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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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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IPS, 유진테크... 반도체 소부장, PER 높아도 사야 하는 이유|이권희 대표 2부

돈워리 · 2026-05-12 · 유튜브 시청 28,63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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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마이크론#CX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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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반도체 장비·소부장 대표주는 장기적으로 유망하다는 입장이며, 개별 소형주보다 실적 검증된 대형 대표주 중심 접근을 권함. [사이클·실적 전망] - 2028~2029년에도 반도체 투자는 지속될 수밖에 없다고 봄. - 사이클이 꺾여도 증설이 이어져 장비주 실적·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전망. - 장비주는 계단식으로 오르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 [종목 언급] - 리노공업: 미세화 공정 수혜주, 검사 장비가 정밀하며 ISC와 밸류가 비슷하다고 평가. 최대주주 블록딜 이후 하락했으나 가치 훼손은 아니라고 봄. - ISC: CPO 기대감으로 올랐으나 CPO 상용화는 아직 꿈 단계라 비싸다고 판단. 리노가 상대적으로 저렴할 수 있다는 입장. - 유진테크, 원익IPS: 실적이 좋은 소부장으로 언급, PER이 높아도 실적 성장으로 낮아질 것이라 전망. - 주성엔지니어링(약 300% 상승), 원익IPS(약 100% 상승)는 이미 많이 오른 상태로 언급. - 한미반도체: 잘하고 있다고 언급. - HPSP: 대주주 블록딜로 눌렸다가 회복 중, 할인 구간으로 해석 가능하다고 언급. -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 한솔케미칼: 삼성 계열 납품 구조로 나쁘지 않다고 언급. [투자 전략] - 반도체 비중은 전체 포트폴리오의 50% 수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각 20%, 소부장은 10% 이내로 제한 권고. - 소형주·3차 밴더는 관심 낮아 잘 안 움직인다고 경고. - 개별 종목보다 ETF 활용을 상대적으로 편하다고 언급. [리스크] -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소형 소부장은 미국 제재 위험이 큼. - 한미반도체도 중국 콜이 있으나 미국 제재 가능성 있어 조심스럽다고 언급. - 시장 수급이 중대형주 중심으로 옮겨가는 흐름. [대주주·경영진 매도] - 최대주주 지분 매도는 사전 공지가 있으면 수용 가능하며, 한국 주주들의 부정적 인식은 과하다고 봄. - 리노공업 최대주주 블록딜은 소통 부족이 문제였다고 평가. [출연자 전망] - 장비주 대표주 중심 장기 보유 권고, 소형 개별주 투자는 경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 지금 장비주들이 비싼 이유가 제가 보니까 28년이건 29년이건간에 투자는 더 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잖아요, 지금. 그러면 삼성자 하인스가 꺾이더라도 거긴 더 간다는 거죠. 그렇죠? 사이클이 만약에 꺾인다 하더라도 뭐 증서를 막 하니까 디행 가격이 떨어질까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스를 빼도 여기는 이제 증설이 있으니까 올라가겠죠. 음. 예. 그래서 길게 기능업으로 보면은 대표주를 사시는게 맞아요. 그러면은 약간 좀 웃긴 질문이긴 하지만 네 반도체 사이클이 굉장히 좋은 상태에서 음 그럼 대표님이 보실 때는 이제 삼성의 밸류체인에 있는 소부장들이

02. 음 SK의 밸류 체인에 있는 소부장보다 조금은 더 수열를 볼 수 있다. 더 좋을 수 있죠. 길게 길게 보면 예 바운까지 같이 하는음 그렇게 된 생각하신다면 실제로 [목을 가다듬음] 소부장 중에서 지금 뭐 리공업이나 뭐 자 보시는 것처럼 뭐 또 너무 오르기도 했고 주선 같은 경우에 벌써 지금 한 300% 올랐고 뭐 원유 IPS도 한 100% 올랐고 뭐 다 그 정도 오른 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까 뭐 처음에도 짚어 주셨지만 이제 소부장 중에서 진짜 알짜 기업 알짜 밸류 체인에 들어가 있는 애들이 어떤 기업이 있는지 대표님이 보시는 것 중에는 [콧방귀] 어떤 기업들이 더 좋아 보이는지

03. 지금 근데 대부분 뭐 추성 같은 경우는 SK 하이닉스랑만 거래를 하잖아요. 삼성전자랑 싸워서 예 회장님이랑 뭐 사이가 안 좋다고 하는데 예 그래서 그래서 저평가를 받았던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 있었죠. 근데 삼성전자 파운드리 쪽으로 지금 검색해 보시면 파운드리 쪽으로 예전에 한참 막 할 때 나도 파운드리 관련된 장비 할 수 있어라고 하는 회사들이 많이 있었어요. 예. 그런 회사들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예. 근데 대부분 겹쳐요. 맞아요. 예. 대부분 겹치고 어 이게 파운이라고 해서 엄청나게 장비가 다른게 아니라 고만고만하게 비슷한 거죠.

04. 예. 그래서 조금 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미세아 공정 쪽에 더 특화되어 있는 회사들이 프리미엄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죠. 사실은 이제 ESG가 시작되고 밸류업이 되면서 옛날에는 그냥 돈을 잘 버는 회사가 좋았는데 요즘의 화두는 돈을 어떻게 잘 벌 것인가라고 하는 화두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주주들한테도 약간 이득이 되고 사회적으로도 약간 좀 이득이 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소부장 기업들도 좀 영향이 있을까요? 일단은 한미 반도체가 잘하고 있는 거 같고요. 그걸로 봐서는 이제 모범을 보이는게 중요하죠.

05. 근데 지금 리노공업 같은 경우는 갑자기 예 대주주분이 최대 주주분이 갑자기 8,억인가를 뭐 내놨잖아요. 그죠? 7,억인가 8,억인가를 갑자기 블록딜로 내놔 버리는 바람에 안 그래도 비싸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확 빠져 버렸죠. 그때에 근데 이제 그렇다고 해서 그 회사의 가치가 그 뭐 훼손되진 않을 걸로 보는데 저는 대주주도 최대 주주도 주식 팔아 파는 거 가지고 뭐라 하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왜냐면 일런버스크가 자기 주식 팔았다고 해서 뭐라 하나요 사람들이? 예. 그러니까 그걸 물어보고 싶었던 이유가 뭐였냐면 우리나라 주주들이 인식하는대 그 최대 주가 주식을 내놓는 부분하고

06. 네. 그 말 그대로 외국에서 그런 부분들하고는 조금 다르게 보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젠슨왕 CEO가 자기가 갖고 있던 주식을 이제 물론 이제 거기는 이제 보통 이제 자기가 인센티브로 받았던 주식들을 많이 팔죠. 예. 근데 젠슨왕 CEO가 자기 회사가 나쁘다고 생각해서 그걸 팔았을까요? 자기도 결국에는 더 좋아질 건 아닌데 내가 돈이 필요하면 팔 수 있죠. 네. 예. 저는 근데 이거를 너무 세관경 끼고 보면 안 되고 차라리 근데 뭐냐면 양성화를 시켜 줘야 된다. 갑자기 이렇게 팔지 말고 계획을 미리 발표해서 내가 언제쯤에는 돈을 뺄 거다.

07. 네. 예전에 알티오젠 같은 경우도 보면 부인분이 경영원에서 물러나면서이 돈을 챙겨서 나갈 거다. 네. 미리 얘기했어요. 미리 얘기하고 팔았는데도 뭐 그때 충격이 좀 있긴 했지만 그래도 미리 얘기했으니까 사람들이 시간 지나니까 이해를 하죠. 네. 그니까 주주들과 소통을 좀 하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 이번에 리노는 그게 소통이 부제했기 때문에 요걸 먹는 거죠. 예. 그래서 그분들도 그게 주식으로만 갖고 있으면 그 돈이 안 되잖아요. 그죠? 괜히 그러면 딴짓하는 거보다는 회사를 잘 키워서 예. 주식을 파는게 맞죠. 그렇죠. 예. 곽동신 회장님이 계속 지금 자기가 돈을 사제를 들여서 지금 계속 삽니다.

08. 빠질 때마다. 근데 그분이 그럼 그걸 계속 사기만 할까요? 언젠가는 팔겠죠. 팔겠죠. 예. 그럼 팔 때 그럼 욕하면 될까요? 음. 예. 저는 이제 그런 것도 본인들의 지배권을 잃지 않기 위해서 뭐 갖고 있는 정도는 무조건 갖고 있을 거니까 이번에도 리노가 왜 팔 수밖에 없었냐라고 봤더니 팔아도 되냐라고 봤더니 결국에는 최대 주주가 50% 이상 갖고 있었잖아요. 네. 그 30한 5%만 있어도 되니까 굳이 이걸 왜 갖고 있냐 또 누가 옆에서 얘기했겠지. 근데 시장에서 받아들이는 거는 이제 최대 주주가 파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게

09. 이미 다 고점이 온 거 아니냐 이런 반응이 더 대세 거 같아요. 그죠? 근데 그걸 아셔야 돼요. CEO가 자기 회사 고점을 알까요? 많은 CEO를 만나 보셨잖아요. 이제 부장님도 만나 보셨을 텐데 제가 이제 고객분들이나 이제 주변의 분들한테 어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어떤 내가 아는 코스닥기업 CEO가 자기 회사 너무 좋아지니까 사라 그랬다. 네. 음. 제가 그러면 절대 사면 안 된다 그랬습니다. 예. 그럼 지회사가 좋다 그러지. 나쁘다 그래. 예. 그리고 그분들이 주식을 잘 몰라요. 음. 그분들은 그 거기 분야의 전문가지 주가의 흐름은 모른다.

10. 그러니까 아마 리노공업 회장님도 지금 팔고 더 가면 후회하시겠죠. 리노공업도이 미세화 공정의 수혜주예요. 음. 정확히는 ISC랑 똑같다고 생각하시는데 ISC는 그냥 고무로 다르죠. 예. 그냥 디램 같은 거 막 검 막 검사하는 거고 대충 검사하는 거예요. 그냥 한마디로 그냥 쏘나타 검사하듯이 막 검사한다라고 하면 리노 공업은 진짜이 스포츠카를 검사하는 것처럼 검사하는 거예요. 음. 핀으로 하나하나 찍어가면서 검사하는 방식이잖아요. 그렇죠. 그 리노 공업도 사실은 미세화 공정 수혜예요. 갈수록 수인데 어 두 회사가 지금 밸류가 거의 같아요.

11. 그죠? ISC가 왜 더 올라왔냐면 최근에 어 CPO 관련돼서 소켓을 제가 패키징 테스트를 하겠다. 네. 그렇죠. 뭐 이러면서 올랐는데 CPO 지금 하는 데가 있나요? 음. 그 그거 아직 실현되지 않은 기술이죠. 성호전자가 그것 때문에 올랐다는데 그게 뭐 CPO가 지금 우리나라 하고 있는 회사가 있나요? 없죠. 그냥 꿈이죠. 꿈 아직은 예. 그 전고체랑 똑같은 거예요. 지금 전고체 2년 전에 얘기한 거랑 똑같은 거예요, 지금. 그러면 그것 때문에 올랐다라고 하면 ISC는 사실 비싼 거고 리노가 더 싼 걸 수도 있는 거죠. 음. 말씀 잘하셨는데 그러면

12. 만약 지금 이제 보시는 분들이 이제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말을 한다면 지금처럼 리노공업처럼 진짜 말 그대로 검증된 실적주를 사야 되는 거냐네. 아니면은 시장의 분위기나 트렌드를 사고 아니면 향후에 나올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어떤 성장이 가능성이 있는 주식을 사야 되는 거냐라고 했을 때 대표님 생각은 어떠세요? 일반 분들은 좋은 걸 사시는게 맞습니다. 음. 실적이 좋은 애들 뭐 유진테크가 됐든 예 뭐 원익이스가 됐든 지금 퍼가 높아도 예 퍼가 높아도 음 퍼는 낮아질 거니까 실적이 잘 나오면 예 숫자는 낮아질 거예요. 낮아지면 또 올립니다.

13. 계단식으로 보통 장비주들이 계단식으로 올라요. 근데 아직까지 투자 사이클이 지속되면 지속될지 줄어들지 않을 거거든. 음 그래 지금 장비주들이 비싼 이유가 제가 보니까 28년이건 29년이건간에 투자는 더 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잖아요, 지금. 그러면 삼성근자 하인스가 꺾이더라도 거긴 더 간다는 거죠. 그렇죠? 사이클이 만약에 꺾인다 하더라도 뭐 증서를 막 하니까 디행 가격이 떨어질까?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빼도 여기는 이제 증설이 있으니까 올라가겠죠. 음. 예. 그래서 길게 기후 보면은 대표주를 사시는게 맞아요. 음. 저기 뭐 작은 종목 막 보면은 막 그 3차 밴더 막 이렇게 돼 있는데 사면 안 움직입니다.

14. 관심이 없어요. 그런 종목이 있는지 몰라 사람들이. 비슷하긴 한데 그니까 가령 예를 들어서 지금 같은 상황이라면 네 대표님 말씀대로라면 이제 말 그대로 종목 그다음 확실한 거라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근데 요즘에 또 ETF가 많이 유행을 하다 보니 그 ETF 하 자신게 낫지. 그죠? 그래서 [콧방귀] 어 어떻게 보면은 주주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막 포트폴리오 짜지 못하니까 ETF 같은 부분에도 막 얘기를 하고 그다음에 또 반도체가 너무 잘 가다 보니까 요즘에 애티브 ETF 같은 데에서 네. 막 자기가 선택을 하려고 하는 부분들도 굉장히 많을 텐데 수익률 면에서선 어느 쪽이 더 유리할 거 같으세요?

15. 어 원래 수익률은 개별 종목이 잘 맞으면 더 갈 텐데 잘 안 맞는 가능성이 높겠죠. 예. 예. 그냥 초보분들은 왜냐면 장비주 개별적으로 공부를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단은 반도체 공정을 이해하는 것도 어려워요. 음. 맞아요. 예. 그리고 너무 공정이 많죠. 예. 애널리스트한테 만나서 물어보면 왜 이게 삼성에서 이거는 어떻 어떨 때 쓰고 이거 저거 어떨 때 쓰고 이렇게 얘기하면 대충 얘기해 줘요. 왜냐면 본인들 다 몰라요. 음. 비밀이에요. 그 이게 모든 분들이 뭐라고 생각하시냐면 삼성에서 만드는 D램과 SK닉스 만드는 D램이 레시피가 한마디로 만드는 공정이 똑같다고 생각하시는데 다릅니다.

16. 다르죠. 자기들만의 노하우가 있어요. 마이크론에서 만드는 방식도 달라요. 근데 비슷한 장비를 가지고 어떻게 조합을 하느냐의이 차이기 때문에 그 노하우죠. 그러니까 애널리스트도 모르는 거예요. 음. 음. 엔지니어 하시고 온 분도 삼성에서 하시고 오던 분들은 삼성만 아는 거고 맞아요. SK 하이닉스 하신 분 SK 하이닉스만 아는 거예요. 코스닥 기업들도 그렇게 나오신 분들이 하시게 되면 갈리더라고요. 예. 예. 갈립니다. 예. 그러니까 이렇게 대략적인 뭐 증착이니 식각이니 뭐 이런 공정들을 쭉 사이사이사이 뭐 검사 장비 들어가고 이런 건 AI한테 물어보면 쭉 나오긴 하는데 그럼 내가 여기서 뭘 선택하지?

17. 막막하죠. 네. 그럴 바에는 그냥 반도체 소부장 예 뭐 ETF 중에 뭐뭐 탑텐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거 사시는 게 ETF 어 편하게 그러면 여러 종목 안 사도 되고 이제 전체가 좋아지면 같이 좋아지겠죠. 예 그들도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좋은 종목을 조금 더 비중을 많이 실어 놓습니다. 시청이 큰 거를. 네. 저는 이제 그게 그것도 모르겠다. 나는 그것도 하기 싫다. 난 종목할래. 무조건. 그러면 한미 반도체가 빠지기를 기도해라. 음. 그거 사면 된다. 그냥 확실한 거. 예. 확실한 거. 확실한 거. 예. 확실한 거 사시면 되죠.

18. 예. 아무래도 지금 계속 전쟁이기도 하고 뭐 수강 상태긴 하지만 그 미국 같은 경우에 계속 중국을 견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러면 이제 소부장 기업들한테 약간 좀 위험 요인, 리스크 요인이 뭐가 있다고 좀 보이세요? 그러니까 소부장 업체들한테 리스크 요인은 중소용사들 보면 작은 회사들 시총한 3천억 미만 뭐 이런 회사들은 대부분 어디에 의존하고 있냐면 삼성 하이닉스에 아픔 못 합니다. 다 중국에 해요. 그렇죠. 근데 중국에 그것조차 못 팔게 해 버리면 그쪽은 더 힘들죠. 자 그래서 중소용지 보지 말라고 하는 게음 그래서 확실한 걸 봐라.

19. 예. 근데 한미도 지금 중미 미국미국 그니까 중국에서 콜이 오고 있어요. 근데 거기도 눈치 보면서 보면 될 거예요 아마. 잘못하면 미국에서 제재 떨어질 수도 있죠. 예. 그래서 되게 조심스럽습니다. 어 그래서 중소용사들 보면은 중국 거래선이 많이 있는 데들은 조금 조심하시는게 좋고 차라리 그러면 우리나라 국내용으로 하시는게 더 낮다. 아니면 조금 더 좋은 회사들은 TSMC에 조금 납품할 수 있으면 더 좋겠죠. 그렇죠. 아니면 ASE라든지 뭐 이런 후공주팩 그니까 오사 글로벌 오사트 업체들 뭐 암코어라든지 AS 이런 데다가 납품할 수 있는 회사들은

20. 어 더 좋겠죠. 근데 그러면 대부분 다 후공정이잖아요. 그렇죠. 예. 그래서 돌아돌아가 보면 몇 종목이 없어요. 음. 예.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HPSP 뭐 한미 반반도체 예. 그다음에 아까 얘기했던 CXMT 같은 회사들 거기가 주거의처가 삼성전자랑 TSMC랑 마이크론이에요. 그러면 [콧방귀] 여기는 계속 좋아지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그죠? 대표님 말씀을 종합해 보면 이제 소부장 중에서도 대표님 입장에서는 네. [목을 가다듬음] 어설프게 하는 대보단 확실하게 하는 대가 정말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같네요. 그렇죠.

21. 그 이제 주식하실 때 착각하시는게 뭐냐면 남들이 모르는 나만의 아는 종목을 찾아 가지고 나는 답을 열배 막 먹을 거야.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그냥 경마장을 가시면 돼요. 그렇죠? 근데 편하게 주식을 사 놓고 잠을 잘 수 있으려면 경영자도 일단 좀 괜찮아야 되고 그죠. 리노가 조금 그게 아쉽긴 했는데 그분이 원래 근데 평판이 좋았어요, 원래. 예. 근데 큰 종목 그 총 상위 종목 한번 쭉 뽑아 보세요. 장비주 중에 그러면 뭐 한미부터 해서 쭉 나올 거 아니에요. 이렇게 상의 종목들이 그 안에 있는 종목에서 골라야 됩니다. 그 안에서 탑 10 중에 골라야 되는게 맞고 아 난 모르겠다.

22. 예 그러면 그 장비주 중에 약간 삼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회사가 있잖아요. 한솔 케미칼 같은데 그렇죠. 거기가 엄청 많이 들어잖아요. 거기는 그냥 공장 많이 돌아가면 과산화수 많이 납품해서 예 같은 삼성가라고 엄청 밀어주잖아요. 그죠? 예. 그럼 그런 회사들은 뭐 그당 나쁘지 않은 거고 음 그 이제 내가 보수적으로 할 거냐 공격적으로 할 거냐 엄청나게 주식을 종목이 없어서 수익 내지 못한다는 거는 바보예요. 종목 너무 많죠. 증권 방송 틀면은 맨날 전문가라고 하는 놈들이 나와서 이것저것 막 얘기해 주잖아요. 예. 저도 가서 막 얘기하죠.

23. 예. 종목이 하루에 가만히 이렇게 하루에 앉아 있으면 한 30개는 나올걸요. 맞아요. 중복적으로 얘기하는 거 저거 살면 안 되겠구나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더 갈 것 같으니까 막 부르거든. 예. 근데 이제 그렇게 종목은 많은데 중요한 건 내가 어떻게 담아가느냐, 비중을 얼마나 두느냐. 그럼 반도체 소부장을 내가 얼마를 둘 거냐. 저는 지금 밸류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더 싸니까 차라리 삼성전자닉스 자세요. 이렇게 얘기도 하는데 삼성전자이닉스를 제가 연초부터 그러니까 작년 하반기부터 뭐라 그랬냐면 반도체 50% 무조건 담고하십시오라고 얘기했는데 전체 볼포트에 그러면 20% 20% 삼성전자 사고 하이닉스 사고 나면 10% 정도 살 수 있는 거죠.

24. 음 내가 진짜 반도체 초보장을 목숨 걸지 않는 이상 여기 10% 이상 사면 안 되는 섹터가 되는 거죠. 예. 근데 여기에다가 막 갑자기 몰빵하고 이러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지금이라도 살 수 있는 건 아까 얘기했던 선당 공정 관련된 종목들. 예. 그나마 HPSP 같은 경우는 그 대주주가 상호 펀드잖아요. 네. 그 얼마 전에 블록딜 한번 해 가지고 주가가 좀 눌렸어요. 그 남들이 갈 때 한번 빠졌다가 올라오는 바람에 아직 제자리입니다. 음. 네. 그러면 어 조금 할인 중이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죠. PER도 이제 뭐 30배 뭐 대랑말랑 이러니까.

25. 예. 그러니까요. 알겠습니다. 예. 그러니까 결국 오늘 말씀 들어보니까 이건 진짜 소부장도 그러니까 반도체가 분위기가 진짜 확실히 탄 건 맞는 거 같고 맞죠? 예. 맞죠. 그리고 이제 소부장 쪽도 같이 올라가고 있는 거는 너무 자명한 사실인 거 같고 근데 지금 상황에서 이제 대표님이 생각하실 때 가장 중요한 거는 이제 말 그대로 실적이 되는 그리고 사이즈가 좀 있어야 되. 사이즈가 좀 있는 그런 소구장들이 주목받을 거다라고 한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네. 지금 시장이 반도체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수납매가 어떻게 도냐면 중대형주에서 돕니다.

26. 음. 네. 투자하실 때 그런 부분은 조금 유의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네. 그리고 ETF 시장이 되면 중대형주가 더 수급이 벌리죠. 왜냐면 작은 걸 안 사거든. 음. 예. 자체 힘으로 올려야 돼. 거기는 일단 등치 키우고 와.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런 거죠. 예. 음. 알겠습니다. 결국 이제 소부장이라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제일 주목해야 되는 거는 흐름도 중요하지만 확실하게 보이는 주식 그걸 가지고 보이는 주식의 밸류가 낮아져 보이면 그때 살아. 예. 그죠? 그걸 가지고 투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예. 오늘 이제 귀한 인사이트 주신 이건희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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