 실제로 이런 얘기해어 극단적이다. 이런 표현을 쓰면서까지 얘기를 했거든요. 메모리 관련해서는 이제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되냐면 이제이 이번에 우리가 사실은 실적이 다 좋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굳이 시장에서 포인트라고 봐야 되는게 뭐 어 매출 이익률을 봐야 된다 이런 얘기를 막 했어요. 근데 저는 뭐 그게 뭐가 중요하냐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74. 몇이나 75.1이나 이나 그게 뭐가 중요하냐?
어차피 뭐 어 전문학적인데 이런 얘기를 했는데 실제로 지금 74 75 뭐 여기서 왔다 갔다 합니다만은 다음번 다음번 어 영업 이행률 관련해서는 어 4분기에 좀 떨어질 것 같다. 71 2를 예상했어요. 그리고 그다음에 다시 회복되면서 723을 예상했어요. 그러니까 어느 선을 보더라도 70 이상의 영업 익률을 낸다. 매출률을 [목을 가다듬음] 낸다라는 거예요. 근데 중요한 건 다음 분기에 극단적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음. 자, 뭐냐? 아, 메모리 때문이에요. 그러니까이 M비디아의 발표를 통해서 우리가 메모리에 대해서 출론할 수가 있는데요.
다음 분기 가격 인상 극단적으로 한 번 더 간다는 거예요. 자기네들이 현재 LTA로 묻고 이거로 묻고 저러거 먹고 다 해봅니다. 다 해 봤더니 다음 봉이 더 올라는 제가 볼 때는 확신 문서, 확정 문서, 보증 문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입장에서 이번 분기, 다음 분기 증가율 걱정 안 해도 된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스스로 그리고 이제 28년 다시 회복된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꺾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적어도 아 그 어떤 애널리스트의 분석보다도 가장 정확한게 N엔 NBD에에 말이에요. 우리가 사는 가격. 우리가 넣어서 파는 가격인데 지금 보증한게 뭐냐면 다음 분기 피크
그리고 내년까지 이상 없음.음을 음을 지금 보증해 줬거든요. 그니까 이게 지금 우리이 반 우리나라 반도체와 반도체 업계에 미치는 보증 문서가 하나 나왔다. 이거보다도 정확한 사람이이 말해 줄 수 없는 정도의 확증 문서다라고 생각하 그니까 기분이 너무 거죠. 네.너무좋다라고 수가 있겠고요. 한편으로 어비디아 입장에서는 그럼 그 어려운 반도체 어떻게 구할 거야라고 하니까 우리가 지금 다 장기로 입도 선매하고 있어라고 하면서 쉽게 말하면 이제 미리미리 다 사고 있고 사서 줘야 되는 돈이 있거든 하면서 미리 잡힌 줘야 될 돈을 지금 기존에 있던 공급 약정 금액을 1,600억 불이나 상향해서 2,700억 불로 만들었어요.
어마어마한 거죠. 그니까 2,700억 1600배면 기존에 900억 버렸거든요. 지금 뭐 사실상 증가만 보면은 두 배 이상 늘린 거예요. 그니까 총 뭐 어마어마하게 사실 이제 비용을 잡아 놓은 거죠. 자, 여기까지 보면 메모리 관련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는 걸 확실하게 보여줬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이 좋은 얘기를 이제 하면서 굳이 이제 NBD한테 포커스를 맞춘다면 그렇게 늘어난 장기 계약 관련해서 매출부담, 지출 부담이 좀 있지 않겠어?라고 라고 하니까 다른 지출부담은 어때라고 이제 조금씩 옮겨가는 거죠. 그래서 나온게 순환 금융 최근에 일단 말씀드린 5,억 불 관련한이 금융 보증 관련한 것들 그다음에 현금 동원 관련해서 지금 사실 이제 동원력이 조금씩 줄고 있어요.이 부분에 관한 우려는 어때라고 이제 굳이 책을 잡는 사람들 나오는 거죠.
전설게 CEO가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렇게 볼제가 아니야. 두 번의 매출이 생기는 구조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처음에 신용이라든지이 담보 제공이죠. 그걸 통해서 금융을 창출할 때 사실은에 N비DI의 취미나 데이터 센터 관련하는 얘기를 팔면서 주는 거거든요. 그건 1차 매출이 생긴다는 거다라고 하니까 뭐가 그렇게 안 좋은 얘기냐? 아무것도 없는 사람에게 신용을 제공하는게 아니지 않느냐. 1차 매출이 나갔다는 거기 때문에 한번 돈을 벌었다는 거고 거기에 우리가 약간의 이제 자녀 가치라든지 이런 곳에 담보를 제공하지만 결국 그 센터나 이런 것들이 지금 돈을 번다는게 확인이 되고 있지 않느냐.
그러면 그 어 그 금융이라든지이 신용 제공의 수요처가 결국 돈을 잘 벌 거기 때문에 마지막에 이제 쭉쭉쭉 돈 벌어오면 그 담보 제공이나 이런 걸 통해서 결국에는 임차료 수수료 등을 다시 내거든요. 돈을 한 번 더 번다. 엄밀히 말하면 두 번 벌 수 있는 구조다. 이건 어쩌면 기본적으로 하고 있는 번너 베이스 말고 추가적으로도 연차별로 계속 보너스가 들어오는 구조다. 안 좋게 볼 필요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이 이 구조는 맞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그쪽 데이터 센터 이쪽 생태계가 진짜 돈을 벌겠어?
못 벌면 한 번에 무너지는 건데비디아 스스로도 아까 DC 데이터 센터 매출를 확인했듯이이 부분에 관해서 시장이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쭉 확인해 왔거든요. 그 걱정할 필요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사실상 순환 금융이라든지 그다음에 현금 동원력이 좀 주는 것 지나치의 신용 공여가 많아지는 것 등에 대해서는 다소 어 우려 할 수 있습니다만 또 이제에 어쨌거나 가지고 있는 리스크 포인트니까요. 체킹은 해야 됩니다만은 의료할 수준이 아니다. 시장이 반응을 이미 이렇게 하고 있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뭐가 똑같은 목소리와 똑같은 뷰로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시각들을 불식시켜 줄 이야기를 시원하게 해 준 이번엔 M비디아의 어닝코이었다. 이렇게 결론을 지울 수 있을 것 같네요. 국내 이야기로 좀가 볼까요? 말씀해 주신 대로 메모리 가격이 어디까지 오를 건데 이것 때문에 사실은 조금 더딘 모습들도 있었다가 그 메모리 가격에 대해서는 일단은 확인이 됐고 그 메모리 가격은 아마 HBM 이런 쪽으로도 좀 번질 거 같아요. HBM 가격해서 오를 수 있다라고 우리는 봐야 되는 거네요. 맞습니다. 이번에 또 어 포인트 엔비디아 실적에서 포인트를 잡았던게 이게 차세대 루빈 관련해서 언제 양산출화가 제대로 되고 있는 건가?
세대교 잘되고 있는 건가? 요게 이제 포인트였거든요. 이제 문제 없다. 양산출 시작했다. 그리고 뭐예 잘 돌아가고 있다. 이런 얘기하고 있고 추가 수요처도 지금 계속 있다. 걱정 없다라고 얘기하는 거니까 차세대 반도체로의 어떤 그 어 이관 어 점프 문제 없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그럼 그걸 누가 수혜를 보는거나 보는 건가? 결국엔 우리 삼성 하이닉스 원투 펀치거든요. 하이닉스 관련해서는 사실상 뭐 HBM 관련해서는 걱정이 없죠. 음근데 문제는 이제 HB 관해 사실은 타이밍을 놓쳤던 뼈 아게 그동안 조금 어 기회를 놓쳤던 삼성 입장에서이 기회를 따라잡을 수 있을 건가라고 봤을 때 루빈 관련해서 삼성 입장에서는 어 실제로 HBM 관련한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는 저로의 찬스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 부분이 실제로 삼성의 도움 없이는이 출량을 다 감당하지 못할 걸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어 전체적인 HBM 관련한 어 전체 세계 시장의 MS에서 삼성의 비중은 올라간다. 물론 절대으로 하이닉스가 더 올라갈 수 있죠. 는 또다 기다는 면에서 히 삼성 입장에서는 hm 33 심지어 4까지는 조금 밀렸는데 단계를 점프해서 4 2까지는 이제 넘은 넘어가면서 어 만회하겠다라고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관해서 사실 삼성이 지금 샘플을 이미 추화했다라는 얘기 그럼 세계 최초의 양산도 하고 있다. 뭐 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요 요 부분이 이제 엔비디아와 앞으로 이제 HM 관련해서 맞물리면서 삼성에게도 추가적으로 기회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과연 그러니까 사실 의심이 많았잖아요. 진짜 되는 거 맞아? 메모리 구하긴 했어. 팔리는 거 맞아? 이랬는데 그걸 다 확인했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느낌이냐면 아 숫자적으로는 우리가 의심할 필요가 하나도 없는 NBI의 실적이었다. 그로 인해서 이제 삼성전자 SK닉스도 증명이 됐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는데 문제는 주주하는 책입니다. 일단 삼성전자가 어마어마한 규모를 이야기했어요. 90조에서 110조 이야기를 했고 이거는 사실 진짜 말 그대로 우리가 상상도 못 할 수준인데 시장에서선 실망한 거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아, 일단 하이닉스가 40조 주조 환원을 얘기했는데요. 하면서 40조를 자사주 매입 소각을 얘기했어요. 그리고 나서 추가적으로 보너스가 더 있습니다라고 하면서 현금 배당도 조만간에 다시 발표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그러니까 자사주 소각을 시장이 더 선호한다라는 걸 명쾌하게 알고 시장이 바라는 얘기를 해 줬단 말이에요. 근데 삼성은음 90조에서 110조 사이거든요. 아직 안 끝났으니까요. 이번 연도가 어쨌거나 대충 평균치로 봐도 100조 이상의 주중하는 대책을 얘기했기 때문에 볼륨으로 치면 하이닉스 두 배 정도 된다.
두 배 넘는다. 이렇게 볼 수 있죠. 그럼 양으로 보면 괜찮은데 시장이 실망을 했단 말이에요. 왜냐? 방법입니다. 아까는 하이닉스는 자사주 소각을 먼저 얘기했는데 삼성전자는 지금 일단 100조 정도 110조 정도를 얘기했지만 이번 분기에 30조 현금 배당은 먼저 하고요라고 하니까 자사수 얘기가 없어요. 그럼 남은 70조는 어떡할 건데라고 하니까 1월에 내년 1월에 다시 발표하겠습니다라고 해서 자사주 소각에 관해서는 이런 반구 말이 없었다는게 그게 일단 시장에 가장 실망한 부분입니다. 볼륨으로 100조는 대단한 거죠. 그런데 시장이 지금 바라는 건 뭐냐면 고점 대비해 삼성전자 37만 원인데 지금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고요.
하이닉스도 300만 원까지 갔다가 지금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지금 시장이 원하는 건 고점 대비 3, 40% 이상 지금 현재 떨어져 있는 주가 여기에 응급 처방이랄까요? 긴급 해열자랄까요? 방 당장 들어갈 수 있는 심폐 소생 같은 것들을 통해서 주가를 방어해 달라라는게 지금 시장의 니즈예요. 개제에 꽂치는 현금 배당 그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만 사실 주가 올라가는게 어떻게 보면 주주들 입장에서 이익이 더 크고요. 지금 관련해서 뭐 오늘 MB 실 잘 나왔습니까? 나왔으니 다행입니다만는 특별한 모멘텀이 없을 때 매수 주체로 특히 이제 8월이 지금 사실 이제 변동성이 적으면서 사실 시장이 좀 정중동에서 좀 심심했거든요.이 상황에서 확실하게 하방을 다져주는 매수 주체가 안 나오는 상황에서 자사주 소각 매입이라는 어떤 소재가 나온다면 예를 들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지금 하루에 적게는 6천억에서 많게 1조 이상 계속 사고 있단 말이에요.
어마어마한 매수 주체가 새로 나온 거거든요. 이게 사실 주가를 하방을 끌어내 하방을 막아주고 상승으로 어 치달아낼 수 있는 증효 있는 처방이거든요. 삼성 입장에서는 삼성 주주들 입장에서는 계좌에 꽂치는 거보다 주가를 통해서 올려내는 이익이 지금 더 필요하다. 그런 어떤 직효 처방이 필요하다라고 하는데 그게 안 나왔기 때문에 실망을 많이 한 겁니다. 시장의 이런 반발 실망 얘기가 이제 주가에 반영이 되고 있는 거고요. 그 얘기가 아마 삼성이 들어갔는데 그래서 추가적으로 나온 얘기가 앞으로 나올 70조 정도의 주조하는 대책 중에서 40조 정도는 또다시 현금 배당일 수 있다라는 얘기가 또 나와요.
그러니까 어 많이 확대해 봐야 30조 정도 자사주가 나오지 않을까라는게 이제 조심스러운 전망인데 그렇다더라도 첫째 기다리는 기간이 길어요. 1월까지 가야 된다는 거잖아요. 지금 8월이니까 조금 심하게 얘기하면 5개월 기다려야 될지도 몰라요. 너무 지금 우리에게는 시간이 없어요. 왜냐면 주가가 지금 40% 30% 빠진 상황에서 5개월을 또 기다리라고 하는 거니까 굉장히 사실은 실망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 그때 기다렸을 때 그럼 적어도 40조 정도의 자사조각은 나오는 거야라는 것도 아직은 시장이 확신을 못 해요. 지배 거버넌스를 수 없전자를 가지고 있는 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지분율이 금산분리 원칙의 금산분리법이 제한하고 있는 10%에 지금 거의 다 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자사주소각서 지분이 올라가면 삼성의 전체적인 거버넌스가 흔들리기 때문에 자사조각이 쉽지 않다는게 시장의 의견이에요. 그러면 뭐 40조 이하가 될 수도 있다. 그러니까 지금 100조를 발표했고 30조 현금 배당이고 앞으로도 40조 현금 배당인데 그래 봐야 30조 기대할 수 있는데 그것도 쉽지 않다 또는 그 30조도 어쩌면 우선주 소각에 집중하는 거 아니야라고 하니까 보통 주 가지고 있는 주주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지금 실망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이 부분이 아마 지금 시장에서는 썩 탐탁지 않은 부분이라서 오늘 같은 엔비디아 호재라든지 ABM 관련한 좋은 호재 또 오늘 뭐 브로트컴도 뭐 좋은 얘기도 많이 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삼성 이제 파운 관련해서도 이제 앞으로 좋은 호재이 지금 계속 이어질 것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쉽게 탄력을 받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도 어 시장이 원하는 방식에 근본적인 주주 환원 대책을 좀 파격적으로 좀 전향적으로 검토하기를 조금 바래본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뭐 일단 구조적으로 안 되는게 있다 보니까 시장 입장에서는 좀 답답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겠고요. 어, 금리가 결정이 됐습니다 하는 기준 금리 두 번 연속 인상했습니다. 네. 연 2.75에서 3%로 결국에는 올렸거든요.
충격 없을 때 올리는게 맞다 이거는 거죠. 네. 제 입장에서는 다소 어 조금 스텝이 조금 선재적이다. 조금 빠르다라는 의료는 있겠습니다만은 오히려 지금 같이 시장이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수영성이 최대였을 때 노이즈를 없애 주는게 오히려 예측 가능성과 향후 금리 운용의 방법을 운용의 어떤 볼륨 여백을 좀 잘 만들 수 있는 어 선택이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네. 아, 기준 금리 인상 이야기와 함께 오늘 이야기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시동 경제 평론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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