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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기술주, 엔비디아, 마이크론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중간선거 끝나고 주가가 빠진다면? 공포에 팔기 전에 봐야 할 연말 증시의 변수들 (LS증권 염승환 풀버전)

채국장의 코스피2만행 머니버스 · 2026-10-27 · 유튜브 시청 13,557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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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환율#골드만삭스#마이크론#나스닥#엔비디아#현금#코스피#SK하이닉스#미국채금리#미국기술주#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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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5개 주제를 중심으로 한 시장 전망 방송이다. [결론] 11월 3일 중간선거 앞두고 유가·금리·지정학 변수로 단기 변동성이 크지만, AI 사이클은 유효하며 반도체(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비중 유지 및 조정 시 매수 관점이 제시되었다. [중간선거와 증시] 과거 중간선거 후 미국 증시는 대부분 상승했다는 역사적 패턴을 언급하며, 선거 결과의 정책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봤다. 다만 민주당 우위(블루웨이브) 시 단기적으로는 AI 인프라 투자 위축 우려로 조정이 있을 수 있다고 했다. 한국은행 자료도 블루웨이브를 주가에 부정적으로 분석했다고 인용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선거 전 지지율 반전을 위한 액션(이란 협상 등)을 취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금리] 민주당 승리 시 재정 억제로 장기금리 하락을 예상하는 시각에 대해, AI 투자 축소가 오히려 경기침체·빅테크 실적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식에는 부정적이라고 반박했다. 금리가 성장 기대로 완만히 오르는 것은 크게 문제 없다고 봤다. 즉 미국 10년물 금리 방향은 단기 상승 저항 후 제한적 흐름을 전제했다. [유가·지정학] 최근 WTI 유가가 하루 중 110달러까지 급등 후 101달러에 마감한 변동성을 수급(쇼트커버링) 요인으로 설명했다. 과거 고점권 급등락 사례를 들며 고점 신호일 수 있다고 봤다.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을 언급하며 유가 상방은 제한적, 호재 발생 시 급락 가능성을 열어뒀다. [외국인 매도·수급]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이 2008년 이후 최저라는 점을 짚었다. 원인으로 AI 관련주 차익실현 후 방어주(바이오·코카콜라 등)로의 이동, 펀드 평가 시즌 포트 정비, 한은의 매파적 기조(두 차례 금리 인상)와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부담, 그리고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 중복상장 이슈를 꼽았다. 매도는 AI 사이클 종료가 아닌 일시적 자금 이동으로 보며, 실적이 검증되면 자금이 돌아올 것이라고 봤다.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중복상장] 중복상장 및 사업양수도 구조에 강하게 비판적이었다. 주주가치 훼손, 기존 밸류업 정책과의 충돌, 국내 시장 신뢰 훼손을 지적했고, 상장 강행 시 국장 이탈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합병이 더 합리적이라는 의견이다. [삼성전자·반도체 밸류에이션] 삼성전자 PER 약 3.5배, 하이닉스 약 2.8배(솔리다임 이슈로 할인)로 메모리 대장주치고 낮다고 봤다. 2026년 예상 잉여현금흐름 기준 배당·소각 합산 주주환원수익률이 약 15%로 국내에서 이를 능가하는 업종이 없다고 주장했다. 6,000선 붕괴 후에도 반도체 비중 유지 또는 확대가 유리하며, 손익비(-20% 대비 +100%)상 현 구간이 매력적이라고 했다. 5,100 바닥론(한투 포워드 PBR 기준)을 소개했으나, 고점은 최소 7,000~8,000원으로 상방이 크다고 봤다. 7,000 이하를 기회로 보는 입장을 유지했다. [AI 인프라·포트폴리오] 엔비디아 H100 등 구형 GPU 임대가가 신품보다 높다는 점, 스페이스X 실적 발표 내용을 들어 컴퓨팅 공급 부족이 지속된다고 봤다. 코어위브 등 부실 우려를 제기하는 시장 시각에 대해, 자산은 소멸하지 않고 인수될 것이라고 반박했다. 포트폴리오는 AI 인프라(반도체·전력 기기) 중심으로 재편하고, 불확실한 주변주는 정리할 것을 권했다. [11월 일정] 11월 3일 중간선거, 주요 빅테크 실적(다음 주 중요), 11월 말 엔비디아 실적, 12월 9일 FOMC(점도표 내 2027년 금리 경로가 핵심)를 주요 분수령으로 꼽았다. 한국 증시는 10월 약세 후 11~12월 계절적으로 강한 경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출연자 전망 요약] 단기 조정 가능성은 열어두되 중기적으로 AI·반도체 상승 전망을 유지했다. 2026~2027년 반도체 주가에 대해 낙관적이며 조정 구간은 분할 매수 기회로 보았다. 방송 중 진행자와 함께 개인투자자 심리(체념·공포)를 언급하며 포트 점검과 인내를 권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요즘 제일 머리 아픈 주체가 어, 외인들이 왜 그렇게 계속 파냐 약간 이런 부분인데요.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는데 좀 솔리다임 상장도 큰 거 같아요. 빠가 까가 되면 그게 제일 무서운 거야. 지금 대한민국 사람들 전부 빠가 까가됐을 때 그 어 한늘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러나? SK하닉스 잘 들으시라고요? &, 최상욱 보기란에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호르무지 해업 긴장감으로 들썩이는 유가와 고급리 미국 중간 선거까지 겹치면서 시장이 한치앞을 내다보기 힘든 안개 속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시장을 흔드는 굵직한 변수들을 하나씩 짚어보고 11월 빅 이벤트를 앞두고 내 계좌, 내 종목 어떻게 지켜야 할지 LS 증진권 염승환 이사님과 자세히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02. 안녕하십니까?네 네, 안녕하세요. 아, 저희 채널에 처음 나오셔서 굉장히 영광입니다. 아, 예.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네. 같은 여의도민으로서 좀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제 공교롭게도 새벽에 스페이스 X 실적 발표를 했는데 내용이 좀 좋았는지 장이 좀 오르면서 출발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9월 10월 굉장히 시장이 좀 안 좋고 11월에 굉장한 빅 이벤트들을 앞두고 있어 가지고 이제 여미사님이었는지 좀 여주고 싶습니다. 첫 번째가 그 중간 선거대요. 11월 3일 중간 선거가 코앞피인데 역사적으로 여당이 대부분 좀 의석을 잃고 야당이 좀 약진했다고 하는데 이번에 또 좀 비슷하게 갈 걸로 보시는지 또 선거를 주가로 또 어떻게 좀 생각하고 계신지 종합자와 좀 말해 주시겠습니까?

03. 네. 이게 근데 되게 좀 이제 의견이 분분하잖아요. 뭐 영향 없을 거라고 보는 분도 있고 또 아니다. 이제 이제 블루 웨이브 이제 민주당이 다 이기면 좀 안 좋지 않냐 뭐 이런 시각도 있는데 일단 저 개인적으로는 저는 그렇게 큰 영향은 없다고 지금 생각을 해요. 아 주가에 큰 영향은 없어요. 그러니까 단기적으로는 진짜 블루웨이브가 되면 단기론 좀 빠질 것 같긴 해요. 왜냐면 이제 지금 시장 이끄는 거 AI인데 민주당이 좀 AI 그 인프라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 조금 이제 소극적인 공화당에 비해서는 좀 그런 뉘앙스죠. 그리고 민주당의 주요 위원들도 되게 공격적으로 데이터 센터 그만 지어야 된다 막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04. 그게 사실 주류는 아닌데 항상 언론은 이제 그런 걸 되게 부각시키잖아요. 아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무래도 민주당이 되면 어 이거 AI가 좀 이제 또 약간 투자가 후퇴되는 거 아닌가 이런 좀 막연한 불안감이 사실 들 수 있잖아요. 만약에 블루웨이브가 되면 초기엔 좀 빠질 수 있는데 다만 저는 그거는 일시적이라 보는게 결국에 미국의 그 과거의 역사를 보면 뭐 중간 선거 이후로는 뭐 대부분 올랐다는 건 다 알고 계시겠지만 그 옳은 이유가 사실 이건 미국은 대통령의 중심이라 음 이게 의외에서 뭘 당장 중간 선거에서 다 수당됐다고 당장 바꾸기가 쉽지는 않더라고요.이 거부권도 워낙 좀 강력하고 그리고 대부분 행정 명령으로 처리들을 많이 하잖아요.

05. 예. 그래서 저는 그렇게 보는데 저번에 보니까 한국은행에서도 홈페이지에 그 자료가 나왔더라고요. 근데 거기서도 비슷해요.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기면 좀 주관 빠질 것 같다. 아 하늘에서도 그런 식으로 봐요. 네. 그 홈페이지에 자료가 하나 나와 있 신기하네. 아 신현성 총재 하는 약간 좀 근데 물론 뭐 한국은행에 올라온 거니까 뭐 한국은행이 무조건 의견이다 이건 아니겠지만 거기 이제 자료가 하나 있긴 하더라고요. 이제 그걸 좀 분석했던 근데 이제 거기도 일단 블루웨이브는 좀 주가에 부정적일 것 같다 이렇게 나와 있고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일단 이제 상호는 그 공화당

06. 네 그리고 하원은 이제 민주당이 가져가는 건데 사실 하원은 거의 결정됐잖아요. 사실상 이제 상원이 문젠데 상원 이기려고 뭐 우리나라도 이용했죠. 사실 뭐 알레스카 얘기도 꺼냈고 근데 저는 좀 약간 좀 그런게 요새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 뭐 물론 말을 안 하는 건 아닌데 이게 왜 이렇게 지금 선거 앞두고 되게 이렇게 시간 얼마 없는데 뭐 액션을 취하질 않아요. 아 어떤 액션이 그러니까 뭔가 좀 이거 분위기 지금 계속 추락하고 있잖아요. 지지율이. 근데 이게 의도된 건지 2주밖에 안 남았잖아요. 뭔가 극적인 걸 원하는 건지 워낙 극적인 사람이니까 그런 이벤트를 잘 만드는 사람인데 지금 이란하고 지금 뭐 물론 합의가 된 건 아닌데 또 이제 오늘 저희 이제 촬영하는 시간 이제 그 새벽에 또 나왔던 거지만 뭐 파키스탄이나 이런 쪽이 중제해 가지고 또 약간 이제

07. 네. 어제부터 미국이란 관련한 약간 협상 관련한 뉴스들이 조금 전달되기 시작했다는 거죠. 네. 그니까 그런 걸 보면 뭔가 좀 분위기 반전을 분명히 지금 노리는 모습들은 나오는데 되게 [목을 가다듬음] 조용하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 지금 위치를 알 텐데도 그니까 중간 선거에서 또 여기서 참패를 하면 본인의 입진은 좁아줄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일단 워낙 이게 뭐 그냥 오바하면은 제가 아마 아무 말 안 할 텐데 트럼프다 보니까 2주 동안 또 무슨 일이 있을지 사실 모르겠어요. 아, 그럼 원래는 지금 시점에는 예, 트이 뭔가를 해야 되는데 안 하니까 의도가 뭔지 오히려 좀 의하다.

08. 그게 의하다. 그래서 뭐 2조안의 뭔가 액션은 또 나오지 않겠냐 그런 좀 생각 하는데 뭐 그건 뭐 제가 알 수 없지만 트럼프 성향상 좀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주익 시장이 좋은 쪽이죠. 이제 공화당이 사실 상호는이기는게 시장이 일단 좋긴 하거든요. 지금 분위기상으로. 그래서 액션 취할 것 같고. 왜냐면 상원에서 압도적으로 밀리는 건 아니거든요. 박빙인 경우도 많아서 그런 좀 노력들이 만약에 나온다면 중간선거 앞두고 또 만약에 공화당이 약간 좀 그러니까 트럼프 지지율이 좀 올라간다는 모습이 나오면 시장이 또 좋게 반응할 가능성이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09. 그래서 그걸 좀 지켜보자. 그래서 어쨌든 지금 시장은 중간 선거에서는 민주당이이기는 걸로 지금 반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시장 전체적인 분위기는 그래서 되면 물론 좀 약간의 흔들림은 있겠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책이 뭐 크게 바뀔 것 같지 않기 때문에 그냥 일시적인 조종 후에 뭐 전 다시 재갈길를 간다고 생각하고 다만 2주 남은 시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또 액션을 취할지 한번 그걸 좀 바라보시고 그거에 따라서 시장이 또 변동성이 좀 커지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LS 증권에 이제 그 전략가님이랑 또 세미나를 했었는데요.

10. 경제에 또 출연하셔 가지고 근데 어 그분도 보시길래 선거를 만약에 민주당이 오히려 이기게 되면은 이제 트럼프 행정부의 재정확대를 좀 막을 수가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장기 금리가 좀 내려가는 방향으로 보시더라고요. 그 염미사님은 그 금리 방향 그럼 중간 선거 이후엔 좀 어떻게 보시는게 있습니까? 그니까 물론 이제 그런 부분들이 그 금리를 제어할 순 있죠. 뭐 그런 부분은 저도 동인하는데 재정을 좀 이렇게 억제하고 만약에 AI 투자가 좀 축소된 그러니까 민주당이 방해 그거잖아요. 그럼 그게 주식 과연 좋을 건가? 아 이건 뭐 블랙록의 레리핑크도 얼마 전에 얘기했죠.

11. AI 투자 이거 뭐 데이터 센터 지출 줄어들면 미국 경기 침체 간다. 그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미국 정부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전 보거든요. 케빈노 씨도 그런 얘기를 하고 있고 그걸 보면 그니까 금리가 떨어지면 우리 이제 막연하게 어 좋을 수 있지. 이제 금리 때문에 뭐 코이브도 난리가 났고. 네. 근데 결론은 AI 투자에 대한 의심 때문이잖아요. 어쨌든 근데 민주당이 돼서 정말 어 지출도 줄여버리고 AI 데이터 센터도 규제를 많이 해 버리면 금리 당연히 꺾이죠. 금리 아마 급락갈 거예요. 그러면 왜냐면 자본 수요 예. 자본 수요가 주니까

12. 지금 사실은 데이터 센터 지출 수요도 그 금리에 영향을 많이 줬잖아요. 근데 그렇게 됐을 때 우리 반도체금 그게 좋은 건가? 그 이게 좀 저는 좀 그렇게 생각은 안 하고 있어서 오히려 저는 금리가 좀 다소 오르더라도 금리 여기서 미국 10년물 간다고 알파벳이 망하겠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물론 약한 고린 터지겠죠. 네. 그게 이제 코일 수도 있 그러나 시장을 결정하는 건 빅테크라고 생각해서 금리가 그런 이유 때문에 내려가는 거보다 차라리 저는 오르는게 우리 증시 입장에서 결국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에 영향을 주니까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은 일단 좀 하겠습니다.

13. 아, 알겠습니다. 그니까 올라도 그니까 너무 급작스럽게 오르고 이런 건 문제가 되겠지만 금리가 성장 때문에 그냥 간다면은 큰 문제는 아니신 걸로 보는 거고 그러면 아까 2주 남았다는 그 선거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뭘 할까 궁금해하셨는데 특히 그 부분이 유가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그러면은 미국이란 관련 등등 그런 부분에서 유가 관련해서 그럼 앞으로는 좀 어떻게 보시는 방향이 있으실까요? 그니까 유가도 사실 오늘 제가 새벽에 좀 놀란게 11월 말 유가가 110달러까지 갔더라고요. 와. 아, 그랬는데 종가는 101달러에 끝났어요. 겁나 그랬어요.

14. 하루 변동성 어마어마하네. 예. 이거 뭐 아마 이제 얼마 안 남아서 쇼커버링 한 거 아닌가 뭐 그런 생각도 드는데 수급이십죠. 사실은 이렇게 움직였다는 거. 맞아요. 아니, 솔직히 말하면 어떻게 유가가 하루 10분씩 변합니까? 트레이더들이 사업하는 가격이 변한 거지. 근데 그렇다고 뭐 뉴스 나온 건 전혀 없어요. 사실은.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수급이 맞아요. 그랬다 얘기는. 근데 보통 이렇게 높은 자리에서 그런 변동성이 나오고이 밀려 버리면 보통 거의 고점인 경우들이 상당히 많았고 또 밑으로 급락할 때도 마찬가지죠. 우리도 7월 달에 한번 5,200까지는 순간 털려버렸잖아요.

15. 그리고 실제 바닥 짓고 그냥 올려본 것처럼. 그래서 여기서 더 이상 뭐 이런 문제가 정말 우리 예상을 못 하는 수준으로 가는 건만 아니라면 트럼프가 그럴 일도 없고요. 지금이 상황에서 2주밖에 안 남았고 이란도 우리가 생각해 봤을 때는 이란도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여전히 저번에 그 UN 유 총회 갔을 때 그이란 누구였죠? 이런 외무 장관이었나? 그 사람이 했던 얘기 아직도 유효하다. 우리는 뭐 여전히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이 얘기를 또 하더라고요. 그니까 이란도 지금 시간이 없어요. 왜냐면 선거 끝나면 자기네 이게 떨어지거든요.

16. 협상력이 아무래도. 네. 그렇죠. 타임어택 걸려 있죠. 지금 맞아요. 그 둘 다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거 안 될 수도 있어요. 근데 안 된다고 유가가 더 올라갈 거냐 그건 아닌 거 같고이 100달러에서. 근데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뭔가 호재 나오면 유가는 확 빠져 버리겠죠. 네. 그러면 그로 인한 금리 하락은 되게 반가운 일이잖아요. 물가가 빠져서 금리가 떨어진 건 좋은 거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걸 기대하고 그니까 이거죠. 하방은 되게 좀 단단해진 거 같다. 여기서 뭐 유가가 더틸 가능성이 있을까? 그리고 금리가 더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여요.

17. 또 최근에 금리 빠진 것도 코브나 이런 이제 이슈 때문에 좀 터진 건데 아직 그건 해결된 건 아니니까. 그러니까 금리와 유가가 상방이 일단 좀 단기적으로 막힌 거는 같거든요.이 상황에서 아무 변수 없으면 그냥 뭐 이대로 흘러가는 거고 하방은 단단하고 근데 여기서 뭔가 새로운 이벤트들이 나온 나와서이 육가나 금리가 한번 내려주면 이제 위가 열리는 그 상방 리스크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런 점 저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매크로도 여기서 이제 그동안은 우리 편은 아니었지만 조금씩 이제 우리 편으로 바뀔 것도 한번 좀 고민해 봐야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8. [콧방귀] 예. 저도 그래서 11월 3일 중간 선거랑 최근에 그 매크로를 이제 우리 주식 시장이랑 결국은 연결해서 보려고 보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여민사님 보시기에 중간 선거 앞두고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좀 올라왔던 것이 우리 시장에 좀 선반영된 것으로 보시고 선거 이후에는 조금 좋게 회복할 걸로 보시는지 아니면은 선거 이후에도 여성이 좀 불확실성을 안고 가시는 걸로 보시는지 좀 어느 방향으로 보시는지 궁금하 일단 이제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겼을 때는 조금 일단은 흔들릴 거는 같아요. 어쩔 수 없는게 이게 왜냐면 이제 워낙 데이터 센터에 민감하니까 사람들 그걸 확인하고 싶겠죠.

19. 그 선반영한 거 아닙의 선반영 한 거 아닙니까? 선반영은 했는데도 일단은 그래도 이거는 뭐 명확하진 사실 좀 일부 흔들리겠지 뭐. 근데 그때가 또 저는 기회가 될 거 같고 이제 그때 한 일주일 정도 사람들이 보겠죠. 뭔가 정책이 바뀔 수 있는 분위기인지 아니면 여전히 뭐 데이터 센터나 이런 쪽에 대한 공화당과 민주당의 생각이 좀 비슷한 건지 그런 것들을 한 번씩 또 확인을 해 봐야 되니까 대세 큰 지장은 없겠지만 일단 민주당이 만약에 이긴다면 약간의 변동성은 좀 일부러 나올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깔끔한 정님.

20. 감사합니다. 일단은 이제 또 전략을 또 보시니까 그 종합적으로 다 보시지만 이제 외국인 매도원 환율, 증시, 수급 이런 것 좀 여쭤보겠 아픈 주체가 어 외인들이 왜 그렇게 계속 파냐 약간 이런 부분인데요. 지금 어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라고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업항은 제가 생각할 땐 글로벌 금융이 이게 이유 최고인 거 같은데 지금 외인 지문은 최저라고 하니까 굉장히 메타가인지 부조화가 생기고 있는데 이게 뭐 왜 이런 거라고 생각을 하고 계십을 하고 계십니까? 근데 뭐 여러분도 그럴 거 같아요.

21. 그러니까 작년부터 AI 투자를 내가 많이 해서 성과가 났다. 뭐 예를 들면 삼성인자 5만 원에 샀거나 아니면 정말 옛날에 오랫동안 외국에도 그런 펀드들이 많을 거 아니에요, 사실은. 음.펀드 이번에 골드만삭스가 했던 얘기도 이제 해치 펀드나 이런 데서 작년부터 좀 샀던 AI 관련주들 뭐 여기 하이닉스도 들어가 있겠죠 뭐 당연히. 근데 이런 것들을 뭐 마이크론도 그렇고 일단 뭐 나빠설라기보다는요. 차익 실현 좀 하는 거 같더라고요. 좀 돈을 옮기는 거 같더라고요. 어디로 갔냐고 봤더니 이제 그런 거 산 거라일 1일리 오늘 신고가 났잖아요.

22. 그리고 코카콜라도 최근에 신고가 나고 그럼 약간 방어주로 간 건가요? 바이오나 이런게 방어주잖아요. 예, 맞아요. 그러니까 약간 옮긴 거 같아요. 지금이 현상이 상반기까지는 뭐 샌디스크도 그렇고 너무 좋았잖아요. 성과가 좋은데 하반기 들어와서 보니까 약간 금리 노이즈도 좀 있는 거 같고 유가 쉽게 안 꺾이고 아, 그리고 이제 약간 식상한 거죠. 뭐 AI 투자 많이 느는 거 뭐 누가 모르나 이제이 이게 안 먹히잖아요. 시장이 자꾸만 젠슨이 별 얘기라도 시장이 받아 주지도 않고 호재는 안 받아 주는데 악제는 계속 반영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들도 이제 펀드 매니저들 입장에서는 이제 10월이나 11월 중에 어쨌든 또 펀드 평가도 하니까 그런 것도 있을 것 같아요.

23. 일단 많이 본 거 일단 팔아 놓고 포트폴리오 좀 재정비 좀 하자. 그니까 공매도는 아닌 거 같더라고요. 뭐 이거 공매도 때려서 밀어버리자가 아니라 기존에 갖고 있던 걸 정리해서 이제 옮겨 가는 거. 근데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내가 삼성자를 장기간 갖고 있어도 많이 올라서 난 수익은 좀 났는데 요새 좀 소음이 많아요. 근데 옆에 보니까 아 좀 안정적인데 방어 배당도 주고 좀 괜찮아 보여요. 예. 한 몇 달은 여기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럼 여러분도 일부 옮기실 때가 있잖아요. 아 전부 아니라도 일부예. 그니까 이게 꼭 삼성자가 나빠서 옮긴다는게 아니라

24. 자금이 이제 이동해 버린 거죠. 잠깐. 근데 그게 진짜 뭐 1년 2년 이동할지 뭐 몇 개월 만에 끝날지는 제가 알 수 없지만 AI 사이클이 안 끝난다고 여러분들도 한번 펀드 메이저에 한번 빙를 해 보시면 어 잠깐에 이동은 할 수 있지만 AI 사이클이 끝나지 않고 삼성자 실적이 계속 검증이 된다면 저는 언제든지 다시 돌아올 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오래 갈 건 아닌데 그러나 어쨌든 지금 삼성전자부터 하이닉스 미국의 마이크론 샌디스크 모두 그냥 같이 빠져 버리잖아요. 그니까 그거는 하나의 그냥 뭐 국가 단위로 판다기보다는 우리나라는 워낙 메모리의 비중이 높으니까 한국이 많아 보이는 거죠.

25. 저는 그 일보고 있고 요게 이제 첫 번째고 두 번째가 우리나라가 좀 약간 매파적인게 좀 부담이 됐던 거 같아요.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대만은 제가 알기로 번 연속 금리 동결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비슷한 국가인데 왜 대한민국이 두 번 연소 금리를 올리냐 이거죠. 아 한국은행이 좀 매파적이잖아요. 신현성 총제도. 그래서 이번에는 좀 동결 이번 주에 하겠지만이 금리를 두 번 올리다 보니까 또 환율도 많이 떨어졌고 환율은 실적에 영향을 또 주고 아마 그런 것도 매도의 하나의 이유였고 또 세 번째는 결국 좀 이거는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는데 좀 솔리다임 상장도 큰 거 같아요.

26. 아 저는 개인적으로 그거 엄청 크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 기관에서 이제 처음 얘기하시는 분 처음나 처음 봤네 지금 드디어. 왜요? 막 이런 거 얘기하신 분이 없네. 거의 별로 없더라고요. 예. 아, 근데 저는 솔리다이 중복 상장 이슈가 우리 개인들도 당연히 놀랄 일이지만 외국인이라고 해서 이걸 좋아할 건가 뭐 물론 이제 외국계 언론을 보면 오히려 좋게 얘기하는데도 있긴 있어요. 찾아보면. 근데 저는 아니 내가 외국인 투자자잔인데 펀드로 운영하는데 미국의 중복 상장이 사실 없잖아요. 거기. 네. 어허. 없죠. 완전 충격이죠. 이게 근데 제가 10월 15일에 SK 하이닉스 개별 주식이 -12% 빠졌을 때 그때 그 수급 동향을 보면은 3호 펀드에서 15만 주 밀어 버린게 있는데 그게 이제 보니까 주주 가치나 주환원 같은 우리나라 사원펀드들이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27. 주주환원 쪽 그런 데서 이제 다 비우고 있는 거더라고. 그러니까 수급에 엄청 영향을 주고 있는 거예요. 지금 맞아요. 맞아요. 저도 그렇게 보고 있고 그때 처음 이제 중복 성장 이슈 나왔을 때가 7월이었어요. 그때 시장 한참 안 좋을 때. 이제 제가 그거 보면서 느낀게 그때부터 이상하게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가 훨씬 많이 빠지는 거. 근데 지금도 똑같아요. 어제도 그랬죠. 예. 어제도 하이닉스가 훨씬 많이 빠지고 옛날에는 반대였거든요. 오르면 더 오르고 빠지면 덜 빠졌어요. 사실 지금은 그 이슈 나오고 나서 바뀌었고 그러니까 저는 이거예요.

28. 뭐 솔리다임이 별로 안 중요하고 뭐 돈도 못 벌고 뭐 그런 회사면 뭐 중복 상장한다고 누가 관심이나 갖겠습니까? 예은 진회사 들어가는 세계 최고 중에 하나고 지금 어떻게 보면 샌디스크랑 경쟁하는 회사인데 이런 회사를 갑자기 따로 이거를 중복 상장을 해서 나스닥게 상장시키면 100% 지분을 갖고 있는 하이닉스 주주들은 일단은 일부를 뺏기게 되는 거잖아요. 다른 주주들한테 뺏기게 되고 또 더 황당한 건 뭐냐면 이번에 보니까 이게 SK부터 SK SK 스퀘어 또 SK 하이닉스 그 밑에 또 지주상 하나 또 있고 그 밑에 또 솔리 있더라고요.

29. 저도 그 너무 이게 회개한 거예요. 아 그러니까 솔리다 인수한 솔리다임이 아니라 또 사양수도를 해 가지고 회사를 하나 신설했고 또 그 회사에 자회사에 넘겼으니까 그래서 정확히 말하면 인수한 회사를 상장한게 아니라 인수한 회사를 신설법인의 사업 양수도를 하고 그 회사를 상장하는 거니까 이제 괴상한 방식이에요. 너무 계상 이게이 완전히 예 저도 그래서 너무나 회개하고 외국인들이 봤을 때도 이게 무슨 뭐 말 말같지 않은 소리겠어요. 사실이 구조를 보면 전 세계 이런 구조가 사실 어디 있어요? 사실은 보통 미국 같으면은 미국은 이렇죠. SK 하나만 상장시켰겠죠.

30. 예. 그게 사실은 미국 방식인데 우리는 줄줄이 다 상장시켜 버리니까. 근데 여기다가 그것도 모잘라서 쏠린다임까지 상장을 시킨다면 이게 국장이냐 미장이냐가 사실 중요한게 아니라 일단 중복 상장을 하는 거 자체가 좀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이게 정부의 취지랑도 전혀 안 맞아요. 상법 계정 괜히 한게 아니잖아요. 조주 가치 보화라고 하는 건데 이거 어떻게 보면 하이닉스가 미국의 상장 나스닥 상장은 이게 법의 조촉은 또 안 되는 거 같더라고요. 보니까 엄밀히 딱 따지면 그걸 또 약간의 이용을 좀 하는 거 같아요. 저는 하이닉스한테 꼭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 제가 뭐 얘기한다고 될 거는 아니겠지만 이제 실적 발표도 할 텐데이 종복 성장을 하는 순간 지금 우리가 작년부터 했던이 밸류업을 망가뜨리는 거거든요.

31. 완전히 망가뜨려요. 그리고 하이닉스 가면 다른 기업들 안 하겠습니까? 다 따라가요. 다 따라가고 그리고 주주 가치는 명백화의 해손될 수밖에 없고 그리고 뭐 답답한 건 계속 검토만 한 돼요. 그 저는 그 말이 좀 너무 아쉬웠어요. 주주 가치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겠습니다 해놓고 안 하겠다고 나네요. 그러니까 저는 그게 좀 저는 진짜 전 비제도권이지만 하이닉스가 만약에 중복 상장을 미국에 성공시키는 순간 제가 볼 때 국장에서 사람들 다 떠납니다. 저도 그럴 것 같아요. 예. 이거는 진짜 아닌거예. 그래서 그 농담 안철수원이 말하신 것처럼 국장 사망일이다.이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닌데 SK 하이닉스가 그런 방식으로 미국으로 간다 하더라도 미국 개미들 사랑받을 수가 없습니다.

32. 완전 엄청난 착각하는 건데 제가 볼 때 이런게 이제 흔한 대기업에서 벌어지는 관료주의적인 그 철룡인 경영일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보이는 관료주의적인 행태라고 저 생각하는데 주식 시장의 개인화를 아직 진짜 이해 못 한 거 같아요.이 회사가. 네. 그 저는 좀 아쉬운게 아 저는 그냥 뭐 사적은 있겠지만 합병시키면 되거든요. 그냥 맞아요. 그냥 솔리한 합병하면 되죠. 뭐 그게 원래 한 회사를 굳이 쪼겠잖아요. 그러니까 완전 기계하잖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합병하면 끝나요 그냥. 아, 네. 이해하 그럼 모든 사람들이 또 하이닉스를 좋아할 텐데

33. 합병하면 아, 그러게 말입니다. 아니, 그리고 어차피 한 회사로 합쳐지면은 SK 하이닉스가 그 돈 잘 버는 걸로 소일 랜드 부분에 투자하는게 뭐 타사에 지원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자기 회사에 돈 쓰는 건데 진짜 이해할 수가 없잖아요. 그 결국 국감장에서도 굉장히이 이슈가 많이 나왔는데 저는 아마 저 개인적으로는 못 할 거라고 생각은 해요. 그동안이 사례들 보면 대부분 기업들 다 못 했거든요. 맞아요. 맞아요. 절대 못 했죠. 네. 근데 아쉬운게 왜 이렇게 욕 먹어 가면서까지 하려고 할까요? 약간 10월 28일에 실적 발표 때 시원하게 우리 절대 안 합니다.

34. 아 그럼 되는데 해주면 좋겠는데 그럴 거 같진 않아요. 아이고 지금 하는 거 보면 그래서 더 대비되는게 삼성자 이재용 회장이에요. 이재용 회장은 홍이 여사 지분을 자기가 받아버렸잖아요. 네. 그니까요. 거의 4조 가까이 받았어요. 자기 돈으로. 그러니까 완전 같은 업종인데 너무 대비가 되니까 그런 부분들이맞. 지금 갑자기 삼성전자의 애정이 엄청 올라와요. 하이닉스에 대한 그 실망과 함께가 어 빠가 까가 되면 그게 제일 무서운 거야. 지금 지금 대한민국 사람들 전부 빠가 까가됐을 때 그 어 한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러나? 잘 들시라고요.

35. 아, 오늘 이런 제 고급진 말을 또 이제 제도권에 계신 또 연미사님께 들으시니까 들으니까 또 굉장히 또 힘이 나네요. 좋습니다. 저희 채널에서 최근 업로드한 영상 중에서 SK하니스 중복 상자에 대해서 댓글 제일 많이 달렸습니다. 달리는게 한 세 배 이상 달렸어요. 아니, 이거는 정말 아니 이게 지금 5년 전에 LG솔도 그 난리를 쳤는 그 난리가 났는데 이게 아직까지 이러고 있다는게 저는 좀 좀 그래요. 현타가 옵니다. 그러니까 재벌들이 바뀐게 하나도 없구나 그런 생각이 되게 많이 들어요. 시장에서는 막 법도 바꾸고 제도도 바꾸고 상법도 바꾸고 배당 불리고 가서 통과시키고 뭐 할 거 다 했잖아요.

36. 근데 진짜 경영제는 진짜 하나도 안 바뀐 거 같습니다. 어쨌든 반도체 주도주가 상반계는 굉장히 좋았으만 하반기 좀 흔들리고 있는데요. 26년 27년 주가 전망이랑 그다음에 좀 대응 전략을 좀 여쭤보고 싶거든요. 또 개인들에게 어떤 식으로 대응을 이제 콜하시는지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저도 이제 사실은 저는 뭐 워낙 좀 낚간 논자여 가지고 제 7천 이하도 여전히 좀 기회라고 많이 말씀들을 좀 드렸는데 타방송을 보니까는 이제 7천선 밑에서는 조금 밸류 코를 하시더라고요. 지금 그 말씀하신 건가요? 네. 어든에 이렇게 저도히 좀한 마음이고 좀 죄송하다는 좀 말씀드리고 싶고 그렇다 하더라도 제 의견을 바꿀 생각은 전혀 없어요.

37. 왜냐면 제가 보던 이제 흐름에서 AI 사이클이 여전히 끝났다고 생각 안 하고 코이브 때문에 망가져갔다고도 생각 안 하고 그리고 오늘 이제 스페이스엑 실적도 나왔고 거기서 이제 뭐 일런머스크가 했던 얘기도 그까 일런머스크 말을 우리가 100% 밑자가 아닌데 무슨 얘기를 했냐면 이제 저는 더 확신을 하게 된 거죠. 스페이스 X도 XAI를 합병했잖아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 사업을 하는데 H 같은 이제 옛날 제품이죠. 이게 옛날 구형 엔비디아 칩인데 새거 때보다 더 비싸게 임대가 된대요. 네. 이게 말이 안 되잖. 중고가 더 지금 신차보다 더 높은 거리가 된다는 건이 얘기 뭐예요?

38. 공급이 없다는 얘기죠. 한마디로. 네. 자동차업계도 중고가 신차보다 더 비쌀 때가 있잖아요. 중고 프리미엄 있잖아. 그때 수유가 너무 때 그렇잖아요. 그니까 신차를 기다려야 될 때 지금 주문했는데 2년후에 준다 그러면은 그럼 지금 중고를 막 웃돈 주고 사는데 지금 컴퓨팅이 그렇다는 말을 오늘도 해해줘가지고 해주고 예 맞아요. 그것도 있고 그다음에 그 얘기가 되게 충격적이었어요. 컴퓨팅에 투자했을 때 그니까 데이터 센터 깔고 컴퓨팅 투자했을 때 원금 해소 기간을 되게 중요하게 보잖아요. 아마존 그 AWS의 그 CFO는 뭐라고 했냐면 3년 정도 걸린다.

39. 근데 오늘 뭐라고 했냐면 6개율이라 그랬어요. 저는 그거 보고 이게 좀 아니 저 사기 사기치는 거 같 줄 알았어요. 6개월 만에 회사한다니. 그건 말이 안 되는데 사실은 누가 봐. 아니, 제가 볼 때는 중고가 너무 비싸져 가지고 그러니까 그 얘기 아닐까요? 그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뭐 모든 회사에 적용되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일런머스크가 굳이 거짓말 해 유도 없고 사실은 그 안 하는게 맞으니까. 그니까 6개월에서 1년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제 그만큼 이게 이제 같은 얘기죠. H이 비싸지고 있다. 그 얘기랑 똑같은 거니까. 그러면은 우리는 AI에 대해서 지금 최근에 의심도 했고 일부 기업들이 자금 조달 안 돼서 컴퓨팅 못 할 거 같고 그래서이 이렇게 생각해 보는 거죠.

40. 그럼 코이브가 돈 없어서 망했다고 치자고요. 그럼 그걸 누군가 인수해 가겠죠. 거기 있는 H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게 없어지는게 아니거든요. 근데 시장은 그걸 없다고 생각해서 빼 버리더라고요. 0으로 생각하고 마치 뺄 때 보면 축하 그게 부실 미분양 아파트 누가 떠가는 거랑 똑같아요. 네. 맞아요. 그러면 사실 일런 머스크가 전 제일 좋아할 거 같은데요. 저거 내가 가져갈게. 이럴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그게 뭐 진짜 쓸모없는 정말 뭐 정크 자산이면 그냥 그럴 수 있는데 아니 엔비디아 칩이 무슨 정크예요? 사실은 엄청나게 비싸게 거래되는 자산인데 그 그런 극단적인 과정을 해도 너무 좀 이거는 심하게 좀 반영한 거 같고 거기다가 오늘 또 스페이스 X의 실적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도 방금 전에 이제 실적 발표에 잠정했죠.

41. 잘 나왔나요? 예. 되게 잘 나왔고 지금 시간에서 15% 오르고 있어요. 아 진짜 잘 나왔나 보네. 네.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보면 결국 아 이제 우리가 반박할 건 숫자밖에 없구나. 의심은 끝없이 나오는데 실적 시즌 다가오면서 일단 스타트가 되게 좋잖아요. 그리고 이미 맨는 다 맞았고 어제 보니까 하이닉스가 이거는 하이닉스가 뭐 이렇게 빠져도 할 말은 없지만 솔리다임 때문에 그래도 PER 두 배는 너무 심한 거 아니 2점 뭐 몇 배들 2.8배인가? 그러니까 저는 좀 당황스럽긴 하죠. 삼성전자가 3.5배 정도 돼요. TR 그러니까

42. 그 원래 퓨어한 그 메모리 회사는 항상 전자보다는 그래도 더 프리미엄을 받는데 그러니까 3전이 세 배면 원래 하이닉스는 네배여야 되는데 3전이 3.5인데 하이닉스가 2.8이면 그거 다 하이닉스 쏘리다 때문이라고. 맞아요. 이거는 반박할 수가 없어요. 맞아요. 그건 뭐 분명히 저는 맞다고 보고 있는데 그래도 어쨌든 이제 지금 상황에서는 두 배 세 배는 너무 심한 거 아닌가 이런 좀 생각은 하고 있고 우리가 보통 많은 이제 슈퍼 개미들이 늘 방송에서 얘기를 공통적으로 하는게 손익비 얘기를 많이 하죠. 아, 예. 손익비. 이제 손익비 개념이 뭔지 좀 모르시는 분이 계실 건데 말씀해 주시겠.

43. 뭐죠? 이제 손실 대비해서 이익에 이제 우리가 어떻게 보면 지금 여기서 만약에 20% 빠질 수도 있죠. 네. -2% 그거 대비해서 내가 여기서 샀을 때 100% 수익 난다. 어 플 100 그럼 일단 배팅해야죠. 아 그럼 1대 5다 이런 이런 개념이 그죠? 이런 지금 상황인데 지금은 여기서 대부분 바닥을 어디로 보죠? 한 5,100까지 보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일부 증권사들 보면. 네. 아 그게 한 한투 같은데 보니까 막 5,100 5,150 이런 말씀 하시는데 그게 포워드 PBR 한배더라고요. 네. 맞아요. 그러니까 물론 거기 갈 수도 있어요.

44. 갈 수가 없는데 여기서 보면 10% 자리잖아요. 그래도 대부분 이제 고점은 최소 7천에서 한 8,000원은 나와요. 네. 그러면 상방이 훨씬 크거든요. 아 그러면은 5,600에서 40%가 하락의 하락의 가능성이고 상승은 미서 3, 40%니까 최소 손익비가 1대 4가 되는 관점이 그니까 지금 당장 간다가 아니라 여기서 내가 투자했을 때 몇 달루에는 만약 좋은 흐름들이 나온다면 이런 의심들이 거치면 7,에서 7,500도 갈 수 있는 건데 그럼 여기서 손익비가 굉장히 좋은 자리거든요. 네, 맞아. 그니까 확률이 유리하니까 결과적으로 되게 그 좋아질 법한 자린데 달리 말하면 더 나빠지기도 좀 어려운 자리잖아요.

45. 네. 근데 이제 우리가 두려운 건 여기서 10% 또 빠지면 어떡할까? 이런 두려움 때문에 사실 쉽게 못 들어가는 건데 뭐 계속 맞아 버리니까. 그러니까 사람의 심리는 그러잖아요. 빠지면 끝없이 빠질 거 같고 사실 우리 5월 6월에는 끝없이 오를 거 같았잖아요. 예. 그러다 보니까 그게 심리적으로 좀 힘들어서 그렇지. 그래서 저는 뭐 대부분 이렇게 투자하실 돈들이 많지 않으니까 더 사란 얘기를 한다는게 아니라 여기 6천 깨졌는데 뭐 이제 와서 보수적인 투자를 하자 이건 저는 아닌 거 같아요. 아 저 저도 사실은 뭐 그러니까 뭐 7천 위에서 정리했다면 모르겠는데 아 6천 밑에까지 왔는데 그러니까 앞에 [목을 가다듬음] 옷짜리를 보고 있는데 여기서 뭐 손절처라 이게 뭔 의미가 있나 싶어요.

46. 그 소리 손입비가 전 그 유리해진데 손절이 아니라 그냥 여기서 그냥 기다려지 그니까 그전에 그전에 정리를 했으면 모르겠는데 기죠. 그게 그리고 어려운게 한번 이제 팔면 아마 파신 분들 아세요? 이렇게 손절을 어느 정도 시점에서 내가 하면 일단 낙관적인 사람도 다 비관론에 빠져요. 완전히 돌변합니다네. 밤에 미국 정시 폭나가기 계속 빌어요. 왜냐면 난 더 싸게 사고 싶거든요. 내가 여기 팔았잖아요. 팔았는데 오르길 바라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아 이거는 인간의 심리예요. 그잖아요. 아 그래서 내가 부동산에 빠지길 바라. 아 그니까 이게 사람의 심리가 그래.

47. 자기 포지션에 따라서 난 집밟았다고. 근데 그렇게 되다 보니까이 말씀을 왜 드렸냐면 여기서 팔면 내려가도 못 삽니다. 사실 엄밀히 다지면 5,100가도 못 사고요. 아 쉽지 않아요. 오늘 저를 저격하는 방송을 하네. 그리고 올라도 오르면 더 못 사죠. 사실은. 예. 이제 그러다 보니까 그니까 왜 그러냐면 그래서 내가 지금 여기 포지션 갖고 있으면 그냥 버티자. 네저기 아라 좀 인내하자 런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뭐 주도나 아니면은 뭐 업종별 섹터별 약간 좋게 보시는 그런 부분이나 포트폴리오는 어떤 식으로 구축하는 거를 좀 지금 좋게 보십니까?

48. 아 지금은 그냥 다른 업종 그냥 볼 필요 없어요. 그냥 반도체 아 그냥 현 지수 레벨 때 현 주가 레벨 때에서 밸류대에서 기승점 반도체예요. 아니 삼성자 세배인데 왜 뭘 고민해야 돼요? 지금 여기서 맞아요. 아무리 그래도 여기를 이길 수 있는 지금 업정은 없어요. 솔직히 말해서 삼성적 세배 삼성전자는 너무 매력적이죠. 이거는 이길 그리고 내년 예상실적 대비 배당 수익률이 15% 나옵니다. 아 배상 수익률이 15 시가 배당률이 15%가 나옵니다. 그 내년 예상 잉여 현금으로 계산해 보면 [목을 가다듬음] 나오니까 내년에 보통 한 550 600조 사이 벌 걸로 보잖아요.

49. 인어 연금흐름은 얘네가 투자 한 100조 정도 한다 치면은 러플링이 한 4에서 500조인데 그럼 200조는 배당해야 되는데 그러면 엄청나게 나오는구나. 시총이 뭐 그렇다고 보시면 시가총한 되니까 1200 1300조라고 하면은 200조 한다 그러면 진짜 15%가 넘어가네. 15% 가까이 될 거예요 아마. 근데 소각이랑 배당을 합쳐가지고 그냥 이제 쟤는 배당만 얘기한게 아니에요. 주주원 주환원 규모가 아 근데 주주환 규모가 이게 그냥 먼저 돌았. 근데 이거를 이길 수 있는 업종은 지금 우리나라 존재하지 않아요, 지금. 그래서 그래요. 저는 그냥

50. 저도 딴 데서 계산해 봤는데 막 마이크론이 그 잉여 초 잉여금의 100%를 주조환한다. 그러니까 막 투자자분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근데 걔네가 잉연금 100% 하는게 마이크론 대비 저희 밸류는 1이 안 되니까맞 저희가 FCF의 50%를 해도 마이크론 100%도 훨씬 커요. 훨씬 크더라고요. 훨씬 커. 제가 자료를 봤는데 우리가 보통 주주 환원율 그니까 내가 주주가 받을 수 있는 수익률 있잖아요. 그게 주주환 규모로는 전 세계 3위 4위가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맞아요. 1등이 저기 엔비디아 2등이 애플인데 마이크론도 되게 많이 준다고 알려줬잖아요.

51. 근데 봤더니 상대도 안 되고 마이크론은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주조하온 수익률이 올해 기준으로 6% 좀 넘거든요. 마이크로는 2%가 안 돼요. 맞아요. 시가 기준으로. 네. 가 기준으로 왜냐면 마이크론이 저희보다 더 W 이상 받잖아요. W 이상 받으니까 걔네도 많이 하지만 저희 솔직히 말해서 삼성삼자가 PR 여덟배 가면은 어 지금 주가가 얼마니까? 지금 60만 원가 두 배죠. 두 배 두 배 있어. 아니 아 3.5배니까 여덟 배면 거의 두 배구나. 그 거의 한 45만 원이네 그잖아요. 그러니까 그 정도 됐을 때 우리가 그 배당하면 시가 배당률이 마이크론 대비해서 뭐 밀릴 수가 있지만 지금 레벨에서 해 버리면 엄청나게 나는 거네.

52. 그러니까 너무 하방이 단단한 기업은 맞아요. 근데 이렇게 단단한다고 저는 6,500에서도 생각했는데 여기서 천을도 더 빼니까 좀 힘들더라고요. 저도 지금 저희 저희 채널 영상 보시는 분들도 되게 다 체념을 많이 하셔 가지고 이번 10월에 그런 한 주 있었잖아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7거래 연속하라 그랬는데 그니까 하락폭이 -21%로 리먼을 넘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때 기억이 되게 나는게 그러니까 뭘 해도 안 되는 그 무기력에 빠지는게 있었는데 그 기억을 이제 끄집어내 주니까 아마 10월 둘째 주에 개인들이 엄청 힘들었던 거 같아요.

53. 특히 10월 15일에 막 하이니스 12플 빠지면서 지난주부터 그 전주 그 2주가 제일 어려웠던 기간이 아니었을까요? 그때 이제 뭐라 투자자분들 만났을 때뭐 표정이 다 그냥 아 제가 이제 그에 그니까 사실은 이제 방송을 이제 나가긴 하니까 정기적으로 나가데도 있으니까 아 정말 아침에 일어나서 어쨌든 제일은 해야 되는데 집에서 나가고 싶지도 않았어요. 그냥 가만히 집에 그냥 하루 종에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그 생각밖에 안 들어. 오늘 회사 가서 뭔 얘기를 해야 되지? 이제 방송 가면 또 뭔 얘기를 하지? 뭐 얘기하도 될 것도 아니고.

54. 네. 저는 이제 저희 회사는 한 달에 한 번씩 강연회를 해요. 아, 네. 고객 대상으로 하는데 어, 이렇게 제가 강연회하면서 제가 했던 거 중에 강연회가 이렇게 무서웠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진짜 나가기가 너무나 이분들 뵙기도 좀 힘들고 나가서 뭔 얘기를 해야 되지? 이런 이런 좀 생각들을 많이 했는데 근데 또 막상 나가니까 개인 사람들 또 많이 오셨는데 일부는 이제 체념하신 분들도 좀 계시고 아니다. 뭐이 또한 지나가겠지. 좀 오히려 낙간적인 분도 실제 좀 계셨고 그니까 개인투자마다 성향이 좀 달라요. 다르긴 한데 대부분의 이제 느끼는 건 뭐냐면 약간 이제 충격은 좀 벗어나셨어요.

55. 하도 이제 맞아 버리니까. 네. 10월 15일에 하락의 충격에서 그다음 16일 네. 좀 오르다 보니까 좀 그랬는데 그렇다고 희망은 같진 않는 그만 희망은 없어요. 근데 이제 뭔 얘기 하나 이제 좀 들어보려고 오셨는데 어쨌든 지금 많은 개인들 생각은 약간 방송 댓글이나 아마 그런 거랑 비슷해요. 약간 체념 체념. 예. 거의 [콧방귀] 체념 아닌가? 예. 그냥 언젠간 좋아지겠지. 근데 그니까 완전 포기가 아니고 포기는 아니고 그냥 잠깐 시장 안 보시는 거 같아요. 왜냐면은 저희가 뭐 예를 들면은 삼성자나 하이닉스나 이런 국내 메모리 기업들 들고 있는 투자자들이 뭐 희한한 뭐 잡주를 갖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56. 실적도 잘 나오고 가만히 있으면 주주하는 두 자리로 봤는데 그래서 포기는 안 하지만 주가가 안 오르니까 아 그냥 뭘 해도 안 되나 보다 이러면서 그냥 좀 입고 사는 거죠. 예. 음. 개인투자들이 좀 어떤 방식으로 위기를 하면 위기를 좀 극복해야 되는지 그니까 뭐 심리적으로 아니면은 여미사님만의 뭐 방법론이 있으신지. 근데 이런 장에서는 시월 같은 장은 사실 뭐라도 안 되는 장은 맞거든요. 뭐 뭐 분석한다고 될 문제도 아니고 시장이 그냥 비관론에 다 이게 빠져 있으니까. 근데 그런 구간에서는 약간 고개를 돌리는 것도 괜찮. 뭐 팔란 얘기가 아니라 좀 이제 다른 쪽을 보는 거죠.

57. 그냥 좀 여유를 갖고 오히려 뭐 주식을 안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해요. 내가 이제 어쨌든 들고 있다면 예. 보면 볼수록 사실 고통스럽잖아요. 계속 팔게 되니까. 근데 이제 거기서 더 중요한 건 뭐냐면 결국 포트폴리오 정비밖에 없는 거 같아요. 정비. 예. 그게 뭐냐면 사실 그거 어렵죠. 안 해 보신 분들은 어렵겠지만 대부분이라도 결국 이렇게 큰 불을 읽으신 분들 하락장에서 그다음에 좋아질 업종을 어쨌든 그 급나가는 과정에서 아닌 걸 밀어내고 이렇게 재편을 잘하시더라고요. 과감하게. 그게 실패하더라도. 네. 만약에 뭐 내가 여러 기업들을 갖고 있다.

58. 내 포트에도 뭐 물론 내가 3전 닉스를 갖고 있다면 뭐 그냥 그대로 가져가셔도 되는데 본이 아니게 투자하면서도 자기가 투자하면서도 모르는 기업들도 있어요. 사실은 내가 왜 사는지 모르는 기업들 사실 있거든요. 하다 보면 누구 얘기 듣고 산 적도 있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 확신이 없는 기업들도 지금 다 빠졌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우선 순위를 좀 둬야 되겠죠. 어떤게 지금 제일 앞으로 시장이 만약에 상승했을 때 그리고 앞으로도 강세장이 왔을 때 시장을 계속 이끌 건가? 답은 사실 AI잖아요. 뭐 누가 봐도. 그럼 거기에 예를 들면 우선 순위를 1순위가 만약에 반도체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냐?

59. 아니 반도체 ETF도 있죠.이 세 중에 하나 이제 골라보는 거예요. 그리고 이순위를 골라야죠. 이순위는 전력이거든요. 어쨌든 제가 봤을 때는 뭐 오늘도 일런머스크는 칩보다 전력이 더 부족하다고 얘기했어요, 오늘. 근데 전력에는 되게 종류가 다양하니까 뭐 변합기도 있고. 근데 요새 뭐 다 빠졌잖아요. 요런 것들을 포트 중에서 이제 몇 개로 이렇게 좀 순위를 먹기셔야 돼요. 그래서 내가 이걸 갖고 있으면 안 건드리시면 되고 주변주로 갖고 있으면 일단 저는 쳐내는게 맞다. 아, 그러니까 지금 완전 오히려 이런 하락장에 AI, AI 인프라 쪽에 오히려 국장이라면 AI 인프라에 좀 집중하는게 낫다.

60. 네. 왜냐면 우리나라 시장은 AI에 올인된 국가예요. 사실은이 시장 구조를 보면요. 어쩔 수 없어요. AI 인프라에 그냥 올인 돼 있어요. 그러니까 상반기가 상반기에 세 개 1등한 거고 하반기 꼴찌 한 거 그 구조 때문이거든요. 사실은 결국 앞으로 시장 좋아지면 AI 인프라주가 또 주도할 텐데 우리 내수주가 이끌 수 없잖아요. 시장에. 그렇다면 그게 설사 틀릴지. 언정. 저는 그렇게 해야 나중에 시장이 이제 좋아졌을 때 결국에 다시 한번 성과를 내지. 네. 근데 이것저것 내가 그런 걸 해본 뭐 경험이 없으면 그냥 아무것도 안 건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해요.

61. 근데 여러분이 주식 투자 평생 하신다면 포트폴리오 교체는 안 할 수는 없어요. 무조건 해야 돼요. 언젠가는 한 번에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번기에 한번 하시라는 거죠. 안 했다면. 네. 맞습니다. 부동산도 보면은 그 자기 집이라도 알아서 잘 갈아타시는 분들이 있고 아 네. 한 집에 계속 사시면서 네. 저기 갔어야 되는데 갈 수 있었는데 그때 갔어야 되는데 후회야 정철로 이제 가득하신 분들 그때 쐈어야 되는데 뭐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그냥 어쨌든 할 땐 해야 되는데 뭐 이제 그런 부분이 있는데 지금이 이제 좀 그런 시기고 어쨌든 자 결국은 자기한테 맞는 어떤 방법론을 좀 잘 찾아야 된다는 거 같고 뭔가 11월을 바라보면서 좀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포인트만 짚어지면서 좀 마무리를 지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62. 11월 제일 중요하게 보시는 포인트가 어떤 11월은 이제 실적 시즌이 끝나요. 그 사실 이제 다음 주까지가 제일 중요하긴 하죠. 이제 주요 빅테크들 다 실적 발표하니까. 주요 빅테크 실적. 예. 그러니까 이제 11월은 11월 3일 일단 중간 선거가 제일 중요하긴 하죠. 중간 선거가 어떻게 될지 지금 변수는 되게 많으니까 트럼프가 어떤 액션을 취할지. 근데 민주당이 이겼을 때 또 주가 반응은 어떤지도 그게 무조건 빠진다. 이거보다도 일단 반응은 한번 보시고. 그리고 보통 11월 말이 말에 보통 엔비디어 실적 발표하거든요. 이제 우리 제일 중요한게 사실 엔비디어잖아요.

63. 그래서 이제 마지막 그때 곱이 한번 남아 있고 11월만 비디아. 그리고 이제 12월로 넘어갈 텐데 보통 11월 12월은 전통적으로 우리나라 증시가 꼭 계절성이요. 보통 좀 10월이 안 좋긴 해요. 항상 한국이 좀 10월이 안 좋은 좀 경험들이 좀 있고 계절적으로 그리고 보통 이제 11월 12월에는 좀 괜찮았고 이제 1월까지는 좀 연결이 되죠. 네. 10월에 너무 많이 빠졌으니까. 그리고 마지막 고비는 이제 12월 9일 날 FMC 9일에 이제 FMC가 있거든요. 이때 아마 금리 인상은 할 거 같긴 하거든요. 지금 시장 이상 그건데. 근데 지금 시장 일각에서도 그 얘긴 나오더라고요.

64. 코어뷰가 좀 위험해지니까. 네. 또 최근에 미국도 주택 경기 생각보다 안 좋더라고요. 되게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상황에서 금리를 올려야 되나 굳이 막 이런 의견들도 좀 나오긴 해요. 긴축을 뭐 안 하면 좋지만 만약에 FMC에서 금리 인상을 했을 때 12월에 이제 너무 중요한게 점도표가 나오니까 내년에 대한 점도표가 어쨌든 추가적인 긴축을 예고하는 것만 아니면 시장이 또 환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림상는 어든 11월 3일 또 11월 말에 비디아 12월 9일에 FMC 일정들이 좀 굉장히 중요한 분수령이 되지 않겠냐? 그러니까 만약에 9월 FMC 때 그 27년에 대해서 점표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추가적인 금리 인상이 없다고 알려졌었는데 일단 10월 FMC는 그냥 무난히 지나갈 가능성이 높은데 12월은 인상도 인상이지만 중요한 건 12월에 결국 27년 점도표가 나오니까 그때 추가적인 인상이 있냐 없냐 이게 중요하다고 한다면 저희 희망은 12월 9일까지 랠리

65. 좀 랠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 정말 제발 그때까지 리스크가 없다고 생각하고 뭔가 랠리를까가 좀 나와서 좀 했는데 거는 그거죠. 이제 다음 주가 제일 중요한게 일단 빅테크가 실망시키면 안 돼요. 그잖아요. 제발 진짜 너네 믿는다. 진짜 아직까지는 실망한 적이 없어요. 빅테크 실적을 보면 그동안은 예 근데 사실 뭐 사람일이 모르 이게 또 모르는 거니까 그래서 어쨌든 마지막 고비는 사실 다음 주 아닌가 하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어떻게 보면 확실히 그 연민사님이 투자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들에서 봐야 될 부분이 뭔지를 좀 짚으면서 지금 시장 전망했기 때문에 영상 보시는 분들 참조 많이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66. 그리고 오늘 이제 바쁘신데 와 주셔서 굉장히 감사드리고 저희 채널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분은 염승원 인사님이시고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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