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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시장과 핵심 섹터 종목에 관한 옥석가르게 하는 시간입니다. 차용주의 옥석 가리기 MTN 차용주 전문의와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또 어떤 주제를 가져오셨을까 기대가 되는데 화면부터 보면서 주제 얘기하겠습니다. 자영주의 역적 가리기 오늘은 여름 성수기가 온다 항공주 지금이 매수 적기일까 관심 있죠. 항공주 왜냐하면 공항 같은데 가면 뭐 사람들이 보글보글하거든요. 지금 현안이 지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문제가 글로벌 합병증인 과정에서 얼마 전에 이제 미국이 반대하고 나섰다는 이유가 있어서 이게 좀 큰 이슈입니다.
먼저 미국이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 예 이제 글로벌 우리가 이제 기업들이 우리나라에서만 활동을 하는게 아니라 이제 글로벌이 활동을 하죠. 그건 뭐 우리나라 기업 뿐만이 아니라 미국 기업부 우리나라에서 이제 활동을 하고 그러겠기 때문에 기업 간의 m&a를 할 때는 다양한 나라에서 서로가 이제 합병 승인을 받아야 되는 그런 상황들이 있습니다. 과거 그게 이제 하이닉스가 인텔의 공장을 인수했을 때도 중국의 승인을 받았어야 되고요 그게 좀 4년 정도 걸리면서 우리 하이닉스를 좀 괴롭혔었던 그런 상황이 있죠. 지금 이제 일부 미국 기업들 같은 경우 m&a를 중국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그런 상황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이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하는데 왜 외국 승인을 받아야 되느냐 이렇게 반문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이거는 국제 관례입니다. 그 특히 그 회사가 동종업종끼리 합병을 하게 되면 독과적 문제에 대한 어떤 그런 것들을 각 나라들이 살펴보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한 부분들 때문에 지금 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미국 승인에 대한 현재 지금 기로에서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은 합병과정에 있어서 14개국의 승인 심사 요청서를 보냈고 11개 국가에서는 이미 승이났습니다. 세계 국가가 남았는데요.
안타깝게도 미국 그 다음에 EU 일본 요렇게 세 개가 남았습니다라고 좀 넣을 수가 있겠죠. 특히 이제 이유에서는 아직까지 말을 없고 특히 일본 같은 경우는 지금 이런 방구조차 없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좀 독점 문제가 좀 불거지는 거 아니냐라고 이제 좀 얘기를 하고 있으면서 이게 해소되지 않으면 우리가 이제 법적인 소송까지 걸겠다라는 겁니다.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이 독과점에 대해서 굉장히 조금 그 알레르기처럼 반응을 합니다. 우리는 이제 공정거래법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미국은 반독점법이라고 이름을 붙이지 않았습니까 어 과거에 이제 독점 기업이 갖고 있었던 폐에 대해서 어 얘기를 좀 많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제 미국이 걸고 넘어지는 거고요 특히 이제 미국이 걸고 넘어지는 것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을 해서 미국 노선을 장악하게 된다라면 결국 미국 분들이 피해를 보지 않느냐 물론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같은 경우는 이제 국내 분들도 있고 교포분들이 많이 이용하시거든요.
아무래도 좌우 기다 보니까 이제 그런데 그런 것들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대한항공을 아시아나항공 같은 경우는 우리가 뭐 두 비행기 말고도 편함이라든지 어 아메리칸 에어라인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라고 좀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서로간에 어 조금 어떻게 보면 좀 대화 빗썸 이런 것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합병 주요 일지가 반 있는데 2022년 2월 작년 2월에 국내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조건부 승인을 했는데 이렇게 글로벌 기업들이 반대하고 나서면 합병이 쉽지 않겠네요.
어 그렇습니다. 이게 이제 결국 다섯 개를 받아야 되는 문제이고 특히 어 이제 이유라든지 일본까지 승인을 받아야 되는 거죠. 대한항공 아시아나 학교에 이제 합병 부분에 있어서는 과연 이게 서로 독점 문제냐라고 보는 시각보다는 약간 좀 비틀어 봐야 되는 시각들이 있습니다. 직전에 우리가 영국에서 승인을 받았는데요. 이제 항공사들은 슬롯이라는 전문용어로 슬롯이라는 걸 보유하고 있는데 보통 이제 항공협정을 맺게 되면 우리나라 비행기가 연골 가면 영국항공도 똑같이 우리나라에 올 수 있는 상호 어떤 협약을 맺게 되는데 그 과정에 있어 슬롯이라는 것은 비행기 몇 대를 뜨고 내릴 수 있는가 하는 권리입니다.
근데 우리 대한항공 같은 경우 영국에 대해서 슬롯을 17개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합병과 영국과의 합병증 과정에 있어서 무려 7개를 내주고 10개만 우리 보유하는 조건으로 합병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 일곱 개 누가 가져갔느냐 영국의 신생항공사가 가져갔습니다. 아 그러다 보니까 지금 한편으로 보면 미국도 그런 걸 노리는게 아니겠는가 미국도 이제 뭐 다양한 항공사들이 있다 보니까 슬롯을 내 줘야 되는게 아닌가 이제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결국 두 회사가 합병하는 과정에 있어서 슬롯을 내주고 합병 승인을 받게 되면 빛 좋은 개살구처럼 표현을 좀 드릴 수가 있겠죠.
그래서 현재 지금 대한항공이라는지 아시아나항공 주가가 현재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거죠. 아니 그러면 슬롯을 안 내주고 뭐 견디면 되는 거 아니냐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이제 인수 추진 일지를 보게 되면 2020년 11월 더 진행된 거 아니겠습니까 그때만 하더라도 산업은행이 아시아나항공 지분을 갖고 있었습니다. 산업은행이 아시아나항공 뿐만이 아니라 얼마 전에 한화로 넘어간 대우조선해양도 갖고 있었고 수많은 기업들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것들에 대한 처리 문제가 이제 불거졌었고 원래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에 넘기는게 아니라 HDC 현대산업개발이 가져가는 거였습니다.
예 그랬었는데 이제 코로나 터지면 이게 19년에 계약을 맺었었던 거거든요. 근데 이제 코로나 터지면서 HDC 산업개발이 돈을 못 주니까 이제 발을 빼게 됐었던 거죠. 그러면서 산업은행이 대한항공의 제안을 한 겁니다. 가져가 달라고 얘기를 한 거고 그때 당시 대한항공은 어떤 입장이 있었냐면 선대 회장께서 이제 돌아가신 이후 그러니까 이제 두 번째 회장께 돌아가신 이후에 세 번째 이제 자제분들이 아드님이 한 분 계시고 따님이 두 분 계시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지분 경쟁이 있었고 강성부 펀드가 이제 등장을 하게 된 거죠. 그러면서 강성구 펀드와 따님이 이제 손을 잡고 아들 혼자 이제 하다 보니까 지분의 경제에서 좀 떨어졌습니다.
이럴 때 산업은행이 8천억억원에 대한 지원을 나타내면서 아들 쪽인 손을 들어준 거죠. 그러면서 이제 어 경영권을 정확하게 된 그런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이게 만약에 기업 심사가 안 되게 되면 어 대한항공의 지분 경쟁은 또 다시 불거질 수도 있습니다. 이건 정말 어 안타까운 일이 벌어질 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협상하는 측에서 보면 그 아킬레스건을 알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이 합병이라는 것이 단순하게 어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부실을 살린다는 명분도 있습니다만 어 또 대한항공 대주주의 문제 근데 우리의 이제 국익과 관련된 부분의 문제 복잡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이것을 내주고 말고의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라는 점도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셔야 되겠고 어 일례로 우리가 이제 그 원래 대우조선해양 같은 경우 하나로 가는게 아니었었는데 원래 현대중공업과 합병을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 선사들이 lng선박에 대한 독점 문제를 이제 들고 일어나 가지고 그분에 있어서 현대중공업이 이제 고개를 저으면서 결국 대우조선해양이 한화품으로 간 전례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또한 지나가리다 이런 관점보다는 여기서의 과연 국익과 슬롯 그다음에 이제 지분 경쟁 이런 것들이 세법이 복잡해집니다. 따라서 지금 현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투자 포인트 투자 매력들을 잡기에는 상당히 셈법의 복잡해지고 있다 단순하게 이익만 봐가지고 투자하기는 어렵다 이렇게 이해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복잡하네요. 예 합병이 뭐 무산됐다고 하기도 아직은 섣부르고 있어요. 무난하게 될 거라고 보기에도 관건이 많고요 중간에 또 좀 어떻게 보면 대한항공이 합병과정에서 말씀하신 슬롯을 내주고 좀 불리한 입장에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LCC 얘기하겠습니다. lcc는 보면 뭐 그런 구조적인 없고 업황을 봐야 되는 건데 실적이 1분기에 좋았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일부 LCC 같은 경우 지난 4분기 때 작년 4분기 때잖아 달성했고 이번에 1분기는 전부 다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정말 3년이라는 긴 터널을 통과해 오면서 lcc가 정말 잘 버틴 거죠.
정말 우리가 2년 반 동안 비행기 안 탔었는데 리스로도 줬어야 되고 그다음에 거기에 이제 계신 종업원들도 고용을 했어야 되고 뭐 그렇기 때문에 회사마다 온갖 방법을 다 썼습니다. 유상증자를 한다라든지 차입을 한다라든지 비행기를 반납한다라든지 이런 방법을 쓰면서 살아남았는데 살아남다 보니까 이제 이익이 급증하게 되는 어 그런 모습들을 보였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죠. 자 역대급 실적을 쏘아 올릴 수밖에 없었던 것은 몇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이제 작년 그 한 11월부터로 기억하는데요. 이제 일본 오미자 있고 시장을 열면서 일본 시장에 폭발한 거죠.
어 제가 이제 저도 이제 11월 달에 저 개인적인 일 때문에 일본을 갔을 때만 하더라도 입국하는데 그렇게 어렵진 않았거든요. 정말 야 일본 공항이이 정도로 환산해 그랬는데 12월 달에 가신 분들을 보면 공항 통과하는데만 4시간이 걸렸다 다 한국 분이다 이제 이럴 정도 대부분 이제 lcc를 탔는데 lcc 이제 여러분들 좀 관심 있게 검색해 보셨던 분이나 일본 다녀오신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기존의 lcc 가격 대비 거의 두 배 가까이 지금 비행기표가 올라 있는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항공 수요는 폭증하는데 어 아직까지 항공 운항 대수가 이제 늘어나는게 별로 없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수익이 좋아질 수밖에 없겠죠. 만석에다가 비행기 표 값을 두 배를 받았다라는 것 어찌됐든 기업 입장에서 보면 수익이 개선되는 부분들이 있고 더군다나 회사를 슬림해 놓은 상태에 있어서 이런 거 수익이 나오고 있다라는 측면이 굉장히 어 실적을 쏘아 올릴 수밖에 없었던 그런 요소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주가가 왜 못 올라가느냐이 부분이 이제 가장 핵심 아니 두 가지 요소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1분기는 흑자전환을 했는데 그동안 누적된 적재가 워낙 많기 때문에 그것을 해소하는 과정에 있어서의 문 첫 번째 문제 두 번째는 유상증자를 통해서 주식수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흑자전환 했다 하더라도 eps가 상대적으로 좀 저조해 보이는 모습들 이런 것들이 좀 나타나면서 어 주가가 좀 모돌리는 면이 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 마지막 한 가지는 이건 이제 개인적인 개념이다만 원래 이제이 lcc 주가들이 올라간게 2021년 가을 서부터 움직였거든요. 그러니까 2020년 우리가 코로나 터졌고 2021년 가을쯤부터 이런 항공사들이 홈쇼핑을 팔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이제 변이 바이러스가 터진 거죠. 그러면서 2022년 상반기까지 왔었고 몇 차례 이제 이런 것들에 대한 어떤 뉴프닝 수혜주들이 움직였죠.
여행 항공기도 올랐습니다만 정작 뚜껑을 열고 나니까 소문에서 뉴스에 팔아라고 그런 주가 움직임이 그때보다 좀 탄력이 좀 둔한 거죠. 또 그때 당시에 이제 안타깝게 매물대를 형성하신 분들 주식을 덥석 샀는데 주가 못 올라가는게 상당히 괜찮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보니까이 매물대 수화 과정까지 수급이 꼬이면서 전반적으로 주가 움직임이 좀 저조한 현상을 나타내고 있는게 아니겠나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럼 한 공주에 대한 전반적인 투자 의견은 어떠신지 그리고 관심있게 볼 기업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저는 모아 갈 때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항공사에 대한 기업들 리포트를 보면 2분기가 아무래도 좀 비수기죠. 지금 이제 국내 영도 많이 가곤 하지만 어 이제 주요 고객층 젊은 지분들 뭐 학생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못 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2분기는 원래 비수기입니다. 그런데 이제 선분기가 되면 이제 성수기죠. 여러분 성수기가 이제 들어가는 부분들이고 또 항공사들이 항공 운항편을 많이 늘립니다. 앞서 11월 달 말 하더라도 주요 이제 노선인 오사카 도쿄 노선만 보더라도 대부분 공사들이 하루에 한 편 정도 취향을 했어요. 근데 지금 뭐 오사카나 도쿄 같은 경우 한 항공사가 뭐 서너 개의 비행기를 날릴 정도니까 이럴 정도로 이제 많은 비행기들이 이제 여름 노선에 들어가는 것이고 여러분들이 보셔야 되는 것은 지금 한국 lcc 같은 경우 일단 일본과 동남아에 집중하고 있고 중국은 아직까지 lcc는 안 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중국이 열리게 된다면 항상 이건 상수라고 봐요 저는 플러스 알파가 될 수 있는 부분 지금 이제 한알령에 대한 우려감들이 있긴 합니다만 이걸 제외하고도 수익이 나는 상태에서 이게 열리게 된다라는 플러스 알파가 되는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하나는 때문에 lcc가 피해 지금은 피해를 본다라고 얘기하기 어렵다라는 거죠. 실적이 안 좋다라는 것들 때문에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을 때 저는 오히려 모아가는 전략 충분히 필요하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lcc 같은 경우 현재 지금 코로나 때 굉장히 좀 잘하고 있는 것들이 기존의 비행기들을 반납하고 중형 비행기들을 가지고 오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중형 비행기 같은 경우 지금 어디까지 갈 수 있냐면 싱가폴이라든지 하와이까지 현재 지금 lcc가 가기 시작했다는 거죠. 이것은 수익성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화물도 취급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최근에 몽골에 취향한 화물기 같은 LCC 같은 경우 화물 때문에 수익이 많이 늘어났어요. 단순하게 몽골 쪽에 이제 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몽골과 우리가 지금 무역 규모가 굉장히 커졌고 거기를 갈 수 있는 건 뭐죠. 배가 못 가니까 중요한 것은 항공기를 실어 나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항공 화물을 취급하는 lcc 같은 경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어 있고 하와이라는 싱가폴까지 lcc가 가멸로써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긴 호흡으로 접근이 저는 유효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제가 관심있게 보는 타픽 종목은 제주항공입니다. 제주항공 같은 경우가 말씀드렸던 거에 부합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죠. 어 뭐 싱가포르까지도 제주항공이 가고 있는 부분들 우리가 이제 제주항공이다라고 보게 된다면 주로 이제 제주 쪽에 이제 중점을 두고 이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어 내가 몇 번 m10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국내 노선에선 수익이 안 나거든요. 원래 이제 비행기가 뜨자마자 내려야 되기 때문에 항공사 다니시는 분들 뒤에 얘기를 들어오시면 어 어떻게 보면 어 제주 노선은 그냥 거의 서비스 정도의 개념이지 거기서 수익이 나는 구조는 아닙니다.
비교하는 예를 들어 드릴게요 1시간 거리에 갈 수 있는 1시간 1시간 반 거리에 갈 수 있는 우리나라 그 인천 기준으로 보면 상해와 제주와 오사카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주 같은 경우 요즘 올라서 한 15만 원 정도 20만 원 정도 받는데 오사카 가면 40만 원이거든요. 상의는 아직 안 열렸고요 그러면 동일한 거리를 날아가는데 비행기 표 값이 두 배다라고 한다면 어디가 수익이 나겠습니까 그런 개념으로 어 lcc들이 어 해외 쪽으로 나가는 거 특히 이제 지금 베트남이라든지 뭐 이런 쪽들에 대해서 굉장히 잘 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특히 제주항공 같은 경우 화물 취급량이 늘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게 되면 어 앞으로 어 저는 가장 탑픽으로써 물론 이제 진행을 하든지 다른 쪽들의 실적 개선 속도가 대폭 나고는 있습니다만 저는 다 좋다라고 보지만 하나를 고려하면 제주항공을 선정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공주 조금씩 모아 가도 괜찮은 구간을 말씀하셨고 타픽은 제주항공 말씀하셨고요 가시기 전에 요거 하나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한한령에 대한 우려가 지금 커지고 있지 않습니까 엔터나 여행이나 뭐 면세나 뭐 이런 화장품 이런 쪽에 지금 중국 한알련 때문에 좀 눌려 있잖아요. 전반적인 그 영향을 좀 얼마나 받을지 궁금합니다네 가늠하기가 어렵다는게 상당히 좀 안타까운 현상이죠.
중국은 공식적으로 화날 영원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죠. 그런데 지금 이제 우리가 한 알령으로 미뤄짐작하는 사건이 두 가지가 벌어지지 않았습니까 중국에서 우리나라 포털사이팅 네이버 검색이 안 되기 시작했다는 거 그다음에 이제 중요한 우리 이제 가수분들이 중국 공연이 갑작스럽게 취소됐다는 거 이런 것을 미루어짐작해서 하나님이 된다는 거죠. 자 하나를 아닌 것을 좀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화장품 같은 경우 이미 중개사 안 팔리고 있죠. 그래서 이거는 한알령과 상관이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 한알령의 피해를 볼 수 있는 것은 오히려 게임과 엔터 쪽이 될 수 있겠죠.
이제 게임 같은 경우 파노가 열리는가 싶었었는데 다시 닫힐 가능성이 있고요 그리고 이제 게임 같은 경우도 벌써 중국에서 하는 게임 스타일이 우리나라랑 좀 달라지기 시작했고요 근데 엔터 같은 경우는 영향을 이번에 가수분들이 못 갔기 때문에 영향이 좀 클 것으로 보여지지만 그래도이 음악 산업이라는 것이 침투율이 높습니다. 더군다나 우리가 최근에 엔터 쪽에 관심을 가졌던 건 준공 얘기보다는 미국 쪽 그 다음에 남미쪽 이런 얘기를 많이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주가 탄력성이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반면에 여기서 비껴갈 수 있는 것은 저는 카지노라고 보여집니다. 카지노 같은 경우는 한날령과 상관없이 개인이 여행에서 오시는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물론 이제 단체 목욕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카지노 특성상 이거는 누가 막는다고 해서 막을 수 있는 그런 상황들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비껴갈 수 있는 건 그렇다 하지만 투자라는게 꼭 그 이성 냉철한 이성으로만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분위기를 타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우리가 이에 카지노만 가지고 하늘형을 빗겨나갈 것이다 보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일단 한할형 이슈는 심리적으로 관련주들에 대한 투자를 망설이게 하는 요소가 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일단은 상황을 좀 이해해 주시하실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차형주의 역사가리기에 차용주 전문위원과 함께 오늘은 항공주에게를 집중적으로 했고요 또 한환병 관련된 중국 관련주까지 코멘트를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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