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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호실적, 모든 게 TSMC의 손아귀에서 놀아났던 것" 대한민국은 이미 중국 반도체에 역전 당했습니다 | 이주완 애널리스트 (3부)

경제야놀자 · 2026-04-16 · 유튜브 시청 19,28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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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테슬라#엔비디아#브로드컴#AMD#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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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주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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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 시장에서 TSMC가 증설을 억제하며 점유율 70% 유지 중이고, 삼성전자·인텔은 고객 테스트 단계라 대규모 수주는 2~3년 뒤 가시화 가능. 메모리는 사이클성이 강하고 파운드리는 사이클이 완만함. 테슬라는 자율주행 설계에 강점이나 반도체 직접 제조는 무리수로 평가. 브로드컴·AMD는 AI 수혜 근거가 약하다고 봄. AI 관련 ETF·종목은 결국 같은 방향이며 중장기적으로 반도체 리스크가 커진다고 결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현실을 좀 직시할 필요는 있습니다. 지금 중국에 보면 파운더리 세 개 업체 정도가 시장 점율이 높은데 이런 기업들이 세 개를 합친게 지금 삼성전자가 높아요. 이게 지금 역전된지 1년 정도 됐고요. TSMC가 영리해요. 삼성전자와 인텔의 규모가 커지길 기다리고 있어요. 고객들이 원하는만큼 빠른 속도로 그 생산 케팔 늘리지 않고 있어요. TSMC는 공급과는 거야. 스스로 지금 근데 알아야 될게. TSMC가 왜 무서우냐면 테슬라 한번 여쭤 볼게요. 테슬라가 이제 전기차 회사 넘어서 AI 플랫폼주처럼 이제 평가를 받고 있는데 사실 정적 이제 전기차 본업은 좀 둔화되는 모습이잖아요.

02. 지금 테슬라의 이제 높은 밸류에이션을 AI뭐이 스토리로 설명이 될 수 있다고 보실까요? 어 테슬라가 지금 일론 머스크의 구상은 일단 반도체도 지조 안는다고 했었고 그다음에 우리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로 전환이 되면서 소프트웨어 업체로 전환한 거는 모든 사들이 다 똑같아요. 테슬라만이 아니 테슬라 앞서 있는 건 분명히 맞죠. 왜냐하면 테슬라의 자율주행 시스템이 압도적으로 앞서 있는 건 맞기 때문에 그 선두권에 있는 건 맞지만 아직까지는 자기가 출시하는 차에 한정돼 있어요. 테슬라의 소프트웨어 웨어만 사 가지고 내 차에서 만들겠다는 완성차 업체가 지금 별로 들리지 않습니다.

03. 그래서 테슬라가 구상하는 소프트웨어 업체를 전환이 쉽게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고 반도체 직접 만들겠다. 어 사실은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계를 직접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팬니스로 특히 자율주행은 직접 하는게 맞아요. 그리고 그거를 TSMC가 만든지 인텔리 만들면 되죠. 삼성전자 맡길 수도 있고. 그런데 내가 직접 만들기까지 하겠다라는 건 저는 무리수라 생각이 드는데 최근에 인텔라한테 맡기했다고 한 걸로부터 뒤로 물러섰죠. 그래서 그거는 현실적이에요. 직접 만드는 건 제가 볼 때는 어 굉장히 실패 확률이 높 높고 결국에는 파운더리한테 의존하는게 맞는데 그 파트너가 지금 인테리어였던 거죠.

04. 일단은 삼성전자 일부가 있는 거고. 네. 그리고 그래서 지금 자율주행은 직접 설계하 일단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데 데이터 센터용도 직접 만들겠다고 했고 휴먼노이트 로보트형도 직접 만들기 했는데 이쪽에 경쟁력이 테슬라가 다른 기존의 기업보다 높으냐라고 물어보면 냉정하게 노라고 대답한게 맞아요. 그래서 이쪽은 직접 설계만 할지 아니면 직접 제조까지 할지 모르겠으나 어 정말 경쟁력을 갖기는 쉽지 않다. 자율 주행차에 한해만 그것도 설계 한해만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에 이거는 [콧방귀] 뭔가 새로운 건 아니죠. 기존에 해오던 거기 때문에.

05. 그래서 오히려 어 지금 테슬라의 주가가 반등할 수 있는 유일한 거는 스페이스엑 상장했을 때 네. 자회사에서 들어오는이 기어도 정도가 가장 유일하게 보고 있고요. 네. 그것도 근데 몰라. 시가 총액이 높은 거랑 매출관 영업 이익이 발생하는 거 별개거든요. 오픈 AI가 뭐 700조원 어쩌 얘기를 하지만 적자 기업이에요. 근데 시가 총에 높은 거는 장부상의 가치인 거지. 테슬라의 그 PR트에 반영이 되려면 이익이 발생을 해야 되는 건데 그게 그건 결국엔 투자금 그다음에 기존에 투자한 것에 대한 감가 상관 뭐 그거 다 보게 다 엮겨 있는 거라서 그래서 그 부분도 장부 가치로 올라가는 건 인정하지만 그게 결국에는이 기어가 안 된다라면 일시에 그칠 수가 있는 거죠.

06. 박사님은 혹시 뭐 AI 시대 진짜 승자가 엔비디아보다 뭐 브로드컴이나 TSMC 같은 뭐 인프라 공급자라는 이제 말에 좀 동의를 하시는지 일단 궁금합니다. 브로드컴이음 딱히 AI에 기여하는게 있는 기업인지 자체가 저 퀘션이고요. 그냥 테마로 묶였던 거 같고 브러드컴은 제일 잘하는게 통신 치 만드는 거예요. 음. 퀄컴이랑 비슷한 거예요. 네. 네. 근데 뭐 딱히 뭐 어디와 뭐 조인트해 가지고 취입을 뭐 개발한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결국에는 브러드컴도 팬니스거든요. 설계를 하겠다는 건데 브러드컴에 설계한 AI이 현재까지 다른 뭐 기업들이 한 거 엔비디아나 마이크로소프트이 구글이 한 것보다 압도적으로 좋다라는 증거는 결정적인 건 없는 상황.

07. 아직까지 그냥 테마 때문에 주가에는 영향을 받다는 생각이 되고 있고 그리고 딱히 본인이 그 외망 생태계에서 어떤 두 각을 나타내 만한 것을 갖추고 있지 않아요. 현재로서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현재 주가가 고평가 받을 만한 요인은 없다고 봅니다. 냉장하게 봤을 때. TSMC는 어떻게 보세요? TSMC는 TSMC는 그냥 파운드이잖아요. 네. 이거는 누가 성공을 하든 상관없이 TSMC는 돈을 벌어요. [헉 소리] 그래서 TSMC는 거품 논란이 없어요. 음. TSMC가 50% 영업률이 나와도 그걸 거품이라 말하는 사람은 없어요. 네. 그래서 TSMC는 반도체 기업이 다른 기업하고 비교를 하는게 조금 무의미하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08. 이제 반도체 메모리가 있고 비메모리가 있고 파운더리가 있잖아요. 사이클을 세 개 섹터로 나눠서 그려 보면 메모리 사이클은 완전 사인 커브예요.이 사이클 커브가 없어졌다고 주자하는게 슈퍼사이클 론자들인데 그거는 좀 있으면 금방 그게 사실 아니라 아이랑 확인할 수 있을 거고 비메인로드 사이클 사이클이 있습니다. 결국은 팬니스죠. 네. 근데 사이클의 진폭이 메모리보다 훨씬 좁아요. 하지만 사이클은 존재하고 파운더리는 사이클 자체가 없어요. 그냥 위에서 놀아요. 50% 수준에서. 그런 면에 있어서 결국에는 M비DR를 누가 대체하더라도 생산은 TSMC로 간다.

09. 일부 삼성전자 가져올 수 있겠지만 극히 일부. 왜냐면 삼성전자 지금 파운더리 시장 점이 7%예요. 그러면은 뭐 7.1%인데 1%인데 TSMC 71%예요. 비교 자체가 의미가 없고 삼성전자가 지금 뭐 파운더리를 겨냥해 아니 TSMC를 겨냥해서 뭐 시장 언론에서는 과연 TS 얼마 쫓아 거냐를 말하는 자체가 무의미하고요. 얼마나 우리가 중고 업체들을 따 돌릴 수 있으를 얘기하는게 맞아요. SMIC가 지금 6%이고 지금 중국에 보면 파운더이 세 개 업체 정도가 시장 점율이 높은데 탑 10에 세 개가 중국 업체들인데거든요. 보면은 SMI가 가장 크고

10. 그다음에 거기에 보면은 넥스칩이라는 기업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이런 기업들이 세계를 합친게 지금 삼성전자가 높아요. 이게 지금 역전된지 1년 정도 됐고요. 그래서 결국에는 중국 업체 합산 점보다 삼성전자 다시 제역전을 하느냐가 관전 포인트인 거지. 음 tsc가 격차 줄이냐는 TSMC는 삼성전자를 전혀 신경도 안 쓰고 있거든요. 그래 우리 현실을 좀 직시할 필요는 있습니다. AMD도 한번 여쭤 볼게요. 엔비디아 대학마로 불리기는 하지만 주가 보면 늘 약간 2등이라는 평가가 계속 따라붙는데요. 최근에 뭐 메타 오픈 AI 뭐 등등이 이제 AI 칩을 이제 쓰기 시작했어요.

11. 뭐 2등이 아니라이 강이 될 수 있다고 보세요. 그니까 AI 취입보다도 AMD 주가가 올라가려면 CPU가 잘 팔리면 돼요. 지금 한동안 AMD가 CPU 시장에서 인텔를 막 코미까지 텅미까지 추격을 하면서 주가가 굉장히 높아지기도 했었고 그러면서 다시 X86 시장과 서버 시장에서 조금 또 다시 시장점이 낮아졌어요. 이게 사실은 중요한 거지. 지금 AI 시장 자체가 어 지금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지금도 이미 고평가 영향에 와 있잖아요. 모든 나스닥 기술주들 자체가 근데 지금 M비디아를 넘어선다. 왜냐면 AMD도 결국 GPU 계열로 하는 거예요.

12. GPU 시장 자체가 미래가 불투명한데 그나마 GPU 시장에서는 M비디아를 이기긴 힘든데 그 기업이 AI 때문에 주가 오르기 힘들죠. 네. 만약에 지금 구글이 만약에 가강을 받았던 거는 MPU 계열이어서 그랬던 거 같고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 숨겨져 있어요. 취배 뭔지 모르겠어요. 지금 보면 성능만 나오고 있지 하드웨어 구상에 대한 구체적인 수펙이 안 나오고 있어서 이런 이런 기업들이 이제 숨겨진 기업들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 드러나지 않은 기업. 근데 AMD는 지표 계열이라는게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다 사실은 히든 카드가 없는 거고 숨겨놓은 무기가 없는 거예요.

13. 더 이상. 오히려 AMD 주가가 올라면 인텔를 압도할 만한 신제품의 성능과 시장 점유율 같은게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럼 투자자 입장에선 AMD 들어가지 않는게 좋겠네요. 지금 새로운 제품 나왔잖아. 최근 AM대 CPU가 이게 이제 판매가 어떻게 되는지 인텔보다 더 시장에 반응이 좋아서 다시 시장점이 높아지게 되면 그것 때문에 주가 올 겁니다. 음. 네. 그걸 지켜볼 수 있죠. 그럼 들어가라고 얘기를 해 주시고 싶으세요? 잘 팔리는지 아직 몰라요. 그럼 지켜 몇기 몇 분기 정도 지켜봐야 되죠. 시작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14. 봐봐야 될 거 같아. 인텔이 최근에 조금 미국 지원도 뭐 받고 이러면서 파운드리 재건 스토리의 무게가 좀 많이 실리고 있거든요. 파운드리 재평가 종목으로 뭐 봐도 될까요? 인텔을. 음. 결국에는 지금 삼성전자라는 인텔이 지금 정말 좋은 기회긴 해요. 음. 네. 네. TSMC가 지금 물량이 넘쳐가지고 고객들은 지금 TSMC를 대체할 만한 누군가가 있으면 무조건 갈 거예요. 왜 이렇게 됐냐 하면 TSMC가 영리해요. 지금 보시면 TSMC가 공장을 안 짓고 있어요. 트럼프한테 보조금 10조원 받았는데 공장 안 짓고 있어요. 그럼 대만에는 많이 짓고 짓고 있긴 해요.

15. 그런데 고객들이 원하는만큼 빠른 속도로 생 그 생산 케팔 늘리지 않고 있어요. 음. KSMC는 공급과는 거예요. 스스로 계속 쇼티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하나는 더 중요한 거는 삼성전자와 인텔의 규모가 커지길 기다리고 있어요. 그건 제가 시장 점유이 69% 찍었을 때 기자들한테 그랬어요. 6 70이 되는 순간 TSMC의 몸을 살릴 거다. 음. 70이 넘어가는 순간 유럽과 미국 기업들의 타겟이 될 거다. 독과점 이슈, 공정거래 이슈를 타격을 받을 거다. 그래서 아마 70이 넘어가는 순간 몸 사를 거다. 스스로 점유를 납히든지 높이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든지 할 거다.

16. 딱 70이 넘자마자 모든 증설 계획 다 지연시키고 있고요. 그래서 70일 사이도 유지하고 있어요. 음. 늘릴 수 있는데 그러니까 괜히 철퇴를 맞기 싫다는 거죠. 과징금 내기 싫다는 거고 잘못하면 회사를 쪼개야 될 상황이 생길 수도 있잖아요. 과거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구글 사례를 봤을 때 그래서 영리하게 스스로 몸집을 늘리지 않고 있다 보니까 근데 반도체 시장은 제가 아까 AI 특별한 규모는 없 시장에 서프라이즈 성장 없다고 하지만 꾸준히 증가한다고 했잖아요. 꾸준히 증가가 무서운 거예요. 사실은이 꾸준히 증가하는데 생생산을 안 늘린다는 얘기는 이인자한테 기회가 열린다는 얘기라서 [콧방귀] 그래서 지금 삼성전사 인텔은 정말 좋은 기회예요.

17. TSMC가 나는 시장을 늘리지 않겠다라고 지금 선언한 거랑 똑같아요. 비공적으로. 그런데 아직까지는 고객이 실뢰가 안 가서 고객은 보고 있어요. 삼성전자도 인텔도. 그런데 대규모 수주가 안 일어나고 있는 건 지켜보겠다는 거야. 테스트용 소량을 이렇게 막혀보고 있는 상황인 거죠. 음. 테스트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뭐 애플도 그렇고 엔비디아도 그렇고 테슬라도 삼성자 지금 물량을 막히잖아요. 제가 볼 때 테스트 물량이에요. 안 되면 도로에 TSMC로 갈 거고 잘하면 물량을 진짜 맡길 거야 그 테스트 결과가 2, 3년 이상 지나야 나오거든요.

18. 그래서 지금 시장이 빠르게 높아지 못하는 건 상황인데 인터넷 그건 똑같아요. 근데 2, 3년 뒤가 되면 경쟁가 또 생겨요. 일본의 라피더스라피더스 제가 볼 때 인텔과 라피더스는 그다음에 중국의 SMIC는 안 망합니다. 왜냐? 그 나라에 유일하게 하나 남은 기업이기 때문에 어 정부처에서 이제는 알아요. 과거에 기업 자체적으로 치킨 게임을 막혀서 다 망하고 났더니 국가 자체 산업이 하나 없어지는 걸 경험을 했기 때문에 이제 미국, 중국, 일본, 대만은 남아 있는 하나씩 남은 기업들은 어떤 출혈을 감수하고도 살릴 거기 때문에 인텔이 그래서 미국의 수호를 받는 거고 근데 한국은 두 개예요.

19. 그 상황이 달라요. 하나 남으면 어떻게든지 살릴 텐데 정치권까지 나서 금융권내 압박을 해서 살리는 두 개니까 하나를 밀어 줄 수 없잖아요. 두 개를 밀어 주기는 어렵죠. 지금 그래서 지금 한국만 유일하게 정부에 집중에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황. 음 그래서 지금 파운더리 업체를 보면 중국, 미국, 일본 어떻게든 살아남을고 시장률 높아질 수밖에 없다. TSMC가 몸살리는 동안에 한국은 그런 기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해결해야 된다. 정부의 지원을 기대하기 어렵다라는 거 현설입니다. 지금 근데 알아. 이렇게 TSMC가 왜 무서우냐면 삼성전자 인텔하고 경제한 4노 3노 2호도 있지만

20. 음 100호도 있고 28나노도 있고 14노도 있어요. 아 이쪽 고객이 수십 수백이에요. 그래서 열 망하지 않은 회사가 된 거예요. 음. 음. 근데 한국, 중국, 뭐 미국, 일본은 젊은바리 파운더리예요.이 중에 요만큼의 윈도우 타겟 하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DB 아이템은 그중에 저 뒤쪽에는 요만큼. 삼성전입요 아래쪽에 요만큼. 인텔과 라피더스도요 아래쪽에 요만큼. 그래서 영원히 파운더리에서 TSMC를 위협할 수 없다라는 거죠. 오픈 AI나 뭐 스페이스 X 이렇게 보면 이제 AI 경쟁이 단순히 모델 경쟁이 아니라 뭐 누가 전기나 집 데이터 센터를 좀 확보하냐 이렇게 전쟁으로 확전되고 있는 거 같은데요.

21. 앞으로 AI 시대 진짜 승자 되려면 어떤 조건 좀 갖춰야 할까요? 결국에는 설계와 파운더리 거고요. 네. 만약에 기존의 메모리 같은 경우는 지금 아직까지는 IDM이라고 하는 설계부터 칩제조 패키지까지 다 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니스 마이크로는 다 IDM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AI 칩으로가 보면 IDM은 하나도 없어요. 음. 페니스 파운더이 명확하게 돼 있죠. 결국에는 AI와 연관돼서 앞으로 AI 시장 점점 커질 수밖에 없고. 자, AI 때문에 전체 반도체 수요가 증가진 건 아니다. 총수요는 똑같다라고 하지만 그나마 AR 제외하면 역선장을 하고 있으니까

22. 그나마 돈을 버는 건 AI인게 맞기도 해요. 두 개 모순된 시장에 대한 어 현실인 거죠. 그렇다면 돈 벌리 쪽에 설려면 AI 연관이 어떻게 되지 줄을서야 되는 거고. 그런데 AI는 IDM의 의미 아니다. 그러면 한국 기업들이이 시장에 우리가 살아남거나 주도가 되려면 설계라든지 파운드를 하든지라는 거예요. 메모리는 결국엔 부품에 불과해요. 음. 자, HDM 때문에 우리가 잠깐 메모리 어체들이 좀 어 슈퍼이 아니냐 했지만 말씀하잖아 잠깐 반짝하는 메모리다. 결국 LPDR로 가는 순간 중국 거 사도 되고 미국 사도 되고 굳이 한국 걸 사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메모리 업체들은 여전히 또 힘없는 부품 업체에 불과하다.

23. 결국에는 직접 설계를 하는 엔비디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뭐 아마존, 오라크, F AI 직접 설계를 하든지 TSM 그거를 파운드를 하든지 둘 중에 하나여야만 AI 시대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근데 한국은 둘 다 없죠. 현재로서는 AI 시대 부교가 됐을 때 한국 기업들은 여전히 부품만 팔아서 돌르는 구조밖에 안 돼. 메모리 기존에서 바라지는게 없다는 거죠. 마지막으로 이제 AI 관련주들이 이제 너무 많이 올라서 투자자분들께서 들어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하실 텐데 이런 장에서선 종목을 좀 고르는게 나을지 ETF로 투자를 하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4. ETF나 종목이나 결론이 똑같습니다. 결론 AI에 관련 기업들의 개별 주가가 하락하면 그 ETF는 똑같아지고요. 일단 하락이 시작되면 ETF는 거꾸로 주가를 빨리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바뀌겠죠. 네. 환매 요구가 되면 더 팔아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반도체와 연관된 섹터 자체가 조금 더 오를 수는 있어요. 아직까지 테마가 살아 있어서. 그렇지만 말씀드렸지만 중장기적 봤 때 반도체는 무조건 하락이 할 수밖에 없는게 운명이기 때문에이 포커 됐던 직접 종목을 샀던 반도체와 관련된 쪽은 리스크가 점점 커지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히려 내가 중장기 투자자라면 반도체를 다 제외해 놓고 지금 정말 저평가돼 있고 여제까지 상승장에서 소화돼 있지만 정말 알짜 기업들을 찾아보는게 맞는 거죠.

25. 오늘은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부터 HBM 전쟁 그리고 AI 시대 누가 진짜 승자가 될지까지 짚어봤습니다. 이주한 박사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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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테슬라#엔비디아#브로드컴#AMD#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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