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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 발표 D-1…삼성전자·SK하이닉스 개미들 오늘 밤 잠 못 자는 이유

서울경제TV · 2026-06-24 · 유튜브 시청 1,22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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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장에서 또 하나 언급하고 있는 핵심 요인이 바로 국민 연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코스피가 5천선에서 9천선으로 올해 안에 급등하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죠.이 이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내에서 국내 주식 비중이 20%를 크게 초과하고 있습니다. 20%는 국내 주식 비중 목표치인데요.이 목표치를 넘어서게 되면서 어이 국민연금에서 31% 수준까지 확대하는 움직임을 나타내게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비중을 이렇게 높혔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너무나 빠르게 오르고 있다 보니까 연기금은 비중 조절을 위해서 최근 한 달간 코스피 시장에서 2조 8,500억 원을 순매도했다라고 합니다.

어 천천히 걷어내고 있긴 하지만 매도 물량 자체가 2조원이 넘다 보니까 시장의 하방 압력을 어 가할 수가 있다라는 시장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요. 특히 최근 5래일 동안 보게 된다면 1조 5,623억 원의 매물이 추회가 됐다라고 합니다. 국민연금 기금 규모가 1800조원인데요. 단순 계산하게 된다면 180조원의 비중 축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다라는 분석이 지배적인 상황입니다. 최근에 국민 연금공단 이사장이 시장 충격 최소화 원칙을 거듭 강조하면서이 국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게끔 서서히 줄여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실제 매매를 하게 되면 일괄 매도를 하는게 아니라 완 조절을 통해서 포트폴리오를 재편한다라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 가파른 하락이 국민 연금 하나로만 그치지 않는다라는 해석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어떤 방향성을 보아야 하느냐에 대한 언급도 있었는데요.이 하반기에 어떤 방향성을 보아야 할지 차익 실현의 관점과 비중 확대에 대한 관점을 국민 연금의 시선으로 한번 분석이 나와 있어서 정리를 해 봤습니다. 우선 지금 국민 연금이 가장 많이 매도하고 있는 종목은요. 삼성전기였습니다.

7,700억 원 정도 매도했고요. 그다음에 SK 스퀘어 미래세 증권과 두산 등을 팔고 있습니다. AI 반도체와 증권주들을 중심으로 매도 우위가 보여지고 있고요. 매수 상위 종목들, 그러니까 비중을 확대하고 있는 종목들을 살펴보니까 네이버가 가장 컸습니다. 4,700억 원 정도. SK닉스는 4,400억 원. 현대 모비스 삼성생명과 신한 지주 쪽에서 선별적인 비중 확대의 움직임이 감지가 됐습니다. 국민연금은 이번 리밸런싱에 대해서 단순히 매도하는 것이 아니다.이 하반기 주도 업종을 재편하는 과정이다라고 어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맹목적인 시장 이탈이 아니라 철저하게 옥석가리기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연기금의 매수 자금이 유입되는 종목들의 향후 흐름을 주목해야 한다라는 보도 자료까지 정리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국민 연금에서 물량을 덜어낸다고 두려움에 있기보다는 앞으로 향후 어떤 방향성으로 진행될지 분석해 보면서 전략을 짜는게 중요하다라는 부분 정리해 보겠습니다. 다음 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시장 속에서 우리는 어떤 것을 기대해 봐야 될까요? 아무래도 실적 시즌일 겁니다. 7월 초에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시작이 됩니다. 우선 정말 급하게는 내일 당장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나타나게 되고 이것이 결국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풍양계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2026년 2분기 실적 시즌이 개막하게 되면 다시 한번 코스피에 반등이 가능하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작년 9월 이후에이 반도체 주도장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고 실적 시즌을 보게 된다면 첫 달이죠. 어 1월과 4월 7월과 10월에이 코스피는 연중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실적이 나오는 달에는 언제나 코스피가 급등했다라는 건데요. 반도체 시가 총액의 비중이 현재 63%로 급증한 상황에서 이익 비중 작체도 33.5%에서 77.8%로 8%로 뛰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 2분기 증시의 향방은 반도체에 달려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그저 기대감으로만 반영되고 있지 않습니다. 반도체 분기 실적 자체가 수출액 동향과 뚜렷하게 동행하는 모습인데요.

최근 발표된 수출액을 확인해 보니까 전분기 대비해서 42% 성장했고요. 전년 대비해서는 무려 117% 이상 상승했습니다. 전간 2분기 이익 추정치 상향이 지속되기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 반도체의 실적이 잘 나오게 될 거고 이것이 2분기 코스피의 어 강세를 전망할 수 있는 하나의 트리거가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조정은 오히려 기회인 건지 우리가이 부분도 파악해 봐야 될 거 같고요. 다음 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그렇다면 우리는 어닝 서프라이즈에서 어떤 것들을 한번 살펴봐야 될까요? 첫 번째로는 보수적인 전망의 상향 조정률이 높을 것을 어 하나증권에서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에서는 최고와 최저 이익 추정치 간의 괴리율이 낮아야 하고요. 보수적 추정치가 낙관적으로 수렴하면서이 괴리율 자체가 점차 축소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합니다. 이위 조건이 충족되게 된다면 적중률은 58% 그리고 코스피 대비해서 월평균 2.3%를 3%를 초과하는 수익률을 기록할 수가 있다라는 내용 정리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2분기 실적 시즌 관심 종목에 대해서 레포트에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제가 한번 가지고 와 봤습니다. 최근 한 달간 최저 추정치가 상향이 됐고 상하단 괴리율 축소 그러니까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 어닝 서프라이즈 세 가지 조건을 갖춘 기업들을 한번 리스트업 해 봤는데요.

IT 반도체 쪽을 보게 된다면 한화 비전과 심택 PSK가 어 언급이 됐고요. 에너지 유틸리티 쪽에서는 SK와 한전 기술이 꼽혔습니다. 그리고 화장품과 유통 쪽도 꼽았는데요. AP모래 퍼시픽, 한국 콜마와 신세계와 롯데 쇼핑까지 꼽았습니다. 특히 APL 같은 경우에는 실적 전으로 급반등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이야기가 나오게 됐고요. 엔터 레저까지 꼽았습니다. 최근에 너무나 바닥권에 있다 보니까 엔터레저에서 조금씩 반등하는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는데요.이 이 JYP 엔터테인먼트와 파라다이스 그리고 롯데 관광 개발까지 인바운드 관련주들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부분 정리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습니다.

#코스피#두산#SK하이닉스#현대모비스#삼성전자#마이크론#한화#심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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