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폭락장 피신처 종목 공개! 1% 고수들의 수급 향방은? [소재민 / J&C 투자자문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07-20 · 유튜브 시청 2,986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한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하락장인데요. 과연 고수들은 어떤 종목을 매수하고 매도하고 있을까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시 남자 소재민 대표 함께하도록 하시죠.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아, 자꾸 웃음이 나온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눈물이 나옵니다. 왜 웃음이 나오십니까? 괜찮아요. 그 눈물 다음이 원래 웃겨요. 원래 이렇게 이제 미쳐가고 있다고. 그죠. 약간 슬플 때 감정의 기복이 처음에는 막 이제 어느 정도 빠지면 막 짜증이 나죠. 네다중에 가면 약간 체념한다 그죠? 이게 맞나? 약간 요런 생각이 드는데 아마 지금 시장 투자하시는 분들이 다들 비슷한 심정 아닐까 싶어요.

막 아 이거 바닥이 어딘지도 모르겠는데 아 여기까지 손실이 커진 이상 이거를 뭐 더 사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이제 난 모르겠다. 손절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약간 손절해서 지금 뭐 하나 이거 이런 생각이 드실 것 같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아마 많은 분들이 제일 고민하는게 바닥이라도 한다면 아 이제 여기까지만 빠진다라고 하면 그래 내가 그거 하나 믿고 버티겠는데 바닥이 어딘지도 사실 지금 말하기가 되게 힘든 상황이죠. 네. 그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제가 예전부터 제일 싫어하는 말 중에 하나가 하락은 기회다. 공포에 매수해라. 아 이게 뭐 사실 뒤돌아봤을 때는 아 맞아.

그때가 공포였을 때 그때 하락했을 때가 기회인데라고 말을 하지만 결과는 적이긴 하. 그렇죠. 사실 지금 시점에서 제가 예전부터도 계속 여러분들한테 하락은 기회다라는 말 듣고 뭐 빠지는 족쪽 산다. 이거 되게 나쁜 거다라고 많이 말을 했습니다. 그렇죠. 여러분들의 돈이 무한이면 그렇게 해도 돼요. 하락은 기회. 지금 시장 정상적인 낙폭인가요? 뭐 악재로 빠졌나? 뭐 지금 뭐 중국 안에서 뭐 AI 인프라에 대한 뭐 투자의 위심을 위축시킬 만한 뭐 AI 최신형 AI가 뭐 개발이 돼서 어쩌고 여러 가지 하락 이유를 들먹이고 있지만 사실상 지금 시장에서 제일 짜증나는 건 그런 거거든요.

명확한 악재가 없어요. 어 그러니까 많이 올랐으니까 많이 빠지는 거야라고만 표현하기에는 많이 오를 때는 호재가 있었어요. 뭐 명확한 호재가 있었고 근데 그 호재 대비 너무 급격하게 올랐다라는게 우려의 요소였다면 지금은 사실 뭐 명확한 악재라고 부를 만한 거 딱히 없거든요. 미국하고 일하는 다시 투닥거리는 거. 사실 여러분들 그 종전 합의에 대한 M 체결 약간 종전 협상을 위한 합의 서명문을 썼다. 막 이게 뭔가 이게 뭐야? 종전 협상도 아닌 것이 종전도 아닌 것이 휴전도 아닌 것이 결국 휴전 연장 아니야? 뭐 이런 얘기들이 나왔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게 정말 종전이 됐다라고 판단하는 사람 아무도 없었거든요. 결국 다시 이렇게 둘이 또 중간중간 충돌이 생길 거라는 걸 몰랐던 사람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오는이 지정확정 리스크에 대한 악체가 뭔가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악체가 등장을 한 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슈 때문에 저기서부터 여기까지 빠졌다라고 말하기에는 좀 말이 안 되는 거 같고 어 지금은 사실 돈의 흐름이 꼬였기 때문에 발생된 이슈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지금은 어디가 저점일까? 어디서 내가 추매를 해야 될까? 그니까 어디가 바닥이지?

막 이런 거를 고민할 단계는 아닌 거 같아요. 그니까 지금 보면은 현재 시장 같은 경우는 하락 추세를 이렇게 만들고 있어요. 지금 보면은 우리가 지금부터 제가 여러분들한테 여기가 바닥입니다라고 말씀은 안 드릴 거예요. 그니까 반등 포인트 그니까 여기서는 반등이 나올 수 있어요. 하는 반등 지점들은 우리가 알 수 있거든요. 근데 거기서 반등이 나온다 한들 그게 약간 찜 바닥인지 아니면 단순 기술적 반등으로 끝날지 우린 이걸 알 수가 없습니다. 자,이 하락 추세의 상단이 어디? 상단은 어디죠? 지금 이런 데가 상단이겠죠? 이 하락 추세선을 따라서이 상단을 돌파하기 전까지는 하락 추세가 이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시점에서는 바닥이 어디다라고 말할 수 없어요. 저점이 계속 낮아지거든요. 그러면 지금 시점에서 만약에 일단 첫 번째 반등 포인트는 당연히 120일선 전자점인 부근인 현 위치입니다. 6,600선인데 지금 그렇기 때문에이 자리에서 버텨 주고 있는 거예요. 사실 뭐 근데이 자리에서 만약에 반등이 나온다. 첫 반등 포인트기 때문에 그랬을 때 시장 지수가 최소한 어디까지 올라가야 된다. 한 7,300선. 그니까이 하락 추세선 상단을 돌파해야 우리는 그다음부터 아 6600이 바닥이었구나라는 걸 알 수 있고 그럼 그때부터 여러분들이 아 바닥이 잡혔기 때문에 바닥에 가까워지면 추가 매수라든지 신규 진입을 할 수 있는 거고 그다음에 저항을 생각해서 매매를 할 수 있어요.

근데 지금 시점에서 반등 나와도 결국 여기 못 뚫죠. 7,300선 못으면 또 저점 낮아집니다. 그럼 다음 반등 포인트는 어디냐면 일단 다음번 추세선 하다 부분인 대략적으로 6,300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만약에 6,600, 6,700요 라인 120일선을 이탈했을 때는 일단은 다음 반등 포인트는 6,300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어, 그럼 6,300선에서 반등이 나와요. 반등이 나온다라고 해도 그럼 그때는이 추세선 상단이 좀 낮아지겠죠. 그 시점에서는 7,포인트를 넘어면 하락 추세를 벗어납니다. 어, 그런데 그거 못 벗어나면 또 저점 낮아지겠죠.

그럼 다음 번엔 어디 5,500이에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지금은 여러분들이 바닥이 어딘가를 생각할게 아니라 아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면 어디서 반등이 나올 수 있을지 이런 반등 포인트들만 생각을 하는 거고 중요한 건이 하락 주세선 상단을 돌파한 다음에야이 하락 추세가 멈출 수 있는 거고 그래야 이제 우리가 바닥이 잡혔다라고 말을 한 다음에 그 시점부터 우리가 뭔가 행동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시점에서는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행동은 없어요. 시장에 참여해서 할 수 있는 행동 아 답답하니까 지금 뭐 그래도 하락하는 시장에도 뭐 상한가하는 종목도 있고 뭐 상승하는 종목도 있으니까 내 종목을 그냥 댕 자르고 그냥 그쪽으로 넘어가 가지고 빨리 복구를 해야겠다 이런 생각하면 어 100명 중에 99.5명이 망합니다.

그니까 다 망한다는 소리예요. 결과론적으로. 그니까 이렇게 하락 시장에서 시장 이겨 버리겠다고 돈 쏠리는 곳에 가서 내가 단타를 해 가지고 돈을 벌겠다라 마인드로 잘못 접근했다가 결국에는 순간적으로론 돈을 벌 수 있어도 그런 매매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결국 한없이 0으로 수렴하게 되는게 주식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는 여러분들이 주식 매매로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진짜 뭐 그렇다고 맨날 그래서 제가 5월부터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요. 뭐 이런 얘기들을 참 많이 하고 있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 하는게 맞아요.

제가 이제 해결책을 제시해 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들한테 좀 명확한 뭔가 이런 식으로 하세요라고 말을 하기에는 지금은 뭔가를 하는 행동 자체가 되게 위험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아 이렇게 빠지는 거 그냥 마냥 지켜만 보냐?이 이 하락 추세선 상단 언제 돌파하는지도 모르는데 그럼 나는 진짜 그때까지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기다리라는 거예요. 그건 아니에요. 여러분들한테 선택지는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 그냥 다 손절 쳐요. 다 손절 치고이 하락 추세선 상단 돌파하는 시점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어요. 이거 돌파하는 거 확인한 다음에 그때 다시 시장 참여해서 지금 생긴 손실을 복구하는 방법이에요.

이게 솔직히 말하면 가장 좋아요. 저는 사실 이걸 권하고 싶어요. 근데 다만 이렇게 했을 때 문제가 뭐냐면 내가 손절을 지금 쳤어요. 그래서 얘가 진짜 더 추세를 내쳐 가지고 막 5,500에서 이제 막 6, 400 막 이렇게 하면 지금 손절치는 내가 되게 잘한게 되거든요. 내가 판 가격보다 더 싸게 살 수 있으니까. 근데 만약에 내가 여기서 손절 다 쳤는데 생각보다 시장이 빠르게 반등해서 여기를 돌파해 버렸네. 7,300을. 그럼 나는 지금 6,700에서 손질 다쳤는데 7,300선에서 다시 사야 된단 말이에요. 그렇죠. 근데 그걸 여러분들이 할 수 있겠냐고요?

그니까 그게 어려워서 사실 교과서적인 행동은 맞지만 실질적으로 행동하기 되게 어려운 행동이기도 해요. 그럼 그게 아니다라고 한다면 제가 계속 말하지만 그냥 비중만 키우지 마요. 손실이 -3% 되든 40% 되든 50% 되든 여러분들이 비중만 키우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추후에 일배수 추매를 하든 뭔가 행동을 통해서 해결해 낼 수 있는 부분들이 존재를 하거든요. 물론 지금 아 이렇게 손실이 커졌는데 이게 한 번에 복구 될까요? 절대 한 번에 복구 안 돼요. 지금 한 번에 복구 되려면 여기까진 밀렸으면 안 됐어요. 여기까지 밀리는 순간 여기서이 하락 추세를 벗어난다 한들 여러분들 계좌가 한 번에 회복되는 이런 V자 반등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빠질 땐 이렇게 빠져도 올라갈 때 이렇게 잘 안 올라가거든요.

막 밑에서 이렇게 횡보도 하고 더 밑으로 갔다가 막 별 난리를 치면서 회복을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의 손실이이 하락 추세를 벗어난다 그래서 한 번에 회복되진 않겠지만 그래도 바닥이라도 잡히면 여러분들이 구간 대응이라든지 추가 매수를 통해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렇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할 거는 첫 번째로는 그냥 다 손절 치고이 추세선 상단 돌파할때 하면 그때 다시 시장에 참여하든가 그게 아니면 지금부터 더 이상 주식 시장에 돈을 투입하거나 매매를 할 생각하지 말고 하락 추세 벗어나는 거 보고 그다음부터 구간 대응 전략을 잡으면 되 된다.

요렇게 기억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여러분들이 이럴 때 해야 될 거 답답할게 솔직히 말해서 안 빠진 거 없잖아요.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뭐 다 빠지고 있고 너무 많이 빠졌습니다. 뭐 다 막막한 상황이잖아. 그럼 이때 여러분들이 해야 될 거는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에 믿음을 줄 수 있는가를 좀 구분을 해야 돼요. 그 내가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 솔직히 여러분들 뭐 그냥 단순히 테마성 가지고 그냥 막 엄청난 것도 아닌데 뭐 지금 당장 뭐 엄청난 이슈인 것처럼 포장해 가지고 급등했던 종목을 여러분들이 홀리듯이 따라잡았어요.

막 딱히 지금 실적도 잘 안 나오고 있어. 근데 미래에 뭔가 엄청나대 막 그래 가지고 샀다가 지금 고점에 물려 있어. 그런 것들은 사실 바꿔야 돼요, 지금. 음. 근데 그게 아니라 종이 그래도 나름 제가 지금 우선순위 뽑아준 거 소부장 2차전지 제약바이오 로봇 원전력 설비 렇게 여섯 가지 잡아드렸잖아요. 거기 안에 속하고 있고이 회사가 실적도 꾸준하게 향상이 되고 있고 내가 매수한게 역사상 최고점 가격에서 매수한 건 아니야. 내 평단 자리가 막 최고점 부근 최고점에서 한 막 5% 10% 아래 구간에서 산게 아니라 그래도 상승의 일부 조정 준 거 그러니까 고동 느낌 그니까 최고점에서 산게 아니야.이 이 세 가지가 어느 정도 충족이 된다.

어느 정도가 아니죠.이 세 가지를 전부 충족하는 종목을 내가 가지고 있다라고 한다면 그런 건 흔들리지 않아도 돼요. 근데이 중에 한 가지라도 뭔가 아쉬움이 보여. 뭔가 아 근데 내 종목은 소부장 이런 것 쪽에 다 들어가긴 하는데 두 번째 실적이 너무 좀 걸린다. 그럼 이런 거면은 개를 팔고 그 안에서 실적 좋은 걸로 갈아타요. 어차피 지금 다 -40% 50%씩 빠져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좋은 종목 나쁜 종목 할 거 없이 다 빠진 상태거든요. 그렇게 해서 포트를 좀 재정비를 하시는게 지금 시장에서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이니까 제가 말씀드린 내용 참고하셔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계속해서 밀리는 시장이라서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궁금하신 분들 많으셨죠. 자세한 시장 전략과 함께 포트폴리오 전략도 만들어 드렸습니다. 참고하시면서 포트 전략 만들어 보시기 바라겠고요. 아, 오늘장 정말 많이 밀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초고수들 어떤 종목을 매수하고 있을까요? 오늘 올라온 실시간 매수 상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올라와 있고요. 현대차라든지 SK 스퀘어까지 올라와 있는데요. 열 종목 모두 지금 파란불 키고 있습니다. 그래도 삼성전자 오전에 이제 낙폭 대비해서는 조금 올라온 모습 보여지고 있고요. -1에서 2%대 파란불을 켜고 있습니다.

그리고 SK 스퀘어 강보합권대에서 약세권으로 접어든 모습이고요. 대덕 전자와 함께 PSK가 지금 10% 넘게 밀리고 있습니다. LG 전자도 힘을 내지 못하고 있어요. 3% 넘게 파란 물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서 전력 설비 보겠습니다. 효성중공업 6%가 넘게 빠지고 있고요. 지금 주가가 260만 원까지 내려온 모습입니다. 전력 설비는 그래도 대표님이 꼽아 주셨던 그 다섯 가지 섹터 안에 드는데 그럼이 종목은 이렇게 좀 빠질 때 담을까요? 아무것도 하지 말까요? 계속 말하지만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게 맞아요. 사실 돈이 진짜 많아요.

만약에 지금 나 현금 비중이 80%쯤 된다. 막 아니면 저 이제 주식 시작해 보려고요. 곡소리나 너무 부러우신 분들. 어 그런 분들 입장에서 사실 지금 시점에서 모아간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는 거 괜찮죠. 사실 오늘 이게 전력 설비 관련주뿐만이 아니라 AI 인프라 관련주들 빠지는 거 뭐 중국에서 AI 새로운 AI 소프트웨어가 나왔는데 뭐 이게 성능이 엄청나다. 그래서 약간 이렇게 막대한 투자나 엄청나게 고성능 AI 칩셋이 아니어도이 정도의 성능을 낼 수 있다. 지금 나와 있는 뭐 미국 엔트로픽 뭐 채치피트 이런 얘들 뭐 다 따라가고 있는 수준이다.

뭐 요런 이유가 나오면서 아 그럼 이제 AI 뭐 인프라나 이런 거에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 기업들이 좀 망설릴 수 있겠네 뭐 요런 우려 때문에 빠진다 이렇게 말을 하거든요. 근데 이걸 관점을 조금 다르게 보면은 예를 들면 그런 거죠. 성능이 10밖에 안 되는 반도체를 가지고 막 이만큼의 좋은 걸 만들었어요. 어, 근데 그럼 성능이 100만큼 좋은 반도체 칩을 가지고는 얼마나 더 대단한 걸 만들 수 있을까요? 열배 좋은 걸 만들 수 있겠죠.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좀 성능이 떨어지는 걸로도 이렇게 좋은 걸 만들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비싼 거에 투자할 필요가 없어.

이거는 좀 말이 안 된다는 거죠. 그니까 그런 기술력이 있다라고 한다면 더 비싼 거 쓰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 좋은 소프트웨어가 나왔기 때문에 더 이상 반도체 인프라든가 이런 거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선 우려가 든다. 이거는 그냥 억가 그냥 약간 억지로 까는 느낌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오늘 전력 설비 관련주들뿐만 아니라 AI 인프라에 대한 관련주들 대부분 다 그런 이슈 때문에 빠지고 있는데 사실 그냥 크게 의미를 부여할 정도는 아닐 것 같고요. 제가 해당 종목 어떻게 움직인다라고 했죠? 해당 종목뿐만이 아니에요.

지금 얘네 이런 애들 봐도 다 그냥 이렇게 하락 추세예요. 그러니까 제가 예, 하락 추세선 상담 부근 오면은 막 그때 팔려고 막 한참 말을 했던 것도 있 때문이고. 지금 위치 어디죠? 추세선 하단 부근이에요. 그렇다라고 한다면이 자리에서 반등 나올 수 있죠. 정여다 어든 추세선 하단부근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그럼이 자리에서 반등이 나왔을 때 어디까지 반등 나올 수 있을까 하면 일단은 뭐 적당하게 그냥 한 300만 원 정도까지는 기술적 반등으로 나올 수 있고 추세선 상단 자리는 330만 원 정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300만 원, 330만 원 그러면 효성중공업 투자하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내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360만 원을 봤는데 [목을 가다듬음] 왜 330만 원이래?

어, 차라리 그럼 이때 팔 걸. 나 이때 아니면 못 팔아. 다음번에 또 360만 원 오면 그때 팔아야지. 사람 심리가 그렇게 되거든요. 예전에 내가 360만 원을 봤는데 다시 330만 원 왔다고 여기서 팔라고 여기서 안 팔아요. 절대. 지금 이렇게 하락추세로 만들고 있다는 거 자체가 저점과 고점이 같이 낮아지고 있다는 소리거든요. 그래서 이럴 때는 효중공업 투자고 계신 분들도 330만 원 왔을 때 일부 비중을 줄이는게 맞아요. 여기까지 온다. 여기까지 언제 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이이 자리까지 이렇게 갈지 아니면 밑에를 좀 더 다디다가 이렇게 갈 다음 추세선 상단을 갈지 그건 모르지만 대략적으로 한 330만 원 정도 부근까지는 시장 반등 시행 기술적 반등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이 자리 왔을 때 고점에 물려 계시거나 내가 뭐 저점에서 잘 샀다라고 하더라도어요 정도 라인 오면은 더 가겠지라는 생각보다는 꼭 일부 비중 줄이는게 맞고이 라인을 왔을 때 만약에 시장 분위기를 봐서 시장 지수가 뭔가 제대로 된 반등 국면 예를 들어 시장 지수가 막 하락 추세선 상단을 돌파했어요. 뭐 그러면 효성 중공업도 더 봐도 돼요. 근데 시장 지수가 하락 추세선을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만약에 전력 설비 관련주들이 추세선 상당까지 왔다라고 하면 반드시 비중축 쏘해야 될 거고요. 일단은 300만 원 정도 선까지의 기술적 반등.

이거는 그냥 단순 기술적 반등으로 나올 수 있는 자리니까 효성준공원 관심 있는 분들은 현가부터 240일선까지 나눠서 잡고 300만 원 선을 국간 대응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약에 비중 크신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냥 만약 330만 원 추세선 상당까지 기다릴게 아니라 일단 120일선 라인이 300만 원 정도 선이기 때문에요 정도 라인에서는 손실이어도 일부 줄이고 밀리면 다시 사고. 그니까 지금 시장에서는 한 번에 탈출을 전략을 잡는게 아니라 갖고 있는 거 손실인데 일부 팔고 그거를 내가 판 가격보다 조금 떨어지면 그 수량 그대로 다시 잡고 요런 식으로 구간 대응을 하는게 지금 시장에서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것만 좀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효성 중공업 지금 하락 추세 있지만 그래도 추세선 하단에 와 있긴 합니다. 330만 원 정도까지의 반등 한번 기대해 보도록 하시죠. 네. 전략 만들어 드렸고요. 다음으로는 고수들이 지금 팔고 있는 종목들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실시간 매도상의 종목들 안에는 SK 하이닉스와 함께 삼성전자 우선주 나란이 좀 밀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 전기가 그래도 좀 힘을 내주고 있습니다. 1% 넘게 올라와 주면서 130만 원 부근까지 다시금 반등해 준 삼성 전기고요. 그리고 하나 마이크론 올 2분기 실적이 컨센보다 좋을 것이다라는 기대감 나와 주면서 4%대 상승불 켜내고 있고요.

오늘 SK 이터닉스가 강합니다. 최근에 국제가 급등에 따라서 주가도 V자 반등해 주고 있고요. 오늘장 8%대 강세 보여주는 모습. 그리고 3천당 제약 FD로부터 공식 협의 절차 답변서 수령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상한가 풀리지 않는 모습 보여지고 있습니다. 자, SK 하이닉스 보도록 하시죠. 아, 정말 많은 또 개인 투자자분들 갖고 계실 것 같은데 일단 1%대 약세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 언제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좀 반등해 줄 수 있을까요? 글쎄요. 얘네들이 나쁜가? 나빠서 빠지니 그런 거 아니잖아요. 다 얘네들이 가줘야 좀 시장도 좀 갈 거 같은데

얘네들이 가주면 시장 지수는 올라갈 수 있어도 그러니까 제가 항상 말하지만 얘네들은 중심을 잡아주는 친구들이에요. 그러니까 그니까 원래 얘네들은 약간 특수 제가 만약에 특수령주라고 옛날부터 많이 표현한게 뭐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니까 보통 일반적인 종목은 시장 지수를 쫄래쫄래 따라 다녀요. 근데 얘네들 같은 경우 시장 직수 약간 몇살 잡고 올릴 수 있는 애들이거든요. 그니까 그러한 특수한 힘을 가진 애들이 우리나라 기업 중에 몇 개 안 되죠. 전대차정 원래는 정도 자삼성자이닉스 얘네들 같은 경우 중심을 잡으면서 자 제가 오늘 3% 올라갈테니까 시장 분위기는 좀 좋게 만들어 줬으니까 뭐 나머지 종목들도 따라오세요.

그럼 예를 들어 삼성전자 2, 3% 올라갔으면 시장 지수도 2, 3% 올라가고 이런 식으로 시장 지수의 중심을 잡으면서 시장 지수를 견인하는 역할을 하면 상관이 없는데 얘네들이 다시 한번 더 막 5% 10% 얘네들이 주도해서 시장 올라가면 사실 지금의이 아픔이 별 의미가 없어지거든요. 결국 이렇게까지 시장이 흔들리게 된 계기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너무 과하게 과하게 올랐다라는게 고평가됐다라는 의미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단기적인 단계적으로 상승한게 아니라 너무 약간 투심으로 확 끌어 올라갔던 부분들이 존재를 해서 지금 이렇게 시장의 수급이 완전 꼬인 거라서 지금 삼성전자이니스가 필요한 건 뭔가 어마어마한 강한 상승보다는 안정적인 횡보 추세를 만들어 주는게 시장한테는 엄청나게 도움이 될 거예요.

자, 제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일전에 뭐 뭐 얼마 안 됐네요. 지난주 수요일 날 급등 나왔을 때 제가 오전에 여러분들한테 지금 일부 비중치해야 되는 자리예요라고 말을 했을 때 안 돼요. 더 가야 돼요라고 하셨잖아요. 어, 지금 돌아보면 그때보다 지금 한 15% 20% 빠져 있죠. 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요런 느낌의 하락 추세를 만들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이 하락 추세가 너무 가팔아요. 그래 가지고 추세선 하단과 상단을 막 공략하기에는 멀미날 정도로 되게 가파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럼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천시점 기준으로 추세 하단은 얼마냐면 한 160만 원 여기 오면 거기서는 신규 진입이 가능합니다.

기술적 반등 노리셔도 돼요. 근데 그럼 여기서 반등이 나오면 어디? 여기서 반등 나오면 이제는 일전은 제가 한 215만 원, 220만 원 막 이렇게 말했잖아요. 근데 이제는 반등 나오면 200만 원이에요. 어, 그때보다 많이 빠졌죠. 8% 아래로 구간이 됐죠. 그러니까 그때 했어야 됐다니까요. 그러니까 결과론적인 얘기긴 하지만 그때 제가 일부라도 하라고 했던게 그리고 조금 올라가면 위에서 다시 사면 된다. 뭐 요렇게 말을 했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예요. 200만 원. 그럼 하이닉스 같은 경우가 이번에 추세선 하단을 찍고 200만 원을 갈지 아니면 바로 200만 원을 갈지 모르지만이 200만 원 왔을 때 하이닉스가 200만 원 위로를 뚫고 올라가죠.

그럼 그때부터는 하락 주세 상단 돌파하는 거잖아요. 그럼 그때부터가 시장의 안정화가 될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하이닉스를 볼 때 기억해야 될 거는 하이닉스가 200만 원 위로 한 2거래일, 3거래일 만약에 안착을 보여줬다라고 하면 그때는 하이닉스에 바닥이 잡혔다라고 말할 수 있거든요. 근데 그 전까지는 바닥이 잡혔다라고 말할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바닥인가요? 지금 더 사야 되나요? 이런 질문은 의미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고점에 물려 있고 더 사고 싶다라고 하면 제일 쌀 때 사는게 제일 좋겠죠. 어, 근데 사실 지금 시점에서는 그거를 판단할 수 없고 200만 원 위로 2, 3거래 안 여부를 확인하면 그때는 하이닉스가 바닥이 잡혔다라고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그때 가서 추가 매수라던가 신규 진입을 할 수 있는 거니까 하이닉스 투표자분들은 그거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만약에 내가 지금 하이닉스를 매매로서 가지고 놀고 싶다라고 하시면 현가부터 160만 원까지 나눠서 잡으시면 되고 160만 원이 추세선 하단 부근이기 때문에 현가부터 160까지 나눠 잡고 200만 원 부근에서부터는 분할 매도한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나빠서 빠지는 종목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호로 본다라고 하면 문제될 건 없겠지만 문제는 기호로 보든 말든 이렇게 흔들리면 사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개미들이 버틸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여러분들이 좀 일부 수량 가지고는이 추세선 상하단에 맞춰서 조금 사고 팔고 구간 대응을 하시면 좀 더 안정적으로 평단 관리라던가 추후에 더 높은 수익률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네. SK 하이닉스도 여지없이 좀 하락 추세에 있는 모습이긴 합니다. 200만 원 위로 완착하는지 좀 봐야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SK 하이닉스 보도록 하겠고요. 다음으로는 주간 순매수 종목들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5거래 연속해서 매수세가 들어오는 종목들입니다. 아 삼성전자 우선주 올라와 있고요. 전력주라든지 오늘 신재생 에너지주도 좀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OCI 홀딩스에 좀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국제 효과가 급등해 주면서 다시금 신재생 섹터 빛을 받는 모습이고요. 그리고 달바 글로벌도 지난주에이어서 오늘도 강세 보여지고 있습니다.

어, 미국의 태양광 정책 수액에 대관 받는 OC 홀딩스 9위에 올라와 있고요. 나머지 종목들은 좀 파란불 켜지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서 달바 글로벌 보도록 하죠. 어 상장 이후에 좀 주가 부담 요인으로 꼽혔었던 오버행 이슈 사실상 해소됐다라는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늘도 좀 강세 보여지고 있긴 한데 [콧방귀] K뷰티 안에서 달바 글로벌 이제 좀 바닥에 잡힌 걸까요? 사실 얘네가 왜 올라가는지를 생각을 해보면 기술주들이 약세이기 때문이라고 밖에 표현을 할 수가 없거든요. 방어주 성격으로. 그렇죠. 네. 그니까 사실 뭐 그 화장 K뷰T 관련주들이 지금까지는 뭐 실적이 완전 죽고 있다가 이제 와가지고 실적이 좋아져서 시장에 주목을 받고 뭐 이런 거 아니잖아요.

그죠? 얘네들은 좋았어요. 근데 다만 이제 그런게 있어요. 똑같은 이슈가 있어도 주목을 받는 시장이 있고 주목을 못 받는 시장이 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실수하는게 아 이렇게 좋은 뉴스가 있는데 왜 안 가는 거야라고 하면 그 시장이 그 뉴스에 주목하는 시장인지를 판단을 해야 돼요. 그래서 항상 시장을 먼저 봐야 되거든요. 그럼 지금 시장은 어떤 상황일까요? 수급 쏠림은 아니에요. 이미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수급 쏠렸던 것들이 풀려가고 있는 와중이니까. 그렇다고 수급 분산 시장이냐라고 하기는 그것도 아니에요. 뭔가 산업 이슈들이 나와서 수납매가 돌아야 혹은 얘네들이 매력 어필을 해 줘야 빠져나온 돈들이 이쪽 저쪽으로 흩어질 텐데 지금은 그게 아니다 보니까 아 뭔가 기술주들 좀 불안한 거 아니야 이런 우려들이 생기다 보니 아무래도 경기 방어주 성격을 가지고 있는 화장품 쪽에 관심이 커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일전의 화장품들이 언제 강세를 보였는지를 한번 여러분들이 생각해 봐요. 기술주들 우울할 때 강세 보였고요. 상호 관세 이슈 있을 때 뭔가 앞으로 경기 침채우지 않을까? 이제 기술주들 돈 못 벌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항상 존재를 했을 때 화장품 관련주들이 치고 올라갔기 때문에 어찌 보면 지금 시점이 수급 솔림도 아닌 것이 수급 분산도 아닌 그 어딘가에 있는 되게 혼란스러운 시장 안에서 화장품 관련주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이슈 때문에 얘네들이 올라간다라는 느낌보다는 시장 분위기가 실적 그래도 약간 경기 방어주 성격 쪽으로 약간 눈길를 주면서 상승을 하는 거라서 지금 시장에는 사실 적합한 섹터가 화장품 관련주가 맞는 거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까 말한 것처럼 근데 만약에 시장이 살아났을 때 얘네들이 시장 따라서 주도할 수 있을까?

그 부분은 조금 의문이거든요. 그래서 내가 지금 화장품 관련주를 한다라고 하면 언제까지 가지고 놓냐? 시장 지수가 하락 추세를 벗어나거나 시장 지수가 횡보로 전환됐을 거다는 약간 확신이 든다. 이럴 때는 그때부터는 화장품 섹터에 대한 매력이 많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전까지는 여러분들이 뭐 화장품 섹터를 가지고 사고 팔고 해도 상관없겠지만 어 얘네들 같은 경우는 기술주들이 강해지면 대려 약세를 보일 수 있는 섹터니까 삼성전자 이닉스가 강해지면 다시금 강해지거나 회복하면 이쪽에선 자금이 빠져나올 수 있겠구나 요런 건 좀 인지하시면서 접근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좋습니다. 달바 글로벌 최근에 기술주가 약세를 좀 보이면서 경기 방어도 성격으로 올라와 주고 있긴 한데요. 삼전 닉스가 만약에 다 지금 강세를 보인다라고 하면은 조금은 유의하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려 봤습니다. 자, 달바 글로벌 짚어봤고요. 다음으로는 주간 순매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5월에 연속해서 매도세가 나오는 종목들입니다. 아, 3전닉스 올라와 있습니다. 계속해서 매도세 좀 나와 주고 있고요. 그리고 이외 2차전지라든지 여러 가지 섹터 올라와 있는데요. 다만 대부분의 종목들 밀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 방산주가 조금 버텨 주는 모습이죠.

지정확정 리스크에 따라서 오늘장 l 디펜스 앤 에로스페이스라든지 한국항 한국 우주 그래도 좀 빨간 불로 버텨내 주고 있고요. 나머지 셀트리온이라든지 삼성 바이로직스 같은 제약 바이오도 오늘장 힘이 없습니다. 2차전지도 오늘 장 밀리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LG 에너지 솔루션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LG엔솔도 왜 이렇게 안 가는 걸까요? 2차전지 참 바닥인 줄 알았는데 더 빠지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빠질까요? 정말 뭐 시장이 빠지는 계속 빠지겠죠. 얘네들이 뭐 시장을 과거해 주는 섹터가 될 수는 없어요. 아무래도 삼성전자 하이닉스이 분위기에서 얘네들 밀리면서 같이 빠졌는데 갑자기 2차전지가 내가 시장 견인해 줄게 이럴 수 없거든요.

제가 기부터 실적도 좋다던데 그렇죠. 네. 근데 뭐 그렇게 다지면 뭐 소부장 전력 설비는 뭐 실적에 대한 우울감 때문에 빠졌거나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니까 지금 시장은 이렇게 좋은데 왜 빠지지? 이렇게 좋은 이슈가 있는데 그런 거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어요. 그러니까 자꾸 막 산업 이슈 들고 와 가지고 최수님 이상합니다. 분명히이 산업이 앞으로 전망이 좋고 필요 없어요. 지금 시장에서는 그런 걸로 움직일 시장이 아니에요. 아까 말했지만 시장 이슈가 어떤 시장에서는 반응하지만 어떤 시장에서는 반응 안 한다라고 했는데 지금 시장은 어떤 시장이냐면 아무것도 반응하지 않아요.

그 객관적으로 이렇게 좋지 않니? 지금은 너무 감성적이거든요. 아 모르겠고 그냥 내가 슬퍼 나 빠질 거야. 약간 요런 분위기에서 뭐 얘가 좋은데 차트가 어쩐네 저쳤네 말하는 건 의미가 없고 그렇다라고 하면이 섹터가이 감정적인 시장을 벗어나고 다음 시장으로 넘어갔을 때 좀 주목을 받을 만한 가능성은 있는가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제가 예전부터 2차전지 소부장 뭐 이런 것들 쭉 말을 하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수급 솔림 시장에서 제가 뭐라고 말했냐면이 수급 솔림 시장이 수급 분산이 된다라고 했을 때 올라갈 수 있는 유력한 후보 중에 하나가 2차전지 섹터다라고 말을 했어요.

그니까 제가 그 시점에서 여러분들한테 지금부터 2차전지 엄청 좋아요라고 말 안 했잖아요. 수급 솔림이 끝나고 수급 분산이 되면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섹터. 근데 지금 수급 분산이 되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 수급 솔림이 끝나가고 있는 이게 풀려가고 있는 거지 돌이 흩어지는 건 아니기 때문에 LG엔솔 같은 경우도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 결국이 시장이 안정화되고 다시금 시장이 반등 나온다라고 하면 충분히 상승 여력은 있는 종목이라고 보여지고요. 얘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뭐 하락 추세 아닌 종목이 없잖아요. 근데 하락 추세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만 해도 되게 장한 거거든요.

그니까 쉽게 말해 하락 추세선 하단선을 이탈하지 않고 반등만 나오는 종목들 그니까 하락 추세를 유지하고 있는 얘들만 해도 되게 끼가 있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돼요. 대부분은 하락 추세선 하단도 되게 쉽게 깨면서 투매까지 연결되는데 어찌 됐든 LG 엔솔 같은 경우도 추세선 하단 딛고 반등을 했고 그럼 LG엔솔의 분위기가 바뀌는 시점은 어디 최소한 한 37만 원 정도 위로 올라가 준다라고 하면 하락 추세를 벗어나는 거고 그때부터 LG 엔솔이 바닥이 잡혔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럼 그 전까지는 어떻게 해야 된다? 어, 추매하면 안 된다.

추매하고 싶으면 37만 원 회복하는 거 보고 그다음에 추매각 잡는 거지. 그전까지는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은 이런 추세선 상담마다 손실이어도 구간 대응하고 다시 잡고 구간 대응하고 다시 잡고 하는 건데 이게 어려운 분들 같은 경우는 지금 시점에서는 별다른 행동 하지 마시고 어, 37만 원 위로 안 착하면 그 시점에서 제가 해당 종목은 어디가 바닥이니까 어느 정도 평단 조절하시면 된다. 코멘트 드리도록 할테니까 어, 그때까지는 그냥 아무것도 안 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네. 네. LG 에너지 솔루션도 여지없이 하락 추세입니다.

일단 37만 원 회복하는지 여부를 보자라고 말씀드려 봤습니다. 가격 라인때 잘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장네 가지 종목에 대해서 좀 대응 전략 만들어 봤고요. 마지막으로 공략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아무것도 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셨지만 그래도 지금 그나마 눈여겨 볼 수 있을 만한 섹터라든지 종목군 뭐가 있을까요? 돈이 진짜 너무 많아서 미쳐버리겠다. 이거 어떻지? 감이 안 온다 하시는 분들은 오시 홀딩스 같은 거 보셔도 되죠. 그렇죠. 신재생 같은 경우는 지금 국제 유가 같은 경우가 가파르게 채솟고 있고이 부분이 뭐 좀 안정화된다라고 하더라도 다시 과거와 같은 하락 추세보다는 횡보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럼 횡보로 진행된다고 할 때마다도 고유가 시대 고육가까까지 아니지만 지금 어쨌든 유가 자체가 안정을 찾지 못한다라는 이유로 태양강 풍력 신재상 에너지 요런 쪽에 대한 관심이 커질 수 있고요. 지금 OCI 홀딩스 같은 경우도 지금 보시면 지금 이런 시장에서 추세선 상담 부근에 있는 종목들이 거의 없거든요. 얘도 여전히 사실 하락 추세예요. 하락 추세선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네. 어, 그렇기 때문에 얘도 지금 뭐 매수 매력이 높다 그거 절대 아니기는 해요. 왜냐면 얘가 여기 최소한 한 22만 원 정도 위로 올라가 준다. 여기 위로 올라갔다.

그러면 그때 가서 하락 추세를 벗어났기 때문에 그냥 접근하셔도 상관없지만 아직은 추세선 상단이기 때문에 여기 들어갔다가 만약에 돌파 못 한다. 추세선 하단까지 다시 내려갑니다. 뭐 그런 관점으로 보면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일단은 제일 좋은 거는 만약에 매수한다라고 하면 22만 원 여기 수세선 상단 돌파하는 거 보고 들어가는게 제일 좋은데 뭐 그래도 뭐 재생 에너지니까 뭐 또 이슈가 있지 않을까? 뭐 추가적으로 상승하지 않을까? 나는 미리 좀 선진입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현가에 진입해서 목표가 같은 경우는 좀 타이트하게 24만 원, 25만 원 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손절가 같은 경우는 240일선 이탈하는 17만 원 선 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오늘은 신재생 안에서 홀딩스 꼽아 주셨습니다. 목표가 24만 원, 그리고 손절가 17만 원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도 시장이 좀 밀리다 보니까 많은 분들 지금 라이브 들어와 계시는데요. 이런 분들 참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내 종목 어떻게 해야 되나가 정말 어렵거든요. 그렇죠. 사실 지금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하면 됩니다.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순 없을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해 드리고 싶긴 한데 맨날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저도 되게 지치겠지만 어 최소한 지금 시장의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갔을 때 시장이 나아질 수 있고 그 시점에서부터 여러분들이 어떤 행동을 해야 될지 이런 것들 항상 여러분들한테 미리미리 알려 드리고 있거든요.

그리고이 시장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어이 시장이 끝났을 때 어 그 시점에서 어 누구보다 잘 대응할 수 있게 어 제가 가이드 잡아 드릴테니까 어 힘드신 분들은 아래 QR코드 찍고 들어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QR코드 찍고 들어가시면요. 매일매일 장전 시황도 꼼꼼하게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시장 개장하기 전에 전략 만들고 싶으신 분들 지금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네, 오늘 투자상의 1%는 지금 함께하셨고요. 오늘이 시간 .

#현금#삼성전자#현대차#LG전자#SK하이닉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