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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SK하이닉스

코스피 급반등, 진짜 바닥일까? 내일 SK하이닉스 실적이 방향을 가른다

815머니톡 · 2026-10-27 · 유튜브 시청 10,506 · Board Views 2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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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찐왕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하실 전문가는 박현상 이사 나와 계시고요.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자, 오늘 오랜만에 아주 급등장이 좀 나왔습니다. 아, 물론 뒤에 좀 다시 밀리기 했어요. 4%가 넘는 상승이 나왔다가 3% 정도로 마무리가 좀 됐는데 일단 오늘 이렇게 좀 장을 급등시켰던 호재가 있다면 또 어떤게 있는지 한번 정리해 볼까요? 가장 편하게 외국인들 매수가 있었고 거의 8,억대 이상의 매수가 있었으니까는 뭐 그래도 다행인 거고 외국인 매수를 불러오르킬 수 있었던 거는 미국께서 엔트로픽 상장이 가시아 되었다.

S온 보고서가 나오면서 그들의 매출도 그 우리 설책이 굉장히 아이러니한 거는 이전까지는 엔트로피 상장하면 물량 부담된 미국장이 빠진다. 예전에 스페이스엑스도 그랬고요. 그런데 최근 화두를 보시면 지난주에 젠상 회장님이 얘기를 했죠. 앞으로 AI 화두는 자본이다. 캐피털이죠. 즉 돈이 필요한 건데이 돈을 어찌됐든 상장을 하면서 조달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것이 AI 사업성 즉 앞으로의 개파 투자를 하 있어서 자본 조달이 필요한게 엔트로픽의 IPO였다. 이것이 굉장히 아이러니한 거죠. 음. 어찌됐든 우리 입장에서 봤을 때 솔직히 저는요.

오늘 이거 티도 안 난다 생각합니다. 그 오늘 그냥 서두에 바로 말씀을 드리자면이 정도 올라고선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그렇죠. 지금 빠진 게 고점 대비 지수가 지금 최근에만해도 한 20% 가까이 빠졌을 텐데. 그죠? 최근에만 20% 200인선 이탈하고 난 다음에도 거의 15% 이상이 빠졌으니까는요.이 정도에서는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아무것도 못 한다는 건 여전합니다. 그런데 적어도 이렇게 얘기할 순 있죠. 하락을 멈췄다는 점. 음.이 정도면 멈춘게 맞죠. 오늘 올랐으니까는. 그리고 그렇죠. 어. 좀 너무 전문가라고 불러. 저기 얘기하는데 너무 이런 것만 얘기하는 거 어떻느냐라고 해서 너무 뭐라 그실 수 있는데 얘기 할 말은 해야겠습니다.

지금요 오늘 어느 시장에서도 사람 말을 아무도 안 합니다. 네 감히 말을 해 봤자 우리 대중들한테 안 먹힌다는 거 알죠. 왜냐면 그간의 하락이 너무 아팠으니까. 그렇죠. 사실이 정도 하락은 파적인 파멸적인 하락이었습니다. 금융위기 수준까지 이상까지 벗어났으니까는요. 그러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얘기를 안 한다는 점. 그리고 올라올 때 단 한 분도 흥분을 안 하더라고요. 음. 왜냐면 우리가 주식을 사서 좀 흥분하는 경우는 좀 매매 차익이 있을 때라든지 혹은 내가 어제 어떤 신호를 보고 잘 샀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4%나 수익이 났어. 삼성전 4%면 소부장 기준 한 10% 이상 수익이 난 거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0차 영차 으쌰으쌰 기뻐해야 되는데 어제 시장까지 봤을 때 어떻습니까? 살짝 띄우다가 종가가 또 마무름. 음. 근데 그게 매수 진공 상태였다는 겁니다. 매수 진공 상태는 아시다시피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호카창 보시면은 그 흔한 웬만한 대형주들도 호카창이 텅텅 비어 있었어요. 네. 그러니 어제 거래대금이 12조인가 나왔을 거예요. 코스피 기준으로 금요일 한 17조 나왔고요. 이게 거래대금이 줄어들면서 바다권이라는 항상 큰 패턴입니다. 근데 우리가 주직을 살 때는요. 아, 미국 나사 선물이 좀 좋아져 가지고 거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꼬리가 달리트 주식을 사게 되거든요.

음. 근데 어제요 며칠은 그렇지가 않았어요.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투자자분들께서 우리가 과거에 있었었던 주식이 시장이 바닥을 찍을 때의 패턴이 하나도 먹혀들지 않았기 때문에 감히 어제 시장에서도 거래도 없고 아무도 안 사고 안 팔고 있는 개인 입장에서요. 이런 시장에서 무엇을 살 수 있었을까? 아마 댓글을 보면은 대부분들이 국장 끝났다부터 시작을 해서 전혀 희망이 없는 상태로 오늘이 넘어왔는데 넘어오더라도 오늘 아침에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긴가민가했어요. 상승. 그렇죠. 그러니까 오늘 요런 반등이 나왔을 때 네.

우리 개인들이 거의 1조 4천억 넘게 매도가 나왔으니까. 그렇죠. 1조 4천억이 매도가 나왔는데 사실 오늘 매도요. 제 몇 번 말씀드리지만 수익 아닙니다 이거. 음. 어제 정말로 잘 싸게 잘 샀어야지 수익인데 그렇지 않습니까?이 정도는요. 1, 2% 그 정도 수준인데 이걸 수익을 할 수 있습니까? 그냥 매매하신 거죠. 그러하기 때문에 이것이 실질적으로 수익으로 전환됐다라고 하긴 어려운게 맞고요. 그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앞으로 중요한데 여기서 지금 잠깐 차트 보여 주시면 여기서 어떤 스탠스를 유지할까? 음. 바닥권을 찍고 돌리는 중인데이 코스피 차트를 개별주라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개별주인데 이렇게 돌리고 있으면 여기까지는 기술적으로 반등 나오겠다라고 합니다. 얼추 한 6,400 6,500포인트 정도까지는. 그런데 이게 개별 종목이 아니고 지수지 않습니까? 지수니까는 많은 무언가를 다 녹아들어야 될 거예요. 환율, 금리, 전쟁, 중간 선거 이런 거 앞으로 남아 있는 상황인데 우리가 지난주까지 괜찮을 거다, 괜찮을거다 떠들었는데 그래도 파괴적인 하락이 나왔으니까 앞으로 일어날 일에서 안 믿는 거예요, 지금. 그런데 저는요 그런 의미로 시장은 나쁘지 않을 거라 봅니다. 음. 왜냐면 아무도 안 믿기 때문에.

그러게요. 지금 사실 전문가들도 긴가민가하는게 이러다가 또 다음날 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빠지고 막 이런게 반복이 되다 보니까 최근 한 달에 그랬지 않습니까? 이거 좀 지켜봐야 된다. 맞아요. 그래서 지금은 서둘러서 매매할 때가 좀 아니다. 이런 의견들이 많긴 하더라고요. 왜냐면 우리가 일주일 반 전쯤에 이렇게 크게 빠졌을 때요. 대부분 한 번 상승이 나왔을 때 거기서 하루 이틀 정도 두 번 정도 더 상승이 나왔어야 돼요. 왜냐면 그래야지 지난 7월과 같은 패턴이 형성이 되거든요. 근데 지금은 옆으로 누워 버렸잖아요. 그렇죠. 누워 버렸고 심지어는 확버렸고 또 5,300 가서 죽겠다.

드디어 이제 5천 깬다 그러면 또 지난주 금요일처럼 딱 올려놔요. 또 되게 웃긴게 굉장히 웃는 제가 정확히 말씀했는데 나타 선물 플러스도 아니었어. 지난주 금요일은. 네. 그냥 장이 그냥 그랬어요. 근데이 정도에서선 한 번씩 올려 놓고 그러니까 죽기 직전에 한번 산소기 되는 거죠. 이러니 개인 투자자분들이 누구를 믿겠느냐. 그렇죠. 예. 저를 포함해서요. 저도 죽겠습니다. 지금 음. 그러니까 뭐 사실 양치기 소년이 됐죠, 많은 분들이. 왜냐면 실적이라든가 펀더멘탈이라든가. 그러니까 기초적인 상식을 바탕으로 생각했던 여러 가지 전망들이 다 안 맞았거든요.

다 안 그냥 싸그리 틀려 버린 거예요. 네. 그러니 요즘은 어 우리 개인 투자분들 뭘 믿으시냐면 차트만 바라보시는 분들 있잖아요. 밸류 잘 안 보 아 다 보시겠죠. 전문가분들. 그런데 일부 유튜브라든지 일부 전문가 그룹들 사이에서 그냥 차트만 보면서 여기 깨지면 4,500이다. 음. 5,000원 깨지면 4,500. 그 우리 서연이도예요. 그건 그 얘기는 그냥 차트적으로 그냥 깨지면 더 깨질 수 있다. 사실요.이 차트적으로 깨질 수 있다. 저도 차트 되게 잘 보고 되게 열심히 보는데 여기서 핵심은 뭐냐면은 그 안에 펀더가 있느냐 없느냐가 들어 있는 거예요.

음. 차트만 보고 할 때는 무엇을 해야 되냐면 코인 하시면 됩니다. 왜냐면은 거기는 정직하잖아요. 그렇죠. 펀더가 없으니까. 없으니까 진짜 오로지 차트 수급으로 모든게 결정하. 그니까 기술적인 것들로만 사탄파로트 하는 부분이 차라리 그 그것만 할 거면 그걸 봐야 되는데 우리가 그러면은 몇 년 전부터 왜 주식 공부했어요? 왜 우리가 공부했습니까? 그거 안 볼 거면은. 음. 그런데 최근에 오늘 보시면은 요즘도 그렇고요. 우리가 밸류가 싸진 종목들이 더 두들겨 패니까 그것 때문에 짜증이 나신 거예요. 가족분들께서 저도 포함을 해서. 근데 이게 제 지난주에 말씀드린 것처럼

3분기 일어나는 시즌입니다. 3분기. 그런데 3분기 실적 발표 끝나죠. 그러면 어느 순간 또 바뀌어요. 음. 어느 순간 한 달 안쪽으로 바뀝니다. 제가 그거를 10년간 경험을 했어요. 그 3분기 때 이거 실적 안 줘서 깨진 것들 내로티브가 있고 실적 있는 애들 팔면은 한 달 안에 원금이 오더라고요. 근데 그때가 어떻습니까? 공포죠. 왜냐면 장대 음봉으로 내려 꽂아 버리니까 지금 웬만한 조선주들 아 진짜 방산주들 뭐 다 박살났죠. 전력주도 그렇고 전력 기기 그러면 근데 조선 방상 전력 기기 원전까지 포함해서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의 허리입니다.

전자닉스 다 하지 말고 이쪽 하자. 저도 저에 그 얘기를 했고요. 그런데이 허리가 끊어져 버리니까 이게 헤드 머리가 흔들려도 허리만 중심 잡고 있으면 되는데 다 흔들리는 거죠. 음. 그렇죠. 그래서 지금 일단은 뭐 말이 좀 길어졌는데 어찌됐든 오늘은 외인이 8,억 정도 매수가 들어왔고 원래 이런 날은 외인이 선물을 좀 팔거든요. 근데 안 팔더라고요. 1,400억 정도 그래도 플러스로 했고 그리고 기간도 4,억 정도 플러스로 들어왔고요. 그런데 고무조적인 부분은 반 정도는 금투기 때문에 기관 소급은 그냥 왔다 갔다 하는 수급을 치고 외국인들 비차이 거래가 좀 많이 들어왔다라는 부분으로 조금 방점을 잡고 싶고요.

여기서 이제 대부분 투자자분들이 연속성에 대한 의문을 가지실 겁니다. 저도 포함을 해서요. 그런데 연속성은 저도 오늘 죄송한 얘기지만 좀 봐야 돼요. 음. 왜냐면 확인을 시켜 줘야 돼. 아직까지. 그렇지. 예. 아직까지 투자자분들이 흥분을 안 했어요. 그러니까 뭐 오늘 1조 4천억 매도가 좀 나왔습니다만은 이런 뭐 개인들이이 바닥이다 사야지 막 이런게 또 나와야 되는데 그런게 없으니까 그러면 좀 거래도 붙고요. 그건 다른 쪽으로도 매기가 쏠리고 있긴 한데 그것이 아니니까 아직은 아니니까는 조금 좀 쳐다보는 중이고요. 상대적으로 오늘은 코스 닭보다는 코스피가 더 올랐는데 이후에 아시다시피 전자닉스가 많이 올랐으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래서 진짜 내일 네. 어 아니 근데 뭐 내일 하이닉스 실접 발표가 있습니다만은네. 그 실접 발표 이후에이 주주하는 거 관련해서 지금 막 기대들이 이런저런 기대가 막 나왔잖아요. 특별 보상이니 배당이니. 네. 어떤 커멘트가 나올지. 어 저는 우리 저기 회장님이 타이밍을 아시는 분이라고 저는 믿고 싶습니다.요 타이밍에서 세게 내 주시면 영웅 되십니다. 음. 그리고 어제 야간 선물이 1% 정도 떴었거든요. 잠 끝나고. 그때 오후에 신문 기사가 떴는데 그때 하이닉스가 50조에서 60조온 규모의 주주하는 책을 할 수 있다.

사실. 근데 그거는 센세이션 내용이 아니에요. 왜냐면 이전 발표할 때 FCF의 50% 최소 50%까지를 주조안에 쓰겠다 했으니까 40조 주조하는 소각했잖아요. 그러면 60조 남은 거예요. 음. 근데 이것이 가시 나올 수 있다. 근데 우리는 지금까지 대기업들이 했었던 이번에 안 할 거 같은데 또 나중으로 미룰 거 같은데. 그렇죠. 요런 것들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 최근 2, 3일 동안에 하이니스가 해 주었던 정말로 우리 월요일 날이요. 그 소리다임 상장철에 어떻게 예상했겠습니까? 음. 정말로 새벽에 아이 그래도 그 전에 워낙 정치권서부터 막 이런 반대들이 나와서 못 할 거다라고 생각했던 분들은 좀 있지.

그렇죠. 그거는 추측이고 그런데 이제 그렇게 어 바로 그렇게 결정이 내려질 줄은 다들 몰랐겠죠. 그렇죠. 그래서 정격적으로 정치권에서 하루 이틀 논의 되자마자 바로 하루 이틀만에 이거 이것도 사실은 굉장히 정격적이런 거라 봅니다. 어쨌건 눈치를 본다는 거니까 우리 이제 주주들 국민들 네. 봐야 돼요. 이제 볼 때가 됐고요. 이런 의미로 내일 아침에 발표를 할 텐데요. 아마 숫자는 지금 컨센서스가 77조 나와 있을 겁니다. 그거보다 더 잘 나올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유는 최근에 나왔던 보고서가 80조인 것들이 많아요. 시티도 그렇고 뭐 D증권사도 그렇고요.

왜 그러냐면 이게 컨센서스라는 거 자체는 발표가 길이 다가올수록 맞춰지게 되어 있습니다. 네. 이전에 발표했던 건 75조. 그러니까 지금 FN가 있는 77조가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보다 조금 더 잘 나올 가능성이 있는데 사실 그거는 알고 있었던 내용이고 전자는 107조 얼마 엄청 잘 나왔는데 그때도 그냥 그랬죠. 결론적으로 주하는 규모를 어떻게 내느냐데 여기서 방식이 중요할 것 같아요.이 방식이 지금은 매수 소각인데 예를 들어서 일부 배당도 들어갈 수 있다라는 기사를 어제 확인을 했거든요. 그럼 배당 규모 그리고시기 시기를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음. 이거를 당장 또 내년부터 뭐 하는다는 것보다는 당장 우리가 내일 10월 28일인데 뭐 11월 1일부터 한다라든지 뭐 11월 중순 이후부터 한다는 왜냐면은 우리가 지금 그렇게 빨리 해야 됩니다. 그거 아니면 수급이 말라 죽어요, 지금. 음. 그렇죠. 진짜 더 투심이 악화되면 네. 더 이상 악화되면 안 되고요. 이게 여기서 깨줄 수 있다 치겠습니다. 지수가 깨져서 아무것도 못 하는 거 똑같아요, 사실. 음. 5,500에 깬다 치고 어제처럼 혹은 다시 뭐 PBR 한 배인 5,150에 간다 치고 여기서 아무것도 못한 사실 사진은 변하지 않습니다.

음 그러면 빨리 수급이라든지 분위기를 반전시킬 트리거가 필요한데이 트리거가 일단 내일 첫 번째로 하이닉스부터 시작을 하는 경우고 그다음에 빅테크도 있지 않습니까? 예.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까지 이루어진. 그리고 FMC는 요런 콤비네이션 구조가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음. 그런데 이거죠.요 다음에 그 다음이 문제예요. 또 뭐 넘어갔다 칠게요. 대표님. 중간 선거 있죠. 다음 주에. 그렇죠. 그래서 이제 우리의 교육 또 FOMC도 있고 FOMC 중간에 껴 있고 잘 이번 잘 넘어간다 치더라도 다음 주 중간성 넘어갔는데 민주당이 압승을 하던 공화당이 일부 가져가던 그거는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인데 우리가 걱정하는 부분은 만약에 민주당이 압성을 했을 때 트럼프가 어떻게 깽판을 칠까 또 이런 불확실성 때문에 걱정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그 다음 주까지 넘어가는 과정 중에서 얼만큼 또 불려함이 있을지 그러니 어제가 매수가 진공 상태였다는 겁니다. 지금 싼 건 알아요. 네. 우리 개인 근데 다음 이번 주 발표부터 시작해서 다음 주에 중간성업까지 한 일주일 반 정도의 기간 동안에 우리가 하루를 지난주에 하루를 겪기도 어려웠었는데 이걸 일주일 반을 내가 남겨 놓고 주식을 사 이런 거지 않습니까? 그렇지. 그래서 요런 부분들을 좀 잘 우리가 조화롭게 좀 슬기롭게 극복을 해야 되는데 예정된 이벤트에 세게 빠지지 않았었거든요. 음. 그러니까 아직은 좀 더 봐야 된다라는게 말씀하신 대로 그런 변동성 때문인지 불확실성 외국인들의 매수가 8,억 가까이 나오긴

했습니다만네 삼성전자는 한 2,200억 샀어요. 근데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오히려 한 500억 뭐 아마 요렇게 매도가 나왔을 거예요. 400억 정도. 네. 400억 정도. 그러니까 이게 내일 우리는 이게 기대를 하고이 초기 얼마나 외국인들이 정보가 빨라요. 근데 그러니까요. 예. 안 샀어. 왜 안 샀지? 지금 계속 이런 의문이 든단 말이죠. 근데 이런 주원 정보 같은 경우가 외국인타 미리 셌을 가능성은 저희 그래도 조금씩 선진화되지 않습니까? 아니 그렇게 바로 알지는 못해도 아 내일 뭐 이런 좋은 발표하겠지라는 어떤 분위기 우리 기대감이 있다면

네. 시장 정도밖에 시장 눈높이밖에 못 맞추겠다라든지요. 근데도 안 샀어. 기관은 샀지만. 네. 그거는 좀 지켜보도록 하고요. 예. 일단 네. 아, 어렵습니다. 저도 좀 다 어려워요. 가족분들 바닥 찍었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저도 입이 안 나오는 걸 보니 네. 그럼 우리가 다 지금 쫄아서 그래요. 지금 많이 절어 있어요. 마음이 많이 다쳤고요. 어 저 오랜만에 대표님 점심 훌로 먹었습니다. 오늘 오늘 주가가 올라서 오늘 진짜 오늘은 한 그릇 다 먹었어요. 사실 식당이 한 그릇이 그렇게 많이 안 돼. 남자 혼자 먹기에는 오늘은 다 먹었고 어제는 반 남겼고

불쌍한 그 아니 지금 요즘 누가 밥 다 잘 먹고 챙겨 다녀요. 주식하는 사람 불편하 요새 요새 마음이 불편하죠. 아니, 여의도도 어제서부터 제가 그 식당 이런 데서 얘기할 텐데 어제서부터 손님이 딱 끊어졌다. 그 돈이 매말났다라는게 이제 탁 느껴진다는 거야. 어제가 사실 우리 극심했잖아요. 그 거래 상태라고. 근데 딱 그게 맞더라고. 자, 오늘 특징적인 섹터나 종목 있다면 어디가 있을까요? 오늘 그래도 하이닉스를 얘기 안 할 수가 없죠. 하이닉스가 5.8%. 근데 꼬리가 아쉽습니다. 아까 주가도 장 중에 한 오전 10시 59분 그때까지가 가장 좋았었는데 거의 지수가 5%까지 갔었으니까 사이드 오랜만이고

네. 삼성 전자도 4%대 정도. 근데 아직 기술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은 구간이긴 하죠. 그런데 유의미한 구 하는 종목이 서부장에서 나오더라고요. 아 오늘 기판주들 와 장난하이던데. 여기 보시면 TFE도 일부 소부장 관련주인데 얘 22% 신고가 썼어요. 음. 그리고 삼성 전기 같은 경우도 보시면은 7% 대. 사실 전자닉스가 더 강했는데 전기가리 강한 적 별로 없었거든요. 근데 막상 내용을 보면은 전자닉스보다 지금은 전기가 나요. 네. 내용만 봤을 때 왜냐면은 그들이 매준 최근에 공급 계약 LT 보면은 28년도 29년도까지 다 계약돼 있거든요.

지금 반도체를 바라보는게 만약에 저는 솔직히 다 그거지 않다고 봅니다. 28년도가 MMO하다던 것에 빠지는게 맞다면 그럼 전기는 28년 29년도 다 계약돼 있거든요. 그 후까지 답빠할 수 있는 부분인데 결국은 느리다. 그런데 오늘 보시면은 가장 기판 중에서 센 종목이 한 종목이 있어요. 각 저기 최근에. 심택인데 심택 보고 놀랬지 않습니까? 아직 멀었어요. 신고가 10월 달에 쓰고요. 이때요. 10월 달에을 때 장 부러지기 시작했거든요. 그런 직전인데 제일 강하다 해가지고 이거 많이 담으셨을 거예요. 사실 왜냐면 강한 종목 담아야 돼.

근데 제가 그럴 때마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요즘은 주도주가 없어서 강한 종목 당하면은 담으면 결국 원위치 온다. 그럼 강한 거에서 원위치 오면 또 -2% 되거든. 그렇죠. 근데 오늘 심택이 장 중에 16% 떴었습니다. 아 진짜 센 모습이죠. 근데 오늘 9%로 끝났는데 보시면 이게 차트가 어떻습니까? 아무것도 의미가 없어요. 여기서 심택 보유하신 분들 아 올랐다 정도 하는 거지. 뭐 지금 뭐 그러니까 빠진 거에 비하면은 오늘 사실 미미하죠. 오늘의 반등은. 네. 그나마 유 유의미한게 아까 말씀드린 TF이라든지 그리고 기타 유니퀘스트 근데 보시면 이런 신고가 부분이에요.

시총도 적당히 있고 근데 좀 작은 타이거일래 이런 부분도 거의 왔거든요. 그러면 아 그래도 시장에서는 지금까지 서부장을 좀 모았구나라고 추측을 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런데 저희가 장이 올라서 이게 셌습니다라고 제가 얘기했을 때 지난번이 기억이 나거든요. 그때는 2차 전지가 있었어요. 음. 그렇죠. 근데 이번에 2차전지 빠져 있고요. 제가 오늘 얘기할 때 자기 올랐을 때 이것도 강 좀 생각해야 될 부분이라는 거죠. 하여튼 전반적으로 워낙 다들 어제서 어제도 그랬고 다 많이 빠져서 전반적으로 오르긴 했습니다만은네 의외로 지난번 상승 때처럼 골고로 세게 오르진 않았어요.

않아요. 그래서 오후에 좀 주식을 좀 같이 지켜보시는 분들이 이러더라고요. 약하다. 음. 지난번 상승 그때는 그래도 좀 유미하게 아 좀 이거 해 볼 만하겠구나라고 희망이 있었는데 아마도 종목들이 움직이는게 유미한게 그렇게 시총이 큰 것단에선 없었기 때문에 아 약하다 혹은 시장에서 우리 여러분들도 흥분 안 했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가장 특히 건 이런 겁니다. 나무가 오랜만에 봤습니다. 상한가 음 m넥스 이게 카메라 애들이거든. 카메라 모드레애들 19% 현대차가 하여튼 그 로봇 밸류체인 그 발표 어 발표 발표하면서 아틀 아주 그냥 뭐비가 엇갈렸어요.

아틀란스에 많이 생산한다고. 근데 현대 모비스 왜 1%예요? 이걸 보고 제 느끼는 부분은 돈이 없다. 음. 원래 이게 가야 돼요. 그렇지. 예. 대용주가 못 가고 그렇죠. 결국 돈이 없는 시장은 아직은 맞다라고 말씀을 드리기 때문에 일단 뭐 요런 거. 그리고 마지막으로 좀 어제 좀 회자를 안 하면 안 되. JYP JYP가 어제 좀 일본 뭐 기획사에서 인수한다른 오늘도 아침에 보니까 많이 오르던데 아우 밑꼬이 윗골이 엄청 달았네. 이런 거를 조심해야 됩니다.이 잘못된 겁니다. 인수 뭐 그 기사를 제가 참여 저기 봤더니 일반적으로 인수할 수 있는 그런 거라는 좀 약간 국내 관행적으로 좀 어긋나 있다 하더라고요.

기사상에 나온 부분이고 일단 제 협회에서 어제 발빠르게 그런 적 없다라고 했기 때문에 일단은 뭐 어제 들어가신 분들 없겠죠. 우리 가족분들. NST에서 떴거든요. 그래서 그건 좀 그렇고 결국은 해프닝으로 보시면 어제 나온 거래량을 오늘 두배로 잡아먹었죠. 네. 그 뭡니까? 들어간 거 다 판 거예요. 해프닝이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고. 근데 또 생각할 수 있는게 이런 거죠. 우리 엔터 업게도 너무 많이 빠졌다. 이게 지금 차트가 이게 뭡니까? 오랜만에 쳐다봤는데 이게 뭡니까? JP가 이해가 안 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하이브도 그렇고요.

BTS 없는 거냐 막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이런 것들이 갈 거면 딱 한 가지예요. 시장에 돈이 많이 들어와서 전자니스 당긴 다음에 그다음 먹거리를 찾아야지 엔터까지 찾아갑니다. 그렇죠. 네. 그래서 그런 시장이 오기를 알아보겠습니다. 네. 자, 내일장 체크포인트 뭘 봐야 될까요? 일단 하이닉스 주조하는 책 발표 이후에 외국인들의 매수 규모가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거기서도 당긴다면은 물론 오늘 밤에 미국이 좀 올라야 되는데 지금 나스닥 선물은 우리 장중에 플러스였다가 마이너스로 전환됐거든요, 우리 장중에. 근데 오후에 지금 촬영하고 있는데 더 빠져요, 지금.

네. 그래서 그게 조금 아 엔트로픽 상장 가시성 때문에 한 부분을 또 시장에서는 더 삐탁하게 쳐다보나라고 하는데 미국 본장 열리고 끝날 때까지 끝난 거 아니고요. 그리고 우리 시장은 처절하게 미리 빠져 있다는 거. 음. 음, 이거는 어떻게 보면 메리트가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 들어올 때 다른 종목으로 확산이 되는지 여부 이런 것까지 잘 살펴보시는게 나을 것 같고요. 그런데 내일보다는 사실 내일은 조금 숨 죽일 가능성이 크고요. 그 사이에 FMC 지나가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찐이에요. 음. 음. 그다음날 이틀 후에 목요일 날 우리 새벽에 발표를 할 텐데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으로 넘어가는 콤비네이션이거든요.

그런데이 두 빅테크는 메타보다 현금흐름이 좋다는 겁니다. 네. 그러면 지금까지 짓눌렀었던 돈이 그래도 상대적으로 덜 있는 빅테크 입장보다는 돈이 있는 빅테크들이 발표할 때 앞으로 우리 수익성은 걱정하지 말아라. 우리 ROI 즉 수익성 개선되고 있다. 혹은 계속 투자하겠다. 요런 부분을 조금 유의미하게 얘기해 준다면. 그리고 아마도 우리가 알고 있는 코어 이브가 마이크로소프트에 납품을 하고 왔다 갔다 할 텐데 거기서 4단이 됐었던 코이브의 관계 GPU 단가 높아지고 있으니 혹은 괜찮으니 요런 거를 좀 립서비스라도 좀 해 줬으면이 AA가 지금 저는 끝난다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래서 요런 그 이틀 후까지 좀 제발 숨 좀신계 해 줘라라는 부분으로 말씀드립니다. 네. 그러면서 뭔가 전환이 추세가 확 바뀌면 뭐 할라이 없겠죠? 네. 알겠습니다. 요런 내용 한번 잘 참고하시고네 매매 전략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까지 박현상 이사 함께했고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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