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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증시 말입니다. 아, 오늘 뭐 딱 맞을 때 모셨는데요. 네. 어, 무섭게 오릅니다. 무섭다는 표현이 가장 맞는 거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7천을 훌쩍 뚫고 지나갔어요. 어떤 상황입니까? 일단 예. 음. 외국인 투자자들도 포모를 느끼고 국내 투자자들도 포모를 느끼는 상황이고 그 포모에 대해서 반도체 주식입니다. 오늘 이렇게 데이터값을 뽑아 보니까 얼마나 재미난 흐름이 나오냐면 세계 20대 기업 시가 총액 사항이 20대 기업 중에 일곱 개 기업이 반도체 기업이에요. 예. 음. 아마 거의 전무한 일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그러니까 전 세계 탑 20 중에 35%가 반도체였다.
이걸 어떻게 봐야 되느냐 하는 건데 일단 그 어 여기에 도화선이 됐던 것 중에 하나는 AMD 등의 실적 발표에서 그 대표가 얘기했던 언급들이에요. 예. 그러니깐이 대표가 뭐를 하고 있냐면 출론 단계에 들어서면서 기존에 쓰던 건 쓰는데 예. 추가로 반도체를 엄청 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GPU뿐만 아니라 이제 CPU도 쓰고 메모리는 여전히 많이 쓰인다. 이런 언급을 했습니다. 어 그러니까 사람 미국에서부터 먼저예이 반도체 침 만드는 인텔 AMD 마이크로 테크놀러 정말 폭등의 폭등을 했습니다. 예. 네. 어, 올 1년 동안 상승한 종목은 저장 장치를 만드는 샌디스크인데요.
샌디스크가 1년 전 저점이 33달러인데 오늘 가격이 얼마냐면 1,400달러예요. 아, 그래요? 아, 그래요? 저는 뭐 예, 엄청납니다. 예. 엄청난 일이 벌어졌어요. 근데 뭐 이익이 증가한 건 맞아요. 이익이 주당 0.3달러 3달러 적자였던 기업이 이번 분기에 주당 23달러를 벌었어요. 많이 벌기 많이 벌니다. 그러니까 23달러하고 조금 더 늘어난다면 1년에 주당 100달러 버니까 1,400달러가 논리적으로 틀리지 않아요. 말이 되는 얘기죠. 그나마 미국이니까 그래도이 정도 가격을 받는 거고 한국은이 정도 가격도 못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이익 규모를 보면
예 현재 주가가 미친 듯이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그 두 주식을 딱히 비싸다고 얘기할 수 없어요. 아 워낙 수요가 많기 때문에요.이 규모가 뭐 엄청나 그러니까 뭐 2027년도 무슨 얘기까지 나오냐면 27년 28년에는 삼성전자가 1년에 600조를 번다. 아, 이게 참 과거 1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숫자예요. 우리나라 국가 예산이 1년에 800조가 안 되는데 700조 좀 네. 700조 때죠. 근데 한 나라의 영 한 기업의 영업 이익이 600조 한나라의 그 뭐 저기 뭐 예산 수준만큼 돈을 번다 이게 말이 되나 할 정도로. 그러나 현실은 하여튼 그런 예측이 어 현실에 현실을 반영해서 그런 예측이 나오고 있다이 얘기죠.
네. 반도체 어떻게 될지 몰라. 그니까 이렇게지 돈을 많이 버는 거라고 깜짝 놀래서 어마무시한 투자를 집행을 하고 있는 건데 지금 당장 눈에 보기에 이익 대비 주가는 비싸지 않으니까 이렇게 큰 기업들이 하루에 뭐 두 자릿 수씩 오늘도 삼성전자만 15% 정도예. 예. 하이닉스도 한 10% 넘게 이렇게 오르는 일이 벌어지는 거죠. 전 세계 반도체 칩들이 그렇고 또 하나 어 제가 이제 뉴스이킹 나와서 굉장히 강조했던 것 중에 한국 사람들은 외국 주식 마음대로 사지만 외국인들은 한국 주식 못 삽니다. 그러니까 이것 좀 뚫어 줘야 됩니다. 했는데 사실은 이게 금융 규제에 막혀 있다가 올 오 올 오래 들어서 금융이가 이거를 좀 풀었어요.
그래 통합 계좌를 풀어 줬습니다. 근데 드디어 그게 뚫렸어요. 그래서 두 군데 회사 어 그 삼성증권과 하나 증권 그리고 또 또 다른 회사가 통합 계좌를 터 가지고 예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외국에서 살 수 있게 만들었어. 우리가 사듯이 우리가 미국 주식 사 우리가 사듯이 안 그렇고 외국인이 한국에서 주식 살려면 제 외국인 고객이 있거든요. 너무너무 어려워요. 너무너무 어려워요. 왜냐 네. 근데 이거를 우리처럼 살 수 있게 이제 된 거예요. 이제 이게 효과가 있으면 많은 증권사들이 같이 참여할 겁니다. 예. 그래서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장에 그냥 일반 주식을 살 수 있게 문이 열렸고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그다음부터 한국 출을 미친 듯이 쓰러담고 있는 거예요. 아, 지금요?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외국 개미들의 폼도 시작됐다. 그렇죠. 예. 그러니까 아니 미국 주식에서 미국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라든가 뭐 아까 말씀드린 샌디스크나 이런 것도 미국 기준으로 되게 저렴한데 이익 대비한 거 굉장히 저렴하다는 말씀이죠. 거기에 반값인 거예요. 그러니깐 오늘도 외국인들이 3조 넘게 매수를 하면서 어 엄청난 외국인들의 랠리가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어 아까 관련된 얘기 이제 외국의 포도 시작됐고요. 여러 가지 어떤 객관적인 상황은 네
아직도 반도체 네 대장주들은 싸다. 실적 대비. 실적 대비해서 싸다. 실적 대비해서 쌉니다. 예 그럼 그러면 이제이 투자자들은 청취자들은 무슨 질문 하냐면 그래서 지금 들어가도 된다는 얘기입니까? 아, 네. 이거는 이거는 저희가 그래서 지금 이틀째 제가이 문제를 놓고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는데요. 구조를 한번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반도체가 판매되는 구조. 반도체를 누구한테 판매하냐면 이제는 일반인들한테 판매 안 합니다. 일반인들은 큰 손님이 아니에요. 큰 손님은 누구냐면 데이터 센터를 하는 서버 업체들이에요. 그러니까 아마존, AWS, 그다음에 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에저, 그다음 구글 뭐 이런 회사들입니다.
이런 회사들이 큰 고객이에요. 예. 얘네들이 주포들입니다. 네. 근데 얘네들은 그럼 도대체 누구한테 장사를 하느냐? 얘네들도 일반인들한테 이제 장사하. 누구한테 장사하냐? AI AI 기업들한테 합니다. 그게 바로 오픈 AI, 뭐 엔트로피, 퍼플렉서티 이런 데다 합니다. 오늘 그 뉴스 나온 것 중에 깜짝 놀랄 만한 뉴스가 나왔는데 엔트로픽이라는 에다가 구글하고 앞으로 5년간 2,억 달러를 매출 계약을 했어요. 그러니까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너희 데이터 센터 중에 1년에 400억 거치를 내가 쓸 테니 딴데 팔지 마. 우리가 쓸게. 네.
이런 겁니다. 그러니까 어 지난번에도 나와서 말씀드렸지만 지금이 데이터 센터 비용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거든요. 월간 사용량요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네들은 쓰고 있는 겁니다. 근데 여기서 하나 잠깐 어떤 주의를 환기하기 위해서 드리고 싶은 말은 엔트로픽이 지금 굉장히 빠른 속도로 매출이 증가하면서 오픈해를 돌파했어요. 그런데 얘네가 이제 300억을 돌파했습니다. 300억 달러입니다. 예. 근데 지금 방금 구글라고 계약한 계약이 연간 400억 달러잖아요. 네. 음. 300억을 이익도 아니고 매출로 300억을 하는 회사가 400억 지출을 하겠다고 한 거예요.
네. 오픈해는 상황이 더 신기합니다. 여기는 이미 훨씬 더 많은 돈을 지출하고 있어요. 근데 300억 달러라도 못 벌어요. 매출이 안 돼요. 버는게 아니고 매출도 300억 달러가 안 돼요. 예. 그럼 이걸 어떻게 감당하냐는 거죠? 네. 얘네들이 쓰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들이 아무리 비싸도 칩을 살 수 있고 왜냐면 얘네들이 써 주니까. 그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쓰고 있는 얘네들은 매출 대비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 그럼 결국 쓰고 있는 거는 아 우리 IPO 상장할 거야. 상장하면 돈 많이 받아. 그래서 오픈 AI는 8,500억 달러.
그리고 엔트로픽은 1조달러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받으면 다 해결할 수 있어 하면서 엄청난 돈을 당기고 있어요. 오픈해는 이미 2220억 달러 정도인가를 당겼습니다. 어 뭐 예를 들어 소프트뱅크나 주요한 미국 업체들한테서 그걸 당겼는데요. 네. 근데이 업체들의이 마인드를 살펴보니까 얘네들이 왜 이렇게 비싼 돈을 내고도 이걸 쓰나 봤더니 이제 AGI라고 어 인간 인간 예. A인을 뛰어넘는 AI가 이제 바로 눈앞에 보이는 거예요. 조금만 더 가면 여기 갈 수 있겠는 거죠. 그니까 여기서 조금만 더 투자면 되는데이 AJI로 가는 핵심은 뭐냐면 지금까지의 핵심 논리는
컴퓨팅 파워가 크면 된다. 예. 겁니다. 예. 그러니까 내가 먼저 여기 가면 돼. 다 먹을 수 있다. 예. 너희들은 야후 라이쿠스가 돼. 나는 구글이 될 거야. 뭐 이런 개념이죠. 네. 이런 아니겠습니까? 1등만 내가 다 먹을 수 있어. 그니까 그때까지 출혈경으로 견딜 수 있어. 이거죠. 예.이 논리가 살아 있는 한 반도체는 계속 올라간다. 가는 거죠. 가는 거죠. 근데 여기서 한업체가 휘청 걸리. 제가 그걸 여쭤 그는데 바로 어 지금의이 구조와이 논리가 계속된다면 반도체도 그렇고요. 아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모든 관련 업종은 끊임없이 갈 것 같단 말입니다.
지금 전기 설비도 마찬가지고요. 거기는 전기가 들어가니까요. 데이터 센터에. 그러나 분명한 건 지금의 경쟁 구도라면 데이터 센터는 분명히 부족하기 때문에 공급보다 수요가 훨씬 부족하기 때문에 아 수요보다 공급이 훨씬 부족하기 때문에 계속 오를 거란 말입니다. 그런데 네. AI 기업들이 지금이 군비 경쟁이에요. 네. 정말 어 사운을 건 미래를 건 어떤 군비 경쟁을 다 쏟아놓고 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모두가 살진 않을 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근데 그 모두가 살지 못한다면 누군가 패배를 하고 시장에 피가 흐를 텐데요.
그렇죠. 그게 그 시점이 언제쯤 될지도 모르는 거 아닙니까? 그거는 모릅니다. 그거는 모릅니다. 근데 생각보다 멀리진 않았을 것 같아요. 왜냐면 IPO 얘기예. IPO 얘기가 나왔다는 거는 이제 한 개에 도달했다 얘기죠. 예. IPO를 해서 돈을 보여줘야 투자자들한테 내가 IPO 하면 너희들한테 돈을 돌려 줄 수 있어. 이거를 보여 줘야만 하는 상황이니까 자꾸 IPO 얘기하는 거. 근데 문제가 하나 있어요. 아주 심각한 문제가 하나 있는데 미국 시장에서 IPO 하겠다. 상장하겠다고 하는 기업이 지금 한두 개가 아닙니다.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스페이스 X가
있어요. 너무 큰 덩어리들이 많이 대기하고 있군요. 맞습니다. 아무리 미국 시장이 자본의 용광로를 할지라도 그런 애들이 한 개가 아니고 예 여러 개지 않습니까? 예. 아까엔픽조달러, 오픈가 85,억 달러 지금 스페이스 X는 뭐 2조달러 얘기가 나고 있습니다. 물론 그 돈을 다기는 건 아니지만 그걸 기준으로 해서 돈을 당겨 놨는 거거든요. 그럼 시장에 돈이 빨려 나갑니다. 예. 그래서 그게 하나 문제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이제 그 여러분이 주의하셔야 될게 재미없는 얘기지만 이게 가장 결정타가 될 수 있는 사건이니까 금리가 올라가면 어떻게 될까요?
예. 금리가 올라가면이 그이 기업들한테 자금을 조달해 주는 입장에서는 조달 비용이 올라가는 거 투자자들 입장에서.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내가 얘네들한테 1천억 달러를 줄 거야 이러다가도 갑자기 금리가 극단적으로 두 배가 올랐다. 1천억 못 주죠. 절대 못 줍니다. 그러면 500억 달러밖에 못 주는 거예요. 아무리 주고 싶어도. 아니면 아예 완전히 경색되던가. 예. 그래서 어 꼭 기억하셔야 될게 미국 금리가 갑자기 툭하고 위로 취소는 일이 벌어진다. 어 재앙이 벌어질 겁니다. 그런 재앙이 벌어집니다. 근데 그렇기 때문에 금리 못 올릴 거예요.
예. 금리 못 올릴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케빈화시도 하면 금리를 내리겠다고 얘기했고 어 트럼프는 아주 파워를 굉장히 그 능욕하면서 쓰레기통에 넣는 그림을 넣으면서 파워이 잘못됐다. 금리를 내려야 된다.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문제는 시장이 이걸 믿고 있어요. 예. 트럼프를 믿고 있습니다. 시장 트럼프는 주식 시장을 깨지 않기 위해서 어떤 일도 한다. 예. 네. 전쟁의 패배도 각구할 수 있다. 전쟁을 하다가도 그만둘 수 있는 사람이 트럼프다라는 믿음이 지금 주식 시장에 있어요. 미국 주식 시장에. 그러니까 그것과 더불어서 금리도 절대 올리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있어요.
예. 그래서 만약에 여기서 금리를 올리면 극권이 좀 충격을 퍼 줄 수도 있다라는 거고 앞서 계속 말씀드렸듯이 군비 경쟁이 언제 끝날지 누구도 지금 장담을 못 한다. 근데 어쨌든 이미 얘게 얘기하면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결승점이 눈에 보이거든요. 아, 그래요?이 AI 기업들한테 조금만 더 가면 될 거 같거든요. 모두가 승리하는 일은 없다. 어, 그렇겠죠. 예. 그렇겠죠. 그리고 이게 지금 예를 들어서 저희가 지금보다 AI 쓰는데 한 10열배 돈을 더 써 주면 괜찮을 수도 있습니다. 돈을 버니까. 근데 누가 그렇게 돈을 쓸 수 있겠어요?
근데 엔트로 그 뭐랄까 포인트는 정확히 잡았던게 얘네들은 기업 대상으로 장사합니다. 기업들은 생산성이 난다고 하면 돈 쓰는 거 조금 더 편하게 쓰거든요. 그러니까 그래서 매출이 빨리 올라간 거고 그래서 엔트로픽이 매출 기준으로는 지금 약간 좋은 위치에 있는 거 같고요. 근데 그걸 알고 있는 오픈 AI의 세물투먼이이 친구의이 머릿속에 있는 사고 구조 중에 하나가 뭐냐면 무조건 매출이 증가해야 생존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있어요. 네. 예. 물불 안 가리고 쏟아볼 겁니다. 예. 쌤 얼투마는 모든 걸 다 보니까 지금 승자가 누가 될지 예측하는 건 상당히 고난이고요.
그러나 누군가는 승자가 되고 누군가는 폐자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건 상대적으로 좀 어 잠명한 일 같고요. 그게 언제쯤 되느냐의 문제고 네. 근데 누가 폐자가 나오면 저희들 입장 참 곤란해집니다. 그렇죠. 예. 그러면 자 어 상황 정리 된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일반 투자자들은네. 지금 어떻게 무엇을 보고 어떻게 해야 됩니까? 아 일단 조금 흥분하신 거 같아요. 예. 아, 투자자들이 네. 흥분은 좀 갈라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제 다시 한번 저를 변호하기 위해서 저 지난번 정재적 났을 때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주장했던 사람이고 괜찮다고 주장했던 사람이에요.
근데 지금은 조금 흥분했습니다. 예. 흥분을 좀 가라앉치시고 좀 냉정하게 어 모든 것이 영원히 오르는 나무가 없듯이 주식 시장도 영원히 가는 건 없습니다. 그래서 앞서이 논리를 말씀드렸는데이 논리를 누구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어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매우 실적 대비 싸지만 네 이게이 너무 싸서 두 배에 세 배가 오르려면 미국 같은 평가를 받으려면이 실적이 지속대하예요. 네. 그런데 지난 수십년의 역사 동안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었지 네. 그 흐름이 계속 똑같이 가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역대 가장 많이 돈을 번 상황이라서
이것이 1년 정도는 더 갈 거라고 저희는 보고 있어요. 어 27년까지는 유지될 거라고 보는데 영원히 계속될 거라고 확신하고 투자하는 것은 음 조금 맞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투자를 하시더라도 어 28년에 공급이 증가하면 가격은 떨어질 수도 있어. 이런 생각을 감안하고 하셔야 돼. 그러니까 아 괜찮아. 무조건 돼. 괜찮아. 이렇게 하지 마시고 당할 수도 있어.이 가격에서는. 옛날 5만 원, 6만 원, 7만 원은 좋은 가격이었지만 지금 25만 원의 가격은 당할 수도 있는 가격이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접근하시는게 필요해요. 그리고 아까 그 거대 공룡들 AI 기업들의 폐자가 발생할 경우 반도체 수요는 심각하게 달라질 거 아닙니까?
시장의 상황. 왜냐면 오픈 AI가 점유하고 있는 그 매출만큼 공간이 비는 거 아닙니까? 그니까 얘네들이 공 그 운동장을 이렇게 꼭 움켜 안고 뛰어놀고 플레이를 하고 있었는데 얘네가 잘못되면 그게 다 밖으로 나오는 거니까 그럼 데이터 센터가 놀기 시작하는 거거든. 그럼 데이터 센터가 놀면 취입을 누가 삽니까? 안 삽니다. 예. 그런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 그 최악의 경우 근데 그런 일이 발생하면 안 되겠죠. 예. 발생하면 안 되겠고 6개월 안에 발생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지금 흥분해서 막 여기 저쪽에서 AI 기업들이 군비 경쟁하듯이 개인 자산을 군비 경쟁하듯이 투소나서 안 된다.
네. 그렇죠. 좀 안정적으로 하셨으면 좋겠고 저는 그래서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거는 그냥 지수를 어 월 정립으로 적금 넣듯이 계속 나눠서 살라 그러면은 저는 요번에 엄청 못했어요. 지수도 못 따라가고 있어요. 네. 저보다 훨씬 잘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만 하셔도. 예. 그러나 어이 반도체 기업에 대해서 자꾸 포는 분들은 네. 어 지금 현 상황은 불안한 상황은 아니지만 이건 언제 될지 모를 수도 있다. 네. 그럼요. 네. 왜냐면 우리가 AI의 주도권을 가진 나라가 아닙니다. 반도체 회사가 AI의 주도권을 갖지 못해 못했죠. 예는 공급을 해주는 공급이지 시장을흔들거나 만드는 플레이어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우리는 플레이어에 따라서 바뀔 수밖에 없는 처지라는 거는 꼭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 다 됐는데요. 곧버스에서 손해 보는 분들 많은데버스는 제발 안 하실 수 있되고 있어요. 예. 물론 뭐 많이 올라서 떨어질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한국 조식 한국의 성장이 긍정적이라면 안 하셔야 됩니다. 예. 네.버스의 기대라는 건 약간 도박에 가깝다 이런 판단이신 거 같아. 상장 폐지됐어요. 지금 다 쉽게 얘기하면 저희 표현으로 오링 났습니다. 예. 예. 여러 개 오릭 났습니다. 지금 더군나 한국 시장은 지금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고요.
어 저는 앞서 그 통합계좌 그 외국인 진입 말씀드렸잖아요. 이거는 멀티플 상향. 우리 표현으로 멀티플 상향. 즉 미국식 비슷하게 우리도 평가를 높게 받는 디스카운트 시장에서 프리미엄 시장으로 바뀌기 시작하는 첫 단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 자체는 네. 그 우리가 아까 플레이어가 아니라 말씀하셨지만 시장의 전반적인 상황 굉장히 좋다. 미국에 비해서도 네. 이제 한국의 외국인들이 이제 들어오니까 K파이낸스가 시작될 수도 있다. 여기까지 오늘 듣겠습니다.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 모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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