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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러다가 정말 200만 원까지 갈 수 있다라는 말이 힘을 점차 얻고 있는 거 같은데 어디까지 간다고 우리가 봐도 좋을까요. 그 그것을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뭐 계속 어 한재 목패 주가를 상냥 조정하고 있죠. 어 최대치가 이제 250만 원이었고 제일 먼저 제시한 노무라 증권이 있던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매커리 증권 그리고 이스 정권들이 이제 최고치 250만 원을 전망 제시를 하고 있는 상태라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사실은 이렇게 긍정적인 전망을 어 현재 그 갖고 있는 그런 종목들은 부지기수로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종목이라는 것과 그리고 삼성전자가 제시하고 있는 그 길 실적과 관련된 현재 밸류에이션이 문제 실적이 상당히 가시적이지 다른 종목들은 상당히 추상적인 측면이 상당히 높습니다데 그런 것과 구분 해서 좀 어 어 보실 필요가 있다 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제가 어 제 관점으로 봤을 때 삼성전자는 생각보다 더 많이 올라갈 수 있다 전는 살짝 말씀드린 적도 있는 거 같습니다. 잘하면 300만 원도 넘어갈 수도 있겠다 싶은 정도로까지 성장판을 다시 열은 거 같습니다. 그 큰 삼성전자가 성장 동력이 또 아주 강력한 성장 동력이 장착이 됐다는 거죠.
실적은 실족 들어줬고 성장 동력은 동대로 어 좋은 어 무결점 거의 완성판 같은 그런 존재가 바로 삼성전자다 하는 건데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어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 봤을 때 물론 현재 삼성전자 관련된 장비 업체를 투자하신 분들도 삼성전자를 눈이 보셔야 될 겁니다. 일단 삼성전자가 갖고 있었던 기본적인 디스카운트 할인 요인이 있었다는 것이죠. 그것이 지금 어떻게 되 바로 그것 때문 에 현재 애플이나 인이 그들에 비해서 밸류에이션을 낮게 이제 평가가 됐던 건데요 바로 그 디스카운트 인입니다. 첫 번째가 일단 스마트폰에서의 경쟁이 매우 치열해지고 있지 어 또 현재 갤럭시 노트 7 바라 사건도 좀 있었고 만이죠.
그리고 그 시장 자체가 이미 성숙기를 지나갔다는 것 그것이 이제 하나고요 두 번째 반도체가 반도체 산업의 특성상 순환 인 측면이 있습니다. 현재 경기가 좋을 때는 좋고 아닐 때는 아닌 나쁜 그러한 어 현재 실적 변동성이 그 순환 사이클에 따라서 너무 크게 흔들린다 하는 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삼성전자 보다는 SK 하이닉스 그리고 삼성전자 조금 낮긴 합니다만 여전히 삼성전자도 반도체만 따지면 어 현재 시스템 반도체가 아닌 반 램에 너무 의존하고 있다 그 비중이 너무 크다는 것도 어 떤 단점으로 지적 되고 있는 요소고 또 한 가지는 어 이거 호재도 될 수 있는 내용인데요 sk 하이닉스도 삼성전자도 매년 막대한 시설 투자 이것을 카스라 합니다.
어 자본적 지출이라 건데요 매년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작기는 20조 많게는 30조원 정도를 계속 매년 시설 투자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것이 상당한 비용부담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그것이 이제 문제가 될 수가 있는 것이고요 또 한가지 이제 근본적으로 계속 지적 당 당했던 그리고 스티브 잡수 테도 놀림을 당했던 것이 바로 창조적 혁신성이 없다는 것이죠. 부족하다 하는 것이죠. 어 스 그 패스트 무브는 되겠지만 퍼스트 무브는 아니다. 뭐 이런 지적을 받았던 거 이런 단점이기 때문에 다른 것보다는 밸류에이션이 좀 낮게 적용 PBR per 좀 낮게 이제 적용을 했다는 건데요 최근에 그것이 변했죠.
전력 적인 변화가 있습니다. 가장 큰 변화가 초격차 전략을 제가 한번 소개를 해 드린 바 있었습니다. 해서 그 초격차 전략 즉 기술 격차를 삼성전자가 제일 잘하는 것에 더 집중해서 이등 업체와 그 기술 격차를 한껏 벌린다는 전략이 바로 초격차 전략입니다. 그 초격차 전략의 제 1 대상이 디램 공종 미세화 있었다는 것이죠. 사실상 그를 통해서 디램 시장은 삼성전자에 의해서 평정되어 있는 상태 지금 점유율이 어 한재 50% 넘어가죠. 어 그런 정도입니다. 뿐만이 아니고 현재 공정화 단계로 본다면 현재 18나노 램을 양산 체제를 갖추고 있는 상태이 이등 업체 하이닉스도 최소한 1년 반 정도는 차이가납니다.
적당하게 2년 정도 차이 나는 정도로 크게 이제 벌어져 있는 그런 상태일 정도로까지 재 격 차 전략에 대성공한 그런 케이스라는 것이고요 어 그에 따라서 삼성전자 그 타겟 초격차 전략의 타겟을 바꿉니다. 디램이 아니고 랜드 쪽으로 바꾸죠. 그래서 랜드 장비업체들이 뜨는 거고요서 랜드 쪽으로 바뀌면서 기차 현재 디램 쪽에 쏠려 있었던 현재 투자 여력을 어 사세대 성장 동력이라 할 수 있는 랜드 쪽으로 돌릴 수 있는 그런 바탕이 형성됐다는 것이 이제 첫 번째 두 번째 이유가 되는 것이고요 또 한 가지는 막대한 어 이제 더 이상 공정 미세화 경쟁을 할 필요가 없죠.
어 실제로 미사 현재 개발은 중단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작년 9월 달 경으로 기억이 합니다만은 네덜란드 최고의 전 세계 최고의 현재 반도체 장비 업체 asml이라고 했습니다. 노광기 만드는 업체입니다. 노강 만들 지분을 갖고 있었던 건데 그중에 절반을 팔았습니다. 삼성전자가 말이죠. 그 얘기는 다 이상 공정 미세화 물리적으로도 어렵고요 또 한다고 하더라도 그 장비가 너무 비싸서 한 대당 수천 식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 할 수도 없다는 것이죠. 하여튼 그렇게 됨에 따라서 어 현재 지금 투자 막대한 시설 투자를 할 필요도 없고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그에 따라서 공급 조절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것이죠.
어느새 그 시장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이 사에 의해서과 된 상태가 됐고 이미 그렇게 훨씬전 되긴 됐지만 실질적으로 최근에 이서야 비로서 그 과점 체적 하에서 한껏 누릴 수 있는 공급자 우유의 시장 어 알게 모르게 공급 조이 되고 있습니다. 비트 비트 그로스를 보면 알 수가 있죠. 20% 이하가 되고 있다 하는 건 평 매년 거의 30% 많게는 50% 성장했던 것이 비트 성장률이 있습니다. 최근으로 20% 이하가 되는 것만 봐도 어 재 그점 을 알 수가 있다는 것이 있다는 것이죠. 또 한 가지는 어 현재 지금 스마트폰 시장도 한 포돼 있고 포보다 성숙기를 지나갔고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만은 이번에 삼성전자가 심미를 기울여서 어 최고 사양의 어 스마트폰 갤럭시 S 8을 출시한다는 거죠.
4월 달에 출시할 가능성이 크다는 건데 한판 붙어보자는 어 그 작을 현재 준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AI 탑재될 소지가 높다는 거죠. 어 또 홍채 인식이 들어갈 수도 있고요 또 밴드부에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이런 건데요 어 그와 관련된 경쟁률 갖추고 있는 나라가 업체가 거의 없습니다. 해서 그것도 승산이 있는 게임이 될 해서 현재 스마트폰 분야에서도 적어도 분기당 2조 내지 많게 3 4조 정도의 영업익을 낼 수 있는 기반이 오해 만들어질 수 소지가 높다는 것이고요 그리 혁신이 부족하다는 것과 관련도 사실은 내부 쪽에 혁신성은 약간 떨어지긴 합니다.
하지만 그 부족한 부분을 바깥에서 외부에서 수열 받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다는 것이죠. 그래서 최근에 비브랩스 루프페이 스마트 싱 데이코 마저 하만을 인수한 것도 다 그런 맥락이죠. 자 중수형 리드 시장은 이제 막 그 시장에 형성된 초기단계 있습니다. 자 그을 토대로 해서 삼성전자의 적정 주거를 한번 볼 필요가 있다는 건데요 적정 PBR 밴드 12배 15배 그리고 어한 아 PR 밴드를 12 15배 PBR 밴드를 1.5배 두배 정도로 보고 그리고 매코리 금년 영업 이익이 잘하면 51조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전막을 하고 있는데 만약 그게 가능하다라고 했을 때 제 나름대로 계선을 해 보면 삼성전자 물론 이제 가정입니다.
아 그 실적이 실현된다고 가정했을 때 또 내년 실적도 더 좋아진다고 가정했을 때 삼성전자에 앞서 얘기했던 그 기반으로 한 적정 주가 수준은 250만 원 훨씬 넘어 290만 원 정도 어 290만 원 정도가 계산이 됩니다. 물론 계산상으로 그렇게 된다는 것이죠. 그런 정도로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의 잠재력은 보기보다 훨씬 크다는 관점으로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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