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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업황 꺾이기 전까진 간다 [김종효 이사] [김헌식 경제평론가]

딜사이트경제TV · 2026-05-07 · 유튜브 시청 5,13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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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현대차#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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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AI 캐펙스 확대(올해 7,700억달러 상향, 내년 1조달러 전망)로 반도체 업황이 전쟁과 무관하게 강세 지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기계약(LTA)으로 매출 가시성 확보. 로봇·중국 가전 철수 등 삼성 이슈는 주가 영향 제한적. 5/21 엔비디아 실적과 5/22 레버리지 ETF 상장이 변수이며, 단기 과열·변동성 확대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가 많이 오르는 그 배경 중에 하나는 종전 기대감도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지금 어 지금 같은 분위기면 오히려 종전이 실제로 이루어지면 어떤 세성의 느낌으로 주가가 좀 빠지는게 아닐까 이런 생각까지도 하게 되거든요. 이사님 어떻게 보실까요? 어, 저는 뭐 그 생각은 좀 아니라고 보는데요. 왜냐면 전쟁 구간에도 우리 증시나 미국 증시가 강할 수 있었던 건 AI 케펙스 종목군들이 하나도 빠지지 않고 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전쟁과 상관없이 전쟁이 진행되는 구간에서 경기도 둔화되고 유가도 급등하고 전체적으로 물가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그 구간에서도 뭐 어때?

02. 올라야 되는데 뭐 어때? 지금 우리 투자해야 되는데라는 그런 시각 때문에 구글도 계속 올랐고 그니까 구글은 물론 뭐 실적을 타고 오르긴 했습니다만 어 전혀 이제 케팩스를 꺾지 않고 원래 예상됐던 어 이런 M4 M5의 케팩스 금액이 올해 한 6,700억 달러였잖아요. 근데 이게 수정됐습니다. 7,700억 달러로. 아예 그러면 원래 900조에서 지금 1,000조로 늘어난 거예요. 어 굉장히 우습죠. 한 100조 정도 늘어나는 건 이제 뭐 일도 아닌 것으로 보이고 내년도 전망은 지금 뭐 1조 달러를 그냥 아주 쉽게 부르고 있습니다. 1조달러 1500조예요.

03. 그니까 15조를 내년에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투자하겠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그대로 할지는 모릅니다만 지금 그렇게에 계속 가격이 올라가고 가격이 올라가는게 칩 가격만 올라가는게 아니라 메모리 가격, 전력 인프라 가격, 그다음에 그것을 구성하는 밑단에 있는 여러 가지 시설들 가격이 전부 올라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멈출 수 없다라는 분위기로 가고 있는 거라서 이건 전쟁과 상관없이 계속 올랐던 거기 때문에 뭐 전쟁이 끝나면 세론이 나올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지만 어 현재 지금 구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이 이 M5, M4에 투자가 멈추느냐가 좀 더 중요하지 않나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04. 음. 예. 무엇보다 중요한게 이제 LTA인 거죠. 그래서 이번에 뭐 삼성도 지난 30일에 컴퍼런스 골에서 LTA 장기 계약을 많이 했다라는 걸 얘기했거든요. 예전 같은 경우는 사실은 뭐 B2C 관점에서 왔기 때문에 뭐 B2 B2C 관점에서 왔기 때문에 B2B처럼 지금 빅테크들이 장기 계획을 하는 상황 속에서는 전쟁은 이슈가 안 되는 것이죠. 전쟁에 상관없이 뭐 예를 들면 3, 5년 가느냐 그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장기 계약 같은 경우 선급금도 주고 또 최소 매출액도 보장을 해 주기 때문에 최소 물량을 이제 어 이제 보장해 주기 때문에 매출액 일정 정도 예측이 되지 않습니까?

05. 예를 들면 샌디스크 같은 경우도 5년 다섯 건의이 장기 계약을 통해 가지고 무려 62조원이나 최소 매출을 확보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뭐 최대 영업 이익을 내고 바로 업항이 꺼져 가지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 2023년에 바로이 적자를 기록하는 일이 있었지 않습니까? 네모수급 형태는 결과적으로는 장기이 많다 보니까 정적 매출력이 확보될 것 같다라는 이제 인식이 있기 때문에 결과 주가가 이따 덜 빠진다 회복이 된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예.이 이 삼성전자 관련돼서 또 다른 이슈들도 있어서 이사에게 좀 여쭤 보겠습니다. TV 가전 사업을 중국에서 철수하기로 한다라고도 이제 발표가 됐고 그리고 또 휴먼노이드 로봇이 하반기에는 생산 라인에 들어갈 수 있는데 그 생산 라인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생산 라인이다라는 그런 보도들이 나왔습니다.

06. 이건 앞으로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네. 로봇과 관련돼서 삼성전자에 집착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보고요. 다만 이런 이슈들이 장기적으로는 지금 노사등이 조금 심해질 것으로 보이죠. 뭐 물론 또 방금 나오고 있는 뉴스를 살펴보면 어 단기적으로는 해결 국면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뭐 중장기적으로는 반도체 라인으로 로봇 차 투여가 늘어나게 되면 어 자연스럽게 이런 노혹 노사 갈등도 좀 줄어들 만한 그런 여지를 뭐 중장기적으로 만들 수 있겠지만 이거 자체가 삼성전자 주가에 기여하는 역할은 뭐 제한적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07.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뭐 방금 얘기해 주셨던 그런 여러 가지 이슈들은 본질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실적과 AI 인프라 투자 속도이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을 하고 있고 거기에 이제 양념으로 추가하는 것은 우리가 앞서 다뤄보았던 수급적인 부분 이런 것들이 작용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외 이제 나머지 이슈들의 주가 영향력은 뭐 저는 상대적으로론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아 그렇군요. 로봇 쪽에는 특히나 좀 관심이 많이 갖고 계신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어쨌든 삼성의 그 주가 자체에는 결정적인 영향은 없을 것이다.

08. 네. 근데 이건 뭐 삼성이 돈을 쓰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삼성의 거기에 로보스 투입한다고 해서 갑자기 뭐 생산성이 높아진다든지 하는 뭐 그런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로봇을 투입해서 초반에는 혼선이 올 수도 있죠. 음람을봇훌륭게 잘해지은 없는 부분 저는 삼성전자 라인에 로봇을 투여하는 것 자체가 뭐 레인보우 로보틱스나 뭐 관련된 종목에게는 영향을 줄지 모르겠습니다만 어 삼성전자 자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네. 평론관님께도 뭐 의견을 여쭤 볼게요. 일단은 그 사업을 중국에서 가전이나 TV 쪽을 철수한다라고 하는 부분은 이제 적자가 나오거나 또 수익성이 좀 떨어지는 부분을 털고 가겠다라고 하는 거고 그리고 로봇은 오늘 이제 현대차도 로봇 때문에 주가가 좀 강세해 보였는데 여기에 삼성도 휴먼노이드 로봇 뭐 하반기 투입 이런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로봇 쪽도 관심이 많았거든요.

09. 네. 일단 삼성의 이런 이슈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사실 이제 현대 다전타 같은 경우는 제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어 약간의 어떤 삼성전자에서 이탈한 어 자금이 뭐 현대 자동차로 이동한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일정 정도의 수납맥은 전 있었다고 봅니다. 그러다가 이제 다시 또 오후에 이제 삼성자로 이제 수급이 몰렸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이 로봇 같은 경우 워낙 관심이 뜨겁고 또 이슈로 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제 그런 점에서이 저는 이제 장기적인 뭐 그 지속성은 없다 하더라도 이슈가 있을 때마다 약간의 어떤 모멘텀으로서 주가의 흐름은 일정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

10. 그런데 그게 과연 숫자에 찍히겠느냐 이제 그거는 좀 다른 어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삼성전자 현장에 로봇이 투입된다고 하면 그것 자체는 호재로서 작용을 할 수 있겠지만 숫자로 지속성을 갖기에는 뭐 당연히 아까 말씀하신 혼선도 있겠지만 실적 부분에 있어서는 다른 문제라고 저 생각을 합니다. 그 중국 가전 시장은 삼성전자에게는 뭐 그렇게 돈이 되는 시장도 아닐 뿐더러 네. 그다음에 이제 뭐 제품 경쟁력이야 당연히 더 높겠지만 가격 경쟁력이 워낙 떨어지는 그다음에 이제 경쟁이 치열해지는 구간이다 보니까 현대차가 중국에서 뭐이 다시 이제 자동차로 승부해 본다고 하지만 쉽지 않은 그런 게임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뭐 동일하다고 봐야 되겠죠.

11. 글로벌지 겁니다. 지국에서 TC이라든지 여러 회사들이 적어도 TV 쪽에서는 꽤 가격 경쟁력을 보여주면서 치고 올라오고 있어서 여전히 화질 경쟁력이라든지 전체적인 종합 품질로 봤을 때는 LG와 삼성 TV가 화근하게 우유했다는 건 둘을 비교해 놓고 보면 누구는 알 수 있는 상황이지만 그런데 TV라는게 따로 떨어뜨려 놓고 보면 실제로 그 품질 차이를 알기가 어려워요. 그러면 소비자들에게 눈에 띄는 건 결국 가격 차이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중국 쪽의 가전 철수는 오히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플러스 요인이 아닌가? 그래서 삼성전도 철저하게 지금 자원투입을 해야 되는 차원에서 돈이 안 되는 쪽에서는 빠르게 소하겠다는 것을 좀 의미하고 있다.

12.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그 부분에 동의를 하는데요. 사실 삼성전자가 사실 뭐 기술력이나 뭐 제품 선호도가 없기 때문에 중국에서 철수하는게 아니고 사실 중국이라고 하는 불확실성을 좀 줄이는 거거든요. 사실 중국 시장이 예전에는 굉장히 엘도라더처럼 저망이 있었지만은 지금 여실이 뭐 이제 한학년 정도 해제가 안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불확실성을 줄이고 좀 케파를 집중하는 점에서 봤을 때는 오히려 호재가 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음. 예. 자, 이런 가운데 목표 주가가 또 한번 상향됐습니다. 50만 전자, 300만 니스 SK 증권발 어, 목표가인데요.

13. 메모리 재평가의 초입에 불과하다라는게이 목표가 설정의 핵심 내용입니다. 일단 평론가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아, 이거 사실 물론 이제 뭐 길게 1년을 보느냐, 6개월을 보느냐, 3개월을 보느냐에 따라 가지고 여기서 이제 언급하신 삼성전자 50만 원, SKX 300만 원 이거는 다를 수가 있겠죠. 그래서 바로 이제 올라가기보다는 여러 가지 뭐 이제 상황에 따라 가지고 점차 올라가겠지만 중요한 거는 이제 어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어쨌든지간에 2028년까지 계속 되고 그 이후에 둔화다 예정이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약간의 변성은 있겠지만 시간에 관계 없이 충분히 저는 뭐 가능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은 일단 하고 있습니다만은 어쨌든 빅테크들의 그러니까 하이 스케일러들의 그런 투자 규모 이런 것들이 계속 지속되느냐에 따라 가지고 어 이제 증권사에서 얘기하는 가격이 좀 영향을 받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14. 특히 단기 과열 또 밸류 부담 같은 경우는 여전히 있을 수밖에 없고 제가 봤을 땐 메인들 같은 경우에는 그 매도하는 어떤 비중을 보게 되면 어떤 비율을 조종하는 수준이지 그것 자체에 대해서 지금 엄청난 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매도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이제 그것들을 이제 개인들이 알기 때문에 지금 현재이 외인들이 매도한 것을 받아내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장세는 계속 뭐 당분간 반복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음. 예. 이사님께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이 숫자가 계속 올라가다 보니까 어 사실 이제라도 들어가야 돼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지금 이런 숫자이 훨씬 더 예민하시거든요.

15. 어떻게 보십니까? 네. 제가 최근에 이제 4월 1일 날 그 제 연금 펀드에 넣는 그 주식 자산을 하나 바꿨는데요. 네. 4월 1일 날을 기점으로 해서 제가 장기적으로 들어가고 있던 어 고배당 ETF를 반도체 ETF로 바꿨단 말이죠. 음. 그 4월 1일부터 지금까지의 수익률이 50%가 넘었는데 그 반도체 탑 10 ETF인데 네. 음. 그거 갑자기 왜 말씀드리냐면이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거예요. 뭐 지금 아까 언급하셨던 300만 원, 50만 원 갈 수 있죠. 왜냐면 지금 계속 틀리고 있잖아요. 벌써 지금 어 재으로론 1년째 틀리고 있거든요.

16. 그게 실적 추정이 계속 안 맞으니까 계속 올리고 있는 거죠. 네. 그러면 떨어질 때도 제가 보기엔 하나도 안 맞을 거거든요. 계속 수정할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이 수치에 우리가 집착할 이유가 전혀 없다. 더 늘어날 수도 있고 갑자기 확 줄어들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 숫자에 집착하지 말고 지금 우리가 좀 봐야 되는 것은 결국은 이쪽으로 몰리고 있는 수급이 단기적으로는 어디까지 좀 이어질 것인지 정도만 관심 쏟으면 되는 것이고 또 하나의 포인트는 결국 방향성이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들의 실적이 계속 좋아질 수밖에 없는 조건인데 그 조건이 원래는 그걸 사는 사람들에게 나빠 줘야 되는데 사는 사람들이 비싼 가격에서도 계속 산다고 하니까 계속 올라가는 거잖아요.

17. 그니까 그 조건이 깨지지 않는 이상 보유하신 분들은 팔면 안 되는게 핵심 전략이고요. 그럼 말씀하셨던 신규 매수는 과연 언제 해야 되느냐가 가장 고민스러울 텐데 저도 이건 뭐 특별히 답을 못 찾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전히 제가 그 종목을 지금 들여다보고 살려면 저도 손이 안 나가기 때문에 이건 뭐 기계임을 빌릴 수밖에 없지 않느냐. 정말 사고 싶다면. 그래서 뭐 분할 매수 관점에서 ETF의 매수는 여전히 좀 유효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최근에 외국인이라고 하는 외국인도 기존에 우리나라에 들어왔던 외국인들은 거의 기관들이었잖아요.

18. 근데 지금 열어 준 건 개인 외국인들한테 열어 준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뭐 검은머리 외국인들이 들어오는지 진짜 뭐 노란머리 외국인이 들어오는지 모르나 지금 뭐 중국인도 들어온다는 얘기도 들리고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이 들리고 있으니까 어쨌든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단기적으로 긍정적 수급은 좀 더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해서 신규 매수를 하고 싶은 분들은 분할 매수 그다음에 뭐 ETF로 매수하는 것이 방법이 아닐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지금 들어가려고 하는 분들이 또 중요하게 보고 있는 일정 중 하나는 아마 엔비디아 실적 발표일 것 같은데요.

19. 21일이라서 단기적으로는 일단은 여기까지는 오르겠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두 분 의견 다 여쭤보고 싶은데요. 평론가님, 어,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까지의 주가 흐름 뭐 물론 좋았으면 좋겠습니다만 네. 다들 아는 생각은 뭐 그게 전략이 아니다.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어떻게 전망하실까요? 일단 엔비디아 실적은 저는 좋게 나올 거라고 보고요. 어 그동안 포트폴리오를 굉장히 다양하게 시도를 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여전히 이제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의 흐름에는 호재로 작용하기 때문에 지금 오늘 뭐 일주적으로 상승폭이 제한됐다 하더라도 21위를 바라보고 또 상승폭을 키울 가능성이 이제 높다.

20. 일단 이렇게 생각합니다. 음. 네. 근데 엔비디아 실적에서 주목할 포인트는 베라루빈이 언제 나오는지 거예요. 그러니까 베라루빈이 뭐 차질이 있다. 뭐 차질이 없다. HPM4가 뭐 제대로 뭐 공급이 되고 있다, 아니다, 뭐 말이 많은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베라루빈의 아마 공급 시점 자체가 저는 뭐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포인트일 것 같고 이거보다 다음 날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5월 22일 날 있을 어 레버리지 ETF가 유입되면서 이것도 벌써 시장에서 막 설레발 떨면서 5조원에 뭐 자금이 들어오네 마에 뭐 그러고 있잖아요. 예. 제가 보기에 들어오면 5조 훨씬 더 들어오고요.

21. 안 들어오면 아예 안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와 관련돼서 아마 중요한 분기점이 좀 되지 않을까? 이게 변동성을 단기적으로는 키우는 요소일 수도 있고 변동성을 오히려 줄이는 요소가 될 수도 있죠. 장기적으로 보면. 왜냐면 지금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고 어이 레버리지가 나온 다음에 인버스 나오고 인버스 레버리지도 나온단 말이에요. 그럼 이런 다양한 상품이 나오면 나올수록 당장은 현물을 확보하기 위한 현물 수급이 좀 늘어나지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다양한 그 포지션에 대응하기 위한 각종 포지션들이 더 늘어나서 오히려 종목군들의 거래량을 늘리고 변동성을 줄이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더 높단 말입니다.

22.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제가 보기엔 M비디아 실적보다는 5월 22일 날 레버리지 ETF의 상장 일이 오히려 더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고 또 이때를 기점으로 뭐가 시작되느냐? 국민 성장 펀드의 자금 집행이 시작돼요. 그런데 거의 대부분의 자금이 코스닥이나 비상장 쪽으로 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때를 기점으로 코스닥 시장 쪽으로 뭔가 조금 분위기가 흘러갈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동시발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극도로 소외되고 있는 코스닥 물론 코스닥에도 소외 안 되는 종목들이 있죠. 반도체장소 이런 쪽에 어떤 시장 변화가 나타날 개헌성이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 실적 하나만 믿고 계속 우리가 고고고를 외치기에는 조금은 변수들이 있다라는 부분.

23. 그다음에 뭐 다음 주에 있을 미국과 중국의 회담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요소들도 같이 좀 고려를 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지금부터는 흥분은 조금 내려놓고 그 어제 제가 뭐 여러 방송국을 다니면서 느꼈던 건 뭐냐면 이틀간 급등하면서 급등의 주역이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 아닙니까? 그러면 저는 대부분 다 기뻐하고 방송 분위기나 직원들 분위기가 굉장히 좋을 줄 알았는데 굉장히 안 좋더라고요. 아 예. 없는 사람은 없어서 난리. 음. 있는 사람은 더 못 샀다고 난리. 음. 그래서 아, 이게 정말로 좀 이상한 포모가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일단 좀 시장의 안정을 위해서라도 쉬어가는게 좀 낫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24. 음. 예. 말씀을 들어 보니까 상당히 굵직한 이슈들이 많이 있었네요. 일단 5월 14일 15일 이때는 어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을 해서 미중 정상 회담이 있고 그리고 21일에는 NBDI 실적 발표 그리고 말씀하신 그다음날 어 삼전과 하이닉스 두 배 추종하는 그 레버리지 ETF 상장 인박 또 그 같은 날에는 그 국민 성장 펀드 이건 이제 6천억 원 규모인데 아마도 또 코스닥 쪽에 어 온기 온기로 전해지지 않을까 상당히 국직한 일정들이 많이 있습니다. 평론가님께는 약간 시니컬한 질문을 하나 드려 볼게요. 사실 삼전 하이닉스 그 두 배 추정 레버리지 ETF이 얘기 나왔을 때 이런 거 나오면 끝물이야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25. 물론 시니컬하게. 네. 이거 어떻게 보실까요? 는 거 아니 그동안 인버스 곧버스 어 투자하셨다가 굉장히 지금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70% 이상 손해를 보는 경우도 이제 봤는데요. 그래서 사실상 지금 끝이냐라고 했을 때는 뭐 그런 측면들이 부각이 되겠지만 과연 끝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저는 과연 아 이게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하셔야 되는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기 때문에 어 여전히 좀 조심스럽게 접근하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28만 원을 터치를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이제 확인을 했기 때문에 과연 그게 최고치냐 아닐 수도 있거든요.

26. 어, 그런 점에서 좀 신중함이 이제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음. 예. 이사님께서도 짧게 한번 말씀을 해 주실까요?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그런 시니컬한 그런 의문 가지시는 분들. 물론 이제 저도 어떤 논리라고는 어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이런 ETF가 나오면 보통 나중에 보면 그게 뭐 고점이었다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 많거든요. 그 왜 그러냐면 그것으로 인해서 수급이 왜곡되기 때문이에요. 그니까 방금 언급드렸던 대로 5조 가량에 들어온다는 얘기가 뭐냐면 그런 상품을 하려면 이게 일종의 파생 상품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걸 해지하기 위해서 현물을 분명히 들고 있어야 됩니다.

27. 그래서 현물을 담으려는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음 그 상수급으로 주가가 더뛸 수밖에 없으니까 만약에 이제 그게업항의 다운턴과 같이 걸리면 그럼 정말 고점이 될 수 있는 거죠. 근데 업항의 다운이 지금 올까요? 전혀 오지 않을 것 같기 때문에 저는 단기 고점 가능성은 없지만 단기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이렇게 보는게 좀 더 적절한 표현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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