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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인 관심이 지난 1년 동안은 법용 메모리 쪽에 다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삼성전자 마이크론 주가가 되게 좋았던 측면이 여기 있는데 다시 시장의 관심 HBM 쪽으로 올 것 같습니다. HBM 32대를 보면 SK닉스가 압도적이었죠. 삼성이 그때까지만 해도 너무 못했잖아요. 그래서 되게 우려가 컸죠. 근데 HBM4부터는 삼성전자가 엄청나게 치고 나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아마 30% 때까지 올라갈 것 같고 삼성이 4노에다가 원시 디램을 썼잖아요. 당연히 SK 하이닉스보다 뛰어납니다. 삼성이 중요한 건 이제 특별한 경제강의 머니 특강 안녕하세요.
주식초등학교 구독자 여러분. 오늘의 특강을 맡은 이영수 대표입니다. 법룡디과 HBM 서로 다른 사이클로 봐야 할까요? 원래는 다르게 움직였죠. 언제까지? 작년 상반기까지는. 그러니까 2025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법용 메모리하고 HB은 별개로 움직였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엔비디아, [목을 가다듬음] TSMC, SK 하이닉스, 한미 반도체 같은 특정 영역에서 병목을지고 있는 회사들이 한 2년 6개월 동안 사이클을 지속을 해 왔거든요. 그런데 작년 하반기부터는 이제 법령 메모리가 AI 사이클로 본격적으로 진입을 했어요. 본는 이제 추론 쪽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게 된 측면이 있고 그리고 추론 중에서도 에이전틱 AI라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그니까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생긴 거거든요.
그것 때문에 이제 본용 메모리가 이제는 원래는 AI 밖에 있다가 AI 안으로 확 들어온 거죠. 그러면서 이제 지금 사이클이 같이 움직이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아스트라가 보여준 AI의 진화 반도체 시장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까요? 기존 에이전트 AI 그러면 뭐 코드 잘 짜고 뭐 [목을 가다듬음] 특정 영역에서 일을 잘하고 그러니까 대표적으로 보면 엔트로픽의 클로드 코워크 같은 것들이 이제 코드를 워낙 잘 짜 줬잖아요. 그리고 뭐 오픈 AI 코덱스도 코드 잘 짜 줬는데 그럼 이제 코딩만 대체하는 거죠. 그런데 어 생각보다 화이트 컬러들은 오 괜찮네.
AI가 왔는데도 그런데 이제 이번에 아스트라가 화이트 컬러 작업 이제 작업도 워크로드도 대체를 하게 되는 거죠. 왜냐면 얘는 컴퓨터를지가 알아서 쓰고 브라우저에 접근해서 로그인해서 어 뭔가 이제 사람이 어떤 우리가 부하 직원한테 일을 시키면 하는 것처럼 이거 엑셀에 정리해 와 그러면 이제 해 오는 거거든요. 이제 그런 식의 일을 매끄럽게 하기 시작했다라는 거고 그래서 좀 더 이제는 AI가 특히나 에이전트 AI가 화이트 컬러 어 사무직 일을 더 많이 대체하겠구나 생산성 혁신이 일어날 수 있겠구나 이런 기대감을 준 거고요. 반도체 측면에서는 제일 중요한 거는 학습의 기환인 거 같습니다.
AI 혁명 생성형 AI 초창기 때는 이제 컴퓨팅 수요의 대부분이 학습이었잖아요. 사전 학습이기 때문에. 그래서 학습이 되게 중요했고 사실 그게 최근까지는 출론 쪽으로 수요가 완전히 전환이 됐었고 출론 수요 중에서도 특히 프리필보다는 디코드 쪽에 많이 집중이 되는 거였는데 아스트라가 아 이거 학습 아직 끝난 거 아니야? 이번에 보여줬어요. 그게 뭐냐? GPU 10만 장으로 학습을 했다라는 거죠. 의외로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세요. 그 GPU 10만 장이 뭐 그 XI 콜로서스에 10만 장 있는데 그거 학습한 거 아니었어요? 이렇게 많이 물어보시거든요.
근데 이게 달라요. GPU 10만 장의 클러스터를 가지고 있는 회사와 그 학습에 단일 학습에 10만 장을 투입하는 건 완전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니까 왜 이게 어렵냐면 쉽게 이야기하면 이렇게 우리가 오케스트라 연주를 한다 그러면요. 10만 장의 GPU가 합주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합주할 때 그게 뭐가 중요해요? 내가 악기를 켜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의 악 소리를 들어야 되죠. 그게 이제 올투올 네트워크라고 하거든요. 근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10만 장 중에서 누가 하나가 삑사리를 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다시 해야 됩니다.
다시 해야 되고요. 누가 하나 반박자 늘렸어요. 그러면 그 반박자 늦은 거에 다 맞춰야 됩니다. 그러니까 제일 뛰어난 GPU가 이걸 리딩하는게 아니라 제일 못난 GPU가 리딩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요 GPT 4 버전만 해도 16,000장 가지고 학습을 했어요. 근데 16,000장으로 학습할 때 52일 동안 이게 이게 작업이 오스트라 연주가 뻐이 났던게 어 거의 466번. 그러니까 어려워요. 되게 어려워요. 그런데 이번에는 10만 장이 GPU 가지고 오케스트를 해서 성공을 했다라는 거죠. 그러면 그걸 했더니 성능이 엄청 좋아졌어요. 그러면 이제 엔트로픽이나 구글 재미나이는 뭐라 하겠어요?
따라하겠죠. 그러니까 이제 다시 학습의 수요가 살아나는 건데 학습의 수요가 살아난다라는 거는 HBM에서 굉장히 좋은 거예요. 그동안은 너무 메모리가 비싸고 부족하니까 HBM을 약간 완화하는 쪽으로 계속 기술 발전이 이어졌잖아요.이 아키텍처 플랫폼에서 보면 그런데 이제 다시 고성능 HBM에 대한 수요가 완전히 방향이 바뀔 수도 있는 거죠. 고게 예 지난주 메모리 그니까 반도체 주식을 들어올린 그 매크로의 험악한 상황에서도 반도체 주식을 들어올린 요인이었죠.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AI의 발전으로 수해 보는 기업은 삼성전자보다 SK 하이닉스일까요?
맞습니다. 그니까 일단 아스트라는 단일 재료로 보면 SK 하이닉스가 좀 더 탄력적으로 반응을 했죠. 근데 빠질 때 더 탄력적으로 빠지죠. 네. 그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했다는 겁니다. 메모리 3사 중에서 디램 사업 중 HBM 비중이 제일 높아요. 하이닉스가 예, 거의 40% 대까지가 있고 삼성전자는 아직까지 10% 대고요. 어, 마이크로는 한 20%대 초반 정도입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두 기업을 평가할 때 어떤 요소를 중요시 하시나요? 일단 SK 아닉스는 필요한 메모리 회사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AI 시대에서는 이제 봄용 메모리보다는 이제 HBM 같은 주문형 메모리 이제 HBM에이어서 쏘캠이라는 메모리도 나오고요.
이제 점점 더 커스터마이즈 된 메모리들이 수요가 늘겠죠. 그런 쪽에서는 SK하이닉스가 잘할 수 있다. 어 이런 걸 좀 보여줬다라고 볼 수 있고 삼성전자는 여전히 이제 법용 메모리 쪽 비중이 높아서 당장 단기적으로 보면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크죠. 지금 HBM보다는 법 메모리 이익률이 더 높기 때문에 그리고 메모리 34 중에서 제일 케파가 크죠. 예. 그런 효과를 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이제 이게 커스텀 된 메모리 시장에서 삼성은 파운더리 사업을 가지고 있다라는게 또 특장점으로 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 시너지 효과가 난다. 그러면 삼성전자가 좀 더 탄력적으로 반응할 수도 있죠.
삼성 파운드리의 전망과 흑자 전환시기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일단 흑자 전환 시점은 이제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방향성은 이미 이제 흑자 전환 쪽으로 가는 건데 그러면 이제 삼성 파운더리가 어 당 빨리 흑자 전환 하면 좋을 텐데 왜 안 하고 있을까? 그동안에는 이게 펩이 비어 있으니까 일단 이런저런 고객들 다 받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왜 천천히 고객을 받으려고 하냐면 이젠 돈 되는 고객 받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가격 인상도 합니다. 그러니까 파운터리라는 거는 이게 특정 기간 동안 그 물량을 계약을 하는 거잖아요. 그럼 일단 계약 한번 하면 어떻게 돼요?
돈이 안 돼도 만들어 줘야 돼요. 계속. 그동안에는 돈이 안 돼도 가동일 높이려고 막 받았거든요. 근데 이제는 돈 되는 업체들 중심으로 새로 세팅을 하는 거고 그것 때문에 흑자 전환 시점이 조금 딜레이되고 있는 건데 이게 저은 질은 훨씬 좋아질 거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일단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일단 그 직원 인센티브 그 대손충당 전 수준까지 보면 그래도 이익이 난 걸로 코멘트가 어 돼 있고요. 그러니까 뭐 일단 충단금 잡으면 이제 적자하긴 한데 뭐 그 정도까지 왔다라고 볼 수 있고 최근에 지금 4나노 5n노 8n노 가격을 10에서 15% 인상을 했어요.
가격을 어 인상을 했고 그리고 이제 2노는 영업이 잘 안 돼서 TSMC 대비해서 한 30% 싸게 팔았거든요. 근데 지난주에 뉴스가 중요한게 나왔는데 퀄컴이 2노 파운더리 가격을 인해 달라고 했는데 거절했어요. 예. 이제 2노 가격도 인상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말은 이나노도 지금 영업이 잘 된다. 특히나 이제 지금 테일러 쪽에 한 올 5만 장 정도 케파를 지금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파운더리는 주문을 받고 케파를 정설하잖아요. 근데 거기 꽉 찼답니다. 5만 장이 [목을 가다듬음] 기존에 그 이나노가 한 2만 장 정도밖에 안 됐거든요.
2,000장 정도. 근데 거기에 이제 그러면 5만 장이 되어지면 7만장이잖아요. 근데 거기 가격 올린대요. 예. 그러면 굉장히 지금 청신호죠. 네. 메모리 3사의 HBM 경쟁구도 어떻게 보실까요? HBM 3때를 보면 SK하이닉스가 압도적이었죠. 80% 대율. 그리고 나머지 15에서 20% 되는 시장을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나눠 먹었잖아요. 근데 HBM4부터는 삼성전자가 엄청나게 치고 나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아마 30% 대까지 올라갈 것 같고 어 SK하이닉스는 한 50%대 정도는 수성할 것 같습니다. HBM 3 때를 생각해 보면 삼성이 그때까지만 해도 너무 못했잖아요.
그래서 되게 우려가 컸죠. 그리고 이제 그 HBM을 비롯해서 메모리 사업의 어떤 경쟁력이 줘야 된다고 해서 그 전에 2024년 6월에 전영원 부회장이 중간 인사를 통해서 DS 부문장이 바뀌죠. 그때 이후로 엄청나게 이제 혁신을 가속하했고 뭐 작년 상반기 분위기만 해도 어 돈을 못 벌어도 돼. 일단은 SK 하이닉스 따라 잡자 이런 분위기였어요. 그래서 HBM 4에다가 엄청나게 좀 오버스펙을 적용했습니다. 보통 HBM이라는게 베이스 다이 로직 다이 위에다가 디램을 쌓는 구조인데 베이스 다이를 삼성은 4n노를 썼고요. 나머지 두 회사는 12n노를 썼습니다.
그럼 당연히 4난노 쓰는 회사가 훨씬 비싸겠죠. 그리고 이제 그 위에 쌓는 디램도 삼성은 10나 6세대 원디램을 썼고 다른 두 회사는 원디램 한 세대 뒤쳐진 걸 썼어요. 그러니까 삼성은 만들수록 재미가 없는 건데 그 사이에 분위기가 바뀌었죠. 엔비디아가 원래 당초 개발하기로 했던 건 그 루빈 플랫폼보다 훨씬 더 스펙을 상향하니까 어 삼성이 이제 거기서 완전히 운이 좋았죠. 예. 그러면 HBM 4E에서도 그게 계속해서 지속되냐? 네. 어, 그건 이제 또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어, HBM 4E의 성능. 그리고 이제 성능이라는 건 결국 최적화겠죠.
엔비디아의 그 플랫폼에 적용이 됐을 때 누가 제일 최적화돼서 돌아갈 거냐? 사실 최적화 측면에서는 여전히 SK 하이하이닉스가 뛰어나거든요. 그러니까 삼성이 4노에다가 원시 디램을 썼잖아요. 당연히 SK 하이닉스보다 뛰어납니다. 삼성이. 그런데 이제 그렇게 오버스펙 투자한 거 대비해서는 사실 성능 차이가 아주 그렇게 드라마틱하진 않거든요. 하이닉스드 12나노에다가 원피디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면 HBN 4E에서는 둘이 같은 제너레이션을 쓴다 그러면 베이스다인는 이제 TSMC의 선당 공정 쓰겠죠. SK 하이닉스도 그 위에다가 이제 원시 드름을 쌓아서 만들 경우에는 또 성능이 어떻게 나올지는 지켜봐야겠죠.
향후 메모리 3 4의 주가 상승을 만들 모멘텀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모멘텀 측면에서 보면 일단 당장은 HBM의 ASP가 생각보다 많이 높아진다. 지금 이제 사실 그 시장이 관심이 지난 1년 동안은 법용 메모리 쪽에 다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사실 삼성전자가 여기서 삼성전자 마이크론 주가가 되게 좋았던 측면이 여기 있는데 다시 시장에 관심 HBM 쪽으로 올 것 같습니다. 아스트라 영향도 있지만 HBM의 성장 유측면에서 보면 주가는 항상 기울기에 민감하거든요. 근데 작년에 HBM 성장률이 100%였고 올해 HBM 성장률이 좀 떨어졌죠. 한 40%대로 떨어졌죠.
왜 그러냐면 다 법명 메모리 쪽에 신경을 쓰니까 그런 거죠. 예. 그리고 복합적인 이유가 있긴 하지만 그런데 이제 내년부터 다시 HBM의 성장률이 올라갑니다. 많게는 6 60에서 한 80%까지 보고 있거든요. 그럼 성장률이 다시 올라가면 기울기가 올라가면 주식 시장은 또 HBM 쪽에 관심을 가질 수 있고 HBM 쪽에 그래도 이익 레버리지가 제일 큰 회사는 SK 하이닉스고요. 그런데 이제 커스텀 메모리가 이제는 HBM 한 개가 아니죠. 이제 소캠이라고 하는 또 베라 CPU에 들어가는 소캠 투라는 것도 있기 때문에 거기에 또 경쟁 구도에 따라서 또 멤버리 3사 주가가 엇갈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용 멤버리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삼성전자 마이크로 SK 하이닉스 순으로 이제 민감하게 움직일 텐데 중요한 건 이제 성장 유이 어떻게 픽아웃하는지 여보겠죠. 일단 1분기 디램 평균 판매 가격이 100% 넘게 올랐고 2분기가 60% 정도 올랐죠. 3분기가 원래는 한 싱글 정도 10% 언더로 상승할 거로 봤는데 생각보다 지금 좋아서 20% 때까지 보고 있거든요. 어, 그런 것도 좀 봐야겠죠. 현 시점에서 메모리 주식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을까요? 지금은 사실 제일 중요한 거는 전방 수요 시장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 흐름인데요.
그니까 일단 이분 실적 발표로 보면 케펙스 흐름이 약해진 거는 전혀 없어요. 근데 이제 하이퍼스켈러들의 케팩스의 톤을 안 꺾 거니까 이제는 저 자금 조달 시장에서 안 될 거야. 자, 이런 걸 걱정하고 있죠. 그래서 지금 금리를 보고 있는 겁니다. 지금 이제 시장 참여자들이 다 똑똑해요. 반도체 투자하시는 분들이 다 똑똑하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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