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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글로벌 전략 가을 시간입니다. 오늘은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일 투자전략 본 부장께서 나오셨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지난주에는 뭐 아래 공포 뭐 AI 고점 논란 아 참 변동성에 이제 힘들었는데 다행히 이제 이번 주에 조금 이제 잠잠하고 또 양호한 흐름으로 한주를 시작하면서 변화된 뷰가 있나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시장 흐름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일단 대폭락 뒤에 그 반등의 흐름을 좀 분석 파악해 주실까요네 일단은 격동이 한 주였고 지난주는 리세션에 대한 공포였다은 이번 주는 또 다른 알입니다. 리커버리가 얼마 정도 될 것인지 어 또 다른 알 예예 근데 이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리커버리가 아주 세지는 아직 낙관하기 어렵습니다.
일단 지난주에 있었던 그 세 가지 중에 두 가지가 핵심이 7월 고용 지표 있는데 찬찬히 생각해 보니까 이렇게 빨리 어 어떤 그 경기 침체를 단정하기는 7월 고용 지표가 좀 하나만 하나 요인만으로 단정하게 좀 섣부르다 아 또는 일시적 요인이 있기 때문에 좀 몇 번 더 지켜보자 이런 심상으로 돌아간 거 같아요. 그래서 7월 고용 지표를 가지고 경기 침체를 어 이렇게 단정 있는 건 좀 쉽지 않다라는 컨센서스가 잡힌 거 같고요 그게 가장 중요한 거죠. 그래서 뭐 블룸버그의 경제 이코노미스트 테 여러 물어본 것이 한 70% 연착 가능성 물론 JP 모건의 다이먼 같은 경우는 여전히 경률 거꾸로 70% 보고 있지만은 이견이 있습니다만은 일단 주가가 맞았는데 한 달 지혀 가지고 뭐 알 수 있을까 이거에 대한 공어 공포가 좀 수그러 들었고요 아 두 번째는 케리 트 청산에 대한 건데 아무도 모르지만 어느 정도 정점을 이룬 거 같다 그리고가 무엇보다도 금리 인상을 이런 상황에서는 추진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한 것이 어 가장 심리를 안정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죠.
그러면 일시적인 요인일 수 있기 지켜보자 리 트레이드도 일단은 그 공포는 잠깐 뭐 넘어서 간다 하니까 결국은 실적으로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맨 마지막으로는 실적에 따른 주가 반응이 더 차별화가 됐습니다. 뭐 it 중심로 말씀드리면 지난주에 오늘은 많이 올랐습니다은 엔비디아와 함께 슈퍼 마이컴 퓨가 지난주에 어 많이 빠졌어 많이 빠졌고요 18% 빠졌고요 어 그다음에 인텔도 한 88% 빠졌죠. 반면에 실적이 잘 나온 어 지난 주입니다. 1주 간에는 tsmc 나 일라 1리는 10% 정도 이상상 승을 했거든요. 공포가 가시고 잠깐 그 극단적인 걸 제쳐 놓으니까 결국 실적으로 다시 돌아간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 한 주였습니다.
예 어 우리가 궁금했던 부분들 어 시장 불안감이 좀 잠재워진 그런 근거들을 살펴봤습니다. 엔케리 트레이드 청사는 그래도 정점이 좀지는 것으로 좀 한다라는 목소리가 컸고요 그 일본에서도 이렇게 불안정할 때 금리 인상을 더 단행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는 것도 시장을 좀 잠재워 줬습니다. 이렇게 공포가 가시자 네 역시 다시 주되는 건 실적이다 그렇죠. 다시 돌아왔습니다. 자 그러면 현재 시장에서 잠정 결론과 함께 앞으로 좀지게 봐야 할 이슈가 있다면요네 잠점 결론은 경기 침체가 없어진게 아닙니다. 가능성이 하지만 당분간은 아닐 거라는 거를 기초로 한다면은 남아 있는 건 AI 고점에 대한 논란만 남은 거 같습니다.
물론 오늘은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될 거 같아요. 4% 오른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4% 뭐죠. 어 비디아 주가가 4% 오른 거죠. 전체적인 장은 소포 오르거나 aii 관련되는 거는 아까 S 스마컴 포함해서 몇 개 오른게 있습니다만은 마이크로도 좀 오르고 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디아고 AMD 저기 엔비디아 AMD 슈퍼 마이컴 퓨러 이런 쪽에 였거든요. 4% 좋았는데 장이 못하잖아요. 그 뭐냐면 4% 또 오는게 있죠. 유가가 4% 올랐어 유가가 880달러 됐어요. 이거는 이제 이번 주에 있을이란 이스라엘 그 본격화되는 한방 한바탕 하는게 있다 그거 지금 정점이 지나야 될 것 같아 그 공포까지는데 그 우려가 남아 있기 때문에게 사그러 들면은 아까 리커버리 제가 말씀드렸는데 리커버리 각도가 좀 더 분명해질 것 같은데게 이제 억누르다 보니까 리커버리 각도를 지금은 어 가늠하기는 조금 단기적으로는 이번 주 8월 15일 날 전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점 논란에 다시 돌아갔을 때 AI 고점 논란은 여전히 없지는 않습니다만 이거 역시도 어 그 그 AI 투자하는 업체들이 뭐 2구 동성으로 내년도 뭐 경기 침차 있으면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투자를 계속 늘리는 거에 대한 정당성을 해서 어 설득을 있게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수치가 이번 엔비디아 실적 아까 앞전에 말씀드린 한 거 같은데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가능 어 그 그런 그 전망이 의미 있게 내려가지 않는한 어 고점에 대한 AI 고점에 대한 우려도 주가에는 거의 한 80% 1차 반영된게 아니냐는게 제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엔비디아 아까 뭐 140불 150불 나왔다는게 그 넘버가 중요한게 아니고 예측이 이번 분기 예측이 올라갔습니다.
얼마 올라가는지 아십니까 5% 올라갔습니다. 전망이 이번 분기 예측에 대한 전망이 아까 ubs 나오데 있지 않습니까 그게 5% 올라갔어요. 주가가 그거만큼 반응했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그렇게 나오면 주가는 결국은 AI 고점도 어 일 지나갈 것 같아요. 아직 AI 고점에 대한 우려가 한 7 80% 벗어났다도 2 30% 있기 때문에 우리 AI 고점이 처음 시작된 것이 7월 16일이 든요 7월 16일 대을 때 필반이 한 18% 내려갔고 그다음 엔비디아가 15% 내려갔고 어 코스피가 9% 내려갔고 삼성전자가 133% 하이닉스가 한 20% 빠졌어요.
그러니까 고점에 대한 논란이 어 완전히 잠재 지면은 이게 다 올라오는 건 아니지만 전체적으로는 한 이런 메이저 급이 한 10% 이상 오프사이드가 있다고 가능 본다면 시장은 업사이드가 있다고 봐야 되는 거죠. 그래서 어 시장이 마이너스 뭐 한 88% 아지 빠졌다가 결국은 시장이 일주일 만에 돌아갔지아요. 대충 7% 그근데 아직 10% 이상에 되는 고점 논란에 대해서는 남아 있다라고 그걸 희망을 가질지는 오늘은 ubs 나 나온 그 저기 실적에 대한 포캐스트 4% 올라갔다는 것은 어 긍정적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또 하나는 애플에 대한 건데 애플에 다음 달에 나오는 아이폰 16이 잘 될 거 같아서 두 회사 한번 보시면 됩니다.
폭스콘이 어 만든 회사가 사람들 많이 고용했고 왜 많이 고용하 겠어요. 많이 팔릴 거 같으니까 많이 팔아야 되는 거니까 생산을 늘린다는 거니까 어저께 한국의 LG 어택이 반응을 한 것이 아 애플의 아이폰에 대한 기대심이가 있는 거고요 그리고 그런 받침이 되는 것이 그 대만의 그 카메라 렌즈 업체인 라간이라고 있는데 걔네들의 그 7월달 매출이 라든지 분위기도 상당히 좋았거든요. 그래서 카메라 어 모듈 업체 라간 그다음에 폭스콘의 어 그다음에 인원의 보충 어저께 그다음에 그다음에 LG 노트의 그런 반응들은 다 애플에 대한 기대 심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애플하나 안정화 되면은 어 주식 시장이 등반을 하겠습니다만 그리고 고점에 대한 논 에 없어진 건 아니지만은 일단 당분간은 긍정적인 톤을 가져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예 어 지난주에 말씀하신 대로 그 리세션에 대한 공포였다 이제 이번 주에는 또 다른 R 리커버 대한 이제 중심에서 있다 리커버리 각도를 좀 단정짓기는 어렵겠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는 엔비디아와 AMD 오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다 많이 올랐지만 비디아 4% 올랐지만 가도 같이 4% 올랐기 때문에 예 이제 최근에 5일 동안 10% 가의 변동성이 좀 꽤 크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75%네네 자 그래서 주가와 더불어서 유가도 같이 살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더불어서 아까 이제 실적에 좀 중심을 더야 되는데 AI 고점 논란 여러분들 많이 궁금해 하셨잖아요.
그 중심에는 엔비디아와 애플만 잘 안정이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비디아 실적 발표 전에 좀 가장 주의해야 될 변수 좀 살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어제 LG 이노텍에 반응도 참 반가 습니다. 아이폰 16이도 벌써 나오네요. 예 그래서 애플 관련주들 또 흐름도 또 궁금한데 좀 짚어 주실까요네 일단 어 엔비디아가 실적에 대해서 오늘 처음으로 아까 ubs 나온 그 포인트가 굉장히 심리적으로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뭐 아까 유가도 있고 여러 가지 매크로적인게 스티가 없지 않습니다만 그래서 일상보다 잘 나올 거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마 오늘은 어 생각보다 우리는랑 그저 그 관련되는 주식은 삼성 도크 애플도 삼성 도크 LG 노트도 삼성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큰 이슈는 아닐 것 같아요.
그래서 어 특별히 엔비디아 쪽에 대한 예측이 달리 나오지 않으나 아마 그 AI 관련된 주식은 어 많이 빠진 것도 있고 그래서 아웃퍼폼 좀 더 이어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게 보여지고요 어 특별히 새커 없이 중국 대만의 그런 그 치료 실적이라 이런 거 보고 그다음에 엔비디아에 대한 예측만 보면은 어 그냥 포지셔닝을 유지하셔도 될 거 같은데 아까 말한 것처럼 매크로적인 측면이 계속 억눌려서 경기 경기침체가 결국은 올 거라는 걸 하면은 우리가 그 주가 봤을 때 삼성하고 하이닉스의 변곡점이 있습니다. 아 모든 사람이 이제 아 경기 침체는 넘어가고 어 엔비디아 좋으니까 다시 한번 으싸으싸 해라는 포인트의 경계가 뭐냐면은 삼성전자는 한 7만 원 후반이니 7만 7,000원 하이닉스는 18만 원을 안정화 하느냐가 최대의 관건이고 그게 안착하는 순간에 외부적인 여건이 괜찮으면 그때는 긍정적인 분위기로 더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예 그러면 AI 이제 고점 논란은 그 경기침체 그니까 매크로와 같이 살펴봐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당분간 뭐 확정 짓기는 쉽지 않잖아요. 그러면 외국인들의 시각은 어떻습니까 최근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좀 사다가 최근에 좀 매도 행렬이 이어졌기 때문에 좀 다시 돌아올 것인가에 대한 궁금중 그리고 AI 반도체 이제 사랑 앞으로의 향방 좀 체크해 주신다면요 네예 외국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경기 침체에 대한 확률을 7 80까지 내려 갔을 때 주가가 바닥이 하 삼성전자가 7200원 장중에 찍었고요 지난주에 하이닉스가 장중가 15만 원 초반까지 내려갔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그 주가는 경기 침체가 실제 확인되는 저는 그 확인되는게 아무리 빨라도 오해는 아니라고 보는데 확인되기 전에 다시 그 주가로 내려갈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고 보여집니다. 바닥은 쳤다고 보고요 그런 의미에서 코스피도 사실은 2,500을 다시 깰 가능성은 굉장히 낮아 보입니다. 왜 삼성 하이닉스가 이미 바다 를 치고 올라오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어 그래서 이젠 그런 그 정도로 보시면 되고 외국인도 하지만은 반등의 폭을 아까 리커버리 각도를 모른다는게 올해는 경기 침체가 빨리 안 온다고 하고 안 올 수도 있습니다만은 내년 언제쯤에 어 경기 침체 가능성이 있다는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 건 맞거든요.
침체는 아니라도 둔화가 결국은 침체로 갈 수 있는 확률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계속 어 리마인더가 될 거기 때문에 그 아직 그게 주류가 아니더라도 시간이 감가 없서 그게 있어요. 그래서 그게 문제가 코스피의 상향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과연 그러면 20만 원 하이닉스가 20만 원 삼성전자가 8만 원 안차 코스피가 2,800 700으로 안착하는 그거를 보장하는 냐는 건데 경기 침체라는게 한쪽에 뇌리에 있다는 거 자체가 아마 그게 아니에요라고 확인 지나면은 내년 시장에 대한 전망이 올해 4 4분기 나오거든요. 그때까지는 그런 컨선이 됩니다.
그래서 업사이드는 단기적으로 코스피는 제가 봤을 2700 중반 아 하이닉스는 아마 20만 원 삼성전자는 한 8만 원 초반 이상을 어 빨리 간다고 그렇게 보는 거는 어 경기 침치 확률을 그래도 한 30% 정도는 가지고 있는 것이 리즈 하기 때문에 그 이상은 어 각도를 너무 빨리 보는 거는 좀 설레발이 수 있다 아직은 불확실하다 이것도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네네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되 조금 이제 긴장감을 가져가야 되겠다 코스피 2,700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 8만 원 초반 SK 하이닉스 20만 원 안착 자 그 부분 잘 봐야 되겠는데 경제지표들 또 많이 남아 있잖아요.
이번 주에 이제 cpi 소매 발표 이제 등등 여기에 따른 코스피의 그 전망 어떻게 볼 수 있 그 유가 올라가고 전쟁 일어나는 거 원 타임이죠. 그거 한 번하고서 세면 세우고 끝나면 이제 본 주 지나면 그거는 리스크는 오프가 되는 거거든요. 그 리스크 오프 되기 전에 아직 남아 있는 여진이 있는 거예요. 그거 말고 주요 일정은 두 가지입니다. 14일 날 그러니까 14일이 우리나라 시간은 15일인데 15일 우리가 쉬니까 16일날 반영이 되겠죠. 그게 cpi 소비자 물가 주세가 내려가면 하니까 좋은 거죠. 하지만 너무 내려가면 안 좋습니다.
그러면 비컷 얘기가 나올 수 있을 것이고요 한꺼번에 50bp 내려가고 이렇게 하면 뭐가 나오죠. 미국 금리가 내려가는게 뚜렷해지는 거니까 고가 다시 일어날 수 있어요이 금리 인상을 안 하더라도 그 미국 금리나 너무나 빠르게 내려갈 수 있다는게 정황이 생각 나면은 고가 다시 한 번 정도 신경이 쓰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cpi 넘버가 너무 낮게 나와도 안 되고 당연히 너무 높아도 안 됩니다. 그래서 yy 2% 근원 기준으로요 정도에서 벗어나지 않기를 바라는게 가장 중요하고요 다음날 15일인데 우리 신이가 16일 역시 영향 미치는 거 중에서는 어 사실은 두 가지인데 지표는 EQ 어 일본의 GDP 일본의 GDP 너무 높아도 이거 역시 이슈가 되는 겁니다.
그 금리 인상에 대한 욕구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렇고 마지막으로 실적이 별로 많지 않은데 미국의 경제 상황하고 AI 볼 수 있는 거 미국의 소비자들의 심리를 볼 수 있는 월마트 실적네 그다음에 어 그 반도체 AI 공 공포 여러 가지 많는데 장비 업체들의 수준를 볼 수 있는 반도체 2위 업체인 장비 업체인 어플라이 머티 실적이 월마트와 함께 15일날 나오기 때문에 이래저래 16일 날 한국 장은 좀 변동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아 변동장 사실 2차전지 바이오 코로나 관련주 건설 어떻게 되나 너무 궁금한데 예 뭐 한 마디 짝 짧게 주신다면 아 2차전지는 해리스가 장선이 될 가능성이 있고요 높아지고 금리 인하를 빨리 안 할 정도로 어 어떤거 봐야 되나 경기가 괜찮다고 하면은 2차 전지도 어 이제 바은 피싱을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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