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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실적? 기대 안해요..마이크론 실적이나 봅시다!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 | 연합뉴스경제TV 230925 굿모닝인포맥스

연합뉴스경제TV · 2023-09-25 · 유튜브 시청 3,73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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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삼성전자#금리#심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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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삼성전자 실적보다 마이크론 실적·가이던스가 더 중요하며, 단기 코스피는 2420~2600 박스권 가능성이 커 방어적 대응이 현실적이라는 전망. [삼성전자 3분기 실적] 2분기 영업이익 약 6,700억 원 수준에서, 3분기 기대치는 원래 약 3조 원 안팎이었으나 1조 원 이상 하향되어 2조 원 후반 수준으로 컨센서스가 조정 중이라고 봄. 컨센서스 추정치는 7월 약 2조 9천억 → 9월 약 2조 5천억 원으로 하락, 90% 가량 반영됐다고 판단. 실적 자체보다는 반도체 가격 회복 여부와 감산 효과가 관건이라고 언급. [마이크론 실적·가이던스] 마이크론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약 1개월 먼저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해 시점상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 감산 효과에 대한 상위 업체의 구체적 코멘트, HBM·AI 관련 힌트, 4분기 DRAM 가격 상승폭(5%보다 7~8% 이상 필요) 등이 주요 체크포인트라고 주장. [반도체·IT 업황] 9월 들어 D램 가격이 소폭 반등했으나 지속성은 불확실. 인텔·애플 등 IT 수요 관련 뉴스가 상충되어 불확실성이 큼. 삼성전자의 공식 코멘트는 10월 말에 나옴. [미국 매크로 이벤트] 이번 주 파월 연설(목요일 저녁~금요일 새벽), 미국 GDP, 8월 PCE 물가가 주요 이벤트. PCE는 3.9% 전후 예상이며 3.7% 하회나 4.0% 상회 모두 확률이 낮다고 봄. 미국 셧다운 가능성은 약 70%로 반영 상태라고 평가. [지수 전망] 코스피는 단기적으로 2420~2600선 박스권 예상, 2600 돌파는 단기적으로 어렵다고 판단. 11월 중순 미중 APEC 정상회담과 미국 연말 소비(블랙프라이데이·추수감사절 소비) 두 가지가 내년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라고 강조. 코스닥보다 대형주 유리, 중소형주는 분할 접근 필요. [배당주] 찬바람이 아닌 8월 전 선매수가 과거 통계상 유리하다고 언급. 은행주 등은 정책 효과로 아직 여지가 있다는 입장이나 11월 이후 매수는 비추천. [개별 종목 참고] 애널리스트 최초 리포트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이디스(SK증권 9월 18일 리포트, 목표가 약 6천억 원 언급 - 시가총액 기준 추정), 실리콘투, 심텍, HK이노엔, 솔루엠 등을 언급하며 참고 가치를 제시. 심텍·HK이노엔은 상대적으로 안정적, 아이디스·솔루엠은 잠재력 있다고 평가. 소형주는 분할 매수 관점에서 공부 가치가 있다고 설명. [출연자 리스크 인식] 금리 인상 우려와 IT 수요 불확실성으로 인해 방어적 포지션(디펜스주, 대형주) 유지가 바람직하다는 입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2분기 때 6,700억 정도의 영업이긴 했었는데 3분기 기대치가 원래 한 3조 가까이였습니다. 한 달 천만원도 근데 이것이 1조 정도가 더 빠져서 2조가 제 못 미칠 것 같다 일조 후반 마이크론스가 중요하죠.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1개월 앞서서 되는 거기 때문에 가이던스가 더 중요한데 시점적으로 매우 중요한 변곡점을 이룰 것 같습니다. 장은이 창체가 말씀드렸는데 저 개인적으로 한 2,400 한 20까지도 빠질 수도 있고 많이 올라가도 2600을 돌파하는 건 단기적으로 어렵다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본부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02. 미리 좋습니다. 이번 주 말씀하신 것처럼 국내 시장 같은 경우는 3일밖에 안 열려서 조금 더 이슈 뒷부분에 나올 것들도 많은데 이런 부분도 좀 휠 동아리도 챙겨 보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걸 좀 위주로 봐야 될까요. 아무래도 FMC 제가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이 통화 정책에 영향들 좀 봐야 되겠죠. 연준위원들이 굉장히 많이 쏟아내고 이번 주도 연설도 계속 있죠. 있는 것이 아마도 우리나라 시간은 금요일 아침 목요일 날 저녁에 있는 파월에 또 연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분들도 한 서너 분 계시고 섞여 있어서 일단 정점은 우리는 연휴인 금요일 아침에 더 최종적으로 그 의미를 다시 한번 해석할 수 있는 그 연설이 있을 것 같아요.

03. 그거 마이크론이라고 3위 업체 그러니까 실적이 발표되거든요. 그래서 그 친구들이 분기 실적 어떻게 가해던 수준이야 요거 그리고 그날 GDP 미국 숫자도 나왔다 다 나왔고 그 다음날 또 같은 금요일 날 PC 넘버 8월 넘버도 4% 이하늬 아니야 그거 크게는 이제 파월에 의장에 연설 그 다음에 그다음에 PC 넘버 그다음 그 앞 바로 앞날 목요일 날 마이크로는 실제 이렇게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한 거죠. 전부 다 우리가 장이 안 열릴 때 일어나는 거기 때문에 그걸 미리 앞두고 뭐 판단할 순 없는 거 같고요 이게 좀 자기 안 열릴 때 이런 일이 일어나면 글쎄요 뭐 어떻게 할 수 없지만 좀 불안한 마음은 좀 있을 수 있을 것 같고요 만약에 이게 시장이 호재로 작용을 한다면 항상 그렇지 않은 시장이 안 열리는게 좀 아쉬워요 예 맞습니다.

04. 자 하나하나 좀 볼 일단 중요한 부분을 뒤에서 말씀해 주실 거를 말씀해 주셔서 파월 연설 마이크론 실적 GDP PC 이런 것들 잘 봐야 된다 이번 주에 관전 포인트고요 좀 하나하나 보겠습니다. 우리도 연휴 끝나고 오면은 10월 초에 10월 6일이나 9일쯤으로 뭐 다 예상을 하던데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잖아요요 부분 좀 앞서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평균에 비해서 위아래로 편차가 상당히 크더라고요 예 뭐 사실은 제가 따로 표를 가져오진 않았는데 너무나 심플해서 그래요. 그 2분기 때 나오니까 가는데 6,700억 정도의 영업이긴 했었는데 3분기 기대치가 원래 한 3조 가까이었습니다.

05. 한 달 천만원들도 근데 이것이 한 1조 정도가 더 빠져서 2조가 제 못 미칠 것 같다 일조 후반 늘어나죠. 원래 기대치보다는 한 1조 이상 내려가는 거 같다는 그 삼성전자 어닝에 대한 컨센서스가 조정되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오늘 내일까지만 다 반영될 것 같아요. 지난주에 반영이 됐어요. 그래서 별 길이 없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마이크론 실적이 더 중요하다 가이던스가 중요하다는 거기 때문에 삼성자 실적은 뭐 수출도 하지만 좀 많이 빠졌네 왜 반도체가 회복이 안 돼서 만약에 2조 2선만 하면 선방했네 뭐 이런 식으로 될 것 같아요.

06. 오늘까지가 됐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큰 의미가 없어서 표는 안 가져왔습니다. 사실 평균은 물론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7월에 2주 9천 거의 색조 가까이 예측했었는데 그게 지난달에는 2조 9,600억원까지 떨어졌고 뭐 현재는 2조 5,300억 원이라는데 이게 지금 계속해서 떨어져서 보고 있는 거죠. 눈높이는 뭐 상당히 좀 많이 낮아져 있는데 반영은 이미 좀 거의 90% 된 거 같아요. 두 번째 발표되는 거고 가이던스는 9 10 11월이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1개월 앞서서 되는 거기 때문에 그 가이던스가 더 중요한데 시점적으로 매우 중요한 변곡점을 이룰 것 같습니다.

07. 시점적으로도 중요하다 그건 어떤 의미인가요 반도체 가격에 지금 효물 가격이 9월 들어서 조금 반등을 했거든요. 그걸 지속성에 대한 그래도 업계 3위 업체의 커멘트가 있을 것이고 삼성화이니스만큼 아니지만 AI gpu와 관련된 hpm hpm 준비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한 뭔가 힌트도 한번 얹혀들을 수도 있고 왜 삼성전자의 10월 6일에 나오더라도 그 친구들의 공식적인 코멘트는 10월 말에 나오거든요. 한 달 더 기다려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앞서서 보기 때문에 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아주 약간의 노심조사하고 기다리는 거죠. 주가도 재미가 없고 매우 중요합니다.

08. 이번 달에 이번 주는 마이크론 실적이 지금이 시점에서 좀 중요한 이유가 이런 것도 있습니까 사실 이번 연도에 올해 시장이 미국 시장 중심으로 좀 얘기를 해보면 이렇게 그래도 잘 버틸 거라고 기대가 상당히 역할을 해줬잖아요. 뭐 그런 의미에서 지금도 그때도 그런데 보면은 매크로가 상당히 훌륭하기 때문에 주가들이 좋았던 건 아니란 말이죠네 빅테크 몇몇 기업들이 좀 정말 이끌어줬다라고 볼 수 있는데 지금 이렇게 시작이 흔들리고 매크로족으로도 좀 어두운 상황에서 다시 한번 빅데크한테 희망을 걸어볼 수 있을까 뭐 이런 것도 좀 반영되어 있습니까 또 한국 시장에 가장 큰 거는 AI hbm이죠.

09. AI hbm은 빅테크랑 같이 귀를 같이 하는 거고 비용하고 마이크론하고는 그거를 같이 하기도 하지만 감산에 대한 효과에 대한 기대치거든요. 감사를 했는데 효과가 자주 크게 안 나타나니까 약간 짜증이 나는 지금 상태이기 때문에 그래서 변곡점이라는 거예요. 빅테크에 훈풍은 이어진다 마이크론보다는 삼성 하이닉스가 더 먼저다 그건 맞아요. 근데 이제 감산의 효과는 상위 업체가 제대로 말을 해주는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마이크로는 감사한 효과에 대한 임팩트에 대한 기대식 이게 더 크다고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감사한 효과에 대해서 확실히 좀 들어볼 수 있는 그런 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

10. 가시권이 들어왔는데 아니면 뭔가 변수가 있다면 뭐가 좀 제대로 안 되고 있는지 이런 얘기를 해줄 수도 있거든요. 우리보다는 좀 더 디테일하게 코멘트를 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가이던스랑 컨퍼런스 콜을 할 때 코멘트가 어떻게 나오는지 매우 중요해요. 우리나라 시간은 목요일 날 아침에 나오게 돼 있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추가감산 얘기도 저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반도체에서는 점진적으로 회복된다고 말씀드렸고 그래서 효과가 빨리 안 나타날 때는 반도체 어떻게 하죠. 감사를 더 끝까지 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끝까지 한다는 측면에서는 삼성의 기조가 맞아요.

11. 근데 투자가들은 그렇게 참을성이 있지 않지 않습니까 다시 내려보니까 참을 수 없는 투자가들한테는 그래서 쏘 그래서 어떻게 얼마 정도 올라가는데 반도체 가격만 따지면 4분기에 한 5% 오르는 정도까지 가지고는 주가가 그렇게 힘을 받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q5km 봤을 때 한 7%, 8% 올라가는 그런 가능성이 보여야 되는데 과연 이번 주에 아니면 다음 달 말에 과연 4사분기 때 가격이 5가 아니고 78% 정도로 상향 상승 각도가 올라가느냐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떤 힌트를 줄 수 있는지 첫 번째 힌트가 마이크로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는 거죠.

12. 안 나온다면 삼성전자 실적 다음 주에 나오는 거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주가에는 사실상 의미가 없어요. 오늘 내일은 다 반영될 거기 때문에 그래서 중요한 겁니다. 그리고 사실은 그 시장에서 it 중요한 것은 요즘에 컴플리트 영어로 이제 뉴스가 충돌하고 인텔도 수요가 좋다 나쁘다 이런 얘기도 하고 애플도 좋다 나쁘다 이렇게 이렇게 혼돈스러운 적이 없어졌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해서도 뭔가 한마디를 해줘야 되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가장 먼저 실적 발표하는게 마이크론이기 때문에 인텔도 아니고 삼성도 아니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공식적인 입장을들을 필요가 있는 거죠.

13. 뭐 컴플리팅 뉴스는 인텔 같은 경우는 그 재고가 뭐 많이 소진됐다는 얘기가 한 달 전에 나왔는데 최근에 CF 프로께서는 ai운 취급은 쉽게 빨리 회복이 안 된다 안 준다 이런 얘기를 했고 애플의 아이폰 같은 경우는 체제가 아주 쉽지 않다고 얘기를 했지만 또 잘 팔린다는 얘기도 있고 아니란 얘기도 있고 그래서 굉장히 it 자체만 가지고도 미국의 매크로 이슈 금리인상 이슈가 아니더라도 it 자체적으로도 수요가 얼마 정도 되는 건지 간음을 정확히 하기 어렵다는 것이 불확실성을 좀 현재는 가중시키고 있는 그런 형국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4. 지금 여러 가지로 충돌하고 있는 뉴스도 이게 이렇게 지금 일관성이 없는 특히 it 쪽에서 그런게 많은 상황에서 마이크론이 좀 실적에 있어서 혹은 감사 효과에 있어서 첫 번째로 테이프를 끊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이게 상징적으로 가장 큰 거는 하나만 꽂으면 미국의 셧다운도 아니고 셧다운을 1개월짜리 임시 그 1개월짜리가 공화당에 지시하면서 이거를 끝까지 가져갈지는 아직 모르는 걸 물론 지금 느긋이 셧다운 확률은 약 69%까지 올라가긴 했습니다만은 주가는 오른쪽은 다 반영이 될 것 같거든요. 그것도 아니고 파월도 지난주와 이번주랑 얘기할 리도 없고 pc인 넘어가도 3.9라고 하는데 3.85 나올지 3.95가 나올지 모르지만 3.7까지 내려와서 모든 사람 환호하거나 아니면 4.0 이상이 나와서 모든 사람을 다시 한번 실망시킬 확률도 낮아요.

15. 근데 정확히 말하면 많은 걸 얘기했지만 다 아는 정도의 얘기인데 마이크론 거는 좀 뭔가 좀 다른게 나올 소지가 있기 때문에 더 집중하는 거고요 셧다운을 셧다운 안 하게 되면 좋은 거죠. 될 확률이 70%니까 이미 반영이 한 80% 있다고 봐야 되는 거고 다른게 없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뭐 나중에 그 종목 말씀을 배당주 은행 아니 자동차 이런 주식은 실제로 나오면서 배당되고요 시기에 지금 디펜스 할 수 있는 거니까 defence반 주식을 일부 가져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거죠. 그렇다고 아이들을 버리는 건 아닌데 it의 변동성이 좋은 방향으로 갈지 안 밟지 지금 현재는 너무나 어디서 단기적으로 커졌다는 것이 좀 불안한 심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6. 지금 말씀 중에 배당 얘기도 해 주셨는데 찬바람 불면 배당주라는 얘기는 뭐 주식 하시는 분들이라면 매년 아마 이맘때면 들으실 만한 얘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이 반영 시점이 굉장히 많이 빨라졌잖아요. 뉴스도 그렇고 선반형 시점이 조금 빨라진게 아니라 상당히 좀 많이 빨라졌기 때문에 뭐 찬바람 불면이 아니라 그러면 이건 뭐 더울 때 해야 되나 이럴 정도로 11월 말 12월에 사면 안 되잖아요. 언제 사죠. 8월 달에 사시는 거예요. 사실은 그 다른 친구들이 배당주 투자하는 사람들이 통계를 했는데 가장 실질적인 이득을 넣는 거는 8월 달 지나가기 전에 살 때가 가장 수익이 좋았거든요.

17. 아무도 안 볼 때 지금도 괜찮다고 느끼는 거 하나는 은행 이런 거는 뭐냐면 사람들이 국가적으로 이렇게 배당을 억제하고 정책적으로 억누르고 이런 효과 때문에 주가가 덜 간 측면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아직은 룸이 있다고 하는 건데 이것도 뭐 예를 들어 11월 달 가서 이거 사신다 그러면 절대 안 되죠. 이것도 맥주 안 남았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어쨌든 그래서 어닝에 대해서 3분기 어닝에 대해서도 지금 뭐 자동차 조정도 말고는 사실 없어요. 어닝이 좋게 나오게 3분기 서프라이즈 할게 없어요. 4분기 기대하는 거거든요. 4분기는 그거에 대한 기대치에 대한 힌트는 반도체 it는 10월달 이미 다 나오기 때문에 예 그쵸 공허 기다리는 형국이라 보기 때문에 장은 이천 제가 뭐 말씀드렸는데 저 개인적으로 한 2,400 한 20까지도 빠질 수도 있고 많이 올라가도 2600을 돌파하는 건 단기적으로 어렵다 그래서 2400 초중반 2,600요 정도로 보면서 거기에 맞게끔 조금은 디펜시브하게 가져가는 것이 현실적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8. 2420에서 2600 보셨고 대형주가 조금 더 나을 것 같다 유리할 것 같다라는 말씀이십니다. 그건 이유가 있습니까 사실 올해 보면은 코스닥에 탄력성이 훨씬 더 코스터보다는 한 해로 보면은 좋았거든요. 이제 끝났어요. 8월 들어오면서 내릴 수가 끝나고 보죠. 넘버가 중요해요. 그것이 9월 10월 11월 초까지는 이게 유지가 되고 실질적으로 내년을 바라봐서 다시 내러티브로 갈지 여부는 11월 중순에 있을 두 가지 이벤트가 가장 중요한 거죠. 가장 중요한 것은 apac 정상이 되면서 미국과 중국이 다시 만나서 뭔가 도모를 하느냐 마치 한국에 시진핑이 올 수 있다 뭐 이런 식으로 뭔가 정치적인 타협을 해서 글로벌 매크로를 바꿀 수 있는게 들어오느냐가 11월 중순에 가장 중요하고요 그때 가장 중요한 건 뭔지 아세요.

19. 11월 초에 미국 금리를 올리냐 안 놀리냐 관계없습니다. 11월 안 올려도 11월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중순에 뭐가 중요하냐 미국 경제가 굉장히 쏠리드하다는 전제로 금리 인하를 지금 미뤄지고 있는 거잖아요. 전제가 미국 경제가 갑자기 급격히 내려갈 가능성이 있는지 혹시라도 미국의 어떻게 남 연말에 소비를 할 수 있는 풀칠 스파와 지금처럼 안전할지는 11월 중순에 뭡니까 미국의 하반에 있는 그 연말에 있는 터키 명단이 뭐죠. 칠면제 먹는다 미국의 스파워가 흔들릴 수 있는 것이 그렇지 모든 것이 이제 소비가 저축이 줄고 이런 것이 정점이 11월 중순이에요.

20. 그 시점에 에이펙 정상회담도 있기 때문에 11월 중순 되면은 내년을 바라볼 수 있는 어떤 게이지 될 수 있는 비어클이 파워하고 그다음에 에이펙 정상회담은 미중 상판의 어떤 도모 요거에 의해서 내년을 바라볼 수 있는 어떤 핵심의 매주먼트가 시비를 줘서 나오거든요. 그것이 가장 중요해요. 그것이 나와야지 내년 주가를 어떻게 보느냐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그전까지는 지금부터 9월 말부터 11월 초속반까지는 실적 3분의 실적 보고 4분기 가이던스를 보는데 지금 뚜렷하지 않으니까 내년권은 그때 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장흥 11 월 중순까지는 2,600 넘는 거는 매우 어려운 거고 그다음에 우리 흔히 얘기하는 뭐 그것만 생각하고 엄청나게 좋은 시나리오는 11월 중순에 매크로하고 두 가지 풀출스 파워가 좋으면 그때는 아마 더 기대를 가질 것이고 그 둘 중에 하나 흔들리면 매크로 기대할 거 없고 내려간다 그러면은 사실은 주식장은 굉장히 애매한 박스권으로 완전히 그 침체할 수도 있다 이렇게 해서는 보고 있기 때문에 현재로는 아까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는 스몰캡이 되기가 굉장히 어려운 거죠.

21. 물론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그 몇 가지이 추석의 기니까 또는 그 전에도 공부하시거나 아니면 받을 만한 주식이 중소 종목이 있긴 있어요. 근데 그런 종목들도 한꺼번에 덥석 들어가기 보다는 나눠서 들어가야 될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있는 fmc의 금리결정보다는 오히려 11월 중순에 있을 메트로적인 환경변화가 훨씬 더 중요할 것입니다. 이런 부분이 그때까지 중요할 것 같아요. 좋습니다. 마지막에 이걸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으니까 몇 개 그러면 마지막으로 설명해 주실까요. 그래서 공부해 줄 만한 이거 개인적인 의견이고 기본적으로 우리 제가 접속되는 회사에 없고요 기본적인 의견이 뭐냐면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나온 종목입니다.

22. 그런데 캐나다다 그럼 리포트도 한 번씩 찾아보시는데 좋겠네요. 첫 번째 아이디스 SK 증권에서 9월 18일 나온 건데요 이거는 그 보안 관련되는 그 우리 보안 관련되는 그런 거 쪽이라 생각하시면 돼요 AI 해외진출신 사업 정부정책 모든게 다 갖고 있잖아요. 주까지 올랐어요. 근데 실질적으로 목표 주가를 애널리스트가 안 적었잖아요. 실질적으로 리포트 보시면은 목표 주가를 적어 놨어요. 그게 6천억 정도 잡아 있더라고요 참고하시기 바라고요 실리콘 2 이거는 저거 화장품입니다. 화장품 유통하는 회사 근데 5가지 가져왔는데 가장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23. 지금 시점에서 또 찾아가야 될지는 잘 모르겠는데 목표주가 적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참고해 보시고 왜 올라갔는지 아실 수 있는데이 분에 의하면 아직 본 게임이 시작 안 됐기 때문에 더 갈 룸이 있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실리콘투가 있고 신택은 아실만한 사람 아실 만한데 리포트는 말이죠. 처음 나오는 리포트가 중요해요. 어떤 사람이 보셨을 때 한 세 번 정도 업그레이드한 리포트가 나오잖아요. 그때 세 번째 업그레이드 할 때는 3세 판이라고 하는데 쫓아가면 안 돼요 왜 자기의 컨피던스가 늦게 반영되기 때문에 주가는 이미 반영됐거든요.

24. 그런 측면에서 먼 최초에 나오는게 중요한데 그런 의미에서 심텍 같은거 처음 썼더라고요라는 첫 번째 리포트를 적고요 솔로엠 솔루엠은 하 42,000 됐고 hk이노에는 그 위장의 속이 안 좋잖아요. 이런 거 신약 제품 만들어냈었는데 수익성이 상당히 빨리 올라가는데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이게 그 해외 최근에 많이 하고 하기 때문에 목표 주가로 도달하는데 있어서 룸은 많지는 않지만 실질적으로 안정적인 거는 hk이노엔 심텍 이런 정도가 가장 안전적이고 퍼텐셜로는 아이디스 솔로암 정도가 의미가 있다고 보고 제가 스몰 키워라 얘기했지만 아주 스몰픽은 별로 없죠.

25. 가장 짧게 3,000원이고 웬만한 걸 1조 이상 되기 때문에 분할 매수 의 관점에서 공부에 관심을 줄 만한 종목이기 때문에 리포트만 보시면 분명히 도움이 되실 거라고 저는 어느 정도 컨피던 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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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삼성전자#금리#심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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