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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미국반도체지수

[SK하이닉스 주가전망] 미국 지수 오른 밤 반도체지수는 7일째 하락, 오늘 반등의 진짜 이유

우리경제톡 · 2026-10-16 · 유튜브 시청 92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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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129만6,000원. 오전 10시 40분 기준으로 2.69% 올라 있습니다. 9시 22분에 124만7,000원까지 밀렸다가 돌아섰는데요. 7월 저점보다 딱 1,000원 위였어요. 어제 여기서 설비 투자 유지 물가까지 얌전하면 반발 매수. 반대면 124만6,000원 이탈이라고 말씀드렸죠. 설비 투자는 지켜졌는데 물가가 튀었고 어제 장중 한 때 그선을 깨고 내려갔다가 위에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돌아서는지 아직 진행 중이고요. 제 화면으로 보면 오전장은 아직 변동폭이 크고 위가 막혀 있어서 증시가 정상화된 느낌이 아니에요.

제가 보기엔 오늘 반등은 회사 소식이 아니라 금리가 내려준 반등이라 아직 바닥을 다졌다고 보지 않습니다. 종가로 130만 원 위에 안착하면 제 생각이 바뀌는데요. 왜 하필 130만 원인지는 제 판단 말씀드리고 나서 풀게요. 그럼 오늘 오은 2.69%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간밤 미국부터 보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089%로 하루 만에 0.1% 포인트 내려왔습니다. 9월 23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에요. 1억 원을 미국 10년물에 넣어 뒀다고 쳐요. 1년 이자가 519만 원에서 509만 원으로 하룻밤새 10만 원 줄어드는 셈이죠.

주식 대신 국채를 들고 있을 때 받는 돈이 줄면 주식을 팔 이유 하나가 약해지는 거예요. 제가 본 걸로는 중앙은행 인사들이 시장을 달려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국채 금리가 5%대로 차분이 내려왔어요. 실제로 샌프란시스코 여는 총재가 추가 인상은 필요하겠지만 이번 회의에선 움직일 필요가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해요. 여기에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가 협력사의 자금 사정이 나아지고 있다고 짚어주면서 분위기가 바뀌었고 주요 지수 모두 반등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 칩을 사서 빌려주는 클라우드 회사 코어위브를 두고 이렇게 말했어요.

그 회사 자금 조달 비용은 실제로 내려가고 있다. 쉽게 말하자면 우리 칩사가는 큰손 지갑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이 얘기예요. 음. 그래서 간방 긍정적인 발언 덕분에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주들이 안정을 찾고 있고요. 결국 오늘 반등의 출발점은 금리와 발언 두 가지였던 거예요. 금리 내리고 엔비디아가 괜찮다는데 그럼 미국 반도체도 다 올랐겠네. 천만해요. 같은 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88% 88% 빠졌습니다. 그것도 7거래일 연속 하락이에요. 메모리 경쟁사 마이크로는 1.87% 올랐는데 뉴욕에 상장된 하이닉스 예탁 증서는 0.98% 내렸고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어, 지수는 올랐는데 반도체 바구니는 계속 빠졌다는 거예요. 어제 조건 중에 깨진 쪽도 여기 걸려 있습니다. 음, 대만 TSMC는 올해 설비 투자 600억에서 640억 달러를 그대로 지켰어요. TSMC는 하이닉스와 차세대 HBM 개발을 같이 하는 회사라이 숫자는 하이닉스 주문 전망과 바로 이어지죠. 문제는 물가였습니다. 미국 9월 생산자 물가가 1.3% 예상 0.5%에 5%에 두 배가 넘게 나왔거든요. 금리가 다시 오를 불씨가 남은 겁니다. 말하자면 오늘 서울 반등은 반도체 자체 숫자가 아니라 금리와 낙폭이 만든 반등이란 얘기예요.

앞으로 열흘 단력도 짚어보죠. 10월 22일엔 한국은행 금리 결정이 있고요. 10월 28일 오전 9시엔 하이닉스 3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 있습니다. 증권과 추정 영업 이익이 77조원이에요. 그다음날 새벽 3시엔 미국 금리 결정이 나옵니다. 이중 열쇠는 28일 실접 발표예요. 나머지 일정은 화면에 정리해 뒀어요. 오늘 이유는 알았으니 이제 하이닉스가 차트 어디쯤서 있는지 보죠. 오늘 고가는 10시 12분. 130만8,000원이었습니다. 130만 원을 잠깐 넘었다가 바로 밀려 내려왔어요. 아까 오늘 2.69%를 누가 만들었냐고 물었죠.

차트는 그 반등의 힘부터 보여줍니다. 최근 석달 바닥은 어제 장중직은 123만8,000원이에요. 제 화면으로 보면 박스 상단은 190만 원, 하단은 124만6,000원, 전고점은 193만 원입니다. 그리고 오늘 하이닉스는 130만 원 선에서 변동폭을 보이고 있고 용수철이 강하게 눌리면 크게 튀어오르듯한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요. 지금 가격은 20일 이동 평균선 169만 300원보다 23.3% 3% 아니다. 10월 2일 이후 31% 빠진 주식 치고는 튀어오르는 폭이 얕은 거죠. 좋게 보는 쪽은 7월 저점을 이틀 연속 지켰다고 말합니다.

나쁘게 보는 쪽은 그 바닥에서 right, 힘이 130만 원 한번 못 넘겼다고 말하고요. 지금은 나쁘게 보는 쪽 말이 조금 더 맞습니다. 그러니까 차트는 아직 바닥이 아니라 바닥 시험 중이란 얘기예요. 차트만 보면 힘빠진 반등인데 수급하면은 조금 다른 말을 합니다. 외국인은 10월 15일까지 15거래일 연속으로 하이닉스를 팔았어요. 최근 10거래일만 쳐도 구조 9,705억 원어칩니다. 그 물량을 누가 받았냐면 기타법인이 7조 6,327억 원어치를 받았어요. 외국인이 판 100원 어치 가운데 약 77원 어치를 기타법인이 받아준 셈이죠.

회사는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자사주를 사드리는 중이고요. 그런데 오늘 9시 52분 잠정 집계로는 외국인이 446억 원 순매수로 찍혀 있습니다. 15일 내일 팔던 외국인이 오늘은 샀다고 그럼 끝난 거 아니야? 그렇게 생각하기 쉬운데요. 10시 40분 증권사 창고를 보면 외국계 창구에서 41만 4,주가 순매도로 나가 있어요. 증권사 창구별로 누가 사고 팔았는지를 거래원이라고 합니다. 잠정 숫자와 창구 숫자가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는 거죠. 제 생각엔 외국인은 오늘까지도 코스피에서 매도를 하고 있는 모습이라 외국인 수급이 강하게 들어와 줘야 주가도 제대로 움직입니다.

결국 오늘 수급은 외국인이 돌아섰다는 증거가 아니라 돌아설지 말지 망설리는 화면이었던 거예요. 차트와 수급이 엇갈리는 지금 제 판단을 말씀드리죠. 그래서 들고 버티라는 거야. 정리하라는 거야. 제가 보기엔 124만7,000원에서 튀어오른 힘이 130만8,000원에서 막힌 반등이라 아직 바닥을 다진게 아닙니다. 단, 종가로 130만 원 위에서 하면 얘기가 달라지고요. 저는 아래 6 위 사로 아래쪽에 무게를 둡니다. 첫째, 외국인이 10월 15일까지 15거래일 연속 팔았습니다. 그리고 간밤 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0.88% 88% 빠지면서 7거래 연속 내렸어요.

마지막으로 9월 미국 생산자 물가가 1.3%로 예상의 두배를 넘었습니다. 다음 갈림길은 10월 28일 오전 9시 3분기 실적 발표입니다. 그전까지는 124만6,000원과 130만 원 사이를 오가며 흔들린다고 봅니다. 영업 이익이 증권과 추정치 77조원위로 나오고 추가 주조하는까지 결의된다고 쳐요. 그러면 130만 원을 딛고 10월 13일 종가 144만3,000원을 되찾는 시험으로 갑니다. 반대로 77조원에 못 미치면 124만6,000원 이탈을 다시 시험하고요. 최근 석달 안엔 그 아래 가격이 없습니다. 2024년 8월 5일에도 미국 발 걱정의 서킷 브레이커가 걸렸고 하이닉스는 하루 9.87% 87% 빠졌어요.

그때는 1주 뒤 13% 올랐다가 한 달 뒤 출발점 아래로 돌아왔습니다. 같은 점은 미국발 금리 걱정이고 다른 점은 이번엔 외국인이 15일 연속 팔고 있다는 거예요. 영상 한 편엔 오늘 하루치만 담기니까요.이 길이 날짜별로 어떻게 지나가는지는 리포트에 따로 적어둡니다. 아까 왜 하필 130만 원이냐고 밀어뒀죠. 130만 원 언저리는 7월 31일 상한가가 출발한 가격대예요. 상한가 전날인 7월 30일 저가가 128만7,000원, 종가가 132만2,000원이었거든요. 오늘 10시 12분에 그 선을 잠깐 넘었다가 밀렸고 지금은 129만6,000원으로 4,000원 아래에 있습니다.

종가로이 선 위에 서면 7월 말 반등이 시작된 가격대를 되찾는 거라 무게를 내려놓겠습니다. 제 생각이 바뀌는 조건을 미리 공개해 두는 거예요. 제 생각엔 일차적으로 오늘은 안정적인 130만 원 선 제한창 여부부터 확인해 봐야 합니다. 7월 저점 근처에서 사신 분은 124만6,000원이 종가로 지켜지는지만 보시면 되고요. 거래가 몰린 162만 원에서 170만 원대에서 사신 분은 아까 그 신호가 오는지가 먼저입니다. 178만 원 위에서 사신 분은 28일 실적 숫자를 보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안 들고 계신 분은 그 신호를 확인하고 움직여도 늦지 않아요.

물론 TSMC가 4분기 매출 전망을 523억에서 543억 달러로 잡은 건 하이닉스의 좋은 숫자예요. 그래도 그 숫자가 주가로 이어졌는지는 아까 그선이 말해 주니까 조건을 붙여 둔 겁니다. 오늘 후 3시 반 종가와 외국인 확정치를 봅니다. 아까 세 구간으로 나눠 드렸죠. [콧방귀] 있는 번호 01062719640으로 닉스라고 문자 한통 . 28일 실적 발표 뒤로 위로 가면 어디까지 아래로 가면 어디까지 그때 구간별로 뭘 할지까지 날짜를 박아서요. 100% 무료고요. . 음.이 이 된지이 기준으로 한 달에 딱 다섯 종목만 추이는데 그중 둘 얻었.

#SK하이닉스#금리#엔비디아#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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