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딜사이트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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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한 투자 유튜버(나영호)가 2차전지 등 주식 급락 장세를 '최고의 기회'로 규정하며 특정 종목 매수를 권하는 방송이다. 발언자는 2006년부터 21년간의 경험을 근거로 힘든 시기가 좋은 기회였다고 주장하고, 최근 3거래일 무료 정보방 추천 종목의 합산 수익이 50%를 넘었다고 강조한다. 주요 사례로 APR은 10월 30일 장중 18.23% 급락 후 23만 5,000원 부근 매수를 제시해 1박 2일 만에 15% 이상의 수익을 냈다고 주장했다. 영광은 신규 상장 첫날 눌림 구간을 공략해 준상한가 수준, 약 30%에 육박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반도체 소부장 심텍은 7월 29일 코스닥 650선 급락 시점에 매수를 권했고, 일주일 만에 두 배 가까이 올랐으며 11월 2일 약 7% 수익으로 매도했다고 설명했다. 라온시큐어, 아톤, 드림시큐리티 등 보안주와 대주전자재료도 언급됐다. 발언자는 반도체가 2030년까지 수요가 이어져 중심 섹터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삼성SDI와 2차전지 대장주들의 3분기 실적 개선을 근거로 제시했다. 다만 이 영상은 투자 권유 성격이 강하고, 수익률은 발언자 본인이 운영하는 무료 정보방의 사후 기록에 기반한다. 추천 시점과 결과의 독립적 검증은 제시되지 않았으며, 특정 종목 매수 권유는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에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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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계신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나영호입니다. 지난 21년간 정말 힘들 때도 많았고 기쁠 때도 많았습니다. 지금 분명히 조금 힘든 시기인 건 맞습니다. 그렇지만 2006년부터 21년을 돌이켜 보면, 힘든 시기야말로 굉장히 좋은 기회였습니다. 저 스스로 경험을 통해 그것을 잘 체득하고 있습니다. 지금 굉장히 힘들고 답답한 상황이신 시청자분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그때가 정말 최고의 기회였습니다.
웹툰이나 드라마를 보면 타임머신을 타고 20년, 30년 전으로 돌아가는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요. 막상 여러분이 나중에 타임머신을 타고 지금 이 순간으로 돌아온다면, 아마 주식을 많이 사고 계실 겁니다. 이미 주식을 많이 사서 옴짝달싹 못 하고 계신 분들도 있을 텐데, 괜찮습니다. 지금은 충분히 매력적인 구간이고, 10월 중순 정도의 가격대라 하더라도 절대 높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최고의 수익과 최고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 보겠습니다.
오늘은 2차전지 관련 주요 내용도 전달해 드리겠지만, 일부에서 다뤘던 종목 이야기와 시황을 좀 더 많이 하는 것이 지금 시점에는 맞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어떤 섹터할 것 없이 굉장히 어려운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우리가 주목해야 할 종목과 대응해야 할 전략을 생각해 보는 것은 큰 의미가 있고, 지금은 절대 무기력하게 지쳐 있을 때가 아닙니다.
최근 3거래일, 지난주 금요일과 월요일, 오늘 단 3거래일 동안 제가 무료 정보방을 통해 공개해 드린 종목들의 합산 수익은 데이 트레이딩과 1박 2일 정도의 운용으로 벌써 50%를 넘겼습니다. 이 장에서 불과 3거래일 만에 50% 이상을 넘겼다는 것, 같이 종목들을 보겠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제시해 드리고 제가 직접 방송에 출연해 자세히 설명드렸던 종목이 APR입니다. APR의 시가총액은 9조 원대가 넘었습니다. 최근 고점 대비 주가가 반토막 이상 났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 회사의 고점 시가총액은 약 20조 원이었다는 계산입니다. 20조 원짜리 회사가 시가총액의 절반이 날아갈 만큼 어려운 장세였습니다.
그러니 시청자 여러분이 피곤하고 지치고 우울할 수 있지만, 이런 와중에도 기회를 반드시 찾아가야 합니다. 제가 50% 넘는 성과를 만들어 낸 것 중 15%가 APR이었습니다. APR은 두 차례 정도 공략하시라고 제시해 드렸습니다. 10월 13일, 이 회사는 시가총액이 크고 업계를 대표하는 초우량주이며 실적도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이런 회사가 단기적으로 20% 정도 빠졌는데, 회사 자체의 악재라기보다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으로 시장이 어수선하다 보니 급격한 포트폴리오 조정을 하는 주체들이 나오면서 여러 가지가 맞물려 나온 흐름이었습니다.
이런 단기 급락은 조정이 나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주 공격적인 대응의 기회가 됩니다. 10월 13일 제가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종목"으로 꼽았던 것이 APR이었고, 불과 3박 4일 만에 장대 음봉으로 나온 조정폭의 70~80%를 회복했습니다. 이후 지난 금요일에는 28만 원대 이탈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였지만, 추가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흔들렸습니다. 10월 30일에는 장중 18.23%나 빠졌습니다.
그날 12시 30분경, 주당 23만 5,000원 정도에 APR을 매수하시라고 무료 정보방에 정확히 한 종목을 제시해 드렸습니다. 방송에서는 두루뭉술하게 말하지 않는 제 스타일상, 무료 정보방에는 훨씬 명확하게 적었습니다. 추천 시각과 추천 문구까지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역사적 변동성을 크게 넘어서는 단기 급락 뒤에는 반드시 강력한 V자 변곡이 뒤따른다. 지금 공략하십시오." 그렇게 해서 1박 2일 만에 15%를 초과하는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낙폭이 과도한 종목이 사실 많을 겁니다. 평소 3%, 5%씩 빠지는 흐름도 과도할 수 있지만, 종목마다 평소 가져갈 수 있는 역사적 변동성이 있습니다. 흔히 미스터 마켓을 극단적인 조울증 환자에 비유하죠. 아주 장밋빛 전망일 때도 있고 아주 우울할 때도 있습니다.
이 변동폭은 외부 변수나 다른 이슈가 없는 상태에서 고점과 저점 사이의 진폭을 말합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과도할 정도로 폭이 커진 종목은, 시장의 스트레스성 매물에 반응한 것이라면 APR처럼 1박 2일 코스로 강한 움직임을 만들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 APR에 꼭 들어가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 힘겨운 장세를 여러분과 함께 이겨내야 하니, 오늘도 공개 추천을 드렸습니다. 오늘 추천 종목은 APR이 아니지만, APR보다 더 강하게 상승할 수 있는 종목입니다. 무료 정보방에서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리하면, 낙폭이 과대하면서 초우량주이고 실적이 좋은데 주가가 많이 밀려 있고 단기 변동성을 크게 키운 종목에서 강한 반등이 나온다는 패턴을 찾으시면 됩니다. 이것을 부정하실 분은 별로 없을 겁니다.
신규 상장주도 계속 공략하십시오. 영광이라는 기업이 어제 상장했습니다. 상장 첫날 1차로 밀어 올렸다가 살짝 눌렸는데, 이 눌림 구간을 제대로 공략해 장중 준상한가 수준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조선 기자재 업체라 장기적으로 끌고 갈 만한 종목은 아니지만, 신규 상장주의 가장 큰 장점은 단기적으로 쏟아질 악성 매물이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지금 시장에는 참 억울한 종목이 많습니다.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는데도 매도 물량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면 주가가 오르기 힘듭니다. 반면 신규 상장주는 스포트라이트를 본격적으로 받고,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표와 재무가 상당히 긍정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신규 상장 후 강세 흐름을 이어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어제 영광을 포착해 30%에 육박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APR과 영광, 두 종목만으로 40%가 넘었습니다.
이번에 오늘 공략해 성공한 종목은 심텍입니다. 최근 10거래일 동안 세 번이나 공략한 종목입니다.
오늘 시황 이야기를 많이 드릴 텐데, 다른 것을 다 떠나서 지금 반도체는 성과가 잘 나오고 있습니까? 반도체 성과는 어마어마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주가가 오르는 것이 아니라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표와 숫자로 계속 나타나고 있으니까요.
7월 29일 시장이 무지막지하게 흔들리면서 코스닥이 650선까지 밀렸습니다. 그날 제가 "많은 종목이 빠져 있는데, 지금은 현금이 전혀 필요 없다. 주식을 100% 꽉 눌러 담아야 한다"고 말씀드린 종목 중 하나가 2차전지 LNF,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 심텍이었습니다. 일주일도 안 되어 두 배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심텍은 최근 시장이 약할 때도 밀렸다가 반등하고, 조정이 나왔다가 강하게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최근 두 차례 두 자릿수 가까운 성과를 내고 매매를 마무리했고, 어제는 장중 고점 9.81%까지 올라갔습니다. 10월 30일 집중 매집을 제안드렸고, 11월 2일 월요일 1박 2일 만에 약 7% 정도, 10%에 조금 못 미치는 성과로 수익 실현을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보니 어땠습니까? 어제 12만 3,000원대를 넘어서며 잘 매도한 심텍이 오늘은 밀렸습니다. 그리고 그 전날 11만 2,000원대에 잘 매수했던 심텍을 어제 장중 고점에 잘 매도했고, 오늘 다시 매수했습니다.
지금은 절대 지쳐서 두 손 놓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가지고 계신 종목 중 주가가 너무 많이 하락해 힘든 종목도 분명 있을 겁니다. 그 종목은 시간을 두고 해결하더라도, 지금 당장 얼마 남지 않은 현금이라도 반드시 계좌에 보탬을 줘야 합니다.
결국 주식 투자는 멘탈입니다. 오늘 하루의 수익을 쟁취하는 성취감과 자신감이 긍정적인 심리 효과를 주고, 그래야 부정적인 측면에서 오는 두려움과 공포를 이겨내고 안정적으로 투자를 끌고 갈 수 있습니다.
심텍의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면, 애프터마켓에서 118,300원까지 올라왔습니다. 지금 팔아도 7% 수익입니다. 계속해서 반도체 소부장은 여러분 계좌의 중심에 있어야 합니다.
잠깐 코스닥 시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코스닥 시장은 결국 제약·바이오·헬스케어와 반도체 소부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과거 역사적 흐름을 보면, 2020년 코로나 공포가 전 세계를 휩쓸었을 때 코스닥이 419포인트까지 빠진 적이 있습니다. 그때를 제외하면 650선을 깨지 못하고 대부분 강력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2022년, 2023년 초, 2024년 두 차례, 2025년 한 차례 방어에 성공했고, 2026년 7월 29일에 최저가를 형성했습니다.
7월 29일은 3분기에 해당하고, 지금은 4분기입니다. 3분기와 4분기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3분기는 2분기까지의 확정 실적으로 얘기하고, 지금은 3분기 확정 실적을 보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헬스케어는 특별한 호재가 있는 종목도 있고 잘 움직이는 종목도 있지만, 섹터 전반이 아주 강세라고 말하기엔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반면 반도체 소부장은 어떨까요? 2분기와 3분기를 놓고 볼 때, 7~8월에 미래에 수익이 많이 날 거라고 예상했을 것입니다. 지금은 3분기 확정 실적까지 보고 나서 더 많은 성과가 나올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성과가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본 적 없는 막대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과거 몇 번의 금융위기 같은 공포스러운 시기에 움직였던 수준까지 와 있습니다. 절대 지치지 말고 지금 주식을 사야 한다고 말씀드린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심텍은 최근 열흘 동안 세 번 공략했고, 마이크론과 테스도 공략했습니다. 최근 10거래일 동안 반도체 소부장을 계속 대응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의 절대적 지표는 이 정도 수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움직이지 못하는 것은 시가총액이 너무 커서입니다. 우리 시장이 품기에는 너무 큽니다. 반도체 소부장들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낙수 효과까지 생각하면 지금 위치에 있으면 안 되는 종목들입니다. 그래서 계속 1박 2일, 2박 3일 공략하면서 반도체 소부장에 계속 대응해야 합니다.
오늘 무료 정보방에서도 반도체 소부장을 추천했습니다. 심텍을 집중 공략하고 있지만, 다른 종목을 드리더라도 반도체가 반드시 중심에 있어야 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EPS 추정치는 PER 기준으로 두 배, 세 배에 달하는 수익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반도체의 추격은 위협적이니 우습게 보면 안 되지만, 2030년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일손이 없을 정도입니다. 일거리가 너무 많아서 이미 풀캐파입니다. 라인을 더 증설해도 수요를 다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돈을 주고 물건을 사가겠다는데 물건을 못 대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2030년이 지나면 달라질까요? 데이터센터는 지금 토목공사 단계에서 거의 멈춰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람들은 천문학적인 투자금을 쏟아 놓고 과연 수익이 날지, AI는 되는지 안 되는지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데이터센터와 AI 회사라는 점입니다. 누가 어떤 방식으로 AI에 투입된 막대한 자금을 수익으로 회수할지는 이 회사들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고객사가 원하는 최고 품질의 반도체를 공급하고 대가를 받으면 됩니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2026년이 끝나가고 2027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토목공사 중인 프로젝트 90개 중에서 반도체를 막대하게 가져가고 있고, 앞으로 더 가져갈 것입니다. 그래서 2030년까지는 반도체에 계속 많은 일거리가 들어올 것입니다. 반도체 소부장을 계속 공략해야 합니다.
2차전지에 대한 설명도 드리겠지만, 수익성, 성장성, 저평가 매력까지 종합하면 반도체가 1등입니다. 6월 1일부터 제가 무료 정보방에서 대응해 드린 종목은 한 종목을 빼고 모두 반도체 소부장이었습니다. 테스 상한가부터 시작해 계속 반도체 소부장이었습니다. 7월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7월 말 시장이 박살 났을 때 "장대비는 피해 가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저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보다 좋은 기회는 없었습니다. 현금을 들고 있을 이유가 없었고, 심텍과 2차전지 LNF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주일 만에 두 배가 됐습니다.
보완주 이야기도 해 보겠습니다. 대표적으로 안랩, 드림시큐리티, 아톤, 라온시큐어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라온시큐어는 이유를 불문하고 현재 테마의 거의 대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저점 대비 세 배 가까이 올라와서 기대 심리가 굉장히 큽니다. 시가총액이 작아서 많이 오른 것이 맞습니다. 오늘 많이 올랐던 만큼 조정도 크게 나왔지만, 향후 상당 기간 보안주가 움직일 때 라온시큐어가 이유를 불문하고 빠른 변동성을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기 대응을 생각하는 분에게는 라온시큐어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아톤은 9월 15일 첫 상한가가 나오기 전, 9월 11일 무료 정보방에서 공개 추천을 드렸습니다. 방송에서는 공개 추천을 하지 않는데, 언제 살지를 제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종목은 한두 개가 아니고, 언제 공략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무료 정보방에서 "지금 APR을 사세요", "지금 아톤을 사세요"처럼 실시간으로 공략을 드립니다. 아톤은 9월 15일 상한가까지 갈 만큼 매력이 있는 종목이고, 중간 이상 계속 갈 수 있는 종목입니다.
가장 멀리 갈 수 있는 보안 관련 종목은 단연 드림시큐리티입니다. 섹터 내 입지와 기업 내용 측면에서 굉장히 매력이 있습니다. 지난번 3,000원대를 넘어설 때 멋진 성과를 거뒀고, 최근에도 한두 차례 단타를 진행했습니다. 성과 측면에서 충분히 3,500원 이상 올라설 수 있는 종목입니다.
제 매매 스타일을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저는 각 섹터의 대장 종목을 미리 선별해 둡니다. 2차전지면 2차전지, 반도체면 반도체입니다. 재무, 수급, 거래량, 과거 역사적 움직임 등 여러 가지를 계량화해 점수를 매기고, 업계 최고의 대장 종목을 미리 꼽아 둡니다. 그다음 실적 등 내용을 계속 업데이트합니다. 주도주가 바뀌기 전까지 가장 대장인 종목을 한 사이클 대응하고, 또 대응하고, 또 대응합니다.
대주전자재료는 추석 연휴가 끝난 9월 28일 첫 거래일에 공개 추천해 드렸고, 50%에 육박하는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주가가 쭉 밀려서, 10월 31일 금요일 주가가 8만 7,000원까지 빠졌을 때 다시 공략했습니다. 어제 9만 2,700원까지 약 5~6% 정도 성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는 너무 작은 성과라 더 높은 성과를 기대하며 보유 의견을 드렸습니다. 오늘 시장이 크게 무너지면서 대주전자재료도 조금 더 밀리고 있습니다.
2차전지는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시장 자체가 수급적으로 많이 흔들려 지금 상태에서는 2조 원 규모의 매물을 감당할 체력이 시장에 없습니다. 그래서 많이 밀려 있지만, 결론적으로 2차전지도 대부분 종목도 최소한의 시장 안정성만 갖추면 얼마든지 올라올 수 있습니다.
대주전자재료를 9월 28일 제가 제시해 드렸을 때, 50%에 육박하는 수익을 못 보신 분은 12만 원 이상에서 매도하라고 말씀드렸고, 실제로 12만 800원까지 움직였습니다. 최고점을 잡아 드린 셈입니다. 이렇게 좋은 종목이 한 달이 지나 오히려 더 낮은 가격에 와 있습니다. 지금 대응하시면 저보다 45% 더 저가에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우려보다는 긍정적인 기대를 많이 할 때입니다.
야간 선물 시장은 1% 정도 상승하고 있고, 반도체 소부장들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절대 물러날 필요가 없습니다.
시장이 이렇게 빠졌으니, 모든 보유 종목이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지는 않을 겁니다. 많이 밀려 있는 종목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급하게 매도할 종목은 없습니다. 내용도 없는 테마주를 욕심냈다고 느끼는 종목이 아니라면, 담담하게 기다리십시오. 그리고 지금 제가 설명드린 종목들로 성과를 내시기 바랍니다. 드림시큐리티는 어제 집중 매수해서 오늘 10% 상승했고, 심텍도 계속해서 7~10%씩 수익을 냈습니다. 최근 3일 동안 제가 낸 확정 수익만 합산해도 50%가 넘습니다.
내일부터 더 좋은 흐름이 나올 것이고, 미국 중간선거가 끝나면 굉장히 긍정적인 흐름이 나올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으니, 이론보다는 시황과 종목 설명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2부에서는 시황과 종목 중심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삼성SDI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오늘 삼성SDI 주가가 많이 빠졌습니다. 대주전자재료를 굉장한 기회라고 말씀드렸는데, 대주전자재료는 MLCC 쪽에도 많은 영역을 가지고 있고 2차전지주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을 다 떠나서, 거의 대부분의 2차전지 대장주들은 지금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닝 서프라이즈 정도가 아니라 시장이 생각하지 못한 숫자를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오늘 7%대 하락하며 많이 눌렸지만, 냉정하게 3분기 실적을 보면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100% 올랐고, 전년에는 적자였던 것을 흑자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53%, 분기 단위로는 21% 증가했습니다. 2차전지 관련 기업들이 굉장히 선방하고 있고, 2분기 이후 3분기 실적과 여러 데이터가 나오겠지만 굉장히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은 정말 해 볼 만한 시장입니다. 무료 정보방에 오셔서 우리 함께 큰 성과를 냅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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