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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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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는 전기차로 승부를 봐야합니다(염승환 이사)/주식초등학교

주식초등학교 · 2022-07-29 · 유튜브 시청 1,465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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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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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현대차·기아는 실적은 좋지만 피크아웃 우려가 있어 전기차 전환 성과가 주가 레벨업의 핵심이라는 주장. 실적 측면: 2분기 실적은 좋았으나 3분기는 소비 심리 악화와 예약 취소로 부진할 수 있다고 봄. 주가는 이미 이 부분을 반영해 지지부진하다는 분석. 전기차 경쟁: 내연기관 완성차 시장은 사실상 승부가 끝났고, 향후 2~3년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중요하다고 강조. 현대·기아는 아이오닉5·EV6 등이 미국에서 테슬라 다음으로 잘 팔리는 등 초기 성적이 좋다고 평가. 경쟁사 비교: 폭스바겐은 전기차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도요타·독일 업체는 하이브리드·내연기관 집착으로 전환이 늦다는 평가. 현대·기아가 폭스바겐의 유럽 점유율을 잠식할 기회가 있다고 봄. 중국·반도체 리스크: 미중 반도체 갈등이 있어도 자동차 업종은 중국 점유율이 거의 없어 직접 피해는 작다고 판단. 다만 중국 업체 경쟁 심화는 고민 필요. 결론: 2년 뒤 전기차 시장 그림을 보고 투자하되, 현대차가 전기차 경쟁에서 성과를 내면 주가 레벨업 가능성이 있다는 조건부 긍정 시각. 성공을 장담할 수는 없다고 덧붙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현대차 실적이 3분기 31조 원 이상으로 계속 나오고 있는데, 아쉬운 점은 중국 시장에서 판매가 부진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대는 전기차로 승부를 봐야 한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지금 현대차 주가가 최근에 오르고 있지만, 실적이 좋다는 건 알아도 이게 유지될지에 대한 고민이 시장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강하게 가지 못하고 오늘도 빠지는 모습이 나옵니다.

02. 현대·기아도 지금 이 부분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2분기 실적은 좋았고 3분기는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자동차는 내구재라서 경기가 안 좋으면 사람들이 차를 바로 안 사 버리거든요. 요즘에도 예약 취소가 많이 나왔습니다. 이런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어서 지금 주가가 지지부진한 것입니다. 그래서 시야를 조금 멀리 두고 볼 필요가 있습니다.

03. 저는 자동차를 5년, 10년 앞으로 볼 때 지금 3년이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내연기관 차는 승부가 사실상 끝났기 때문입니다. 1등은 이미 정해져 있고, 2등은 폭스바겐이나 일본의 혼다, 닛산, 그리고 미국의 GM, 포드가 있습니다. 현대·기아는 전체 순위에서 5등 정도입니다. 내연기관만으로는 그냥 여기서 머무는 것입니다. 주가가 한 단계 올라가려면 전기차로 밸류를 올려야 합니다.

04. 다행히 초기 스코어는 좋습니다. 현재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EV6 같은 차들이 미국에서도 인기가 많습니다. 아이오닉 5는 테슬라 다음으로 잘 팔리고 있고, 아이오닉 6도 나왔습니다. 디자인에 대해 호불호가 있지만 대체로 괜찮다는 평가입니다. 여기에 주행거리 500km 이상의 롱레인지 버전이 나온 것도 중요합니다. 전기차를 타는 사람이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게 주행거리인데, 이걸 개발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앞으로 라인업도 계속 나올 것입니다. 지난 모터쇼에서 기아의 EV9 같은 모델을 보니 준비를 잘하고 있구나 싶었습니다.

05. 또 한국의 강점은 배터리입니다. 배터리 3사 중 하나가 한국 기업이고, 이런 조건이 미국 시장에서 자리를 잡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06. 다만 경쟁사들도 전기차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현대만 잘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도요타 CEO는 "전기차로 빨리 전환할 수 있을까"라고 하면서도 아직 내연기관은 여전히 단단하다는 마인드입니다. 자기들이 뒤처졌다는 걸 알지만, 내연기관의 엔진이나 변속기 기술이 있으니 완전히 전기차로 바꾸기는 어렵다고 보는 것입니다. 독일이 엔진과 변속기에 강점이 있는 것도 노하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현대차도 그 부분은 함부로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07. BMW 같은 회사도 전기차로 가는 게 쉽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색깔을 바꿔야 하기 때문입니다. 도요타는 하이브리드에 집중하고 있는데,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차가 아니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결국 엔진이 남아 있고 보조 역할만 하는 차라서, 시대가 바뀌는 흐름에서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08. 폭스바겐도 최근 흔들리고 있습니다. 전기차 ID.3 같은 모델이 잘 팔리지 않고, 유럽 소비자들도 현대 아이오닉 5나 기아 니로, 혹은 테슬라를 선택하는 분위기입니다. 폭스바겐 CEO를 해임한다는 기사도 나왔습니다. 독일 역시 친환경차 전환이 잘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에 현대·기아가 유럽에서 폭스바겐 고객을 빼앗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이 기회일 수 있습니다. 거대 항모들이 갑자기 브레이크가 걸린 것입니다.

09. 물론 이 결과가 2년 안에 바로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현대·기아가 더 좋은 상품성을 계속 내놓는다면 시장의 시각도 달라질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실적만 보고 너무 좋게 보기보다는, 2년 후 전기차 시장의 그림을 한번 그려 보셨으면 합니다. 주가가 올라가려면 기대감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기대감보다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그러니 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10. 중국에서는 전기차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서, 중국 업체들이 자국 시장에서 완전히 자리를 잡으면 한국 업체도 위협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중국 전기차가 다른 나라에서 잘 팔리기 시작하면, 현대·기아도 디자인이나 가격 면에서 비슷한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 변화를 계속 따라가야 합니다.

11. 미중 반도체 갈등도 걱정입니다. 중국이 보복을 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중국이 반도체로 보복할 방법은 많지 않습니다. 중국이 필요한 반도체를 스스로 다 만들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다른 산업이 피해를 볼 수 있어서 이 부분은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12. 자동차 업종은 중국 매출 비중이 줄어서 이 부분에서 큰 걱정은 없습니다. 예전에는 현대·기아가 중국에서 점유율이 있었지만 지난 10년 동안 거의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중국 보복에 따른 직접 피해는 적은 편입니다. 다만 중국 매출 비중이 큰 다른 업체들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13. 현대차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이런 점에서 기대감이 있고, 앞으로도 실적이 꾸준히 나온다면 주가에 긍정적입니다. 결국 2~3년 후 전기차 시장에서 현대·기아가 주가 레벨업을 이끌어 줄 수 있을지가 핵심입니다. 무조건 성공한다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경쟁업체들도 아직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기아가 전기차를 잘 활용하면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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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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