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정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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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품 붕괴 가능성을 에너지·전력 부족과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으로 제시하며, 이 경우 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AI 관련주에 큰 충격이 올 수 있다고 주장. 테슬라 AI5 칩은 2027년 양산 시점부터 주가 반영 가능성이 있으나 테라팩 등 중장기 과제이며, 옵티머스 상업화는 2028~2030년쯤으로 봄. 팔란티어는 커머셜 매출 성장과 수익률이 우수해 긍정적이며 정치적 변동성은 존재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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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품이 꺼질 가능성이 있어요. 미국에 있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원하는 속도대로 데이터 센터를 못 짓고 있어요. 데이터 센터가 올해 1천개 짓기로 했는데 전기가 모자라고 에너지가 모자라고 이런 법안이 통과되면 올해는 700개만 짓고 300개는 다음 내년에 져요. 그 300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갈 M비DI 칩과 SK 하이닉스의 HBM과 삼성전자 HBM은 30%는 내년 2월 되는 거잖아요. M비DI 주가와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상상을 팔 수 없는 난리 날 겁니다, 여러분. 머스크가이 와중에 이제 반도체도 하고 싶어 하잖아요.
최근 SNS 통해서 삼성 고맙다면 이제 한국당 각인이 찍힌 칩도 공개를 했는데 어떻게 좀 AI5 AI5가 설계는 원래부터 해 왔어요. 근데 설계를 해 왔는데 AI3나 AI4도 뭐 본인들이 설계했던 거고 도조칩도 본인들이 설계했는데 요번에 AI5는 성능이 너무 좋은 거죠. 음. HBM이 안도 충분히 인퍼런스칩이라고 해서 우리가 그 트레이닝과 트레이닝칩과 요즘 인퍼런스칩을 구별하기 시작하죠. 물론 엔비디아에 뭐 블랙에 이런 건 두 군데 다 쓸 수 있지만이 트레이닝이라 여러분 모델을 학습하는데 쓰는 거고 임포런스라는 건 여러분들이 프롬프트로 질문을 했을 때 답변을 주는 이런 과정을 인퍼런스 하는데 즉 이용자들이 사용할 때네 뭐
이게 기업에서 하든 개인이 하든 이때 주로 돌아가는 칩 전용으로 AI5하고 그리고 이거는 옵티머스에서만 들어갈 거다. 자동차는 뭐 지금 현재로서는 AI 4로도 충분하다.이 말도 언제든지 바뀔 수 있어요. 그니까 이렇게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건데 이거를 데이터 센터에 집어 있겠다 그랬잖아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갈 정도로 그것도 대량으로 찍을이 정도의 고성능 AI를 돌릴 수 있는 이러한 부분에서도 될 수 있다는 흔히 말하는 엔비디아나 브로드컴 수준으로 AMD 수준으로 M비디아가 격상되는 시작점 이것만으로 그렇게 될 수 없지만 실제로 이걸 찍어서 생산이 돼요.
그 부분이기 때문에 아 이제 테슬라가 반도체 기업이기도 하다. 라는 평가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부분에서 긍정적인 거고이 효과는 실제로 TSMC하고 삼성전자에서 삼성전자하고 TSMC에서 AI5를 양산할 시기부터 2027년이죠. 그건 내년이죠. 그때부터 어 주가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거는 우선은 그것까지 믿어서 뭐 아 믿게 그래도 찍어 봐야 수율도 나와 봐야 되고이 설계대로 물론 다 테스트하고 여러분 이건 이터레이션 반복적 테스트를 한 다음에 하는 겁니다. 테이프은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테스트를 해 봤다라는 거고 그거를 KSMC하고 삼성전자하고 했다라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실증적인 백데이터가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그래도 좀 기다려 보는 것은 맞다고 보는데 이제 테슬라가 무게 중심의 일부를 반도체 기업으로도 확장하고 있는 거죠. 네. 뭐 설계 생산 패키지 다 통합해서 이제 하겠다고 했는데 그거는 중장기죠. 요번 같은 경우에는 설계만 한 거고 네. 생산과 패키징은 삼성전자하고 TSMC가 하는 거고요. 흔히 말한 테라팩 계획에서 그걸 하겠다라는 거고 그거는 이제 그전에 테스트로 요번에 인텔라고 협력하겠다고 얘기를 하는 것처럼 어 협력을 확전하면서 이러이 앱을 그 만들어 나갈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그거는 어 중간에 어떠한 뭐이 테스트 단계 실증 단계를 넘어서 양산 단계까지는 앞으로 몇 년이 더 남아 있다라 보고 있습니다.음 그럼 중장기적으로는 테라이 좀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세요. 뭐 성공은 저는 뭐 해 볼 수 있다고 저 생각이 들어요. 근데 그 리스크를 저 개인적으로 이건 저의 개인 의견입니다만 왜 테슬라가 해야 되는지 저 이해를 못 하겠어요. 그냥 스페이스 X가 했으면 좋겠어요. 음. 왜요? 저는 이제 테슬라는 과일을 수학할 시기라고 생각이 들어요. 네. FSD와 로버텍시와 오티마스 정말 오래 기다려 왔는데 네.
그거를 과실을 따 먹어야 되는데 그거 번 돈으로 또 테라에다 또 투자해야 되잖아요 여러분. 테라이 돈이 한두폰 드는 것도 아니고 테슬라 그 정도에 캐시플로우가 없어요. 뭐 부채를 당기든 그럼 로봇 택시로 번돈으로 거기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러면 실적 발표할 때 수익률이 또 엄청 낮아지고 캐시플로 또 바닥을 칠 거 아니에요. 아 저 그래서 저는 그냥 그거는 스페이스 X 상장하신다니까 저는 스페이스엑 주식 안 사면 되는 거니까 그리로 가서 하면 되를 왜 리스크를 또 테슬라 주주들이 져야만 하는가에 대해서 좀 강한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테라법 일부에서는 하는 건 막 테슬라 대단해. 역시 테슬라다고 얘기하지만 저는 대단하다고 보지 않아요. 그거 좀 스페이스엑가 대단했으면 좋겠어요. 와 휴먼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도 한번 여쭤 볼게요. 아직은 뭐 기대감이 앞선다는 평가가 우세한데 현재 기술 수준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여러 가지 부분에서 채워야 될게 많죠. 우선은 뇌를 역할을 하는 피지컬 AI 부분에서도 분명히 희기 사례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이거는 희기 사례를 다 완성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부 지금 어 상업적으로 완성되지 않은 피지컬 AI도 현장에 투입되고 있긴 하거든요.
그때는 정말 주어진 일만 해요.데 주어진 일만 하는 정해진 일만 하는 것을 피지컬 AI로 볼 것이냐에 해서 또 논쟁이 있거든요. 그렇잖아 여러분 정해진 일만 하는 것이 뭡니까? 지금까지 산업용 로봇이거든요. 커피만 끓이는 거. 응. 커피 막 타가지고 손 움직이면서 그건 여러분 쇼이죠. 자판기로 마시면 될 것을 왜 팔을 움직여요? 귀찮게 실이. 그니까 그런 것을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요렇게 해서 뭐 이쪽 있는 거 일로 옮기는 거. 네. 그 사는 로봇 로봇 파리하면 빠른 거를 근데 데이터가 필요하니까 실증적으로 하고 있는 거죠. 자, 이런 것은 여러분 아직까지 상용화 단계라고 볼 수가 없는 거고요.
뇌도 아직 상형화 단계도 아니고 배터리도 상형화 단계가 아니죠. 왜냐면 배돌이 용량이 너무 적으니까 오래 가지 못하는데 이거를 이제 좀 해결하고 있는 보선 다이나믹스나 중국 기업들은 이제 수화핑하는 거죠. 네 테라도 어떻게 할지는 분명히 아마 수핑 가능성이 있다 보고 있어요. 이걸 하게 될 거고 그리고 이제 움직이데 있어서 지금 가장 어려운 것이 지금 손이잖아요. 손 같은 경우 뭐 지금 인간이 28도인가 27도인가 그런데 테슬라는 22도고 옵티머스 저기 저기 아틀라스는 7도고 이번에 중국에서 뭐 33도짜리 만들었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어 그건 전 중국의 큰 쾌거라고 전 생각이 들어요. 우선 자유도도 되게 중요하고요. 자유도를 요번에 테슬라가 왜 2점 3점 버전 3를 내는데 오래 걸렸냐면 자유도를 좋게 했더니 액추에이터가 과열이 빨리 되더라는 거예요. 아 그럼 이금 그러니까 한번 자유도를 22도를 갖느냐 33도를 갔느냐가 또 중요하지만 이것을 지속 가능하게 가져가는 것 이것은 결국은이 액추에이터가 받쳐져야 되는 거잖아요.이 부분도 해결을 해야 되는데 테슬라도 그것 때문에 액추에이터 설계를 다시 한다고 얘기를 했어요. 다시 했겠죠.이 이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뭐 막 손도 돌아가야 되지만 감각도 중요하죠.
여기에서 촉각이 있어야 요걸 만지면서 아 뜨고 하면은 잽싸게 띄는 거고 괜찮네 하면 천천히 내가 뛰고 싶으면 뛰어도 되는 거고 아차고 하면 뛰는 거고 이런 식으로 뭔가 어 뭔가 전기가 왔어 막 뭐 이런 거가 있듯이 우리 손이 얼마나이 감각적으로 움직이잖아요. 여기 어떤 감각을 댈 수 있을 것인가 이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자율성 투디를 가지려고 하면 정해진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면 정해진 일이야 이거 이쪽으로 옮기는 거면 감각이 뭐가 중요해요? 예. 그 어차피 얘의 무게와 느낌과 이게 다 설정이 돼 있을 텐데요. 근데 잡았더니 여러분 가장 어려운게 뭐예요?
여러분들이 왜 뭐 쿠팡이나 배성하시는 분들이 사고가 많이 나세요?이 이 특히 이제 뭐 한 새벽까지 5시간 6시간 이동하다 보면 인간이 판단력이 좀 떨어지는데 어떤 무게를 딱 들면은 어 가벼워서 아 작게 생겨 가지고 가벼울 자고 들었더니 무거워서 허리가 삐끗하는 경우가 있는 거잖아요. 인간도 막 큰 거 가지고 무자로 힘이 막 막 줬는데 너무 가볍고 근데 문제는 인간이 어떻게 합니까? 이거를 감각으로 딱 잡아봤을 조금 들어보면 느낌 오거든요. 이거 얼마나 무거운 건지. 항상 주의력이 있을 때는 그 감각을 이용해서 무게를 예측하고 그다음에 옮기죠.
힘을 조절해서 로봇도 마찬가지여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기술도 진화돼야 된다는 부분에서 얼마나 진화됐을지 잘 모르겠고요. 어 그래서 사실은 여러 가지 부분에서 피지컬 그 옵티머스가 완성도 부분에서 어 아마이 조금은 더 시간이 저 필요할 거라고 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특히 여러분 예를 들면 아틀라스 같은 경우도 2028년에 초에 그러니까 2027년 내년부터 양산을 하겠죠. 아틀라스 같은 경우에도 2028년에 현재다동 조재 공장에서 데이터를 모으겠다는 거잖아요. 더욱더 진화하기 한 로봇 데이터 센터죠. 일종에 어 이러한 부분 요즘 로봇 데이터 센터라고 하는 어 개념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어요.
로봇 학습용 데이터를 생산하는 것. 이런 부분으로 실제 공장을 얘기하는 거고 테슬라도 어 미국에 있는 프리먼트 공양이나 기가 팩토리 그리고 상하 공장에서도 최근에 출연하는 거고 중국도 이걸 대규모적으로 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의 완성도를 보면 저는 그러니까 상업적 완성도는 전 2030년에 와도 저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그때까지 로봇택시로 충분히 성장할 거기 때문에 기다릴 수 있어요. 그게 너무 저는 서두루지는 개인적으로는 않는데 뭐 아마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겠지만 지금 뭐 2020 어 7년에는 뭐 외부에다 판매한다 그랬거든요.
아마 그건 꿈과 같은 얘기고요. 일런 머스크 타임 생각하면 2028년이나 2029년 정도가 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저는 그렇게 어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를 제하더라도 이미 어 FSD랑 로봇택시에서 테슬라의 가치 상승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너무나도 많고 옵티머스가 양 그 양산돼서 상업적으로 판매되지 않더라도 테슬라 공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막 500대가 일하고 있고 막 1천000대가 컨테이너 실려서 선행에 실려가지고 막 어디를 이동하고 있고 그 공장 가서 테스트하려고 이것만으로 주가는 폭탄할 겁니다. 네. 엔비디아가 우주용 최근에 이제 내놓으면서 우주 데이터센터 경쟁도 이제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일단 이게 현실적으로 좀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가능해야만 하는 거죠. 지금 여러분 AI 거품이 꺼질 가능성이 있어요. 그죠? 이유는 에너지입니다. 데이터 센터를 미국에 있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원하는 속도대로 데이터 센터를 못 짓고 있어요. 데이터 센터가 얼마나 돈이 되냐? 얼버즈라고 하는 신발판을 하 회사에서 신발하는 회사를 다 매각하고 그 돈에다가 돈 좀 빌려 가지고 자기네들은 아무런 관련이 없는 AI 데이터 센터 짓겠다고 구매하겠다 그랬더니 주가가 막뭐 300% 올랐잖아요. 미친 거죠, 여러분? 그 정도가 될 정도로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이라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에너지 공급이 그때그때 안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심지어는 지금 백럿이라고 하죠. AI에 대한 거부 운동이 되게 심각하게 이루어지고 있어요. 메인주 같은 경우에는 이미 결정이 났죠. 미국의 작은 주긴 합니다만 지금 짓고 있는 데이터 센터 외에는 2027년까지 추가 데이터 센터를 못 줘요. 지금 그런 주가 10개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주 법안이 올라온 것이 그리고 하원과 상원에도 민주당의 버니샌더스하고 AOC가 그런 법안 올려놓고 있어요. 네. 그니까 지금 AI가 부업되는 거는 하이퍼스킬러와 엘리트들과 AI를 잘 쓰는 사람만 돈 벌지 미국의 중산층과 미국의 서민층들은
AI를 아무런 혜택도 못 받는데 지들만 돈 버는 세상, 지들만 즐기는 세상 우린 반대할 세 반대일세 이게 지금 사회적 기운이 형성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여러분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 그런 정적인 것도 있고 에너지가 그때그때 공급이 안 되면 데이터 센터가 올해 1천000개 짓기로 했는데 전기가 모자라고 에너지가 모자라고 이런 법안이 통과되면 올해는 700개만 짓고 300개는 다음 내년에 져요. 그 300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갈 MBDI 칩과 SK 하이닉스의 HBM과 삼성전자 HBM은 그럼 30%는 내년 2월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분기 실적 보면은 성장률이 두나 됐다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럼 여러분 NBDI 주가와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그냥 주가는 그냥 블랙데이에요. 그건 사이드 키 뭐 켜고 난리 날 겁니다. 여러분 상상을 그말 할 수 없는 한국의 주식 시장과 미국 주식 시장의 도미노 이펙트가 붕괴될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가능성들은 충분히 지금 어 완전히 가능성이 없다라고 얘기할 수 없는 현존하는 위험.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AI 버블이 터진다는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에요. 이걸 위해서 지금 필사적으로 다들 노력하고 있는 거니까 지금 분명하게 AI 붐이 작동되는 건 맞지만 여기에도 분명하게 위험 요소는 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전체 AI와 관련된 테슬라도 마찬가지고 다들 영향은 줄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팔란티어도 한번 여쭤 볼게요. 높은 이제 성장세에도 PER 20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현재 주가 어떻게 평가하실까요? 아니 팔란티어 같이 성장주에 PR 가지고 판다는 거 자체가 저는 중요하지 않다라고 생각하고요. 발란티아의 리스크는 아까 전 AI 백러쉬와 같이 어이 정치적인 반대가 형성될 수 있죠. 어, 분명하게 변동 요동성이 있을 거예요. 중간 선거 결과에서 공화당이 전 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하는데 현재로라면 공화당이 질 경우에도 어, 팔란트 주가는 부정적일 거고요.
그리고 만약에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정권이 민주당으로 바뀌게 된다라면 팔란테이드 일시적으로 안 좋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과연 미국이라는 나라가 팔란터에 없이 갈 수 있느냐? 음 저는 이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으로 왔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더 이상 되돌릴 수 없는 수준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 팔란티어의이 거버먼트 매출하고 팔란티아의 커머셜 매출이 두 개가 구별되는데요. 커머셜 매출의 성장률이 대단히 높습니다. 그래서 거버먼트는 물론 안정적이지만 여러분 수익률이 커머셜이 거버먼트비 대비 두 배예요.
여러분 국가에다 조달하면 안정적인 저의 판매처는 되지만요. 수익률은 대단히 박합니다, 여러분. 그니까이 수익률하고 국가 그 매출하고 거고 커셜 매출을 비교할 수 없는데이 커셜 매출 자체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 커익률이 좋은데 여기가 지금 빠르게 특히 US 영역에서 상승하고 있다라는 부분들 한국 기업들도 계속해서 고려를 검토하고 있을 정도 이러한 부분에서의 저는 앞으로의 성장의 전망은 뭐 염려할게 없다. 하지만 정척 판단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윤리적으로 아 전쟁과 관련된 기업은 투자하고 싶지 않아. 이건 하지 않으셔야 되는 거고요.
어, 이건 여러분들의 판단, 개인적인 판단이고요. 이것 때문에 근데 변동은 있을 수 있어도 이것이 어, 팔란티아 주가를 계속해서 누르는 효과는 저는 없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이렇게 성장하는 곳에서. 또 하나 이제 걱정하는 것이 요번에 마이클 보니가 또 한번 어, 팔란티아를 비판하면서 앤스로픽이 팔란티아 대체할 거야. 그 이제 기술을 모르는 마이클 버리가 얘기했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바란티어 가지고 있는 온톨로지에 기반한 어 AI와 어 그다음에이 어 엔트로픽이 가지고 있는 추론을 중심으로 해서 리즈닝 여기서 추론은 임포런스가 아니라 리즈닝입니다.
추론을 중심으로 해서 주어진 데이터예요. 주어진 데이터로부터 그다음 액션을 출론하고 그다음의 전략을 출론하는 것은 AI의 리즈닝 모델이 여기서의 출론 인포런스하고 다릅니다. 너무나도 잘하고 이것이 지금 빠른 속도로 지하는 하죠. 여기는 제가 전대 조건이 주어진 데이터. 음. 근데 그 주어진 데이터를 팔란티어가 안 주면 팔란티어는 특히이 비정렬 데이터, 비정형 데이터 이런 것들을 온톨로지로 정리하는 회사인데 이걸 안 해 주면 엔스로픽이 갑자기 온톨지 않아요, 여러분. 앤스로픽이나 오픈 AI나 재미나이는 온톨로지와 1등 한게 없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어 팔란티어 고유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는 온톨로지의이 수준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에 성장했던이 수준을 엔스로피이 갖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팔란티어라는 플랫폼 위에서 엔스로픽은 진가를 발휘한다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이 구조를 네. 어 아니 HBM 없이 블랙 안 되잖아요. 여러분 지금 두 가지의 관계를 보고 엔비디아가 HM을 대치할 거라고 마이클 베리가 저는 얘기했다고 저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중장기적으로는 성장할 수밖에 없는 매출 구조와 수익 구조화를 가지고 있다. 성장률과 뭐 이익률을 가지고 있다.
뭐 이런 부분에서 저는 팔란티어 주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아까 커머셜 이익이 수익률이 거먼트보다 두 배라고 하셨는데 사실 팔란티어가 정부와 국방 프로젝트 비중이 워낙 이제 크니까 일각에서는 전쟁이 나면 팔란티어가 이제 수혜를 본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잖아요.이 이야기에 대해서 좀 그니까 당연하게 거부먼트 부분 있고 거부먼트 부분에서 여러분 국방만 있는 건 아닌데 국방이 중심이죠. 현재 CIA 국정원 같은 것들이 더욱더 많이 있고이 부분들이 계속해서 확대되는 거고 나토로도 확대되고 있고 저는 뭐 한국하고 일본이 그 팔란티어를 쓰는 건 전 시간 문제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 미군이 팔란티어를 쓰는데 한미 연합품 훈련을 하려면 어떻게 해요? 네. 당신은 팔란티 화세 우리는 그냥 아날로그 전무전기치겠습니다. 이럴 수 없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시장 확장은 될 거라고 저어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제 다만 그럼 뭐 전쟁하기 전에 우리나라 K2 전체 안 만드나요? 뭐 K21 비행기는 전쟁 나면 그때 제조 들어가나요? 아니죠. 이미 그 시장은 아니 러시아가 예를 들면 우크라이나 침공하니까 동일업 나머지 국가에서 한국 키 방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거잖아요. 지금 전체적으로 전 세계적으로이 미국이 저는 이란을 왜 침공했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죽었다 깨놔도. 그러면이 부분에 대해서 불안을 느끼고 있는 전 세계의 나머지 국가들이 다 재무장을 하거나 무장에 대한 국방비에 대한 예산을 증액시키고 있잖아요. 그중에는 K방산도 혜택을 보는 거고 뭐 팔란티어도 혜택 그만큼의 조금은 그 케이크에 조금은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기대치가 올라가는 건데요. 여러분기 실적을 보시면 전쟁하고 상관없이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니까 이러한 어 전쟁하고 연관시키는 거는 아무래도 여기가 일부가 국방에서 쓰이고 있다 보니까 국방 후회주라고 얘기를 하겠죠. 하지만 매출의 구조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쟁하고 무관하게 평화시기에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라는 것.
이것 중요하다고 저 생각합니다. 그럼 전쟁 이슈가 영향은 줄 수 있지만 밸루에이션에 미치는 것까진 좀 미미하다고 생각하시. 어. 그러니까 근데 전쟁이 있고 전쟁이 끝나고 하면은 일시적인 충격이 어떻게 만들어질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뭐 충격판는 클 수가 있겠죠. 근데 이거는 어 일시적인 것이지 지속 가능한 어떤 밸류의 평 밸류에이션 평가의 기본 어떤 잣대는 아니라는고 카탈리 카탈리스트는 아니라는 거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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