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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부자 팝니다. 며칠 전에 미국 마이크론 에서 232 단 랜드 를 양산했다 는 기사가 나왔었는데 제가 이거 빨리 영상으로 만들어 지하고 자료를 준비해 놓았다가 어요. 즘에 멘탈 적인 부분을 강조한다 고 깜빡 했습니다. 평소같으면 그냥 넘어 갈 법도 한데 이게 워낙에 중요한 내용이라 제가 간단하게 나마 좀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 맨 들으라는 것은 데이터를 기본적으로 저장하는 반도체 거든요. 데이터를 저장하는 반도체를 메모리반도체 라고 하죠. 메모리 반도체 세계 1위 기업이 바로 삼성전자 고 2위가 하이닉스 3위가 마이크론 입니다.
자 그런데 메모리 반도체는 또 크게 두종류가 있거든요. 어 데이터를 임시로 빠른 속도로 저장하는 d 램 그리고 저속으로 반영구적으로 저장하는 랜드 메모리 반도체는 이렇게 두가지로 나눠서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오늘은 랜드 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데이터를 저속 어로 영구적으로 저장하는 반도체 줘 랜드가 데이터를 저장하는 반도체 이 건 알겠는데 232 단위 도대체 무슨 말이냐 어 자 우리가 아파트를 한번 떠올려 보면 일구는 많은데 땅덩이가 쪽 으니까 사람들이 억 다섯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아파트를 짓는 데 뭐 요즘에는 기본 20층 30층 그 정도 되죠.
자 이렇게 위로 쌓아 올릴수록 단위면적당 굉장히 효율적으로 인구 문제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랜드 도 완전히 똑같습니다. 어제 문명이 발전하고 데이터 처리량이 말하지 니까 또 많이 저장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이걸 평면으로 늘리자 니 공간에 너무 비효율적인 겁니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메모리 셀을 위로 쌓아 올리기 시작했고 이것을 버티컬 낸드 라고 합니다. 버티컬 에서 부위를 야구로 써서 v 낸드 라고 하죠. 처음에는 몇 10단 정도 수준으로 시작을 했었는데 이 기술이 발전한다 보니까 자꾸 높이 쌓아 올리게 된 거죠. 그래서 128 단 176 땅 192 랑 232 단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발전을 하게 된겁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또 중요한 요소가 하나 있는데 230 이란을 한 번에 쌓아올리는 야 부분에 쌓아올린 야에 따라서 싱글 스텝과 더블 스택으로 9분을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232 2단으로 쌓아 놓고 구멍을 한번에 뚫기는 굉장히 힘들겠죠. 그래서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116 딴 을 2개 로 만들어서 이것을 합쳐 버립니다. 종전에는 170 6단이 최고였는데 어 이건 88 단 짜리를 또 2번의 싸워서 올린 더블 스택 이었죠. 어 근데 88 당 까지는 사실 삼성전자의 비해서 기술력이 좀 떨어진다고 봤거든요. 왜냐하면 삼성전자는 128 당 까지 싱글 스택으로 그때 당시에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마음만 먹었으면 128 단 짜리 두개를 올려서 이래 50 6단으로 만들 수가 있었던 거죠. 그런데 만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다지 실효성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간수가 높아진다고 다 좋은건 아닙니다. 제주 0 정도도 복잡해지고 2배 싱글 스탭 128 단 으로도 충분히 수익성과 만족할만한 성능이 나오는데 굳이 최종 정을 복잡하게 더블 스택으로 만들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적청 능력으로 봤을때도 총 조한 마이크론의 176 따는 88 단 짜리 싱글 스텟 기술을 구사 하니까 128 당 까지 싸울 수 있는 삼성전자의 비해서 사실 그렇게 혁명적인 기술은 아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232 단을 내 오면서 씽크 스텝으로 는 116 장까지 지금 쌓아 올리게 된 겁니다. 자 이렇게 되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삼성전자와 기술력 차이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아무리 단수가 전부는 아니라지만 분명히 상징적인 의미가 있거든요. 232 당 까지 마이크론 이 이렇게 빠른 속도로 치고 올라 온다는 것은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러운 부분입니다. 단 수만 높아진 게 아니라 성장도 굉장히 좋아진 것으로 이제 알려져 있는데 자 일단 여기 설명을 보니까 세계 대역폭 200% 향상 이렇게 되어 폭 75호 전송률 50% 패키지 면적은 28% 가 작아져 떠 갑니다.
모든 면에서 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뒤에 기사 내용을 보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보다 먼저 e132 단 낸드 플래시 양상을 했다 자 메모리 초 격차를 좁히고 있다 고 평가하고 있고요 이번 신제품은 낸드플래시 층을 두번에 나눠 쌌고 합치는 더블 스탭 공정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부분이죠. 그럼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 현재 독보적인 세계 1위인 삼성전자 보다도 230 이란을 먼저 싸웠다는 데 의미가 있는겁니다. 원치 됐든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은 무시할 수 없는 어여 향 여기 분명히 있습니다.
더군다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지금 d 램의 산업계 3이지만 랜드 에서는 어깨에 오비 밖에 안되거든요. 한마디로 쫌 후발주자인 데 이런 기업에게 조차 어깨 1인 삼성전자가 좀 밀리고 있다 이런 비 향수를 심어주기 때문에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솔직히 그렇게 좋은 소식은 아닙니다. 참고로 d 램 쪽에서도 지난해 1 a d 램을 세계 최초로 공개 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d 램과 낸드 해서 마이크론의 생각보다 빠르게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뭐 당장 삼성전자 따라 자냐 그건 사실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얼마전에 삼성전자에서 3 난 호 반도체를 세계 최초로 양산 했는데 뭐 그렇다고 어제 삼성전자가 뒤에 3시 다 따라 접었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거든요.
그 동안 벌어진 격차가 있기 때문에 아무리 신기술을 먼저 개발했다고 해도 이것을 단기간에 따라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당장 걱정할 것은 전혀 없지만 그래도 무섭게 추격을 해 오고 있고 이제 기술격차가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좁혀지고 있다는 곳에는 어 사실 외계 감을 느껴지는게 저는 봤다고 봅니다. 컴퓨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금 이제 실제 어깨에서 는 뭐 마이크론 s cd 가 그렇게까지 삼성전자 하이닉스 에 비해서 인정을 못 받고 있거든요. 여전히 에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 그 다음에 하이닉스는 삼성전자 보다는 한참 못미치지만 어 그래도 꽤나 괜찮다 뭐 이정도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돈이 조금 부족하면 마이크론 으로 대체하는 정도로 어제만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이건 실제로 제가 업계 동향을 살피면서 느낀 점입니다. 삼성 전설을 따라 오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가 따라온 인프라 그 인지도 어이 것을 뛰어넘 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당장 뭐 큰일 났다 이제 따라 잡히는 거 아니냐 이건 정말 없다구요 이런 걱정은 안해도 되지만 그래도 마이크론 이만희 따라오고 있다 긴자 하면서 얘 주실 필요는 있겠다 이정도로 그냥 생각을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내용은 이 정도로 간단히 정리를 하겠고요 영상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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