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й 오늘도 이정 전무가님과 힘차게 출발해 보겠습니다. 전무가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전무관님 시청자분들과도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어제까지 이제 이틀 동안에 이제 시장이 막 떨어지고 어제는 사이드크까지도 내려가면서 어, 또다시 급락하는게 아닌가 했지만 일단 오늘은 좀 하락세를 좀 멈추는 상황입니다. 자,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반등을 주지만 지금 코스닥 종목들도 반도체 빼고 어, 알레스카 LNG라든지 아니면 원전, 전선 전력 그 외에서도 뭐 전력 기기, 2차전지 그다음에 재건 관련주 뭐 등등 일단 반등은 나오고 있는데 아주 강하게 나오는 애들은 몇몇 밖에 되질 않아요.
그러니까 차별화의 흐름인데 물론 반도체들도 대부분은 떨어지지만 두산테스나 여전히 안 빠지고요. 네오센 같은 애들은 여전히 고공 행진에 있고 어 한 몇몇 종목들은 여전히 고가권에서 잘 버팁니다. 일단 그런 상황인데 일단 오늘 이제 저녁에 이제 미국에서는 이제 CPI 지수 미국 소비자 물가 지수를 발표를 할 거고요. 그리고 간밤에 나왔던 이제 소식은 금리 인하를 뭐 열 번다 이게 아니고 한 번 정도 내년에 하고 말 거다. 이게 호재거든요. 이거 계속 할까 봐 겁나는 거지 한번 하고 말 거다. 그러면은 이제 국채 금리가 그래서 안정세를 찾는다, 떨어진다라는 얘기가 그래서 나오는 거고요.
어, 일단 그렇게 이제 연준에서 금리를 하게 되면 한 번 더 하고 말 거다라는 얘기가 계속 어, 경고하게 나온다. 그러면 그러면은 아무리 안 좋아도 딱 한 번이니까. 근데 그 가운데에서 소비자 물가 지수가 떨어진다든지 유가가 떨어진다든지 뭔가 그런 상황이 나와지면서 국제비가 또 떨어진다든지 이런 상황이 나와지면서 어 좋아지는 상황이 나오면 미국 증시는 또다시 올라갈 그다음에 기술주들이 다시 올라갈 어 핑계를 또 잡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일단 또 내일 나올 TSMC 실적 발표에 또 우리는 초점을 봐야 되는데 어 또 엔트로픽 또 실적이 또 오늘 또 발표를 합니다.
그래서 요것도 어 관심을 좀 갖고 봐야 될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게 거품이 아니다. 이게 지금 계속 수익을 내고 있고 괜찮다. 요런 얘기가 나와 주면서 앞으로도 금리에 대한 부분들이 진전이 되면서 국채 금리 얘기하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물가가 좀 잡히는 흐름들이 나오게 되면 또다시 인공지능과 반도체 애들은 다시 움직일 겁니다. 근데 아직까지 그런 얘기가 없으니까 어제이 어제 시장을 짓눌렀었던 반도체에 대한 중국 CXMT에 대한 창시 메모리요 이제 추격에 대한 요런 얘기들이 아직까지는 좀 잔존하고 있어서 여기 좀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결국은 이제게 이제 나왔던 악재들이 다시 반대가 돼서 다시 올라가는 상황이 어제 공개 방송에서 그런 얘기를 주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흔들렸을 때 반도체를 사면 되는데 그 좋은 애들은 잘 안 빠져요. 어, 문제는 그거죠. 두산테스나 여기서 한 30% 40% 빠지면 참 좋은 가격에 사게 될 텐데 여러분들이 얘기한 자리에서 지금 80% 올라갔습니다. 대놓고 이런 종목을 사는 거다라고 바닥에서 아주 아주 강하게 얘기했을 때 거기에 샀으면 지금 거의 90% 가까이가 올라갔단 말이야. 어제 기준으로. 어, 이런 식으로 지금 올라간 애들은 떨어지질 않아요.
그니까 좋은 애들은 안 떨어지고 좀 약한 애들이 지금 잘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래서 지금 차별화장이 계속 진행이 되고 있는데 자, 이따가 이제 오늘 수요일이죠. 이따가도 어 CPI 지수 발표 앞두고 지금 눈치 보기장이란 말이야요. 그리고 그 TSMC 실적 발표로 앞두고 눈치 보기인데 어 불안하신 분들은 저 밑에 하단에 이종수 111 인터넷에서 검색하셔 가지고 들어오실 수 있으니까 이따 공급방에서 공개 방송도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불안하신 분은 들어오시고요. 여기서 털리는 거 아니에요. 여기서 뭐 빠져봤자 뭐 대한민국이 망한 것도 아니고 반도체가 망할 것도 아니고 반도체 절대 안 망합니다.
장비주도 망할 일이 없어요. 왜 망합니까? 망할 시나리오를 만들어 봐 봐 봐. 중국에 쫓아오면은 걔네들이 삼성만큼 점유율을 늘린다면 걔네들이 예전에 2025년도 2분기인가 그때 점유율 3%였다가 그다음에서 어 올해 상반기인가 어 올해 상반기인가 8%였다가 지금은 10%까지 늘렸습니다. 계속 늘어나죠. 어디서 줄어드나 봤더니 하이닉스에서 비중이 줄었더라고요. 전체 디램. 자, HBM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디램을 얘기하는 겁니다. 어쨌든 그것 때문에 지금 중국이 지금 추격해 오고 있으니까 어제이 다 공개 방송에 다 얘기했습니다. 추격하라 그래요.
어, 먹을 시장은 큽니다. 어, 중국이 여기서 점유율 더 늘려도 상관없어요. 제가 볼 때는 걔네들이 점유율을 20% 늘리든 30% 늘든 하이닉스를 따라잡아도 하이닉스는 안 굶어 죽습니다. 따라잡히는 거는 억울하고 좀 그죠. 어, 좀 열받는 일이겠지만 따라잡힌다. 그래서 들 중국들이 그럴 일은 없겠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다 따라잡서 점유를 50% 먹는다. 그렇다. 그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굶어 죽지는 안 된단 말이에요.이 얘기가 무슨 뜻인지 알아야 됩니다. 따라잡지도 못할 거지만 따라잡힌다고 해서 점유율을 다 뺏긴다 그래서 삼성전자 한사가 굶어 죽지는 않아요.
왜? 전 세계에 지금 반도체가 너무너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래요. 그래서 어제 제가 그 고등어를 가지고 어 설명한 부분이 있는데 공개 방송에서 그래서 중국이 그 추격한다 그래서 그걸로 겁먹을 거는 아닙니다. 어쨌든 추격은 저는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어쨌든고 얘기까지 하고 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네 그토록 공간에 하락을 딛고 오늘은 시장이 좀 반등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일 , 이제 하락세가 조금은 좀 멈춘 거 같습니다. 내일은 TSMC의 실적 발표가 남아 있는데요. 이제는 반등할 일만 좀 남아 있는 걸까요? 시장 점수 어떻게 될까요?
일단 나와 봐야 알겠죠? 어, 일단은 CP 지수도 나와 봐야 할 것이고 미국 증시도 반등 주는지 봐야지 할 것이고 그래야 바닥을 친다 안 친나를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거고 어제 나왔던 우리나라 시장의 코스닥의 저점 바닥은 어 가바닥 내지는 예측적인 바닥이 아닌가? 그래서 CPI 지수 괜찮게 나오고 미국장 반등 나오고 내일 TSM 실적 괜찮게 나와서 기술주들이 반등이 나오면 그때서야 확인 바닥이 뭔가가 어 자리가 잡히지 않을까라는음 일단 예측은 하고는 있어요. 어쨌든 반도체는 여기서 꼬꾸라질 일이 없기 때문에 장비도 마찬가지고 어떤 시나리오를 붙여도 여기서 반도체가 꺾일 만한 시나리오는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인류가 멸망할 거니까 전 세계가 다 반도체를 아예 만들지 말자. 핸드폰부터 모두 다 폐기하고 다들 동굴로 들어가자. 어 그러면은 이제 반도체 끝이죠. 근데 금 반도체만 끝입니까? 어 다른 거는 다 안 끝일 것 같아. 여러분 쓰는 플라스틱부터 모든 것들은 다 무슨 뭐 뭐 뭐 쿠팡부터 해서 여러분들이 택배 다 안 하고 다 동굴로 들어갈 수 있어요. 어 절대 그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 반도체는 스톱 버튼을 제가 못 누른다 그랬죠. 인공지능과 반도체는 스타 버튼을 누르는게 아니고 계속 만들어 놓고 그거를 대비하기 위해서 더 강력한 놈을 만들어서 그걸 대비를 하면 대비를 했지.
예를 들어 북한이 무슨 무슨 다탄두 무슨 탄두를 뭐 탄두가 그냥이 나오는게 아니고 다탄두탄을 뭐 개발을 한대요. 근데 우리나라는 그게 지금 막 방어가 되는게 지금 그게 좀 미흡하거든요. 그리고 뭐 러시아 무슨 미사일 보면은 이렇게 떨어지는게 아니고 막 궤도를 막 신기하게 왔다리 갔다리 한 다음에 떨어진다 그러죠. 그래서 그것도 막기가 어려워 가지고 그 다 뭐로 막아요? 더 강력한 기술력으로 막는 거예요. 어, 그니까 뭔가가 더 강한게 나오면 더 강력한 인공증이 나오거나 뭔가 신기수이 나오게 되면 아, 우리 하지 말자. 야, 더 이상 우리는 더 이상 만들지 말자.
그 위험에 해서 안 만드는게 아니고 더 강력한 걸로 막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래서 반도체는 스톱 버튼이 없습니다. 계속 되는 거예요. 실적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계속 나오는 거 이번 분기, 다음 분기, 내년 분기, 2년 뒤 분기, 3년 뒤 분기 한번 반도체 실적 제가 얘기한 대로 한번 봐 봐요. 꺾이나 안 꺾이나? 꺾이지 않습니다. 중간중간에 이런 불합 불렵함이 나오면서 흔드는 것뿐이지 장기적으로 볼 때에서는 꺾일이 없어요. 그래서 불안하면 여러분들이 꺾일 만한 시나리오를 한번 머릿속에서 구상을 해 보세요. 그게 가능한가? 아마 그렇게 안 될 겁니다.
자, 그러면 시장 점수는요 80점입니다. 일단 오늘 CPI 지수 발표 그다음 엔트로픽 실적 발표 뭐 요거 뭐 두 개 일단은 잘 스무스물 넘어가고 그 소비자 물가지 수표 이거 뭐 1년에 한 번 한 것도 아니고 여러 번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뭐 한 번 나오고 나서 뭐 잘 안 안 좋게 나왔다 그래서 실망할 것도 없고 그 이번에 안 나오면 자 나오면 되죠. 다음에도 안 나오면 다에 잘 나오면 되죠. 그렇죠? 어, 그러는 거니까. 음. 그래서 일단 CPI 지수 오늘 발표되고 나서 뭐 좋게 나오면 좋은 거고요. 안 좋게 나오면 뭐 TSMC 실적 기대해 보면 되는 거고 그거 좋게 나오 일단 좋게 나오는데 시장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면 되는 거고 어쨌든 반도체는 스톱 버튼이 없다.
어 원시 시시 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모두 다 지금 강력한 반도체와 강력한 로봇과 강력한 인공지능과 강력한 미사일과 강력한 드론과 강력한 어 5세대 전투기들 다들 원합니다. 어 무인 뭐 전차 뭐 무인 로봇 뭐 터미네이터 이런 걸 다 원한단 말이에요. 공장에 돌아가는 무인 로봇 뭐 이런 것들 이런 걸 전 세계가 다 원한단 말이야. 왜? 중국이 하고 있으니까. 그 중국만 하고 남들 남들은 다 안 하면 그럼 중국한테 다들 뺏기는 거죠. 경제가 됐든 물류가 됐든 에너지가 됐든 뭐 무기가 됐든 모든 것들이 중국한테 지금 뺏기게 생겼단 말이에요.
이미 그런 부분들이 지금 나오고 있잖아. 알리 테무이 미국에 침투해 가지고 이미 그러고 있고 우리나라도 지금 알리가 난립니다. 어 중국 공산품들이 지금 언제부터 들어왔는데요? 들어오지 꽤됐어요. 여러분들 메이인 차이나 제품 처음 봅니까? 신발서부터 실내와 옷 국내에서 생산하는 것도 있지만 중국에서 생산해 두는 것 너무 많잖아요. 근데 거기에다 더 막강한 지금 중국이 되려고 그러는데 뭐 미국과 유럽과 우리나라는 가만히 있겠어요? 근데 그거의 핵심은 뭐다? 반도체 그리고 에너지 전기 이런 부분들을 다 과학자들 맨날 얘기하고 있는데 반도체가 안 될 일은 다시 얘기하지만 없습니다.
안 될 만한 시나리오를 만들어도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그럴 시나리오는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흔들어도 반도체는 제일 안전하다. 뭐 하루 이틀 빠질 수 있죠. 뭐 365일 올라갈 수 없으니까. 빠질 때 뭐 해야 돼요? 사야 되는 거죠. 그래서 80조함 말씀드립니다. 네. 오늘 시장 점수 80점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어제도 결국에는 반도체 소보장단들이 반등해 주면서 끝났는데요. 흐름 끝까지 지켜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전문가님 공부방 안에도 참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전문가님의 상승을 현황도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 오늘도 소보장단에서 가는 종목은 잘 가고 있습니다. 네오셈이 빨간불을 켜 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또 어떤 종목이 이런 수익률을 보이고 있을까요? 오늘은 대체적으로 이제 좀 덜 갔던 애들, 많이 빠졌던 애들이 좀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서 뭐 한선 엔지니어링 같은 그다음에 뭐 화성 밸브, TCC 스틸, 하이스틸 그니까 조선 기자재 쪽으로 들어가지만 이게 LNG, 알래스카 관련주 쪽으로 해서 그동안 얼마나 빠졌습니까? 안 올라갔으니까 오늘 얘네들이 20% 넘게 올라가고 7%라고 하는 거겠죠? 어, 그리고 뭐 전고체 관련주들도 오늘은 오랜만에 좀 강세를 보여주는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이라든지 LS 에코에너지라든지 LNF라든지 얘네들이 왜 올라가요?
그동안 하도 빠졌으니까. 저가 올라가는 걸 불러워하지 말란 말이에요. 자, 예를 들어서 음. 자, 차트를 보면은 지금 음, 이쪽은 한선 엔지니어링 이걸 불러워하는 이거 불로워하면 안 돼요. 이걸 불러워할 거면 어 37,000원에서 물론 여기서 물려서 깨진 사람들은 없겠지만이 빠진 걸 봐요. 65% 빠졌잖아요. 65% 빠졌고 뭐 적당히 물려도 뭐이 정도 그까 30%음 여기서 물리 그니까 요기 고점 여기로는 30%고 여기서 65% 빠졌고 그리고 화성 밸브 얘도 지금 올라가는 거를 보면은 20% 올라가서 이런 걸 불러워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고점에서 빠진 걸 보란 얘기예요. 60% 근데 생각보다 얘네들은 엄청나게 빠지진 않았네요.음 하여튼 요기 고점에서는 지금 -46% 뭐 이런 식으로 빠진 종목이 지금 너무 많죠. 그래서 많이 빠졌던 애들 쪽에서 지금 반등 나오는 현상이 지금 나오고 있는 거고 제약 바이오 섹터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5% 5% 반등 주는 건 하두 많이 빠졌으니까. 잼백스 오리엔트 바이오 이런 애들 5% 올라가는 거 뭐 제약 주정 관심이 없지만 많이 빠졌으니까 지금 반등 주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거는 의미가 없어요. 그 제가 의미 있다라고 얘기하는 건 아까 얘기했었던 네오셈 같은 거 엄청나게 많이 올라왔단 말이에요.
바닥 대비. 바닥 대비. 고점에서도 많이 빠졌습니다만 고점에서도 많이 빠졌지만 지금이 정도로 올라왔으면은 -21% 고점. 여기 꽤 완벽 꼭대기에서 물린 사람들도 21%만 올라가면 구조대가 가서 다 구해 줍니다. 최꼭대기 물린 사람도. 근데 지금 바닥에서 움직인 거는 100 30% 어이 정도 올라왔으면 조정받을 만도 한데 안 빠져요. 네오셈. 그리고 두산 테스나. 그 네오쌤과 두사 테스나 같은 경우는 저 8월 달에 그때도 그때는 2,명은 아니었고 2,명은 제가 딱 한 개를 뽑아 주겠다 했을 때 두산 테스나를 얘기한 거지. 다섯 개 얘기할 때는 앞에 그까 거 이제 2,명 들어오기 전에 먼저 그때 1500명인가 1600명인가 그때 들어오면은 종목을 다섯 개를 뽑아 주겠다 해 가지고 그 18 용차트 있잖아요.
18개 용차트에서 다섯 개를 뽑아 줄게다 해가고 거기에서 네오셈, 두산 테스나 이런 종목들을 거기서 언급을 했던 종목이란 말이에요. 얘네들이 지금 이렇게 강한 것은 시장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만큼 안 좋지는 않다. 요런 이제 어 증거로 보면 좋겠고 그리고 오늘은 알레스카뭐 TCC 스틸, 하이스틸, 하나 엔진, 한선 엔지니어링, 태광 성강밴드 이런 쪽들이 반등 주는데 그냥 순환매입니다. 에코프로, 이수 스페시티, 케미칼, ls 에코에너지 요런 애들도 이거도 안 빠졌네요. 음. 요건 별로 안 빠졌고. LNF 어 2차전지 오늘 반등이 좀 나오는 것도 최근에 좀 빠졌다가 지금 반등을 주는 거.
그러면은 예상을 해 보자면 지금 많이 빠졌던 섹터들 쪽에서 뭐 예를 들어 최근에 뭐 LG 그룹주들도 많이 빠졌었고 뭐 대형주들도 뭐 삼성전기도 최근에 많이 빠졌었고 그랬었잖아요.데 그런 애들도 수납매가 나올 거란 얘기예요. 저는 이제 반도체를 집중적으로 중심적으로 여러분을 봐야 된다고 얘기하지만 오늘은 반도체보다는 다른 쪽들이 움직이는 거 봐서는 어느 정도 키는 맞춰 줄 것 같다. 근데 중심은 또 반도체가 될 겁니다. 또 고공 행진하면서 움직이는 건 뭐 심택이라든지 이런 애들이 지금 많이 빠졌죠. 그래 봤자 뭐 어제 빠진 거에서 왔다리 갔다리인데 빠졌다가 다시 힘을 내고 또 신고가를 돌파하게 되는 건 이런 반도체 장비 전공정 후공정 오늘은 제일 약합니다.
이쪽과 유리 기판 PCB 이쪽 애들이 결국은 다시 또 강하게 갈 수밖에 없다. 실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뒤쳐지질 않고 어 그 이유가 궁금하면 또 이따가 또 공개 방송할 때 들어오시면 되고요. 그래서 여기서 얘기했던 뭐 코리아 서킷트니 삼성전기니 원니 골딩스니 전네들이 지금 시세가 흔들리더라도 꺾인게 아니다. 다시 힘을 낼 거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자 오늘의 용차트 어떤 섹터로 갖고 나왔는지 맨날 똑같은 걸로 돌리거든요. 오늘은 어떤 걸로 가져왔는지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바로 전문가님의 공략주들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반도체 토토비 지수를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호황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지난 9월에 우리나라 ICT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00억 달러를 어 돌파했고이 가운데서 반도체가 80% 이상을 차지하면서 성장을 이끌었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흔들려도 반도체라는 말이 다시 한번 나올 수밖에 없는데요. 전문관이 저희 어떤 종목 살펴볼까요? 자, 오늘도 반도체 기판 관련주 다시 갖고 나왔는데요. 자, 다시 한번 더 얘기하지만 오늘 가장 약세를 보이고 있거나 떨어지고 있는 쪽이 반도체 기판 관련주 쪽이고 반도체 전공정 후공정 쪽이에요. 오늘 원익 IPS부터 SF 반도체 하나 마이크론부터 해 갖고 지금 이쪽이 다 떨어지고 있어요.
뭐 유닛 테스트 지금 7% 빠지고 있고 유닛도 6% 빠지고 있고 테크잉도 3.7% 7% 빠지고 있고 테스도 오늘 5% 빠지고 있고 심텍도 지금 4% 빠지고 있고 원니시도 4% 빠지고 코리아 서켓 3.4% 빠지고 하나 머티얼즈 5.7% 빠지고 있고 이쪽 애들은 어제와 마찬가지 5% 7% 아주 그냥 날립니다. 근데 사실 어제 안 빠져서 그런 것도 있죠. 어제 얘네들이 강했기 때문에. 근데 오늘 다른 섹터들은 다 반등을 주는 거 같은데 지금 반도체 섹터들은 지금 다 약세입니다. 그 가운데서 여러분들 또 얘기하는 거예요. 쟤네들 지금 박살려고 있잖아요.
괜찮다고요. 반도체 섹터를 안 갈 수가 없어요. 저게 안 간다면 말이 안 됩니다. 저걸 안 가게 하려 그러면은 일단 미국의 구글 메타 뭐 테슬라 엔비디아 뭐 인텔 AMD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다 상패되면은 쟤네들도 다 안 갑니다. 삼성전자 하이도 다 상패당하면 안 가죠. 근데 미국에 있는 걔네들이 지금 시가총에 다 상위 기업에 있는 애들이잖아요. 반도체 기업들. 우리나라도 1위 2 누구예요? 가 삼성전자 하이닉스잖아요. 근데 걔네들이 안 간다 그러면은 일단 미국도 망하고 우리나라도 망하고 전 세계 다 망하는 거예요. 반도체 안 돌아간다, 안 된다.
뭐 안 되면 다 망하는 거죠. 뭘 기업들 다 도산하는 거 기업만 도산하면 기업들이 돈 빌렸던 은행들은 도산 안 합니까? 다망하는 거예요. 그냥 전 세계가 그러겠냐고요. 가장 똑똑한 인재들이 모여 가지고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걔네들이 모여 가지고 딱딱 해 갖고 걔네들이 무슨 뭐 어 무슨 회의를 할 때 무슨 얘네들이 놀라 모인 것도 아니고 큰 자금들을 집행함에 있어서 얼마나 고민들을 하고 얼마나 많이 신경을 쓰고 미래를 갖다가 연구를 하고 미래를 예상을 하고 어떻게 될 거라는 걸 얘네들이 여러분들보다 우리들보다는 훨씬 더 더 세밀하고 더 경고하게 따져보 보고 하고 있겠죠.
어 그러니까 그니까 쟤네들이 지금 돈을 그렇게 많이 갖다들이 부었는데 그게 그리고 중국은 그 반도체에서부터 그 첨당 기술이 안 될 거 같으면 걔네들이 목숨 걸고 왜 기술을 갖다가 어 훔쳐가고 왜 그거를 하려고 난리를 칩니까? 그쪽이 되니까 지금 그러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잖아요. 그쪽이 되니까. 그쪽이 앞으로 돈 벌 사업이니까.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보면은 무슨 무슨 뭐 예전에부터 탕우루가 갑자기 막 유행을 하고 막 뭐 복권방이 유행을 하고 막 그다음에 PC방이 유행을 하고 그렇잖아요. 뭐 그렇게 갑자기 뭐가 유행을 하고 막 우죽성 늘어나게 되면 다 망하려고 다 아 나는 돈이 많으니까 돈을 버려야겠다.
나는 자선 사업과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그게 막 늘어납니까? 아니에요. 다들 거기에 돈이 되는 걸 아니까 막 들어오는 거죠. 그래서 유행이 생기고 막 퍼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단순하단 말이에요. 어렵게 볼 거 없어요. 왜? 반도체가 될 수밖에 없느냐? 전 세계에서 그거 하고 싶어 다 안 다리고 돈을 엄청나게 다 투입을 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다 모여서 거기서 연봉도 많이 받고 엄청나게 미래에 대해서 그쪽 막 기사 기사를 봐 봐요. 기사에서 무슨 얘기 나오나? 미국든 유럽이든 우리나라든 뭐 유럽에 있는 고양이가 밥 먹다가 채했습니다.
이런 기사가 나와요. 아니잖란 말이에요. 지금 뭐 전쟁 이슈 아니면 반도체 이슈 아니면 다 그런 기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왜? 돈이 다 그로 몰려 있으니까 사람의 관심사가 다 거기란 말이에요. 그럼 뻔하잖아요. 제가 몇 번씩이나 얘기하지만 반도체는 여러분이 절대 무너질 수가 없습니다. 그게 무너진다. 여러분 돈이 깨지는게 아니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무너지고요. 미국 기업 무너지고 다 죽는 거예요. 그냥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가 중심이 될 수밖에 없다는 얘기예요. 미래는 또 그렇게 밖에 안 가기 때문에. 자, 그래서 또 한 번 더 얘기합니다.
종목 똑같은 거죠. 흔들면 사세요. 걱정할 거 없습니다. 어차피 망하면 삼성전기만 망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 망 여러분들 돈만 망하는게 아니에요. 다 같이 망하는 겁니다. 어 전 세계가 같이 망하는 거예요. IT 기업 다 망하면 다 망하는 거지. 그래서 망할 일이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서이 전략이 뭐냐? 저는 그거를 논계 작전이라 그래요. 논계 전략. 무슨 뜻인지 알죠? 어, 내 돈이 날아가면 삼성전자 돈도 날아가고 이재용 회장 돈도 날아가고 최태원 회장 돈도 날아가고 다 날아가는 거예요. 그냥 어, 우리나라 재벌 기업들 다 돈 다 같이 날아가면 되잖아.
그럼 억울하지 않죠. 어, 그러니까이 전략을 여러분들이 꼭 기억을 해서 물려도 뭐에 물려라. 기승전 반도체에 물려라. 자, 이렇게까지 강하게 얘기했는데 나중에 반도체 올라간 다음에 어, 나는 반도체 안 샀는데 이런 사람들은 참 안타깝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거든요. 반도체가 안 갈 수가 없습니다. 자, 그러면이 정도까지 강하게 얘기했으니까 오늘 아주 박살하고 있는 반도체인데도 불구하고이 정도 강하게 얘기했으면 다 알아들으셨겠죠? 죽을 일이 없습니다. 이렇게 죽을 일이 없어요. 다시 올라가겠죠? 음. 그래서 조정 받을 때마다 저점 매수를 할 사람들은 하면 되고 이거보다 가벼운 거 사고 싶은 사람 가벼운 거 사셔도 되고 일본의 무라타 MCC 우리나라의 삼성전기 MLCC MCC 중요합니다.
MCC가 뭔지 여기서 설명하지 않을게요. 지금 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갔기 때문에 지금 반도체 강조하다가 인터넷에서 MLCC만 찾으면은 무슨 반도체 뭐 산업의 쌀 그러면서 중요한 얘기는 많이 나오니까 그거 참고하면 됩니다. 절대 죽을 일이 없어요. 다음 덕사나이 메탈. 덕사이나이 메탈. 그이 PCB 관련주들이 뭐다? 반도체를 만들면 뭐 하냐고요? 메모리를 만들면 뭐예요? 그걸 얻다가 장착해서 붙여야지 작동을 할 거 아닙니까? 그걸 기판이라 그래요. 그래서 녹색 판때기 거기다가 붙여야 되는데 휘어지면은 FPCB 그거예요. 그거 관련주들.
그래서 이거는 이제 앞으로 로보트에도 들어가고 자동차에도 들어가고 핸드폰도에도 당연히 들어가고 뭐 전자 기기는 다 들어갑니다. 어 다 들어가요. 뭐 리모컨에도 싸지만 다 들어가고 다 들어가요. 에어컨에도 들어가고 뭐 자동 뭐 여기 다 들어가니까. 근데 이제 그 성능이 굉장히 똑똑한 뛰어난 것들이 많이 나오니까 그거에 맞게 MCC라든지 PCB 기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더 좋은 것들이 나와야 되겠죠. 왜냐면은 고성능이라는 얘기는 전기를 많이 먹는다는 얘기고 전기를 많이 먹는다는 얘기는 그 전압과 전류를 감당을 해야 되고 고장이 나면 안 됩니다.
만약에 아기 돌보는 로봇을 만들었는데 그걸 판매를 했는데 아기를 잘 돌봐야 되는데 그게 돌보다가 멈추면 어떻게해요? 그럼 아기는 여기서 어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위험하죠. 그러니까 고장나면 안 돼요. 그래서 아주 안정성이 그니까 앞으로 미래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많이 얘기했잖아요. 강아지 산책하는 로봇부터 해갖고 이런 세대 시대가 올 거라고. 요리하는 로봇들도 셰프 로봇들도 나올 거라고. 근데 요리하다 고장나면 걔네들이 불을 붙이고 있는데 고장나면 그 불을 계속 붙이고 있으면 큰잖아. 그래서 고장이 나면 안 됩니다.
그래서 기판도 그렇고 MCC도 그렇고 반도체도 그렇고 신빙성이 좀 있어야 돼요. 자, 어쨌든 그런 부분들 얘기 좀 길게 했는데 빨리빨리 넘어갈게요. 자, 덕사의 메탈. 뭐 조정받으면 다시 갑니다. 걱정 없어요. 내려올 때마다 사든가 지금부터 사든가 문날 매수 하든가 그렇게 해서 어쨌든 이런 애들이 또 간다. 자 코리아 서트 마찬가지예요. 조정받으면 사든가 그냥 사든가 분할로 사든가 어차피 가는 애들 이런 애들이 또 간다. 계속 떨어지는 종목을 사지 말고 이런 애들이 좋은 애들입니다. 다음은 기가비스. 어 조정받으면 사든가 그냥 사든가.
어 어차피 이런 애들이 또 간다. 그니까 그냥 사서 지금 물렸다가 떨어진 다음에서 어차피 올라갈 거니까. 그니까 지금 사서 물려도 돼요, 사실은. 근데 지금 사서 물릴 거보다는 왜냐면은 괜히 샀다가 일로 떨어지게 되면 여러분들은 남탓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여러분들한테 여러분 탓을 하죠. 이걸 여기서부터 얘기했습니까? 여기서부터 얘기했는데 왜 여기서 안 사고? 여기서 안 사고 여기서 안 사고. 꼭 올라간 다음에 여기 더 올라간다. 그러니까 왜 비싸게 사 가지고 고생을 합니까? 라고 여러분들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왜? 옛날 처음 얘기한게 아니기 때문에.
어쨌든 이런게 더 간다라고 예측을 하고 있는 거고 여러분들은 싸게만 사 주면 됩니다. 싸게 못 싼 거는 8월 달, 9월 달에 여러분들 못 사서 안타까운 거고. 다음은 인터 인텍플러스 뭐 똑같겠죠? 얘는 떠 있는 애 내려오면 사 주면 되는 거고 이런게 계속 갑니다. 세상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래요. 중간중간에 무슨 중국 추격 어쩌어 저쩌고 뭐 AI 거품 어쩌어저쩌고 저 다 쓸데 없는 얘기들이에요. 중국 점유율 말도 안 되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점유율이 완전 그냥 어 완전 하락해 가지고 따라잡힌다고 해도 엄마한 앞으로의 사용량들이 엄청 늘어날 거기 때문에 삼성전자 하스는 돈을 많이 벌어요.
근데 점유율을 따라잡히면 중국 기업이 엄청 돈을 많이 벌겠죠. 그럼 배는 아프죠. 어, 여름 받는다 그랬죠. 근데 그럴 일들은 없을 겁니다. 그것도 어제 제가 공개 방송에 얘기했어요. 중국이 우리나라를 추격하거나 따라올 일은 당장은 없을 거라고. 뉴스에서는 1년 2년 차이라고 얘기를 해요. 저는 못 따라올 거 같은데. 어쨌든 제 생각이고 그거는음 어쨌 따라와도 상관없다고요. 음. 따라와도 상관없는데 뭘 걱정을 합니까?이 뉴스에서는 그렇게 얘기 안 하죠. 따라오니까 무섭다 위험하다 그러죠. 뭐가 문젠데요? 따라오면 뭐가 문제입니까? 안 팔린데.
우리나라 반도체가 없어서 못 판다니까요. 지금 중국 때돈 벌고 우리나라도 때돈 벌면 되는 건데 뭐 그건 문제가 그렇게 되지 않은데 중국이 때돈을 벌고 우리가 못 벌면 문제가 되죠. 그게 아니라니까요. 지금 상황이. 근데 뉴스에선 그렇게 얘기 안 해요. 중국이 따라오면 마치 삼성전자 하인스가 굶어 죽을 것처럼 얘기하는데 절대 그럴 일 없어요. 자, 인터플렉스 이거 아니고 인터플렉스 요거 후벌주라 그랬죠. 나중에 앞에 있는 싹 다 딱 급등하면 나중에는 얘가 갈 겁니다. 당장은 빨리 안 움직이는 것뿐. 자, TLB 좋은 애예요. 조정받으면 이런 애들 사면 돼요.
이거 넘어갑니다. 뭐 내년에 보면 다 넘어가 있을 것 같아요. 자, 다음은 심택. 이거는 이미 넘어갔어요. 조정받으면 사야 됩니다. 지금부터 사든가 내려올 때 사든가 분할 매수하든가 어차피 조정받으면 또 올라간다. 어 지금 계속 똑같은 얘기하고 있죠. 자, 대덕 전자 조정받으면 사든가 그냥 사든가 분할 매수하든가 어차피 조종받으면 또 올라간다. 신고가 갈 겁니다. 다음은 이수 페타시스 조종받으면 사든가 분할 매수하든가 내려오면 사든가 어차피 조용받으면 또 올라가고 신고가 갈 겁니다. 다음은 암호 그린텍. 요거는 당장 샀다가는 고생합니다.
얘기했죠? 이 위골이 거래 실린 다음에 최소한 2, 3주는 흔들릴 수 있다. 재수 없으면 1개월 이상 빠질 수도 있으니까 이제 건들지 말아라. 이거는 더 어 익을 때까지 기다려야 돼. 이거 함부로 건드리면 안 돼요. 지금 빠진지 이틀밖에 안 됐잖아요. 한 3주 4주는 터키 기다려야 될 거 합니다. 아마. 다음은 BH. 음. 얘도 조종받으면 사든가 아니면은 그냥 사든가 어차피 요거 넘어가면 근데 얘는 이제 넘어가면 넘어가면 이제 일로 가는 거예요. 이쪽으로 넘어가면 넘어가기 전에 그냥 잘 사 놓으면 되는 종목 요렇게 해 가지고 오늘 12개 그래서 12간지 해 갖고 한번 추석 전에 줬었던 PCB FPCB 폴더블 폰 유리기판으로도 들어가요.
데 이제 각각 어떤 거는 PCB FPCB만 포함이 되는게 있고 유리기판이 포함이 되는게 있고 뭐 각각인데 일단 삼성전기를 비롯해서 쭉 12개의 종목을 얘기했고요. 반도체 장비주들이 오늘 많이 빠지지만 유리 기판과 반도체 장비주들은 결국은 올라갈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제가 여기서도 얘기를 했고 공개망에서도 계속 얘기하고 있고 또 얘기하고 또 얘기하고 또 얘기하지만 반도체는 꺾일 수가 없습니다. 꺾일 수가 없다라는 얘기가 조정 안 받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결국은 신고가를 돌파를 하면서 고공 엔진하면서 계속 올라갈 수 있는 섹터는 반도체가 유일합니다.
앞으로 쓰임이 사용량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반도체 장비주들도 실적이 그래서 좋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 얘기 한번 다시 한번 또 또 아주 지겹도록 여러분 귀에 피가 나도록 또 얘기하는 이유는 나중에 그래 이정수 전문가가 그 얘기를 했구나를 자다가 깨다가도 잊지 못하게 하려고 어 이종 전문가가 아주 반도체를 진짜로 어마어마하게 얘기를 했다. 뭐 중국이 뭐 추격해 갖고 중국이 점유율이 99%가 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점유율이 뭐 1%보다 안 돼도 굶어 죽지 않는다. 이건 기억하세요. 중국이 추격해도 상관없어요. 어마어마하게.
제가 고등어 비유를 했거든요. 제가 어제 공개방 무슨 얘기면 여기서 한번 잠깐 얘기하자면 고등어를 있잖아요. 중국인들이 사 먹었어요. 어느 마트에서.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굶어 죽습니까? 아니에요. 연마트 가서 사면 돼요. 고등어. 정 급하면 여러분들이 바닷가가 갖고 잡아보면 됩니다. 바다에 엄청 많거든요. 고등 엄청 많아요. 한 마트에서 중국인들이가 갖고 사 먹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굶어 죽거나 아무 영향이 없다고요. 그만큼 많기 때문에 고등어는 전 세계에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가 그런 거예요. 어마어마하게 지금 어 쓰임이 엄청나게 클 텐데 지금 뭐 유럽이 만약에 못 만들어서 그렇지 유럽도 만들 수 있고 일본도 만들 수 있고 중동도 만들 수 있고 해도 반도체는 먹을게 많습니다.
그니까 지금 중국이 그렇다고 해서 추격을 할 수 있느냐? 저는 그것도 아니라고 봐요. 중국도 추격을 제가 볼 때는 못 할 거라는데 그 이유도 제가 어제 공개방에서 몇몇 설명을 했습니다만 어 백 기술이란 말이에요. 18라노에서 지금 11라노까지 내려왔다 그랬는데 이제 여기에서 얘네들이 3D 4D 반도체까지 못 간단 말이에요. 그게 뭐냐면은 반도체에서 그 이제 그 연산하는 기승까지 넣어서 하는 건데 아직 거까지는 못 갈 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뭐 가만히 있겠어? 더 만들면 되죠. 어쨌든 추격을 해도 상관이 없다라는 거를 여러분들 잘 기억을 하시고 일단 공개 방송에서음 일단은 CPI 지수 발표 앞두고 그리고 TSMC 그 발표 내일 앞두고 공개 방송할테니까 두렵거나 무서우신 분들은 지금 반도체 싸져 많이 떨어졌잖아요, 지금.
어, 추워 담아야죠. 뭘 주화답하는지 모르면 여기 밑에 이정수 111 공개 방송으로 들어오시면 되겠고요. 공부자료도 원하시면은 그 공부 공부방에 들어오시면 요청하면 드리고 있으니까 들어오시면 되겠습니다. 네. 이렇게 시장을 주도할 종목들 살펴봤습니다. 전문가님의 공략주 참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시장이 반등세를 좀 보여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계좌도 같이 뜨거울 수 있도록 고민 나눠보면 좋을 거 같은데요. 저희 방송 중에 전화 상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정 전문가 이거 함께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요. 하단 참가하셔서 지금 바로 함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미증시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밤 미증시 일주일 하락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아시아 증시가 흔들리면서 미증시도 약세를 보였는데요. 다만 금리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면서 낙폭을 줄이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전문가님, 이런 시장 속에서도 어떤 해결책을 살펴볼까요? 뭐 예상대로죠. 뭐 일단은 발표 앞두고 좀 빠지는 거죠. 박스권입니다. 뭐 내려오라 그래요. 내려오면은 다시 또 올라갈 거니까. 근데 저는 이쪽 삼성전자 하인직스보다는 어디 반도체 장비주에 더 관심이 있다. 아까도 계속 얘기했던게 반도체 장비주죠. 장비주가 좀 더 가볍기 때문에 그래서 지수가 폭등할 때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유리하지만 지수가 폭등하지 않고 박스권으로 가둬놓고 개별주들이 움직일 때서는 시가 총액이 작은 어 장비주들이 더 유리하다요 말씀을 드리면서 어 나쁜 건 아닌데 재미가 없으니까 장비주 쪽으로 이동하시는게 더 유리하다 말씀드립니다.네
반도체 매도세는 잦아들었지만 여전히 개별 종목들의 약세는 이어졌습니다. 그러면서 SK이닉스도 3% 약세를 보였습니다. 전문가님께서 지금은 . 자, ; 예, AD 테크놀리지 55,000원에 10% 갖고 있어요. 네. 네. 네. 오늘 3% 조정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매수 단가가 너무 높으신데요. 지금이라도 추가 매수가 좀 고민되실 것 같아요. 전문가님 어떻게 보실까요? 네. 안녕하세요. 예.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네. 근데 55 사셨으면은 4월 달, 3월 달 그때 사신 거 같네요. 예, 4월 달 같아요. 그러면은 이거를 샀다 팔았다 밑에서 싸게 샀다가 샀다 팔았다 안 하고 그냥 순수하게 고점에서 딱 사셔서 물린 거예요.
네. 네. 네. 어, 그때 금방 주식을 그때 시작했어요. 아, 그때 시작하셨구나. 음. 그럴 수 있죠, 그러면. 근데 이제 주식을 이제 쉬울 때 들어가면은 오히려 주식 쉬운 줄 알고 무서운 걸 몰라 가지고 그래도 나중에 깨 먹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어, 사고당하는 거를 알면 그렇죠. 어, 무서운 걸 알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다시는 이렇게 고점에서 잘 안 사니까. 그래서 나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자, 지금은음 지금은 어, 이제 반도체 주들이 이제 바닥에서 오를 거거든요. 근데 얘는 거래량이 없어요. 그래서 좀 후발 주자로 움직일 거예요.
움직이는 움직이는데 좀 늦게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네. 그래서 추가 매수를 지금 해 볼 수도 있는데 아직 CP 지수도 얘기 안 나왔고 그다음에 내일 TSMC 얘기도 안 나왔고 미국 시장이 반등도 안 나왔잖아요. 네. 그니까 요거를 확인한 다음에 사도 늦지 않아요. 지금 사도 되긴 되는데 확인하고 사도 늦지 않으니까 추가 매수는 필요하다. 근데 거래량이 없기 때문에 좀 늦을 순 있다. 그래서 나중에서는요 부분들이 좋게 나오거나 미국장이 반등 나와서 반도체 움직이면 좀 늦게 움직이지만 올라가기 시작하게 되면 뭐 올 연말에는 45,000원, 5만 원도 갖다 놓을 수 있으니까 추가 매수 타이밍을 일단은 TSMC 15일 오늘 아니고 요거 발표 위해 미국장이 반등 나오면 그때 한번 추가 면수를 한번 노려보는게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
네. 네. 네. 아셨죠? 예. 참고됐습니다. 네. 여기까지 도와드렸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전문가님의 전략 참가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음 전화도 받아보겠습니다. 시청사, 바이브 컴퍼니어 네가 비중은요? 저기 네. 3,500원에 3,400원에 10%예요. 아니, 아니야. 5%예요. 6%요. AI 관련 준다 최근에 좀 변동성이 정말 큽니다. 전문가님,이 종목 어떻게 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자, 이게 이제 인공지능 AI 예전에 뭐 채복 관련주에서 움직였던 건데 어, 이거 무슨 태어 사셨어요? 근데 이거요?
네. 살 때 처음에 처음에 살 때요. 그때 막 그때 3만 원 손에서 움직일 때요. 그때 무상증자도 한 주 받고 계속 떨어져서 유상증자 무상증자가 아니고 유상증자 아니 순을 세 버리고 이게 좀 거의 다 바닥인 줄 알고 사 조금 사 봤는데 아니 그니까 테마를 뭘로 알고 사신 거예요 그때 그냥 사셨어요? 아니 뭐 들었는데 지금 생각이 안 해. 넘어. 일단 이게 인공지능 AI인데 왜이 말씀드리냐면 자 적자 회사잖아요. 시가 총이 200억밖에 안 돼요. 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인공지능이다 뭐다 그러면 어 기술력이 있는 건 그나마 제가 봐서는 어 삼성전자 현대차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몇몇 기업들이 있는데 뭐 네이버 이런 그래도 좀 큰 기업들이나 좀 기술이 좀 있지 얘네들은 기술이 있는지 없는지 사실 모르겠고요.
저는 네 뭐 뭐 미국에서는 기술 있는 기업들 뭐 있잖아요. 그 뭐냐? 테슬라의 뭐 그록이라든지 구글의 재미나이라든지 요런 애들은 이제 기술력이 있고 그런 서비스를 하고 있잖아요. 네. 네. 근데 이제 국내 기업들 이렇게 나오는 애들은 그냥 기대감이 움직인 애들이고 사실은 제가 볼 때 다 헛이에요. 다 말만 뭐 인공지능이나 그러고 왜냐면 얘네들이 진짜 인공지능에서 얘네들도 경쟁을 하잖아요. 그 인공지능끼리. 네. 네. 그러면 거기서 살아남으려면 예를 들어서 바이브 컴퍼니가 만들어 뭐 채 채 뭐 GPT 같은게 있다. 그럼 걔가 이겨 먹으려 그러면은 저기 그 오픈 AI를 이기든지 재미나이를 이기든지 메타 구글 이런 애들이 이겨야 되는데 이길 수 있겠어요?
걔네들 시가 총액이 막 어 막 1천조 가까이 하는데 이거 200 이거 이거 1천조도 아니야 이거 이거 1조도 안 돼요 이거 이거 200억이에요. 200억 차이가 크겠죠? 네. 그러니까 이게 얘네들이 지금 그니까 처음에서는 막 움직일 때에서는 이제 체폭 관련주이 뭐 미래가 뭐 짱짱하다라고 움직이지만 실적도 안 나오고 기술력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고 그냥 몇두개 한 철처럼 움직였던 거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결론은. 아 그러면 전문가님 그럼 수감 있어도 하지 말아야 되겠네요. 하지 말아야 되는데 어제 물린 건 어쩔 수 없잖아요. 네. 자, 근데 기대감은 아직도 남아 있어요.
근데 결과적으로 이건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 우리나라에서 뭐 채지피디든 뭐든 이겨 먹으려면 네이버 카카오를 일단 이겨야 되고요. 삼성전자 현대차 이기지 못할 거면 저는 하지 말아야 된다고 봐요. 어, 위험하니까. 예. 제가 반도체를 믿는 이유가 뭔 줄 알아요? 반도 장비주 실적이 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납품을 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얘네들이 플레이어로 뛰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실적이 나오잖아요. 허상이 아니잖아요. 자, 그러니까이 얘기를 들으니까 이거 왜 들어가는지 좀 후회스럽죠? 많이 후회하고 있죠. 그러니까요. 이게 안 가는 이유가 그래서 그런 거예요.
허상을 가지고 이걸 그래서 테마주라고 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뭐 이쪽 움직이니까 이것도 막 움직 돈이 돌아서 움직였던 건데 어쨌든 지금 나라에서도 200억짜리 이하 적자 적자 이거 적자 적자 적자잖아요. 네. 유상지자 하는 것도 회사가 돈이 없으니까 유상지자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추가 매수는 쉽지는 않은데 근데 차트만 보자면 아직은 그래도 기대감이 남아 있고 무슨 채피티 어쩌고 저쩌고 저쩌고 뭐 인공지능 어쩌고 한 번씩은 움직일 수 있어요. 테마로 또 허상을 쫓아서 그때 빠져나와야 되는데 사실 물타기도 가능은 하거든요.
근데 위험한 걸 알아야 돼요. 상패를 당할 수 있는데 물타기를 할 것이냐? 네. 아니면 그냥 갖고 있는 것만 갖고 있다가 대충 한 3,000원이라도 올라오면은 그냥 빠져나올 거냐? 아, 왜냐면 어차피 상패당할 종목이에요. 아, 그래요? 그럼요. 적자 적자 적자 기업이고 얘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길 수 있어요. 아, 하이닉스까지 아니어도 삼성전자 못 이기잖아. 이거 어떻게 이겨? 200억짜리가 천전 없는 1, 삼성전자 기술력을 어떻게 이깁니까? 그럼 번전 정도에는 올라올 수 있을까요? 그걸 그니까 테마성으로 어 테마성으로는 올라올 수 있다.
그러니까 허상을 쫓아서 움직이면 막 갑자기 또다시 뭐 채피pt가 막 좋다 뭐 한다 해 갖고 여기 올라오듯이 또 움직일 수 있어요. 그래서 어 추가 매수를 하는 거는 굉장한 위험을 부담을 안고 하는 건데 그래서 저는 그거를 권하지는 않고 올라올 수 있으니까 3,000원에서 3,500원에서는 꼭 빠져나오셔라. 나중에 막 올라가더라도 허상을 쫓아서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결국은 삼성전자를 이기지 못하고 네이버 카카오를 이기지 못하고 기술력이 딸리거나 없어질 기업이 아닌가라는 생각 때문에 저는 이거든 잘 빠져나오시는게 좋겠다 말씀드립니다. 네.
걱정 많으실 것 같은데요. 우선 추가 매수보다는 관망만 조금 ? 아, 한전 기술에 12만8,000원에 매수를 했고요. 20% 정도. 네. 20%요. 최근에 살짝 부진합니다. 네. 예. 예. 좀 부진해 가지고 추가 매수를 해야 될지 음. 그렇죠. 좀 고민되실 것 같은데. 바로 전문가리게 전략 앉짜 볼게요. 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이 한전 산업, 한전 기술, 한전 KPS, 한전 그룹질 한번 예전에 매매하신 분들 아니, 매매해 봤던 기억이 있나요? 혹시 경험이나? 아. 아니, 처음입니다. 처음이에요? 아, 그러면 이거 말 진짜 안 듣거든요.
말은 잘 안 듣는데 움직이긴 해요. 네. 어, 올라가긴 하니까 그래서 추가 매수 됩니다. 원래 잘 말을 잘 안 들어요. 잘 안 들는데 지금 원전 이슈가 지금 싹 사라져서 그런데 결국은 이슈가 나올 겁니다. 그래서 이거를 뭐 1년 동안 한번 버텨보고 가져보겠다 그러면은 18만 원, 20만 원을 볼 수가 있고요. 1년 동안 본다 그러면요. 내가 짧게 보겠다 그러면 추가 매수에서 15만 원 정도까지만 보시면 돼요. 아, 예. 예. 예. 어 그래서 추가 매수는 된다. 근데 이제 말 잘 안 듣고 있으니까 그거는 감안하고 손실 볼 종목은 아닌 거 같아.
매수 가격도 그렇게 높지도 않고 아셨죠? 아 예 고맙습니다. 네. 까지 도와드렸습니다. 네. 장적으로는 보유해도 좋다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조금 더 들고가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종목 상대만 아쉽게도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반도체 전공중 후공종이 아주 열심히 빠집니다. 6% 어 10% 빠진 애도 있어. LT은 10% 빠져요. 7% 빠지는 네패스 아크도 있고요. 어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그만큼 좀 빠지는 건데 어 이걸 지금 더 빠질 때까지 어 지금 사긴 사야 되거든요 여러분들이. 물론 돈이 있어야 사겠지만 지금 살 거냐 아니면 내일 살 거냐 모래 살 거냐 이게 좀 고민이시죠.
그 고민인 사람들은 자 밑에 이종수 111 네이버 또는 구글 인터넷 창에서 검색하면 상단에 사이트 주수가 있을 겁니다. 반도체가 왜 안 무너지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도 고민해 보시고 저도 계속 생각을 하고 있지만 반도체는 무너질 수가 없어요. 반도체가 무너지면 미국이 망하고 우리나라가 망하고 중국은 안 망하서 중국도 거기다 다 올인했는데 그 전 세계가 지금 반도체다 올인했는데 망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올인한 이유는 이유가 있으니까 타당하니까 그럴 만 하니까 다 올인을 한 거란 말이에요. 모든 기업들이. 그래서 반도체는 망할 수가 없어요.
일단 뭐 5년에서 10년 동안에서는 반도체 장비주들은 먹걸리 사업이 공장이 쉴 수가 없습니다. 어 그 정도인데 지금 떨어지는 거 보면 웃기죠. 어 살 수 있는 기회다. 그래서 궁금하신 분들은 밑에 이정수 112 공개 방송 잠시 뒤 2시 4분의 열테니까 많이 많이 들어오시고요. 반우 장비주는 분할 매수 공략을 해야 된다 말씀드립니다. 네. 오늘도 전략 궁금하신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방송이 끝난 후 2시에 전문가님의 무료 공개 방송에서 더 자세한 전략 받아가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본 방송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와 판날에 대한 조언일뿐 해당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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