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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2025년 주직 시장에서 어 다시 주목받고 있는 소영주에 대해 좀 깊이 파고들어 보려고 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오랫동안 사실 좀 소해되었잖아요. 대형주에 비해서. 근데 최근에 다시 막 꿈틀거리는 모습인데 과연이 움직임이 뭐랄까 진짜 펀더멘탈이 좋아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그냥 기대감 때문인지 한번 제대로 들여다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특히 이게음 시장을 쭉 이끌어온 S&P 500 대형주들이랑 비교를 해보면 좀 더 명확해지겠죠. 그렇죠. 현재 소용주 시장의 위치나 성격을 좀 입체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한번 시작해 볼까요? 네. 아주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사실 그 유진파마나 케네스 프렌치 같은 학자들 연구 장기적으로는 소형주가 대형주보다 성과가 더 좋을 거다. 이런 기대감이 있었잖아요. 사이즈 프리미엄이라고 하죠? 네. 네. 있었죠. 근데 현실은 어 지난 한 10년 넘게 보면 완전히 반대였거든요. 맞아요. 완전 반대였죠. 바로이 지점 왜 이런 차이가 나는지부터 이야기하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최근 손과부터 한번 보죠. 2025년 현재까지 보면 그 소용주 대표하는 러셀 2,000 지수가 한 10% 정도 올랐어요.
네. 근데 같은 기간 SMP 500은 13% 넘게 올랐으니까 뭐 바짝 따라붙고는 있는데 아직 뒤쳐져 있더네요. 그렇죠. 근데 이게 연간 기준으로 SP 500을 이겼던게 마지막이 2020년이었거든요. 그때 러셀 2이 18.4% SMP 500이 16.3%였으니까 아 꽤 됐네요.네 올해 초에 잠깐 앞서기도 했지만 사실 최근 몇 년 보면 소형주가 계속 부진했던 건 맞아요. 그니까 이런 추격 자체가 진짜 오랜만인 거죠. 예를 들어서 2013년 말부터 지금까지 보면요. SP 500 지수는 거의 260% 가까이 올랐어요. 와 260%요?네 근데 러셀 2천은 같은 기간에 한 110% 정도 상승이 그쳤습니다.
110% 거의 뭐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거네요. 그렇죠. 특히 그 최근 3년 강세장에서도 SP 500은 계속 사상 최고치 찍고 그랬잖아요. 네. 매일 뉴스 나왔죠. 근데 러셀 2천은 거의 4년 만에 겨우 전고점 한 번 넘었으니까요. 음. 여기서 이제 중요한 질문이 생기는 거죠. 왜 이렇게 오랫동안 차이가 났을까? 그리고 최근에 좀 따라잡는듯한 모습이 진짜 추세전 아닐까? 이겁니다. 그게 핵심 질문이겠네요. 표면적으로만 보면 뭐랄까 최근 상승 배경에는 좀 긍정적인 것들이 보이긴 해요. 예를 들면 연준이 이제 뭐 금리 내릴 거다. 이런 기대감도 있고.
네. 기대감이 크죠. 경제도 생각보다 괜찮고 또 위험 자선에 대한 선호심리도 좀 살아나는 것 같고요. 이런게 소형주에 좀 유리하게 작용한 거 아니냐 뭐 이런 분석은 충분히 가능해 보이는데 네. 그럴 듯하죠. 근데 여기서 좀 들어가 보면 오이 랠리의 성격에 대해서 좀 의문을 제기하는 분석들도 꽤 있더라고요. 여기서부터가 진짜 흥미로운 부분인 것 맞습니다. 바로 그 점이에요. 최근에 상승을 이끈 소형주들이 어떤 애들인가? 이걸 좀 자세히 뜨다 보면요. 네. 루트홀드 그룹의 더그램 MG 같은 전략가들은 러셀 2000 안에서도 제일 좀 투기적인 성격의 주식들이 상승을 주도했다.
이렇게 지적을 해요. 투기적인 성격이요? 네. 그 애터스 캐피탈 어드바이저스 분석을 보면 더 명확한데 현재 러셀 2,000 기업 중에 무려 43%가 이익을 못 내고 있대요. 적자 기업이라는 거죠. 43%요? 와, 거의 절반 가까이가 돈을 못 벌고 있다고요? 그런데 얘네가 상승을 주도했다고요? 네. 그게 놀라운 점이죠. 올래 들어서 보면 이익을 못내는 기업들, 그러니까 비수익 기업 주가 상승률이 평균 55%나 된대요. 55%요? 네. 반면에 꾸준히 흑잔는 수익 기업들은 상승률이 8%에 그쳤고요. 55%대 8%면 어 차이가 어마어마하죠.
와 진짜 극단적인 차인데요. 아니 흑잔에는 좋은 회사보다 적자에는 회사 주가가 훨씬 더 많이 올랐다는 건데 이거 좀 이상한데요? 그렇죠. 더군다나 지난 4월 8일에 시장에 잠깐 저점을 찍었잖아요. 그 이후로 보면 더 심해요. 비수위 기업들 주가 상승률이 무려 108%랍니다. 108%요. 저점 대비해서. 네. 같은 기간 수익 기업들은 훨씬 덜 놀랐고요. 그러니까 더그램 MG 같은 사람들은 이게 혹시 시장 참여자들이 위험을 너무 선호하거나 아니면 좀 투기적인 거래가 과열된 신호 아니냐 이렇게 본다는 거죠. 음. 음단히 소주 전반이 다 좋아지고 있다 이렇게 보기에는 뭔가 좀찜한 구석이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과연 계속 갈 수 있는 건전한 상승이냐 이런 질문을 하게 되는 거죠. 러셀 2천 지수 안에서만 봐도 이렇게 흑자 기업이랑 적자 기업간의 차이가 극명하다는 거네요. 그러면 혹시 다른 소형주 지수랑 비교해 보면이 상황이 더 잘 보이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그 SP 스몰캡 600 지수 같은 거예요. 그건 기준이 좀 더 까다롭다고 들었는데요. 어, 아주 정확하고 중요한 지적이십니다. 바로 그 비교에서 형제 랠리의 특징이 딱 드러나요. 어떤가요? S&P 스몰캡 600 지수는요. 러셀 2000이랑 다르게 편입 기준에 수익성 요건이 들어가 있어요.
일종에 뭐랄까 질적 필터, 퀄리티 필터가 있는 거죠. 질적 필터요? 네. 구체적으로는 가장 최근 분기 이익이랑 최근 사계 분기 합친 이익이 전부 흑자여야만 들어갈 수 있어요. 앱다스 캐피탈의 데이비드 와너도이 필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더라고요. 아, 기준이 꽤 깐깐하네요. 그렇죠. 근데 러셀 2,000은 기본적으로 그냥 시가총의 기준으로 하위 2,000개를 기계적으로 넣는 거니까 기업의 질보다는 그냥 크기에 초점을 맞춘 지수라고 볼 수 있죠. 네.이 이 기준 차이가 올해 성과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달랐는데요?
SP 스몰캡 600 지수는요. 올해 현재까지 상승률이 약 1.8%에 그쳤어요. 1.8%요. 아까 러셀은 10%였는데 네. 거의 뭐 제자리 걸음인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수액성이라는 필터가 들어간 지수는 별로 못 올랐는데 그런 필터 없는 러셀 2천이 훨씬 더 많이 올랐다는 거 이게 뭘 의미하겠어요? 음. 결국 수익성 없는 기업들이 랠리를 이끌었다는 뜻이겠네요. 그렇죠. 현재 소형주 랠리가 상당 부분 좀 수익성이 탄탄하지 않은 어쩌면 투기적인 성격이 강한 기업들에 의해서 끌려가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걸 보여 주는 거죠. 그냥 수영주가 오르고 있다.
이렇게 뭉뚱그려 말하기는 좀 어렵다는 겁니다. 야,이 수익성 필터 하나 차이로 성과가 이렇게 갈린다는 건 정말 지금 러셀 2000 랠리의 내용을 잘 봐야 한다는 신호네요. 맞습니다. 한편 또 소형주 랠리 이야기할 때 자주 나오는게 이익 전망이 좋아지고 있다 이거잖아요. 2025년 소형주 그러니까 러셀 2천 기업들 주당 순익 EPS 성장률 전망치가 무려 26.5%래요. 네. 수치가 높죠. 대형주 중심인 러셀 천기업들 전망치가 10.3%니까 이것보다 훨씬 높은 건데이 높은 이익 성장률 전망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진짜 소용주 사업 자체가 엄청 좋아지고 있다는 뜻일까요?
그 숫자만 보면 와 엄청 좋아지네 할 수 있는데 여기에도 좀 함정이 있을 수 있어요. 함정이요? 네.이 이 높은 EPS 성장률 전망 배경에는 아까 잠깐 언급했던 금리나 기대감이 정말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아, 금리. 네. 보통 소형 기업들이 대형 기업들보다 자기돈보다는 빚, 특히 변동 금리 빚에 더 의존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아, 그렇다면 연준이 금리를 내리기 시작하면 이전에는 부담이 확 줄어드니까 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효과가 바로 나타나겠네요. 바로 그겁니다. 특히 올해 9월부터 연준이 금리 인하를 다시 시작할 거다.
이런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소형주들이 제일 큰 수혜를 볼 거라는 전망이 나오는 거죠. 네. 금리가 내려가면 변동 금리 대출이자 비용이 줄어드니까 다른 조건이 다 똑같다면 바로 순익이 늘어나는 거죠. 애터스 캐피털의 데이비드 너어도 바로이 점을 지적하는데요. 네. 현재 소형주의 높은 이익성장률 전망치에는 실제 뭐 사업 경쟁력이 강해졌다거나 매출이 늘었다기보다는 금리 하락으로 인한 비용덜감 효과가 상당히 미리 반영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아, 그러니까 이게 펀더멘탈 개선에 기반한 투자라기보다는 금리 변동성을 이용한 일종의 트레이드 성격이 더 강하다는 해석인 거죠.
이익이 느는게 아니라 단순히이자 비용이 줄어드는 회계적인 효과가 EPS 전망치를 확끌어 올렸을 수 있다는 거군요. 그렇죠. 특히 아까 말한 그 수익성 없는 기업들 중에는 운영 자금이나 뭐 신제품 개발 자금을 빚내서 쓰는 경우가 많을 텐데 그런 기업들한테는 금리 인하가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겠죠. 그렇겠네요. 정말 감뭄의 담비 같은 소식이겠어요. 맞습니다. 그래서 높은 EPS 성장률 전망치만 보고 아 소형주 펀더멘탈 엄청 좋아지고 있구나 이렇게 속단하기는 좀 어렵다는 겁니다. 만약 금리나 기대가 좀 늦혀지거나 하면이 전망치도 활 낮아질 위험이 있는 거죠.
금리 문제 말고도 최근에이 소형주 투자 환경에 좀 큰 영향을 주는 다른 구조적인 변화도 있는 거 같아요. 그 사모자본 시장, 그러니까 프라이빗 아티 시장이 엄청 커졌다는 이야기요. 아, 네. 그것도 아주 중요한 변화죠. 예전에는 좀 가능성 있는 회사들이 IPO, 기업 공개를 통해서 소형주 시장으로 들어오는게 보통이었는데 요즘은 상장 안 하고 그냥 비상장 상태로 더 오래 있거나 아예 3호 펀드에 팔리는 걸 더 선호한다. 이런 분석들이 있더라고요. 네, 맞습니다. 이게 지난 한 10년 동안 소영주가 대형주보다 부진했던 또 다른 이유일 수도 있어요.
모닝 스타일, 제커리, 에번스 같은 분석가들도 그 점을 지적하는데요. 네. 벤처 캐피털 자금이 워낙 많아지니까 유망한 스타트업들을 비상장 단계에서 훨씬 더 오래 붙잡아 두는 거죠. 그 과정에서 기업 가치가 막 수십배, 수백배 커지는 그 과실을 일반 공모주 투자자들은 맛보기 어렵고 초기 투자자나 사모 펀드가 다 가져가는 구조가 되는 겁니다. 와. 그러니까 성간성 높은 진짜 알짜 기업들이 상장되기 전에 이미 3월 시장에서 성장을 거의 다 해 버린다는 거네요. 그러면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상장된 소형주들의 평균적인 매력도나 성장 잠재력이 좀 떨어질 수도 있겠는데요.
그렇죠. 공모 시장에 나오는 소형주의 질 자체가 좀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생기는 거죠. 거기다가 이미 상장된 괜찮은 소형주들을 호펀드가 사드려서 비상장 회사로 만들어 버리는 소위 상장 폐지 테이크 프라이빗 거래도 꽤 활발하고요. 아, 그것도 문제네요. 네. 그럼 공모 시장에서 투자할 만한 좋은 소형주 숫자가 더 줄어드는 심지어 지난 8월에는 트럼프 대통령 형령으로 그 401k 같은 퇴직 연금 자금이 3호 펀드 같은 대체 자산에 더 쉽게 투자될 수 있게 길을 열어 줬잖아요. 이것 때문에 이런 추세가 더 빨라질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야. 상황이 그렇다면 공모 시장에서 소형주 투자는 점점 매력이 떨어지는 거 아닌가요? 투자할 만한 좋은 회사가 점점 줄어든다는 이야기처럼 들리는데요. 꼭 그렇게 단정하기는 또 어려워요. 아주 흥미롭게도 정반대 현상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거든요. 정반대요. 네. 소형주 투자 전문 운용사인 로이스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의 프란시스 게넌이라는 분이 대표적인데요. 이분은 지금 많은 사무펀드들이 예전에 투자했던 회사들을 팔아서 돈을 회수하는데 그러니까 엑시트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요. 3호 펀드가 엑시트에 어려움을 겪는다.
그게 공모 소용주랑 무슨 상관이죠? 투자 자본 수익률 ROIC도 높은 그런 우량한 상장 소형주들이요. 돈 회수가 급한 사모 펀드들한테서 그들이 갖고 있던 괜찮은 포트폴리오 기업, 그러니까 비상장 기업들을 비교적 싸게 인수할 기회를 잡고 있다는 겁니다. 와. 그니까 우량한 상장 소형주가 사모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해 주면서 동시에 좋은 회사를 싸게 사드려서 성장 동력을 얻고 있다는 건가요? 그렇죠. 사모시장이 공무 소형주 시장을 잡아먹는게 아니라 오히려 우량한 상장 소형주가 어려움에 처한 사모시장에 숨통을 튀어주면서 M&를 통해 성장하는 기회를 얻고 있다는 굉장히 역동적인 관계라는 거죠.
와, 이건 정말 예상밖의 관점이네요. 보통은 3호 시장이 커지면 공모 소용주가 위축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오히려 상호 작용을 하면서 기회를 잡는 측면도 있다는 거군요. 네. 개노는 이런 M& 흐름이 이미 작년부터 시작됐는데 아직 시장에서는이 현상의 중요성을 잘 모르는 것 같다고 덧붙입니다. 그러니까 사모시장 성장이 단순히 공모 소용주 시장의 위축만 의미하는게 아니라 두 시장간에 훨씬 더 복잡하고 상호적인 관계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걸 보여 주는 거죠. 그리고 이런 환경 변화 속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진 오량 소용주는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자, 그럼 오늘 나눈 이야기들을 한번 정리해 볼 시간이네요. 2025년 소용주 랠리. 이게 분명 숫자로 나타나고는 있지만 그 속을 들여다 보니까 상당히 좀 복잡한 이야기들이 얽혀 있네요. 그렇죠. 상승을 이끌고 있다는 점. 그리고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실제 펀더멘탈 개선 효과보다 더 크게 작용하고 있을 수 있다는 점. 이런 건 좀 주의깊게 봐야 할 거 같아요. 네. 정확한 요약입니다. 특히 그 러셀 2,000 지수랑 SNP 스몰캡 600 지수 성과가 그렇게 크게 차이 났다는 거. 이게 현재 랠리의 질적인 측면에 대해서 많은 걸 말해 주죠.
네. 그 차이가 정말 컸죠. 수익성 필터가 있냐 없냐가 이렇게 큰 차이를 만들었다는 건 이제 투자자분들이 소영주라는 바구니 안에서도 진짜 옥석을 가려내는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는 걸 의미합니다.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졌다. 네. 그리고 또 사모시장 확대라는이 거대한 구조적인 변화가 소형주 투자 환경 자체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도 계속 좀 지켜보고 이해하는게 필수적이고요. 그냥 예전처럼 소형주 투자라는 틀에 갇혀 있기보다는 훨씬 더 좀 세분화되고 정교한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그렇군요. 따라서 혹시 소형주 투자를 생각하고 계신다면 그냥 지수 전체가 오른다거나 뭐 소형주 시대 다시 온다 이런 막연한 기대감만 갖기보다는 훨씬 더 신중하고 분석적으로 접근해야겠네요.
구체적으로 어떤 종류의 기업들이 오르는 건지 그 상승의 진짜 이유는 뭔지 좀 따져보고 또 금리나 사모시장 같은 큰 변수들이 개별 기업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 이런 것까지 다각도로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뭐 묻지마 투자는 절대 안 되고 철저하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이네요. 네. 모든 소형주가 다 같이 막 오르는 그런 장세를 기대하기보다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뭔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는 그런 좋은 기업을 찾아내려는 노력이 훨씬 더 중요해질 알겠습니다. 오늘 소용주 시장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들 정말 깊이 있게 잘 살펴봤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상승세의 뒤에 숨겨진 복잡한 현실을 이해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도 감사합니다. 네. 저도 즐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한번 생각해 볼 만한 질문 하나 던지면서 마무리할까 합니다. 네. 어떤 질문인가요? 사모시장 영향력은 계속 커지고 또 공모 소형주 시장 안에서도 수익성이나 재무 건전성에 따라 이렇게 차별화가 심해지는 새로운 환경이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우리가 전통적으로 생각해 왔던 소형주 투자라는 것의 정의나 역할이 어떻게 좀 바뀌어야 할까요? 오늘 저희가 나눈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여러분 각자의 투자 전략이나 원칙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고 또 발전시켜 나가는 그런 계기가 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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